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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07화. < 띄어쓰기의 중요성 2 > - W.샤샤꽁
207화. < 띄어쓰기의 중요성 2 > - W.샤샤꽁



ㅋㅋ 1등댓!!! 아이디처럼 꽃길만 걸으세요!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 봄인데 아이디 보고 그냥 기분 업 되었어요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저는 차두리 선수님도 생각났어요 ㅎㅎ 피곤은 간 때문이야~


ㅋㅋ 오타 바로 고쳤습니다 고마워요!! 근데 정말 경찰서에 갔다면 울 굥기 님 오열했다에 한표 던집니다.

포인트 주신 슈꽁이들!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
천도복슝아 님 (182) / armypsj 님 (40) / Adolph 님 (20) / 밤송이곤쥬(하트) 님 (17)
국지짱 님 (11) / kim말이(아미) 님 (10) /armypsj 님 (10) / 국지짱 님 (6)


























































“형아!”







세상 밝은 태형과 반대로,







“너 일로 컴온.”







어딘가 짜증이 엄청난 듯 보이는 윤기. 태형은 집에 오자마자 자신이 가지고 온 짐도 내려놓고 윤기에게 다가가 안겼다. 아무래도 새로 생긴 노트북 때문이겠지? 그런데 오히려 그런 태형의 머리에 꿀밤을 때려버린 윤기.







“아파!”


“뭐? 전부 처먹어?! 어?!”

“... 그게 왜?”







윤기는 태형의 물음에 다시 한번 손을 들어서 태형의 머리를 강타했다.







“너나 처먹어! 그리고 너 이거 압수. 노트북 엿 바꿔 먹을 거야!”


“아니 그게 아니라...”







씩씩 거리며 나가버린 윤기. 심지어 정말 삐친 건지 노트북도 품에 꼭 안고 나갔다. 하지만 세상 서러운지 태형은 나간 윤기를 보다가 자신의 냉장고를 열었다. 그러자 안에 보이는










모둠전. 배가 고프면 이걸 다시 한번 따듯하게 부치라고, 전을 부치라고 말한 건데 윤기는 전 부쳐 먹어를 전부 처먹어로 오해를 한 모양이다. 결국 태형은









“집 나오면 개고생인데 태태 고생이야 태태 고생. 엄마 보고 싶다...”







자취 1일, 다시 집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띄어쓰기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슈꽁이들

전부쳐 먹어, 전부 처먹어

쳐 와 처의 차이도... 많이 중요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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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설의라지벌랄라  516일 전  
 자취한다 했을때 ㅈㅇㅈㅇ생각나써여...

 전설의라지벌랄라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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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미  593일 전  
 태태 ㅠㅠ 졸귀ㅠ

 세일미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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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미네스루  632일 전  
 .....귀엽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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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6일 전  
 김태태 또 사고쳤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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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8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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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rgebd  662일 전  
 윤기오빠..노트북으로 엿 바꿔 먹는다구??
 그 노트북 나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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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형AB형  751일 전  
 이 그거였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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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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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771일 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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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히♡  775일 전  
 태태어카닠ㅋㅋ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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