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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바이러스3 - W.파란색장미
바이러스3 - W.파란색장미






생수님ㅠ 이쁜 표지 넘 감사드려요ㅠ 둘 중에 하나 고르시라고 하셨는데 둘 다 너무 이쁜 관계로 둘 다 사용했다죠:) 진짜 이쁜 표지 선물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문의사항이나 표지는 youhyejin1115 gmail.com로 보내주세요:)





<포명>



아ㅠ 레몬사탕님ㅠ 처음화부터 꾸준히 이쁜 댓글 남겨주시고선 과분한 포인트까지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울 구슬씌 100포 넘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




구리니님ㅠ 28포인트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빈님ㅠ 저번화에 이쁜 댓글까지 달아주셔 놓고서 이렇게 과분한 포인트라뇨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녜린님ㅠ 계속 꾸준히 이쁜 댓글 남겨주셔서 많이 힐링 됐었는데 이렇게 과분한 포인트 선물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ㅠ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더블유님ㅠ 진짜 포인트 너무 감사드리고요 50일 미리 축하드려요!ㅠ 진짜 제가 축글 써드리고 싶은데 필력이 딸려서ㅠ 하지만 그래도 축하문자 엄청엄청 길게 쓸거라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0번째 댓글 가져간 미술씨♡ 500포 넘 고맙고 너가 선물해준 포스터 넘 이뻐가지고 빨랑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너무너무 이뻐ㅠㅠ 넘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미술아❤❤




적련님ㅠ 진짜 적련님이 저한테 이렇게 과분한 포인트 선물해주실 때마다 눈을 의심한다니까요!? 진짜 실수로 뒤에 0하나 더 붙이신건 아닌지.. 쨌든 포인트 넘 감사드리고요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이 프렌드:) 포인트 넘 고맙고 좋은 하루 보내❤❤




아ㅠ 늘 이쁜 댓글에다가 포인트 남겨주시는 있진없진님ㅠ 제가 오늘 닉행시를 들고 와밨습니다!(비장)
있: 있진없진님은
진: 진짜 부족한게
없: 없으신 것 같아요ㅠ
진: 진짜 귀여우시고 재치 만점에다가 착하시기까지! 넘 사랑합니다❤❤




고사리삼님ㅠ 1004점씩이나ㅠ 혹시 천사신거 티내실려고 일부로 그러신건가요? ㅎㅎ 그렇다면 대성공이십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고사리삼님 천사신거 알게 생겼거든요 ㅎㅎ 진짜 넘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과분한 자리 오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리거 워닝: 트리거워닝적 요소가 있는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2062년 12월 29일
오후 1시 34분





"저.. 근데 뭐 하세요..?"


"..."





아까 항체를 발견했다며 뿌듯한 듯 여주에게 설명을 하던 석진이 그때 이후로 여주가 있다는 것도 까먹었는지 아까부터 계속 현미경만 뚫어져라 보았다. 그런 석진에 슬슬 지루해진 여주가 석진에게 물었을까 돌아오는 것은 적막한 공기뿐이었다.





"아니- 저기요-!?"





"네? 아 네 말 하세요."


"...?"





그런 석진이 답답해 한 번 더 크게 석진을 불렀을까 왜 불렀냐며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답하는 석진에 여주의 표정은 보기 좋게 구겨졌다.





"아니- 아까부터 계속 현미경만 뚫어져라 보시는데 제가 너무 심심해서- 근데 지금 뭐 하시는 거예요-?"





여주는 최대한 감정을 추스르며 석진에게 다시 한번 물었다.








"아아- 지금 그쪽 피에서 발견된 항체로 치료제를 만들어보려고 여러 시도 중인데- 역시 쉽진 않네요- 하아- 일단 정 심심하시면 저기 저 문 보이시죠-? 저 문 열어보세요. 저 문안에 먹을거리랑 전자기기 몇 개 정도 있는데 저거 갖고 노시면 그렇게 심심하진 않으실 거예요."


"아 네-.."





아까만 해도 어이가 없어서 큰소리를 내던 여주였는데 석진이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아까부터 현미경만 본 거였더니 방금 싫증을 낸 자신이 부끄러운 여주이다. 되려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 석진이 가리킨 문 쪽으로 걸어가는 여주이고 저 문안에 어떻게 되어있을까 궁금한 여주이다.





끼익-





꽤 오래된 듯 녹슨 철문을 열었을까





"...!"





문안에는 여러 과자랑 캔종류 그리고 비상식량들이 선반 위에 진열되어 있었고 선반 옆으로는 조그마한 간이침대가 있었으며 석진이 말한 대로 텔레비전과 컴퓨터 그리고 패드 등 여러 전자기기가 있었다.





"와- 이게 다 뭐예요-? 혹시 여기다가 살림 차리셨어요-!?"





침대에다가 가구에다가 먹을거리까지 최소한 3주일 정도는 먹고 지낼 수 있을 정도로 잘 되어있는 문안의 모습에 여주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묵묵부답인 석진에 여주는 한숨을 쉬며 선반 위 과자 한 봉지를 집곤 텔레비전을 틀었다.





"여러분 속보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원인 모를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에 대해서 오늘자 아침 8시경 사실을 인정한 상태이고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비장한 선언을 하였습니다"





"오- 결국 정부도 인정을 했구나- 하긴 여기서 더 사실을 숨기다간 국민이 들고일어나겠지-"





틀자마자 나오는 뉴스에 여주는 납득이 간다는 듯 리액션을 해댔고 더 이상 뉴스에 흥미를 잃은 여주는 다른 채널로 돌렸다.





"안녕하세요. BTS 뉴스입니다. 현재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인해서 사람들이 사재기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요, 현재 사재기뿐만 아니라 빈 집이나 건물의 물건들을 도난하거나 정부를 비난하며 정부에 대응해 시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럴수록 질서를 유지하셔야 되며 정부를 향한 시위 같은 경우 바이러스의 확산이 우려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시위를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뭐 죄다 뉴스야. 모든 채널이 뉴스 채널인 줄 알겠다"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에 모든 채널들이 뉴스로 도배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현재 상황으로 뉴스는 여주에게 큰 흥미를 줄 수 없었기 때문에 한숨을 쉬며 텔레비전을 꺼버렸다. 그리곤 간이침대에 다이빙하듯 올라가 조금 누워있었을까 바이러스가 병원에 퍼진 후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한 적이 없던 여주라 금세 잠에 들었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8시 18분





"아.. 배고파.. 우 음.. 하암.."





잠에 들자마자 한 번도 깨지 않고 말 그대로 딥 슬립을 한 여주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어기적어 지적 문안에서 나왔다.





"어우 깜짝이야- 석진씨 세요-?"





"네? 어 네. 접니다-"


"아직까지 치료제 개발 중이신 거예요-?"





"아 네 뭐 그렇죠- 그쪽의 항체만 갖고서 치료제를 개발하기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비록 8시 밖에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석진의 연구실인 이 컨테이너가 산속 깊이 위치해 이따 보니 석진을 알아보기 힘든 여주였고 아까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치료제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석진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 제가 뭐 도와드릴 건 없나요-?:





"아 네- 없습니다. 아까 보니까 배고프신 것 같던데 컵라면이라도 드세요."


"아 네- 그럼 수고하세요-"





사람이 무안해질 정도로 치료제 개발에 몰두한 석진에 여주는 수고하라는 한마디를 남기고선 다시 문안으로 들어갔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8시 42분





"아- 저 근데 여기 혹시 샤워실 같은 거 있나요? 아니- 저 문안에만 해도 거의 살림을 차려놓으셨길래 혹시나 해서요-"





컵라면으로 허기를 채운 여주가 문을 열고 석진을 향해 물었다.





....





하지만 돌아오는 것이라곤 고요한 적막뿐이었고 그에 의아한 여주가 문밖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었을까 석진이 테이블 위에 엎드려 자고 있었다.





"침대에서 자시지.."





차가운 공기 속에서 잠들었을 석진이 걱정된 여주는 석진을 침대로 옮기려 조심조심 석진 쪽으로 다가갔다. 여주가 석진의 앞까지 다가왔을까 석진은 엎드린 채 오른손으론 작은 유리병을 쥐고 있었다.





`치료제..?`





여주가 작은 유리병에 알아보기 힘들게 휘날려 써져있는 글씨를 속으로 읽었을까 치료제라고 써져있는 유리병에 그만 숨을 크게 들이셔버렸다.








"우 음.. 누구세요...?"


"아.. 저 박여준대요.."





"박여주..? 아 그쪽이시구나.."





여주가 숨을 들이쉬는 소리 때문에 깬 석진은 피곤한 듯 앓는 소리를 내며 일어났다.





"저 석진 씨- 그.. 그 석진 씨가 쥐고 있던 유리병 말이에요.. 혹시 치료제 개발 성공하셨어요..!?"





"네..? 아- 네 제가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아직 잠에서 들 깨 비몽사몽 한 석진이지만 뿌듯한 듯 헤실헤실 웃어대는 석진이다.








"저- 너무 졸려서 그런데 딱 2시간만 잘게요. 지금 당장이라도 치료제의 존재를 알려야 하긴 하는 데에- 저 지금 안 자면 쓰러질 것 같아서.."





너무 피곤한 듯 눈도 간신히 뜨며 문쪽으로 거의 기어가다시피 다가가는 석진이었고 그런 석진을 침대까지 부축해 주려던 여주였지만-





지이이잉- 지이이잉-





갑자기 여주의 핸드폰에서 오는 전화에 여주는 전화의 주인공을 확인하려 주머니 속에 있던 핸드폰을 꺼냈다. 핸드폰을 꺼내자마자 핸드폰 화면에 비치는 아빠라는 발신자에 여주는 의아해하며 전화 버튼을 눌렀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9시 2분





"아빠가 웬일이세요-? 무책임하게 도망가신 거 아니었어요-!?"


"여주야- 컥- 내-가 널 두-고 하- 어떻게 도- 망을 가니-"


"아빠-..? 아빠 목소리 왜 그래-? 아빠.. 설마 감염됐어..!?"


"여-주야- 큽 진짜 이-기적이지마 안- 흡 마지막으-로 우리 딸 얼굴이 너어- 무 보-고 싶다- 흡 하"


"아빠- 아빠-? 아빠 어디야-? 아빠 어딘데-!?"


"삐-삐-삐-"





여주가 애타게 전화기 너머로 아빠를 불렀지만 전화는 끊기지 오래였고 여주는 아빠에게 가려고 옷을 챙겼다. 아무리 원망스러운 사람이라고 해도 자신을 낳아주고 키워준 이인데 여주가 어떻게 자신의 아버지를 외면하겠는가- 여주는 두리번거리다 아까 석진이 들고 있던 치료제 말고 석진이 여분으로 만들어 놓은 치료제 중 하나를 챙기곤 석진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아무 종이에다가 굴러다니는 펜으로 급히 글을 쓰곤 컨네이너문을 나섰다.





여주의 아빠는 여주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도 이 상황에 문을 여는 병원이 있을 리 없고 그럼 자신의 아빠가 있으실만한 곳은 자택뿐이니 차를 운전해 곧바로 아빠의 자택으로 출발했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11시 5분
<석진의 연구실>





"우 음.. 아.."





정확히 2시간 후 울리는 석진의 휴대폰 알람에 석진은 힘겹게 눈을 떴고 몸을 일으켰을까 석진의 움직임 때문에 한 종잇조각이 침대 아래로 떨어졌다.





`나 우리 아빠한테 잠깐만 가볼게요. 우리 아빠가 감염됐다는데 나한테 항체 있으니까 나는 괜찮을 거예요. 그리고 석진 씨가 개발한 치료제 중 하나를 챙겼는데 이 정도는 용서해 줘요`





석진이 바닥에 떨어진 종잇조각을 주웠을까 종이에는 위의 말이 적혀있었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11시 8분
<여주의 아빠의 자택>





"아빠-! 아빠 어딨어-!? 아빠아- 흑 흡 아빠 어딨냐고-!"





여주는 아빠의 자택에 다다르자마자 문을 급하게 따곤 아빠를 찾아 넓은 집 안을 헤맸다.





"흡- 흐- 여주- 야-? 흡- 큽"


"아빠-!?"





한 방에서 들리는 거친 신음소리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에 여주는 소리가 나는 방으로 달려갔고 문안에서는 아빠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침대에 누워있었다.





"아빠- 흡 아빠- 아빠야- 흑"


"그래 여주- 야 아빠여- 기 있어- 컥"





여주는 곧장 아빠에게 다가가 아빠의 손을 잡고 아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듯 연신 아빠만 불러댔고 그에 여주의 아빠는 아프지만 애써 아픔을 참으며 여주를 안심시키려 했다.





하지만-





"그래도 이- 렇게 죽기- 흡 전에 우리여- 큽 주 얼굴 보니까 너무 좋다- 흐-"





위의 말을 마지막으로 여주를 보려 들었던 여주의 아빠의 고개가 힘 없이 침대에 부딪혔다.





"아빠- 아빠가 죽긴 왜 죽어- 흡 내가 치료제 갖고 왔어. 응-? 내가 치료제 갖고 왔다니까-? 아빠-.. 흡 아- 아빠가 왜 죽냐고 오- 흐-"





아빠의 고개가 힘 없이 침대에 부딪히자마자 여주는 본능적으로 아빠가 끝내 죽었다는 사실을 인지했지만 애써 그 사실을 부정하며 아빠를 흔들어대는 여주다.





"아- 아빠.. 흐- 아 아 으흐흑- 아빠야- 흡흐-"





그렇게 여주는 자신이 좀 더 일찍 왔다면, 더 일찍 와서 얼른 아빠에게 치료제를 투여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자신을 원망하며 그렇게 침대에 고개를 묻곤 몇 시간 동안 소리 내어 울었다.













2062년 12월 29일
오후 11시 49분
<석진 중점>





아까 잠에서 깨 여주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갔다는 사실을 깨달은 석진은 얼른 정신을 차리고 현재 자신이 해야 되는 일을 나열하기 시작했었고 나열 끝에 기자 겸 과학자였던 석진은 자신이 치료제를 개발하게 된 과정을 남은 논문과 이를 기사화 시킨 글, 총 두 개의 글을 완성하게 되었다.





기자로써 꽤 이름을 날리는 석진이라 주요 국회의원의 메일 몇 개쯤은 갖고 있었고 석진은 모든 메일에다가 자신이 쓴 논문을 보냈다. 사태가 심각한지라 석진이 메일을 보내자마자 보낸 모든 이들에게 바로 대답을 받을 수 있었고 대답은 한결같이 현재 이 사태에 대해서 회의 중이라 다 같이 모였으니 보내준 장소로 오라는 것이었다. 현재 석진은 12월 30일, 즉 오전 12시가 되자마자 자신이 작성한 기사를 올리려고 준비 중이고 국회의원들이 보낸 장소로 이동 중이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12시 00분





정확히 오전 12시가 되자마자 기사를 올린 석진이고 석진이 올린 기사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2062년 12월 30일
오전 12시 24분
<석진 중점>








"여기 다 모여 있으셨군요- 안녕하세요 기자 겸 과학자 김석진입니다-"


"아 네- 이야기는 유차균 국회의원님께 다 들었습니다. 지금 사태가 심각한지라 어서 본론으로 넘어갈까 하는데요-?"





"아 네- 그럼 먼저 본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제가 보내드린 논문에 작성되어 있는 것처럼 제가 치료제를 개발했습니다. 제가 그 치료제를 제가 얻은 바이러스 세포에다가 투입한 결과 그 바이러스 세포는 빠르게 파괴되었고 직접 감염자에게 투여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상황으론 이 치료제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 석진 씨 말을 정리하자면 치료제를 투여할 감염자가 필요하단 말인가요-?"





"말하자면 그렇죠-. 일단 지금 할 일은 국회의원님들께서 이 치료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해 국민들을 진정시키는 것이고요 입장을 발표한 후 차례적으로 감염자에게 치료제를 투여해보도록 하죠-"












.
.
.





"지금 감염자 상태 어떱니까-?"





"치료제를 투여한지 약 2시간 정도 되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일단 제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석진과 국회의원들은 한 병원에서 감염자에게 치료제를 투여한 뒤 병과를 지켜보고 있었고 2시간이 지난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은 없었다. 석진은 자신이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감염자의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확실치 않지만 곧 치료제를 투여한 감염자가 완치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감염자 옆을 지키던 중-





"큽- 거 헉- 흐흡- 후 흑 컥큽"
"삐-----"





갑자기 방금만 해도 멀쩡하던 감염자가 발작을 일으키며 거칠게 심호흡을 했고 감염자와 연결된 기계들은 시끄러운 기계음들을 냈다.







`어..? 왜 감염자에게 치료제가 소용이 없는 거지.?`





갑작스럽게 변한 감염자의 병실의 상황에 석진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
어우 여러분 작가 죽어나갑니다 ㅎ 왜 저는 글 쓰는 것보다 글을 올리기 위해 편집할 때가 더 힘든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래도 저번화에 이쁜 말 남겨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힘이 났다죠 ㅎ 아 그리고 원래는 Magic Shop 완결 시키고 글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올리고 싶어서 이렇게 들고 왔습니다 ㅎ 열심히 쓴 글이니 만큼 손팅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프롤 평점도 눌러주세요!



제가 진짜 이거 얼른 자랑하고 싶어가지고ㅠ 진짜 넘 이쁘지 않나요?ㅠ 진짜 이쁜 포스터 선물해준 미술아 4랑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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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눈사람〠  5일 전  
 그... 작가님... 기분 나쁘시라고 하는 말은 아닌데... 대사에 -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기분 나쁘시면 댓삭하겠습니다...

 〠눈사람〠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까뮈  25일 전  
 ㅈㅈㅎㅈ

 답글 0
  태태최애  27일 전  
 뭐지..? 변이가 생긴건가..?

 답글 0
  JHH101  33일 전  
 재밋담

 JHH101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니정국오빠  35일 전  
 변이가 생겼나요...???
 아님 여주가 바꿔치기...???

 답글 0
  O²  35일 전  
 변이가 벌써 생긴건가요...

 답글 0
  hox_xy  35일 전  
 설마 변이..?

 hox_xy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포방포라지벌뢀라  35일 전  
 설마 여주가 바꿔치기...?

 답글 0
  해가뜨기전새벽이가장어두우니깐  38일 전  
 엄...

 답글 0
   58일 전  
 오잉...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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