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20. 맏이들의 가족이 먼저인 이유 - W.한련
20. 맏이들의 가족이 먼저인 이유 - W.한련



렌다님 표지 너무 예뻐요!! 처음 받아보는 표지인데 진짜 너무 최고입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제철갈치님 표지 진짜 너무 예뻐요! 그리고 속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





 


유이쁨님 너무 예쁜 표지 감사드려요! 진짜 잘 쓰겠습니다! 보내주신 다른 표지는 잘 간직하겠습니다!





 



크레파스님 언제나 예쁜 표지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매번 잘 쓰고 있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8남매 건들면 물어요








여주와 석진이 여주의 방 안에서 이야기를 하는 동안 어느새 잠에서 깨어나 여주의 방문을 열려고 하던 윤기의 손이 문고리에서 스르르 떨어졌다. 방해를 하기 싫었던 것인지 조심스레 멀어지는 윤기는 작게 중얼거렸다.











" 내가 해주려고 했는데 언제나 여주 너가 더 빠르네. 미리 준비해놓았줄이야. 너가 나보다 훨씬났네. "







그렇게 방으로 향하다 남준의 방을 힐끗 쳐다본 윤기는 남준의 방으로 향했다. 똑똑 가볍게 노크를 하자 들려오는 대답에 윤기는 문을 열고 들어갔고 일을 하고 있던 것인지 노트북을 보고 있는 남준에 침대에 걸터앉자 잠시 기다렸고 그런 윤기에 노트북을 덮고 윤기를 향해 돌아앉는 남준이였다.









 



" 할말 있어? "



" 남준아 너 작곡할래? "



" 무슨 소리야. "



" 그냥 틈틈히 시간날때 취미로 작사•작곡 하는거 어떤가 해서. 너 사실 음악하고 싶어했잖아. 나로 인해 직업 바꾼거고. 너도 이제 너가 하고 싶어했던 꿈 이룰때도 되었잖아. 지원은 내가 해줄게. 나 그정도 돈은 있어. "



" 형. 이미 형은 우리한테 돈 많이 썼잖아. 근데 또 나한테 써버리면 형이 못 쓰잖아. "



" 여주도 알바하고 강사해서 모은돈 가족한테 쓰는데 나라고 못할게 뭐야. 그리고 난 이미 회사가 있으니까 너가 계약하면 내가 지원해주기 편해. 남준아 나랑 같이 음악만들자. "



" 그래 한번 해보자. 이제 나도 경제적으로 더 안정되었겠다. 음악 만드는 방식만 알려주면 할 수 있어. 그리고 그렇게 돈 벌게되면 나 그돈으로 꼭 하고 싶은게 있어. "



" 뭔지 물어봐도 되냐? "



" 태형이랑 정국이 꿈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주려고. 호석이나 지민이는 그래도 돈을 벌 수는 있을텐데 그둘은 아니니까. "



" 너나 여주나 왜 항상 가족이 먼저인건지. 너희가 먼저 였으면 좋겠건만. "



" 형들도 단 한번도 형들이 먼저였던 적 없잖아. 어린시절에도 형들은 형들이 먼저였다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한테 돈 주려고 우리 편하게 해주려고 우리 냅두고 돈 벌러간거였잖아. 내리사랑인거지. 형들이 우리가 먼저였던 것처럼 우리도 형들과 동생들이 먼저인거야. "




` 모를리가 없잖아. 학교에는 나오지도 않으면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 매번 일어나보면 형들은 없는데 책상에는 봉투가 올려져있고 그 안에는 꽤 많은 돈이 놓여져 있는데 우리가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잖아. 그렇게 열심히 번돈 형들은 우리한테 다 주었던거잖아. 그러니까 형들은 단 한번도 형들이 먼저였던 적이 없었던 거잖아. `





" 너랑 여주가 있어서 조금 더 안심하고 일할 수 있었지. 어쨌든 음악 같이 만드는걸로 하고 나갈게. 하던일 마저해. "



` 너랑 여주는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학교 다녔으면 했고 부모님 도움없이도 잘 산다는거 보여주고 싶기도 했으니까. 너희만큼은 공부에 집중했으면 했거든. 부모님이 허락해준 직업과 돈을 벌기위해 바꾼 직업이 너희가 원하던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된 그날부터 나와 형이 해줄 수 있는건 너희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과 그 직업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였어. `







윤기는 남준의 어깨를 두어번 두드리고는 밖으로 나왔다. 나오자마자 여주와 눈이 마주쳤고 여주는 씽긋 웃으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또 공부를 하러 가는 것이겠지. 석진과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많이 빼았겼으니까. 보나마나 뻔한 여주의 행동에 윤기는 고개를 젓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런 윤기를 거실에서 쳐다보던 석진은 피식 웃음을 내뱉었다.









 



" 피식- 여주도 여주지만 민윤기 너가 더 독종이다. 쪽잠을 자면서까지 음악 만드는걸 놓치않고 있잖아. 뭐 그래도 예전에는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서 였다면 지금은 진심으로 즐겁게 하고 있는 걸테니 다행인거겠지. "




` 이제 태형이랑 정국이 그리고 너만 남았어 여주야. 여주야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번돈은 다 너한테 쓸거야. 너가 죽어라 번돈 나한테 썼으니까 나도 너한테 써야지. `






석진은 윤기, 여주, 남준의 방을 한번씩 쳐다보며 어여쁜 미소를 지었다.




" 서로가 서로를 눈여겨 보았기에 이렇게 챙겨줄 수 있는 거겠지. 나와 윤기가 내리사랑을 한 이유 힘들고 지쳐도 투정한번 없이 밝게웃는 너희들 때문이였다. "








맏이들의 원동력은 그 누구도 아닌 여주와 남준이였더란다






















포명








모두 소중한 포인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500포 이상







쏘님 진짜 언제나 많은 포인트와 예쁜 댓글 달아주시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번 쏘님의 예쁜 댓글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요. 이글을 쓰고 나서 쏘님을 만난 후에 저 진짜 쏘님께 많은 편지를 쓰는데 쓸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쏘님 소중한 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또 이글을 보시고 제 독자가 되신 후에 다른 글들도 많이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몸 잘 챙기시고 이번주 남은 날들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방탄영원ㅇㄴ님 2020년 이라고 2020이라는 포인트 주시다니 너무 큰 포인트라서 진짜 감사드리고 이글 매번 늦게 들고오는데도 계속 꾸준히 잊지않고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매번 뜻깊은 포인트 받고 있는데 진짜 너무 감사해서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이글 더 빨리 들고와야지 하면서도 이주후에나 자꾸 들고오는데 항상 보러와주시니 너무 죄송하고 영광일 따름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고 몸 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인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다포인트






하당아 진짜 내가 이 포인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너 진짜 나 이렇게 놀래키기 있냐.. 우리 하당이 오늘 봐서 너무 행복한데 이글 볼지는 모르겠으나 본다면 이 편지도 보겠지? 하당아 진짜 매번 너무 고맙고 나 너 소원대로 엄청 잘 지내고 있으니까 언제나 행복한 우리 하당이가 되길 바랄게. 나 여기서 너 잘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하당이 언제든지 돌아오고 싶거든 돌아와. 기다리고 있다가 반겨줄테니까. 나 보기보다 기다리는거 엄청 잘하거든. 하당아 진짜 언제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절대 잊지 않을게 보고싶어. 소중한 포인트 너무 고맙다!! 몸 건강 잘 챙기고 잘 지내!















늦게 들고왔는데 분량이 실종했네요... 진짜 많이 쓰려고 하는데 8남매는 언제나 다른글들에 비해 글게 쓰는데 오늘은 내용이 딱 저기까지라서 분량이 없어요.. 이해해주시고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순 3위 감사드립니다♥ 특별편은 나중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프롤에 가셔서 평점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하기 89   즐겨찾기 등록
글이 재미있었다면 작가님에게 포인트 선물을 해주세요.
나의 Point :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작가님에게
추천수와 선물받은 포인트 합산을 기준으로 글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한련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퐁망퐁망  1일 전  
 다들 너무 착하다ㅠㅠㅠ정말 ㅠㅠㅠㅠ

 답글 0
  Lee서연  1일 전  
 진짜 다들 착하다ㅠㅠ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2일 전  
 넘 착해

 답글 0
  DKSTJDUD  10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나뉸아미  23일 전  
 어쩜 다 이렇게 마음씨가 착한거야!?!?

 답글 0
  피치  36일 전  
 ㅜㅜㅠ다 마음이 착해ㅜㅠ

 피치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린보리  40일 전  
 여주네 가족은 어떻게 마음이 다 좋을까...?ㅠㅠ

 답글 0
  캡짜  41일 전  
 ㅠㅠㅠㅠㅠㅠ

 답글 0
  미니미니!  43일 전  
 ㅠㅠㅠㅜ

 답글 0
  sugar930309  45일 전  
 진짜 작까님 글들은 진짜 감동인 것 같아요...

 답글 0

90 개 댓글 전체보기


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