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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3. 꿈을 반대하였던 부모님의 마음 - W.한련
23. 꿈을 반대하였던 부모님의 마음 - W.한련



렌다님 표지 너무 예뻐요!! 처음 받아보는 표지인데 진짜 너무 최고입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제철갈치님 표지 진짜 너무 예뻐요! 그리고 속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





 


유이쁨님 너무 예쁜 표지 감사드려요! 진짜 잘 쓰겠습니다! 보내주신 다른 표지는 잘 간직하겠습니다!





 



크레파스님 언제나 예쁜 표지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매번 잘 쓰고 있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8남매 건들면 물어요







아침 일찍 일어난 여주는 정장을 갖춰 입고는 어디론가 향했다. 여주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부모님이 계신 곳이였다. 아버지의 로펌으로 들어가는 여주는 익숙한듯 아버지가 계신 방으로 향했다.





똑똑 문을 두드리자 들어오라는 대답이 들려왔고 여주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버지만 계신 것이 아닌 어머니도 함께 계시자 여주를 다행이라는 듯 웃고는 쇼파에 앉았다.








" 네가 직접 여기까지 찾아오다니 부탁할 거라도 있는 모양이구나. "



" 예. 아버지, 어머니 태형이랑 정국이는 꿈을 포기할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 저 또한 더이상 그들의 꿈을 반대할 마음이 없구요. 그 둘 원하는 꿈이 아닌 다른 길을 간다면 진짜 힘들어 할거고 행복하지 않을 거예요. 그 둘의 꿈 허락해주세요. "





여주의 차분한 말에 아버지는 어머니가 허락하면 해도 된다고 말을 해 왔고 어머니는 생각이 많아 보이셨다.





" 여주야 너 정말 그 방법이 최선이자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지? "



" 네. 호석이가 애들 연습실 사용하게 해준다고 하였고 둘이 연습생이 되고 나서는 호석이가 사장으로서 판단해서 어느정도 되었다 싶으면 데뷔시켜줄 거예요. 그리고 그동안 저는 이제 오로지 저만 보려고요. 그래서 애들 데뷔했을때 저랑 남준이가 지켜주려고 합니다. "




" 충분히 생각했고 나온 결과겠구나. 네 뜻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도록 해. 더이상은 막을 이유도 반대할 이유도 없으니. "




" 어머니 설마... 기다리셨던 겁니까? "



" 그래 기다렸다. 그 아이들의 마음은 확고했고 그만큼 간절했으니까 그걸 막을 수 없다는 걸 이미 예전에 깨달았지. 다만 그때는 그 누구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에 그 애들을 세상밖으로 내보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애들을도 더욱 성장해서 자신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고 그 무엇보다 너희가 그 애들을 지켜줄 수 있으니 이젠 허락해야지. "





" 그럼 호석이는 왜 ... "



" 댄서가 아닌 내 회사를 물려받아 아이돌이 되고 싶어하는 꿈을 가진 애들에게 춤을 가르쳐 주었으면 해서였다. 그러나 내가 잘못 생각한 거였지. 댄서를 하면서 회사도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완강하게 말하는 그 녀석의 마음은 단단했거든. 그래서 허락해 주었지. "



" 애들에게 그리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동안 따로 살려고 합니다. 이제 저만 보려고요. "



" 너만 남았구나. 꼭 이루거라 그래서 그때는 검사로서 당당히 이곳으로 왔으면 좋겠구나. 집은 우리가 알아봐주마. "



" 감사합니다. 그럼 가보겠습니다. "








여주는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나왔고 부모님은 그런 여주를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 애들을 성장시킨 건 너야. 이젠 오로지 너만을 위하거라 여주야. "









여주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한편 집에서는 아침을 다 차리고 애들을 다 부른 석진이 여주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여주의 행방을 물었으나 아는 이가 아무도 없자 오면 물어보자며 일단 밥부터 먹으라며 말하면서 정작 자신의 밥그릇을 여주의 밥그릇과 함께 치우고는 거실로 가버렸다.





여주가 오면 함께 먹으려는 것일테니 그 누구도 토를 달지 않고 밥을 먹을 뿐이였다. 그들이 밥을 다 먹고 거실로 모였으때 여주가 집안으로 들어왔다. 여주의 정장 차림을 본 그들. 석진, 윤기, 남준, 호석은 살짝 인상을 찌푸렸고 지민, 태형, 정국은 궁금한 듯 여주를 바라보았다. 그런 그들을 향해 살며시 미소지은 여주는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향했다.








여주가 옷을 갈아입고 거실로 나와 빈자리에 앉아 윤기가 입을 열었다.









" 정장 차림이라는 건 로펌에 갔다온것일 텐데 어째 기분이 좋아보이는 구나. "





여주가 정장을 입을때는 아버지의 로펌에 갈때 뿐이였기에 그 사실을 아는 석진, 윤기, 남준, 호석은 표정이 안 좋을 수 밖에 없었다.











" 태형이랑 정국이 꿈 허락맡고 오는 길이거든. "


" 허락 하셨다고? "





여주의 말에 모두가 놀란 표정이였고 그런 그들에 천천히 이야기를 해주는 여주였다.





" 어머니는 애초에 태형과 정국의 마음은 확고했고 그만큼 간절했으니까 그걸 막을 수 없다는 걸 이미 예전에 깨달으셨다고 하셨어. 다만 그때는 그 누구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에 그 애들을 세상밖으로 내보낼 수가 없었던 것 뿐 이셨데. 그러나 지금은 그 애들을도 더욱 성장해서 자신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고 그 무엇보다 우리가 태형과 정국을 지켜줄 수 있으니 이젠 허락해야지 그러시더라. "












" 다행이네. 그나저나 모든걸 여주가 다 해결하게 하는 것 같아 자꾸 미안하네. "



" 하고 싶어서 하는거야. 나 이제 한동안 따로 살거야 그동안은 오빠들이랑 남준이가 다 알아서 해야해. 이젠 오빠들이랑 남준이 한테 맡기고 나는 오로지 나만 볼거야. "




" 그래 그래야지. 이제 너는 너만 바라봐야지. 언제 나갈 생각이야? "



" 집 구해지면 곧바로. 부모님이 집 구해주신다고 하시더라고. 그리고 정호석, 애들 너희 회사 연습생으로 들어가면 그때부턴 너가 알아서 하는거야. 애들 데뷔시키는거 다 너한테 맡길거야. 너가 대표로서 또는 강사로서 애들 실력 보면서 해줘. "











" 그래야지. 누나 가면 엄청 보고싶겠네. "



" 아무때나 막 찾아올 생각은 말아. 그 집에 들어오는 사람은 오빠들이랑 남준이는 내거 필요하면 와도 되는데 나머지는 안돼. 태형이랑 정국이는 연습하고 데뷔하는 것만 신경쓰고 호석이는 대표로서 애들 챙기고 또 대회도 준비해야지. 지민도 열심히 연습해서 대회나가야지. 내가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올게. 나 한 2~3년은 걸릴거야. 우리 모두가 다시 모였을땐 나도 태형이랑 정국이도 다 꿈 이루었으면 좋겠다. "












" 누나 왔을때 나 잘 하고 있다고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 누나 그래도 전화는 받아줘요. "










" 항상 고마워요. 누나가 내 누나라서 참 다행이야. 우리 누나 화이팅! 내가 누나 응원해요 "










" 항상 고마워요. 누나 돌아오면 당당하게 꿈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












" 여긴 우리에게 맡기고 누나는 이제 오로지 누나만 봐요. 우리 누나 응원해요! "










" 이집 나가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신경쓰지말고 너만 바라봐. 힘들면 연락하고 친구이자 가족이잖아 우린. "










" 이젠 우리가 너를 신경쓸거야. 그니까 넌 너만 봐. 네 꿈 이뤄야지. 언제나 내 우선 순위는 너다. "








 



" 언제나 첫째인 나보다 어른스러웠던 우리 여주 이젠 내가 할테니까 걱정말고 너만 생각해. 그리고 밥 먹기 귀찮으면 굶지말고 나한테 연락해. 레스토랑에서 만들어서 가져다 줄게. "








그들의 말에 환하게 웃는 여주는 다행인 듯 보였다. 이들의 마지막 비상이 시작되는 순간이였다.








마지막 비상이 끝나면 또 다른 새로운 순간이 시작될 것이다















베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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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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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남매 완결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한 2~3편 정도면 완결일듯 해요. 그때까지 함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선 위 얽힌 관계 이글도 보러가주세요. 쓰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8남매 다음으로 제가 아끼는 글 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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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ee서연  1일 전  
 여주 화이팅!!

 답글 0
  퐁망퐁망  1일 전  
 여주 화이팅!!나도 응원해!!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2일 전  
 이제 여주만!!!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2일 전  
 이제 여주만!!!

 답글 0
  DKSTJDUD  9일 전  
 이제 행복한기만 하면 되는대

 DKSTJDUD님께 댓글 로또 2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이스크림도  35일 전  
 진짜 금손이십니다 ㅠㅠ
 나는 저렇게 멋지게(?) 못쓰는데ㅠㅠ

 답글 0
  피치  35일 전  
 으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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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린보리  40일 전  
 진짜 가족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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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짜  41일 전  
 아....다 계획이 있었던 거네.?..

 캡짜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미니미니!  43일 전  
 다 계획이 있으셨군....

 답글 0

85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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