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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4화. < 초콜릿 소동 > - W.샤샤꽁
4화. < 초콜릿 소동 > - W.샤샤꽁

Questions

ssassaggong 골뱅이 naver.com 입니다 :)


헐 이거 너무 엄청난 칭찬 아닌가요? 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이 글을 지필 할 당시에는 한국 대학이랑 미국 대학이랑 학기가 조금 다르다는 걸 직시하지 못했어요. 즉, 여기서 ㅇㅇ가 대학 생활을 하는데 학기는 한국이랑 조금 다르게 나옵니다. 미국 대학교 학기로 했습니다. (작가가 미국 대학만 알아서 그래요 ㅎㅎ 이점은 양해 부탁드려요) ​​

즉- 봄 학기 = 1월~5월 중순

가을 8월 말~ 12월 중순




















“오빠 여기서 뭐 해요?”


“... 강의 들으러 왔어요.”







아니 이건 무슨 상황이야? 남준 오빠랑 같이 학교 정문에서 만나서 강의실로 들어왔다. 오자 보인 익숙한 얼굴. 지민 오빠는 뚱한 얼굴로 앞만 주시하고 있었다.







“오빠도 대학생이에요?”

“아니요.”







아니 근데 왜 강의실에, 그것도 책을 떡하니 펼치고 앉아 있어요? 오빠에게 인사를 하고 평소 남준 오빠랑 앉는 자리로 향하는데 허겁지겁 책을 챙겨서 우리 곁으로 오는 오빠.







“세상 너무한 거 아니에요?”







예? 뭐가요? 남준 오빠도 이상한지 지민 오빠를 한참을 바라봤다. 그러다가 내가 앉자고 하니깐 옆에 앉은 오빠들.







“오늘은 회사 안 가요? 일 안 해요?”

“형님이, 이거 끝나고 출근하라고 하셨어요.”







아니 이 강의는 왜 들어? 회사원이 이런 강의는 왜 듣는 거지? 의아해서 오빠를 보고 있는데 들고 있던 볼펜을 내려놓고 지민 오빠를 보는 남준 오빠.







“박지민? 오랜만이야.”

“누구? 저 알아요?”


“하, 돌대가리. 나 김남준. 나 몰라?”







이건 또 무슨 일이야? 지민 오빠는 소스라치게 놀라다가 이내 남준 오빠를 째려보기 바빴다. 근데 아는 사이인데 오늘따라 남준 오빠가 마스크랑 모자 쓰고 와서 몰랐던 거야? 뭐 지금은 벗었지만.







지민 오빠의 반응에 피식 웃으며 다시 볼펜을 들어서 그걸 빙빙 돌리기 시작한 남준 오빠. 아니 두 사람 뭐 고등학교 동창인가? 근데 지금 봐서는 사이가 참 안 좋아 보이는데?







*

*

*








“회사 안 가요?”

“네, 죽어도 형수님 집에 모셔다드리고 가야겠어요.”







아니 이건 또 뭔데? 아까는 분명히 강의를 듣고 회사로 출근을 하겠다고 한 오빠. 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오빠는 굳이 우리를 따라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남준 오빠랑 나랑 다음 강의가 다르지만 나란히 같은 건물, 그것도 바로 옆 강의실이라는 걸 알아서 그런지 오빠는 우리를 따랐다. 남준 오빠가 강의실로 들어가고 굳이 나랑 같이 강의실로 들어온 지민 오빠.







“왜요? 이따가 남준 오빠랑 버스 타고,”


“김남준 그놈이 버스를 타요? 왜요?”







아니 타면 안 돼요? 오빠는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더니 아무튼 자신은 나를 지킬 의무가 있다며 내 곁에 머물렀다. 물론 그러다가 강의가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자신은 강의실 밖에서 기다린다면서 나갔지만. 근데 뭔데 이래? 둘이 사이가 엄청 안 좋은가?







*







“뭐? 하, 맨날 남준 오빠 어쩌고 했는데 그게 김남준일 줄이야.”







첫 강의가 끝나고 회사로 올 줄 알았던 지민은 늦은 오후가 되고 나서야 회사로 왔다. 그런 지민을 보며 농땡이를 부리다가 온 거냐고 핀잔을 주던 정국은 지민의 말에 기겁을 하며 들고 있던 폴더를 내려놓았다.







남준이라는 이름이 흔하지는 않지만 설마 ㅇㅇ가 만났다던 그 오빠가 상대 조직에 브레인 김남준일 줄 몰랐던 거다. 처음에는 정국이 모시고 있는 회장님 밑에서 같이 일을 시작한 이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남준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조직을 나갔다. 그리고 딱 1년 후에 떡하니 상대 조직에서 모습을 보인 거다.







“형수님의 존재를 그들도 알고 있는 걸까요? 일부러 노리고 접근하는 걸까요?”


“에이, 우리도 몰랐는데?”







지민의 물음에 자신들도 형수, ㅇㅇ의 존재를 몰랐다고 하는 호석. 정국은 호석의 말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갑자기 ㅇㅇ가 서울로 올라온 거라 누구도 ㅇㅇ의 존재를 모른다. 그렇다면 일부러 접근한 건 아니라는 건가?







“앞으로 좀 더 주시해 봐. 이상한 움직임 있으면 바로 말하고.”







일이 손에 안 잡히는지 정국은 오늘은 퇴근을 한다며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호석이 자신이 운전을 해서 모신다고 했지만 필요가 없다며 차 키를 들고나간 정국. 정국은 차로 향하면서도 상당히 마음이 불편했다. 왜 갑자기 김남준? 가끔 일 때문에 마주칠 때는 있지만 이렇게 보고 싶진 않았다. 적어도 또 엮이고 싶진 않았다.








*








“너 아까 지민이가 데려다준 거 아니었어? 지민이가 너 집에 내려주고 회사 온 거라고 했는데.”

“아, 은행에 가는 걸 깜빡해서 다녀왔어.”







오늘은 무슨 일로 벌써 퇴근을 했어? 집에 와서 소파에 퍼질러 누워있다가 엄마의 문자가 생각났다. 은행이 닫기 전에 서둘러 다녀오려고 나갔다가 집에 오니 이미 거실에는 정국 오빠가 있었다. 어차피 오빠에게 줄 거라서 가방에서 봉투를 꺼내서 건네자 봉투를 보는 오빠.







“엄마가 오빠한테 50만 원 전해주라고 했어.”


“왜?”

“나 머물게 해주는 뭐 일종의 월세 같은 거.”







내 말에 미간을 좁히는 오빠. 그러다 오빠는 폰을 들어서 자신의 엄마에게, 즉 이모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직도 내 손에 들린 봉투를 보며 이게 지금 뭐 하는 거냐고 오히려 이모한테 화를 내는 오빠. 심지어 오빠는 자신이랑 사는 게 당연한 건데 이런 일을 할 거면 차라리 아예 안 살겠다는 말도 했다. 허, 아무리 그래도 무료로 사는 건 너무 염치없잖아. 그것도 이 좋은 집에서.







“너도 앞으로 한 번만 더 이래. 나 진짜 화낼 거야.”

“아니... 그러니깐 그냥 무료로 사는 거면,”

“내 여자 정도는 책임질 수 있는 놈이야. 그걸로 네 용돈이나 해.”







내 여자? 아니 이 오빠 맨날 색시 색시 하다가 뭐 진짜 연기에 빠진 거야? 나 놀리려고 맨날 그러다가 자기가 빠진 거야? 어릴 때도 맨날 나 놀리고 그러더니. 어릴 때 생각이 나서 나도 지지 않으려고 오히려 오빠의 품에 꼭 안겼다. 그러자 움찔하는 게 느껴지는 오빠. 내가 어릴 때 내가 아니야.







“서방님, 색시 배고픈데 밥 먹을까?”


“어? 어... 어... 응, 그래.”







뭐야? 자기가 시작한 건데 왜 이리 얼굴도 붉어지고 말도 더듬어? 이거 종종 써먹어야지. 아니 어디서 아직도 나를 놀리려고 해? 전정국, 넌 죽었어!

















“뭐 하려고?”

“초콜릿 녹이려고. 어제 틀도 사 왔어.”







일요일, 아침부터 나는 참 분주하다. 아침을 먹고 티브이를 보자는 정국 오빠의 제안을 거절하고 다시 부엌으로 향했다. 와서 어제 사 온 초콜릿을 녹이려고 하는데 부엌으로 들어온 오빠.







“왜? 그냥 먹으면 안 돼? 아니면 뭐 퐁듀 만들어 먹게?”

“내일이 2월 14일이잖아.”

“참나, 그런 것도 챙겨?”







아니 챙길 수 있을 때 챙겨야지. 이런 것도 나이 더 먹으면 막 귀찮다고 우리 엄마가 그랬어. 오빠에게 어제 사 온 하트 모양의 틀을 보여주며 자랑하자 오빠는 손을 들어서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오빠 줄 거랑, 지민 오빠 줄 거랑, 이건 남준 오빠 초콜릿.”







별도로 사 온 작은 박스를 가리키며 각자 주인이 있다고 하자 듣다가 순간 표정이 굳은 오빠. 하여튼 누가 전정국 아니랄까 봐.







“오빠는 조금 더 넣어줄 테니깐 걱정하지 마.”


“... 남준이라는 애랑 친해? 많이 친해?”







아무래도 강의도 같이 듣고, 거기에 내가 지금 듣는 나머지 강의들을 남준 오빠가 이미 들어서 알려준다고 하자 오빠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그러다가 나를 옆으로 밀고 자신이 초콜릿을 녹여주기 시작하는 오빠.







“손 다쳐, 가뜩이나 너 어릴 때부터 자주 다쳤잖아.”

“다 기억해? 하긴 맨날 넘어지고, 다치고 막 이랬는데.”







어릴 때 뛰어다니면서 넘어지면 항상 나타나서 업어주던 정국 오빠. 그 생각에 배시시 웃자 오빠는 지그시 나를 바라봤다.







“언제 이렇게 컸냐?”

“잘 자란 거지. 어릴 때도 예뻤는데 지금은 더 예쁜 거 같아.”







이제는 빵 터져서 웃는 오빠. 그런 오빠를 노려보자 오빠는 말만 미안하다고 하면서 아직도 터진 웃음을 수습하지 못했다. 이제 이걸로 놀리려나? 그렇지 않아도 예전부터 오빠랑 결혼할 거라고 해서 지금 색시로 놀리는데. 하, 어째 오빠는 시간이 지나도 장난기가 없어지질 않아?






*

*

*






“오빠, 전화 왔어.”







거실에서 여유롭게 티브이를 보고 있는데 요란스럽게도 울린 정국 오빠의 폰. 폰에는 ‘회장님’ 이렇게 쓰여 있었다. 아니 근데 우리 오빠가 급이 엄청 높은 거야? 어느 정도 높길래 회장님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한 회사의 회장이면 엄청 높은 사람 아니야?









“잠시만.”







내 소리에 소파에서 몸을 일으킨 오빠는 전화를 들고 이층으로 향했다. 치, 그냥 여기서 통화하지. 일요일인데 전화가 올 정도면 오빠 설마 일 나가야 하나? 걱정스러운 마음에 이층으로 가는 계단을 보고 있는데 내려온 정국 오빠.







“회사 가봐야 해?”

“어? 아니야. 색시, 너 요즘 지민이랑 잘 다니지?”







남준 오빠랑 셋이서 잘도 다닌다고 하자 피식 웃는 정국 오빠. 그러다 오빠는 쿠션을 내 무릎에 올려두고 누웠다. 보던 예능을 같이 볼 줄 알았는데 눈을 감은 오빠. 그런 오빠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만지자 오빠는 눈을 다시 뜨고 나를 올려다봤다.







“와, 각도의 중요성인가 봐.”

“왜?”

“밑에서 보니깐 아니다.”







허, 지금 디스 하는 거야? 신경질적으로 일어나자 피식 웃으며 손을 뻗어서 내 손을 잡은 정국 오빠.







“근데 또 내 색시라 그런지 예쁘긴 해.”

“그놈의 색시 타령!”







뭐가 웃긴지 빵 터져서 웃는 오빠. 그런 오빠를 두고 나는 씩씩 거리며 서재로 올라왔다. 웃겨 정말. 그나저나 정국 오빠는 왜 이렇게 잘생겨졌어? 어릴 때는 그냥 훈남 같았는데 14년 만에 완전 남신이 되어버렸네. 뭔가 나중에 오빠 여자친구 생기면 질투날 거 같아. 그때는 그 사람에게 막 색시라도 부르려나? 아니면 여보, 자기?





















“형... 형님, 그게 왜 저한테 이걸... 아니 그러니깐 저는 여자를 상당히 좋아하고,”

“색시가 전해주래.”







호석이 아니라 지민이 오늘 정국을 모시러 아파트 밑으로 왔다. 차를 타면서 ㅇㅇ가 준 초콜릿 박스 하나를 건네자 그걸 받고 몹시도 당황스러워 보이는 지민. 지민은 차를 출발하지도 않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조심스럽게 정국의 고백을 거절하려고 했다. 하지만 ㅇㅇ가 주라고 했다는 말에 안도를 한 건지 한숨을 쉬는 지민.







“미친놈아, 설마 내가 널 좋아하겠냐?”

“... 오해했어요.”







초콜릿 박스를 까서 한 개를 입에 넣은 지민. 지민은 솜씨가 좋다며,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다며 웃었다. 그런 지민을 보다가 자신의 초콜릿을 입에 넣은 정국. 하지만,







“우엑! 흐... 이거 뭔데... 흐...”

“형님? 왜 우세요? 설마 형수님 보고 싶으세요?! 아니면 감동받으셨어요?”







지금 정국은 지민의 말을 들을 여유가 없다. 갑자기 강하게 밀려온 매운맛에 눈물도 쏟고, 기침도 하면서 아주 죽을 맛이다. 그리고 그 순간 정국은 어제 일이 떠올랐다.







잠시 시간을 돌려보자면 자정 12시. ㅇㅇ가 깊게 잠에 들자 정국은 몸을 일으켜서 조심스럽게 부엌으로 왔다. 잘 포장이 되어 있는 초콜릿을 보면서 정국은 ㅇㅇ가 남준을 위해 준비한 걸 풀어서 다시 녹이기 시작했다.







초콜릿을 녹이고 거기에 고추냉이를 잔뜩 풀어서 넣어버린 정국. 정국은 틀에 초콜릿을 짜놓고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래야 빨리 굳고, 그걸 ㅇㅇ가 일어나기 전에 포장해두니깐.







새벽 5시, 정국은 2차 작전을 시작했다. 냉장고에서 잘 굳은 초콜릿을 빼서 다시 예쁘게 포장을 한 거다. 이제 2시간 정도라도 마음 편하게 자자고 작전이 끝난 뒤에 다시 안방으로 향한 정국.







정국은 이불이 포근한지 이불을 꼭 안고 자는 ㅇㅇ를 보다가 ㅇㅇ를 자신의 품으로 당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왜 지금 이 고추냉이 초콜릿이 자신에게 있는 걸까?










“저기 형님? 물이라도 사 올까요?”

“케... 켁!”







지민은 이제 아예 뒤에서 눈물을 쏟는 정국을 바라봤다. 세상에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일까? 지민의 걱정을 받으며 애써 수습하려고 하는 정국. 그러다 도착한 문자 하나에 정국은 자신의 옆자리를 내리쳤다.







[ 오빠, 남준 오빠 초콜릿이 모양이 더 예쁘게 나와서 내가 살짝꿍 바꿔치기했어. 나 잘했으면 올 때 아이스크림! ] - 색시







정국의 솜씨가 더 좋은 걸까? 그랬다, 아침에 정국 보다 먼저 일어난 ㅇㅇ는 뿌듯한 마음에 박스들을 다시 봤다. 각자 오빠들의 이름을 적은 박스들. 그러다가 남준의 박스에 들어있는 초콜릿이 훨씬 예쁘게 나왔던지 그걸 정국의 초콜릿들과 바꿔치기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정국은 자신이 새벽에 최선을 다해서 만든 고추냉이 초콜릿을 받은 꼴이다.







“하, 이것도 색시라고 내가 이따가 아이스크림 사 가겠지?”







정국은 혼자 중얼거리며 이제야 조금 진정된 거지 이제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푸하하, 나도 참.”

“혀... 형님?”







지민의 걱정스러운 물음에 차를 출발시키라는 정국. 그러다 정국은 다시 자신의 초콜릿 박스를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이거 초콜릿 호석이랑 태형이 나눠줘야겠다.”


이런게 인과응보인가요? 아니 근데요 보스님... 그거 버리지 않고 누구 준다고 한 거예요? 영고홉, 영고태 님들 수고 ㅠㅠ

* 글 속에 오타는 대충 어디쯤 있는지 알려주세요! 사담은 넘어가주세요!






컼! 1등!! ㅋㅋ 태양신 님 그 마지막 편에서도 1등 하시고 오늘도 또?! 뚜둥! ㅋㅋ



악연 맞나봐요 ㅠㅠ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ㅠㅠ



ㅋㅋㅋ 오늘은 태태 님이랑 홉 님 봉변이네요 ㅋㅋ



ㅎㅎ 진짜 저런 츤츤미 넘치는 오빠 어디 없나요? 아니 근데 자신이 직접 가서 강의 들어도 되는 건데 굳이 안 가는 이유는 절대 공부가 싫어서는 아니겠죠? (팩폭인가요? ㅋㅋ)



대답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바로 위 댓글이 ㅎㅎ

대답을 대신 해주셨습니다! ㅋㅋ 그걸 생각하고 썼어요!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아이디 뭔가 제 취향입니다! ㅋㅋㅋ 뷔밀스런~ 혹시 뷔 님이 최애 맞으신가요? 아이디에 나와서요. 뷔밀스런 님은 혹시 남몰래 자신만이 하는 비밀스러운 스트레스 해소법 이런 게 있으신가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종일 게임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뭔가 풀려요. ㅋㅋ 제 친구는 먹는 걸로 해소한다던데 저는 예전에 그거 해봤다가 살찌는 거 같아서 그냥 방법을 바꿨습니다! 뷔밀스런 님은 자민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고마워요 :) 헐 파이어도그 님 우리 오랜만이죠? 제가 예전에 프사 속 강쥐가 누구냐고 묻고 그랬었는데 기억하시나요? ㅎㅎ 이번에 추석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잖아요 (한국에서는 그렇죠?) 파이어도그 님은 다시 돌아가고 휴유증 같은 거 있으신가요? 저는 미국 추석은 11월 추수감사절에 크게 하지만 그때 생각해보면 항상 월요병 걸리듯 연휴 마지막날부터 심란했어요. 뭔가 또 일상이야 ㅠㅠ 이런 느낌에? ㅋㅋ 파이어 도그 님도 이번에 그러셨나요? (사실 저번 주에 글 올리려고 편집 다 했는데 일주일 갑자기 쉬는 바람에 질문이 조금 오래된 거 같아요 ㅠ 추석 이미 끝났는데 말이에요 ㅠㅠ)


고마워요 :) 백운 님 이번 추석에 용돈 많이 받으셨나요? ㅋㅋ 저는 운좋게 생일이 겹쳐 있어서 받았습니다! 생일 선물 + 추석 용돈 ㅠㅠ 진짜 풍성한 한가위 보냈습니다 ㅋㅋ 백운 님은 맛난 음식 많이 먹고, 용돈도 받고 이렇게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렇게 먹었다간 조만간 돼지 되겠어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엄청 먹은 거 같아요 ㅠㅠ 다욧은 내일부터! ㅋㅋ(사실 저번 주에 글 올리려고 편집 다 했는데 일주일 갑자기 쉬는 바람에 질문이 조금 오래된 거 같아요 ㅠ 추석 이미 끝났는데 말이에요 ㅠㅠ)


고마워요 :) 애니이이 님, 애니이이 님의 반대가 뭔줄 아세요? 뚜둥 어른이니이이... 예, 아재 개그는 그만할게요. 애니가 제가 생각하는 어린아이 애니가 맞나요? 아니면 만화영화 애니메이션 할 때 애니인가요? 애니이이 님은 제가 댓편이 처음이죠? ㅎㅎ 고유 질문 나갑니다! 방탄 노래 중에 다 좋지만 이게 유독 더 많이 듣는다! 이런 곡이 있으신가요? 저는 매직샵. 그게 제 2019 첫곡이자 하루 한 번씩 아직까지도 듣는 곡입니다 ㅎㅎ



고마워요 :) 저는 한식이랑 양식이 자신있는데 아무래도 집에서는 가족들이 한식을 즐겨 먹어서 그런지 한식 좋아해요! 나중에 자격증 도전하고 싶은데 ㅠㅠ 여기는 한식 자격증이 없어요. (제 주위에는 없습니다) 양식은 제가 워낙 파스타를 좋아해서 많이 도전해요 ㅋㅋ 패지 님은 어떤 요리를 가장 잘하세요? 요리를 하는 건 좋은데 설거지 귀찮은 건 우리 같은 마음이죠? ㅋㅋ



고마워요 :) 저 미국 사는 거 맞아요! 새로운 욕... 어딜까요? 맞혀보세요! ㅋㅋ 어피치 님은 만약에 해외여행을 아무곳이나 딱 한 곳 그냥 간다면 어디를 선택하시겠어요? 저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ㅋㅋ 프랑스 파리요. 뭔가 파리에 대한 환상? 로망? 이런 게 엄청 커요. 예전에 본 로맨스 소설 바탕이 파리라서 그런가봐요 ㅎㅎ


고마워요 :) 길섶 님의 앞글자 길 때문에 질문할게요! ㅋㅋ 혹시 처음 가는 길에 갈 때 길섶 님은 어떤 성격이에요? 저는 익숙한 곳에는 에어파드 꽂고 걷는데 처음 가는 곳은 엄청 긴장해요. 그냥 사방을 경계(?) 하느라 폰만 꼭 잡고 걷는 성향이 있어요. 길섶 님은 처음 가는 곳도 경계 없이 잘 가시나요? 저는 뭔가 처음가는 곳은 엄청 경게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고마워요 :) 제가요 쇼미를 좋아하는데 짜누 님 보고 라임으로 짱유? 님 생각이 났어요 ㅋㅋ 혹시 쇼미 보세요? 보신다면 응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브린 님이랑 또 같은 크루인 영비 님 ㅠㅠ 진짜 둘이 상대방이라 누굴 응원할지 모르겠지만 둘 다 제가 엄청 좋아해요. 짜누 님은 혹시 쇼미 보시나요? 저는 쇼미 1부터 쭉 봤습니다 ㅠ 그냥 엄청 좋아해요 ㅎㅎ


고마워요 :) 소녀 님 ㅠㅠ 아이고 돌아오신 건가요? ㅋㅋ 순간 아이디 보고 어? 이랬다가 댓으로 누군지 알려주셔서 엄청 반가웠어요. ㅎㅎ 또 포인트 주신 건 다른 이름으로 주셔서 제가 아래 스샷했습니다. 한동안 우리 못 봤는데 잘 지냈어요? 추석연휴라서 잠시 오신 건가요? 아니면 다시 아예 오신 건가요? ㅠㅠ 진짜 보고싶었어요 (사실 저번 주에 글 올리려고 편집 다 했는데 일주일 갑자기 쉬는 바람에 질문이 조금 오래된 거 같아요 ㅠ 추석 이미 끝났는데 말이에요 ㅠㅠ)


300~999 포인트 스샷






1~299까지 명단

뷔오는밤윤기나는우산쓰고.. 님 (100) / kim말이(아미) 님 (10) / 민설ㅌㅏㅇ 님 (10) / 앤토 님 (20) / 0901 님 (10) / 보찌모찌 님 (65) / 비글태! 님 (11) / 유하링(이모티콘) 님 (100) / 엽떡쓰 님 (100) / 보라색산삼 님 (10) / 도치리 님 (10) / 제이(J) 님 (10) / 국지짱 님 (14) / 제이(J) 님 (10)


1000 이상 댓편
300~999 스샷
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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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깜찍아아  1일 전  
 재미있어요!

 답글 0
  0908iwda!!  1일 전  
 지못홉,태

 답글 0
  _점점  4일 전  
 아...ㅜ

 _점점님께 댓글 로또 1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라포레띠  5일 전  
 음? 호석이랑 태형이?

 라포레띠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7명의빛  5일 전  
 호비애...태태야...위험해!!!!

 답글 0
  지지  9일 전  
 호석. 태형 도망쳐!!!

 답글 0
  bts_yubin  10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밌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ts_yubin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12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름_月  16일 전  
 ㅋㅋㅋㅋㅋㅋ 호석이랑 태형이는 뭔죄야 ㅋㅋㅋㅋ

 €보름_月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왜내맘을흔드는건데☆★  18일 전  
 호석이랑 태형이는 왜??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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