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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15화. < 아무도 모르는 사건 > - W.샤샤꽁
215화. < 아무도 모르는 사건 > - W.샤샤꽁


ㅋㅋㅋ 고마워요! 저도 사랑해요! 맞다 1등 댓입니다!


헐 꿈이 조금은 맞아요, 아마 내년까지는 연중이 될 거 같아요 (ㅋㅋ 그래봤자 몇 주 정도 일 거예요. 아마 내년 중순? 자세한 건 내일 공지로 나와요!) 그래도 아예 완결은 아닙니다!


헐 214화까지 하는데 얼마 걸렸어요? 저는 예전엔 했었는데 요즘은 1화부터 쭉은 안 해봤어요


포인트 주신 슈꽁이들 잘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세상에 크리스마스가 코앞인데 다들 계획 잘 짰어요? 저는 가족들이랑 보냅니다 ㅎㅎ

까뮈 님 (1000) / 코코베이지 님 (15)
보라색산삼 님 (10) / Adolph 님 (10)












































“너네가 내 집엔 무슨 일이야?”

“엥? 온다고 했잖아.”







다들 모여서 석진의 집을 찾았다. 그러자 갑자기 온 애들 때문에 놀란 듯 무슨 일이냐고 묻는 석진. ㅇㅇ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석진을 봤고, 남준은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사온 족발을 들고 석진을 노려봤다.









“진짜 밴댕이 소갈딱지가 이럴 때 쓰는 말이야. 아까 분명 자기도 아무 말 안 했으면서 왜 그래?”







석진은 지금 이게 뭔가 싶었다.










“맞아, 그러면 오라는 소리라도 하지 말든지. 이게 뭐야.”







정국까지 이러자 석진은 자신이 혹시 순간 기억을 잃은 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아니 언제 집에 오라고 했지?









“치사한 놈아. 얘들아, 가자. 내 집에서 놀아 우리.”







멍하니 바라보는 석진을 두고 다들 간다며 나갔다. 심지어 정국은 석진의 냉장고에 있는 맥주까지 들고 챙겨서 말이다. 그리고 이들이 나가고 석진은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자리에 앉았다.










“심령사진동아리라 설마 나 빙의한 거야? 왜 기억이 없지?”







그리고 어떤 누구도 알지 못했다. 애초에,









석진은 초대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이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1. 초대 안 된 울 맏내
2. 초대 까먹은 울 ㅇㅇ
3. 그냥 톡 방에 있었던 울 영고짐 님

저는 3... ㅠㅠ (영고짐을 이렇게 사랑해도 알고보면 짐니 님이 제 입덕 멤버입니다 오해 노노해요 ㅋㅋ 안 싫어해요 절대, 네버!)

*이거 약간 실화인데 ㅋㅋ 저는 이런 이유는 아니지만 예전에 친구들이랑 단톡파서 ㅋㅋ 다른 친구 생일축하해주면서 그 친구 폭풍 칭찬해주고 기분 좋게해줬는데 하다가 그 친구가 방에 없는 거 알아서 다시 초대해서 스샷해서 보여줬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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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ugar아니고suga  600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꺄미네스루  632일 전  
 22.....ㅋㅋㅋㅋ

 답글 0
  rkf9wnsis  654일 전  
 나도 몰랐ㅋㅅㅋㄹㄹㅋㅅㅋㄹㅋ

 rkf9wnsis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민초사랑해♥  658일 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rurgebd  661일 전  
 앜ㅋㅋㅋㅋ 이번엔 영고진 이네요 ㅋㅋㅋ

 답글 0
  zoo040804  756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

 zoo040804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뽀히♡  775일 전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Yellosa27  864일 전  
 나도 초대된지 몰랐어...ㅎㅎ♥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896일 전  
 석찌니ㅋㅋㅋㅋ난 이미 석지니가 초대가 않되었있는 걸 알고있었지ㅋㅋㅋㅋ

 답글 0
  록바이슨❤  922일 전  
 석지나.. 화이팅!

 록바이슨❤님께 댓글 로또 2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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