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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공지] 단편 인완작 라인업과 제본 제작에 관해 - W.모순
[공지] 단편 인완작 라인업과 제본 제작에 관해 - W.모순


순둥이들 안녕하세요 !^! 그간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공지로 이렇게 찾아뵙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오늘은 기쁜 소식을 들고 찾아왔어요! 방빙 인완작 추천수가 원래는 700인 줄 알았는데 500으로 하향 됐더라구요? 정말 좀비같이... 잊을만하면 인순에 떠오르는 `아가미`가 추천수 500을 넘겨서 인완작 신청이 가능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분위기에 따라 분류해 놓은 `위로받지 못하는 너에게` `함부로 애틋하게` `고뇌의 흔적들` 단편집이 해체될 예정이에요. 여태 쓴 단편들 중 제 마음에 든 글들 위주로 재편성하여 전체적으로 대대적인 수정과정을 거친 후 단편선 제목도 정하고 올리려고 해요!


일단 후보로 꼽아놓은 작품들


[함부로 애틋하게] 中

이름에게
굿바이 싱글
나의 희, 나의 지민에게
Silent paradox
네 눈물은 그을음이 되어서
↑ 이 두 글은 이어지는 글인데 업로드 시간차 때문에 동떨어진 상태가 될 듯하여 삽입 확정시 영자님께 두 글을 같이 붙여주실 수 있는지 문의 해보려구요.


[위로받지 못하는 너에게] 中

우리만 아는 이야기
도피하는 게 아닙니다
그 여름에서 다시 만나자


[고뇌의 흔적들] 中

태극기가 5월을 잊는 법
소격동
↑ 위 두 글은 정치적, 역사적 색채가 있어 사실 고민중입니다. 역사를 다루는 글이기에 인완작에 올라간다면 더욱 신중해야할 거라 생각해 수정 과정을 거친다면 이 두 글이 사료 조사와 역사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토대를 기반으로 해야하기에 가장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격동 글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꼭 넣고 싶습니다만 괜찮을지 참 고민이 많이 돼요 ㅠㅠ


[그 외] 中

금붕어는 청춘을 먹고 산다
아가미 (필수 얘 없으면 인완작 못감 ㅠㅠ)
Healer
데스 카운트


일단 제 마음속에서 얘는 꼭 넣고 싶어! 하는 글은

아가미
금붕어는 청춘을 먹고 산다
Silent paradox
소격동
우리만 아는 이야기
그 여름에서 다시 만나자

여기 6개 글입니댠 여러분들은 제 글들 중 어떤게 단편선에 들어가길 원하시는지요?

아 그리고 어쩌면 힐필 시리즈처럼 마지막에 잠자는 숲속의 아빠처럼 짧은 중장편 글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 초창기 글 Here, Hear, Dear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는데 소재가 지금 다시 써도 괜찮을 정도로 좋고 거기에 어울리는 스토리가 떠올랐거든요! 그래서 장편화 시키려고 하는데 스토리 콘티 짜고 대략 어느정도 분량 나오는지 견적 낸 후 힐필 시리즈와 같은 루트 탈지 안 탈지 결정하겠습니다!


대부분 의식의 흐름과 전면적인 수정 과정을 거치지 않은 단편들이라 아마 손댈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 ㅠㅡㅠ 하지만 제 개인사정상 현재 대대적인 수정 과정을 진행하기란 버겁구요ㅠ 아마 11월 후반즈음이 되면 본격적으로 수정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리의 개연성과 묘사의 허술함의 보완을 아주 철저히 하고 인완작 올려보내도록 할게요!


★ 이게 본론 ★
이번 단편선 인완작 올라가면 힐링이 필요해 시리즈 + 아직 제목 미정인 단편선 + 시 모음집 제본 판매할 예정입니다! 힐필과 시집 제본 요청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감동이었다구요 ㅠㅡㅠ 만들어본 제본이라곤... 공부하려고 주문한 학습 관련 제본밖에 없는 인간인지라... 이런류는 잘 모르지만 열심히 예쁘게 제작해서 구매하실 때 후회없는 돈지름이었다 라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 모든 이야기를 총요약하자면요

1. 단편선에 꼭 들어갔으면 하는 단편 투표 (제목 추천도 가능)
2. 제본 제작 예정 (단편 + 시집)


이게 끝입니다. 그럼 제 본론은 다 끝났으니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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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VINXEN  66일 전  
 아가미, 금붕어는 청춘을 먹고 산다, 소격동, 태극기
 가 오월을 잊는 법, 도피하는 게 아닙니다 요!
 정말 보면서 많이 힐링한 작품들이에요...ㅜㅜ
 글의 메시지도 그렇고 인상적인 글들이라 꼭
 보고싶어요..!

 답글 2
  시라  67일 전  
 다 넣는 건..... 안 되나요....... 저 우러요 머둔 님 글 어케 골라요 짜장 짬뽕 중 하나 고르라는 거랑 똑같자나요......ㅜ ㅜ ㅜ ㅜ ㅜ ㅜ ㅜ ㅜ

 시라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물다  68일 전  
 그 여름에서 다시 만나자, 우리만 아는 이야기, 찬란하신 신과 함께는 꼬옥 넣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곡하옵니다..... 순님 글은 다 하나 같이 소중하고 따뜻해서 추리기도 참 힘들었네요... 제본.. 제본이라니..

 답글 2
  교주  69일 전  
 아가미 금붕어는 청춘을 먹고 산다 꼭좀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냥 모순님 글이람 다 좋아요 최대한 많이... 마이 담아서 모순님글들을 종이책으로 읽구싶어요ㅠㅠ 제본이라니 넘 설레고 1200g1200g 하네요 내년 삼월까

 교주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4
  익헌  69일 전  
 아 세상에... 모순 님 공지를 이제서야 본... ㅠㅠ 죄송합니다... 저는 나의 희, 나의 지민에게랑 아가미 정말 인상 깊게 읽어서 요 두 글은 꼭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익헌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3
  명백이귀여워지고싶어  69일 전  
 저는 순 님 글 하나라도 더 소중히 담아서 보고 싶은 사람이거든요... 최대한 많이 넣어주세요 최대한.... 글구 제본과 시집 공지가 올라오니 또 너무 설레네요... 사랑해요....

 명백이귀여워지고싶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련예  69일 전  
 아가미 소격동 Silent paradox 금붕어는 우리의 청춘을 먹고 산다 이름에게 네 눈물은 그을음이 되어서 진짜너무조아해요 ㅠㅠ

 련예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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