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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시들어진 꽃잎 - W.너만의시인
시들어진 꽃잎 - W.너만의시인




시들어진 꽃들을
다시 살릴 수 없었다.

시들어진 추억들을
다시 기억할 수 없었다.


흐물해진 꽃잎을 붙잡아
눈물 흘리며 다시 예뻤던 그 때로
돌아와 달라 말해도
결과는 같았다.

흐물해진 기억을 붙잡아
눈물 흘리며 다시 예뻤던 그 때로
돌아와 달라 말해도
결과는 같았다.



그저 알고 있는 진실이더라도
미련 이게 뭐라고 이리도 추하게
널 붙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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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찌혠  8일 전  
 잘쓰신다.......

 찌혠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말랑⚘  8일 전  
 필력...bb

 말랑⚘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8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니가우리얼라뚜까팼다면서  8일 전  
 과거, 추억을 회상해도 절 기다리는 건 현실이네여....

 니가우리얼라뚜까팼다면서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에에에벱  8일 전  
 분위기 짱이에요..

 답글 0
  김코트니  8일 전  
 시인 님 채고야요❤

 김코트니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