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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작당글]김ㅎ며주는 한ㄷ 편생 밪다를 원먕햏고, 하느래 웨쳣다 웨 냐릉 이런ㅅ케 괘롷게 하냐고 속 시언하나고 - W.문달월,
[작당글]김ㅎ며주는 한ㄷ 편생 밪다를 원먕햏고, 하느래 웨쳣다 웨 냐릉 이런ㅅ케 괘롷게 하냐고 속 시언하나고 - W.문달월,




이 글은 모두 제 머리속에서 나온 허구이며 픽션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길바랍니다.

바다,죽음에 대한 소재를 다룬 글 입니다.


海의 눈물;

짜디짠 바닷물과 내 눈물은 너무 같아서, 눈물이라는 색은 바다라는 물감에게 먹히기 마련이니까.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널 마주하고 싶지 않아. 제발 오늘은 그냥 지나가주길. 아아 넌 죽어도 그럴 생각이 없나 보구나. 기어코 내 안으로 파고들어 날 아프게 하는구나. 내가 운대도, 찢어질 거 같은 가슴 팍을 쳐가며 고통을 호소해도 넌 냉정하게 나를 찌르는구나. 내가 아무리 아파해도 넌 거둬갈 생각이 추호도 없구나. 그래, 그럼 내가 죽도록 아파해줄게. 아프지 않고 싶은 게 내 노력이니까, 날 아프게 하는 게 네 노력이겠구나. 검은 바다야. 너도 많이 아프겠지, 그래. 시린 바다가 파도치면 아프겠지. 심해가 어두우면 우울하겠지, 너 혼자 외롭겠지. 내가 네 벗이 돼어줄테니,정국이 대신 날 데려가지는 않으련? 내가 평생 네 노력에 따라 아파해줄 테니, 제발 날 데려가. 어여쁜 바다야-.













스스로 돋아난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나는 첫 봄의 편지.

정국아 네가 떠난 여기는 밝다. 따뜻하고 밝아. 너무 밝고 예뻐서 슬프다. 거리엔 예쁜 남녀가 벚꽃을 보며 미소 짓고 있는데, 나는 왜 이걸 보면서 널 그리워해야 되는 거야? 대답이라도 해줬으면 이렇게 슬프진 않았을 텐데 우리가 서로 싫어해 헤어진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네가 이 세상에 살아가기라도 하는 거라면, 너와 같은 숨을 내뱉고 들이마시는 거라면 참 행복할 텐데, 우리의 행복은 그날로 끝이었나 보다. 그지? 끝이 아니라면 곧 찾아올 행복에 네가 있을까. 영원히 그럴 수 없단 걸 알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걸어보려 하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네가 이 세상에 없단 걸 알면서 너에게 연락을 취해 보기도 하고 쓰디쓴 술을 삼키면서 붉어져가는 얼굴을 보고 널 그리워하기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울기도 하고. 항상 네가 함께였던 삶에 네가 없으니 점점, 너의 빈자리가 커져만 간다. 네가 가버린 다음 날. 하나도 슬프지 않았어. 오히려 괜찮았어. 너의 장례식 때도 텁텁한 향내를 맡아도 덤덤했어. 꺽꺽 거리며 우시는 너의 어머니를 위로해드리는 것뿐이었으니까. 그땐 나도 내가 무서웠어, 널 사랑하지 않았나 이 생각도 들고. 뭘 먹고 싶지도 않았어. 그냥 좀 허전했다. 그러다 넌 언제 오나 하고 문을 쳐다보다 너의 영정사진을 보고 허탈해하며 웃고, 3일 동안 같은 자리에 앉아있었어. 네 친구들이 뭐라도 먹으라며 음식을 권유했지만 먹지 않았어. 내가 이걸 먹고 배가 부르면 너에게 죄를 짓는 기분이 들 거 같아서, 넌 먹지도 못하고 갔는데 내가 이걸 먹어도 되나 싶었어. 네 장례식이 폐식되는 동안에도 슬프지 않았어. 그냥 조금 네가 보고 싶긴 했지만, 너의 영정사진을 가져가라는 어머니의 말에 그걸 들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 갑자기 속이 너무 아프고 눈은 흐려지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너의 사진을 안고 있는 팔에는 힘이 들어가고, 그 뒤로 얼마나 울었는지 정신 놓고 엉엉 울었던 거 같아. 그 자리 그대로 다음날에 깼으니까, 울렁이는 속을 붙잡고 또 울었어, 미친듯이 소리질렀어.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걸 잡아뜯었어, 그런데 달라지는건 없더라. 아무리 소파를 잡아 뜯어도 손톱이 갈라져서 피가 죽죽 새어나와도, 네가 이 세상에 없다는거, 그거 하나만은 바뀌지않더라. 난장판이 된 집안을 보고있으니까 더 슬프더라, 왜. 정국아 내가 많이 기다려, 내가 추욱 늘어져도, 내가 죽을지경이 되어도 난 널 기다려. 보고싶으니까.

???

응, 나도 여주야. 많이 보고 싶어. 여긴 너무 차갑다. 그래도 곧 여름이니까. 나 보러 와, 예쁘게 파도 칠게.
바람으로 네 눈물을 말려줄게. 그래도 많이 울지는 말아.
너무 아프니까.



















네가 떠나가 버린 슬픈 여름의 두 번째 젖은 편지.

네가 떠나고 돌아온 여름, 매미가 찌르찌르 우는 게 너를 그리워하는 내 모습에 겹쳐 보이는 게 내가 미친 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 서서히 주변에서 너를 잊어가고, 네가 떠난 뒤로 딱 죽지 않을 만큼만 먹는 나를 구박하며 엄마가 와서 억지로 밥을 욱여넣었던 기억도 있고, 내내 잠만 자는 나를 친구들이 와서는 억지로 끌고 나가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내 모습을 보고 끌어안고 오열을 하고 나를 데려다주고 가면서 걱정스러운 눈을 하는 걔네를 보고선 괜찮다며 애써 웃고 돌려보냈어. 정국아 네가 있는 거기는 더워? 아니, 차가울까. 그런데 여긴 많이 더워. 진짜 많이. 거기는 매미가 울진 않지? 네가 나를 보고 있으면 좋겠다. 어느 날 이건 거짓말이었다며 네가 짠하고 나타나면 좋겠다. 정말 좋겠다 그지? 아직도 네가 너무 보고 싶은 걸 어쩌지? 뭐만 하면 네가 생각나는 나를 어떡해야 되냐고. 네 친구들은 나를 보면서 공감을 해주더라. 다른 사람들은 이제 떠나보내라며 타박하기도 했었어.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 거 같아. 이제 점점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걸 알기 시작했고, 너를 기다리지 않으려 해보지만 그건 될 리가 없고 점점 밥도 먹기 시작했고, 조금은 웃을 수 있게 되었고, 그래도 네가 보고 싶은 건 여전한걸, 너에게 편지를 쓰다가 이게 무슨 미친 짓이냐며, 네가 보지도 않을 편지 종이 낭비라면서 종이를 버리기도 했다. 근데 말이야, 너의 흔적을 보면 볼수록 힘들어지는 거 알면서도 그것들을 버릴 수가 없다. 네가 100일 선물이라며 줬던 편지랑 꽃다발 다 시들어서 픽픽 쓰러지는데도 예쁘고, 1000일 선물이었던 목걸이 아직도 저기 걸려있어. 그리고 4주년 함께 미래를 약속하면서 웃었는데, 5주년엔 청혼을 할 거라며 날 보면서 배시시 웃었던 넌데 이제 우리에겐 5주년이란 오지 않게 되었어. 너랑 함께 하는 날만 그리면서 살았는데, 함께 하기는커녕 네가 죽어버렸잖아. 미치겠다, 진짜. 아무리 네 이름을 불러도 대답은 들려오지 않는게 이렇게 슬픈일인지, 정말 몰랐어. 우리에게 끝은 오지않을거같았으니까, 영화에서만 보던 연인의 죽음이 이렇게 아플줄은, 아니 일어날줄은 몰랐으니까, 너도, 나도. 국아, 국아, 국아 사랑해. 보고 싶어. 잘 자.

???

응, 여주도 잘 자. 내가 많이 사랑해. 진짜 많이 사랑해.




















끝없이 추락한 낙엽이 부스스 바스러지는 가을의 세 번째 편지.

가을 타나 봐. 탈것도 없는 가을에 색이 바랜 낙엽이 부스스 바스라 지는데 네가 그렇게 생각날 수가 없다. 함께 낙엽을 던지며 놀았던 그때가 생각나서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낙엽에 얼굴을 가리며 까꿍을 하던 네가 생각나서 그렇게 보고 싶을 수가 없다. 이제 나 밝은 곡을 들으면 조금씩 흥이 나고, 주변에 너를 잊으라는 말을 들으면서 조금씩 수용하기도 하지만, 술만 들어가면 왜 네가 이리도 보고 싶은지 알 수가 없다. 정국이 나 술 마시면 되게 싫어했는데, 이제 그거 말릴 사람도 없어서 속 다 뒤집어져가는데 세 병이고 네 병이고 퍼마시기만 하다 보니까 술병 나고, 중독 수준까지 와버린 거 같아. 국아, 난 네가 너무 좋은데 나를 아프게 하는 네가 가끔은 너무 싫다. 나를 먼저 떠나가서 싫고, 자꾸 나를 미치게 해서 싫어. 근데 너무 보고 싶어. 가끔 너와 한 톡을 되돌아보면 미쳐버리는 거 같아. 이 대화를 조금만 더 오래 할 걸 너를 더 잡아둘걸, 밀당 같은 거 하지 말걸. 조금만 더 행복하게 해줄걸, 네가 하자는 거 많이 할걸. 그런데 이런 생각들도 이제는 점점 뜸해져 간다. 하루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점점 뜸해져 가다 너를 생각 못 하면 어쩌지? 저번 주엔 네 목소리가 생각이 안 났어. 너무 놀라서 당장 너와 통화하면서 잘못 눌린 녹음기록을 틀었고, 또 3일 뒤엔 네 얼굴이 흐릿해서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또 울었다 나. 우는 것도 진짜 오랜만이었는데, 그게 더 싫더라. 너를 내가 점점 잊는 거 같아서 근데 또 그러다 나도 이제 내 인생 살아야 한다면서 네 사진을 다 삭제하려다 멈칫하면서 그만뒀어. 이걸 다 지우면 너를 지우는거같아서, 영원히, 서서히 너를 기억하지 못할거같아서, 널 보려고 바다로 갈것만같아서. 놓아주려고만 하면 함께했던 추억이 생각나서 미칠 것만 같다. 우리 국이 이제 놓아줄까? 근데 너무 보고 싶다 또.

???

그래, 그렇게 잊어가줘. 나 잊고 새로운 사랑 시작해 줘. 사랑아, 나 같은 사람이 네 마지막 사랑으로 남지 않게 해줘.


















1년의 끝자락인 추운 겨울의 짧은 네 번째 편지.

또 겨울이다 벌써 2년이 지났다. 네가 나를 떠난 지 2년이다. 네가 가지 얼마 안 됐을 땐, 몇 년이고 아파할 거라 생각했지만. 2년 채 되지 않아 슬슬 너를 잊어가기 시작했다. 근데 여전히 널 보고 싶은 건 사실이었고, 네 사진을 껴안고 우는 일도 있었다. 근데 이렇게 울면 네가 더 슬퍼할까 싶어서 점점 그 빈도를 줄여가고. 이제 밝게 웃을 수도 있다. 그래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며, 너를 놓았다. 아니, 놓으려고 했다. 근데 무서웠다. 너를 다시 생각하면 안 되는 것처럼 느껴졌다. 국이가 보고 싶다. 국이를 사랑한다. 국 이를 따라갈까? 그러다 날 보면 국이가 왜 벌써 왔냐고 타박할 거 같아서, 미련한 나는 또 미안하다며 울 거 같았다. 미련 곰탱이, 나를 형용하는 단어. 나는 그랬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그랬다. 전정국을 보고 울지 않을 자신이 없다. 어떤 때는 덤덤한 척도 많이 해보았다. 그럴수록 속은 더 병들어갔다. 그런데 이제는 너의 사진을 보면 울지는 않는다. 그냥 조금 보고 싶긴 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그리웠다. 밤에 잘 때나, 네 친구들을 만날 때나, 거리의 연인들을 볼 때? 다시 연애를 할 생각은 없다 나의 십대의 후반이자 이십대의 중반을 보낸 너를 잊고 싶진 않았다. 서서히 돌아가 보면서, 다시 설렘을 느끼고 싶었다. 정국이와 함께 길거리를 걷고 싶었다. 희망 없는 바람이었다. 나는 이제 너를 서서히 놓아주려 한다. 너를 찾아가지도 않을 거고 미련하게 너의 흔적을 남겨두지도 않을 거다. 전정국이란 석자를 입에 올리지도 않을 거다 가끔 네가 그리워질 때면 그때는 너를 보러 가긴 할 것이지만, 절대 그 빈도를 늘리지는 않을 거다. 그리고 서서히 잊어갈것이다. 누가 뭐래도 나는 김여주니까, 전정국은 죽었으니까, 그래도 마지막으로 읆조려본다. 사랑해 정국아. 진짜 많이.


???

다행이다. 다행이야, 그래 그렇게만 나를 잊어줘. 가끔 꺼내보면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예쁜 추억으로만 남겨줘. 여주야, 내 마지막 사랑아. 사랑해,

















몇 번째의 겨울일까 아무튼 추운 겨울의 N 번째 편지

그래, 네가 죽은 지 2년이 된 그 겨울엔 널 잊을 거라 생각했어, 그땐 정말 괜찮았으니까. 그런데 계속 널 그리워하다 정신 차려보니, 벌써 네가 떠나간 지 60년이네. 정신없이 살았어 정말, 그 예쁜 20대를 날려먹고는, 후회를 안 했다면 이 편지가 거짓이 되겠지. 30대로 접어드니, 사랑을 찾기엔 늦었더라, 그게 현실이더라. 널 보려면 바다에 가야 했지만, 바다로 가면 내가 냉큼 뛰어 들것만 같아서 엄두도 못 내고 있었지. 그게 편지만 주구장창 썼던 이유이기도 해. 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야. 그렇게만 한 평생 살다 정신 차려보니, 고운 피부는 주름이 자글자글 들어 못생겨지고, 병원에만 누워있으려니 따분하고, 오랜만에 연필을 잡으니 손이 덜덜 떨린다. 그래도 힘겺게 앉아 편지를 써가니, 줄줄 잘도 써진다. 정국아 난 네가 떠난 뒤로 바다에는 한 번도 안 갔어, 내 마지막 소원은 너와 함께 하는 거야, 아직 시린 바다 깊은 곳에 잠들어있는 널 깨워서 행복하게 사는 거야, 네 약속 지키려고 한 평생 이 악물고 살아왔어. 곧 만나, 내 사람아, 울지 말아 줘 내 처음이자 끝인 인생의 선물아.


















김여주가 떠나기 전 서랍장에 꼬깃꼬깃 처박아둔 그 편지는 쓸쓸하게 펄럭였다. 그리고, 그 편지는 몇십 년이고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킬 것이다. 제 몸에 먼지가 수두룩 쌓여도, 버텨낼 것이고. 제 색이 바래도 제 속에 담긴 고통으로 짜낸 글자들을 지키기 위해 몸을 웅크릴 것이다. 제 주인이 그랬던 것처럼, 그래서 그 편지는 그 자리 묵묵히 존재할 것이다. 편지의 주인이 올 때까지, 영원히 오지 않을 그 편지의 주인이 오면 그 편지는 먼지를 토하며 부스스, 사라질 것이다. ​김여주에 의해 만들어지고 전정국을 향한 편지는 그들을 위해 살고, 그들을 위해 썩어간다. 편지는 그들의 고통에 인생을 바친다. 편지는 그 인생을 후회하지 않는다. 편지는 바닷물에 점점 부식돼가는 고통을 느끼면서도 김여주를 걱정할것이다.


















평생 바다를 증오하던 김여주는, 자신의 끝자락을 바다에 내던졌다. 결국 바다는 두 사람의 끝을 함께했다. 바다는 악한 모습으로 다가와 청춘을 빼앗고, 선한 모습으로 뒤바뀌어 평생의 행복을 膳物 한다. 비록 자신의 바다로 이들의 청춘을 썩혔던 바다였지만, 또 자신의 바다로 이들의 따뜻하게 품어주었다. 바다는 자신에게 흩뿌려진 김여주를 따스히 받아내어 자신에게 스며들게 했다. 바다는 그런 存在였다.








바다에 가라앉은 김여주는 전정국을 찾아 헤엄쳤고, 바다에 스며들면서도 전정국을 향한 심장박동은 크게 요동쳤다. 검은 바다는 김여주에 의해 밝아졌고, 그 빛이 전정국에게로 가는 길을 밝혀주었으니, 김여주는 鹹 바다에 짠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은 굳고 굳어 바다를 밝히고, 그리고 김여주는 미소 지었으니. 바다는 끊임없이 김여주를 흘러가게 했고, 김여주는 곧 사라졌다. 아아, 내 부탁을 들어주었구나, 검은 바다야. 바다는 웃으며 화답했다. 네 부탁이 아니라 전정국의 부탁이었다고, 전정국은 네가 자신을 잠시 잊었을때도 빠짐없이 널 그리워했다고, 네가 생사를 넘나들때도 어쩌냐며 펑펑 울던 아이였다고, 그리고 지금도 널 기다리며 울고있다고. 빨리 가서 꼭 안아주라고, 내가 너무 미안했다고-.














김여주는 한 평생 바다를 원망했고, 하늘에 외쳤다. 왜 나를 이렇게 괴롭게 하냐고, 속 시원하냐고. 아니 그렇게 외치고 싶었지만 꾸역꾸역 참았겠지, 설령 바다가 자신을 품어주지 않으면 큰일이니까. 아직도 전정국이 바닷속 깊은 어딘가에 살고 있다고 믿었으니까.



FIN .


안녕하세요ㅠ 문달월입니다 !! 제가 작당이라니 아직도 믿기지않지만 이제 시작이겠죠:) 투표해주신분들, 응원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하는 작가 문달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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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크로크다일  8일 전  
 달월님 혹시 드작이란 곳에서 이 작당글을 쓰셨나요?
 남주를 한예준이라고 짓고 쓰신 분이 계셔서요...
 

 크로크다일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3
  김녜린  15일 전  
 김녜린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김녜린  15일 전  
 작당 축하드려요!

 김녜린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매력학과☆  15일 전  
 작당 축하드려요

 매력학과☆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김단옝  15일 전  
 작당 축하드려요!

 김단옝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BLE_  15일 전  
 작당 축하드려요 !!

 BLE_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강하루  15일 전  
 작당 축하드려요

 답글 1
  ✎길섶  15일 전  
 작당축하드려요!!ㅠㅠ 글 너무 좋네요ㅠㅠㅠㅠ

 ✎길섶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김이류  15일 전  
 작당 축하합니다♡♡ 제 글이 부끄럽군뇨...이런 존잘님이 먼저 작도 되셨너야 하는데...

 답글 1
  보라빛구름  15일 전  
 달월이 작당 축하해~ 본계로 축하한다는 말 꼭 적어주고 싶었어♡

 보라빛구름님께 댓글 로또 2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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