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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4. 나 김태형 좋아해 - W.너처럼
04. 나 김태형 좋아해 - W.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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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늘부로 기합니다












W. 너처럼







❣ 04. 나 김태형 좋아해


※글의 특정상 욕이 나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
.
.
.


















































"야 김태형"






"응?"






"니 오늘 학교 끝나고 뭐 없지"






"아 나 어디 가야되는데"






"뭐?"



















당연히 없을꺼라는 대답을 원했는데.

























"뭐..하는데?"






"나 장채연네 집 가기로 함"






"...뭐?"




















당황스러웠다.


이건 좀 많이- 당황스러웠다.



































"근데 왜"






"..오늘 내 생일이잖아"













"? 헐 맞다"












".....-"






"헐 까먹었었음ㅋㅋㅋㅋ 생축 김ㅇㅇ"






"...우리 생일 때마다 집 가서 파티했잖아 울 엄마가 오랜만에 너 보고싶다는데 ㅇ-"






"아 먄 오늘은 어려울 듯"






"너 진짜 ㄴ..."






"나 뭐"



















너무하다.

진짜 너무하다 너



























"...잘 놀라고 채연이랑"






"어어 고맙다 먼저 가 나 오늘 장채연이랑 하교"






"...먼저 간다"










"어어 잘가라 생일 개축하함"


























나름 표정관리 하면서 교실 밖으로 나왔는데-


나오니까 표정관리 X도 안되네.






























.
.
.










































"...다녀왔습니다"











"어~딸! 어? 태형이는? 우리 아들 어디갔나~?"










"...걔 오늘 못온대"






"어머 정말? 18년동안 맨날 생일마다 놀더니만 무슨 일이래? 혹시 안좋은 일 있는건 아니지 태형이?"






"..중요한 일 있나봐 18년 우정보다 더 중요한 일"






"뭐라고 딸? 뒷말 안들렸어"






"중요한.. 일이라고 하더라..!"











"아이고 정말? 울 태형이 좋아하는 동그랑땡 많이 해놨는데 아쉽네... 수영이랑 애들 방에 있으니까 들어가봐!"









"네.. 들어갈께요"







































벌컥-













"어? 김ㅇㅇ 왔냐 김태형이랑 온다고 하더니 김태형은 어디감"



"김ㅇㅇ 빨리왕 우리 젠가중임"



"가방 놓고 빨리 ㅇ......너 울어?!










여섯 개의 눈이 동시에 모두 나에게 향했다.























"개미친..... 김ㅇㅇ 운다고????"


"야야..야야 야 야!! 울지마..!! 야!...."








"....김ㅇㅇ 너 무슨일이야"












"ㄱ,김태흐어어어어엉...흐형...이 으어어어어어엉"






"응 김태형이 왜"






"내 생일,,흐엉으아아아어엉 안온..흐어엉 이유가 흐어어어엉"






"응 걔 왜 안왔대?"






"ㅊ,채연ㅇ..흐어어어아어엉이네 집을...흐어어엉 간다고..."








"...장채연네 집 간다고 여길 안왔다고?"







"흐어어어어어어어엉"

















"...? 장채연이 누구"



"육성재 닌 모르겠구나 있어 울반에 여자앤데 김태형이랑 썸타는듯"

"헐 얼굴 보고 싶다"
















"....씨X"

















"여보세ㅇ..."






"너 어디야 김태형"






"? 나 니 앞"






"지금 장난할 기분 아니니까 똑바로 불ㅇ..."


























벌컥-









"진짜 니 앞인데"







"...!!"




















"내가 왔ㄷ....김ㅇㅇ 너 울어?!"









"...네가 왜 여,기 있냐 흐어어어어엉"






"아니.. 왜 우냐 육성재 니가 울렸냐...? 아니 왜 울ㅇ..."






"장채연네 집 간다고 먼저 가라,고 해놓고서는"






"....-"






"니가 왜 여기 흐어어엉 있냐고"






"김ㅇㅇ 그게 아니고"






"진,짜 섭섭해 너 어떻게 그럴수가 있스허어어어엉 채,연이랑 있는게 18년 우정보다 더 중,요한 거야 흐어어어엉?"






"아니 잠깐만 오해ㅇ...아 모르겠다 야 여기!!"












답답한 듯이 머리를 긁적이다가 갑자기 손에 들고 있던 흰 쇼핑백을 내게 내미는 김태형이였다.
























"니 생일선물이야... 18년동안 이상한 것만 사준것 같아서 이번에는 괜찮은거 주고싶어서..."








"...!"






"박수영한테 부탁하니까 육성재랑 염장질 떨고 있고.... 우리엄마는 안도와주고.... 그래서 장채연한테 부탁한거야.."






"뭐...?"







"방금도 니 생일선물 걔네 집에 보관해놔서 갔다온거고..."






"..그..그럼 내 생일 ㄲ,까먹었다고 한-거는..."






"당연히 구라지 내가 니생일을 어떻게 까먹냐..."






"....그게..뭐야... 흐어어어어어어어엉"





















여지껏 내가 했던 생각들이 모두 오해라는걸 깨닫자 이상하게 눈물이 더 나왔다.























"야 야야 야...! 왜 더우냐 야..!!!!"






"흐어어어엉 내가 너 흐어엉 얼마나 섭섭,했는줄 아냐고흐어어엉 나쁜새흐어어엉어어끼야!!!"










"아이고 그랬어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네,,"









"이딴 화장품 흐어어어엉 필요없,는데 못되쳐먹은 놈 흐어어어앙 아.. 진짜 개새끼야...흐아어어어어엉..."






"어째 점점 더 욕이 세지는 것 같다..?"






"흐어어어어어어어엉"







"김ㅇㅇ 뚝"



















"와... 나 김ㅇㅇ 우는거 민윤기 바람피고 난 담에 첨이다"








"쌉인정 쟤 운다고 했을 때 졸라 놀람"






"근데 넌 어째 우는 것도 머슴처럼 우냐 개구수ㅋㅋㅋㅋ"






"그게 쟤 매력이잖아 으엥으엥 우는 것보단 훨배 나음"






"애새,끼들아 흐어어어엉 왜 내가 우는것 같고 난리 흐어어엉 야 못된 색들 흐아어엉"










"아무튼 김ㅇㅇ"

"생일 축하한다"

















"아 그래 빨리 좀 나가자 이모께서 치킨 시키셨댕"






"....가자..."












"와 김ㅇㅇ 쟤 울음 그치는거 봐"






"목 아플텐데 치킨 먹어도 괜찮겠어?"






"....치킨 먹으면 다 나아.."






"....(반박불가)"












치킨=만병통치약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ㅇㅇ이의~ 생일축하합니다!"







"야! 빨리 촛불 불어!"






"흐어어어엉... 후우우우"






"크 역시 오랑우탄 클라스 한번에 다 불어버리네"











"얘 태형아 너 지금 우리 딸한테 오랑우탄이라고 한거니?"






"아... 죄송해여...."






"정확히 봤다 얘 호호호호호"











"푸하하하하하 역시 이모 짱이에요!!!!"








"..엄마.....(배신감)"






































가뜩이나 김태형과 보내는 시간이 준게 다 내 생일선물 때문이였다니- 그동안 섭섭하고 화났던게 한순간에 없어진 것 같다.



솔직히 김태형이 나만 쏙 빼놓고 지내는거 보고 기분이 참 안좋았었는데-





아니 그냥 친구니까-

많이 섭섭했었다고-













































































.
.
.








































"김태~!"









"엉?"






"너 그 김ㅇㅇ...소문 들었어?"






"김ㅇㅇ? 왜 뭔 일 났대?"
















"아니 걔가 나한테 너 엄청 까고 다녔어... 헐 설마 못들었어..?"











"뭔소리야 까고 다녔다니"






"ㅇㅇ이가 어제 나랑 놀러갔는데...어.... 너 진짜 어장치고 다닌다고 까던데....?"






"뭐?"






"나한테 분명 그랬거든! 너 어장 심해서 극혐이라구...! 어제 걔랑 워터파크 갔는데 ㅇㅇ이가 그랬어.... 아 근데 너도....몰랐던거야? 조금.. 소름이다아..."






"김ㅇㅇ 워터파크 존나 싫어하는데?"






"응..?"






"그리고 걔 하루종일 나랑 있었어"






"어.. 뭔소리야..! 나랑 어제 워터파크 갔는데..!"








"야 장채연"






"...으응?"











"너 김ㅇㅇ이랑 별로 안친하잖아"









"ㅁ..무슨...소리야 태형아..! 나 ㅇㅇ이랑 나름..친해..!"






"친한 애들이랑도 워터파크 잘 안가는 앤데 뭘 너랑 가 대가리 비었냐"






"아니 그게 ㅇ....."
















"이간질도 할꺼면 제대로 해 존나 웃긴다 너"


"아 그리고 너,"

"김ㅇㅇ한테 자격지심 있는거 존나 티나"

"김ㅇㅇ 착해서 말 못할테니까 내가 대신 전해주는거야"

"김ㅇㅇ 나한테 존나 소중한 친구거든?"

"건들면 뒤진다 진짜"


















"...아니..태형아 아니 그게 아니고..! 말이 잘못나왔는데 워터ㅍ..."







"야 장채연"






"내 말 좀 들어봐 ㅌ...!"






"야"






"아니 ㅇㅇ이가 네 욕을 하ㄱ..,"






"너 나 좋아하냐?"










"욕ㅇ....뭐?"









"너 혹시 나 좋아하냐고"

"그래서 ㅇㅇ이한테 친한 척 한거냐고"






"ㅁ...무슨 말이 그래 태형아 난 ㅇㅇ이랑 친해지고싶어서 그런건데..!"






"그렇다는 애가 대놓고 김ㅇㅇ 엿맥이냐?"






"엿을...매기다니...갑자기 왜그래 태형아..!"












"너 계속 김ㅇㅇ을 병신호구로 보고있는 것 같은데"


"김ㅇㅇ 니 생각보다 그렇게 만만한 애 아니야 장채연"







"ㅁ..만만하게 본 적 없어..! 난 그냥..!"


















"그냥 뭐?"








"...!"

"어...수영아..!"






"그냥 뭐"






"아니 수영아 그게 아니고 무슨 말ㅇ..."










"니가 대놓고 김ㅇㅇ 엿맥이고 이용해 먹는거-

김ㅇㅇ이 모른다고 우리가 모른다고 생각하는건가 설마?"










"ㅇ..아까부터 왜그래 얘들아"






























"착하게 착하게 원하는거 다 들어주면 만만하게 보고-"

"그렇다고 부탁 안들어주면 못됬다고 욕하고-"

"나보고 어쩌라고 그러면"







"ㅇㅇ...아..! 아니 나는 그런 의미가 아니였어..! ㅇㅇ아 알잖아 나 그런 애 아니라는거...!"







"채연아"






"ㅇㅇ아 내 말 좀 들어봐 오해야...내ㄱ..."






"채연아"






"나는... 진짜 억울해 내가 ㅇㅇ이 너ㄹ..."






"장채연"










"..."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누구에게든 진심으로 대해 채연아"









"....!"







"그럼 좋은 친구는 언제든지 사귈 수 있을테니까"






"...."






"..애쓰지마"






"....!"












"...박수 가자 김태형 너 오늘 박지민이랑 하교해"






"..어 알겠다"































.
.
.






































"씨이이이이이X!!!! 너 왜 그냥 나오냐?????? 욕한바가지 먹여야지 뭐하는거야 김ㅇㅇ 성격 다 뒈저버렸네!!!"






"그냥.."






"그냥은 얼어죽을 왜 그러냐고 진짜 개빡치네"






"...내가 김태형이랑 장채연 관련해서 좀 힘들..었을때 엄마한테 말을 해봤거든-"





"...응"










































속이 너무 답답해서 엄마한테 솔직하게 털어놨던 적이 있거든.







우리 반에 있는 채연이라는 여자애,


채연이가 김태형을 좋아한다는 거,


그리고 내가 채연이를 도와주기로 했다는거,









근데 뭔가 나를 대하는 채연이의 태도랑,

채연이와 김태형을 이어주는 내 마음이-



조금은 이상하다는 거.






















그랬더니 엄마가 그러더라고.






채연이라는 아이는 조금-


안쓰러운 것 같다고.

















왜?





부족한게 뭐가 있다고?























채연이는 참 힘들어 보인다고-


그냥 엄마 생각은 그렇다고-




















"....-근데 오늘 보니까 나도 조금 들더라"


"채연이가 불쌍하다는 생각"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야"






"고맙다 박수"






"그나저나 김태형이랑 장채연 이어줄때 니 마음 안좋았다는건 뭐야?"






"어? 사실 나도 아직 잘 모르겠어 그냥 그때는 뭔가 이어주기 싫기도 했고 조금 섭섭하기도 했고... 모르겠다"






"? 야 김ㅇㅇ"






"?"











"너 그거 김태형 좋아하는거잖아"









쿵-




















"..-그게 뭔 개쌉소리야"











"장채연이랑 이어주기 싫고-"






"...."






"너 빼놓고 둘이 얘기하니까 섭섭하고-"






"..."






"그게 좋아하는거지 뭐야"











"난 ㄱ..그냥 친구로써 섭섭했ㄷ.."






"부정 안하잖아 김ㅇㅇ 이 연애고자야"






"뭐?"






"너 지금 김태형 좋아하는거

부정 안하고 있잖아"






















어..












그러네?





























"무조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













































야 나 어떡하지






좋아하는 것 같은데?


































"엉?엉?김ㅇㅇ?"






"...아하는 것 같은데..."






"뭐?"





"김태형.. 좋아하는 것 같다....고"






"...-"






"아니-


-나 김태형 좋아해"


















.
.
.












































































































정말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번화에서.. 드디어 ㅇㅇ이가 태형을 좋아함을 깨닫게 되었군요 드디어 ㅎㅎㅎㅎ!

아 그리고 ㅇㅇ이가 채연에게 해준 말은 제가 여러분들께 꼭 드리고픈 말이에요. 누군가와 인연이 닿을 때 애쓰지 말라는 말이요. 그게 친구든, 연인이든, 누구든요.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입니다:-)


항상 기다려주시는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1~99포인트




빨간호박4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태태바라긔88포인트 감사드립니다♥️
ToPoRo1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슈릠{사랑해}18포인트 감사드립니다♥️
9오즈7포인트 감사드립니다♥️
김취공주1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민채연Army1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Ah1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은지곤듀님2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100포인트





유융✌10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매번 도움주시는 우리 귀요미 융 님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 덕분에 너무 큰 힘이 되어요 ㅠㅠㅠ ♡




2007시은10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시은님 100포인트 너무 큰 선물 고마워요 ㅠ0ㅠ 앞으로 열심히 글 쓸테니까 잘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ㅠㅠ ♡




담이10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말랍 담님 ㅠㅠㅠㅠ!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보고싶었워요... 100포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저도 만히!!♥️




ㅇ아미방탄ㅇ100포인트 감사드립니다♥️

흐억 100포라니..ㅜㅜㅜ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더더 힘내서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고마워묘!♡♡
















101~500











뾰듕님 안녕하세요 111포ㅠㅠㅠㅠㅠ 딱 떨어지는 쾌감 쩌는 선물을 주시다니••• 제가 또 이런 숫자 좋아하는거 어떻게 아시구...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오 듕님❤








까라라(?)님 112포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닉네임도 너무 귀여우시구..... 마음씨도 너무 귀여우신 울 라라님.... 글 봐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고 이상한 글이여서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다율님 300포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ㅜ 프사랑 포레 조합이 너무 예쁘셔요...하늘민트 최고!!!!! 그래도 율님이 더 최고!!!!! 이번글도 망했지만 부디 만족스럽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 꼭 안구,...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다는 말씀 전해보아요 ❤










울 사랑둥 가화님 311포라니....너무 과분한 숫자에 놀라서 사망.... 악 311포라뇨ㅠㅠㅠㅠ 전 화님께서 남겨주신 귀여운 댓글 보는 낙으로 사는데 선물까지 주시면 어째요 어째....... 제가 진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요 화님..ㅠㅠㅠㅠㅠ 가화님 진짜 조아해요....무한반복.....ㅠㅠㅠㅠㅜ♥️♥️











설탕님 500포라니ㅠㅠㅠ! 반천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 글은 1포도 아까워요 설탕님...808 이번 글도 똥이지만 부디 만족스럽게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져봅니다.... 제가 많이많이 사랑하고 조와합니다 탕님....... 포인트선물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울 독자님❤❤










얼씨구나 울 샵님 또 오셨네ㅇ... 500포요?????? 와우 이게 뭐에요 샵님..... 말랍 귀요미 샵님.... 전 울샵님께서 와주셔서 귀요미 댓글 하나 달아주시면 광대승천하는데... 500포나 주시다니ㅠㅠㅠㅠ 아 증말로 대박리얼헐로 많이 많이 무척 사랑해요 샵님....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매력이 캡짱이신 울 토끼님 안녕하세요ㅜㅜㅜㅜㅜ 500포라니..ㅠㅠㅠㅠㅠ 아주 매력이 철철 흘러 넘치시는군요••• 제겐 너무 과분한 선물...입니다...ㅠㅠㅠ♡ 큰 선물 받았으니 전 다음화나 쓰고 올께요..... 토끼님 정말로 많이 감사드리고 글 못쓰는 처럼이라 죄송합니다 ㅠㅇㅠ.. 사랑해요♥️♥️











토깽이님 울 귀욤쓰 깽님 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 울 깽님 오셔서 넘 좋은데 500포라 상당히 당황스러워욧...... 제가 그래도 많이 사랑합니다... because I love U...... 전 깽님을 사랑하므로 깽님을 사랑합니다.... (?) 큰 선물 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해드릴 말이 감사하단 말 뿐이라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말랍 망개님 안녕하세요 ㅜㅜㅜ♡ 왜 망개님만 보라색이 아니라 검은색이냐구요...? 망개님은 특별하니까,,,,, 도 있지만 매니저분이 이렇게 캡해서 주셔서 고래용... 그나저나 울 망개님 500포라니 떽!!!!! 이게 무에요..ㅠㅠㅠㅠㅜ 저는요 망개님이 와주신 것 만으로도 얼마나 기쁜데... 참 사랑해요♥️♥️











데이님 안녕하세요 575포라요ㅠㅠㅠㅠ 500포가 넘는 너무너무 큰 선물을.........할말은 많지만 길게 끌지 않을께요•••많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ㅠㅠ♡ 데이님 덕분에 다음화도 힘내서 글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ㅜㅅㅠ.... 이번글도 여전히 어김없이 망했지만 슬쩍 바쳐봅니다... 부디 다음화는 쪼금 더 잘썼음 해요..ㅋㅋㅋㅋㄱ 너무 감사하고 사랑 많이 합니다 !! ❤❤








울 수연님 또 오셨네요 604포라니....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 저번에 도움 주신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보라색 선물을 남기고 가셨네요....어쩜조앙,.... 수연님이 너무 좋아....!!!!!!!!! 항상 감사하단 말밖에 못하구 이따구인 글만 드려서 너무 미안해요....그래도 부디 좋게 봐주셨음 해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뎅이님 912포라니....... 동공팝핀........ 와달류두잉 이게 뭐에요ㅠㅠㅠㅠㅠ 울 귀요미 뎅이님께서 와주시는 것만 해도 너무 기쁜데 거의 1000포나 되는 큰 선물 주시니.. 어쩔줄 모르겠쒀요.... 이만...글이나 빡시게 쓰러 갈께요.....ㅜㅜㅜㅜ 뎅이님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족한 글 잘 챙겨봐주심.. 소원이 없겠어요 증말... 많이 아끼고 사랑많이합니다♡♡ 뎅이님 최고에요 최고최고최고!!!❤❤

























1000~포인트











문어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000포라니ㅠㅠ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천!! 너무 예쁜 숫자네요 문어님을 닮았나봐요.... 1000포면 1포의 천배잖아요....(?) 어찌 이리 큰 선물을 주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 제 글에 천포는 과다투자입니다••••울 귀여우신 문어님 덕분에 항상 힘내서 글 쓰는 것 같아요 ㅎ♡ㅎ 문어님께서 제 행복충천제!♡! 제가 많이 아끼고 또 사랑하고 만날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정말 사랑합니다❤❤










진이나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프사랑 포레 조합이 너무너무 어여쁜신 울 이나님.....(ᵕ̣̣̣̣̣﹏̣ ᵕ̣̣̣̣̣)̣ 어쩜조앙..... 1004포라니 이리 큰 선물을 주시니 저는... 조용히 하구 글이나 빡쎄게 써야겠어요•••주섬주섬••• 어쩜 이리 큰 선물을 주시나욧... 제 글한테는 1포도 아깝습니다.., 너무너무 과분한 선물이라구욧....... 울 감사한 이나님 1004포 아깝지 않게 열심히 예쁜 글 쓰겠습니다..! 1004포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섭씨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004포.. 0.1004포도 아닌 천사포라니....., 제사랑 섭씨님...... 아시겠지만 제가 많이 사랑하고 좋아해요.... 내가 좋아하는거•••젤 잘하는거••• 섭씨님 좋아하는 거.....!!!!!!! 볼빨간4춘기님들 심술 이라는 곡이에요... 결론은 처럼이가 섭씨님을 많이 좋아한다 이거에요..ㅠㅠㅠㅠㅠ 천사님이 천사포를 주시면 본인을 주시는거잖아요...맞죠...? 섭씨님 제꺼ㅠㅠㅠㅠ(억지) 많이 사랑합니다 ❤❤❤...










예솔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004포라니 ㅠㅠㅠㅠ 울컥.... 닉네임도 프사도 포레도 연필도 너무 어여쁘신 울 솔님이... 최고....!!!!! 1004라는 큰 숫자는...제 허접한 글에 대한 일말의 만족감.. 이라고 감히 생각해도 될까요••••¿¿¿ 몰라요 모르지만.. 제가 솔님을 많이 사랑하는건 확실해요(단호) 얼마전에 붕으로 주신 예쁜 글도 너무 귀엽고요... 그냥 솔님은 뭐든 잘하셔서... 제 워너비십니다...(솔님당황) 증말 많이 고맙고 사랑합니다 ... 정말 사랑해요❤❤❤











미로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울 미로가....천사포를 줬다..... 대가리를 박자...... ㅠㅠㅠㅠㅠㅠ 미로야..... 천사포....... 진짜 너무 과분하구... 같이 달아준 댓글은 너무 귀엽구...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해,.... 사랑해.....ㅜㅜㅜㅜㅜㅜ 울 미로 보고싶다 요즘 많이 못본 것 같은데 오면 아는척이라도 해줘 이뽀낭...♡^♡..... 과분한 선물 너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 난 미로 하나면 충분한걸..... 알라뵤❤❤











얜혜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얘녜얘녜..... 1135포는 무슨의미를 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과분하다는건 확실해.. ㅠㅠㅠㅠㅠ♡ 1135이라니 ..... 그림같은 집이 뭐 별거겠어요 ••• 어느곳이든 그대가 있다면•••그게 그림이죠••• 한동근 님의 그대라는 사치 라는 곡이야... 그대라는 사치.,,! 얜혜라는 사람은 너처럼에게 사치..... 이 곡을 쩌러미가 얘녜에게 바칩니다.. 내가 많이 사랑하고 조아해요 내동생... 붕도 많이 하고 언젠가 방빙 접더라도 계속 연락하면.. 좋겠어 헤허.... 울 덩생이 글도 쓰니까 무충 빡세게 해서 만포 줘야짓..... 알라뵤 ...❤❤.










됴롄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울 귀요미 롄님이 오셨는데••• 또 포인트를 들고 오셨군요.... 저어는....롄님이 참 조아요 좋은데••• 포인트는 너무 과분해요...,,,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 울 롄님 선물 받고 또 웁니다... (포인트 보고) 때론 울고•• (롄님 보고) 때론 울고••• (롄님 또 와주시길) 기대하고••(안와주시면) 아파하지... D오 님의 괜찮아도 괜찮아.. 라는 곡이에요..! 롄님이 선물주셔도 전..,괜찮아도 괜찮지 않아요ㅜㅜㅜㅜㅜㅜ 1300만큼 아니 1300보다 더 사랑하고 감사하고 좋아합니다...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롄님둥절)❤❤











한태태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네...? 1469포요..? 0.1469포도 아니고 1496포라니... 어버버 너무 큰 선물이에요 태님..ㅠㅠㅠㅠ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태님을 사랑하는것•••...!! 폴kim 님의 안녕이라는 곡이에요..! 많이 유명한 곡인데.. 혹시 태님도 조아하시나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이에요 허허허... 근데 태님이 더 조아요,,,,,, 안녕<<<<태태님... 제가 언제 한 번 태님한테 안녕 불러드릴께요.... 제가 또 안녕은 기가 막히게 부르거든요 (???) 사실 오늘 가족들이랑 노래방갔는데 안녕 48점 나왔어요.... 이건 노래방기계가 잘못됬던 걸꺼에요,.... 근거없는자신감... 그래도 태님께는 100점만한 노래 불러드리고파요... 울 태님 사랑해요 많이 미안하고 좋아해요...❤❤❤











율령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500포라니......???????눈알띠용....... 아ㅠㅠㅠㅠㅠㅠ 1500은 진짜 너무 과분해요 령님..... 혹시 이만큼이나 제 글에 만족하셨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봐도 되는걸까요....? //♡,,,, 그나저나 닉네임이••• 율령체제를 강화하신 당나라황제가 누구더라•••당태종•••¿¿¿ 령님 덕에 율령체제가 참.. 좋아질 것 같아요....♡ 그나저나 1500포라니 돌이킬수록 더 미안••• 세정 님의 꽃road 이라는 곡이여요.. 제가 울 령님 꽃길만 걷게 해드리고프지만... 그건 쉽지 않기에.. 제가 항상 령님 잘되라고 기도하는게 전해졌음 해요 ♡_♡ 많이 감사하고 아낍니다♥️♥️









미야네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500포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이리 큰 선물을 주셔요..... 진짜 너무 거대합니다... 제 글은 1포도 아까워요..808... 그냥 미야님께서 와주시면 너무 행복할텐데 포인트까지 팡팡 쏴주시니 죄송스런 마음 뿐이네요...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ㅠㅅㅠ♡ 많이 사랑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Ak동뮤지션 분들 신곡 너무 좋아요....일주일째 그것만 돌려듣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근데 미야님이 쫌 더 조와요....... 미야님최고,,,, 말랍!!!!!!!!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요•••미야님을 사랑하는거지이•••• 정말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이번 글도 만족스럽진 않지만 좋게 봐주셨음 좋겠어요 라뵤합니다❤❤❤












공백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528포라니...ㅠㅠㅠ 반올림하면 이천이에요 이천!!!! 너무 과분해요..( ͡° ͜ʖ ͡°) 이천이 뭡니까 백님 ㅠㅠㅠㅠ 저에게는 너무 큰 선물이여요 백님.... 맨날 포인트 쏴주시는거.. 넘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넘죄송하기도 하구요..... 제가 대역죄인입니다.... 머리박기.... 제가 지금 blue 라는 곡을 들으면서 포명 작성중인데••• 덕분에 마음이 pink로 물들어버렸어요••• 근데 이거 왜 웃기죠 나천재같다 ㅋㄱㅋㅋ 핑크하면 하트죠... 공백님을 하트합니다...사랑해요...ㅠㅠㅠㅠ 많이 미안하기도 해요.. 제 글은 1500포가량을 받을 글이 분명 아니거든요.,,, 1500만큼이나 만족하셨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보면....되는걸까요...?:) 항상 도움 주시는 우리 공백님 덕분에 힘내서 글 써봐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옐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그리워서 한잔••• 생각나서 한잔••• 우리 옛 추억에 취해•• 옐님이 문제야 문제••• 3000포가 문제야 문제••• 3000포가 뭡니까 뭡니까... 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울어요.. 사실 이미 울고 있어요.... 술이 문제야 라는 곡입니다.... 술이 문제는 개뽕...... 3000포가 문제야 문제••• 저 이곡 진짜 잘부르거든요...(아님)ㅇ 언제 한 번 불러드릴께요.... 오늘밤 꿈속에서 불러드릴테니까 꼭 오셔요... 나는 울 옐님이 그냥 와주시는것 만으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ㅠㅠㅠㅠ♡ 너무 과분한 선물까지 들고 오시면 너무 미안해져요 제가..... 요즘 옐님 많이 못 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 멀리서라도 보고싶다는 말씀 전해봅니다••• 잘 지내요 말랍님....?♡♡♡ 닉네임처럼 사랑 뿜뿜 터지는 울 옐님..... ㅜㅜㅜㅜㅜ 너무 과분한 선물 정말 감사하구.. 제가 드릴수 있는건 허접한 글이랑 편지 뿐이라 더 미안해요.... 제가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사랑합니다 많이많이❤❤❤❤












한더듬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아니 오마이갓김치 잠시만요 눈 좀 씻고올께요 듬님..... 4000포라니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사천포면 천포의 4배잖아요(?) 진짜 저에게는 너무 과분한 선물이에요..ㅠㅠㅠㅠ 더군다나 저번글은 정말 많이 똥글이였는데...ㅠㅠㅠㅠ 이렇게 큰 선물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많이 사랑해요 더듬님,.ㅜㅜㅜ♡♡ 이때 이후부터•••더듬님이 세상의 전부가 됐어•••온통 더듬님 뿐이였어••• 로Co베리 님의 너에 대한 모든 것 이라는 곡이에요.... 제가 진짜 아끼고 좋아하는 노랜데 더듬님 보면 언제 한 번 불러두릴께요... 저 이노래 꽤 부릅니다....(거짓) 결론은 알라뷰.... 입니다. 정말 저는 더듬님께 만포도 아깝지 않아요 다만 만포가 없을 뿐이죠,,,.. 항상 제 글 잘 봐주시는 울 귀요미 더듬님 많이 감사하고 사랑해요 제 맘을....받아주세욧...... 하트 뵹.... ❤❤











써휘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4000포요?,.?????? 잠깐만 울 써휘님 진정 좀 해주시고요......!(다급) 여지껏 만날 선물해주신 울 휘님.... 이번건 무리수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항상 감사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감사하단 말을 한 오만번 해야될 것 같아요.... 나 어쩌면 써휘님께 하고 싶은 말은••• 긴 밤을 지새도••• 아직 써휘님을 많이 사랑한다구•••• 다비치 님들의 너에게 못했던 내 ㅁr지막 말은 이라는 곡이에ㅣ요.... 진짜진짜 좋아하는 노랜데 써휘님이 더 좋아요.... 제 소심한 고백을 받아주세욧......♡.♡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단 말밖에 못해 미안해요..... 이번글도 엉망이지만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해요 :-)...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울 귀요미님❤❤❤















명예의 전당








뽀밍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최다포 처럼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울 귀요미 밍님께서 주신 포인트는 5000포! 잠깐만 5000포요..........? 5000포........? 반만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는...쥐짜 아닌 것 같아요..., ㅠㅠㅠ 제가 많이마니 사랑하는 울 뽀밍이님... 저희 사월이 지나면 헤어집시다••••5000이 뭐에요 5000이!!!!!!! 이 노래는... 사월이 지나면 헤어져yo 라는 곡이에요... 오늘 노래방 가서 불렀는데 참 좋더라구요 ♡.♡ 오천은 무리수였어요..... 그럼 전 유리수.,,. 죄송해요...... 뽀밍님ㅠㅠㅠㅠㅠ (뽀밍둥절) 울 사랑동 밍님.... 5000은 제게 너무나도 과분하고... 과분하고... 또 과분한거... 제가 오조오억번은 말씀드렸잖아요..!!! 물론 텔레파시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ㅠㅠㅠㅠㅠ♡♡ 제가 이런 큰 선물을 받고 드릴 수 있는게 글이랑 편지 뿐이라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뽀밍님 사랑해요!!!!!!! 외칠테니까... 들어주세요... 제 마음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ㅅㅠㅠㅠㅠㅠ 뽀밍님의 무려 오천포가 아깝지 않고.. 헛되지 않게!! 열심히 글 쓸테니까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제가 많이많이 5000보다 더 많이만이 훨씬많이 대박많이 대박 리얼 헐로 사랑합니다 알라뷰....❤❤❤






















표지 / 속지 / 넴택 / 문의 는 모두 아래 메일로 부탁해요:)
표지 속지 넴택은 퀄리티 안봅니다 너무 감사히 받을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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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로럴이  2일 전  
 여주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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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  3일 전  
 내가 왜 설레는거죠,,,,♡-♡

 답글 0
  ♥♥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  3일 전  
 헙ㆍ히히ㅏ싯ㆍㅅ벗ㄱㄴㆍㅂ삽섯ㄱㆍㅂㅅ것
 핳

 답글 0
  자매유튜버부계(찰싹떡)  11일 전  
 이 와중에 치킨먹으면 다 낫는다는 여주 졸귀.

 자매유튜버부계(찰싹떡)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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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민트  20일 전  
 여주의 마음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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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티읍포에버  29일 전  
 비티읍포에버님께서 작가님에게 15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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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vivivi  30일 전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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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30일 전  
 ㅠㅠㅠㅠㅠㅠㅠ후후후훟후훟후허허허ㅓ허러어ㅓ러어어ㅓ어우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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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1000  34일 전  
 여주 응원해

 답글 0
  낫닝겐(돼지?)  34일 전  
 어카니ㅠㅠ 좋아하는걸 깨닫고나면 감정이 더커지던데ㅠㅠ
 고생길 시작인건데 그거ㅠㅜㅠ

 낫닝겐(돼지?)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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