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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아스팔트 - W.CuSTom
아스팔트 - W.CuSTom













반듯한 미움을 하고 있었죠, 아뇨 어쩌면 어긋난 사랑일지도 몰라요

고달프고 애달픈 외침에 죽어나간 한숨들은 방에서 썩어들어가고 있었네요 구태여 설명함은 부디 알아달라고, 구태여 되말하는 것은 기억해달라고, 구태여 외치는 것은 잊지말라고

비가 내린 밤의 아스팔트는 하늘의 반딧불이와 별을 닮아있었어요

당신과 같은 땅 위에 발 디디는 것 만으로 숨이 가빠오던 날












내 구원자는 색을 잃어 하얗게 그을렸는데
네 구원자는 색을 찾아 네 옆에서 사는구나
ㅋㅋ ㅋㅋㅋㅋ 한 사람을 죽도록 미워하게 되네요
현실 생활에 정말 지칠대로 지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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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년정거장  3일 전  
 3년정거장님께서 작가님에게 29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ᅠ예찬  8일 전  
 ᅠ예찬님께서 작가님에게 292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1
  강하루  8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공전선  8일 전  
 공전선님께서 작가님에게 49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