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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바이러스4 - W.파란색장미
바이러스4 - W.파란색장미




진짜 저번에도 표지 나눔 해줬었는데 독자로써 또 이쁜 표지 선물해 준 미술아 너무 고마워ᅲᅲ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야?ㅠㅠ 진짜 최고로 고마워ㅠ❤

문의사항이나 표지는 youhyejin1115 gmail.com로 보내주세요:)






<포명>



율무청님ㅠ 저 진짜 율무청님 덕분에 놀랐잖아요ㅠㅠ 진짜 너무 큰 숫자에 진짜 2000포 맞는지 확인하느라 계속 눈 비비고 ㅋㅋㅋㅋ 진짜 과분한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진짜 애정 하는 율무 청남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ㅠ 진짜 울 진진님ㅠㅠ 저 진진님께서 옾챗에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ㅠㅠ 진짜 너무 감사했다죠ㅠ 늘 이쁜 댓글에다가 과분한 포인트 남겨주시는 진진님ㅠ 저번화에도 이쁜 말과 포인트 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ㅠ 늘 사랑하는 진진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라구여❤❤




녜린님ㅠㅠ 진짜 늘 이쁜 말 하고 과분한 포인트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ㅠㅠ 저 진짜 네린 님의 이쁜 말들 보고서 감동 먹고 또 힐링한다니까요? ㅎㅎ 진짜 녜린님 저번화에도 이쁜 댓글과 포인트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생수님ㅠㅠ 진짜 저번에 이쁜 표지도 선물해 주셔놓고서 이렇게 포인트까지 선물해 주시면 작가는 좋아서 울어요 울어ㅠㅠ 진짜 저번화에 이쁜 말까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었는데ㅠㅠ 흐어ㅠㅠ 생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미술아ㅠㅠ 울 만능 미술이ㅠㅠ 진짜 과분한 포인트 너무 고마워ᅲᅲ 이쁜 표지랑 속지까지 선물해주고ㅠㅠ 이렇게 포인트까지 선물해 주니까 너무 감동이짆아ㅠㅠㅠ 진짜 넘넘 고맙고 울 만능 미술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음.. 난 아직도 너의 비즈니스적 말투가 적응이 안 돼.. 그냥 평소 말투로 해주면 안 될까..? 네가 네가 아닌 거 같음..




77ㅑ 도헨님ㅠㅠ 이렇게 과분한 포인트라뇨ㅠ 저 울어요 울어ㅠㅠ 진짜 너무너무 감동이에요ㅠㅠ 저 도헨님 글 너무너무 잘 보고 있는데 진짜 몰입도도 최고이고 너무 재밌다죠ㅠㅠ 울 도헨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ㅠㅠㅠ 더블유님ㅠㅠㅠㅠ 진짜 50일 너무 축하드려요ㅠㅠ 진짜 제가 세상에서 최고로 축하드려요!!(?)ㅠㅠ 진짜 필력 최고신 울 더블유님ㅠ 과분한 포인트 넘넘 감사드리구여 늘 이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더블유님께서 제 행복 회로 돌리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니까요?ㅠ 진짜 더블유님 사랑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과분한 인순 9위라는 자리에 오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트리거 워닝: 트리거 워닝적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사실과 무관합니다. 오해의 소지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 왜 감염자에게 치료제가 소용이 없는 거지.?`






갑작스럽게 변한 감염자의 병실의 상황에 석진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삐-삐-삐-






석진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체 상황 파악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시끄러운 기계음들은 방을 가득 채웠고






"이게 지금 무슨 일이야-!?"






병실의 시끄러운 기계음들에 국회의원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자네가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하지 않았어-?!!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똑바로 설명해봐-!"






석진은 지금 스스로도 너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데 저렇게 큰 소리로 윽박을 지르니 더 조급해질 수밖에 없었다.









"후-.. 일단 현재 상황으론 이 환자 못 살립니다."


"뭐-!? 그럼 우리 보고 어쩌라는 거야-!? 자네만 믿고 우리는 국민들한테 안심하라고 했는데 뭐-!? 이제 와서 못 살린다고-!?"





"하-.. 일단 진정하세요."


"우리가 지금 진정하게 생겼어-!?"





"이봐요-! 지금 그쪽들만 당황스러워요-!? 이럴수록 더 침착하게 대응해야죠-. 일단 국민들한테 사실대로 말하세요. 치료제 투여에 실패했다고-."


"아니- 그러면 국민들이-"





"말 끊지 마시고 상황이 심각할수록 사실만을 알려야 합니다. 국민들의 원성을 듣더라도 일단 기사 올려주시고요- 일단 저는 도대체 왜 치료제가 소용이 없는지 알아봐야겠네요-. 주변 연구실 하나만 빌리죠-."






석진은 그 말을 끝으로 자신이 만든 치료제 중 샘플 하나와 치료제를 투여해도 아무 반응이 없었던 환자의 피를 뽑아 챙겨서 병실 문을 급하게 나갔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2시 56분
<여주 중점>






"으-... 아- 머리야-.."






아까 여주는 죽은 아빠 옆에서 목이 부서져라 울다가 그래도 잘 가라는 의미로 아빠에게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주곤 방을 나왔다. 하지만 방에서 나왔음에도 여주의 눈물을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여주는 그대로 거실의 소파에 쓰러지듯 누웠다.






여주는 소파 위에 쓰러지듯 눕고서도 계속 울었고 울다가 지쳤는지 그만 잠이 들었었다. 현재 잠에서 깬 여주는 너무 많이 운 탓인지 깨질듯한 머리를 짚으며 일어났다.






......






여주는 자신의 아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기라도 했는지 공허한 눈빛으로 자신의 아빠가 안에 누워있을 방문을 뚫어져라 쳐다보았고 곧이어 입을 열었다.






"아빠.. 좀 더 일찍 오지 못해서 미안해요. 잘-.. 가세요-"






여주는 힘겹게 말을 내뱉곤 눈물을 훔치며 집을 나섰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3시 00분
<여주 중점>






눈물을 훔치며 차에 탄 여주는 어딘가 많이 힘든 듯 보였다.






"후-.. 너무 울어서 그런가 어지럽네.."






여주는 아빠를 잃은 충격과 어지럼증까지 많이 힘든 상태였지만 현재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주는 이를 다 견뎌내며 차에 시동을 걸었다.






.
.
.






2062년 12월 30일
오전 4시 24분
<여주 중점>






"흐.. 하- 후흐- 후-.. 으흐-"






석진의 연구실 근처에 도착한 여주는 힘겹게 숨을 몰아쉬며 차에서 내렸다. 여주의 안색은 어딘가 아픈 듯 안 좋았고 곧 있으면 쓰러질 사람처럼 비틀거렸다.






"으.. 하- 후우-.. 헉"






석진의 연구실이 산 안쪽에 있던지라 가뜩이나 비틀거리며 걷던 여주에게 연구실까지 걸어가기란 너무 힘든 일이었고 결국






털썩-






낙엽으로 덮여진 땅 위로 여주가 쓰러졌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4시 30분
<석진 중점>






석진은 지금 여주가 자신의 연구실 주변에 쓰러져있다는 사실도 모른 체 현재 몇 시간 동안 연구에 몰두하고 있었다. 석진이 아까 뽑아온 환자의 피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있었을까-






"....!"






석진이 관찰하고 있는 아까 죽은 환자의 피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이 세포는 뭐지..?"






워낙 강했던 바이러스 세포라 분명 아직까지도 환자의 핏속에서 발견되어야 할 바이러스 세포는 온데간데없었고 웬 처음 보는 세포들이 피 속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설마...-!?"






그때 석진의 머릿속에는 변이라는 단어가 스쳐갔고 석진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쥐고 있던 핀셋을 떨어트렸다.






"만약 진짜 변이라면... 여주 씨-!?"






석진은 이미 최악의 상황까지 머릿속으로 그린 상태였고 다급해진 석진은 겉옷을 챙겨 연구실 밖으로 나갔다. 만약 진짜 바이러스에 변이가 일어난 것이라면, 이미 변이된 바이러스가 돌고 있는 거였다면 여주의 아버지는 물론 자신의 아버지를 보러 간 여주까지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었고 조급해진 석진은 빠른 걸음으로 차까지 갔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4시 30분
<여주 중점>






"흐- 헉- 후.. 으흐-.."






석진이 여주를 찾으러 연구실을 나간 동시간에 여주는 숨을 힘겹게 몰아쉬며 무엇을 다급하게 찾는 듯 자신의 겉옷의 주머니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흐.. 후.. 아 찾았다.. 흐-"






여주가 안도의 한숨을 쉬며 찾았다는 말과 함께 주머니 속에서 꺼내든 것은 여주가 아빠를 위해 챙겼다 쓰지 못했던 치료제였고 여주는 그것을 꺼내자마자 자신에게 투여했다.






"흐.. 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자신에게 치료제를 투여한 여주는 이제 괜찮다는 듯 숨을 내쉬었고 아직까지도 잘 쉬어지지 않는 숨과 뜨거운 불덩이 같은 자신의 몸에 쓰러진 그대로 얼른 치료제가 역할을 해내기를 바라며 아픈 몸을 웅크렸다.






.
.
.






<동시간대 석진 중점>









"아..- 왜 전화를 안 받는 거예요 여주 씨-..! 후-.."






석진은 현재 차에 타자마자 여주에게 전화를 걸고 있는 상태였고 몇 번이나 전화에 문자에 톡까지 보냈지만 연락을 받지 않는 여주에 조급해질 뿐이었다. 여주가 얼른 연락을 받길 바라는 석진의 바람과 달리 현재 여주는 석진의 연구실 주변에서 자신에게 치료제를 투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후-.. 그래- 일단 연구실로 가보는 거야-"






몇 번의 시도에도 전화를 받지 않는 여주에 석진은 그래도 여주가 있을 확률이 제일 높은 연구실로 향하길 마음먹었고 상황이 급하기도 했고 현재 바이러스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는 사람들인지라 뻥 뚫려있는 도로에 석진은 속도를 내며 운전했다.













2063년 12월 30일
오전 4시 44분






석진이 국회의원들에게 빌려서 사용하던 연구실이 원래 석진의 연구실과 별로 멀지 않았고 또 석진이 속도를 내서 운전을 하다 보니 금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었다.









"여주 씨-!? 여주 씨 어디 있어요-..!?"






석진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여주의 이름을 불러대며 여주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인지라 깜깜했고 거기에다가 산속이라 여주를 찾는 일이 어려웠다. 석진은 자신이 연구실을 잠그고 가서 열쇠가 없는 여주는 연구실에 들어가지 못했을 것이고 분명 연구실 주변 어딘가에 여주가 있으리라 확신을 했다. 석진이 여주를 찾으러 꽤 헤맸을까 -






"으-... 흐-.... 후-... 으흐-.."






비록 작은 소리지만 분명 누군가 앓는 소리가 석진의 귀에 들어왔고 석진이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을까 그곳엔 여주가 있었다.









"여주 씨-! 여주 씨 괜찮아요-!?"






석진이 여주를 발견하자마자 여주에게 다가가려고 했을까






"으-.. 석진 씨 오,.지 마요-.. 저한테, 다, 가오지 마,.세요.."


"여주 씨..."






자신 때문에 석진까지 감염될까 봐 자신에게 다가오지 말라고 하는 여주이고 아니길 바랐던 자신의 예상처럼 변이된 바이러스에 감염된 듯 앓는 소리를 내는 여주에 석진의 눈동자는 크게 흔들렸다.






"후-.. 석진 씨- 다 가, 오지 마.. 흐.. 시고- 거기서 이야기하세요..-"






석진의 불안하게 흔들리는 시선은 여주의 손으로 갔고 여주가 쥐고 있는 치료제가 담겨있던 병에 석진은 여주가 이미 자신에게 치료제를 투여했음을 알 수 있었다.






"아-.. 제가 치, 료. 흐.. 제-를 투여했는데에-.. 아직, 도 반응이 없, 흐..네요.-"






여주는 자신의 손 쪽으로 향한 석진의 시선을 느꼈는지 허탈한 듯 웃으며 말했다.









"사실.. 하.. 바이러스에 변이가 일어났어요.. 그리고.. 여주 씨가 변이된 바이러스에 감.. 염이 된 거 같아요..-"


"흐.. 뭐-.. 그럴 줄,.은 예상했어,.요 흐"






여주를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힘겹게 말하는 석진과 달리 남의 이야기를 하듯 덤덤한 말투로 말하는 여주였다.






"후-.. 석진 씨-.. 어차피 곧 죽, 을 예정.. 흐..이니까- 그렇게 애처로운 눈, 빛으..흐로 보지 마요.. 흐- 난- 그냥 덤덤하게.. 흐. 받아, 드리려고 했는데.. 흐- 석진 씨가 그런 눈빛-으로 보면 그게 안되잖아요.. 흐-.."


"....."


"석진 씨..- 흐.- 나 부, 탁이 있, 흐..- 는데요..-"


"....?"






"이 녹음 파일을 전, 흐..세계에 뿌, 려주세요..-"








<배뎃>



이 댓글!! 넘넘 감동이었어요ㅠㅠ 진짜 감격 그자체




변이를 유일하게 맞춰주셔서 놀랐다죠ㅠㅠ 정말 헙! 이러면서 놀랐어요 ㅋㅋㅋ









마지막 블러 처리된 글자는 무엇이었을까요?~~ 댓글로 추측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아 그리고 여러분... 저 어젯밤에 오늘 눈 뜨자마자 글 올리려고 글 편집까지 다하고 저장까지 했는데요.. 어제 테스트 올려서 글 편집한 게 다 삭제됐지 뭐예요ᅲ 전 분명 테스트를 저장한 적이 없는데ㅠㅠ 아 진짜 억울하고 허탈해서 5분 동안 멍 때리다가 정신 차리고 다시 글 편집했다죠ㅠㅠㅎㅎㅎ 오늘도 글 읽어주신 분들 넘넘 감사하고요 제가 원래 배뎃정하기가 어려워서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갑자기 하고 싶어서 이번화부터 배뎃을 정한 거라지요~~ㅎ 저번화에 이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요 혹시 공지 가서 투표 안 하신 분 있다면 꼭 가서 해주세요ㅠ 제가 다음 작 구성을 끝냈는데 진짜 다음 작 남주에 따라서 글 분위기가 바뀌거든요..? 그러니까 가서 꼭 투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오늘은 작가의 30일이에요!!! (그래서 오늘 글을 올렸다죠ㅎㅎㅎ) 뭐 그냥 그렇다구여 (새침새침)






0화 평점 안 누르셨다면 눌러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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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뷔뷔뷔뷔뷥  1일 전  
 여주 시신..?,새로운 백신..?

 뷔뷔뷔뷔뷥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눈사람〠  5일 전  
 뭐야... 뭔데...

 답글 0
  나능야아미인뎅?  5일 전  
 뭐..지?

 답글 0
  까뮈  25일 전  
 ㅈㅈㅎㅈ

 답글 0
  태태최애  27일 전  
 뭐지..? 뭘까..?

 답글 0
  벚꽃찐빵  28일 전  
 녹음 기록을(?)

 답글 1
  JHH101  33일 전  
 뭐지요

 답글 0
  지니정국오빠  35일 전  
 전혀 안보여요...!!!
 뭐지...???

 답글 0
  O²  35일 전  
 와 전혀 안보여요 뭐지ㅠㅠ

 답글 0
  hox_xy  35일 전  
 뭐지 뭐지...뮐까..?!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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