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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9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9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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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30


그 날 새벽 늦게 잠에서 깨어 오지 않는 잠에 거실 소파에 눈을 비비적 대며 앉으니 옆에서 몰랐던 인기척이 느껴졌다. 김태형이었고, 김태형은 제 무릎을 모아 끌어안고 거기에 제 머리를 묻고 있었다. 옆 볼에 생채기가 나 있는 걸 봤다. 내가 온 걸 눈치 못 챌 정도로 후회하는구나.


"…… 뭐해요."

"어……."

"요즘엔 밤에 추워서 이렇게 반팔 차림으로 있으면 쉽게 감기 들어요."


"………."


얼굴 좀 들어봐요. 김태형의 두 볼을 잡고 천천히 들어올렸다. 생채기가 손에 닿아 쓰려하는 듯 하여 서둘러 손을 턱으로 옮기고 면봉에 짜놓은 연고를 터진 곳에 발라주기 시작했다. 지 동생을 이렇게도 많이 줘어 패놨네.


"제 동생을 이렇게도 팼네. 김석진 씨가 융통성이 좀 없어요? 이해해요."

"………."

"당신 이성 잃었던 것 알아. 미안해 할 필요 없어요. 사람이 살다보면 사랑에 간절해 질 수도 있는 거지."

"………."

"아파도 참아봐요, 엄살은."


미간이 마구 찌푸려지길래 좀 참으라고 윽박을 질렀다. 뭔 놈의 남자 새끼가 이렇게 엄살이 심해. 메디폼을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었다. 입 안까지 죄다 터져서 내일 캠핑에 가서 음식이나 제대로 먹을 수 있는지 의문이었다. 입 안까지 모두 소독이 끝나고서야 제대로 눈을 마주 할 수 있었다. 눈이 많이 부어있었다. 맞아서 부은 게 아니라, 울어서 부은 거다.


"많이도 부었네."

"………."

"그렇게 울고 잠도 안 와요?"



"………."

"반나절 만에 많이 상했네. 꼴이 이게 뭐에요."

"………."

"원망하지 않아요. 인간의 본능과 욕구는 이성이 이길 수 없는 강력한 존재잖아요."

"………."

"아직 어리니까. 김태형 씨는 어리니까. 누나의 아량 넓은 마음으로 봐줄게요. 그치만 두 번은 실수 아닌 거 알죠."

"………."

"이리 와."


팔을 곧게 뻗어 김태형에게 향했다. 이건 고용인과 고용주로서의 대화를 진작에 넘어섰다. 흔들리는 김태형의 눈빛을 잡아 고개를 옅게 끄덕였다. 누나로서 위로는 해 줄 수 있잖아. 내가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 무슨 행동을 벌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위태로운 이 사람이 더 이상 무너졌다간 정말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 그런다.



"미안, 해요……. 미안해……."


결국 내게 다가오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눈물을 쏟아내는 그 마음이 너무 가리워 이번엔 내가 다가가기로 했다. 덥석 안아줬다. 미안, 정호석. 등을 천천히 쓸었다. 울지 마. 울지 마.


"살면서 매 순간이 채찍이었을 당신에게."

"………."

"오늘이 아름답기를 바라요."


내 어깨를 감싸안고 들썩거리는 넓은 어깨가 이렇게나 앙상하게 느껴진다. 도대체 얼마나 고생을 한 건지. 한참을 쏟아내는 눈물을 말 없이 받아줬다.


"어떻게, 당신이, 나, 를 용서해……."

"………."

"내가 이렇게 못, 됐는데……."

"당신을 아는데 내가 어떻게 당신을 욕해."

"………."

"당신은 그냥 정말 순수히 나를 사랑했던 거야."

"………."

"그 마음을 매몰차게 거절한 건 나고."

"………."

"사랑해줘서 고마워."


그래, 고마워. 나같이 보잘 것 없고 별 볼일 없는 사람 좋아해주고 신경 써주고 사랑해줘서. 그럴 자격이 없는 내게 더 없이 과분한 사람이 되어왔던 당신이라 내가 더 괴리감에 쌓인다. 어쩌다가 내가 당신을 여기까지 끌어내렸을까.












기분이 복잡해 참을 수 없는 무언가의 생각이 몰려온다. 이번 휴가는 좀 새롭게 시작할까 싶었는데. 벌써 시간이 열한 시라 이쯤이면 잠에 들었어야 했는데. 내일 하루는 말아 먹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다. 입고 있던 니트 조끼를 벗어 신경질적으로 침대에 던졌다. 네 증상이 많이 가라 앉은 줄만 알았다. 가정적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우리는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거쳐 자랐으나, 유독 막내가 그랬다. 어릴 때부터 천방지축에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럴 때면 늘 어린 애가 되곤 했는데.


"…… 형, 형, 석진이 형……."


제 손을 바라보며 발발 떠는 너를 보자니 도대체 오늘의 네가 얼마나 제정신이 아니었는지를 알겠더라. 그동안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릴 때부터 그랬다. 신경계의 원인 모를 불안정이라고 했다.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왔음에도 애정 결핍이 심했고, 늘 새로운 애정을 원했던 거다. 그게 사랑이던, 우정이던 그냥 원했던 거다. 다시 도진 게 부모님이 외국 지사로 출장 가셨을 때였나. 김남준을 비롯해서 다른 애들과 잘 채워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은여주의 등장이 우리에게는 선이었지만 어쩌면 또 다른 악이었던 거다.


"너……. 내가 정신 못 차릴 것 같으면 그냥 조용히 들어오라고 했지."


"………."


미친 듯이 불안하게 흔들리는 네 눈빛을 뒤로하고 정호석의 부축을 받은 은여주가 제 목을 감싸쥐고 집으로 들어가는 걸 바라봤다. 저 사람에게 지은 죄는 또 어떻게 용서받지. 왜 이런 인연밖에 되지 못하는 거야, 우린. 김남준이 뒤따라가는 걸 봤다.


"태형아."

"………."

"그러지 않기로 했잖아."

"………."

"네가 흔들리면 태성이 흔들리고, 우리가 흔들릴 거야."

"…… 은 선생은 그런 사람 아니……."

"아니, 은 선생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였으니 넌 곧 대중의 앞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일 거야."

"아니, 아니야……. 아니야……."


내 옷깃을 꽉 쥐고 흘리는 눈물을 막지 못하고 쏟아내는 너에게 딱 일곱 살 무렵의 네가 겹쳐보였다. 내가 바빠서 그동안 너한테 신경을 이렇게나 못 썼구나. 집에 들어가려 몸을 트는데 자꾸만 웅크린 네가 눈에 밟혔다.


"그만 울어. 그리고 정신 똑바로 차려."

"………."

"원망하려거든,"

"………."


"이렇게 태어난 너를, 나를, 그리고 우리를 원망해."


오늘을 무슨 정신으로 보냈는지 모를만큼이나 불안하다. 내일의 캠핑도, 앞으로의 내 나날들도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불안하다. 아직 나도 이렇게 어린데. 자신이 없다.







노래 재생을 멈춰주세요.




"평소처럼 대하고,"


"평소처럼 행동하자."


아침 일찍 어제의 일로 깨어나지 못한 김태형을 빼고 준비로 분주한 모두를 잠깐 불러 모았다. 어제도, 그제도. 그냥 캠핑 준비로 바빴던 거에요, 우린.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를 대하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석진이 아무 말도 못하고 쳐다보는 게 느껴졌지만, 알게 뭐야.


"주야, 캐리어 다 챙겼어?"

"응. 근데 오늘 운전은 누가 한대?"

"정국이가. 네가 조수석 타게?"

"응. 난 멀미도 안하고 차에서 잠도 잘 안 자니까."


때리지만 않는다면 옆에 앉으시는 거 허락해 드릴게요. 저딴 소리를 지껄이는 전정국 덕에 한껏 풀린 분위기가 좋았다. 김태형도 곧 평소의 분위기에 적응 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형 씨, 아니 그 생크림은 뭐냐구요."

"휴게소에 들리면 먹을 크레페 위에 얹을 건데요."

"논스탑 드라이브라 휴게소는 없거든요."

"그게 말이에요 막걸리에요……?"


"내 말이. 휴게소 없는 여행이 여행이냐고요."

"그건 운전자한테 물어보셔야죠."


형님들이 원하시면 횡성 휴게소 쯤은. 으쓱 대면서 말하는 게 딱 보니까 이러려고 지가 운전 한다고 했구만.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서는 김남준에게 다가갔다. 도대체 아까 전부터 뭘 그렇게……. 이 미친 놈이 아침부터 사고 발생이다.


"…… 아니 이게,"

"마음대로…… 주방기구 만지지 말랬죠……."

"………."

"이 국자 민윤기 씨가 돈지랄해서 사온 비싼 건데……."

"또 사면 되는 거죠."

"뭘 또 사요, 사긴!"


"제가 또 한 건을……."


그냥 조용히 하고 짐 실어요. 말에 끽소리도 못하고 짐만 열심히 싣길래 용서해주겠다. 그나저나 진짜 아까워서 뒤지겠네. 솔직히 이 돈지랄이 듬뿍 묻은 국자를 이렇게 보내버릴 줄이야.


"석아. 너는 왜 놀아?"

"어? 무슨 소리야."

"뒤지고 싶지 않음 움직여, 얼른."

"…… 너무하네."


순조롭다, 모든 게. 모두들 어제의 일을 잊고 출발하는 하루는 화창한 하늘과 그림같은 구름이 기분이 참 좋게 만들었다.
















































ⓒⓞⓜⓔⓝⓣ

진짜 언니 자식 제가 없는 두 편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제가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두 있고 언니가 대수능 원서 접수하고 수시 방향을 알아보는 중이라 부탁하기 미안해서 이번엔 제가 대신 왔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댓글 매일매일 봤어요 너무 예쁜 댓글들 잘 봤습니다 손가락은 차차 나아가는 중이에요 곧 다 나을 것 같아요 오늘 15화 코멘트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일도 뵙길 바라요

그리구 여러분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고 이유가 적당한 이유가 될 수 없어요 이해를 하냐 마냐는 피해자 본인의 결정인거구요 상대방에게 사소하게나마 작게 저지른 폭력이 상대방에게는 큰 흉터로 남아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도 하는데 그 범죄율이 낮아지지 않는 걸 보면 늘 한숨이 새어나오는 것 같아요

어째서 이 사회는 매번 큰 일이 있고 누군가가 크게 이슈화가 되고 매장을 당해야만 개선이 되려고 하는지 그게 군중심리로 물타기라도 되면 얼마나 좋아요 공개된 가해자도 고통 속에 살겠지만 피해자는 두 배로 고통 속에 살고 있었겠지요 그 아픔이 쉽게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말처럼 폭력은 주워 담을 수 없거든요 저는 폭력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사람을 정말 증오하는데 이 기회에 폭력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다양한 폭력에 형태에 대해서 더 알아가셨음 좋겠어요

제발 같은 사람으로서 비상식적인 행동 따위를 하는 그런 인간들이 소멸되기를





15화 베스트 포인트
알바 님, 윤짓 님, 헌신 님, 얜혜 님, 수 님은 17화 코멘트에 첨부되셨으므로 코멘트가 없습니다



아란 님!!! 제가 미천한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이제야 코멘트를 쓰게 됩니다ㅠㅠㅠ 포인트 이번에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제가 방탄소년단 곡을 추천 드린 게 딱 맞아 떨어질지는 몰랐는데 타이밍마저 도와주니 기분이가 막 좋고 그러네요ㅋㅋㅋㅋㅋ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제가 많이 못 와서 안부도 못 여쭙고 불손했습니다 저를 이해하십시오 이제부터 다시 아란 님 댓글 보는 맛에 살고 죽겠습니다 제가 요즘 아주 성적과 공부를 말아먹는 바람에 저번에 왈가왈부한 그 후배 얘기는 아마 말아먹은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란 님 후배 죽어도 하고 싶었는데 제가 공부를 놔 버리는 바람에ㅋㅋㅋㅋㅋㅠㅠㅠㅠ 진짜 제가 나가 죽어야 한다니까요 늘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준이 열심히 글 쪄오겠습니다 아란 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해주시는 조언들 늘 뼈처럼 살처럼 스며들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더보이즈 가수 님의 소년 들으시면서 힘찬 하루 보내셔요 노래가 신나요 아주아주요 ⋋(◍’Θ’◍)⋌


온 님 너무 오랜만이죠 이제서야 헐레벌떡 코멘트 다는 저를 용서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요즘은 잘 지내시고 있나 모르겠어요 온 님을 위해 제가 손가락 가지고 헐레벌떡 돌아왔어요 어떻게 지금 내용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진짜 막장 오브 막장이 되어가는 기분이라 저도 갈아엎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온 님께는 글이 어떻게 다가갔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요즘 손가락도 날려먹고 꽤 새로운 하루하루들을 지내고 있어요 이사를 가는 바람에 이사 준비도 하고 있고 곧 있음 추석이라 명절 세러 내려갈 준비도 하고 곧 있을 지필평가 준비도 하고 모의고사 준비도 하고 있어요 요즘이 온 님께는 어떻게 다가갔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어떠신가요 요즘 하루하루가 온 님 보고싶어서 제가 헐레벌떡 달려왔는데 온 님이 아니시라면 저는 다시 들어가서 손가락 치료에 전념 할게요 그냥 보고싶다구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뵐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글 쪄 볼게요 내일 뵙겠습니다 예쁜 온 님 오늘 하루도 예쁜 하루 ( ´・֊・` )フッ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손가락 쉬면서 가장 아쉬웠던 게 찌민 님께 코멘트를 못 드렸던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혹시 편의점 알바하십니까 진짜 진지한데 가만 보면 찌민 님은 슈웹스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 슈웹스 좋아해요 그 레몬 그러져 있는 노랑색이 레몬토닉인지는 모르겠는데 맞다면 저희 통한 거 맞죠ㅋㅋㅋㅋㅋㅋ 이에 질세라 저도 찌민 님께 추천드릴 곡과 노래를 열심히 고민하고 있는데요 저 진짜 홍석천 치즈라면 좋아하거든요 그게 해물볶음면하고 치즈면이 있는데 솔직히 치즈면이 최고에요 이제까지 추천해주신 음료수들 중에 최애랑 골라드시면서 행복감 저처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저 쉬는 동안 손가락도 잘 못 움직이면서 찌민 님 레시피 열심히 따라하면서 먹구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덕분에 삶의 행복을 느낍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찌민 님 (灬╹ω╹灬)


향수 님 너무 반가워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칠칠맞은 탓에 이제야 인사를 드리는 게 죄스러워서 견딜 수 없을 정돈데 요즘 향수 님 맨날 덧글로 예쁜 감상평 남겨주셔서 저 완전 좋아하는 거 아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날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향수 님 덕에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사실 향수 님께도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 글도 저도요 조금 주제 넘은 얘기인지도 모르겠지만 내적 친밀도를 주신 건 우리 향수 님 이신 거 아시죠 귀여운 감상평에 제가 늘 행복합니다 요즘 스토리가 좀 개거지같은데 봐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늘 행복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거 제 고정 멘튼데 향수 님은 재연재 시작했을 때부터 거의 매일 뵈어서 더 많은 감정이 담기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레이디스 코드 가수 님의 갤럭시 들으시면서 잔잔한 하루 시작하셔요 노래 몽환적이고 굿 ෆ⃛(ᶿ̴͈᷇◟̵◞̵˂͈᷆ ფ


제 기억력 금붕언데 저 하하 님 댓글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시죠 좋다는 그 한 마디가 저를 그렇게 기분 좋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더 감사했던 것 같아요 늘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큰 선물 안겨주셔서 감사하고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제가 진짜 숫기가 없는데 이렇게 들이대는 거 처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만큼 하하 님 좋아하고 막 그렇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제 감성이 폭발하고 있는데 하하 님의 좋다는 한 마디에 더 폭발하는 거 있죠 진짜 저도 미칠 따름인데 아 아무튼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코멘트를 다는 것 같아서 너무 죄스럽지만 그래도 더 많은 글과 사랑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제 진심 제 정성 꼭 하하 님께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정효빈 가수 님의 처음이라서 들으시면서 힐링하는 하루 시작하시기 ✩⃛˞(๑ꆨ৺ꉺ๑)


박하 님 제가 진짜 너무 큰 선물 주셨는데 너무 늦었죠 대가리 박고 죽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 16화가 박하 님 마음에 또 씅에 안 차셨을 것 같지만 제가 함 번외편으로 그 당시 방탄이들의 속내를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온리 박하 님 덕분에 고안해낸 특별편 곧 나올 거니까 기대해주시어요ㅋㅋㅋㅋ 박하 님 마음에 쏙 드실 수 있도록 고민 또 고민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코멘트 밀리는 일 없이 열심히 성실히 달겠습니다 사랑하는 박하 님 요즘의 나날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조금 들쑥날쑥하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친구 에어팟에 금이 가서ㅋㅋㅋㅋㅋㅋㅋ 위로해주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 에어팟이 무사한 걸 보면 더 속상해할 것 같아서 닥치고 위로만 해줬어요ㅋㅋㅋㅋㅋ 제가 더 노력해서 더 성실하고 더 성숙해진 글로 꼭 자주 찾아뵐게요 늘 너무 감사합니다 첸 가수 님의 최고의 행운 들으시면서 희망찬 하루 시작하셔요 박하 님은 제가 만난 최고의 행운입니다 ٩(๑• ₃ -๑)۶♥





16화 베스트 포인트


근데 저 진짜 궁금한데 어떻게 매번 이렇게 큰 선물이 나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 진짜 늘 봐주시는 것도 저 감동의 도가니탕 오천 그릇 먹어야 하는 거 아시죠 진짜 늘 향수 님 포인트가 아니라도 댓글 기다리게 되고 짧은 댓글이라도 있음 저 너무 행복해지더라구요 이제 향수 님 없음 저 허전할 것 같아요 책임져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싶으시겠지만 주접의 일환입니다 진짜 항상 너무 감사한 일만 받는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 주시는 선물에 부응하지 못하는 건 아닌가 스스로 성찰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다가와주셔서 감사해요 늘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말을 건네는 저를 죽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만큼 향수 님께 좋은 글쟁이가 되어 예쁜 선물 많이 많이 남길 수 있게 창작 공부도 열심히 하고 문예 공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예쁜 향수 님 오늘은 김재환, 스텔라 장 가수 님의 9월의 바캉스 들으시면서 9월의 첫째 주 신나게 시작하셔요 ◟( ˘ ³˘)◞ ♡


쵸코 님 이렇게 늦게 오고 매번 선물에 못 미치는 제가 대가리 박고 사죄 드려야지 왜 죄송하다고 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늘 큰 선물 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할 따름이에요 선물의 크기가 뭐가 중요해요 늘 제 글에 마음 써주시고 저도 신경 써주시는 쵸코 님의 마음이 제일 좋은 걸요 늘 좋은 선물 좋은 댓글로 영감도 많이 얻고 기분도 리프레쉬 시켜서 떠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뵐 날 많이 많이 남았으니까 예쁜 댓글 예쁜 코멘트 주고 받으면서 계속계속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요 늘 선물 주셨으니 이제 제가 돌려드리고 싶어요 더 좋은 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늘 하는 말이지만 잘 못 지키는 것 같아서 죄송했는데 오늘부터라도 해보려고요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댓글 창에서 자주 뵙고 안부 나눠요 예쁜 쵸코 님 크러쉬 가수 님의 나빠 들으시면서 잔잔하고 예쁜 하루 시작하셔요 ( ˃̶͈ᴗ˂̶͈ )


금 님 선물 보고 진짜 입을 틀어 막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큰 선물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자아 검열을 해 보는 것 같아요 지금 화도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마음에 드시는 지도 모르겠는데 모쪼록 좋은 글로 다가갔음 좋겠어요 제가 요즘 손가락을 날려 먹는 바람에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 그것 땜에 더 죄스러워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진짜 선물 너무 감사하고 선물 크기 보다 제 글에 마음 써주신 금 님의 마음이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아서 더 감동 먹구 막 그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감사하고 앞으로도 오래 좋은 작품으로 많이 찾아뵐게요 저도 금 님 글들 보러 찾아갈테니까 혹시 댓글에서 필묵이라는 이름으로 주접을 떨고 있으면 글쟁이 하준이 글은 안 쓰고 또 저 지랄하는구나 하고 받아주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주접은 이제 시작입니다 큰 선물 너무너무 감사하고 늘 보답하는 까치가 되겠습니다 픽보이 가수 님의 켈리 들으시면서 신나게 신나게 보내셔요 요즘 나온 따끈따끈한 신곡이라 더 좋아요 ⁺◟( ᵒ̴̶̷̥́ ·̫ ᵒ̴̶̷̣̥̀ )



헉 달 님 코멘트에서는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이렇게 화려한 등장 하셔도 괜찮으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코멘트가 너무 늦어버렸는데 이제서야 대굴빡 박고 감사인사 전합니다 진짜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 글에 비해 너무나도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원래 좀 지랄맞아서 좀 내적친밀도를 쉽게쉽게 쌓는데 저 내적 친밀도 벌써 쌓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달 님도 저의 주접의 늪에서 빠져나가실 수 없게 되셨습니다 제가 또 한 주접 하거든요 진짜 너무 예쁜 달 님 오늘도 너무 감사하고 제 글이 달 님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댈 수 있는 글이 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할테니까요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첨 뵙는 달 님께 폴킴 가수 님의 헤어질 걸 알아 추천 드리면서 물러가겠습니다 총총 ❀.(*´◡`*)❀.


허억 허억 하오 님 저 너무 감사해서 비명 오백 번 질렀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를 위해서 선포 모아주시는 것도 너무 감사한데 즐거우시다니요 저로 인해서 하오 님이 조금이라도 즐거우실 수 있다면 주접 왕 하준 임무를 다하고 있는 바 글이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늘 하오 님이 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글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요 저 하오 님 글에 멋지게 짠하고 등장하려고 지금 포인트 원기옥 모으고 있걸랑요 존잘님 하오 님께서 제 글를 좋아해주신다는 것부터 망글인 제 글에 대한 수치심이 막 올라오지만 그래도 하오 님인데 제가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하오 님 정말 늘 사랑합니다 보내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 안 먹고 살 수가 없어요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오 님께 무슨 노래 선물을 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케이윌 가수 님의 러브 블러썸이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진짜 완전한 가을이 다가왔는데 환절기 감기 안 걸리게 건강 조심하셔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ε=ε=(ง ˃̶͈̀ᗨ˂̶͈́)۶


아니 박하 님 15화 16화 연속해서 회장님이신데 이 정도면 회회회장님이신 거 아시죠 대대회회회장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진짜 주시는 사랑에 어떻게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그런 글도 아닌데 사랑해주시고 선물 주시고 예쁜 마음도 주고 진짜 제가 감개무량해서 죽어버릴 것만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늦은 게 더 죄송해지는 이 순간 다음부터는 손가락을 조지면 발가락으로라도 찾아오겠다는 다짐 한 번 더 세워봅니다 진짜 예쁜 박하 님 늘 감사해요 제가 꼭 보답할게요 보답하고 싶어요 보답하게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구걸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진짜 좋아하는 박하 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내일도 행복하시고 모레도 행복하시고 늘 행복만 하셔요 진짜 사랑합니다 보답하는 멋진 보답하는 제비 하준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김재환 가수 님의 블랙 스카이 들으시면서 기분 좋게 시작하셔요 드라마 오스트라 그런가 노래 웅장하고 무게감 있구 좋습니다 (๑˃́ꇴ˂̀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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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월의인원  8일 전  
 여주 혜자설..

 답글 0
  아미씌0613  9일 전  
 여주 날개 어딨어

 아미씌0613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미  15일 전  
 여주 성격 진짜.. ♡♡

 답글 0
  ^뤼나^  15일 전  
 와.....

 답글 0
  미미아미  16일 전  
 나도 저렇게 쿨하고 싶다

 답글 0
   19일 전  
 여주 머시서..

 답글 0
  사과와  23일 전  
 와...여주 진짜 세상 착하다

 답글 0
  신나님  36일 전  
 여주가 공평하네

 답글 0
  유은한  40일 전  
 ㅋㅋㅎㅋㅎㅋㅎㅋ 일 앞에서는 애인도 찬밥신세..

 답글 0
  데레데레  43일 전  
 여주 착하다

 답글 0

183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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