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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00일 자축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찾아왔는데, - W.마우스꾹
[100일 자축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이 찾아왔는데, - W.마우스꾹
 
 
 
 
 
 
 
 
 
 
 
 
 
 
 
 
 
 
 
 
 
 
 
 
 
 
 
 
 

너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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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 봐. 네가 그리도 기다리던 봄이 말이야. 산들바람에 가벼이 흩날리는 벚꽃을 볼 때마다 눈처럼 하이얀 벚꽃잎 아래 나를 바라보며 생긋 웃던 네가 떠오르는데, 마음속으로는 네가 다시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 네가 보고 싶다고 목 놓아 부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너를 제목으로 한 지침서를 정독해 보아도 네 모든 것을 알아가기에는 벅차더라. 봄은 날 찾아왔는데 왜 너는 날 찾아오지 않았을까. 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너의 계절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너는 끝끝내 오지 않았어. 내 바람과는 달리 너는 내게 오지 않았지. 그 많은 계절들을 제치고 너를 보기 위해 기다린 봄인데 정작 그 계절에 너는 없더라.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 것만 같았는데, 네가 없으니 나를 달래줄 사람 따위조차도 있지 않더라. 정작 나는 네가 애타게 필요한데, 지금 네가 제일 필요한데, 지금 네가 없으면 안 될 것만 같은데, 그때 널 붙잡지 못했던 게 너무 후회되는데 어떡하지? 그때의 너는 이제 내 곁에 있지도 않은데 널 자꾸만 찾게 되는 날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에서야 후회해도 너는 내 곁에 없는데, 너를 목놓아 불러봐도 너를 잊지 못하고 너를 향한 내 마음만 더 커져가는 날, 이런 날 어쩌면 좋을까. 하루하루 너의 이름을 되뇌어 봐도, 네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똑같더라. 전혀 변함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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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너를 잊고 싶었어. 너를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애탄 마음만 아파지더라고. 그래서 너를 잊고 싶었는데. 너와 관련된 나를 지우고, 내 생각 속의 너를 지우면 나는 다시 완벽해질 줄 알았는데, 다시 널 잊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는데. 전혀 아니더라. 더욱더 망가져가더라. 내 기억 속의 너는 나에게 피해만 끼치던 사람이었는데, 왜 나는 이제 와 그걸 또 부정하고 있을까. 분명히 너는 그랬는데 말이야. 봄이라는 분홍빛 계절에, 봄이라는 따스하고도 푸르른 계절에 나를 놓고 떠나버렸는데 말이야. 그래도 밤새우며 기다린 봄이었는데, 지독히도 미워했지만 그만큼 사랑했던 너를 떠올리며 기다렸던 봄이었는데, 왜 너는 없는 거야. 그 많은 계절들을 보내고 네가 있던, 너와 마지막이었던 그 계절 속으로 갔는데. 왜 너는 없는 거냐고. 그토록 기다렸던 봄은 날 찾아왔는데. 이미 봄은 나를 마중 나왔는데도 너는 없더라. 너는 날 찾아오지 않았더라. 정말 아리게도 슬픈 거 있지. 나만 너를 기다린 거였나 봐.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아니었나 봐. 나만 너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울었었구나. 정작 너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아직도 봄이라는 계절에 얽매어 지냈었네. 네가 없는 계절 속에서 한참을 울었던 거였네. 바보 같은 나는 또, 너를 기다렸던 거였어.  오지도 않을 너를 그리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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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를 기다리고, 또 사랑했던 건 변함없었어. 지금도 그렇고. 그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봄날 속에 너는 없었다는 게 너무 허무하더라. 그렇게나 보고팠던 네가 없는 계절은, 정말 아무런 의미도 없었어. 그저 그렇더라. 나는 이런 계절을 기다린 게 아니었는데. 네가 있던, 벚꽃이 마구 휘날리던 벚꽃 나무 아래에 네가 서 있었던 그 계절을 기다렸던 건데. 근데 왜 내가 기다렸던 계절 속에는 네가 없는 거야. 이 계절 속에서 너는 활짝 웃고 있었어야 했는데. 벚꽃 나무 아래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있었어야 했었는데. 내가 아는 너는 이랬어야 했는데. 도대체 왜 아닌 거냐. 나는 너만을 기다려 왔는데. 그 봄날 속에 너를 말이야. 근데 정작 네가 없으면 나는 뭐가 되는 거야.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에 네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야. 내 기억 속에 너는 분명히 벚꽃 너무 아래에서 밝게 웃고 있었는데. 내 이름을 불러대며 벚꽃을 머리카락에 꽂고는 예쁘냐며 해맑게 물어봤었던 그 소녀는 어디 있는 거야. 내가 기다렸던 봄에 네가 없어도 괜찮아. 예전처럼 나를 안아주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제발 내 눈 속에서 사라지지만 말아라. 언제 봐도 또 내 눈 속에 담아보고 싶은 너인데, 이러면 불안해지잖아. 마냥 차가웠던 나를 안아주었던 네가 없으니 내가 왜 있는지조차 궁금해지네. 차가운 겨울 속에 홀로 버티고 있던 나를 깨워준 너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너를 평생을 잊지 못하는 게, 너를 사랑한 죗값이라면 달게 받을게. 평생을 기약한 죗값이라도.

 

 

 

 

 

 

 

 

 

 

 

 

/ 그 소녀 /

이제 그 미소 가득했던 소녀는 없다. 그 소녀는 내 곁에 없다. 항상 그 소녀의 목소리는 내 마음에 안정을 주기 바빴다. 마치 클래식 같은 평온함이었다. 그리고 마치 초콜릿을 한 입에 넣은 듯 달콤 씁쓸했던 그 소녀의 고백은 늘 새로웠다. 그녀가 그랬다, 그 소녀가 그랬다. 지나치는 꽃들이 예쁘다며 방긋 웃던 그 소녀, 나와 평생을 기약하고 싶다며 내게 안겼던 그 소녀. 그 소녀는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항상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줬다. 아무 감정이 느껴지지 않던, 늘 차가운 얼음판 위를 홀로 걷고 있던 나를 안아줬다. 나를 사랑해주었다. 사랑이 고팠던, 아니 사랑을 몰랐던 나를. 한없이 사랑해주었다. 그 소녀의 모든 순간순간이 마냥 좋았다. 기다렸던 그 봄날 속에 네가 없다는 것은 마냥 슬펐지만, 잊고 싶지 않았다. 내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너를 잊을 수는 없었다. 그들이 웃으면 네가 생각났고, 빠르게 내 머릿속을 장악했다. 내 기억 속에 벚꽃잎을 쥐고 있던 그 소녀는 이제 내 곁에 없다. 이제는 기억 속에 소녀일 뿐이다. 이제는 그 소녀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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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네 ㅠㅠ 제가 생각해도 이번 글은 진짜 못 쓴 거 같아요 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분량도 반 토막 나구... 제가 진짜 너무 이번에는 심각하게 못 써서 지금 많이 반성 중이에요.. 저도 되게 다른 작가님들처럼 막 어려운 단어두 함 써보구... 되게 멋진 글도 많이 쓰고 싶은데 머리가 좀 많이 딸리네요... 아니 그래두 진짜 저 100일이라구 챙겨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의 표시를 전합니다아 ㅠㅠ 와 진짜 너무 감동받아서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ㅠㅠ 그리고 일단 축전은 보내주신 순서대로 옮겼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ㅠㅠ 진짜 너무 감동입니다... 이번에는 진짜 글 분량이 너무 적어서 죄송해요.. 지금 완전 반성하고 있어요... 댓글로 혼내주시면.. 생각 의자에 좀 앉아 볼게요...... 진짜 반성하고 있어요.. 제가 생각해봐도 글 분량 30%에 나머지가 다 축전 답멜... 하아...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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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젤 예쁘구 귀엽구 아름다운 축전들]

(보내주신 순서대로)

 

 

 

 

 

 

 

 

 

 

 

 

 

 

 

 

 

 

 

 

 

 

 

 

 

 

 


 

안녕하세요 파이님 ㅠㅠ 지금도 뛰는 제 심장 소리가 들리시나요..? 아니 진짜루요... 파이님이 1등으로 보내주셨답니다 ㅜㅜ 아니 저 진짜 요즘에 메일 알림이 안 뜨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메일 들어갔는데 순간 입꾹 님이라구 써져 있길래 저 진짜 거품 물고 쓰러질 뻔했어요.. 혹시 그냥 기부 천사이신가요? ㅜㅜ 정말.. 축전 보구 지금도 눈물 광광 흘리고 있어요 ㅠㅠ 진짜 이 분.. 그.... 에이틴에서 도하나 맡으신 분 같은데 ㅠㅠ 저 이 분 되게 조아했었거든요 ㅜㅜ 근대 파이님이 똭 해주시니까 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요 ㅜㅜ 아무래도 파이님이 1등으로 보내주셨다 보니까 진짜로 제일 설렜었던 것 같아요 ㅜㅜ 진짜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100일 축하해주셔서 저 진짜 너무 행복해요 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안냥해유 덈밈❤❤ 솔직히 덈밈께 드려야 할 말은 산더미.. 아니 소각장만큼이거든요? 근데 제가 또 그러면 쌉소리부터 할 것만 같아서 소근소근 말하겟슴니다.. 아니 일단은... 제가 100이라는 소리를 접하자마자 덈밈이 막 뭘 주시는... 하.... 저 지금도 떨려요 덈밈.. 덈밈이 진짜 막.. 막 주시는데 ㅜㅜ 너무 감사해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ㅜㅜ 솔직히 진짜 저 상대하기 귀찮을 텐데 상대해줘서 너무너모 고마어요 ㅠㅠ 저 같은 놈은 차단 박아버려두 남을 놈인데 ㅜㅜ 제 주접 주접 항상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저 진짜 눈물 나올 것 같아요 사실 지금도 나왔어요.. 진짜 덈밈 축전 많이 주셔서 저 지금 울고 있어요... 하... 전 언제나 덈밈을 사랑함니다 ㅜㅜ 덈밈 괴롭히 놈들은 진짜.. 후.... 우리 덈밈 조흔 일만 있기를 ㅠㅠ 제가 빕니다 덈밈 제가 짱 사라내요 완전 ㅠㅠ 

 

 

 

 


 

안녕 한련 언니 ㅠㅠ 언니 혹시 지금 내 눈물.. 보여...? 아니.... 진짜 안 그래도 연재 때문에 솔직히 많이 바쁠 텐데 ㅠㅠ 축하해줘서 진짜 나 너무 기뻐 ㅠㅠ 진짜 글은.. 언니가 완전... 캬아.... 내가 진짜 언니 너무 사랑해 ㅠㅠ 항상 언니는 너무 착해 ㅜㅜ 예쁜 말만 와방 써주고 말이야 ㅠㅠ 내가 진짜 너무 미안하잖아.. 진짜 언니 내가 완전 조아해 ㅠㅠ 언니 축전 보구 ㅠㅠ 너무 감동받아서 할 말을 잃었어 ㅜㅜ 나는... 나는 해준 것도 업는데... 나 왜 이러고 살까 언니.. 하아... 진짜 너무 미안해 항상 ㅠㅠ 받기만 하고 말이야 ㅠㅠ 언니 진짜 너무 고마어 ㅜㅜ 너무 감동이야.. 언니가 축전을 보내줄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지 ㅜㅜ 진짜 언니 축전 보니까 괜스레 기분 조아지네 ㅠㅠ 언니 진짜 너무 고마어 ㅜㅜ 내가 항상 사랑해 ㅠㅠ

 

 

 

 



 

안녕하새요 워리워리워리밈? 진짜... 진짜루요... 저 너무 행복해요 ㅜㅜ 진짜루 월밈 애교 본 것만큼 행복해요... 아니.. 진짜루 그냥 스리슬쩍 보기만 하면 몬가 되게 매사에 진지하구 시크하실 것만 같은데... 그거 다 그짓말이었나요 월밈.. 저는 그렇게 귀여운 사람 처음 봤어요 ㅜㅜ 측전 주실 때도 제가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몰라요 ㅜㅜ 특히 애교 부리실 때 몇 번 깜짝깜짝 놀라요 ㅜㅜ 진짜 전 애교 부리면 갑분싸 되거든요? 근데 월밈은 ㅠㅠㅜ 모태 귀요미 ㅜㅜ 근데 제게 뇌물로 축전이라는 것을 주시니 제가 아주 죽겠어요... 진짜 방빙에 월밈 빼면 시체에요 ㅠㅠ 제가 진짜 그만큼 완전 사라내요 ㅜㅜ 저는 월밈 200일 때 암것두 못 해드렸는데 받는 건 또 열라 많이 받으니까 죄송해서 죽겠네요... 흐귺 진짜루 월밈이 체구에요 제가 짱 사라내요 ㅜㅜ (급하게해서사진대각선인거뭘까요..)

 

 

 

 


 

앙녕 다율아.. .? 혹시 나 방금 밥 먹구 온 거 알구 있니..? ㅎㅎ 모르는구나 아니 그러면... 내가 너한테 반한 건 알구 잇니..? 아니 진짜 다율아... 이거 실화야? ㅜㅜ 진짜 말투는 솔직히 네가 더 기엽지 ㅜㅜ 너랑 반모 한 게 ㅠㅜ 나 솔직히 아직두 너무 조아 ㅜㅜ 진짜 다율이 너무 기여워 ㅠㅠ 축전에두 이러킈 너 기엽다는 거 대놓구 표현하면 안 대지.. ㅜㅜ 아 진짜 다율이 너무 조아 ㅠㅠ 진짜 예쁜 말밖에 안 써줘서 나 진짜 울 것 같애 ㅜㅜ 사람이 말이야... 그러케 착하면 안 돼 ㅠㅠ 나 진짜 이거 받았을 때 ㅜㅜ 학교생활이 진짜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주저앉아 버릴 것만 같았는데 다율이 축전 보고 진짜 많이 힘냈어 ㅠㅠ 너무 고마워서 지금까지도 기억을 하나보다 ㅠㅠ 진짜 나두 너무 고마워 ㅠㅠ 내 곁에 있어줘서 항상 고마워 다율아❤❤

 

 

 

 


 

하 안년하세유 벗님..? 저 진짜 심각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캘리를 잘 쓰시는지 궁금해요... 저희 반에 꽤 캘리 쓰는 애 있거든요? 근데 걔보다 벗님디 진짜 우주 최고로 잘 쓰셔요 ㅜㅜ 저 진짜 이거 보구 진짜 깜짝 놀랏서요... 솔직히 까고 말하자면 입꾹이라는 닉넴이 캘리로 써봤자 안 예쁘거든요..? 근데 저는 저 구린 닉냄이 이러케 예쁘게 나올 줄 몰랏서요 ㅜㅜ 사실 벗님이 캘리를 잘 쓰신다는 소문은 이미 제가 알앗지만... 캘리도 대박인데 저 글씨도 예쁘신 뻣님을 보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ㅜㅜ 제가 정말로... 캘리 똥 손이거든요... 제가 이런 것도 못하고 글씨도 진짜 악필이에요 ㅠㅠ 근대 지금 뻣님 보니까 마음이 장화되는 거 실화인가요 ㅠㅠ 아니 일단 뻣님 제가 완전 사랑하는 건 알구 계셔요 ㅜㅜ 진짜 제가 완전 사랑합니다 ㅠㅠ

 

 

 

 


 

안냐세요 명품넴 ㅋㅋㅋㅋ 진짜 명품넴 축전이 젤 대박이신 거 아시나요 진짜 ㅜㅠ ㅋㅋㅋㅋ 너무 기여우신 거 아니냐구요 진짜 진짜 진짜루 저 이거 보고 감동받았자나요... 아니 그리구 12시 땡 되자마자 100일 축하해 주시는 거 보고 진짜 저 너무 감동받앗서요 ㅠㅜㅠㅜ 그리구 이 정도면 낙서 잘하시는 거예요.. 저는 그 졸라맨이랑 회오리도 잘 못 그리는 사람인데 명품넴은 잘하는 거라구요...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 명품넴 저 진짜 감동받앗서요 완전 사랑한다구요 진짝 저렇게 하트를 잘 그리는 사람은 명품넴이 처음입니다.... 진짜 ㅋㅋㅋ 너무 욱겨요 명품넴 ㅋㅋㅋㅋ 아니 명품넴도 연필 있으시자나요 제가 명품넴 기념일 꼭 챙겨드릴 겁니다 그니까 어!!! 무슨 일 있음 말하시라구요 저두 30일 긔차나서 안 했어요.. 50일두 안 하구.. 흡... 진짜 명품넴 체구 ㅋㅋ 사라매요

 

 

 

 


 

안녕하생용 로월밈❤❤ 저도 로월밈 제 글에서 되게 오랫동안 봐온 것 같아요 ㅠㅜ 근데 ㅜㅜ 그래서 더더 죄송해요... 아니 ㅜㅜ 그리고 제가 ㅠㅜ 진짜 항상 너무너무 죄송합디다 ㅠㅠ 진짜 제가 빨리 쓰려고는 하는데 ㅜㅜ 글 텀이 진짜 너무 길죠.. ㅜㅜ 그래서 항상 저 기다려 주시는 독자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ㅠㅜ 로월밈은 그것두 너무 기다려주시고 으앙 ㅠㅜ 근데 또 제가 그 100일 공지 올릴 때 진짜 너무 죄송했어요.. ㅈ.. 제가 가뜩이나 글을 안 올리는데 제가 글 올린 줄 알구 오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ㅠㅠ 진짜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래두 로월밈이 진짜 축전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항상 기다려 주셔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악 ㅠㅠ 으악 ㅠㅜ 진짜 로월밈 항상 제 글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ㅠㅠ 

 

 

 

 


 

안냥 팅아 ㅠㅠ 아 진짜 나는 팅이한테 너무 감동 많이 받아서 무어라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ㅠㅠ 진짜 내가 손 편지 이런 거를 잘 못 쓰거든 ㅠㅠ 근데 진짜 이렇게 길게 썼을 줄이야 ㅜㅜ 나 진짜 상상도 못 했잖아 팅아 ㅠㅠ 너무 고마어 진짜 ㅜㅜ 진짜 나는 손 편지를 이렇게 길게 써줄 줄은 상상도 못했단 말야 ㅠㅠ 진짜 도대체 너는 못하는 게 뭐야 ㅠㅠ 저거 빵 그림은 또 왜케 기욥게 그렸어 진짜 ㅜㅜ 손 아플 텐데 편지 그렇게 길게 써주면 ㅠㅠ 손 아프잖아 진짜... 나는 핸드폰우로 써서 손 아프지도 않아 ㅠㅠ 네가 진짜 젤 짱이라구 ㅠㅠ 진짜 말도 예쁘게 해주고 진짜아 팅이가 진짜 젤 짱이야아 ㅠㅠ 와 진짜 팅이가 나랑 친해지구 싶을지 몰랐어 ㅠㅠ 나 되게 쉬우니까 편하게 다가와도 되는데 ㅠㅠ 으악 진짜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고 진짜 사랑해 ㅠㅠ ❤❤

 

 

 

 


 

꺄악 네노 언닝 안뇽 ㅠㅜ ㅇ아니 진짜 말을 이케 예쁘게 해주면 내가 뭐가 되는 거야 언니 ㅜㅜ 언니 축전도 써준다면서 이러케 말 예쁘게 해도 돼..? ㅠㅠ 진짜루 나 너무 감동받앗서 ㅜㅜ 내가 글을 못 써서 언니 50일 때 축글을 못 써줬는데 ㅠㅠ 언니는 진짜 보살이야... 으잉 나보다 언니가 더 착함 ㅠㅠ 진짜 언니가 막 내 글에 와줘서 막... 주접 떨구 가줬을 때 나 혼자 얼마나 방방 뛰었는지 모르겠어 ㅠㅠ 진짜 예쁜 말만 해주고 말이야 ㅠㅜ 진짜 언니 팬클럽 회장해 ㅠㅠ 흐극 합작 기다릴게 언니 내가 진짜 완전 사랑해 언니 이러케 정성 가득 잇으니까 언니를 조아하는 거 아니야 진짜 ㅠㅠ 사람이 그래두 되는 거냐구우 ㅠㅠ 언니 진짜 내가 항상 사라내 완전 ㅠㅠ 언니가 짱이앋 진짜 언니 개새랑 해요 언니 내 거야 내 거!!!!

 

 

 

 


 

으악 언니이 ㅠㅠ 암념 ㅜㅠ 언니 ㅠㅠ 진짜 이러케 편지를 길게 써주면 어케 ㅜㅜ 그냥 언니 편지 둘 다 너무 조아서 넣어버렸지롱.... 진짜 ㅠㅠ 이케 편지를 길게 써주면 나 어케 진짜 ㅠㅠ 언니 너무 감동이자나 ㅜㅜ 난 진짜 언니한테 해준 것도 없는데 이러케 길게 써줘서 진짜 너무 고마어 ㅠㅠ 으앙 편지 읽고 진짜 감동받아서 고맙기도 했는데 너무 미안했어 ㅠㅠ 진짜 언니가 제일 짱이야 ㅠㅠ 맨날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먼저 우선시해주고 ㅠㅠ 진짜로 언니가 친언니였으면 좋겠다 ㅜㅠ 우리 언니는... 나 맨날 셔틀이나 시키고... 짜증 나 죽겠어 ㅠㅠ 하아 언니... 나 진짜 멋진 작가 아니야... 아마추어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아 ㅠㅠ 진짜 항상 예쁜 말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어 언니 ㅠㅠ 항상 언니 때문에 너무너무 힘이 나 ㅜㅜ 항상 팟팅 ㅠㅠ

 

 

 

 


 

헐 안노하세요 결님... 결님 러버러버 입꾹이라고 합니다 ㅜㅠ 저 지금 진짜 반한 거 아시나요 ㅠㅜ 으악 금 손 결님 ㅠㅠ 도대체 축전이 이케 조으면 제가 뭐가 됩니까 진짜 ㅜㅜ 결님 진짜 못하시는 게 몬가요오 ㅠㅠ 진짜 글도 잘 쓰시구... 말투도 완전 옙부시고... 아주 그냥 다 하세요 결님 ㅠㅠ 실화에요? 진짜 만능캐라구요 결님 ㅠㅠ 진짜 제가 이거 보고 나서 진짜 집 안 막 휘젓고 다니면서 방방 뛰었어요 ㅠㅠ 너무 조아서 진짜 ㅠㅜ 지짜 막 저 볼 때마다 인사해주시고 그래서 저 진짜 너무 기뻐요 ㅠㅜ 제가 진짜 이런 거 몬 만들어서 결님이 마냥 존경스럽슴니다... ㅈ진짜 결님은 ㅠㅠ 글도 너무 잘 쓰시자나요 ㅜㅜ 진짜 너무 부러워요 ㅠㅠ 저는 언제쯤이면 결님처럼... (큼큼) 진짜 ㅠㅠ 결님이 제일 최구십니다 제가 완전 짱짱 사라내요 결님 짱 ㅠㅠ

 

 

 

 


 

안ㄴ녀하세요 아연밈 ㅠㅜㅠ ㅏ연밈 축전 보구 눈믄ㄹ 흘릳다가 엄마한테 쳐맞은 입꾹이라구 합디다 ㅜㅜ 아니 ㅠㅠ 혹시 손이 금으로만 이루어진 게 아닌가요 ㅠㅜㅠ 사람입니까 진짜아 ㅠㅜ 뭐 그리 축전을 잘 만드시는 거예요!!! 흡 진짜아 ㅜㅜ 진짜 그냥 할 거 없어서 띵가띵가 놀고 있었건만 갑라기 아연밈 축전 받아서 진짜 기분 날아갈 것만 같았다구요 ㅠㅠ 진짜 너무 기뻐서 어케요 ㅠㅜ 아 아연밈 진짜 너무 조아요 ㅠㅠ 팬덤에서 ㅋㅋㅋㅋㅋ 레벅 보신다는 말 듣구 순간 깜짝 놀라자나요 ㅠㅜ 저 진짜 레벅 처돌이거든요 ㅜㅜ 진짜 레벅 존잼 ㅠㅠ 진짜 아연밈이 축하해주시니까 이번 100일이 더 의미 있어진 것만 같아요오 ㅠㅠ 진짜루 아연밈은 꼭 아셔야 댑니다 ㅠㅠ 제가 아연밈 진짜 짱짱 사랑한다는 것을 ㅠㅠ 지금까지 아연밈 찐 사랑 입꾹이였슴니다 축하해주셔서 짱짱 감사해요❤❤

 

 

 

 


 

ㅎ... 안늉 온르...? .... ㅊ축전은.. 잘 봣서 이상한 걸 복붙했더라구....? ㅎ... 그래두 추카해줘서 짱 고마어!! 진짜 온르한태서 축전 왓다는 메일 보구 순간 달려갔자나... 진짜 쩔어... ㅜㅜ 내가 진짜 얼마나 오열했는지 알아..? 내 글도 막 보러 와서 포 진짜 이따만큼 쏴주고 튀자나... 내가 진짜 그럴 때마다 너무 미안해가지구... ㅠㅠㅠ 진짜 내가 짱짱 사랑해 온르.. 움 아니 근데 진짜 저기 저거 뭐냑오.... 저거 언제 캡했어... 하.. 미치것네 그래두 축하해줘서 고마어 ^ ^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아니 내가 진짜 사랑하구 움.. 사랑해 내 하찮은 100일 축하해주느라 수고 많았어 온르야 너 나중에 내가 애교 설사 들을 거니까 기대하길 바랄게 ㅎㅎ 온르야 내가 찐 러버둥이 라는 건 알아야 된당 ㅎㅎ

 

 

 

 


 

꺄악 각밈 각밈!!!! 안냣에요 각밈 ㅠㅠ 저 이고 ㅠㅜ 보고 진짜 눈물 광광 흘려씀니다요 ㅠㅠ 네입 멜 알림이 요즘 안 오길래 그냥 놀다가 심시매서 들어갓는데 각밈 멜 잇는 거 보구 짖짜 놀라서 막 뒹굴었어요 ㅠㅠ 아니 원래 캘리 잘 쓰시는 분들은 그컥 글씨를 귀엽게 써요요..? 진짜 각밈 글씨체두 귀엽구 ㅠㅠ 캘리두 잘 쓰시구 ㅜㅠ 아주 그냥 반하겟어요 ㅠㅡㅠ저두 이참에 캘리나 좀 배워봐야도ㅣ나.... 진짜 각밈이 최구에요 ㅠㅜ 이케 고퀄이면 저늣 대체 어케 반응해야 되까요 진짜 ㅜㅜ 근대.. ㅈ.. 저의 숨겨진 면모요...? 에이.. ㅎㅎ 그런 거.. 업.. 슴다... 후욱 ㅠㅠㅜ 진짜 각밈이 축하도 해주시고 진짜아 ㅠㅠ 제가 원래 많이 러버러버했지만 더더 조아해요 ㅠㅠ 으아그 진짜 각밈이 체구.. 항상 제 주접 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 (꾸벅) (총총총)

 

 

 

 


 

여미니 안눙 ㅠㅠ 아니다 ㅠㅠ 금 손 여미ㅣ니 ㅜㅜㅠㅜ 아니 나는 손 편지 길게 써주지도 못했는데 ㅠㅠ 이케 조흔 거 줘도 돼...? 아니 ㅠㅠ 여미나 네가 짱이야... 진짜 여미니 짱짱맨 ㅠㅠ 진짜... 글도 잘 쓰고 넴텍도 할 만들구 말투까지 기여우면 진짜 내 심장 어떡하라는 거야악 ㅠㅠㅜ 내가 진짜 너무 미안하잖아 ㅠㅠ 너도 오늘 50일인데 암것두 못 해주구... 진짜 대갈박 할게... 내가 글씨를 쓸 때 손꾸락에 엄청난 힘을 실어서 글씨를 쓰거든.. 그래서 내가 길게 잘 못 써... 컴싸 같은 걸루 쓰면 갠찮긴 한대... 큽.. 미안 ㅠㅠ 진짜 우리 여민이두 50일 너무 축하해 ㅜㅜ 여민이 작당 글을 본 게 진짜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다 ㅠㅠ 내가 진짜 여민이 짱짱 사랑하는 건 그냥 기본으로 알고 있기다? ㅠㅠ 내가 진짜 심각하게 여민이 조아해 ㅠㅠ 짱짱 완전 사라내 

 

 

 

 


 

안녀세요 달해밈 ㅠㅜㅜ 제가 바로 달해밈 처돌이 입꾹이랍니다 ㅠㅠ 하... 지금 달해밈 주접 쓸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 거 실화에요..? 진짜진ㅉ자루요 ㅠㅜㅜ 제가 달해밈 ㅠㅠ 여기 방빙에서 제일 조아한다구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짱짱 조아해요 ㅠㅠ 진짜 저 ㅠㅜㅠ 방빙에서 그렇게 말 옙부게 하시는 분은 달해밈이 처음이에요 ㅠㅠ 그냥 첫인상부터가 너무 기요우시고 옙부신 거예요 ㅜㅜ 그래서 진짜 그때부터 이 분이랑은 꼭 친해지구 접낮을 하자..!! 이런 마음가짐을 진짜 가졌었었는데 ㅠㅠ 진짜 지금 달해밈이랑 이케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되어서 진짜 너무 기뻐요 ㅠㅠ 진짜 달해밈 시 챙기는 것두... 제가 진짜 너무 챙겨드리구 싶어서 챙기는 거랍니다.. 저 사실 귀찮아서 주접 같은 거 안 떠는데... 유독 달해밈한테는 심각하게 많이 떨어요 ㅠㅠ 달해밈이 축하해주신 게 아직두 안 믿기구 얼떨떨합니다 ㅠㅠ 저만 보려구요.. ㅎ 진짜 제가 달해밈 찐으로 사랑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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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매력학과☆  11일 전  
 매력학과☆님께서 작가님에게 158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뷔태석태  20일 전  
 뷔태석태님께서 작가님에게 3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뷔태석태  20일 전  
 넘나 사랑해 꾹...♥♥♥♥

 답글 1
  다___율  25일 전  
 다___율님께서 작가님에게 80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다___율  25일 전  
 지금 본 나는 바부멍충이..ㅠ 다시한번 축하해!!♡

 답글 1
  댜댜룽  26일 전  
 댜댜룽님께서 작가님에게 147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2
  김    인턴  28일 전  
 김    인턴님께서 작가님에게 735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2
  아이패지$  32일 전  
 흑ㅠ 꾸가ㅠ 내가 포인트가 없어ㅜ ㅠㅠㅠㅠㅠ100일 너무너무 축하하고 사랑해ㅠ♡

 아이패지$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그륀  33일 전  
 입꾹님 축하드려요 !!

 답글 1
  해참  33일 전  
 축하드립니당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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