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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9.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그들 - W.한련
19.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그들 - W.한련



렌다님 표지 너무 예뻐요!! 처음 받아보는 표지인데 진짜 너무 최고입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제철갈치님 표지 진짜 너무 예뻐요! 그리고 속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





 


유이쁨님 너무 예쁜 표지 감사드려요! 진짜 잘 쓰겠습니다! 보내주신 다른 표지는 잘 간직하겠습니다!





 



크레파스님 언제나 예쁜 표지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매번 잘 쓰고 있습니다♡ 진짜 최고입니다!!







8남매 건들면 물어요







지민과 호석이 자신들의 꿈을 향한 비상을 펼치기 시작하자 한결 밝아진 집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런 지민과 호석을 부럽게 쳐다보는 태형과 정국에 남준은 둘의 머리를 헝크려트리고는 걸어갔다.











" 부럽냐? 너희도 이제 비상해야지. 잘 생각해봐 너희의 진정한 마음이 뭔지. "






피식 웃어보이는 남준에 태형과 정국은 남준을 가만히 바라보았고 남준은 부엌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과일을 깎는 석진이 있었는데 석진의 앞에는 쟁반이 2개 놓여있었다.








" 쟁반이 왜 2개야? "










" 민윤기는 곡 작업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뭘 챙겨먹지도 않고 여주는 곧 시험이라서 공부하느라 방에 틀어박혀 있으니까 과일이라도 좀 챙겨주려고. 이거 챙겨주고 나도 일이 좀 있어서 나가봐야해. "





" 아.. 그럼 다 깎으면 그냥 냅둬 내가 가져다 줄게."




" 고맙다. 근데 넌 오늘 한가하나 보네. "



" 휴가냈거든. 고등학생들은 방학인데 태형이랑 정국이좀 보려고. "



" 여하튼 너도 대단하다. "



" 형들 바쁜데 나라도 챙겨야지. 그리고 여주도 지금 너무 중요한 시기니까 도울거 있으면 도와줘야지. 형 그렇게 미안한 눈으로 보지마. 형도 형 인생 사는건데 왜 그렇게 미안해 해. "




" 맏이인데 막내들을 너희한테 맞기고만 있는거 같아서. "



" 형, 형들이 밖에서 바쁜이유가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안에서 막내들 챙겨야지. 우리 형들 덕에 나 엄청 든든하니까 걱정말고 다녀와. "




" 그래 갔다올게. 윤기랑 여주한테 이거 가져다주고 꼭 먹으라고 해줘. "







석진의 남준에게 피식 웃어주고는 겉옷을 걸치고 밖으로 나갔고 남준은 윤기의 방으로 향했다.






윤기의 방문 앞에서서 문을 두드렸지만 돌아오는 대답이 없자 남준은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그러자 보이는 책상에 엎드려 잠이든 윤기의 모습. 그 모습에 남준은 들고온 쟁반을 책상 옆으로 미뤄둔채 주위에 있던 담요를 챙겨와 윤기에게 덮어주었다.




마음 같아서는 침대로 옮겨주고 싶었지만 그러다 괜히 잠이라도 깨면 어쩌나 싶어 담요만 덮어주고 숨 죽여 방을 나서는 남준이였다.








남준은 여주의 방에도 똑같이 쟁반을 들고 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또 대답이 없자 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갔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하면 누가 들어오는데도 인기척도 못 느끼는지. 공부에 열중한 여주덕에 고개를 내저은 남준은 여주의 책상 옆에 쟁반을 살짝 내려놓았다. 그에 고개를 돌려 남준을 힐끗 바라보던 여주는 고마워라는 한 마디를 툭 던지고는 다시 공부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남준은 여주에게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곧장 방을 나왔다.






밤새 작업을 하느라 피곤했을 윤기와 잠은 푹 자지만 깨어있을땐 오로지 공부만 하는 여주. 독종같은 두명에 남준은 정국과 태형에게 방에가서 놀던지 생각을 하던지 하라며 두명을 여주와 윤기의방에서 멀어지게했다. 방음이 잘 되는 집인걸 알면서도 밤새 작업을 하고 쪽잠을 자는 윤기가 조금이라도 더 조용하게 잠을 잤으면 하는 남준의 걱정어린 마음이였다.



















한편 석진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한 카페로 들어섰다. 한 여자가 석진을 향해 손을 흔들었고 석진은 그녀를 향해 웃으며 다가갔다.











" 오랜만이야. 근데 무슨 일로 보자고 했어? "









" 오빠 레스토랑에서 일할 생각 없어요? "



" 기회만 있다면 하고 싶지. "


" 오빠 여기 내 가게인거 알죠? "


" 당연히 알지. 우리가 단골인데. 근데 그건 왜? "


" 카페는 내 이름으로 되어있는데 옆에 붙어있는 레스토랑은 여주 이름으로 되어있어요. "


" 그게 무슨 말이야? "


" 제가 카페랑 레스토랑 만든다고 하니까 여주가 자기가 모아둔 돈 보태줄테니까 레스토랑은 자기 이름으로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오빠가 레스토랑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되면 오빠한테 넘겨줄 거라면서. "



" 여주가 그랬다고? "



" 네. 제가 보았을땐 지금이 딱 인거 같은데 오빠 레스토랑 운영하실래요? 지금까지는 제가 다 사람들 고용해서 해왔는데 오빠가 하시겠다고 하시면 저는 이제 카페만 운영하면 되거든요. 여주 부탁으로 제가 하고 있는거지 여주 부탁 아니였으면 저 오빠한테 이런 말 안꺼내요. "




" 우리 여주 참 대단하네. 지은아 레스토랑은 내가 하도록 할게. "


` 여주야 너 진짜 우리 가족에 대해서 모르는게 없구나. 정말 상상조차 못 했는데.. `



" 준비는 끝났으니까 오빠는 몸만 오면돼요. 오빠 여주한테 가봐요. "







석진이 만난 사람은 바로 여주의 10년지기 친구인 지은이였다. 지은이 석진과 만난 이 카페는 바로 지은이 소유하고 있는 카페였고 이 카페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은 지은이 직접 운영하고 있었다. 지은은 스무살이 되자마자 이 건물을 사려고 했고 그때 여주가 지은에게 자신의 돈을 합쳐서 두 건물을 사는데 레스토랑을 만들 건물은 자신의 이름으로 해달라고 하여 카페는 지은의 소유물 레스토랑은 여주의 소유물이 되었다.




여주는 검사가 되기위한 준비를 해야했기에 레스토랑 운영역시 지은이 맡았지만 지은도 불만없이 여주의 부탁을 들어주었다. 그 이유는 여주가 건물을 산 이유가 석진이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석진이 남몰래 품고 있던 꿈 바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거였다. 그것을 안 여주는 자신들을 위해 돈을 벌어오는 석진이 나중에라도 그 꿈을 이루었으면 해서 자신이 알바하고 보컬 강사를 하면서 모은 돈을 모두 내놓았다.







이 사실을 알게된 석진은 지은과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향했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여주의 방으로 직행했다. 문을 두드리자 쉬고 있었던 것인지 곧바로 들려오는 대답에 석진은 방문을 벌컥 열고들어가 여주의 앞에 섰다.













" 여주야 우리가 자주가던 레스토랑 있잖아. 그 레스토랑 너가 번 돈으로 산거야? "










" 보나마나 이지은이 말했겠구만. 그럼 다 알고 온 것일텐데 왜 물어보는거야. 확인하고 싶은건가? 맞아 그거 내가 직접 샀어. 우리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꿈 말하지도 않고 마음속에만 품고 사는 당신이 언젠가 진짜로 원하는 꿈을 이루고 싶어질때가 오면 그때 그 레스토랑을 선물해 주고 싶었어. 그동안 당신이 우리를 위해 살았으니까 이젠 당신을 위해서 살기를 바라. "





" 여주야 그래도 너가 열심히 번 돈이였잖아. 그걸 그렇게 써버리면.. "



" 오빠가 우리 위해서 번 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오빠 호석이랑 지민이도 자기들이 원하는 꿈 이뤘잖아. 이젠 오빠도 오빠가 원하는 진정한 꿈 이뤄야지. "




" 우리 여주한테 내가 해준게 별로 없는거 같은데 우리 여주는 나한테 너무나 소중한걸 찾아줬네. 고마워 그리고 이젠 내가 우리 여주의 꿈을 되찾아줄 차례야. "




" 오빠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 그리고 다른 애들부터 다 꿈 찾고나면 그때 하도록 할래. "





또 모두를 위하면서도 자신은 뒤로 미루는 여주에 석진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으나 너무도 환하게 웃고있는 여주에 결국 피식 웃는 석진이였다.




` 언제나 남이 먼저였던 너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를 알거같아서 너의 앞에서는 나도 진실된 모습을 보였을지도. `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그녀가 환하게 웃는 이유는 그들의 행복이 그녀의 행복이였기 때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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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영원ㅇㄴ님 이글의 포명을 적을때 매번 계시는데 언제나 소중한 포인트를 주시는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글 좋아해주시는데 너무 늦게 들고와서 죄송합니다. 매번 이글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이글을 쓸때면 언제나 기분좋게 쓴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우리 독자님 보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답니다♥ 언제나 감사드리고 또 언제나 죄송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될테니까 지켜봐 주세요! 이번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는 이번주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또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다시 한번 큰 포인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글 너무 늦게 들고와서 죄송합니다.. 지난주에 이글과 이중첩자레이스를 이번주에 꼭 올리겠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시간이 되어 올립니다. 이번에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베댓이 없습니다! 댓글들이 다 보이지가 않아 뽑을 수가 없어서 패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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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퐁망퐁망  1일 전  
 여주 너무좋다ㅠㅠㅠ진짜 대단해ㅠㅠㅠ

 답글 0
  Lee서연  1일 전  
 여주ㅠㅠ

 답글 0
  준진기석민형국s♥  2일 전  
 여주 짱 좋아

 답글 0
  DKSTJDUD  10일 전  
 여주언니 너무 착해

 답글 0
  ㅂㅈㅂㅅㅂㅇ  20일 전  
 ㅜㅜ멋져

 ㅂㅈㅂㅅㅂㅇ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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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뉸아미  23일 전  
 여주 진짜 넘 착하다..

 나뉸아미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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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치  36일 전  
 여주 짱이다....스케일...레스토랑잉라니ㅣ

 피치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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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 p(^-^q)   38일 전  
 여주 넘 차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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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린보리  40일 전  
 여주 같은 언니 없나?
 저런 남동생말고;;

 답글 0
  캡짜  41일 전  
 여쭈 착헤ㅠㅠ

 캡짜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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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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