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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3.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03.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베이비쉬 로맨스 S2
03. 베이비쉬 로맨스 S2










『OUL - Right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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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안의 눈물 곁들인 입맞춤 끝에 둘은 시선을 마주치지 못했다. 어쩐지 미안함과 동시에 민망함이 겹쳤다. 애절한 사랑의 주인공이라도 된 것처럼 감정에 휩쓸린 꼴이라니. 지안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다 그대로 윤기에게 폭 기대 버렸다.
 






“그, 미안해요. 이렇게 울 생각은 없었는데... 아, 멋대로 짐작한 것도...”

 





지안의 귀가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러면서도 여운이 남은 것인지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윤기는 지안을 토닥여주며 작게 웃음을 뱉었다. 이런 사람을 두고 무슨 생각을 했던 건지.

 






“미안할 거 하나 없어요. 미안해하지 마요.”





 

오히려 내가 너무 미안해.





 

윤기는 덧붙일 말을 속으로 삼켰다. 왠지 지안이 듣는다면 또다시 이유를 찾으며 마음 졸일 것 같았다. 지안은 가만히 훌쩍이다 윤기에게서 떨어져 눈가를 비볐다. 윤기의 다정한 목소리가 다시 편안해졌다. 긴장이 풀린 것인지 웃음이 실실 새어 나왔다.







“저, 크응, 너무 울죠.”

“응, 완전 울보예요.”

“... 이제 안 울 거예요.”


“프흡, 울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윤기는 피식 웃으며 지안의 눈가를 쓸어주었다. 잔뜩 붉어져 축축한 눈가가 살며시 접혀 웃고 있었다. 처음 보았던 그날의 지안이 문득 겹쳐 보였다. 민윤기 스스로에게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왔다. 지금까지의 고민은 정말 사치 그 자체였다는 걸, 눈에 담고 있는 것만으로도 벅차게 감사한 사람이라는 걸. 아직 주지도 않은 상처로 미래 앞에 갈팡질팡했던 것이 우스웠다.







우리를 꿈꾸는 네 앞에서
너만의 아픔을 걱정할 게 아니었어








그 아픔까지 모두
내가 끌어안아버리면 되는데






 

윤기의 손이 지안의 눈가에서 내려가 볼을 쓸어주었다. 지안은 여전히 웃고 있었다. 단 한 번도 이 웃음은 변한 적 없었다. 그 모습에 똑같이 웃음 터트린 윤기는 가슴 한쪽의 돌을 으스러트렸다. 이제는 솔직해져도 될 것 같았다.







“지안 씨가 꿨다는 꿈 있잖아요.”

“그 꿈이... 왜요?”

“그때는 말을 못 했었는데, "





 



되게 예쁜 꿈 같아요.





 

지안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윤기를 바라보았다. 윤기가 평소와 같이 웃으며 고개를 기울였다. 그 모습에 가슴이 콩닥거리다 행복이 몰려왔다. 마지막을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따뜻했다. 어쩐지 바라만 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지안의 눈동자가 그렁그렁해진 것을 보고 윤기는 당황해 바람 섞인 웃음을 뱉었다.





 

“왜요, 왜 우려고 그래요.”

“어, 조명이 너무 밝아서...”





 

지안은 다급히 눈가를 가리고 배싯거렸다. 아까 그렇게 민망했으면서 또다시 감정에 휩쓸려 버렸다. 그럼에도 눈물이 나는 건, 그럼에도 웃음이 나는 건 참을 수 없었다.

 





다시 손을 내리고 윤기를 향해 환히 웃는 지안의 눈이 조명 아래 반짝였다. 윤기와 처음 만난 그날처럼 마냥 예쁜 웃음을 띄웠다.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건 아마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라서







그게 나만의 생각이 아닌 것 같아서

 





02

 





그대로 한참을, 지안은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물이라도 마시고 진정해야지 싶었다. 윤기는 그런 지안의 뜻을 알아차리고 가만히 앉아 바라보고 있었다. 제 볼이 붉어진 것을 아는 건지. 얼굴을 가리고 다급히 멀어지는 모습이 귀여워 웃음이 났다. 부엌에서 물잔을 채우던 지안의 볼은 어쩐지 그 웃음소리에 더 붉어졌다.

 




“왜 이러는 거야... 진정 좀 해.”

 





감정이 카멜레온이라도 되는 것 같았다. 어쩜 이렇게 휙휙 바뀔 수가 있어. 지안은 입술을 꾹 물고 고개를 젓다 가득 찬 잔을 단번에 들이켰다. 순진하게도, 찰랑거리니 무조건 물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윤기는 지안을 바라보다 다시 밤하늘로 시선을 두고 있었다. 가을의 밤은 흐린 점 하나 없이 선명해 별이 내렸다. 예쁘네. 그래서 여기를 좋아하는 건가. 밤마다 이곳에 앉아 미소 짓고 있었을 지안을 떠올리니 입꼬리가 씰룩거렸다.







숨을 들이마시니 답답함 따위 느껴지지 않고 시원했다. 결국 원했지만 외면했던 것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진 듯했다.

 







그보다 왜 이렇게 안 오는 건지.







지나간 걱정의 해결보다는 당장 지안의 부재가 신경 쓰였다. 윤기가 고개를 갸웃거리다 뒤를 돌아보는 순간, 지안이 와락 윤기를 끌어안고 엎어졌다.





 


"지안 씨?"

"으응."







윤기는 얼빠져 눈을 깜빡이다 지안을 바라보았다. 제 위에 엎어져 실실 웃고 있는 지안의 볼이 붉었다. 어쩐지 풀린 눈도, 스치는 알코올 향도, 그녀의 상태를 말해주고 있었다

 






“갑자기 왜 취해서 나타났어요.”

“물이 변신했어...”

“그래요?”

“응...”

“그래도, 이렇게 취할 때까지 마시면 어떡해요.”

“아니야, 나 한 번 마셨어...”





 

지안은 눈을 느리게 꿈뻑이며 윤기의 볼을 양 손으로 살짝 꼬집었다. 지안의 말은 거짓이 아니었다. 술이라고는 입에 대지도 않는 지안이 술에 강할 리 만무했고, 오히려 신기할 정도로 약했다.

 





윤기는 이 상황이 당황스러우면서도 귀여워 푸흡 웃어버렸다. 그러자 지안이 살짝 째릿 거리며 잡은 볼을 더욱 꾹 눌러버렸다. 반말로 웅얼거리는 것도, 평소 보지 못했던 째릿 거리는 모습도, 그저 귀여웠다.








"이렇게 못 마시면서, 집에 술이 왜 있던 거예요."

"요리..."

"달걀프라이에 술 들어가요?"

"아니야, 윤기 씨 해주려고... 다른 거 연습..."







지안이 느리게 실실 웃으며 약지 손가락을 보여주었다. 살짝 데인 상처. 윤기가 놀라 그 손을 붙잡고 살피자 지안은 고개를 저었다.







"걱정 마, 이거 훈장..."







훈장이라며 윤기의 볼을 꾹 찌른 지안은 키득거렸다. 윤기는 헛웃음 짓다 지안의 등을 가만히 토닥여 주었다. 요리에 서툰 지안이 이렇게 몰래 노력하던 걸, 그것도 저를 위해 신경 쓰던 걸 이제야 알게 됐다. 왜 손 다치면서까지 그랬어. 고마우면서도 미안했다. 정말 미안했다.







"그래도 조심해야지."

"으응."

"요리는 내가 해주면 되고."

"으응?"


"다치지 말라는 얘기예요."

"으응."







윤기는 나른히 미소 지으며 지안을 토닥였다. 미안한 마음이 계속 드는 것조차 미안했다. 더는 미안하지 않게 넘칠 정도로 사랑하고 싶었다.







지안은 멍하니 있다 데굴데굴 굴러 윤기의 위에서 내려왔다. 그대로 바닥에 엎어진 지안이 옆으로 휙 돌아눕자 윤기와 시선이 닿았다.








"어이고, 볼이 사과네."

"볼 뜨거워..."







사과라도 된 것 마냥 붉어진 지안이 한 번 더 굴러 윤기에게 붙었다. 윤기는 팔을 베고 지안을 바라보았다. 잠시 고요한 정적. 가을 풀벌레 소리가 들렸다. 잠시 후, 그 속에 지안의 웃음소리가 섞였다.







"윤기야."


"이제는 윤기야?"

"너 윤기잖아..."

"그건 그렇지."







지안이 헤벌레 웃으며 윤기를 바라보았다. 속부터 얼굴까지 홧홧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입이 자꾸만 멋대로 움직였고, 속마음이 대뜸 달려 나갔다. 불편한 티 하나 없이 그저 다정한 윤기 앞에 어린 마음이 나오는 걸지도 몰랐다.







"시우 냄새 나..."

"김시우?"

"응, 그래서 귀여워."







지안은 윤기를 바라보며 눈웃음 지었다. 윤기는 피식 웃으며 살짝 헝클어진 지안의 머리칼을 정리해 주었다. 부끄러움도 많은 사람이, 내일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나 여기서 잠들면... 두고 갈 거야...?"

"지금 졸리지?"

"아니... 하나도..."


"내가 어떻게 두고 가."

"응... 너 못 가, 내가 안 보내."







졸음에 잠긴 말이 뚝뚝 끊기다 늘어졌다. 윤기는 어느새 눈 감고 새근거리는 지안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잔뜩 붉어진 볼과 제 옷깃을 꼭 잡은 손. 괜스레 웃음이 나왔다. 홀린 듯 잠든 지안의 이마에 입을 맞춰버렸다.







그렇게 짧은 입맞춤을 남기고 토닥이다 보니 찬 공기가 느껴졌다. 감기 걸리겠네. 윤기는 슬쩍 몸을 일으켰다. 지안을 들어 옮겨줄 심산으로 손을 뻗자 지안이 그 손을 잡아버렸다. 속으로 놀란 윤기가 바라보니 지안은 꿈뻑거리며 느리게 입을 뗐다.







"내가 너 안 보낸다니까..."


"어디 안 갈 거니까, 들어가서 자요."

"너, 또 피노키오 되려고..."

"아니야, 정말이야. 잠깐 놔줘요."

"으응."







안심시키듯 달래며 얘기하자 지안이 손을 픽 떨궜다. 윤기는 그런 지안을 조심히 안아 들고 일어섰다. 어디로 가야 되는 거지. 집 구조를 모르니 멍 때리다 보이는 방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곧바로 안방이 나왔고, 지안을 다시 조심히 침대에 누여주었다.







새하얀 이불을 덮어주고 연노랑빛 레이스 커튼을 쳐주고, 침대에 걸터앉아 지안을 바라보았다. 곤히 잠들어 일정하게 들리는 숨소리가 안정을 주었다. 조심스레 쓰다듬어주니 옅은 미소를 볼 수 있었다.







"잘 자네."







지안이 잠드니 비로소 하루가 끝이 난 듯했다.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간질거렸다.







잠드는 대신 너를 밤새도록 바라볼까.







윤기는 눕지 않고서 지안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가슴이 이상하리만치 간질거렸다. 보내지 않겠다 마음먹고 나니 더 담고 싶어진 게 원인일까.







그런 윤기를 지안이 잡아당겨 옆에 눕혀버렸다. 순간 놀란 윤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지안을 바라보았다. 여전히 눈 감고 있는 지안이 느리게 말했다.







"어서 자... 안 갈 거잖아..."


"응, 안 가요. 다시 자."

"너 자면... 그때 나도 잘..."

"......"

"......"

"자요?"

"......"







결국 졸음을 못 이긴 지안은 다시 새근거리 시작했다. 윤기는 피식 웃으며 내려간 이불을 다시 덮어주었다. 그리고 토닥이니 지안이 품에 고개를 묻었다. 닿는 숨결에 심장이 쿵쿵거렸다. 낮게 웃어버린 윤기는 그대로 지안을 끌어안았다.







어쩐지 오늘 밤은 쉽게 잠들지 못할 것 같았다. 윤기는 살며시 고개를 숙였다. 지안의 이마에 입술을 맞댄 그대로, 눈을 감았다. 이대로라면 잠 따위 오지 않는 게 나았다.







이렇게 가슴 설레는 밤들을
어떻게 함께 하지 않을 수 있겠어







윤기는 이 밤에 잠들지 못했다. 새벽동이 트도록 그저 지안을 안아 쓰다듬고, 쓰다듬고.







이 순간에 잠겨 헤어 나오고 싶지 않았다.










You are a righteous
Oh 그땐 잠깐 멈출게
오래 걸리진 않을거야
그리고 내 곁에 네가 있다는 것
그걸로 충분할 것 같아

OUL_Righteous











있진없진 님
[10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진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진 님ㅋㅋ 저 정말 너무 놀랐잖아요. 만포라니 세상에,, 우리 진 님 정성 누가 이겨요. 저도 못 이겨요. 이전에도 통 크게 몇 만포를 저한테 주셨었는데ㅋㅋㅠ 미치겠다 정말. 내가 우리 진 님한테 뭘 해드릴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까 글 쓰는 것밖에 없더라고요ㅋㅋㅠ 이 편지에 제 진심이 얼마나 담길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꾹꾹 눌러담아 써보겠습니다ㅋㅋ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그래도 다 진심이고 제 사랑인 거 아시죠?ㅋㅋ 우리 진 님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요즘 뜸했죠 제가ㅋㅋㅠ 되게 많이 보고 싶었어요. 글이 써야지 써야지 해도 안 써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고. 그때마다 공지로 왔었는데 우리 진 님 덕분에 많은 힘 얻고 으쌰으쌰 했습니다ㅋㅋ 사랑해요. 오늘 글도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글을 중간에 조금씩 바꿔서요. 저도 이 녀석의 정체성이 좀 헷갈리는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ㅋㅋㅠ 우리 진 님이 매번 그렇게 예쁜 칭찬 가득가득 해주셨는데 제가 망쳐버리면 그건 도리가 아니잖아요. 그쵸ㅋㅋㅋㅋㅋ 우리 진 님 아끼는 마음 담아서 이 글에도 더 애정 쏟아 완성시켜보겠습니다ㅋㅋ 사실 시즌1도 우리 진 님 응원 없었으면 미완결됐을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편지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길게 쓰면 더 좋죠 뭐. 그쵸?ㅋㅋㅋㅋ 꾸준한 사랑 너무 감사드리고, 그만큼 저도 우리 진 님 꾸준히 사랑하고 있고ㅋㅋ 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우리 진 님, 예쁜 밤 보내요. 사랑해요(♡)
더블유°님
[8068 포인트]

안녕하세요 블유 님, 해늘입니다. 아니 블유 님, 이게 무슨 일이에요. 5000 포인트가 넘는 걸 또 주시는 게 어딨어요,, 우리 블유 님 못 말려 정말ㅋㅋㅠ 자꾸 저한테 예쁜 분, 예쁜 분, 하시는데 그건 아무리 들어도... 우리 블유 님 자기소개 같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예쁜 블유 님, 조만간 도토리 모아서 찾아가겠습니다ㅋㅋㅠ 아 또 생각났어요, 우리 블유 님은 도토리 얘기 하나에도 웃어주시는 귀여운 분ㅋㅋㅋㅋㅋㅋㅠ 이렇게 귀여운 분이 샹그릴라 같은 글도 잘 쓰시고, 팔방미인이셔요ㅋㅋ 이번 새작은 로맨스릴러 라고 알고 있는데 저 기대해도 되는 거죠ㅋㅋ 우리 블유 님이 쓰시는 로맨스릴러라니,, 벌써 행복합니다. 저는 사실 생츄어리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ㅋㅋㅠ 언젠가를 기약하며 아쉬움 달래러 샹그릴라 정주행하러 가겠습니다. 샹그릴라 얘기를 너무 우려먹나, 싶기는 한데 그만큼 제 애정도가 흘러 넘쳐서요ㅋㅋㅋㅋ 우리 블유 님 작품은 모두모두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열혈팬이 돼서 (사실 이미 진행형)여기저기 홍보도 하고 다닐게요ㅋㅋㅠ 사랑해요 블유 님,,♡
쭈니호야 님
[2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호야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호야 님ㅋㅋㅠ 한동안 댓글 안 달린다고 서러워 하셨는데, 그때 얼마나 귀여우셨는지 알고 계신가요ㅋㅋㅠ 호야 님은 답답하고 짜증도 나셨겠지만, 제 눈에는 그게 너무 귀여우셔서ㅋㅋㅋㅋㅋㅋㅋ 호야 님=귀여움, 아니겠어요. 호야 님 옆자리 차지하신 분이 넘 부럽습니다ㅋㅋㅠ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데,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요즘 다들 바쁘고 정신없고 힘들고 그렇죠ㅋㅋㅠ 우리 호야 님도 고생 많으실 것 같은데, 무조건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예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우리 호야 님 별벅스에서 차 한 잔 마시는 거 좋아하신다고ㅋㅋㅠ 상황만 괜찮으면 그렇게 여유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우리 호야 님 건강이랑 행복이 최우선이었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ㅠ 늘 응원하고 사랑해요. 우리 호야 님 화이팅♡♡♡
리폰 님
[2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폰 님, 해늘입니다. 우리 폰 님은 이제 어 제가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우리 폰 님 같이 완벽한 분을,,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거죠ㅋㅋㅠ 우리 폰 님 정말 너무 보고 싶었고, 저번에 제 공지에서 뵀었는데 변함없이 귀여우셨고,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우리 폰 님 너무 세상 완벽하셔서ㅋㅋㅋㅋ 제가 뭐라고 말을 붙일 수가 없습니다ㅋㅋㅠ 아, 아, 꼭 드리고 싶었던 얘기가 있는데, 이번에 제 작품 완결 등록할 때 우리 폰 님이 만들어주신 표지로 올렸거든요. 세상 너무 예쁜 거 있죠,, 표지에 제 작품 이름 말고 폰 님 닉네임을 키워서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로요ㅋㅋㅠ 우리 폰 님 표지라고, 이렇게나 예쁘다고 온 세상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ㅠ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지만요,,♡ 우리 폰 님 항상 넘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
수국 님
[1009 포인트]

안녕하세요 수국 님, 해늘입니다. 우리 수국 님ㅋㅋㅠ 수국 님을 줄리 때부터 봬왔던 저는 행복합니다 정말로ㅋㅋㅋㅋ 제가 아끼는 분들이 전부 작품 잘 되셔서 요즘 참 행복했는데, 우리 수국 님도ㅋㅋㅠ 나사주, 하면 누가 몰라요. 나사주,, 제가 요즘 많이 빠져있는 작품입니다ㅋㅋㅠ 우리 수국 님만의 표현법이 저는 참 좋아요.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말하고자 하는 바가 확실하다고 해야하나, 제가 판단할 사람은 못 되지만ㅋㅋㅠ 우리 수국 님이라면야 뭐든 아끼고 사랑합니다ㅋㅋ 이제 인어공주 올릴 생각인데, 예전에 우리 수국 님이 보내주신 인어공주 캘리 보고... 다시 반했어요. 세상 그렇게 예쁠 수가 있나요ㅋㅋㅠ 글 쓸 의욕이 막 솟았습니다ㅋㅋ 사랑해요. 더더더 흥하세요♡♡♡
_라온_ 님
[618 포인트]

안녕하세요 라온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라온 님 얼마나 보고 싶었게요ㅋㅋㅠ 시즌1부터 지금까지, 라온 님 없는 베이비쉬는 상상도 안 가요. 이게 사탕발린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드리는 말인데, 그만큼 우리 라온 님이 차지하고 계신 부분이 많아서요ㅋㅋㅠ 우리 라온 님 덕에 제 심장이 미칩니다ㅋㅋㅠ 지금 베이비쉬를 쓰며 잠깐 아련에 빠졌다가 다시 페이스를 찾고 있는 과정인데, ...ㅋㅋㅠ 예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 오늘 글... 조금 많이 어설프지만 우리 라온 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예쁜 밤 보내시고, 예쁜 꿈 꾸시고, 예쁜 아침 맞으세요. 사랑해요.
°샛별 님
[555 포인트]

안녕하세요 샛별 님, 해늘입니다. 아니 별이ㅋㅋㅋㅋ 나 정말 놀랐어요. 이런 큰 포인트는 어떻게 모았어요. 그걸 또 저한테 주고ㅋㅋㅠ 우리 별이 너무 예쁘고, 그냥 항상 너무 고마워요. 우리 별이 덕분에 버텨서 여기서 글 써요 정말ㅋㅋ 항상 아프지 말고 이대로만 꾸준히 같이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주 오지 않아도 좋으니 아프지 말고, 알겠죠ㅋㅋ 오늘 글도 좋게, 예쁘게 다가갔으면 좋겠어요. 내용이 이래서 미ㅇ... 아 이제 이럴 때도 사랑한다고 해야 되나요ㅋㅋ 사랑해요. 많이. 정말 많이.
JIN1204LOVE 님
[504 포인트]

안녕하세요 러브 님, 해늘입니다. 아 너무 오랜만이죠ㅋㅋㅠ 저번 화에서도 오랜만에 뵀었는데, 그때 답글도 못 달고... 그러니 정말 오랜만이네요ㅋㅋㅠ 염치없지만 그만큼 더 보고 싶었고, 이번 명단 정리하면서 더 보고 싶어졌어요ㅋㅋ,,♡ 노래 가사=제 마음이라고 바치겠습니다. 요즘 비도 많이 오고 사람이 자꾸만 쳐지게 되는데, 우리 러브 님은 항상 화창한 나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정말 중요해요. 아프지 말기ㅋㅋ 우리 러브 님 아프심 저 속상해 울어요ㅋㅋㅠ 그러니 아프지 않기 약속. 사랑해요.
음표 님
[312 포인트]

안녕하세요 음표 님, 해늘입니다. 우리 음표 님ㅋㅋㅠ 글에서 벗어난 얘기 좀 해보자면, 우리 음표 님ㅋㅋ 아 제 갠공에서 넘 귀여우셔서ㅋㅋㅋㅋ 우리 음표 님을 내가 어떻게 몰라 볼 수가 있겠어요, 내가 못 알아보면 그게 안 되는 거지. 그만큼 아끼고 있다는 뜻이고, 사랑한다는 뜻이고... ㅋㅋ 요즘 왜이렇게 부끄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진심이라는 건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ㅋㅋㅠ 예쁜 밤 보내요 우리 음표 님, 잘 자고 좋은 아침 맞아요. 사랑해요.
여리 님
[256 포인트]

안녕하세요 여리 님, 해늘입니다. 아 보고 싶었습니다ㅋㅋㅠ 우리 여리 님 뵈려고 빨리 오려 했는데... 이제는 지각 안 할게요ㅋㅋㅠ 우리 여리 님 정말 보고 싶었고, 이번은 바로 답글 달 생각인데, 격하게 환영해 드릴게요 우리 여리 님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예쁜 밤 보내고 예쁜 꿈 꾸세요.
방탄이들과평생간다 님
[2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이들 님, 해늘입니다. 제 마음대로 예쁜 부분 줄여서 애칭으로 부르는데, 이들 님 어때요ㅋㅋ 포인트를 두 번이나 주셨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ㅠ 시즌1에서도 뵀었는데, 우리 이들 님 저랑 계속 가봅시다ㅋㅋ 사랑해요. 예쁜 밤 보내고, 제 꿈 꾸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알러뷰.
MP3 님
[2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삼 님ㅋㅋㅠ 제가 얼마나 보고 싶었게요ㅋㅋㅠ 우리 삼 님만 생각하면 내 마음이 참 몽글거려요ㅋㅋ 그만큼 좋아합니다ㅋㅋㅠ 느끼할 수도 있는데 그냥 제 진심대로 말씀드리려고요. 사랑하고 어 그냥 엄청, 많이많이 사랑합니다ㅋㅋㅠ 예쁜 밤 보내세요.
민녜린 님
[121 포인트]

안녕하세요 린 님, 해늘입니다. 우리 린 님 부계까지 세상 예쁘시더라고요. 우리 린 님은 안 예쁜 부분이 없어요. 이러니 다들 반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ㅋㅋ 어제 린 님 글을 읽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ㅋㅋㅠ 우리 린 님 평생 외치면서 사랑하겠습니다,,♡
므흣므흣^^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므흣 님, 해늘입니다. 오랜만에 뵙는데... 그만큼 더 반갑고 좋았습니다ㅋㅋㅠ 우리 므흣 님 없으면 그게 참 그래요, 내 마음이 허해요ㅋㅋㅠ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사랑만 하겠습니다ㅋㅋ 예쁜 밤 보내세요.
매.정.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매정 님, 해늘입니다. 저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우리 매정 님ㅋㅋㅠ 방빙에서 보낸 모든 날 통틀어 우리 매정 님 안 보고 싶었 날이 없어요ㅋㅋㅠ 사랑해요. 아 너무 안 믿기는데ㅋㅋㅠ 그만큼 좋습니다. 사랑해요.
별빛sky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별빛 님, 해늘입니다. 오랜만이죠ㅋㅋㅠ 보고 싶었어요. 우리 별빛 님 시즌1부터 지금까지,, 1등공신이십니다ㅋㅋㅋㅋ 우리 별빛 님 아니었음 시즌2까지 오지도 못 했을 거예요ㅋㅋㅠ 사랑해요.
아미<.>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아미 님, 해늘입니다. 우리 아미 님은 항상 말을 너무 예쁘게 하셔서, 그냥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ㅋㅋㅠ 우리 아미 님 내가 너무너무 아끼는 거 아시죠ㅋㅋ,,♡ 사랑해요. 예쁜 밤 보내요.
라혀니 님
[80 포인트]

안녕하세요 혀니 님, 해늘입니다. 우리 혀니 님ㅋㅋ 개근상 같은 거 드리고 싶어요. 우리 혀니 님이 최고야 정말ㅋㅋㅠ 사랑해요. 오늘도 고맙고, 예쁜 밤 보냈으면 좋겠어요,,♡
뿌링♡ 님
[79 포인트]

안녕하세요 뿌링 님, 해늘입니다. 항상 통통 튀어서 귀여운 우리 뿌링 님ㅋㅋ 어김없이 귀엽고, 아 좋아해요ㅋㅋㅠ 오늘도 예쁜 밤 보내요. 그간 많이 보고 싶었어요,,♡
내모든이유 님
[58 포인트]

안녕하세요 이유 님, 해늘입니다. 전 요즘 0포인트를 유지 중인데... 너무 고마워요ㅋㅋㅠ 능력자 같으시고 막 그래요,, 예쁜 밤 보내세요. 사랑해요,,♡
안녕나의요정들 님
[47 포인트]

안녕하세요 요정 님, 해늘입니다. 우리 요정 님ㅋㅋㅠ 아시죠, 제 마음 마구 흔드시는 장본인 님ㅋㅋㅋㅋ 많이 보고 싶었어요. 사랑합니다ㅋㅋㅠ
연탄아빠김태형 님
[38 포인트]

안녕하세요 연탄 님, 해늘입니다. 많이 기다렸죠ㅋㅋㅠ 보고 싶었는데 제 머리가 안 따라줘서,, 오늘 볼 생각하니까 좋네요ㅋㅋ 사랑해요.
김솔티 님
[30 포인트]

안녕하세요 솔티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솔티 님ㅋㅋㅠ 정주행으로 뵙게 된 것 같은데, 맞죠ㅋㅋㅠ 세상 닉네임부터 깜찍하셔서,, 찜꽁이에요.
얍 님
[30 포인트]

안녕하세요 얍 님, 해늘입니다.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처음부터 귀여우셔서ㅋㅋㅋㅋ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ㅋㅋㅠ 귀여우셔요ㅋㅋ
꾹꾹이 님
[22 포인트]

안녕하세요 꾹이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꾹이 님ㅋㅋ♡ 요즘 제 웃음바이러스 담당하시는 분ㅋㅋㅠ 세상 사랑해요. 잘 자요.
승연팡 님
[21 포인트]

안녕하세요 승연 님, 해늘입니다. 우리 승연 님 보고 싶다ㅋㅋㅠ 우리 유쾌한 승연 님ㅋㅋ 언제든 오시면 막 반겨드릴게요,,♡
새송°님
[20 포인트]

안녕하세요 송이 님, 해늘입니다. 우리 송이 님 연필도 다시고ㅋㅋㅠ 너무 축하해요. 역시 우리 송이 님♡♡ 앞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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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말투 진짜ㅋㅋㅋㅋ뿜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센스쟁이, 베댓으로 딱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저는 베이비쉬에서 지안이 외모를 묘사한 적은 없었거든요. 자유롭게 상상하시라고ㅋㅋㅠ 그래도 제 나름대로 글 쓰려면 이미지를 그려놓는데요, 아니 제 상상이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지안 묘사 장인으로 모시겠습니다ㅋㅋㅠ


시즌 70ㅋㅋㅋㅋㅋ 1년에 두 시즌 씩 끝내면 35년만 더 연재하면 되겠네요ㅋㅋㅋㅋ그래요 다같이 늙어봅시다










***

오랜만이죠ㅋㅋㅠ 사실 중간에 좀 답답이 요소를 넣는 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내용을 좀 대폭 수정했어요. 베이비쉬의 메리트는 풋풋한 연애라고 생각돼서요ㅋㅋ 그냥 그 메리트 더 증폭 시키기로 했습니다ㅋㅋ

고구마는 내가 답답해서 못 하겠어요 내가 답답해서ㅋㅋㅠ

♡오늘도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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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일미  13일 전  
 아ㅠㅠㅠㅠㅠㅠ

 답글 0
  꾸꿀꾸  87일 전  
 둘을 평생 저의 눈에 담고 싶어요..

 꾸꿀꾸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이졔졔졔졔  111일 전  
 어머 ㅠㅠㅠ

 이졔졔졔졔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DKSTJDUD  113일 전  
 설레요

 답글 0
  도지운  140일 전  
 도지운님께서 작가님에게 3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ㅅㅓㄹㅍㅛ  143일 전  
 ㅅㅓㄹㅍㅛ님께서 작가님에게 5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ㅅㅓㄹㅍㅛ  143일 전  
 아악 모야모야 너무 설레♡

 ㅅㅓㄹㅍㅛ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JwjW  145일 전  
 설렌다ㅎ

 답글 0
  오오오오ㅗ옹오ㅗ  146일 전  
 꺄 모야모야 너무 설레자나

 오오오오ㅗ옹오ㅗ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헤리네  148일 전  
 헤리네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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