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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3. 나 태형이 좋아해 - W.너처럼
03. 나 태형이 좋아해 - W.너처럼


움짤 개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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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늘부로 기합니다





ㄴ 빂아영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감사합니다ㅠㅠ❤❤



ㄴ 보라내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감사합니다ㅠㅠ❤❤



ㄴ 온화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감사합니다ㅠㅠ❤❤



ㄴ 님연 님께서 주신 예쁜 표지! 감사합니다ㅠㅠㅠ❤❤










W. 너처럼







❣ 03. 나 태형이 좋아해


※글의 특정상 욕이 나옵니다.
불쾨하신 분들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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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음...내가 태형이 좋아하거든.."








"푸흛-"












이게 무슨 상황이냐, 하면 말이야.



















































.
.
.
















































"박수우 나 옴"






"어? 주인공 왔네 이리와 김ㅇㅇ!!"






"....응...?"















"헐헐헐헐 ㅇㅇ아 진짜야?"


"우리반 커플 탄생인거냐 이씨발...."


"둘이 맨날 싸우더니 할꺼 다하는 사이였네..."


"씨이이이이이발 커플 꺼져라...!"


"커지솔천....."










"ㅁ...뭐라는거야..."












"너 김태형이랑 사귄다매!!!!"








"응......?"






"너어 어제 김태형이랑 자기야자기야 했다며 꺄아악"






"븍스응....느그 믈흤느..?" (박수영 니가 말했냐)











"ㅎ...그게..."








"내 전남친 와서.... 걔가 남친인척 한거야..."






"아...전남친....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납득)






"내가 김태형을 좋아하면... 진짜로 니들한테 치즈고로케 하나씩 사줄께..."






"(아 진짜 아닌가보다)"






"가라 그냥..."












"아니 그래도 솔까 의심스러움 니들 뭐있지 솔직히"








"배주현 촉 진심 개좋은데"






"그니까 내 촉으로 니들은 뭔~가가 있어 솔직히 말해라 ㅇㅇ아"






"이 언니들만 믿어"














"...얘들아 그만해~ ㅇㅇ이가 싫어하잖아~"












"어...? 아.. ㅇㅇ아 기분 나빴어..? 미안해 그럴 의도는 아니였어..!"








"응..? 아니야아니야..!"






"아 ㅇㅇ아! 나 교무실 가야되는데 혹시... 같이 가줄 수 있어..?"






"ㅇ..어어 나..?"






"응~ 2학년 올라와서 ㅇㅇ이 너랑은 친해진 기억이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아 혹시 바빠...?"






"ㅇ..응? 아니아니야 안바빠! 가자...!"










"그래그래! 너무 좋아 헤헤... 빨리 가자!"















채연이의 하얀 손에 이끌려 교실 밖으로 끌려 나온 나였다.






















































장채연.
우리반 여회장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진짜 착한 애.



왜 살다보면 와... 얘는 진짜 개착하다..- 하는 애 있잖아. 딱 그렇다 채연이는.









더군다나 거기에 얼굴까지 예뻐서 주변에 친구가 끊이지 않는 무슨 로맨스 소설 여주인공 같은 친구다.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정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내가 남자였다면 정말 뿅 갔을 것 같다. 얼굴도 너무 곱고 말도 너무 예쁘게 하는, 정말 예쁜 친구인 것 같다.


얼굴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나도 굉장히 싫어하고) 진짜 개관적으로 정말 예쁜 친구이다.

나랑은 진짜 정반대인 친구라 솔직히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별로 친하지 않은 채연이가 갑자기 같이 교무실에 가지면서 손을 끌고 나가니 적지 않게 당황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ㄱ...그래도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으니까 좋은 친구....!(단순)
















































.
.
.









































































"저기 ㅇㅇ아..!"






"응?"










"너 진짜 태형이 안좋아하지..?"






"진짜 채연이 너까지 왜그래....."






"진짜야..?"






"절대 아니야 한 번만 더 그딴 소리 하면 채연이 너도 손절이야."






"아 진짜 ㅇㅇ이 너무 웃기다니까 크크킄.."






"?고맙다.." (머쓱)














"사실 음...내가 태형이 좋아하거든.."









"푸흛-"






"...ㅇ..뭐야 괜찮아??"






"어...뭐라고?!?!????!"






"나 태형이 좋아한다구..!"






"ㅇ...오늘 만우절이야...?"






"아 ㅇㅇ아 진짜 크크크... 아니야 진심이야"






"ㄴ...너 김태형한테 약점 잡혔어...? 내가 도와줄께 그러지마..."






"진짜야....! 진심으로 좋아해... 헤헤..."






"ㄷ...대체 왜..?"












"어...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 뭐.."


"그냥...어느순간 좋아지더라고..!"














"아..."






"그래서 솔직히 아까 애들이 태형이랑 너 사귄다고 했을 때 조마조마 했었거든 으앙..!"







손가락 두 개로 양쪽 눈 아래에 T 자를 만들며 우는 시늉을 하는 채연이였다.





























"근데 안 사귄다니까 너무 다행이다 헤헤..!"






"으..응... 진짜 안 사귀어..!"






"어... 그럼..!!"






"으응..?"












"나.. 한 번만 도와주면 안될까 ㅇㅇ아?"









갑자기 멈춰서서 내 양손을 잡고 큰 눈으로 똘망똘망 나를 쳐다보며 도와달라고 하는 채연이였다.









































"응..? 뭘...?"














"나.. 태형이랑 한 번 잘해보고 싶거든..! 헤헤..."


"너 태형이랑 친하잖아...! 헤헤헤..."


"ㅇㅇ이 네가 도와주면... 정말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어..나...?"






"응...!"






"어... ㄱ..그래..."






"헐헐 진짜진짜...? 헐... 너무 고마워 ㅇㅇ아 진짜!!!"






"으응..아니야..."






"ㅇㅇ이가 최고야 진짜... 너무 고마워어어.."






"아니야... ㅊ..최대한 도와줄께..!


















방긋 웃으며 고맙다고 말하는 채연이를 보며 새삼 채연이는 참 예쁜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아니 그나저나 채연이가 김태형을 좋아한다니........ 왜 그딴 놈을......... 진짜 약점 잡힌거 아니야.....???.......




























































"야 김태형"






"왱"






"니 이상형 누구냐"






"너 나 좋아하냐?"






"뒤질래?"






"그럼 왜"






"채ㅇ... 아니 걍"















"이상형...너?"



















"씨발 니가 맨날 그런 개소리하니까 니 좋아하는 애들이 나 욕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 뭐 또 누가 욕하디!?"






"아니 됐고 니 얼굴도 예쁘고 말 진짜 예쁘게 하는 여자 어때?"






"갑자기 뭐라는거야"






"내가 아까 봤는데~ 채연이랑 니랑 엄청 잘어울리는듯~?"






"?장채연?"






"응!"






"개소리 자제하고 잠이나 쳐자셈"






"아니 채연이 솔까 어떠냐고 나같으면 존나 콜인데??"













"씨벌 뭔 바람이 들어서 그러는거냐고 제발 자 제발!!"










"야 저 개같은 놈...!"

























내 머리를 한 대 치고는 후다닥 튀어가는 김태형이였다.



그동안 김태형을 좋아한다던 여자애들은 꽤 많았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김태형을 좋아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뭔가 이상했다.






채연이같이 모자를 것 없는 애가 이런 머저리 김태형을 좋아해서 그러나-




아닌데....
김태형 전여친들도 채연이 못지않게 다 예쁘고 부족한 거 없었는데 말이야.






















아니면 소꿉친구를 좋아하게 됬다는 그런 흔한 레파토리인건가-










뭐? 내가 김태형을 좋아한다고?



이런 시X 응 이건 죽어도 아니고..




























모르겠다.



그냥 채연이가 김태형을 좋아한다니까 뭔가 모르겠다.



모르겠어 그냥








































































.
.
.



































"어이 김ㅇㅇ 나 옴 왜 다들 빨리 왔ㄴ...응?"






"아오 김태형 개늦었네 음료수 사셈"






"난 얼그레이"













"장채연 니가 왜 여깄냐"












"어...?"






"?채연이도 우리조야 개새야"






"아 그러냐...? 어..그래.."






"아...어.... 혹시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태형아...!"














"응..? 아니..아니 기분 안나쁨... 말해줬어야지 김ㅇㅇ 개새야"











"응아니야 난 초코버블티로"







"뒤질래 니 인생 마지막 초코버블티가 되고 싶냐?"






"어 펄추가랑 얼음량 적게 박수는 얼그레이 그리고 박지민 쟤는 빼고 채연아..! 넌 뭐먹을래...! 제일 비싼거 시켜 뭐가 있지..."















"...ㅇㅇ이랑 태형이는 진짜 친한 것 같아 헤헤....!"













"아 그러냐"







"....혹시 둘이 사겨?"






"아오 아니라고 했잖아 장채연 이자식아"
















"어....? 아... 미안... 미안... 난...그냥...그,냥..."

















"....어...? ㅊ..채연아 울어...? ㅇ..우..울지마...!!!!"






"난.. 히끅 그냥... 히끅... 너희 사이가, 너,무...히끅 좋아보여,서...."






"어어..! 내가 너..너무 못되게 말했지? 미미미미미안해..!!!!"

















"미안,해 히끅.... ㅇㅇ아.. 혹시 나 히끅, 싫어하는건, 히끅 아니,지..?"














"아니야!!!!!! 내가 머저리였어 미안해.... 채연아 울지마..!"






"김ㅇㅇ 트롤 진심 왜 애를 울리고 난리야"






"미안해 채연아 진짜.... 나쁜 의도는 아니였는데...."






"야 장채연"






"히끅....으응...?"












"괜찮냐"


















"ㅇ..웅....히끅..."













"김ㅇㅇ이 워낙 난폭해서 그래 신경쓰지마"






"히끅....끕..."






"자 휴지"






"흑흡...고마,워.."






"화장실 저기 있으니까 씻고 올래?"




















"알,겠어... 얘들아 다녀올,께..!"














"어?어어 가서 씻고와!! 울음 그치고..!!"



























































"방금 무슨일이 있던거냐...."










"씨벌탱 개놀람 근데 김ㅇㅇ 뭐라했냐?"






"아니...난 그냥 채연이가 나랑 김태형이랑 사귀냐고해서.. 안사겨 이자식아 라고 했거든..."
















"... 그것땜에 운거야 쟤..?"














"어... 근데 채연...이가 워낙 욕도 안하고 하니까.... 안좋은 말로 들렸나봐.."






"그런가... 쫌 당황스러웠긴 했겠다"






"그것도 있는데.. 미안해서... 아 애를 울리다니 진짜 김ㅇㅇ 병신도 이런 병신이 있을까..."
















"야 김ㅇㅇ"






"흐어어어....왜..."





















"너"

"괜찮냐"




















"어? 난 괜찮은데 채연ㅇ..."






"뭘 괜찮아 당황했겠구만"






"어... 쫌 당황하긴 했는데 채연이한테 넘 미안해ㅅ.."






















"너 잘못한거 없어"




















"어?"






"솔직히 개에바라고 걔 운거는"

















"김태형 말 잘했다 솔까 나도 인정"
















"김ㅇㅇ 나도... 좀... 아닌 것 같았어..."















"... 그래도 내가 잘못했ㅇ..."






























"얘들아!"













"어..? 아 채연아 왔어..?"






"웅! 미안해 ㅇㅇ아 많이 당황했지이..."






"ㅇ..아니야..! 진짜 미안해 채연아..."






"으잉..? 아니야 나야말로 너무 미안하지이..."






"아.. 진짜 미안해..."



















"아니야!! 다들 미안해... 우리 얼른 피피티 만들자 내가 노트북 챙겨왔어 헤헤!"












"어..? 어 그러자..!"




































진짜 당황 많이 했다.

채연이랑 나는 진짜 다르구나- 다시 한 번 더 느낀 것 같다.




평소 말투가 튀어나와서 그런가, 아무튼 채연이가 말 더듬으면서 우니까 머리가 새하얘졌다. 진짜 너무너무 미안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면서 오는 채연이를 보니 더 미안해지고.....


또 부은 채연이 눈을 보니 더더 미안하고....


계속 괜찮다고 해주는 채원이한테 더더더 미안하고...













난 쓰레기야...........

애를 울리는 쓰레기..............






















































































"읏차- 다 끝났다"






"와 진심 김ㅇㅇ 개쩐다 피피티 존나 잘만들어...."






"그런의미로 피피티 만들 때마다 부른다 김ㅇㅇ... 튀어와라.."






"김ㅇㅇ 개쩔어 그냥 대박적 와 피피티 장인이라고 불러도 되니"



















".... 저 얘들아 이제 집 갈래?"
















"어 그래야겠다 채연이 넌 집방향 어디야?"






"....어...-ㅎㅎ ㅇㅇ이는.. 집방향 어디..야..?"


























나를 바라보며 간절한 눈빛을 보내는 채연이였다.




또....또 왜 그런 눈빛을.... 보내는.... 거야.....?

그 예쁜 눈빛은 네가 좋아하는 김태형한테 보ㄴ....












아!!!!!




유레카 김태형이랑 같이 가고싶은거구나!





좋았어 나만 믿어 (듬직)

















































"어어! 나는 말이지! 원래 푸른아파튼데! 오늘은 일이 있네! 하하!"















"니 말투 존나 븅같아 ㅇㅇ아"











"좀 닥쳐줄래 태형아? 어.. 채!연이도! 푸른아파트 방향이지!?"






"...웅! 나 푸른아파트쪽이야 헤헤"






"어머나! 그럼 어쩔 수 없이 태형이랑! 채연이랑! 가야겠다! 하하!"
















"....니 어디 가는데 김ㅇㅇ"














"어어?! 나!는! 말이지 하하...! ㅁ..마카롱집!에 갈꺼란다!"






"아 달달마카롱?"






"응.. 아니 놉!!! 거기 말!고! 새로운 집을 내가! 찾아냈어 하하!"






"어딘데"






"어?! 그.. 하하- 이름이 뭐더라? 하하! 그.."






"처음 가는 곳이나?"






"응!! 정확해!!"

















"어 그럼 같이 가자"


"니 또 존나 해맬꺼잖아"


"우린 먼저 간다"

















그러고는 내 어깨에 손을 두르고 까페를 빠져나가는 김태형이였다.































































"마카롱집 어디야"






"이...이... 쓰래빠같은 새끼야!!!!!!!!!"















"ㅇ.. 왜 소리를 지르고 지랄이야!!!"














"이씨발...내가...채연이랑... 너랑... 썅.., 이런 썅..."






"장채연이랑 나랑 뭐"






"...응??!!?!?!?!!! 아니 존나 잘어울린다고!!"






"아 미친 뭐래 솔까 걔 별로야.."






"뭐라고? 차소리 땜에 안들렸음"






"... 아 됐고 니 장채연이랑 갑자기 왜 친해진거임"






"어? 아니 걍 자연..스럽게?"

















"... 걔랑 친하게 안지내면 안되냐?"













"??? 왜"






"... 쫌 그런데"






"..? 왜"






"별로야 맘에 안들어.."






"그니까 왜..?"

















"걔 약간 니한테 자격지심 있는 것 같은데"













"...? 푸하하핳하하하하허핳하 자격지심.. 푸흐하하 이래..미친"






"왜 웃냐 미친아"






"걔가 뭐가 부족하다고 나같은거한테 자격지심을 느껴 미친놈아 ㅋㅋㅋ"


















"? 왜 니가 어때서"


"걔보다 니가 백배 나은데"



















"-뭐래"






"아무튼 걔 니한테 있다니까 자격지심?"






"네 다음 개소리"






"ㅋㅋㅋㅋ 미친 내말좀 들어봐"
























눈치고자 김태형 때문에 다 조져버렸다.


가뜩이나 채연이 못 도와줘서 마음 안좋구만 자격지심이라니, 이 게 왠말이냐고. 김태형=눈고 인생공식이다 아주.









































































"어? 태형아 안녀엉 헤헤"










"? 아.. 안녕"






"우와 이거 겉옷 브랜드 어디꺼야? 예쁘다!"






"아 이거 너처럼"






"아 너처럼꺼야? 진짜 예쁘다!!"






"아..어"






"얼마정도에 샀어?"






"나 이거 김ㅇㅇ이 선물로 사준거라.. 잘 모르겠네"






"...아! 그렇구나 헤헤 ㅇㅇ이도 이거 같은걸로 있어?"






"아니 나만"






"그렇구나 헤헤 알겠어 고마워!"






























.
.
.





































"태형아 안녕!"






"아.. 안ㄴ... 어? 너 옷이..."














"옷? 아 이거! 예쁘지! 네꺼 보고 예뻐서 샀어! 헤헤 어때?"











"어.. 잘어울리네.."


















"어? 니들 옷 뭐냐 오오오오요올"






"ㅇㅇ아! 이거 어때? 잘어울려?"






"너한테 완전 잘어울린다 앵간앵간..!"






"아 진짜? 헤헤 고마워 그나저나 태형이랑 커플이 되버렸네? 헤헤"






"그나저나 이거 옷 진심 개이쁘다 어디꺼야?"






"어... 나 잘 모르겠는데... 어디꺼..더라..? 하하"















"너처럼"

"니가 사줬잖아 병아"













"아 헐 맞다 내가 사준거구나!!"






"개실망임"






"응아니야 그나저나 나도 사입을까 온라인에서 봤을 때랑은 또 다르게 개이쁘네"
















"어 링크 보내줄까 색상도 이게 젤 예쁨"













"어 이응이응 톡으로 링크 보내ㅂ.."








"..어 근데!!"






"으응..?"
















"반에서.. 3명이 입으면 조금 그렇지 않을까..? 너무 많이 입는 것 같은데..!"















"아...그런...가,.?"






"응! 두 명 정도가 입는게 딱 예쁠 것 같은데.. 어때? 헤헤"






"어.. 그럴 것 같다"






"근데 너 입고 싶었잖아 예쁘다며"






"......에이 괜춘 어짜피 내가 입으면 키 작아서 핏 안나옴"



















"..."














"근데 ㅇㅇ이는 키 되게 작다! 몇 센치야? 헤헤"






"어..? 나 158..? 엄청 작진 않은데 살이 많아서 더 작아보인다 야..."






"어어? 생각보다 크네?"













"다리가 두꺼워서 그래......ㅎ..."











"우움... 쫌 그러네 헤헤..!"






"...어 그치..!"






"근데 나는 마른게 콤플렉스야..!"






"아.. 그런 사람도 있더라.. 역시 딱 적당한게 좋은 ㄱ..."






"그래도 뚱뚱한 것 보단 마른게 좋은 것 같아 헤헤"






"아.."














"헤헤... 나도 ㅇㅇ이처럼 살 좀 찌고 싶다! 흐힝"













"어..?"






"ㅇㅇ이 너무 귀여워 헤헤 건강해 보이구!"

































뭘까 이게-




































































"어 김태형 하이"






"김ㅇㅇ 왔냐"






"엉 아 근데 니 오늘 시간 되ㄴ....?"















"김태~!!"






"어 장채 하이"






"김태 오늘 시간 돼?"






"어어 왜 어디가게"






"나 요 앞 에뛰두 가려고 같이가자!"






"아 그거 때문에?어 그러자"






"헤헤 끝나고 기다려라 나 오늘 청소양..."













"ㄷ..둘이 되게 친해졌나 보네..!"






"어? ㅇㅇ이 여기있었네? 존재감 없어서 못알아봤다 헤헤헤"






"...어..! 어 맞아 내가 존재감이 없단다..."






"헤헤헤헤 농담이야 알지이?"






"김ㅇㅇ 근데 뭔말 하려고 했었냐"






"아.... 나 오늘 니랑 스터디카페 가려고 했지.."














"아... 미안 장채연이랑 에뛰두"














"끝나고 밤에 가면 안되냐?"






"어 그럴ㄹ....."






"아 ㅇㅇ아 근데 태형이랑 나랑 할말 있어서... 안될 것 같아.."






"아.... ? 응 알겠어... 근데 김태 너..."






"어?"






"너 화장품가게 ㅁ..... 아니다 내일봐"






"? 어 알겠다"






"ㅇㅇ아 잘가~!"







"야 장채연 우리 3반 들렀다 가자"






"그래!"
































이게 뭘까 진짜-

너 화장품가게 냄새 때문에 가기 싫어하잖아-











































"헐 김태형 이거봐"






"먼데"






"학교 앞에 디저트카페 생겼대 미친!!!!!"






"아 처럼디저트?"






"어!!!!!! 그런 의미로 학교 끝나고 같이 가볼ㄹ...."






"장채연이랑 가봄"






"....아..! 아... 어.... 그럼 오늘 노래방 갈래? 스트레스 개쌓였ㅇ..."






"어제 에뛰두 갔다가 장채연이랑 코노감"






"..아.."






































요즘 가뜩이나 김태형이랑 보내는 시간이 준 것 같다.










부끄럽지만 조금 질투 난 건 맞는 것 같다.
물론 친구로써.






김태형 네가 채연이같은 좋은 친구를 사귀거나,

채연이같은 좋은 여자친구를 사귀면-







그러면......
















그러면.......




















조금은, 섭섭할 것 같다 태형아-











































[ BEHIND SCENE ]














"화장실 저기 있으니까 씻고 올래?"




















"알,겠어... 얘들아 다녀올,께..!"














"어?어어 가서 씻고와!! 울음 그치고..!!"



























채연은 화장실 문을 열고, 세면대 앞에 있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았다. 주머니에서 섀도우 팔레트를 꺼낸 뒤, 뚜껑을 열고 연분홍색 섀도우를 눈두덩이에 가볍게 톡톡 두드렸다.








그러고는 들고있던 안약 뚜껑을 닫고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








차가운 무표정으로 거울속 자신을 보다, 거울을 향해 빙그레 웃어보이며 말했다.







"좋아"





























.
.
.







































[ 다음화 예고 ]







"야 너 그거 김태형 좋아하는거잖아"








































독자님들 : 너 이거 며칠만이야!!!!!!!!!!!!


너처럼 : 2...20일이요..............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 이번글... 잘 써보고 싶었는데 똥망했네요... 그래도.. 잘 읽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ㅠㅠㅜ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계속 작성중*





미로!!!!!!안녕ㅇㅏㄴ녕안녕 처럼이야ㅠㅠㅠㅠㅠ!!!!!!!!! 500포라니 세상에 보잘것없는 너처럼한테 500포는 사치야,,,, ㅠㅠㅠㅠㅜ 맨날 글 좋다고 해주시는 울 미로...... 당신의 존재가 나에게는 백만포랍니다........ 포인트.. 너무 고맙구... 앞으로 평생 옆에 있어줘ㅠㅠㅠㅠ 포인트 주지말고 그냥 존재라는 선물을 주시와요.... 닉도 예쁘고 맘도 예쁘고 너처럼이라는 못난이가 들어가야 공평해지겠지 (???) 제일로 사랑해ㅠㅠㅠㅠ♡♡♡♡♡♡!















써휘 님 안녕하세ㅇ...





너처럼: ???????????????????

써휘 님: .......?



써휘 님 천사포라뇨....이거 지금 본인을 저에게 선물해주신겁니까........... 1004포라뇨...!!!! 두자리 수도 아니고 세자리 수도 아니고 무려!!!!! 네자리 수라뇨..!!!!!!!! 저저저저젖ㅈ저 너무 두근거려서 타타타탇자가 안쳐쳐쳐져쳐지네요... 는 아니고 아 써휘 님 ㅠㅠㅠㅠㅠㅠ 울 귀요미 써휘 님 이렇게 만날 예쁜 선물 주시니.. 너무 죄송한 마음밖에 없습니다ㅠㅠㅠ 할 수 있는 말이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어서 더..... 죄송해요....... 저희엄마께서 죄송할 일은 만들지 말랬는데... 제 존재를 없애야되는건가요..... 1004포라니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앞으로 쭉 제 옆에 있어주세요 귀요미님!!!!☺❤❤❤❤❤❤












너처럼 글 공식 귀요미!!!!!! 울 캡쨩 님 오셨군요!!!!!!!! 는 오늘도 50포라니... 저 울어요...... 50000만큼 사랑합니다.... 요즘 이게 유행이라지요....? 캡쨩 님은 저 오십만큼 사랑하시죠? 전 캡쨩 님 오만만큼 사랑해요(억지)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ㅜㅜㅜㅜㅜ♡♡









됴롄 님 안뇽하세ㅇ~~~~....









...........? system. [너처럼] 님의 이성이 가출했습니다. 이ㅣㅣㅇㅣ이이이이ㅣㅣㅇㅣ2이게 무ㅜ어ㅇ어ㅓㅏ에요...,?????? 천삼백포.........??????? 쥐금!!!! 저랑!!!!! 장난하십니꽈!!!!!!!!!! 이런 글에 천삼백포라니...............


그나저나 저거 짤 펭귄 이름 아세요...? 마스카르다...? 미스카르다...? 마스카라...? 바스카라의 피티고라스 증명..,? 어쩌고 펭귄인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됴롄 님 닮았어... (됴롄 님: ???)




진짜 얼떨떨한 마음 뿐이에요..... 지금 제 눈에 보이는게 무민인형밖에 없네요.... 제 무민인형 드릴까요...? 아 필요없다구요....? 아... 그래도..... 무민인형을 드릴만큼 사랑합니다..... 롄 님 ㅠㅠㅠㅠㅠㅠ 이게 뭔가요 증말 1300포라니 너무 과분한 선물이에요 ㅠㅅㅠㅅㅠ...♡♡♡ 롄 님 포인트 절대 아깝지 않게!! 더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ㅜㅜ!!!!!! 아... 넌 이미 글렀다구요...? ㅇ..압니다...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머리박,.

제가 사실 됴롄 님을 1300만큼 사랑해요.... 고맙고 사랑해요...☺❤❤❤❤❤❤❤❤❤














링새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이라고 치기엔 보라색 글씨에 적혀진 세 자리 수가 너무 충격적이네요. 이게. 뭡니까. 제가. 지금. 나만안되는연애를. 듣고. 있는데. 저랑. 연애하실래요?. 싫다고요?. 힝.

새 님 ㅠㅠㅠㅠ 417 포ㅜㅜㅜ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ㅜㅜ 진짜 너무 과분하고 감사한 선물입니다.... 정말 너무 감사한맘 뿐이에오... 사랑합니다ㅠㅜㅜㅜ❤❤❤...











유융 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ㅠㅠ 100포라니 ㅓ무ㅜ 예쁜선물 고맙습니다ㅠㅠㅠ 제 글 봐주시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인데...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시니 눈물이 나네요 정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ㅠㅠ♡♡♡♡














공백 님 : ? 여보세ㅇ...

너처럼: 네 여보 맞아요 여보 이게 뭐에요?








공백 님 안령하십니까............ 여보님 안녕하십니까.....너처럼입니다..... 참고로 당황하실 우리 공백 님을 위해..... 저희 처음보는 사이 맞습니다....네....ㅎ......


많이,, 놀랐어요,,? 갑자기 이상한 애가 전화해서 여보거리니까,, 많이,, 놀랐죠,,? 아 그런짓을 할 애는 너처럼밖에 없다고요???? 넵.


공백 님 1004포라니요 이게 무슨 일입니까ㅠㅠㅠㅠㅠㅠ 100포인트를 주시려고 했는데 뒤에 실수로 4가 붙었다고 생각ㅎ해도 될까요..... 그래서 공백 님 선포 1004개가 없어진건 사실인데요....(혼란) 제가 감히.... 1004포를 받을만한 사람일까요ㅠㅠㅠㅠㅠ 너무 과분한 선물 고마워요 공백 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겠습니다... I will love u......☺❤❤❤❤❤...















하늘 꽃 빛 님 안녕하세요 처럼입니다!!!! 천포... 천포라니요...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천포라니요.... 너무... 과분합니다.......ㅠㅠㅠ♡♡그나저나 빛 님 닉네임에는 예쁜 것들이 아주 많네요.... 하늘이랑 꽃이랑 빛이랑..... 그냥 빛 님 존재 자체가 예뻐서 그래요.... ㅠㅠㅠㅠㅠ 존재 자체로 빛이 나시는 후광번쩍 빛 님ㅠㅠㅠ 1000포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ㅜㅜㅜ❤❤❤❤❤❤












방울망개님께서 작가님께 1004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방울망개님께서 작가님께 1004점...

방울망개님께서...










오마이갓김치!!!!!!!! 오마이!!!!!!! 갓!!!!!! 김취!!!!!!!!!! 이게 뭐에요 망개 님 이게............ 1004포....... 제가 감히.... 망개 님과...... 사랑을 시작해도 될까요.............

이건 도쳤어요 레쳤어요 미쳤어요 파쳤어요.... 제 글에 천사포라니..... 망개 님은 그저.... 날개없는천사십니다...... 날없천 망개 님..,,,,,,,, 어디가셔서 자기소개 하실때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날없천ㅇㅇ 입니다!!!! 라고 해주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과분한 관심과 선물 고맙습니다ㅜㅜㅜㅜ 더 힘낼께요 미안하고 사랑해요!!!☺❤❤❤❤❤❤❤!!!!!














보라해 님 안녕하세요 73포를 받아 좋아 사망한 너처럼입니다. 제가 지금 바이오플레 청포도맛을 쭙쭙 먹고 있는데 이거라도 드릴까요....... 너무 감사한 선물에 보답할께 없네요....... 그저.... 사랑할 따름입니다.....❤❤❤❤...













블루스노우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은! 1029라는 숫자를 보고! 잠깐 울고 오겠습니당!



너처럼: 흐어어어엉엉ㅇ어으아으어어으아ㅇ엉...



아니 이게 뭔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제 행운의 숫자는 1029입니다......... 천이십구포라니요 지금 입고 있는 회색 아디다수 웃도리를 눈물로 적셔 검은색으로 만들고 왔습니다....
1029포라니 감히ㅠㅠㅠㅠ 제가ㅠㅠㅠㅠ 아니 저에게ㅠㅠㅠㅜㅠ 이큰 선물을ㅠㅠㅠㅠ 즈시다니요... 포인트 아깝습니다 그럴순 없서요........ 진짜 정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ㅜㅜㅠ♡♡♡♡♡♡♡ 뭐 더 할말이 있겠습니까.....? 일꾼이 필요하시다면 방탄빙의글 너처럼번지 0525동으로 삐삐 쳐주세요 달려가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정말 러무나 감사하고 사랑해요 스노우 님 ㅠㅠㅠㅠㅠㅠㅠ!!!❤❤❤❤❤❤❤❤❤❤














서연 님...? 수연 님...? (너처럼 : ?!?!?!??!!!??!?!?!?!)



저랑.장난하십니까.지금.

왓. 이즈. 디스?






저 진짜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ㅜㅠ 방금 제가 울어서 대한민국 평균온도 2도 낮아진 거 아세요ㅜㅜㅜㅜㅜㅜㅜ?????? 다!!!!!!!! 서(수)연 님 때문입니다!!!!!!!! 책임지세요!!!!!!! 제 마음을 가져가버리신!!!!!!!!!!!!! 당신!!!!!!!!!!(((서(수)연 님: ㅅ..싫어....))) 아... 싫다구요...? 괜찮아요..!! 제가 그만큼 더 사랑하면 되지요.....^♡^

이렇게 과분한 선물은ㅠㅠㅠ 진짜 너무 과분해요..ㅠㅠㅠㅠㅠㅠㅠ 초면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쭉 사랑할 예정입니다.... ㅠ ㅠ ㅠ.....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제 글 조금이라도 재밌게 봐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ㅠㅠ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ㅜㅜㅜ❤❤❤❤❤❤❤❤❤!!!













말랍 봄 님 안녕하세요.....?





라미란 님 : 세상에..... 대체....

봄 님 : 헤헤

너처럼 : 세!상!에!!!!!!! 대에!!!!체!!!!!!!!

봄 님 : .....?




세상에 대체 천사포도 이런 천사포라니... 저번에 예뻐 라는 글에서도 천사포... 주신걸로 알고... 있어요 ㅠㅠㅠㅠㅠ 근데 이번에도 1004포라뇨 저는 포인트 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1004포 받을 사람은 더더더더욱 아니고요 ㅠ ㅠ ㅠ.. ㅠㅠㅠ ㅠ 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해봅니다ㅠㅠㅠㅠㅠ 울 봄 님 글 봐주시는 것 만으로도 엎드려뻗쳐 1004개 할 수 있는데 포인트까지 주셨으니까 엎드려뻗쳐 10004개 하겠읍니다. 실시. (제가 봄 님을 아무리 사랑해도 이건 못해요)

진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ㅜㅠㅠ 포인트 아깝지 않으시도록!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해요ㅠㅠㅜ❤❤❤❤❤❤❤❤











표지 / 속지 / 넴택 / 문의 는 모두 아래 메일로 부탁해요:)
표지 속지 넴택은 퀄리티 안봅니다 너무 감사히 받을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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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잉잉  38분 전  
 뭐야...

 답글 0
  로럴이  2일 전  
 아 태형아 갑자기 무슨일이니,,ㅠㅠㅠ

 답글 0
  ♥♥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  3일 전  
 ,,,,,,,,,,,,,,좀,,,,그래

 답글 0
  1일♡1일  6일 전  
 어익후..

 1일♡1일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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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도비  9일 전  
 야 너 일로와바 우리 함게 국어대.사.전으로 공부하게^^

 도리도비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자매유튜버부계(찰싹떡)  12일 전  
 ㅇㅁㅇ..

 자매유튜버부계(찰싹떡)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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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oun0509  12일 전  
 흐헝ㅜㅜㅜㅜ 여주 어떡해 내가 다 슬포 ㅠㅠㅠ

 soyoun0509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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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낭쥐  16일 전  
 채연이 돌려까기하네..ㅎ 개짜증난다 채연아^^

 냥낭쥐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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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_8  18일 전  
 왤케 뻔하고 지루한데 또 몰입이 돠는걸까요,,,,ㅎ

 BIN_8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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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민트  20일 전  
 여주한테 왜 그러니...??ㅜㅜ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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