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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2화. < 본의 아니게 디스 > - W.샤샤꽁
2화. < 본의 아니게 디스 > - W.샤샤꽁

Questions


고마워요 바로 고쳤습니다!! :)


ㅋㅋ 고마워요! 고쳤습니다 :)


한국 추석 앞두고 이게 무슨 일이에요 ㅠㅠ 다들 무사하신가요?


*저번화 댓에 어떤 분이 가끔은 장난으로 넘어갈 일도 너무 신중하게 받아드리는 거 같다는 댓이 달렸었는데 글의 포인트를 다시 읽으셔야 할 거 같아요. 남아일언충전금, 남자가 한 말과 약속은 꼭 지키라는 뜻으로 장난으로라도 못 지킬 말은 뱉지 말자 이런 거예요. 그만큼 뱉는 언어를 잘 생각해서 말을 하자는 건데 글의 포인트가 이거라서 당연히 여기 정국 님은 매사 신중해야 할 사람입니다. 14살 때부터 무려 14년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라~ 이걸 배웠다면 쉽게 자신이 뱉은 말을 장난으로 넘길 사람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분 댓을 스샤하고 싶었지만 그냥 이렇게 제 입장만 쓰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써요. 이 사담 읽으시면 아마 본인이 누군지 아실 거예요. 그러니 따로 스샷은 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을 지필 할 당시에는 한국 대학이랑 미국 대학이랑 학기가 조금 다르다는 걸 직시하지 못했어요. 즉, 여기서 ㅇㅇ가 대학 생활을 하는데 학기는 한국이랑 조금 다르게 나옵니다. 미국 대학교 학기로 했습니다. (작가가 미국 대학만 알아서 그래요 ㅎㅎ 이점은 양해 부탁드려요) ​​
즉- 봄 학기 = 1월~5월 중순
가을 8월 말~ 12월 중순
















“오빠, 아침 먹고 나가!”


“아침부터 고기야?”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무작정 고기를 구웠다. 사실 어제저녁에 냉동에서 고기를 찾았다. 그게 너무 먹고 싶었지만 밤이라서 참았다. 심지어 꿈에서도 고기가 나오는 꿈을 꿀 정도였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삼겹살을 굽고 있는데 이층에서 내려온 오빠.







“응, 이거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

“어째 어릴 때도 음식에 환장하더니 아직도 그래?”







내가 그랬나? 하긴 늘 손에 음식을 들고있었지. 어릴 때 오빠가 나 몰래 막 떡도 빼다 주고 그랬는데. 우리 엄마가 그만 좀 먹여야 한다며 떡을 안 주실 때 오빠가 몰래 가져다줬는데.







“맞다, 오빠 여기서 내가 다니는 대학교 몇 번 버스 타고 가?”







이미 수강신청을 끝낸 상태다. 그런데 이제 보름 정도 후에 학기가 시작하지만 그전에 가서 학교를 둘러보고 싶다, 거기에 전공책 등등 이런 것도 사야 해서 오늘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밥을 먹으면서 물으니 나를 빤히 보는 오빠. 혹시 모르는 건가?










“대학교 개강 아직 안 하지 않았어?”

“가서 구경도 하고 책도 사려고.”







내 말에 오빠는 밥을 먹다가 일어나더니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냈다. 오빠를 보자 돈을 건네는 오빠. 뭐 심부름 시키려고 저러나?







“택시 타고 다녀.”

“어? 아니야, 나 길도 익혀야 하고...”







무슨 말을 더 하기도 전에 울리는 오빠의 폰 때문에 나는 내 말을 못 끝냈다. 급한 건지 손만 흔들어 주고 나간 오빠. 근데 갈 때는 버스 타고 책 들고 올 때는 택시 탈까? 서울은 엄청 복잡하다고 들었는데... 나 괜찮겠지?







*

*

*







“진짜 남준 씨 만난 건 행운 같아요. 고마워요.”

“같은 학교라니 종종 봐요.”







진짜 나 바본가 봐. 아니 분명 폰에서 길을 알려주는 걸 따라서 잘 찾았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버스에서 언제 내려야 할지 몰라서 혼자 막 당황해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묻고 있는데 우연히 만난 남준 씨.







남준 씨는 내가 묻는 대학의 이름을 듣더니 어차피 자신도 가는 길이라며 자신의 옆자리를 툭툭 쳤다. 덕분에 대학교로 오는 길에는 수월하게 올 수 있었다. 지금도 같이 대학교 정문을 통과하면서 두리번거리는 내게 어디로 가는 거냐고 묻는 남준 씨.







“학생증은 와서 직접 받으라고 해서... 그거 받고 책 사러 가야 해요.”


“나도 학생증 다시 발급받으러 왔는데, 같이 가요 우리.”







세상에 이런 우연히 있을까? 고마워서 고개를 끄덕이며 고맙다고 하자 남준 씨는 내게 손을 내밀었다. 악수를 하자고? 그 손을 잡자 피식 웃으며 자신은 이번에 다시 복학한 복학생이라고 말하면서 혹시 나는 신입생이냐고 물었다. 고개를 끄덕이자 웃어주는 남준 씨.







“나보다 동생이네? 몇 살이에요?”

“이제 20살이요.”

“나는 26살.”







아 오빠구나. 하긴 복학생이라고 했으니깐. 오빠는 나를 보며 날도 추운데 빨리 따듯한 곳으로 들어가자며 나를 안내했다. 그런데 서울에는 무서운 사람들이 많다고 했었는데 그거 우리 아빠가 다 거짓말한 거야?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

*

*







“색시, 너 전화는 왜 안 받아?”

“어? 오늘은 왜 일찍 왔어?”







학교에서 전공 책들을 사는 순간까지 나를 도와준 남준 오빠. 오빠는 내가 택시를 잡을 때까지 자신이 내 책들을 들어주기까지 했다. 집으로 힘겹게 내 책들을 들고 오자 옷도 안 갈아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 정국 오빠를 봤다.










“전화는 왜 안 받아?”

“아, 아까 학교 도서관에도 잠시 들어가서 무음으로 했어. 왜? 급한 일 있어?”







한숨을 쉬며 내가 길을 잃었을까 봐 그랬다는 오빠. 오빠는 내 곁으로 다가오더니 내 품에 안긴 책들을 자신이 들었다. 들어서 자연스럽게 이층으로 향하는 오빠. 오빠를 따라 올라오자 오빠는 내가 오빠랑 같이 쓰는 안방이 아니라 서재로 책을 들고 들어갔다.







“나 여기 같이 써도 돼?”

“그럼 안방에서 공부할래? 컴퓨터는 저거 써. 비밀번호 8202.”







책상에 올려진 컴퓨터를 쓰라는 오빠. 오빠는 과제도 하고, 리포트도 쓰고 해야 하는데 컴퓨터가 없으면 불편할 거라고 말하며 내 책을 책상에 올려두었다.







“너 왔다 갔다 택시 탔지?”

“... 올 때만.”







눈을 가늘게 뜨고 나를 보는 오빠. 그런 오빠한테 돈 아깝게 왜 갈 때도 택시를 타냐고,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걸 사 먹겠다고 하자 오빠는 피식 웃음을 터트렸다.










“길은 안 잃었어? 한 번에 찾았어?”

“버스는 잘 탔는데 내리는 정류장을 몰라서 헤맸어. 뭐 근데 어떤 오빠 만나서 오빠가 다 도와줬어.”

“어떤 오빠? 그게 누군데?”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을 신이 나서 얘기하자 팔짱을 끼고 내 얘기를 듣던 오빠는 내 곁으로 다가오더니 내 머리에 꿀밤을 때렸다.







“아파!”

“아프라고 때리지. 세상에 모르는 남자를 그냥 따라간다고? 허, 네가 서울 무서운지 모르지?”







아니 대낮에 그것도 학교 따라간 건데? 오빠는 하고 있는 넥타이가 불편한지 그걸 풀면서 이만 쉬라고 하고 서재를 나갔다. 하긴 근데 또 정국 오빠 말이 맞네? 아니 만약 남준 오빠가 아니라 다른 나쁜 사람이었다면 나 설마 막 납치되고 이랬을 수도 있는 거네.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다.



















“오늘은 어디 안 나가?”

“오늘은 바빠. 강의들 시작하기 전에 미리 예습 좀 하려고. 나만의 공부 노트 만들어야 해.”







익숙하게 같이 아침을 먹자 오빠는 회사로 가기 전에 내게 오늘 내 일정에 대해서 물었다. 1월 중순이지만 역시 겨울이라 그런지 엄청 추운 날씨 탓에 나갈 엄두도 못 내고 있다.










“공부 잘해?”

“응!”







자신 있는 내 대답에 피식 웃으며 신발을 신는 오빠. 오빠를 배웅해주려고 졸졸 따라온 나를 보다가 오빠는 두 팔을 벌려서 나를 안았다.







“옛날 생각난다, 오빠가 맨날 나 업어주고 그랬는데.”

“색시, 너 많이 컸네.”







근데 왜 아직도 색시 타령이야? 설마 아직도 나 놀리는 거야? 오빠의 장난에 좀 맞춰주자고 나는 다시 오빠의 품에 꼭 안겼다. 그러자 조심스럽게 손으로 내 등을 두드려주는 오빠.







“다녀오세요 서방님.”

“... 응.”







뭐지? 아니 장난에 맞춰주면 칭찬이라도 해주든지. 오빠는 서둘러 집을 나갔다. 근데 공부는 좀 이따 하고 영화나 볼까? 오빠가 결제해서 봐도 된다고 했었지?








*








“중국이랑 거래는 끝났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시장에서 양아치들이 판을 친다고 들었는데... 형님?”


“...”

“형님!”

“어? 왜? 뭐?”







요즘 정국은 평소와 너무 많이 다르다. 아예 습관도 달라졌다. 평소에는 출근을 하고 회사에 오면 지민 혹은 태형이 직접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랑 샌드위치 등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아침을 사 온다.







하지만 ㅇㅇ가 서울로 오고 벌써 보름. 정국은 평소 집을 나서면서 지민 혹은 태형에게 회사로 뭘 사 오는지 문자를 하는 습관이 없어졌다. 그리고 또 하나. 회의 중에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던 정국은 요즘 따라 종종 멍을 때리기 일쑤다.







“시장에 양아치들이 판을 친답니다. 맞다, 다음 주에 회장님 뵈러 가실 거죠?”

“응, 가야지. 그리고 시장에 양아치들... 일단 오늘 우리가 가보자.”







사실상 아직도 조직의 메인 보스는 회장님, 즉 정국을 처음에 받아준 할아버지다. 하지만 이제는 쉬고 싶다면서 회사에는 안 나오는 회장님. 그래서 모든 일은 정국이 이끌고 있다.







물론 다른 조직원들도 많지만 회장은 정국을 참으로 마음에 들어 했다. 비상한 머리는 물론이고, 착한 마음씨 등등 회장은 정국을 친손주 이상으로 대했다. 심지어 가족이 없는 회장한테 정국은 그냥 손주 그 자체다.










“근데 형님, 무슨 고민 있으세요? 아니 요즘 들어,”

“없어. 일단 오후에는 시장 돌아볼 준비해.”







정국이 이끄는 회사는 참 크다. 아시아권에서도 나름 잘 나가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가 작은 시장 바닥에서 일어나는 일을 상관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정국은 초심을 잃지 않았다.







자신이 조폭이 된 이유는 양아치들의 행동을 막기 위해서다.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다. 그래서 그런지 근처 시장에서 종종 양아치들이 판을 치면 정국은 이렇게 자신이 직접 나서기도 한다.







조폭들의 회사라고 하면 대부분 불법적인 일을 많이 하는 줄 알 거다. 하지만 회장님의 성품 때문인지 이 회사는 오히려 비리가 없을 정도로 깨끗하다. 보통 조폭이라면 경찰들이 주시를 하겠지만 그런 것도 딱히 없을 정도로 말이다.







*

*

*







< - “뭘 사 가라고?”

- “두부, 양파, 감자. 된장찌개 끓여먹자 우리.”

- “알았어. 이따 봐.” >







점심시간이 지나고 시장으로 온 정국. 정국은 양아치 놈들이 시장 상인들을 협박하는 모습을 보고 주먹을 꽉 쥐었다. 그러던 순간 걸려온 전화. 분명 주먹을 쥐고 있었지만 ㅇㅇ한테 전화가 오자 정국은 바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전화를 받았다.







그러자 오늘 집으로 오는 길에 재료 좀 사 오라고 무려 심부름을 시킨 ㅇㅇ. 정국은 전화를 끊자마자 이제 한 상인을 치려고 하는 양아치의 손을 꽉 잡았다.







“아! 이 새끼는 또 뭐야?”


“양아치 보다 한 수 높은 조폭.”







조폭이라는 말에 다소 당황한 듯 보이는 양아치들. 그런 놈들에게 훈계라도 하려고 했지만 정국은 다시 울리는 전화에 일단 양아치의 손을 놨다.







< - “ 오빠, 오늘 늦어? 재료 사 오면 몇 시쯤,” >







“하, 씨발.”







정국은 ㅇㅇ의 전화를 끊어버릴 수밖에 없었다. 전화를 받는 정국을, 방심한 정국을 밀치고 도망간 양아치들. 하지만 일부러 그런 건지 양아치는 날카로운 도구로 정국의 손을 찍고 도망갔다. 피가 흐르자 놀란 듯 정국에게 다가온 조직원들. 이들은 정국이 떨어져 있으라고 지시를 하는 바람에 몇 발자국 뒤에 서 있었다.







“형님, 가서 잡을까요?”

“됐어.”







그러면 호석이 일단 병원에 가서 찢어진 부위를 치료받자고 하자 그러자며 동의한 정국. 하지만 정국은 병원에 가는 길에도 한 손으로 ㅇㅇ에게 짧게 문자를 보내는 걸 잊지 않았다.








*







“오빠! 사 왔어? 어? 근데 손 왜 그래?”







이게 무슨 일이야? 아침에는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점심에 오빠한테 재료를 사 오라고 전화를 하고 계속 공부에 매진했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파트 앞이라는 문자를 한 오빠. 오빠를 기다리려고 현관 앞에 서 있자 오빠는 당당하게 내게 하얀색 봉투를 건넸다. 그러다 본 오빠의 손은 붕대로 감겨 있었다.







“일하다가 조금 다쳤어.”

“무슨 일했는데?”







생각해보니 오빠 회사도 모르네. 근데 맨날 양복 입고 나가면 회사 맞지? 오빠는 무슨 일을 할까?







“그냥 일...”







뭐야 뭔데 이래? 오빠를 보다가 나는 예전 일이 생각났다. 내가 6살에, 오빠가 가출을 선언하기 전에 내개 해줬던 말. 오빠는 멋진 조폭이 꿈이라는 그 말. 그때는 내가 오빠를 위로해줬던 기억이 난다. 그 생각에 피식 웃자 나를 보는 오빠.







“푸하하, 예전에 오빠 조폭 한다고 가출했던 거 생각나서 이래.”


“그게 웃겨?”

“응, 조폭은 무슨. 세상에 멋진 조폭이 있어? 다 그냥 몰려다니면서 사람 패는 놈들이지. 어휴 개새끼들.”







재료만 쏙 받아서 부엌으로 향한 ㅇㅇ. 정국은 그런 ㅇㅇ를 다소 어이가 없다는 듯이 바라봤다.










“뭔... 뭔 새끼? 하, 저것도 색시라고 내가 오늘 심부름을 했지.”







정국은 이제 신경질적으로 넥타이를 풀면서 옷방으로 향했다.


ㅋㅋㅋ 한방 먹었네... ㅋㅋ 웃어서 먄;; ㅠㅠ

*글 속에 오타 알려주시는 건 환영입니다! 사담은 넘어가주세요! (글 속에 알려주시는 거면 대략 어디에 있다고 꼭 말해주세요!)






ㅋㅋㅋ 1등 댓!!! 얼마나 급하셨음 일둥이라고 귀엽게 오타내셨어요 ㅋㅋ


오늘 대형사고쳤다죠 ㅋㅋㅋ 앞담했어요 개새끼라고 ㅋㅋ


ㅋㅋㅋ 그 신들은 옆동네 여주 집에서 청소하시기 바쁜가 봐요. 아니 신님들아!!! 뭔가 여기 꾹 님이 저쪽 신들 도와줘야할 거 같지 않아요? 조폭들 데리고 가서 청소 좀 부탁해 꾹 님! ㅋㅋ


그럼요! 남아일언중천금 ㅋㅋ 이거 없으면 일단 색시라는 소리가 안 나오니깐 꼭 필요합니다! ㅋㅋ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예나 님! 제가 댓편은 처음이죠? 포인트 주실 때 딱 떨어지는 것보다 뭔가 뒤에 숫자가 있는(?) 그런 거면 의미가 궁금한데 뒤에 52점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숫자인가요? 예전에 어떤 분이 440 주셔서 샤샤꽁의 사사공이라고 ㅋㅋㅋ 해주셔서 후로는 궁금해요 뒤에 숫자가 보이면. 댓편은 처음이니 공식 질문 들어갑니다! 제일 좋아하는 최애 노래가 뭐예요? 저는 여전히 매직샵~! ㅋㅋ


고마워요 :) 댓글 보고 엄청 감동받았어요. 앞으로도 제가 쉼터가 되어드릴게요!! 맞다 한국에 태풍 왔다던데 어피치 님이 사시는 곳은 괜찮아요? 미국은 허리케인 왔는데 다행히 제가 사는 곳은 피해서 갔어요 ㅠㅠ 진짜 추석이 코앞인데 이게 무슨 난리예요. 풍성하고 웃음이 넘처야할 추석에 어떤 분들은 피해를 보셔서 여유롭게 못 보내시겠어요 ㅠㅠ 어피치 님은 괜찮으세요?


고마워요 :) 패지 님! 패지 님은 글을 쓰실 때 보통 누구를 주연으로 제일 많이 쓰세요? 저는 당연히 ㅎㅎ 울 슈가 님 같아요. 뭔가 초반 글을 보면 10개 중 9개 정도는 슈가 님이 남주? ㅋㅋ 그러다가 요즘은 울 꾹 님 글이 많아진 거 같은데 아직도 비축 보면 슈가 님 글이 훨씬 많습니다. 패지 님은 누구를 남주로 제일 많이 쓰시는 거 같아요?


300~999 포인트 스샷





1~299까지 명단

태태어사랑해 님 (10) / kim말이(아미) 님 (10) / 보라색산삼 님 (10) / 0901 님 (10) / 보찌모찌 님 (100) / 유령 님 (81) / 엽떡쓰 님 (100) / 팡퐁핑핑 님 (20) /


1000 이상 댓편
300~999 스샷
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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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깜찍아아  1일 전  
 여주야...

 답글 0
  콘칩☆  4일 전  
 헐 ....여주야....ㅋㅎㅋㄹㅋㄹ

 콘칩☆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7명의빛  5일 전  
 앜ㅋㅋㅋㅋ 이거는 앞담 임 ㅋㅋㅋ

 답글 0
  2003sieun  6일 전  
 앜ㅋㅋㅋㅋㄲㅋㅋㄱ

 답글 0
  ^뤼나^  12일 전  
 앝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12일 전  
 어멐ㅋㅋㅋㅋㅋㄱㅋ

 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보름_月  18일 전  
 순식간에 개새끼된 정국이 ㅋㅋㅋㅋ

 답글 0
  ★☆왜내맘을흔드는건데☆★  18일 전  
 심부름까지 하고 졸지에 개새끼됐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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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ʏᴏᴏɴɢɪ  19일 전  
 개샤끼 ㅋㅋㅋ

 답글 0
  헛소리하지마인마  22일 전  
 ㅋㅋㅋㅋㅌㅌㅌㅋㅋㅌ정구기 여주한테 한방 크게 먹었넹ㅋ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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