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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22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22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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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삼겹살엔 소준데. 삼겹살에 쌈장을 찍어먹는데 왜 소주가 없는 거냐고. 아주 마음에 안 든다. 앞에 터지는 불꽃이 꺼지고 곧이어 잠잠해졌다. 잔잔한 밤바다와 서늘하게 불어오는 바닷 비린내를 가득 담은 바람들. 소소한 행복이다, 이거야.


"돈이 좋긴 좋네요. 이렇게 노는데 아무 걱정 안 드는 거 보니까……."

"우리 돈 많으니까 이제 자주 놀러다니면 되겠네요."

"회사 경영이 누구 집 개 이름이에요? 올해 휴가는 이걸로 끝이에요, 끝."

"라고 백수가 열심히 말하고 있죠."

"…… 일자리 알아 볼 거에요!"

"장난인데 무슨."

"………."


"아직 계약 안 끝났는데, 우리."


아, 그랬었나. 계약을 잊고 사는 것처럼 굴길래 열심히 새 병원을 알아보고 있던 참이었다. 우리 부속 병원으로 들어와요. 라는 폭탄 발언이 내 귀에 닿기 전까지는 열심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중이었다.


"원래 주치의들은 다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오분 대기조 하는 거에요."

"뉘앙스가 그건 아닌 거 같은데."

"…… 의사 하라니까 사회성만 길렀어요?"

"………."

"아니다, 이제껏 한 것들을 보면 사회성을 기른 것 같진 않은데……."

"소멸되고 싶어요?"


"장난인데 뭘 또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여요."

"…… 장난이 씹노잼이라서요."


오랜만에 비속어를 열심히 써보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정리하자면…… 태성 산하에 있는 태성 대학 병원으로 들어오라 이 말인데 존나 부담스럽다고. 태성이 후원하는 대학생들이 주로 가는 대학 병원인데, 대한민국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병원이란 말이다. 외국 연수에 갔을 때만 보던 최첨단 의료기기들이 즐비해 있는 의사들의 로망.


"갑자기 거기에 꽂아주겠다고요?"

"꽂아준다고 하면 또 안 들어올 거잖아요."

"그럼요. 것도 사회 비린데."

"이번에 채용 비공개 면접이 있어요. 지원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 제가요?"

"왜냐면 그 병원 책임자가,"

"………."


"나거든요."

"…… 여기서 성하가 튀어 나온다고요?"

"건물 성하가 지은 거라 지분이 반반이에요."

"진짜 이게 무슨 창조경젠데요."


세상이 곧 뒤지려나, 건물주가 성하고 들어와있는 병원 주인이 김남준이라는 거지. 그래, 어쩐지 김남준 지식이 존나 해박하다 싶었다고. 내가 면접을 보러 들어가면, 저 면상 둘을 한꺼번에 보라는 얘기잖아.


"다시 생각해도 그건 존나 안 될 일인 것 같은데요."

"떨어질 지 붙을 지 어떻게 알고요?"

"떨어지고 붙고 문제가 아니라 그대들이 면접 보는 게 별론데요."


"병원 주주로서도 당신같은 인재를 또 놓칠 순 없죠."

"무슨 인재 타령……."

"우리 병원이 추구하는 이상향이거든요. 앞 뒤 안 가리고 사람부터 살리고 보는 사람."

"………."

"당신이라고요, 우리 병원이 지향하는 뮤즈가."


지금 뭐라고 지껄이는 건지 잘 모르겠다. 언제부터 그런 뮤즈를 정하고 지랄 염병을 하셨대. 우선 생각해보기로 했다. 여기까지 와서 일 얘기를 하니까 대학 입학하고 막 친척 집에 간 대학생들의 고충을 경험하는 기분이라는 말이다.


"근데 아무렇지도 않아?"

"뭐가."


열심히 맥주를 홀짝이고 있었다. 아, 아까 소주가 없어서 아쉽다고 했지 맥주가 없단 얘기는 아니었다. 텅 빈 바다에서 파도소리에 묻히는 소리 덕에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커졌었는데, 다시금 잔잔해진 파도 덕에 분위기가 참 나른해졌다.


"아까 얘기 다 들었을 거 아냐."

"큰아빠 얘기?"

"응."

"내가 너한테 죄인이 되는 계기지, 뭐."

"죄인?"

"응. 어느 방향으로 대가리를 박아야하나 고민 중이야."

"왜 네가 죄인이야."

"암 것도 모르고 욕부터 한 내가 뒤져야지 뭘 어째."


"아니 다시 생각하니까 화나네, 그 새끼를……."

"조용."


그 전의 일로 김태형은 내 말을 참 잘 듣는다. 이용해먹기 참 좋다는 얘긴데,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두 글자 내뱉으니까 입 싹 닫고 조용해진다.


"그냥……. 제 운명이 이렇게 기구하길 타고 났구나, 하고 살려구요."

"울어도 괜찮은데."

"애새끼가 되는 기분이라 그건 싫고, 애처럼 울고 어리광 피우는 건 애인 앞에서만 하려구요."

"그 놈의 애인 애인……."


"이 정도면 나 빼고 그냥 꺼지라는 얘기 아니야?"

"사실 그거 맞아."

"은 선생 그렇게 안 봤는데……."

"이런 여수 밤바다는 애인하고 단 둘이 시간 보내라고 있는 건데."


내 말이 희대의 망언이라며 썩은 표정을 짓던 솔로 루저들이 이윽고 떠났다. 그래도 군 말 없이 가긴 가는구나. 정말 둘만 남았다. 이 넓고 조용한 바다에 딱 정호석 하고 나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뭐였길래 사람들을 다 물리기까지 했어, 주야."

"…… 그냥. 정말 생각하니까 울 것 같아서."


"애기 같이 우는 건 애인 앞에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거야?"

"응. 그냥……. 네 얼굴 보니까 너만 보고 싶어져서."

"응, 그랬구나."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내 인생이."

"이런 거엔 죽어도 익숙해지지 못하는 게 맞아, 주야."


어깨를 감싸 쥐는 손을 따라 어깨에 머리를 두니 그 위로 또 얼굴이 올라온다. 그래도 이러니까 좋다. 위안이 된다고, 거지같았던 내 인생이. 나도 모르게 점점 무뎌지고 있는 거다. 그래, 그런 거다.


"문득 무서워지는 거 있지."

"응?"

"네가 떠나고, 저 사람들도 나를 떠나고. 그 후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당신들한테 내가 이렇게 길들여지고 익숙해졌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해. 우리가 널 두고 어딜 간다고."

"모르겠어. 내 기구한 운명이 또 너희들이 날 떠나게 할 것만 같아서, 요즘 막 그러더라고."

"여주야."

"정말 결국엔 내 곁에 아무도 남지 않을까봐, 다 나에게 지쳐서 떠날까봐."

"………."


"나는 그게 너무 불안해, 석아."


결국 나는 나를 떠나지 않을 내 사람을 평생 갈구했던 거다. 마주보고 있던 정호석이 내 볼을 잡아 눈물을 제 엄지로 쓱 닦았다. 지금 이 부드러운 손길이 사라질까봐, 흔적도 없이 그렇게 사라질까봐 아직 어린 나는 그게 두려운 거다.


"뭐가 도대체 널 그렇게 불안하게 만들었는지는 아직 나조차도 잘 모르겠어."

"………."

"그치만 여주야,"

"………."

"지금 이렇게 내가, 그리고 우리가 네 곁에 있다는 사실에 조금 더 집중하면 안될까?"

"………."


"나는 지금의 우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하루하룰 행복하게만 보내도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거든."

"누군 안 그러고 싶은 줄 아냐고……."

"우리가 있는데 도대체 어디가 불안한거야."

"………."

"네가 불안하지 않게, 생각하지 않게 우리가 더 노력할게. 뭐든 우리가 서툴러서 그런 거야. 우리가 더 맞추고 더 노력할게, 주야."


이다지도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너무 어린 애가 아닐까 생각하는 거다.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해서 십중팔구로 노력해주는 이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나는 노력해야하는 거다.


"오늘부터 울지 말고, 오늘부터 걱정하지말자."

"…… 응, 그럴게."

"이런 좋은 여행을 와서도 이것 때문에 힘들었구나, 여주가. 혼자 이것 때문에 그렇게 앓았구나.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네가 뭐가……."

"우리 더 행복하고 더 소중해지자, 서로한테."

"…… 응."


"그렇게 서로를 더 사랑하자, 우리."



















































ⓒⓞⓜⓔⓝⓣ

오늘로 여주의 고민은 끝ㅋㅋㅋㅋ 참 길게도 끌었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정말 커리어 우먼 여주의 병원 개박살이 시작됩니다 끝인 줄 아셨죠 원래 진상이라는 게 참 많잖아요 아직 반의 반도 안 나온 거 같은데 암튼 뭐 오억년만에 찾아온 제가 한 번 뒤지겠습니다 아무튼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19화 베스트 포인트


오늘도 어김 없이 향수 님과 함께 하는 코멘트의 시작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향수 님 제 코멘트 보고 감동까지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선물도 주고 가셔서 감동이 배가 된 거 아시죠 진짜 죽고 싶어요 코멘트를 더 길게 못 담은 말까지 다 담을 걸 그랬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지금 삼시세끼 보고 있는데 배가 너무 고픈 거 있죠 아니 무슨 헛소린가 싶은데 암튼 감사하다는 얘기에요ㅋㅋㅋㅋ 추석도 지나가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향수 님도 안전히 귀경길 혹은 귀성길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든 것이 궁금한 건 다 그렇거든요 제가 향수 님을 이다지도 좋아하니 궁금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일개 글쟁이로서 이게 말이 되는가 싶지마는 제가 향수 님을 너무 좋아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오늘도 사랑하는 향수 님께 윤딴딴 가수 님의 겨울을 걷는다 추천 드리면서 오늘의 주접 물러납니다 (⁎′ꃪ‵)˞ᵋᵌ


앗 또 주 님의 시크한 선물 세례에 제가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 진짜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진짜로 감사해요 연필 색깔이 바뀌셨길래 또잉 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제가 주 님을 이렇게 사랑하는데 쾅쾅 아 주접은 여기까지가 아닙니다 저 진짜 주 님 좋아서 벽 치다가 저 이사 일주일 앞두고 저희 집 원룸 만들었잖아요ㅋㅋㅋㅋ 진짜루 감사합니다 정말루요 민족 대명절이 지나갔는데 어찌 지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왕방 즐겁게 보냈거든요 외갓집 최고ㅋㅋㅋㅋㅋ 아 오늘 글은 어떠셨나요 자꾸만 여주를 울리는 못난 글쟁이 땜에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조심스럽게 예측하는데 다음 화부터는 그딴 거 없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최고 좋아하는 주 님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 님께 볼빨간 사춘기 가수 님의 워커홀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요즘 완전 핫하잖아요 이 노래 그쵸 멜론 일위의 위엄이랄까 (•ө•)♡


박하 님 진지하게 저 죽고 싶어요 받아두 되는 거 맞죠ㅋㅋㅋㅋㅠㅠㅜ 추천해주신 스핀오프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아마 완결나면 바로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완전 기대해주실 수 있죠ㅋㅋㅋㅋ 너무 무리한 부탁인 거 같으니까 조용히하고 진짜 감사합니다 매번 이렇게 받기만 하니 나날이 발전하려는 노력으로 열심히 점차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의 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 오백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 진짜 감사해요 항상 말의 끝은 감사합니다라 진짜 면목이 없지만 정말 사랑합니다 박하 님 덕분에 제가 글 소재도 받고 진짜 신세를 한 오백 번 지는 것 같은데 와방 사랑해드리고 싶어요 싫지 않으시다면 와방 사랑하겠습니다 오늘 와방 사랑하는 박하 님께는 펀치 가수 님의 헤어지는 중 들으면서 잔잔한 하루 보내시라구 하고 싶어요 다시 한 번 늘 정말 감사합니다 박하 님 ᕙ(° ͜ಠ ͜ʖ ͜ಠ°)ᓄ


진짜 뿜빠 님...... 저는 그냥 눈팅만 해주셔도 진짜 감사해 뒤집어지는 하찮은 사람이거든요ㅠㅠㅠ 진짜 감사해서 말이 안 나오는데 진짜 감사해요ㅠㅠㅠ 뿜빠 님께서 글을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글쟁이에게 아아아아아아주 큰 선물까지 주시니 제가 행복해 죽을까요 안 죽을까요 진짜루 행복합니다 이제서야 코멘트를 다는 저도 맞아 죽어야 마땅하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배가 되니까 괜찮습니다 저 마음대로 괜찮다니 때리셔도 할 말이 없는데 아무튼요 진짜 페라리에 이어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제가 지금 뒤집어져 있는데 다 뿜빠 님 덕인 거 알죠 진짜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글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걸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제 멋대로 주접 좀 떨겠습니다 뿜빠 님 좋아하는 사람 접어 했더니 지구가 반으로 접혀서 저 지금 브라질이거든요 아마 평생 한국 못 갈 거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다이아 가수 님의 그 길에서 추천드리면서 주접 1절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_.) ƪ(‘-‘ ƪ)(ʃ ‘-‘)ʃ (/._.)/





20화 베스트 포인트


악 온 님 너무 오랜만에 코멘트를 달게 된 제 게으름을 용서하지 마세요 진짜 제가 죽어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본전부터 다짜고짜 쓰자면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루 감사해서 뭐라고 입이 안 벌어지는데 제가 달리기라도 해야겠어요 달리기 하면서 소리 오백 번 지르고 줄넘기 오지게 하면서 감사함을 어필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저세상 주접을 열심히 떨고 싶은데 너무 감사해서 뭐라고 섣불리 할 수가 없네요 제가 이단뛰기를 진짜 엄청 못하는데 한 번 연습해서 뛰어야겠습니다 감사하니까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다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개어서 비도 많이 안 오고 습하지도 않고 참 좋은데 이런 좋은 날들 좋게만 보내셨음 좋겠어요 오늘은 다이아 가수 님들의 듣고싶러 추천드리면서 물러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٩(●ᴗ●)۶


저 뒤에 천 포인트 더 주신 거 이제 봤어요 아니 진짜로ㅠㅠ 박하 님 그거 기억 나십니까 멍청한 글쟁이 하준이 정말 개멍청함을 숨기지 못하고 박하 님의 소중한 선물을 코멘트 인덱스에서 누락 시킨 그 사건 말입니다 진짜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종종 대가리를 박곤 하는데 그 때의 실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로 감사해요ㅋㅋㅋㅋ 정말로 이렇게 꾸준하게 오래 사랑받는 건 제 현생에서도 귀한 경험인데 정말 덕분에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면서 너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 정말 나날이 감사한 마음이 쌓여가는 것 같아요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박하 님께 이것 밖에 못해드리는 게 한이 될 정도로 감사한 거 있죠 아니 진짜로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박하 님 좋은만큼 바닥에 머리 박으라고 해서 열심히 대가리 박다가 저 지금 머리 다 갈렸어요 그러니까 제가 추천드리는 헤이즈 가수 님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받아주세요 ಇ( ˵ᐛ ˵)ಇ


루아 님께서 저를 위해 열심히 포인트를 모으셨다는 말을 듣고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아십니까 이런 글에 포인트를 주시기 위해서 열심히 고생하셨다는 얘기에 죄송도 하고 막 그렇다 이겁니다ㅠㅠ 첫 등장이신 것 같은데 이렇게 큰 선물 주셔도 괜찮은 건가 싶고 제가 진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글로 더 자주 찾아 뵐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삼천 포인트가 하루 아침에 쉽게 모이는 양이 아니잖아요 저도 모아보니까 힘든 걸 잘 알고 있는데 제 글을 위해서 모아주셨다니 그 가치 할 수 있는 글이 되어야겠지요 진짜 감사합니다 계속 감사하다는 얘기만 하고 앉아있는데 아니 근데 진짜 감사해서 죽을 거 같아요 왜 죽기까지 하냐고 하겠지만 정말 그 정도로 감사해서 죽고 싶어요 주접은 이 쯤 떨까 싶은데 선미 가수 님의 누아르 추천드리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


붐바 님 아아니 진짜로ㅠㅠㅠ 죽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글에 이리도 큰 사랑을 주시다니ㅠㅠ 저 생각 그렇게 생각보다 많이 안 깊습니다ㅋㅋㅋㅋ 정말 어린 그냥 그런 사람일 뿐인데 높게 봐주셔서 제가 진짜 감사할 따름이죠 저번 화에 이어서 큰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로요 사실 지금 좀 배가 고팠는데 선물 보고 그거 쏙 들어간 거 있죠 진짜 대박인 거 같은데 여기서 주접을 좀 떨자면 붐바 님 좋아서 뛰어다니다가 저희 아파트 단지 전부 다 달리기 트랙 됐어요 진짜 감사해요 2화 연속으로 회장님이신데 근데 이 정도면 회장님이 아니고 왕 회회회회회회회장님이시거든요 리무진에 레드카펫 깔아드릴테니까 다음 화부터는 극진히 모시겠습니다 큰 사랑에 어쩔 줄 모르는 관종이 되어버렸는데 정말 감사해요 무슨 곡을 추천 드릴까 고민을 좀 해봤는데 예쁜 붐바 님께 태연 가수 님의 11:11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ノ



21화부터는 다음 화에 첨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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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본더봉  8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사월의인원  8일 전  
 호석이 말 너무이쁘게해ㅠ

 답글 0
  아미씌0613  9일 전  
 다들 말을 너무 이쁘게 한다...

 답글 0
  도딩이  13일 전  
 멋지다 정호석!!!

 도딩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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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tae  15일 전  
 서로 사랑하자♡♡

 lovetae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뤼나^  15일 전  
 멋있다...호석아아아아ㅏ

 답글 0
  •서진  16일 전  
 ㅜㅜㅜㅜ 넘져야 ㅜㅜㅜ

 •서진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kvmrhsj  16일 전  
 정말 오래 이쁜 사랑 해주세요ㅠㅠㅠㅠ

 kvmrhsj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19일 전  
 너무 재밌어여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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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햄이_°♥️  21일 전  
 흐아 넘 재밌닥우옵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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