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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01일 자축글] 멸망 - W.뷔태석태
[101일 자축글] 멸망 - W.뷔태석태




[100일 자축글] 멸망








암흑 속에 빛나는 희망
죽은 희망이라며 지우려 했나이다.
허나, 죽은 희망은 지워지지 않고
따뜻한 꽃봉우리를 만났소이다.


멸망의 끝에서
널 만난 건
내 목숨이 죽음으로 인도된들 후회하지 않을 일이야.




.


“... 결국 다 죽은 거였나.”


3년 전, 세계적인 연구소 August-D에서 유전자 실험으로 만들어진 괴생명체로 인해 사람들은 괴생명체 ‘베일’에 잡아먹히기 시작했고, 이제 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도 모든 지역을 뒤졌지만 사람이 안보이긴 마찬가지인데 이젠 나밖에 없는 건가. 전정국의 공허한 눈에 두려움과 외로움이 비쳤다.



XX, 총알도 없는데 뒤지게 생겼네. 이제 인간의 멸망인 건가, 망할 연구소. 전정국은 낮게 욕을 읊조렸다. 그 순간, 조용하던 서울의 한 동네에 괴상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미친, 베일이다. 익숙한 듯 잭나이프를 꺼내 든 그였지만 아무리 봐도 징그럽고 역겨운 베일에 공포감이 들긴 마찬가지였다. 베일의 유일한 약점, 눈. 눈만 공격하면 이길 수 있다.



허나, 곧이어 한 베일의 뒤로 등장하는 또 다른 베일. 아무리 특수군인이던 전정국이지만 혼자서 두 베일은 역부족이었다. 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잭나이프가 공중을 갈라 날쌔게 움직였지만 역시나 역부족. 잭나이프가 부서짐에, 전정국은 공포에 물든 눈을 감았다. 아, 드디어 죽는구나. 차피 나 밖에 없는데 죽어도 괜찮겠지.

.
.
.
탕ㅡ

... 총소리? 진짜 총소리다. 나 밖에는 없는 줄 알았는데… 더 있었나 보네. 긴장감에 그대로 몸을 눕혔던 그가 살며시 눈을 떴을 때 보인 건 날렵한 눈매에 흰 머리칼을 갖춘 남자의 모습이었다. 어이, 거기. 정신 차려. 그러다 진짜 뒤진다. 아 미친, 사람 목소리야. 얼마만이였나. 몇 년을 이 황폐한 곳에서 베일들만 처치하지 않았던가. 울컥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전정국이였다.




“... 흐, 흐으...”

몇 년만인지 모를 사람의 목소리에 전정국의 마음은 뭉글해져갔다. 조심스레 흘러내리는 따뚯한 액체가 얼굴에 긴 물길을 만들었다. 군인이던 전정국의 눈물이였다. ... 우냐? 미친놈인가, 아 사람이 그리웠던 건가. 그 남자의 마지막 말에 전정국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허, 귀엽네. 이런 애는 또 처음이야.


.


난 민윤기다. 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잘 지내보자. 헐, 좋아요. 난 전정국이에요. 사람이란 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쉴 새 없이 흘러내리던 눈물이 멈추고 전정국은 안도감에 헤실거렸다. 멸망의 끝에서 만난 그들은 세상을 멸망시킬 무기이자 자신의 방어가 될 서로를 만나게 되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 행동하는 그 둘의 모습은 이 세계 유일한 생존자들의 모습일 것이다. 너무나도 해맑아 아픈 그들의 모습은.



“근데 몇 살이에요?? 나이 많은 것 같은데.”

“... 24살.”

“오, 생각보다 어리네요? 30대는 된 줄 알았는데. 그래도 뭐, 나보단 아저씨네... 헿”

‘... 저 놈 특수군인이라며... ’



.


야, 내가 이새끼 맡을 테니까 넌 저새끼 맡아라. 아니, 내가 누가 저새낀지 어떻게 알아요. 한 사람은 총, 한 사람은 활을 들고 싸우는 그들은 이제 베일에 멸망된 나라들 중 유일히 사람이 살아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마지막 사람들이 되었다. 그 둘이 죽는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멸망하겠지.


투닥거리면서도 함께 베일들을 해치우며 1년 가까이를 보낸 그들. 서로에 대한 정들 이 꽃 피우기 시작했다. 전정국은 너무나도 티가 나도록 민윤기를 아꼈다. 저 혼자 베일에게 달려들다가도, 민윤기의 털 끝이라도 건드린 베일에게는 바로 뒤돌아서 백발백중. 아찔한 선을 이루는 검은색의 활은 수많은 베일들을 죽여나가며 점점 빛바래져 갔다. 그 활에 아마 몇십 개의 베일들은 죽었을 것이다. 민윤기를 아끼는 전정국의 마음을 꺽지 못한 채 죽었겠지. 허나,



그들은 영원히 그럴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걸까. 언젠간 베일의 킹을 만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걸까. 그들을 멸망으로 이끌 괴물을.





나 잠깐 정찰하고 온다. 혼자요? 총도 없이? 응. 베일 만나면 너한테로 튀어 갈게. 어, 형 저 좋아해서 그러는 거예요?... 미친놈이냐.




허나,
민윤기는 그때 혼자 가지 말았어야했다.






“... 미친.”

경악과 충격의 모습이었다. 표정이라고는 없는 듯 보였던 민윤기의 얼굴이 잔뜩 일그러진 채 덜덜 떨렸다. 그동안의 베일보다 훨씬 커다란 몸집과 칼들로 박혀 이루어진 손. 그 존재는 많은 나라의 연구원들이 멸망하기 전, 말로만 떠들어대던 첫 베일의 존재. 베일의 킹이었다.


그 킹은 인간인 민윤기에게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XX, 안돼. 날아오는 칼들을 피해 민윤기는 힘껏 도망쳤다. 우둘투둘한 돌길을 달리며 넘어지기도 수십 번, 점점 힘이 빠지고 이곳저곳 생채기가 난 몸은 숨이 차 허덕이며 벌게졌다. 결국, 민윤기의 등에는 커다란 칼날이 박혀 찢어졌다. 너무나도 큰 아픔과 고통. 금장이라도 제 목숨이 날아갈 듯 관통하는 괴로움.... 결국 한계인 건가.








“형, 헤헤. 나 형 생겼네요!”

“형 완전 몰랑몰랑하네요...찐빵 닮았어요.”

“형…”



... 전정국. 허, 이 미친놈이 왜 지금 생각날까. 근데 걔 우는 거 보기 싫은데. 계속 가야 하나. 징징댈 거 생각하면 귀찮은데. 하... 내가 너 때문에, 아오 이 새끼야. 민윤기는 흘러내리는 핏물을 참으며 꾸역꾸역 달려 나갔다. 비틀대며 앞을 향해 달려 나갔다. 베일의 킹은 포기한 듯 쫓아오는 걸 멈춘 지 오래. 민윤기에게는 유일한 기회였고 결국 그 기회를 잡아냈다. 너무나도 괴로웠고 눈 앞이 아려왔지만 그는 참았다. 전정국 하나 때문에였겠지.




“형? 형, 형 왜 이래요? 누가... 누가 그랬어요... 형...”

“... 킹. 베일의 킹이 나타났어. 시바, 하마터면 험하게 죽을 뻔.”

진짜 그런 말이 나와요?... 기다려봐요. 나 그 새끼 잡을 거야. 뭐? 그 새끼 내가 죽일 거라고. 너 미쳤어? 왜요, 나 원래 형 건든 새끼는 다 죽이잖아. 전정국! 미쳤어? 민윤기의 고함이 숙소로 사용하던 지하실에 울려 퍼졌다. 앵앵대는 소리. 하나 전정국은 박차고 뛰어나갔다. 그저 민윤기 다치게 만든 새끼 죽이겠다며. 아마 전정국에게는 민윤기가 너무나 소중했던 존재로 자리 잡았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허... 생긴 거 하나는 졸라 무섭네. 쨌든 베일이고 뭐고 그냥 다 뒤지자. 검은 활을 든 전정국은 그 길로 베일에게 달려들었다. 아마 베일 하나쯤은 전정국에게 쉽게 죽을 테니까. 그래도, 아무리 전정국에게 못 미칠 베일이래도 그 베일은 베일의 킹이었다. 날렵한 방어, 날카로운 공격. 민윤기와 똑같이 수십 개의 칼날이 전정국의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 베일의 얼굴에도 몸에도 몇십 개의 활이 박혔지만 전정국보다는 멀쩡한 상태.


결국 베일의 마지막 칼날이 전정국의 배를 향해 서늘하게도 다가왔다.


아... 형 나 죽나 봐요. 저 새끼 못 죽였는데. 내가 죽겠네요. 전정국은 그때처럼 다시 눈을 감았다. 온몸의 힘이 풀리고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아 얼마나 아플까. 많이 아플까. 바로 죽게 되는 걸까.... 무섭네. 아, 민윤기 보고 싶다. 그때도 이렇게 만났는데. 하여간 민윤기. 만나서 졸라 행복했네.

.
.
.
탁ㅡ

“.. 흐억.. 전...ㅈ”


그가 살며시 눈을 떴을 때 보인 건 군데군데 핏덩이가 묻어 쓰러지는 민윤기의 모습이었다. 보기만 해도 찢어질 듯 괴로운 고통. 민윤기는 전정국을 대신해 날카로운 칼날을 맞았다. 아팠던 상처는 치료할 수 없을 정도로 찢어졌고, 날카로운 칼날이 핏빛으로 물들어갔다.



어...? 형, 형이 왜 여기 있는 거야. 왜 형이 그러고 있어요. 형 여기까지 달린 거야? 왜? 왜 그랬어. 왜 형이 칼을 맞냐고. 왜 내가 죽을 거 형이 죽으려고 달려드냐고. 미친놈... 흐, 미친놈 진짜... 왜에... 왜... 왜 그, 그러는 거냐고요... 으, 흐으...


“... 전, 정국아. XX 이거 꽤 아프네. 죽는 게 이런 느낌인 거였냐.”


“형, 그런 소리 하지 마. 그런 개소리 입에 담지도 마. 그런 소리, 흐, 하지 말라고, 으흐... 으... 나쁜 새끼야..”




형한테 나쁜 새끼가 뭐냐, 정국아. 흐, 고맙다. 나 아껴줘서 고맙다 새꺄. 좋아해. 이걸 널 향한 우정적인 사랑이라 치부할게. 사랑한다 전정국. 정,정국,아. 좋아해. 흐,으 사랑해. 내가 진짜, 좋아한다.



민윤기의 마지막은 결국 전정국이었다.
그리고, 전정국의 마지막도 민윤기가 되었다.



전정국의 빛바랜 검은색 활은 베일의 킹의 눈을 관통했으며 마지막 베일의 발악은 지구의 마지막 생명체를 관통했다. 전정국은 베일의 공격을 끝내 피하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치열함과 괴로움의 시간이 끝나고, 지구의 씁쓸한 멸망이었다.


암흑된 세계.
칠흙같은 어둠이 찾아왔다.
멸망. 지구를 형횽할 딱 하나의 단어였다.


나도, 나도 우정적인 사랑이라 치부할게요. 멸망을 맞을 이 지구에서 마지막 생명체가 된 기분 진짜 짜증나네요. 사랑해요, 형. 우정적으로나마 사랑해요.





지구의 멸망.
멸망에 맞지 않게 우정적인 사랑을 치부했던 이들이었다.


활짝 피어버린 꽃에
내 목숨을 포기하겠나이다.
멸망이 이루어진들
정 든 꽃이기에 날라오는 가시를 기꺼이 찔리겠소이다.











헤헤, 안녕하세요:) 방빙 작가 뷔태석태입니다. 제가 이번에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100일을 맞이하게 되어 이리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하핳, 제가 100일이라는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솔직히 탈빙도 생각했었습니다. 제 필력도 나쁜 글을 좋아해주시는게 너무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탈빙은 안하려구요!! 뭔가 허무하고 절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너무나도 죄송하더라구요ㅠㅠ 헤 잘했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요ㅠㅠㅠ 오늘도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ε` ʃƪ)♡






너무나도 아름답고 예쁜 축전들 감사드립니다:) 또한 축글을 써주신 의현님과 봄팅이, 이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진짜 여러분 덕에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네요...헤헤 다음 번에도 아마 단편으로 찾아뵈겠지만 그 다음엔 무조건 장편으로 뵙겠습니다:)




햄스터님♡♡ 헤헤 진짜 넘넘 이쁜 넴텍 감사드립니다ㅠㅠㅠ 과연 제가 이리 아름다운 넴텍을 받아도 되는 것인지 정말 너무 행복하고 기쁘고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ㅠ 기요미 필시밈께서 항상 심쿵을 날려주셔서 저 맨날 육백번은 기절한다죠...♡ 진짜 넴텍 완전 너무너무 예쁘다구요ㅠㅠ 훌쩍, 넘 감사드리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면서 홧팅하세요!! 헤헤 사랑합니다!!!( ́ε` ʃƪ)♡



의현님♡♡ ㅇㅁㅇ...현밈 진짜 축글도 써주시구 넘 이쁜 예술작품도 만드시고ㅠㅠㅠㅠ 진짜 저 넘넘 영광스럽고 좋아서 발을 탁! 굴렀더니 아파트가 뽀샤졌다죠ㅠㅠㅠ 제가 드린 것도 없는데 항상 넘 아름답고 예쁜 말만 해주셔서 항상 심쿵을 먹습니다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울 기요미 현밈 오늘도 아자아자!!하세요ㅠㅠ♡ 참, 의현밈 축글 진짜 필력 대박이였다구요ㅠㅠㅠㅠ



출구님♡♡ 출구님!!!! 세상에 손편지라뇨ㅠㅠㅠ 저 진짜 꺽꺽 입틀막하구 웁니다ㅠㅠㅠ 저 항상 출구밈과 넘넘 친해지구 싶었는데 이리 이쁜 손편지 축전을 보내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미다ㅠㅠㅠ 넘넘 기염뽀쨕하신 울 출구밈 제가 넘넘 사랑해요ㅠㅠ 앞으로도 쭈욱 친해져요♡♡ 헤헤 진짜 감사합니다ㅠㅠ 참고로 출구밈 글씨체 진짜 심쿵 폭격기에요ㅠㅠ♡



징계님♡♡ 징계님 안녕하쎄요!!!! 징계밈의 넘 이쁜 축전 감사합니다ㅠㅠㅠㅠ 흐엉 진짜 저 완전 지구를 뽀갤 뻔 했다구요ㅠㅠㅠ 흐엉 넘넘 이쁘고 기염뽀쨕한 축전 감사드리구 항상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헤헤 제 100일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 오늘도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저 징계밈 덕에 정말 행복했다죠♡



이류씌♡♡ 꺄 이류씌ㅠㅠㅠㅠㅠ흐엉 진짜 넘넘 고마워요ㅠㅠㅠ 진짜 내가 넘넘 사랑하는거 알지??? 진짜 아니 어케 이리 이쁜 축전들을ㅠㅠㅠㅠ 하나도 아니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내가 진짜 많이 아껴ㅠㅠㅠ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언제나 울 이류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래ㅠㅠㅠ 사랑해♡ 아 그리고 이류 축글 진짜 미쳐써ㅠㅠㅠ 완젼 사랑해여 언니ㅠㅠ



코드♡♡ 헤헤 울 코드 진짜 넘 미안하잖아ㅠㅠㅠㅠ 내가 항상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리 이쁜 축전까지 주다니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도 고마워ㅠㅠㅠㅠㅠ오늘도 코드 항상 행복해야해ㅠㅠ 진짜 이리 기염뾰짝이쁜그림을 그려주다니 나 울랄라 춤추면서 헤실거린다구ㅠㅠㅠ 사랑하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ㅠ사랑해여♡ 참...코드가 준 소재 망쳐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찬소리♡♡ 아구 이 기여운 사람아ㅠㅠㅠ내가 진짜 찬소리 덕에 탈빙 안한다....나 사실 탈빙 생각하는 중이였걸렁...근데 찬소리 덕에 안하려구ㅠㅠㅠ 진짜 사랑하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 찬소리 진짜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울 찬솔이 덕에 내가 항상 행복하고 기뻐ㅠㅠㅠㅠ 너무너무 사랑해욧!!!!!(((o(゚▽゚)o)))♡ 찬소리 앞으로 잠수 하지마ㅡㅁㅡ



류센이♡♡ 류센아 진짜 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ㅠㅠㅠ 너무나도 예쁘고 귀여운 류센이 덕에 내가 항상 넘 행복하고 좋아ㅠㅠ 울 기요미이자 이쁜이인 류센이 내가 지이이이이이ㅣ이인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ㅠㅠㅠ이리 긴 편지까지 주고 진짜진짜진짜 너무너무 사랑해요♡♡ 내가 죽어도 류센이는 쫓아다닐거야ㅠㅠ(좋은 뜻임♡) 헤헤 류세니 언제나 와방방 행복하길 바래!!♡



리움님♡♡ 흐엉 리움님ㅠㅠㅠㅠ진짜 울 기요미 리움밈 어케요ㅠㅠㅠㅠ 넘 좋자나요ㅠㅠㅠ 넘넘 기욤뽀쨕하셔서 저 우주까지 뿌시게 만드신 울 기욤님 제가 항상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ㅠㅠㅠ 울 기요미님 꼭 와방방 좋아하구싶어요ㅠㅠㅠ 헤헤 언제나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요♡♡ 진짜 감사해요ㅠㅠ๑őεő๑ 저 리움밈 뵈러 팬덤 간다구요♡♡



유월이♡♡ 오모나 이 아가씌야 진쨔 이 이쁜 그림을 그려주면 나 우주까지 날아가서 댄스 추고 뛰어오잖니ㅠㅠㅠㅠ흐엉 진짜 너는 와방방 다이아황금손이야ㅠㅠㅠㅠ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요ㅠㅠㅠ 나 원래 버섯 싫어하는데 지금부터 나 버섯만 먹을거임....진짜루...나 진지해... 헤헤 진쨔진쨔 넘 고맙구 사랑해ㅠㅠㅠㅠ 고마워요♡♡♡♡ 저 그림 팔면 나 무조건 살거야ㅠㅠㅠㅠ 나 지금 진지하다(진지)



졔월밈♡♡ 악 진짜 사랑해여ㅠㅠㅠ 저 넘 좋아서 꺄꺄 거리다가 죽어요ㅠㅠㅠㅠ흐엉ㅠㅠㅠㅠ넘넘 사랑하구 고마워요ㅠㅠㅠ 저 진짜 넘넘 반했슴미다ㅠㅠㅠ 항상 너무너무 존경하구 좋아해요♡♡ 헤헤 오늘도 쫀 하루 보내시구 항상 홧팅하세요!!! 헤헤 넘나넘나 감사합미다ㅠㅠㅠ(۶்▿்)۶ 진짜 기염뽀쨕큐티한 축전이에요ㅠㅠ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만일 여기에 보내주신 축전이 없으시다면 말씀해주시는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헤헤 어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가...움짤이 이상해서 3번을 삭제했다가 101일에 글을 올리네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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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ʟᴜᴄɪᴅ  100일 전  
 100일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글 너무 이뻐요 ♥️♥️

 ʟᴜᴄɪᴅ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바다찬솔  103일 전  
 바다찬솔님께서 작가님에게 63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낭만아미  103일 전  
 낭만아미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뮤공⁷  103일 전  
 뮤공⁷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선악」  103일 전  
 「선악」님께서 작가님에게 10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선악」  103일 전  
 진짜 오래 가세요 ㅠㅠ 내 사랑님 ㅠㅠ♡ 제가 사랑합니다 ㅠㅠ 모... 뽄뚜는 제 작은 선물입니다요 ㅎㅎ 받아주실래요 내 사랑님?

 「선악」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დ한세온დ  104일 전  
 ㅠㅠㅠ글 너무 아련하고 분위기 있는거같아요ㅠㅠ101일 너므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랄게요♡♡

 დ한세온დ님께 댓글 로또 2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박ㅤ문  104일 전  
 100일 축하드리고 1000일까지 지치지 말고 함께해요 뷔태석태님

 박ㅤ문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바다찬솔  104일 전  
 바다찬솔님께서 작가님에게 2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생선대갈  104일 전  
 생선대갈님께서 작가님에게 5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68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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