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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7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7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플레이를 필수적으로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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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고 난 후에 나는 변백현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분명한 장기 무단 결근이었으며, 지금 내가 있는 곳은 내가 전에 살던 그 사람들의 집이었다. 어떻게 다시 굴러 들어오게 됐는지는 기억도 안 난다. 장기 무단 결근에 연락 한 줌 남기지 않은 변백현은 나를 많이 봐주고 있음에 분명했다. 그러나 그 전에 나에겐 이들과의 관계 정리가 필요했다.


"………."


"안색 많이 좋아졌네."

"…… 덕분에."


김태형과의 사이에서는 조금의 진전이 있었다. 그 때문에 정호석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으며 매번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오는 정호석이 원망스러웠다. 왜 나한테 원망의 감정을 가지지 않는 거야, 넌.


"회사는……. 정리할 거에요."

"………."

"원래부터 평생을 걸자고 입사한 것도 아니고."

"괜찮아요, 다 괜찮아. 우리가 미안합니다, 우리가……."

"왜 또 울어요……."


"내가 당신에게 이런 말 밖에 할 수 없는 사람이라서 너무 죄스러워."

"잘 살지 말라고 했더니,"

"………."

"꼴이 도대체 이게 뭐에요들……."

"………."

"얼굴이 다들 상했잖아……."


잘 살지 말라고 했더니 정말 하루를 불같이 보낸 당신들이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나는 그 시간 동안에 너무 죽을 것만 같았다. 그래도 꽤 깊게 남은 당신들이 나름 소중했기 때문이었고, 올바른 비상구였던 거다. 그냥 그랬던 거다.


"여길 떠났던 삼 주가 나에게 많은 걸 줬어요."

"………."

"반 이상을 백수로 살면서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시간 사치라는 것도 부려보고,"

"………."

"뭐하고 있을까 가끔씩 헛생각도 해보고."

"………."

"따지고 보니까 댁들 생각도 참 많이 했네요."

"………."

"그냥……. 당신들도 당신 부모들이 그렇게 끔찍한 일 했다는 거 알고 하루도 마음 편한 날 없었을 거라는 거 알아요."

"………."

"사라지니까 누군지 알겠더라고, 당신들이."


"그걸 아는 사람이 거긴 왜 들어가요, 들어가긴?"


아니 그게……. 왜 또 내가 혼나는 건가 싶었지만 움짤달싹하는 입술이 좀처럼 떼어지지 않았다. 씨발! 왜 내가 혼나고 있냐고.


"아무튼 뭐……."

"………."

"웃기게 나는 여길 다시 돌아오게 됐고, 당신들은 나를 받아줬고……. 어쩌면 이미 묻었던 일들이었어요."

"………."

"그게 우리 엄마 아빠 운명이었던 거야."

"………."

"나는……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엄마도 내가 같이 갈 사람이 생겨서 오히려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야기는 약 이십 여분이 더 걸렸다. 이야기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걸터 앉았다. 잘한 건가. 변백현과의 채팅창에 들어갔다. 어쩌피 처음부터 끊어낼 인연이었던 거다. 그래도 나름 너무 잘해준 사람이었는데. 손가락을 쉽사리 움직이지 못했다. 정호석이 들어오기 전까지 말이다.


"…… 어, 노크 했는데 못 들었나?"

"응. 그런 거 같아. 무슨 일 있어?"

"이거 주려고."

"이게 뭐야?"

"…… 얼마 전에 본가 들렀다가 아버지 서재에서 발견했어."

"이거……."


"늦게 줘서 미안해."


의문의 누런 종이가 정호석에 의해서 내 손으로 건네졌다. 이게 뭐야, 이게 왜 네 아버지 집에 있었어. 엄마의 생전 글씨체와 똑 닮은 글씨체였다. 엄마다, 분명 엄마다.


"어, 어떡해……. 나 읽을 자신이 없어."

"…… 줘 봐."


정호석에게 건네진 편지는 정호석의 손 힘에 의해 역간의 구겨짐이 생겼다. 정호석이 쉽게 입을 떼지 않았다. 무릎 위에 올려둔 손을 꼭 쥐었다. 울지 않겠다.


"모든 이유를 불문하고 내 딸아 참 미안하다. 초등학교 6학년을 보내고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가는 너에게 죽음을 안겨주는 어미를 용서하지 말았으면. 아직도 엄마가 없는 모든 생활이 미숙한 네게 큰 숙제를 떠안기는 엄마가 너는 참 밉겠구나."

"………."

"그래도 내 일생 살며 유일한 존재 이유가 은여주 네 이름 세글자와 그 존재 때문이었다는 걸 알아주겠니?"

"………."

"비록 좋은 어미가 되지 못해 너무 일찍 철이 들게 만들어버린 나에게 네가 불러주는 엄마라는 소리는 언제 들어도 참 과분했다, 과분했어. 참 사랑했고 사랑할게. 여주야, 사랑하는 내 딸아. 엄마는 사라져 없어지지만 이 빈약한 목숨값 네 일생에 바치마. 이렇게 사라져 없어지는 네 어미를 평생 원망하며 살거라. 나는 너에게 끝까지 그런 사람으로 남을테니."

"………."

"정말로 나를 다해 사랑했다."

"………."


"내 목숨 내 청춘 다 바쳐 피워낸 내 꽃아."


아, 엄마. 엄마, 어엄마……. 살아 생전에도 목놓아 불러보지 못했던 엄마라는 당신의 흔적이 고작 나에게 미안하다는 것 뿐이야?


"………."

"너…… 김태형이랑 사귀는 사이야?"


정확히 모른다. 우리는 그 날 키스를 나눴지만 그 이후로 조금 더 가까워진 것 외엔 아무 것도 없었다. 정말, 이상하리만치 김태형은 내게 다가오지 않았다. 혹시 내가 싫은가도 많이 생각했었는데, 김태형은 그 뒤로도 수시로 내 손을 잡는다던가, 밤에 몰래 찾아온다던가. 이상한 애인 행세를 해댔다. 근데 갑자기 얘가 왜 그걸.


"…… 아니."

"그럼 나,"


가까이 다가오는 얼굴이 눈물 범벅이 된 얼굴을 들어올렸다. 머리에 빨간 불이 켜진다.



"탐내도, 욕심내도 되는 거 맞잖아."


망설임 없이 들어온 입술을 받아내기엔 조금 버거웠다. 이래도 되는 건가, 김태형과의 그 날은 생각도 안 날 정도로 머리가 새하얘졌다. 진득하게 들어오는 혀를 받아낼 새도 없이 정호석의 어깨를 부여잡았다. 숨 막혀.


"숨 쉬어."

"근데 나 있잖아……."

"아니."

"………."

"아무 말도 하지 마."

"………."

"집중해, 나한테만."


점점 침대로 깔고 들어오는 정호석을 막지 않았다. 막지 않은 게 아니라 못 막은 거다. 제 목에 내 팔을 두르는 이 남자가 도대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졌다. 김태형과 입을 맞출 때보다 마음이 편했다. 도대체 나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사랑해."

"………."

"알고 있었잖아."

"………."


"넌 날 사랑해 줄 수 있잖아."


사랑을 갈구한다. 도대체 나에게 뭐가 한이 맺혀서 저렇게도 슬픈 눈을 하고 나를. 나는, 아직 잘 몰라. 아무 것도 모르는 그 상태가 가장 좋았어.


"사랑해줘, 사랑해줘 여주야."

"…… 정호석."

"제발 사랑해줘, 김태형 말고 나를……."

"너…… 알고 있었어?"


머리에 돌이 내려 앉는다. 어디부터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내 위로 몸을 겹쳐 누워 내 어깨에 제 얼굴을 파묻는 앙탈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내가 나간 후에 곧장 따라 나왔다고 했으니 다 알겠다.


"그래도…… 나를 사랑해?"

"좋아한다는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해."

"………."

"그냥 사랑해줘."

"………."

"나는 마음을 다해서 사랑할게, 너를."


다 알면서도 너는 나를 마음에 품었구나. 그래, 그랬구나. 옆으로 흘러나오는 눈물 줄기를 한 번 훔치고 정호석의 어깨를 떠밀어 정호석을 정면에서 바라봤다.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그 눈은 여전히도 반짝였다.


"네 사랑에 내가 보답할게."

"…… 여주야."

"얼마나 사랑할지 몰라."

"………."

"너무 얉고 하찮아도 보답할게, 너한테."

"………."

"단순한 보답의 의미가 아니야."

"………."

"그냥 너를 사랑하는 거야, 감히 나따위가."


목을 끌어당겨 다시 입을 맞췄다. 이제 잘 알겠다. 그저 사랑이었던 거다. 슬플 때 함께했던 김태형을 보내고 늘 함께 있었던 너를 택했다. 내 선택이 틀림 없다는 걸 보여주듯 내 몸을 감싸는 너의 손길이 참 좋았다. 그래, 내가 찾던 정인의 온기다.







플레이를 필수적으로 권장합니다.






"그냥 너를 사랑하는 거야, 감히 나따위가."


덜컥 마음이 내려 앉았다. 모두가 잠에 빠져들고 늦은 시간 실례인 걸 알면서도 얼굴 한 번 더 보고 싶어 물 한 잔을 건네주기 위한 발걸음은 벌써 이십 분째 머물러 있었다. 뜸을 들이던 나를 미천하게 생각한다. 도대체 무슨 용기가 필요하다고 이렇게나 끌어서 너를 뺏겨버렸다. 그냥 겁이 났던 게 아닌가.


"사랑해, 사랑해 주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호석이 형의 입에서 흘러나오고,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


"사랑해, 나도. 아, 아 석아……."


"………."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고 있을 때.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 같았다. 이 늦은 밤 살짝 열린 문 틈으로 손잡이를 잡고 있던 손이 떨어진다. 제 구실을 못하고 침대 밑으로 떨어지는 둘의 옷가지가 원망스러웠다. 마음을 나누고, 온기를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그 사이에 나는 없었다. 겸허히 받아 들일 수 없는 현실에 내가 점점 무너진다. 문을 닫고 방으로 피했다.

세상이 무너진다. 내 세계의 규율이 점점 색이 바래 찢어 발겨지는 걸 느낀다.

사랑한다고 했잖아, 은여주. 내가 사랑해준다잖아. 왜, 하필이면 정호석이야.






BEHIND, HYUN


백현이 고개를 뒤로 젖혔다. 일부러 안 자고 있었는데, 이런 결과를 결국엔 맞는구나. 자신이 여주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도, 결국엔 자신의 곁을 떠날 거라는 것도 다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쓰린 이유는,


"참 많이도 좋아했나보다, 내가."

"………."

"내 사람일 줄 알았는데."

"………."

"참 많이 예쁜 사람이야, 은 실장."


사랑했기 때문이었다.



다시 온기를 잃어간다. 매일 말갛게 웃던 그 얼굴에 속은 얼마나 상해있었을지. 지금은 어떤지. 너무 궁금한 게 많은데 더 이상 휴대폰을 들어 올릴 힘도 남지 않았다. 무기력해져가는 내 하루 속에 너는 결국 아무 것도 남기지 않았구나. 내게 이토록 잔인한 사람아. 다음 생에는 나무가 되고 흙이 되고 물이 되어 너만을 바라볼테니 당신도 부디 나 하나만 보고 살아가주렴.















































ⓒⓞⓜⓔⓝⓣ

어남석 다시 시끄럽게 트월킹 하시면서 일어나셔도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먼저 용기 내는 놈이 장땡이거든요

저번 사담을 좀 깊이있게 읽으셨던 분들은 여주가 본능에 따랐다는 말을 이해하셨을 겁니다 위로가 필요한 시점에서 다가오는 사람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본능은 위로를 뜻했고 그녀는 정말 그저 본능에 따른 겁니다 여주는 호석을 사랑하고 태형은 그런 여주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죠 태형과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도 한 몫 했겠죠 아마도?





15화 베스트 포인트는 손가락 부상 전 작성된 것까지 첨부됩니다. 이후의 포인트들은 갤러리에 저장, 회복 후 바로 올린다고 하덥니다.




헉 알바 님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댓글 너무 정성스럽게 달아주신 것들 다 봤어요 늘 주시는 사랑에 제가 또 매일 글을 쓰려고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나 싶은데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꼭 포인트가 있어야지만 마음이 전달되는 게 아니잖아요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알바 님께서 늘 댓글 달아주시는 것 보면 너무 행복하고 오히려 제가 더 몰입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사실 제 글 따위에 몰입하지 않습니다 제가 몰입하는 것은 오직 댓글 뿐ㅋㅋㅋㅋㅋ 요즘 백현 님 분량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크지만 오늘 분량으로 어떻게 마음이 채워지셨나 모르겠어요 근데 알바 님은 어남석이셨나요 어남태셨나요 아님 다른 파이셨을 수도 있겠는데 굳이 따지자면요ㅋ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만들어 놓고 호석이 캐릭터가 너무 좋았던 변태같은 취향을 슬쩍 내비쳐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다비치 가수 님의 사랑과 전쟁 들으시면서 추억 새록새록 돋는 시원한 하루 시작하셔요 오늘도 화이팅 (◡̈)/♥︎


매번 헌신 님께서 달아주시는 애정 어린 댓글에 제가 벌써 몇 번 죽었다 깨났는지 몰라요 진짜로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 사람 마음이 원래 미운 정도 정이라고 정이 쉽게 떼어지지 않잖아요 그게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어려운 건데 아 아무튼 진짜 헌신 님 늘 제가 사랑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진짜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늘 코멘트를 써드리다보니 어떤 말로 더 감사함을 표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이 많아요 늘 쌓여가는 감사함에 진짜 이제는 말로는 표현 못 할 정도의 경지에 이르렀는데 도대체 어떻게 매번 이렇게 큰 포인트를 죽죽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보기엔 헌신 님 곧 리본 다시고 외계인으로 탈바꿈 하실 것 같은데 진짜 저는 그냥 헌신 님 마음 만으로도 만족해요 제 글 늘 사랑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늘 헌신 님 댓글에 많이 공감하고 배워요 송하예 가수 님의 니 소식 들으시면서 잔잔한 일요일 보내셔요 (❁ᴗ͈ˬᴗ͈)⁾⁾⁾


엇 윤 님 안녕하세요 또 뵙습니다ㅋㅋㅋㅋ 윤 님 댓글 보고 얼마나 함박웃음 지었는지 몰라요ㅋㅋㅋㅋㅋ 포인트 열심히 충전 안 하셔도 괜찮아요 저는 윤 님께서 제 글을 사랑해주신다는 사실 하나로 만족하겠습니다 뭔가를 받으려고 제가 글을 찌는 게 아니니까요 포인트에 너무 막 열성적으로 힘을 쏟지 마셔요 저는 활기찬 윤 님이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 글은 어떠셨나 모르겠어요 반전에 반전을 끼었는데 진짜 제가 봐도 도대체 무슨 글인지 모를 글이라 진짜 한숨만 나오는데 진짜 꼭 다음 화부터는 제대로 개연성 갖춰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찾아주심에 감사하고 선물 받음에 영광입니다 제 마음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박혜원 가수 님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들으시면서 감성 터지는 하루 어떠십니까 사실 더위도 안 가셨는데 발라드는 좀 힘들지만 그래두 노래가 좋은 걸 어째요 (∘❛ั⌔❛ั∘)


혜 님!!!!!! 진짜 너무 사랑해요 일단 사랑한다고 말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혜 님의 사랑스러운 댓글 세 번 읽었습니다ㅋㅋㅋㅋ 다른 거 다 제쳐두시고 제 글도 읽어주시고 막 그러시니 제가 너무 행복해요 막 쓰신다고 했는데 하나도 얽히지 않아요 너무 따뜻하고 좋은 댓글이에요 혜 님이 그런 분이신걸요 포레 오신 거 단번에 알아챘습니다 프사두 연두색 연필두 포레도 너무너무 혜 님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쁘고 몽글몽글 한 것 있죠 곧 무지개도 되시고 외계인도 되실 수 있을 거에요 너무 예쁜 울 혜 님 요즘 글이 점점 산으로 가서 좀 문제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고 저는 무교지만 늘 혜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혜 님 늘 가시는 길에 행복만 그득하기를 바라요 오늘도 내일도 늘 그러기를 바랍니다 임재현 가수 님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추천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너무 예쁜 혜 님 너무 사랑하는 혜 님 변함없이 감사합니다 ୯ૃ(⁎⁾̵ ਊ ⁽̵)੭ુ⁼³₌₃


호에에엑 수 님 긴 장문의 예쁜 댓글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선물 너무 감사해요 진짜 제가 뭐라고 이렇게도 사랑해주세요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눈물 밖에 요즘 나는 게 없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너무 꿈을 꾸는 것 같아요 수 님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보내실 건지 내일 하루는 어떠실지 너무 궁금한데 모쪼록 배경이 행복 혹은 기쁨이었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요즘 글이 정말 이상해서 제 마음에도 씅에도 차지 않지만 예쁘게 봐주신다면 정말 그것만큼 기쁠 게 없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고맙습니다 늘 바라봐주심에 영광이에요 수 님께는 어떤 글을 추천해드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과연 예쁜 수 님께는 신나는 레드벨벳 가수 님의 음파음파가 좋지 않을까요? 자세히는 안 들어봤는데 노래가 엄청 신나고 중독성 좋더라고요 역시 명불허전 썸머퀸 ♫ꉂ (๑¯ਊ¯)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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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월의인원  8일 전  
 태형이두..넘슬퍼..

 답글 0
  본더봉  9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여노씌  11일 전  
 태형이ㅠㅠ보면서 진짜 울었어요ㅠㅠ

 여노씌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Luavita  13일 전  
 ㅠㅠㅠㅠㅠ

 Luavita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미군주서진  15일 전  
 백현님...ㅠㅠㅠ어떡해...ㅠ

 답글 0
  솔솔나무  15일 전  
 헐....ㅠㅠㅠㅠㅠㅠㅠ

 솔솔나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미  15일 전  
 작가님 브금센스진짜... ♡♡♡

 답글 0
  ^뤼나^  15일 전  
 아ㅜㅠㅠㅠㅜㅠㅠㅠㅜ

 ^뤼나^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미미아미  16일 전  
 ㅠㅠ인기많은데 엄미유서에서 많이 울었어요ㅠㅠ
 

 답글 0
   19일 전  
 아 슬퍼..ㅠ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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