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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0 : Full Moon - W.투나잇~
00 : Full Moon - W.투나잇~





Full Moon

W. 투나잇~


도용시 욕 따발로 들고 친히 찾아가서 욕을 따발로 드립니다.

트리커 워닝

: 피, 욕이 나오므로 이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 분은 보시는 것을 삼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빨리 연제해 주세요.` , `이거 언제 나와요?` , `작가님 연제 일이 언제인가요?` 등.....의 연제 재촉 댓글 일절 받지 않습니다. 저는 연제 텀이 굉장히 느리며 또한 굉장히 불규칙합니다. 대체로 새벽에 올리기는 해요. ※

※ 저의 모든 글에 해당되지만 그리고 요즘 저의 글에서 하고계시지는 않으시지만 혹시나 해서 적어봅니다. 저의 모든 글은 (공지 포함) 숫자놀이 절대 금지입니다.










00 : Full Moon

어두운 밤, 별들이 밤의 장막에 걸려 있는 시간. 빛나는 별들과 같이 밤의 장막에 걸려있으면서, 찬란하게 빛나는 별들 사이에서 사이에서 우아한 존재감을 뽐내며 빛을 뽐내며 어두운 밤을 밝히는 단 하나의 무언가.




달.




초승달.




반달.




달에게는 여러가지 이름이 있다. 태양이 왕을 상징하는 행성이라면, 달은 여왕을 상징하는 행성이다. 우아하게 빛을 내어 모든 대지를 온화하게 비추는 행성. 달. 온화함과 우아함으로 만 백성을 보듬어주며 이름만으로도 가장 아름다운 직위. 여왕.




그런 달에게는 이름만으로도 우아함을 주는 달의 이름이 있다.




달의 표면이 다 보이는 완벽한 달의 모습.



보름달.








Full Moon.











싸늘한 밤바람이 부는 보름달이 뜬 한국의 밤. 꼭대기가 보이지 않는 높은 건물의 제일 최상층에 나있는 테라스에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재규어를 쓰다듬으며 여유롭게 뱅쇼를 마시고 있는 한 여자. 밤 하늘의 장막의 색을 그대로 입은 듯한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 전 세계 인구 중 있을까 말까. 하는 금안의 소유자. 까만 정장에 유광의 검정색 로퍼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 여자.




그녀의 이름은 루나. 밤 세계를 꽉 잡고 있는 Full Moon이라는 조직을 세운 여자이며, 그 조직의 보스이다. 그리고,




밤의 달



이다.




그리고 그녀의 쓰다듬음을 받고 있는 재규어는 루나가 기르는 재규어이다. 이름은 눈동자가 루나와 같은 금안이라서 영어로는 Moonlight. 한국어로는 달빛이라는 이름을 지닌 재규어이다. 루나와 10년을 같이 산 아이로, 성별은 남자이다. 루나를 굉장히 잘 따르고 총 앞에서도 겁이 없어서 날아오는 총알도 잘 피한다. 강하다. 차가운 재규어이지만, 루나의 앞에서는 덩치만 큰 강아지가 된다. 잘 때는 꼭 루나의 옆에서 잠을 자는 루나의 하나 뿐인 가족이다.







Full Moon







세운 지 2년 만에 그녀의 진두지휘 아래에서 지금까지도 부동 없이 밤 세계 꼭대기에 군림하는 최고의 조직이 되었다. 원래 있던 조직에서 나와서 이 조직에 들어오고 싶어서 애걸복걸하는 사람들이 널리고 널려있을 만큼 유명한 조직이다. 모든 조직이 그녀가 지나갈 때마다 고개를 숙였고, 그녀가 진행하는 일은 모두 완벽하게 처리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리고 그녀와 계약을 맺은 기업은 100%의 성과에서 200%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스나이퍼 순위에 2년 전에 오르고 부동 없이 1등을 유지하고 있는 스나이퍼이자, 커리어 우먼이다. 그런 그녀이다보니 그녀보다다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도 그녀의 앞에서 굽신굽신거렸으며, 그녀의 눈에 들기 위해서 온갖 짓을 다 한다.




그런 그녀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그녀를




차가운 달.




이라고 부른다.




낮에는 섭씨 130도인 달이지만 밤이면 영하 130도까지도 떨어지는 달처럼 그녀는 달 그 자체이다.









예전에 작전을 위해 내보냈던 남자 조직원이 다쳐서 돌아오고, 멀쩡하게 있는 병동에는 안 가고 방에서 혼자 그 중상을 치료하고 있는 그 남자 조직원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그 조직원의 방으로 들어가서 하는 말이,




“다쳤으면 병동에 가야지. 왜 혼자 치료하고 있어. 이러라고 병동을 지은 게 아닌데 말이야.”




이 말이었고, 조직원의 손에 들려있던 소독약을 내려놓고는 그 조직원의 손을 딱 잡고 병동에 데려다주었다. 병동에 들어선 루나에게 그 조직원은 주위에서 몰려드는 시선에 고개를 푹 숙였다. 하긴, 상의를 벗은 남자의 손목을 딱 잡고 병동에 당당하게 들어선 보스에 당연히 시선이 몰리지.




“보스. 여기서 부터는 제가 스스로 가겠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루나는 그 말을 사뿐히 무시하고 치료실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입을 열었다.




“닥치고 그냥 가자. 아가야.”




라고 말하면서 치료실 앞에 도착한 루나는 그 조직원을 치료실에 딱 앉혀놓고 밖에서 그 조직원의 치료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었다고 한다.









낮에는 섭씨 130도의 온화한 달이었다면, 밤에는 영하 130도인 달이 된다.




언제 한 번, 장봐가지고 오라고 내보낸 조직원이 돌아오지 않아 정국을 데리고 찾아 나섰던 때가 있었다. 차를 타고 돌아다녀봐도 흔적도 보이지 않던 그 조직원의 목에 걸려져 있던 십자가 목걸이가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는 누군가에게 납치된 걸 눈치 챈 루나.




차로 돌아온 여주는 테블릿을 꺼내들어 근처 CCTV를 싹 다 해킹해서 조직원의 위치를 추적하였고, 그 조직원은 여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페 공장으로 어떤 남자들과 들어가는 게 찍혀 있었다. 그걸 보고 빡이 돈 루나가 정국에게 빨리 이 곳으로 가달라고 낮게 말했고, 목소리가 낮아진 여주에게 어떤 새끼들인지는 몰라도 죽었다. 라는 생각으로 그 페 공장으로 핸들을 돌리는 정국.




30분을 달려 도착한 페 공장 앞. 차에서 내려 두 개의 총을 장전하며 페 공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루나에 다급히 차에서 내려 따라가려는 정국에게 단호히 입을 여는 루나.




"여기서 기다려."

"보스."

"기다려. 죽고 싶지 않으면."

"..........."




진짜 죽었다. 저 안에 있는 새끼들.




거침없이 페 공장 안으로 들어가는 여주를 보며 정국의 머리에는 딱 저 말만 떠올랐다고 한다.




***




페 공장 안으로 들어온 여주는 자신을 덮치려는 남자의 급소를 차버려 기절 시키고 망설임 없이 걸음을 옮겼다. 갑자기 들이닥쳐셔는 자신보다 몇 배는 덩치가 큰 남자를 순식간에 때려 눕힌 여자의 등장에 수많은 남자들의 눈동자가 루나에게로 집중되었다. 쉽게 볼 수 없는 금안에 그 남자들은 이 여자가 루나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가만히 서있는 루나에 씩 웃으며 입을 열었다.




"이거이거, 루나 아닌가?"

"듣던데로 예쁜데?"

"가지고 놀아봐?"

"그럴까? 저 손에 든 총도 장난감이겠지. 뭐. 여자가 뭘 하겠어?"

"그러니까."




도발하는 남자들의 말에도 루나는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서있을 뿐이었다. 도발에 넘어오지 않는 루나에 당황하는 남자들. 그런 남자들의 사이에 있던 한 남자가 비릿하게 웃으며 루나의 앞으로 걸어나왔다.




"잡아 먹어달라고 가만히 있는,"




타앙-




울려퍼지는 총성. 동시에 뒤로 쓰러지는 그 남자. 이마 한 가운데에 구멍이 난 그를 날카로운 구두 굽으로 밟으며 앞으로 걸어 나오는 루나. 여유로운 얼굴로 걸어 오는 루나를 향해 양 옆에서 달려드는 남자들. 그런 남자들에 가소롭다는 듯 입고리를 부드럽게 올리며 쌍 권총을 들어 무차별로 방아쇠를 당겼다.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탕-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던 공장. 어느 순간 총 소리가 들리지 않았을 때에는 여주의 아래에는 수많은 남자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있었다. 그런 남자들을 보지도 않고 자신의 조직원을 때리고 있는 남자에게로 걸어가 머리에 방아쇠를 조준하며 입을 열었다.




"밤이 되었으면 얌전히 집에 쳐 들어가서 두 발이나 깨끗하세 쳐 닦고 쳐 잘 것이지 왜 장을 보러 나온 남의 애를 건들여서 아까운 목숨을 내놓을까. 미친 새끼들이."




소름 돋는 그 목소리에 발길질을 멈추고 뒤를 돌며 입을 여는 남자.




"뭐라,"




타앙-




"입을 왜 열어. 멀쩡한 내 귀 썩게."




그 한 마디를 끝으로 자신의 조직원을 데리고 나온 루나.







Full Moon









"우리 달빛이 누나랑 놀까?"

"개소리를 지껄이는 개한테는 먹이를 줘야 입을 다물지? 먹이 줄까?"



Name (이름) : 루나
Age (나이) : 28
Hobby (취미) : 10살 때부터 기르던 흑색 재규어인 달빛에게 먹이주기. 달빛이랑 뒹굴거리기. 달빛이랑 음악 듣기. 달빛이랑 산책하기. 달빛이랑 잠 자기. 달빛이랑 밤 하늘 보기. 달빛이랑 이야기 나누기. (혼자 떠든다.)
Favorite Thing (좋아하는 것.) : 달빛 (재규어). 달. 토마토 스파게티. 레몬.

: Full Moon을 세운 여자이자, 풀문을 밤의 세계 정점에 올려놓은 여자. 차가운 달이자 차가운 밤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이 여자. 현직 잘나가는 스나이퍼로, 총을 보는 눈, 스나이퍼를 보는 눈이 굉장히 까다롭고 높다. 총을 무기 중에서 가장 좋아하며 총과 관련된 일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평상시에는 달빛이랑 레몬을 너무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이다. 하루에 한 번 레몬청은 꼭 떠 먹는다. (1년에 한 번 레몬청을 직접 담근다.) 아무나 쉽게 믿지 않는다. (민윤기 제외.)




"이럴때 보면 인간이란 참 간도 커. 몸집만 믿고 나대잖아."

"사랑합니다. 나의 달."



Name (이름) : 전정국
Code Name <코드 네임> : M
Age (나이) : 27
Hobby (취미) : 딱히 없음. 심심하면 훈련하러 훈련장으로 간다. 가끔 달빛이랑 놀아주기도 한다.
Favorite Thing (좋아하는 것.) : 루나.

: Full Moon의 첫 번째로 입사한 남자. 첫 번째로 입사하여 지금까지 루나를 본 것만 해도 몇 억 번이 넘을 이 남자는 Full Moon에 입사한 그 날부터 6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1시간 동안 루나에게 훈련을 받아 태어난 칼이면 칼, 석궁이면 석궁, 총이면 총, 바주카 포면 바주카 포 등... 못 다루는 무기가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킬러이다. 그리고 여주의 비서이기도 한다. 여주의 명령만 떨어지면 조직 3개를 혼자서 몰락시켜 버릴 수 있는 남자로, 여주 한정 강아지가 되며 어쩔 때에는 굉장히 단호해진다. 입사한 그 날부터 여주를 곁에서 봐왔기 때문에 눈만봐도 여주를 알 수가 있다.




"평소에는 내가 널 보러 가는데, 네가 날 찾아 온 이유라면 딱 하나지."

"나 그렇게 성격 좋은 사람은 아니야. 알잖아?"



Name (이름) : 민윤기
Age (나이) : 28
Hobby (취미) : 딱히 없음. 심심하면 바이크 보러 간다. 가끔 Full Moon으로 와서 달빛이랑 놀아주기도 한다.
Favorite Thing (좋아하는 것.) : 바이크, 위스키, 달빛.

: 무기가 필요하면 SR이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SR의 회장이다. 군대, 조직 등 여러곳에 무기를 지원해주며, 루나의 몇 없는 친한 친구 중에서도 가장 친한 친구이다. 무려 20년지기 친구. 7살 때 유치원에서 만나 지금까지도 친구로 지내고 있어 루나가 가장 서스럼 없이 고민을 털어 넣은 수 있는 남자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돈을 받고 무기를 팔지만 Full Moon에는 1원도 받지 않고 무기를 지원해준다. (여주에게 평생을 살아도 못 갚을 빚이 있어서.) 루나가 현장에 나가면 여주 대신 윤기가 Full Moon을 볼 정도로 친하다.




"아니. 회장님. 제발 일 좀 하시라고요!"

"어디서 개가 짓습니다. 대충하면 전치 12주. 진지하게 하면 죽여버릴 수 있습니다. 어찌 할까요? 회장님."



Name (이름) : 박지민
Age (나이) : 25
Hobby (취미) : 커피 내리기.
Favorite Thing (좋아하는 것.) : 헤이즐넛 커피.

: 윤기의 비서이면서 경호원. 윤기의 비서라서 루나와 정국과 안면이 있다. (윤기가 루나를 보러 갈 때마다 만나니까.) 툭하면 Full Moon으로 놀러가자는 윤기 때문에 고생이 많다. 똑부러지는 성격으로 하나를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고집이 있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한 번 빡치면 태권도 하나로 전치 20주 낼 수 있는 남자. 그런데 아무리 빡쳐도 윤기에게 허락을 맏고 윤기가 허락하면 주먹을 쓴다. 허락하지 않으면 주먹 안 쓰고 그냥 갈 길 간다. 까다로운 윤기가 유일하게 믿고 일을 맏길 수 있는 남자로 일에 진심인 윤기를 존경한다.




"궁금했어. 어떤 사람일까."

"우리 아빠, 참 추해."



Name (이름) : 하나미
Age (나이) : 27

: Full Moon이 나타나기 전까지 밤의 세계 정점에서 군림하던 W 조직의 하나뿐인 딸.




"너 같은 년, 내가 반드시 그 자리에서 끌어내릴 거야."

"바보 같은 소리 지껄이지마."



Name (이름) : 하나준
Age (나이) : 27

: Full Moon이 나타나기 전까지 밤의 세계 정점에샤 군림하던 W 조직의 보스.









Full Moon











"둥근 저 커다란 달은 그 어떤 것도 다 담을 수 있을 거 같아."

"보스."

"내 무딘 감정도."

"보스."

"정국아."

"네."

"너의 보름달은 누구야?"

"보스의 달은 누구십니까?"

"나? 나는, 너희들."

"............."




정도 정말 많으신 우리 보스.




루나는 정국을 보며 빙그레 웃었다. 그러고는 다시 밖에 떠있는 보름달을 보더니 손에 들고 있던 뱅쇼 잔을 꼭 쥐고서 창가에서 내려왔다. 창가 아래에 있던 달빛이는 루나의 발걸음을 따라 움직였고, 루나가 탁자 쪽으로 걸어와서 뱅쇼 잔을 탁자에 내려두었다. 그걸 본 정국이 입을 열었다.




"주무실 겁니까?"

"응."




침대에 올라와 이불 속으로 들어가며 대답하는 루나. 그런 루나의 옆으로 달빛이도 같이 올라왔고, 루나는 이불을 들어 달빛이가 들어 올 수 있게 해주었다. 들어올려진 그 공간으로 들어온 달빛이는 빙글 빙글 돌더니 루나에게 얼굴이 보일 수 있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고 엎드려 누웠다. 루나는 그런 달빛이를 꿀 떨어지는 눈동자로 바라보며 등을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런 루나를 향해 입을 여는 정국.




"편안한 밤 되십시기를 바랍니다."

"내 물음, 대답 안해줄 거야?"




루나의 물음에 정국은 피식- 웃으며 침대에 기대어 누운 루나에게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열 걸음 만에 루나의 앞에 도착한 정국은 덮는 이불 위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는 루나의 손등을 조심스럽게 맞잡더니 허리를 숙여 달처럼 희고 고운 손등에 살짝 입을 맞추며 대답했다.




저의 보름달은,




"보스이십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불을 끄고 소리나지 않게 여주의 방을 나가는 정국. 그 모습을 바라본 루나는 정국이 살짝 입을 맞춘 손등을 지그시 응시했다.




정국아. 내가 보름달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그리고 너의 코드네임이 달 철자의 첫 번째인 이유는




"네가 나의 보름달이라서 그래. 이 바보 멍텅구리야."




넌 언제나 내가 머무르는 시선 속에서 가장 빛나잖아.






Full Moon






세상이 밤이 되면 별은 보이지 않아도 꼭 떠오르는 것. 달.




밤의 세계의 여왕인 루나와




그런 그녀의 유일한 달인 전정국.




그런 그녀의 20년지기 친구 민윤기.




민윤기의 비서 박지민.




루나에게 앙심이 있는 W(더블유)의 보스 하나준.




W (더블유)의 보스 하나준의 외동 딸 하나미.




화가 나고, 빡치고, 차가우면서, 따뜻한, 그러면서도 웃기고, 달달한 이야기.




Full Moon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달은 반드시 떠오른다. 굳은 밤의 날씨에도. 굳건히 그 자리를 우아하게 지킨다.







후아... 예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ㅠㅠㅠㅠ 작탈한다고 공지 해놓고선 다시 돌아온 투나잇입니다. 그때 제가 공지에 순위 때문에 작탈한다고 했었는데 사실 그때 손목이 안좋아서 작탈하려고 했던 게 제일 컸던 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 손목이 좋아져서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새작을 데리고 왔습니다. 이거 단편이었죠? 거기 남주가 호석이었는데 장편 속 남주는 정국입니다.




예나들이 저의 글에서 가장 좋아하는 조직물이지롱~




너이말은 이곳에서 연재를 하기에는 지금 연재된 다음화 부터는 좀 자극적이라서 연중합니다.



언제나 그대들을 끝없이 사랑합니다❤



수정해서 다시 올려요. 혹시 오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2020. 08. 0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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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lovelove  7일 전  
 헐...벌써부터 재밌어요!!!

 방탄lovelove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리이인  8일 전  
 헐ㅠㅠ1편부터 넘 좋아오ㅠㅠㅠㅠ

 리이인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보카도7  9일 전  
 기다릴깨요
 자까님 넘 내 스탈이셔♡♡

 아보카도7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안녕하세여여  10일 전  
 안녕하세여여님께서 작가님에게 97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정♡지  10일 전  
 와아아아아 작가님이 돌아오셨디ㅡ!!!!! 손목 무리하지말고 연제 해주세요 작가님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당

 답글 0
  안녕하세여여  10일 전  
 헉........미쳐따....투나잇니이셔.....오ㅏㅜㅜㅜㅜ진짜 보고싶었습니나ㅜㅜㅜㅜㅜ추천하신 곡 남 잘 듣고있어요ㅜㅜㅜㅜ진짜ㅡㅜㅜㅜㅜㅡ제 재생목록 1번에 와ㅜㅜㅜㅜㅜ역시 믿고보는 투나잇니무ㅜㅜㅜ

 안녕하세여여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희한한배  10일 전  
 시방 제가 지금 조직물도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대작을 가져오시면 저는 죽으라는 건가요ㅠㅠㅠㅜㅜ 후후하하 심호흡 하고 후하후하 기대하겠습니다ㅠㅠㅠㅠ

 희한한배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설탕조아  10일 전  
 너무 좋은 글인것 같아요!!!

 설탕조아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10일 전  
 기대할게요

 답글 0
  NKT  10일 전  
 진짜 작가님 제 최애 작가님이세요ㅠㅠ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NKT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11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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