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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1.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01. 베이비쉬 로맨스 S2 - W.해늘°



베이비쉬 로맨스 S2
01. 베이비쉬 로맨스 S2








『로시 - 다 핀 꽃』
▷ 브금 꼭 틀어주세요:)







01







윤기는 사무실 책상에 앉아 두 손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어제 지안의 말이 맴돌며 사라지지를 않아 미칠 것 같았다.







`우리, 결혼할까요?`







말 끝에 오히려 지안이 놀라 주춤거리며 입을 틀어막았었다. 손을 꼼지락 거리며 살며시 볼을 붉히는, 난처함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도 보였다.







`꾸, 꿈에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꿈에서 그랬다며 어색한 듯 배시시 웃는 지안의 모습도 머릿속에 남았다. 평소 솔직한 지안의 습관적인 말투를 보아 딱히 거짓은 아닌 듯했다. 그러나 그 말을 꺼낼 때 지었던 눈웃음에 다정한 목소리를 떠올리면,








"... 후우."







그건 진심이었던 거다.







윤기는 입술을 꾹 물었다. 사랑하는 사람의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진심이라니, 기뻐야 하는데 가슴 설렘보다 더 크게 자리 잡은 것은 두려움이었다.








"왜일까..."







가슴이 답답했다. 도무지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은연중에 결혼은 원하지 않았던 걸까. 돈이 부족하다고 느꼈나.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건가.







혹시 사랑하는 마음이 작아졌나.







막연한 질문을 던지던 윤기는 고개를 저었다. 머릿속에서 스스로 던진 질문의 마지막은 질문부터가 그른 것이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작아지다니.







그럴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사랑하는 마음이야, 그 크기를 굳이 가늠해 본다면 지금 현재에 가장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 어제보다는 많이, 내일보다는 적게, 지안을 담는 하루가 질투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인데.







어느새 찾아온 늦은 점심, 윤기는 고개를 젓고 일어나 옥상으로 향했다. 지안도 한가해진 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딱히 콕 집을 것 없이 그저 지안이 그리워 가슴이 타올랐다.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었다.







02







연결음이 채 몇 번 울리지도 않아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지안 씨, 뭐 하고 있어요?"

- 애기들 잠들어서 저도 자고 있었어요.

"아, 내가 깨웠어요?"

- 그, 그런... 거겠죠?







푸흡. 윤기는 웃음을 뱉었다. 밝은 목소리, 숨죽여 소곤거리는 말투. 윤기는 지안이 휴대폰을 진동으로 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낮잠 시간에 아이들을 깨울까 살금 거릴 모습도 눈에 훤했다. 더군다나 일하는 도중에 잠들어버릴 그녀도 아니니.








"지안 씨, 거짓말하는 거 티 나요."

- 아, 알고 있어요...







장난스러운 거짓말 하나도 제대로 못 하는, 그런 솔직한 마음의 지안이 또 한 번 가슴속에 박혀 들어왔다. 어제 웃으며 넘겼지만 진심이었을 지안 앞에 미안한 마음이 흘러넘쳤다.







"오늘 일 끝나고 데리러 갈게요."

- 시우요?


"시우는 형이 가고, 지안이요."

- 프흡, 그 애... 같은 호칭은 뭐예요?

"왜요, 이게 더 좋아?"

- 아, 아니 그 뭐냐, 부끄럽잖아요...







잔뜩 볼이 붉어져 꼼질거리고 있을 지안이 보지 않아도 보였다. 윤기는 웃음을 터트리며 고개를 숙였다. 지안의 목소리를 들으니 알 것 같았다.







내가 두려웠던 이유는,







- 헤, 사실 아무거나 다 좋아요.

"......"

- 사랑해요.







나를 사랑하는 너를 사랑하다 아프게 할까 봐.







03








"형, 뭐해요?"







전화를 끊고 멍 때리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정국이 두 손에 자판기 커피를 들고 있었다. 윤기는 피식거리며 대답 대신 어깨를 으쓱여 보였다.







"점심 안 먹었다면서요."







정국이 종이컵을 내밀며 묻자 윤기는 받아 들고 고개를 끄덕였다.








"어, 입맛 없어서."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될 거 아니에요."

"생각 없어."

"뭔, 사춘기예요?"

"그게 말이 되냐?"


"아, 미안해요. 사춘기가 아니라 갱년기."







정국은 커피 한 모금 마시더니 키득거리며 윤기의 등을 토닥였다. 윤기는 기가 차 헛웃음 뱉으며 고개를 저었다. 커피를 홀짝였으나 목 넘김은 느껴지지 않았다. 지안의 생각이 가득해 아무런 감각이 존재하지 않는 듯했다.







"형, 표정이 왜 그래요?"


"뭐가."

"뭔가 좋은데 곤란해 보인달까."

"......"

"왜요, 지안 씨가 결혼하재요?"

"푸웁."







윤기는 마시고 있던 커피를 뿜어버렸다. 켈룩거리는 윤기를 바라보며 정국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옥상이었기에 망정이지, 사무실이었다면 모르는 척해버렸을 거다.








"으, 왜 뿜고 그래요. 아니, 진짜예요? 진짜라고?"

"아, 아니."

"참도 아닌 얼굴이네여."

"... 그냥 넌지시 얘기한 거야."


"그런 게 다 진심인 거라고요, 알기는 알아요?"







삐뚜름한 표정의 정국이 다리를 탁탁 거리며 말했다. 윤기는 정국에게로 시선을 돌리다 가만히 눈을 감았다 떴다. 누구에게나 그 속의 진심이 느껴지는 말. 단박에 꿰뚫어 본 정국 앞에 윤기는 조금 부끄러워졌다.








그러게, 너도 바로 아는 걸 왜 나는 몰랐을까.







윤기는 고개를 젓고 남은 커피를 몽땅 속에 부어 넣었다. 생각들이 얽혀 정리되는 것이 없었다. 눈 앞의 행복에 취해서, 미래 같은 건 바라본 적도 없었다.







정국은 고개를 기울였다. 저 형이 왜 저러지, 가을 타는 건가. 의미 없는 질문만 속으로 몇 번을, 그 끝에 깨달았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부터가 시작이었다.








"그래서, 형 결혼 생각 있어요?"







정국의 물음에 윤기는 대답없이 하늘로 고개를 올렸다. 구름 하나 없이 높디높은 가을 하늘이 그저 파랬다. 멍하니 숨을 들이 마시자 그 푸름 속으로 지안의 밝은 웃음이 스쳤다.







바라보는 것조차 닳을까 걱정되는
한없이 밝고 예쁜 사람

품에 안아보는 것조차 조심스럽게
아껴 못 죽는 사람

영원히 곁에 붙잡아 두기에는
너무 소중한 사람







윤기는 지안을 떠올리다 지그시 미소 짓고는 고개를 떨궜다.








"아니, 없어."







확신없던 답을 결국 내뱉고 나니 가슴이 텅 비어 아려왔다. 스스로 낙인 찍은 기분. 당장은 차게 들려도 맞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도 모르게 상처를 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아직 어린 그녀의 자유를 빼앗게 될 거라는 미안함.







이대로 귀를 닫고 눈 감고 싶은 것도, 상처 하나 주기 싫은 것도 이기적인 욕심이라면 그게 맞았다. 색다른 대안도 떠오르지 않고 있는데, 도망만 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윤기는 숨을 길게 내쉬고 눈썹을 모았다. 그대로 미소 지으니 잔뜩 가슴이 저릿했다.







지금보다 더 예쁜 모습으로
이 세상 어딘가에 피어날 수 있는 너를








붙잡아 꺾고 싶지 않아.








04







지안은 통화 끝에 구석에 앉아 무릎을 끌어 모았다. 어제의 일은 민망함으로 남았지만, 윤기를 볼 생각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 창 밖으로 시선을 돌리니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었다. 쓸쓸한 계절, 그러나 쓸쓸함 따위 사치로 여길 수 있게 된 풍족한 하루들.







지안은 볼을 살며시 붉히고 고개를 숙였다. 어제 윤기가 이렇다 할 반응을 취하지 않은 건 아마 급작스러워서, 그뿐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여 마음이 닿지 않는대도 차츰 채우면 될 문제였다.







"... 고민만 한다고 달라질 게 뭐야."







여름 지나 가을이 오는 동안 남몰래 키워 온 바람이기도 했다. 사랑의 종착이 결혼은 아니지만, 그 의미는 특별한 게 분명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하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그래, 첫눈이 오는 새하얀 예쁜 날







청혼할 거야.







결심한 듯 지어 보이는 지안의 미소가 챙랑하게도 파랬다. 윤기가 떠올렸던 그 웃음과 똑 닮아 눈부셨다.







윤기가 스며 들었던 그 한여름처럼
하얗게 반짝일 그 어느 한겨울 날에







사랑의 화살표가 조금은, 기울어질 순간.












더블유°님
[3227 포인트]

안녕하세요 블유 님, 해늘입니다. 우리 블유 님ㅋㅋㅠ 깜짝 방문하셔서 이렇게 큰 포인트 떡하니 쏘고 가시면 저 심장 부여잡고 쓰러지라는 그런 의미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다정한 블유 님ㅋㅋㅠ 샹그릴라 외전에 더 큰 포인트를 쏘지 못한 게 한으로 남았습니다ㅋㅋ,, 상당히 재정 상황이 안 좋아서요.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는 그런,, 제 글은 이게 뭔가 싶은데요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새벽에 샹그릴라나 정주행해볼까 해요, 제 글이랑 무지하게 비교돼서 부끄러울 것 같지만ㅋㅋㅠ 그만큼 좋은 글이고 제 최애글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은 그런 작품이니까요ㅋㅋ 정했습니다, 오늘 꼭 재정주행 할 거예요ㅋㅋ 그렇게 열심히 읽고 댓글도 열심히 달면... 포인트가 조금은 모이지 않을까요ㅋㅋㅠ 요즘 상당히 바쁘신 것 같은데, 그 열정만큼 좋은 결과가 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더 분발해서 열심히 해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우리 블유 님 떠올리면서 더 화이팅 하겠습니다ㅋㅋ 우리 블유 님도 화이팅, 너무 사랑해요.
지젤 님
[30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폰 님, 해늘입니다. 우리 폰 님ㅋㅋㅠ 이렇게 빨리 와주실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ㅋㅋㅠ 세상 귀여우시고 예쁘시고 상냥하시고 명랑하시고,, 거기에 글도 잘 쓰시는 이런 천재만재 우리 폰 님,, 이렇게 뵐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고 그럽니다ㅋㅋㅠ 요즘 날씨가 엄청 변덕스러운데 우리 폰 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바이러스에 더위에 습하기까지 하니까 사람이 미치는 것 같더라고요ㅋㅋㅠ 우리 폰 님 어디 아프지 않게 밥 잘 챙겨 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고 그러세요. 폰 님 아프시면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정말로요ㅋㅋㅠ 폰 님이 항상 베이비쉬 아껴주셨던 거 기억하고 있는데요ㅋㅋㅠ S2는... 망한 것 같습니다ㅋㅋ,, 장르가 완전... 짬뽕이요ㅋㅋㅋㅋ 우리 폰 님은 예쁜 것만 보셔야 되는데,, 리폰 작가님 글 정주행 추천드립니다ㅋㅋ♥ 사랑해요.
JIN1204LOVE 님
[1031 포인트]

안녕하세요 러브 님, 해늘입니다. 아니 진짜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큰 포인트랑 나타나시는 거 있나요ㅋㅋ,, 반칙이야ㅋㅋㅠ 베이비쉬 뭐, 이제는 S1이 된 그 글, 되게 재밌게 읽어주시고 매 화마다 예쁜 흔적 남겨주셨던 거 아직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ㅋㅋㅠ 예쁜 댓글이 귀엽기도 했었고, 큰 포인트에 눈도 커졌었고...ㅋㅋㅋㅋㅋ 보다 재밌는 글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설정을 여러 개 해봤는데 과유불급,, 딱 그 꼴이 났습니다ㅋㅋㅠ 우리 러브 님도 예쁜 것만 보셔야 되는데,,ㅋㅋㅠ 그래도 S2 다시 검토 좀 하고ㅋㅋ 열심히 연재할 테니까요, 부족하나마 예쁜 사랑, 콩깍지 백만개 낀 눈 장착 부탁드립니다ㅋㅋ 사랑해요.
쭈니호야 님
[1004 포인트]

안녕하세요 호야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천사 님 컴백하셨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결과물이 이래서 어쩌죠,, 이게 산으로 가는 건지 바다로 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ㅠ 중간중간 우리 호야 님 떠올리면서 석희 커플도 넣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완전,, 파탄났어요ㅋㅋㅠ 호야 님이 그간 힐링한다고 해주셨던 게 다 파장창 깨지게 생겼네요 이거 참,, 요즘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래저래 많이 바쁘고 힘드실 것 같은데요ㅋㅋㅠ 누군가를 챙겨주는 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열불이 올라도 해줄 건 해줘야 하는 그런... ㅋㅋㅋㅋ 우리 호야 님 언제나 으쌰으쌰 화이팅하세요♡ 사랑해요.
하늘연달사흘 님
[309 포인트]

안녕하세요 사흘 님, 해늘입니다. 우리 사흘 님 정말ㅋㅋㅠ 몇 번이나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름 너무 예쁘셔서 잊히지가 않더라고요ㅋㅋㅠ 베이비쉬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ㅋㅋㅠ 사실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다시 만나서 행복했다는 거였습니다ㅋㅋㅠ 우리 사흘 님이 너무 예뻐서 그래요. 제가 한 번 꽂히면 제대로 꽂히는데, 우리 사흘 님에게 팍 꽂혀버린 것 같습니다ㅋㅋㅠ 예쁜 하루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수국놈 님
[250 포인트]

안녕하세요 수국 님, 해늘입니다. 세상 우리 수국 님 자꾸 이렇게 포인트 막 어어 이렇게 주시면 어떡해요ㅋㅋㅠ 말도 꼬이네요 진짜ㅋㅋ,, 요즘 제가 나사주 정말 아끼고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ㅋㅋㅠ 글도 글이지만, 무엇보다 우리 작가님, 수국 님ㅋㅋㅠ 안 사랑하고는 못 배깁니다 정말, 영원토록 사랑하겠습니다ㅋㅋ 예쁜 날들 보내세요. 사랑해요.
STOP 님
[210 포인트]

안녕하세요 매력 님, 해늘입니다. 우리 매력 님 정말,, 꾸준히 사람 쥐고 흔드시는 능력자세요ㅋㅋㅋㅋ 정말 예전, 언제지, 저 아마 신입 작가이던 그 시절부터 변함없이 예쁜 울 매력 님ㅋㅋㅠ 아 신입 작가라니, 그때의 풋풋함은 이제 없네요 저. 이게 문제가 아니라ㅋㅋㅠ 그만큼 꾸준한 사랑 너무 고마워요. 그 곱절로 제가 사랑합니다.
려운님 님
[207 포인트

안녕하세요 려운 님, 해늘입니다. 이제 저 미운정 아니고 그냥 정이죠?ㅋㅋㅋㅋ 우리 려운 님 볼 때마다 귀여워서요 아주 그냥ㅋㅋㅠ 이렇게 큰 포인트는 또 뭐예요, 사람 감동 시키는 거 우리 려운 님 제일로 잘 하시네. 우리 려운 님 항시 어디 아프지 마시고, 알겠죠ㅋㅋㅠ 정이 들어도 너무 들었어ㅋㅋㅋ 사랑해요. 진심으로.
유희열 님
[172 포인트]

안녕 나 작가님ㅋㅋㅠ 이 큰 포인트는 뭐야, 사람 심장 아프게ㅋㅋㅠ 요즘 우리 나 작가님 귀여워서 정말ㅋㅋㅋㅋ 담담한 말투면서 온갖 귀여운 건 혼자 다 하는 거 알지ㅋㅋㅠ 쓰는 사람이 귀여워서 그런가, 요즘 글도 너무 귀엽고ㅋㅋㅠ 늘 사랑해. 많이 응원하고, 사랑해.
민트_ 님
[156 포인트]

안녕하세요 민트 님, 해늘입니다. 우리 민트 님... 베이비쉬 개근상 같은 거 있으면 드리고 싶은 그런 분ㅋㅋㅠ 아 세상 사랑합니다 정말로ㅋㅋㅠ 우리 민트 님만 보면 막 힘이 솟아요, 행복지수 천장 뚫습니다ㅋㅋ 아프지만 말고 이대로만 만나요, 사랑해요.
아가가각 님
[150 포인트]

안녕하세요 아가 님, 해늘입니다. 제가 독자분 닉네임 몇 글자만 따서 애칭으로 부르는 습관이 있는데요. 아가 님, 하니까 저 변태... 로 보일까 봐 걱정했거든요ㅋㅋㅋㅋ 다행이 귀여운 울 아가 님이 넘어가 주셔서ㅋㅋㅠ 사랑해요, 예쁜 포인트도요♡
하드닝 님
[136 포인트]

안녕하세요 드닝 님, 해늘입니다. 아 우리 드닝 님ㅋㅋㅠ 베이비쉬 출석 거의 100% 찍으시던ㅋㅋ 제 행복담당 예쁜 분ㅋㅋㅠ 이번 S2... ㅋㅋ 죄송합니다,, 우리 드닝 님 예쁜 것만 보셔야 되는데... 다른 작가님들 글로 힐링하세요ㅋㅋㅠ 사랑해요♡
라혀니 님
[130 포인트]

안녕하세요 혀니 님, 해늘입니다. 아 진짜ㅋㅋ 무슨 포인트를 이렇게 많이 주셨어요 우리 혀니 님ㅋㅋㅠ 귀여워서 어떡해요ㅋㅋ 포인트 아끼세요 아끼셔서 부자 되세요ㅋㅋ♥
서현0814 님
[113 포인트]

안녕하세요 서현 님, 해늘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제 힘이 돼주시는 분ㅋㅋㅠ 서현 님 뵙고 기분 좋아서 글 썼는데 결과물이... (이하생략) ㅋㅋㅠ 사랑해요.
음표 님
[102 포인트]

안녕하세요 음표 님, 해늘입니다. 우리 음표 님ㅋㅋㅠ 나도 우리 음표 님 너무 아끼고 사랑해요, 정말로요. 저 거짓말 잘 못 하는 거 아시죠ㅋㅋㅠ 사랑합니다.
별빛sky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별빛 님, 해늘입니다. 새삼 베이비쉬 이 글이 참 기특하네요, 우리 별빛 님 이렇게 계속 뵐 수 있게 해주고ㅋㅋㅠ 고마워요. 사랑해요.
아미<.>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아미 님, 해늘입니다. 우리 아미 님 무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뿅 나타나 주시면 행복합니다 정말ㅋㅋㅠ 예쁜 밤 보내요. 사랑해요.
o현월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현월 님, 해늘입니다. 우리 현월 님은 시크하다가도 귀엽고, 마성의 매력이네요ㅋㅋㅋㅋ 이렇게 또 봬서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므흣므흣^^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므흣 님, 해늘입니다. 우리 므흣 님... 긴 말이 필요 없죠ㅋㅋㅠ 내 사랑 님... 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어디 아프지만 마세요.
슦아°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슦아 님, 해늘입니다. 귀여운 울 슦아 님ㅋㅋㅠ 내가 참 많이 아끼고 사랑해요. 세상 안 예쁠 수가 없지. 사랑해요,,♡
있진없진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진 님, 해늘입니다. 우리 진 님ㅋㅋㅠ 못난 작가한테 투자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세상 감사하고 사랑해요ㅋㅋㅠ
김세린(ARMY) 님
[100 포인트]

안녕하세요 세린 님, 해늘입니다. 우리 세린 님 안 보임 섭섭해 나ㅋㅋ 세린 님이랑은 정말 오래 봤잖아요ㅋㅋㅠ 사랑해요 만땅♡
김녜린 님
[80 포인트]

우리 린 님ㅋㅋㅠ 감사해요. 우리 린 님만 보면 가슴이 막 간질간질, 힐링됩니다ㅋㅋㅠ 사랑해요.
공칠요정 님
[66 포인트]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우리 요정 님이랑 6이랑 잘 어울려요ㅋㅋㅠ 사랑해요.
새송° 님
[65 포인트]

우리 송 님ㅋㅋ 송 님 귀여워서 미치겠어ㅋㅋ 왤케 귀여워요ㅋㅋㅠ 사랑해요.
연탄아빠김태형 님
[63 포인트]

우리 연탄 님,,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너무 아끼고요, 사랑합니다.
아미곤듀쭈 님
[50 포인트]

우리 쭈 님이 세상 제일 귀여워- 이거 모르는 사람 섭섭해요ㅋㅋㅠ 사랑해요.
안녕나의요정들 님
[31 포인트]

요정 님 보면 상남자 가사 떠올라요. 왜 내 맘을 흔...ㅋㅋ 사랑합니다.
블랙셔츠 님
[30 포인트]

아구 첨 뵙는데 넘 감사드립니다ㅋㅋㅠ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써니쒸 님
[23 포인트]

써니 님ㅋㅋㅠ 써니 님은 되게 상큼한 느낌이랄까?ㅋㅋ 사랑해요,,♥
망개떡공수간 님
[17 포인트]

첨 뵙습니다ㅋㅋㅠ 17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더 예뻐 보이네요,,♡










***

저는 저렇게 대책도 없고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한테 꾸역꾸역 먹이는 고구마... 좋아하지 않습니다ㅋㅋㅠ 질질 끄는 것도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ㅋㅋ 그러니까 이 말은 즉슨,

♥스포방지♥

아시겠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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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일미  13일 전  
 윤기야.....그 마음 이해가 되네....

 세일미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최애짐짐슙슙  13일 전  
 결혼해서!!신혼일기를 쓰자구!

 최애짐짐슙슙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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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보리뷰  16일 전  
 결혼 가즈아

 블루보리뷰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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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꿀꾸  87일 전  
 결혼 해야 합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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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졔졔졔졔  111일 전  
 너무 소중해서 자기가 상처줄까봐 두려운거구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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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STJDUD  113일 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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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jW  145일 전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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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오ㅗ옹오ㅗ  146일 전  
 안돼...

 오오오오ㅗ옹오ㅗ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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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리네  148일 전  
 윤기 마음을.. 몰라요.. 저는.. 아는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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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130613  148일 전  
 너무 슬프지만 이해도 가고 이해는 가지만 슬프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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