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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0. 츤데레 친오빠 민윤기X그냥 남사친 전정국 - W.봄양
10. 츤데레 친오빠 민윤기X그냥 남사친 전정국 - W.봄양









10. 만나자, 지금






















왜 저래 민윤기. 하여간 성격 하나는 이상하다니까. 누굴 닮아서 저런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내가 민윤기 성격 안 닮아서 다행이지.









"왜 그래 ㅇㅇ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민윤기 때문에."




"민윤기? 누군데? 너 오빠야?"




"...인정하긴 싫지만 맞아."









태형이는 민윤기 모르려나. 아, 하여간. 저번에 우리 집에 왔을 때 민윤기가 없어서 모르겠구나.




그렇게 좀 늦은 저녁을 다 먹고 나서 식당을 나갔다. 아직 정국이는 생일 파티하고 있으려나... 이참에 태형이한테 정국이 소개해 주고 싶은데.




















"이제 그만 들어갈까?"




"응, 이제 들어가자."









그렇게 몇 시간 정도 놀다가 우리는 각자 찢어져 집으로 돌아갔다. 아, 정확히는 태형이가 우리 집까지 나를 데려다 주고 말이다.




집으로 와서 보니 민윤기는 어딘가 나가 있었고 식탁 위에 작은 쪽지가 놓여 있었다. 아마 민윤기가 써 놓고 나간 거겠지.









"몰라, 이건 나중에 보고 먼저 씻어야 겠다."









차차오톡-









"누구지?"









다 씻고 나서 화장실을 나오니 때마침 울리는 핸드폰에 바로 핸드폰을 집어 확인했다.





















하여간 김태형, 사람 놀리는 거 하나는 엄청 잘하네.









차차오톡-









또 누구지? 김태형... 은 아닌 거 같고. 민윤긴가? 아 그러면 보지 말까.









"아, 정국이였네."




































"오해해도, 되는 거겠지."












"...오늘 말해야 되겠다. 아니면, 늦을지도 몰라."




















아마 이따가 공지가 하나 올라갈 거예요!! 연재주기 관련된 공지니까 꼭 읽어주세요.


















다음 화 완결인데, 즐추댓(포) 해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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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즈  65일 전  
 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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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⁷  102일 전  
 오오 고백하는 건가

 답글 0
  you효미니  114일 전  
 흐뭇

 답글 0
  joypeace  123일 전  
 ㅎㅎ 성공하길빈다

 답글 0
  효정~123^^  127일 전  
 정국이 화이팅!!

 답글 0
  태밍밍  127일 전  
 뎡꾸옵파임댜

 답글 0
  °혜나  128일 전  
 전 정쿸씌 파

 답글 0
  °혜나  128일 전  
 전 정쿸씌 파

 답글 0
  은하예윤  128일 전  
 과연과연.....누가 여주의 남친이 될것인가...!

 답글 0
  라쿤!  129일 전  
 으아.... 누가 여주의 남친이 될까요....!!!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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