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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4. 이젠 우리가 너에게 모든걸 맞출차례 - W.한련
24. 이젠 우리가 너에게 모든걸 맞출차례 - W.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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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쁨님 너무 예쁜 표지 감사드려요! 진짜 잘 쓰겠습니다! 보내주신 다른 표지는 잘 간직하겠습니다!





 



크레파스님 언제나 예쁜 표지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매번 잘 쓰고 있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웨이밈 진짜 예쁜 표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할게요♥







8남매 건들면 물어요









여주는 바로 다음날 짐을 챙겨 집을 나섰다. 그런 여주를 배웅하고 나서 호석은 태형과 정국이를 데리고 회사로 향했다.





회사에 도착한 호석은 태형과 정국을 자신의 방으로 데려와 계약서를 작성했다. 물론 다른 연습생들과 동일한 계약서였다. 그러나 다른 연습생들을 가르칠때와는 달리 더 엄격하게 가르칠 것이라는 호석이였다.











" 간절한 만큼 열심히 해서 보여줘 너희들의 실력을. 그리고 다른 애들보다 엄격하게 대할거야. 각오는 되어있는거겠지? "











" 당연하지. 진짜 열심히 할거야. 우리 도와준 모두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











" 잘 부탁드립니다 대표님. "







태형과 정국의 올곧은 눈빛에 호석은 피식 웃고는 그들을 연습실로 이끌었다. 호석은 둘의 실력을 파악하고자 춤 영상을 틀었고 태형과 정국은 그 춤을 집중해서 보기시작했다. 태형은 춤을 집중해서 보기만 하였고 정국은 곧장 춤을 따라췄다. 처음부터 다른 두명에 호석은 입꼬리를 씨익 말아웃으면서 흥미롭다는 듯 둘을 쳐다보았다. 입은 웃고 있었지만 눈매는 날카로운 호석이였다.




춤 영상이 다 끝나자 호석은 음악만 흐르게 해서 다시 틀었고 태형과 정국은 그에 맞춰 곧바로 춤을 추었다. 매의 눈으로 그들을 날카롭게 쳐다보는 호석의 눈이 어느순간 한곳에 머물렀다. 호석의 눈동자가 향한 곳엔 정국이 있었다. 호석은 한동안 정국을 눈여겨보다가 태형을 향해 눈을 돌렸고 그후 음악이 끝날때까지 태형만을 바라보았다. 음악이 끝나자 둘은 호석을 쳐다보았고 호석은 잠시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 역시 잘 추네. 둘다 느낌을 잘 살리는구나. 뭐라 할건 없네. 곡 만들어지면 그 곡 줄게. 그 곡으로 너희가 직접 춤 짜서 나한테 보여줘. 그게 첫 번째 미션이야. "




` 기본기를 포함한 모든게 이미 완벽하니까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너희가 데뷔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는 것과 우리 회사를 키워놓는것 뿐이야. 나머지는 너희의 노력이다. `





호석은 자신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둘을 보고는 연습실을 나와 대표실로 향했다. 대표실 의자에 편히 앉아 책상에 올려두었던 폰을 들어 갤러리를 뒤적거렸다. 자연스럽게 한 화면에서 멈춘 호석은 그 사진을 보면서 중얼거렸다.






" 어렸을때 환하게 웃었던 우리 이젠 꿈을 이루고 다시 만나서 다시 한번 어렸을때 처럼 환하게 웃을 수 있길. "




그 사진은 다름아닌 어린시절 8명이 모두 모여 환하게 웃으며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였다.






호석은 잠시 그 사진을 바라보다 누군가에게로 전화를 걸었다. 한참의 통화음이 울린 후 전화를 받는 그 사람에 호석의 입가에는 미소가 걸렸다.








" 뭐해요? "


" 잠깐 쉬는데 왜? "


" 전화 안 받을 줄 알았는데 받네. "


" 안받을 이유가 없지. "


" 막내들 춤 잘 추더라. "


" 역시는 역시네. 그거 알려주려고 전화했어? "


" 응. 막내들 잘 하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힘내라고. "


" 우리 막내들 잘 부탁한다. 너가 있어 든든해. "


" 이젠 내가 받쳐줘야지. "


" 고맙다 정호석. "


" 누나 덕에 행복을 찾았으니까 내가 더 고마워요. "





호석이 전화를 한 상대는 바로 여주였다. 짧게 통화를 하고 끊은 호석은 하염없이 폰을 바라보았다.








한편 여주는 호석과의 통화를 끊고나서 피식 웃었다.



" 그 어릴적의 너가 어느새 누군가를 위하고 도와줄 만큼 성장했네. 너 덕에 내가 힘을낸다. "




여주는 폰을 내려놓고 공부에 열중했다. 카톡과 부재중 전화들이 쌓여있던 걸로 보아 전화는 받지도 보지도 않았는데 정호석 이라서 받은 듯 했다. 그 후로도 휴대폰은 여러번 울렸고 빛을 내었으나 여주는 공부와 자기자신만 있는 것처럼 폰을 신경도 쓰지 않았다. 완전히 자기 자신만 위하는 여주였다.








그렇게 한자리에 앉아서 공부한지 몇 시간이 지났을까 띵동 하는 소리와 함께 인터폰이 울렸고 그제서야 공부하던 것을 내려놓고 현관으로 향하는 여주였다.







곧바로 문을 열자 보이는 석진에 여주는 뭐냐는 표정으로 문을 활작열었고 석진은 들고있던 봉투를 여주의 눈 앞에 흔들고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공부만 하고 있을거 뻔해서 퇴근 하는 길에 저녁이나 가져다 줄겸해서 들렀어. "



" 안그래도 지금까지 공부하다 인터폰 울려서 멈춘거야. "



" 너가 그럼 그렇지. 하나에 빠지면 끝장보는 성격이잖아 너. 막내들이 너 전화 안받는다고 아주 난리야. 너 없으니까 집안이 허전하다. 민윤기도 너 보고싶은 눈치야. 막내들은 몰라도 윤기 전화는 받아라. 그 녀석 나 만큼 너 챙겨주고 싶어서 안달났어. "



" 받으면 끝이 없어서 안받았는데 윤기오빠는 받아야겠네. 폰을 신경조차 안 쓰고 있어서 누가 연락이 왔는지 조차 몰라. "



" 어휴.. 누가 널 말려. 몸은 챙겨가면서 해라. 너 주말에 집에 안올거지? "



" 간다고 했는데 말이 그렇지 안 갈거 같아. "



"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해야하겠지. 주말에 막내들 한테 전화나 해줘. 안 그럼 삐진다. "



" 그래야지. 집은 윤기오빠가 저녁하는 거야? "



" 응. 윤기가 레스토랑 끝날때쯤 전화와서 저녁은 자기가 할테니까 너 챙겨주라더라. 안그럼 밥도 안 먹고 공부할 녀석이라면서. "



" 그 오빠 나에 대해 너무 잘 안다니깐. 뭐 모두가 다 잘 알지만. "



" 주야. 남준이는 너가 집에 돌아올때까지 너한테 연락 안할거래. 호석이는 애들 소식 전해주러 어쩌다 전화할거라고 해. 막내들은 우리가 설득시킬거고 윤기는 너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할때면 전화 한번 할거 같아. "



" 우리 가족 제대로 뭉치면 참 똘똘뭉치네. 오빠는 오고 싶으면 와. 전화는 안 받아도 오면 반겨줄게. 그리고 윤기오빠도 오라고 해. 전화는 아무래도 안받을거 같아서. "



" 그래 그럴게. 다 차렸으니까 먹자. "





석진은 여주를 식탁으로 불렀고 여주는 석진이 해온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다. 침묵속에서 밥을 다 먹은 석진은 여주를 한번 안아보고는 집을 나섰다. 그리고 그런 석진의 얼굴엔 미소가 피어있었다.







" 너라는 밝은 빛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주었다면 이젠 우리가 너의 울타리가 되어줄게. "






언제나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준 그대는 우리의 빛이였습니다




















behind








" 형, 오늘 저녁은 내가 할게. 형은 여주한테 가봐. 아무도 안가면 그녀석 분명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공부만 하다가 잘 거야. "




" 너 혼자 안 힘들겠냐. "



" 항상 형도 혼자해왔잖아. 나라고 못 할게 뭐야. 나도 이제 형 도와줄거야. 그리고 여주가 우리 위해주었던 것 처럼 이젠 우리가 여주가 우선일 차례야. "



" 여주가 가져온 결과는 모두를 성장시켰구나. "








여주라는 존재는 모두를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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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앞두고 있네요. 이글 진짜 많은 사랑받았는데 담화가 완결이라니 시원섭섭하지만! 2기가 있으니까 2기를 기다려요! 2기 나오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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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ee서연  1일 전  
 여주 대단하다!!

 답글 0
  퐁망퐁망  1일 전  
 여주 진짜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인거같아요!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2일 전  
 여주 짱!

 답글 0
  DKSTJDUD  9일 전  
 대단해 여주언니

 답글 0
  나뉸아미  23일 전  
 장하다! 여주!!

 답글 0
  야옹아486  30일 전  
 너무 잘되어요

 야옹아486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이스크림도  35일 전  
 너무 잘봤어요!
 처음에 댓글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못달았늡니당!

 아이스크림도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피치  35일 전  
 대단하다 여주!!장하다ㅏ

 답글 0
  wanju  36일 전  
 다시봐도 여주는 대단해

 wanju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린보리  40일 전  
 여주가 항상 해결하는 모습이 멋지지만 여주도 힘들것 같아.....ㅠㅠ

 답글 0

8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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