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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5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5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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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그만 둔 후로는 지독히도 날이 더웠다. 집 밖으로 발을 옮길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고, 열심히 티비만 틀어서 보고 있었다. 그마저도 볼 때마다 그 사람들이 티비에 등장하시는 바람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새 주치의를 선발했다는 기사가 얼마 전에 났다. 이렇게 아무 얘기 없이, 끝났다.


"아주 자알, 나셨네들……."


무슨 신제품 런칭이 그렇게도 많은지, 요즘 인터넷에서나 실검에서, 혹은 토픽에서 내려 올 생각을 안했다. 이기적이다, 참. 사과 한 마디도 없이 어쩜 그렇게 당신들만 잘 먹고 잘 살 수 있어. 왜 그랬어. 왜 친구라면서 너스레 떨었어. 내가 무슨 마음으로 적응했는데.


"아……. 그걸 놓고 왔네."


천천히 짐을 풀고 있었다. 짐이 그래도 꽤 불어났다. 도대체 뭘 이렇게도 쑤셔둔건지. 의료 면허증을 놓고왔다. 웬만한 거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내 일생을 맡길 내 자부심을 놓고 올 순 없지 않은가.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었다. 휴대폰을 집어 들어 정호석과의 메세지 창에 들어갔다.



이 문자 하나를 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써댔는지, 내 꼴이 문득 우스워졌다. 박스 하나를 주워들어 무의식 중에 들고왔던 그 집안의 흔적들을 하나씩 담았다. 다, 돌려줄거다.









"………."

"아, 여기있네."

"…… 은여주 선생."

"집 들여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건……. 내 집까지 끌고 들어갔던 댁들 흔적. 가져가요, 이젠 필요 없는 것들이라."

"필요 없어요, 가져가요."

"이기적이게 굴지 말아요. 당신들이야 잘 살겠지만 나는 어쩌라고, 저걸 들고가선……."


"………."

"받아요, 팔 아프니까."

"…… 안 받아요."

"좋아요, 그럼……."

"………."

"받으실 때까지 여기 앞에 서 있을게요. 강아지랑 놀고 있을 테니까 받을 준비 되시면 오시고요."


스치듯이 만났지만 너무 많은 것을 꿈꾸게 만든 당신들이 내 모든 것을 파멸시킨다. 끝이라고 생각했던 나락의 진실된 밑바닥은 나를 이렇게나 추하게 만들었다. 다, 당신들 때문이야. 모든 게 다 내가 당신들을 믿게 만들었던 당신들의 그 다정함 때문이었어.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인 줄 끔뻑 속았네, 내가.


"………."

"아, 그리고."

"………."

"뉴스 봤어요. 새로운 의사 하나 고용하셨던데."

"…… 그건."

"축하드려요. 그 분하곤 아무 사이 아닌 거 맞죠?"

"………."

"두 명씩이나 뒷통수를 치는 건 좀 그렇잖아요."


다 돌려받아. 당신들이 찢어 발겨질 때 쯤에서야 나는 괜찮아질 것 같거든. 하나같이 부동석이 되어서는 의료 면허증을 들고 나가는 나를 넋이 나가서는 쳐다봤다. 그래, 강아지가 무슨 죄냐. 마당의 잔디는 늘 물방울이 조금씩 맺혀 있었는데, 왜 오늘은 빼빼 말랐지.


"강아지야, 오랜만이다."

"………."

"아, 마지막이려나."

"………."

"왜 넌 항상 이렇게 기분 나쁠 때만 마주치고 그래."

"………."

"네 주인 놈 언제 나오나 한 번 보자."









"형, 나갈 거에요?"

"저거 받음……. 끝이잖아."

"받아오자."

"석진 형, 진심이에요? 저걸, 받자고?"

"그동안 너무 많이 괴롭혔잖아, 우리가."

"………."


"우리를 취함으로써 아픈 사람이잖아."


석진의 말에 정국이 눈을 저 아래로 내리 깔았다. 가만히 듣던 윤기가 정국의 어깨를 한 번 감싸 안았다. 보내, 그게 좋아. 사실 주치의를 새로 고용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 여주의 환심을 사기 위한 마지막 발악이었다. 그마저 통하질 않았으니, 호석이 제일 먼저 문을 열고 나간 것을 기점으로 일곱이 우르르 몰려 나갔다.









"…… 박스가 한 일 톤 하는 것도 아니고. 다들 몰려 나와서 뭐하는 거에요."

"일 년치 월급 통장으로 넣었어요. 잘 지내요, 그동안 우리가 너무 괴롭히기만 한 것 같아서 잘 지내라고 하기도 미안하지만."

"정말 할 말이 그거 뿐이에요?"

"………."

"정말 할 말이 그거 뿐이냐고."

"미안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

"그런데도 나는요……."

"………."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울지 마요, 끝이 구질구질한 건 당신도 나도 별로잖아."

"………."

"나는 잘 지내려고 노력할게요, 다만 당신들은 잘 지내지 말아요. 당신들이 아파서 뒤지려고 발악을 할 때 쯤에야 나는 다 나을 것 같거든요."

"………."

"그리고 정호석……. 고마웠다, 고마워."

"………."

"물론 지금은 나 네가 너무 밉지만……."

"하지마, 뒷 말은 하지 마."

"넌 내 일생에 있어서 유일한 정인이었다.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던 내가……."


"하지마, 제발 하지마. 주야 제발……."

"유일하게 믿었던 그 한 사람이었어."

"………."

"아, 과거형이라 좀 슬프네."

"………."

"잘 살지 말아요, 다들. 안녕."


정말 이젠 안녕인 거야. 근데 정말 그 짧은 시간동안 내 인생에 이렇게도 깊숙히 박혀버렸다. 어찌나 이렇게 아픈 건지. 왜 이별마저 순탄하질 못해, 우린. 차에 들어 앉아 운전대를 잡고 한참을 울었다. 목 놓아 울었다. 가지 말라며 울던 전정국이며 고개를 도리질치며 울어대던 정호석이 생각나서였다. 내가 왜 당신들 때문에 울어야 해, 내가 왜.


"내가 이러고 있을 줄 알았지."

"………."

"후련하게 털고 갔음 갔지, 왜 미련하게 이러고 있어요?"

"…… 도대체 왜 자꾸만."


"우리같은 새끼들 때문에 왜 감정 낭비 해, 당신이."


울지 마, 은여주. 내가 저번에 부탁했잖아. 김태형이 이끄는 대로 몸이 이끌려 그의 가슴팍에 얼굴이 닿았다. 더 이상 벗어날 수 없게 꽉도 안았다. 그래, 마지막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위로인 거야.


"우리가 미안하다고, 울지 마."

"………."

"당신은 어딜 가서도 잘해요. 그건 내가 보장하지."

"………."

"우리같은 사람이랑 엮이느라 수고 많았어요."

"………."

"죽을 때, 무덤에 묻힐 때도 당신과 함께 했던 두 달을 절대 잊지 못 할 거에요."

"………."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린 훨씬,"

"………."


"엉망이 되어가는 중이거든."


말 없이 와선 말 없이 문을 닫고 떠났다. 왜, 늘 제멋대로야. 이때만이라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기를 바랐다. 분명히 그렇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 뒷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 차를 출발했다. 더 이상 아플 감정도 남지 않게, 그렇게 살 거다.









"…… 당신이 여길 어떻게 알고……."

"반가워요. 그 때 교도소에서 본 거 이후론 처음인가."


그렇게 관계를 정리하고도 삼 주가 더 지났다. 밤이 되면 늘 눈물이 치고 올라왔다. 덕분에 오늘도 도수 없는 안경을 쓴 눈은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도대체 왜지. 밤 늦게 울리는 초인종에 현관문을 열어재끼니 꽤 익숙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 강신일 비서라고했던 그 남자였다.


"일을 그만뒀다고 들었는데."

"………."

"그럼 이제,"

"………."


"내 사람이 되어 줄 차례이지 않나."


예상치 못한 악연의 반복이었다. 마음대로 집 안에 들어온 변백현은 소파에 앉아 내가 마시던 커피를 홀짝 거렸다. 현관문을 닫고 앞에 가서 서니 앉으라며 옆자리를 툭툭 친다. 아니 이거……. 좀 위험하다.


"나 이제 강신일 막내 쪼다 아닌 거 알죠."

"…… 교도소 복도에서 통화하는 거 들었어요. 어디서 그렇게 간잽질을 하라고 하던가요."

"정식으로 소개하자면 플랑주 항공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나는 거기 상무 이사, 변백현입니다. 몇 달 후 쯤에 사장으로 승진 예정인데."

"………."

"비서로 마땅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


"지금 나한테 당신이 좀 필요한데."


내 눈을 쳐다보는 저 눈빛에 홀려 버릴 것만 같다. 홀린 듯 눈을 바라봤다. 나는…… 그런 직종하곤 전혀 관계 없는 사람이에요. 말을 하는 건지 옹알이를 하는 건지, 몸이 굳어서는 또 일이 꼬였다는 생각에 이도 저도 못했다.


"힘들잖아요, 그 사람들 때문에."

"………."

"잊도록 도와줄테니까 내게도 도움이 되어달라는 얘기에요. 위험한 사람 아녜요."

"………."

"어때요."

"………."

"………."

"좋아요."

"…… 역시."

"………."


손을 내밀었고, 맞잡았다. 맞잡은 손에서 나눠지는 온기가 차가운 내 손을 물들인다.


"매일 출근은 집 앞으로 데리러 올테니 내가 연락하면 나오도록."

"…… 네."

"잘 부탁합니다."

"………."


"은여주 비서실장님."


이질적인 그 직책이 나를 칭한다. 아슬한 경계에서 버티고 있는 지금이 혹시 가싯길은 아닐까 덜컥 겁이 난다. 이전과 다르게 나는 겁쟁이가 되었다. 아, 안심했던 거다. 언제나 그 사람들이 겁쟁이인 나를 안아줄 줄 알았다. 이렇게 빨리 떠나올 줄 알았으면 시작하지 않는 건데. 무슨 생각으로 수락한 건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당신들 없이 숨을 쉴 수 없는 내가 무서워진 내가 찾은 엉뚱한 비상구였을 뿐이다.










































ⓒⓞⓜⓔⓝⓣ

점점 막장이 되어가는 기분이나 그냥 일단 써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셨을 백현이의 등장 백현이나 다른 연예인 분들을 비방하는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즉시 영자님께 조치를 취해 디바이스 블라인드 요청을 하겠습니다 음지는 음지일 뿐 실제가 아니에요!

요즘 이사 준비에 지필평가 준비에 참 바빠요 대입 설명회도 미리미리 들어두려고 학교에서 설명회 오는 것들 열심히 6층에 있는 대강당까지 가서 꼬박꼬박 듣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진짜 대한민국 고등학생 영혼 다 팔려나가는 기분인데 사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뭐든지 다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이게 요즘 너무 고민인데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면 진짜 나 자신이 부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늘 그런 나를 또 부정하게 되는데 그에 대해 요즘 찾은 해답은 그저 받아들이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진짜 얼탱이 없지만 금방 그런 것들에서 흥미 떨어지거든요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꼭 한계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시작하실 때 보심 알겠지만 부자 일곱은 대충 30부작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벌써 반이나 왔는데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베스트 포인트




찌민 님 어쩜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오늘 자몽 썬키스트 먹었어요! 학교 자판기에서는 천 원에 팔더라구요 0교시부터 8교시하고 석식 먹구 야자하고 집 오면 그 때까지의 시간이 진짜 헬이거든요 시간 더럽게 안 가구 막 그래서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자몽 썬키스트 떠올려서 맛있게 잘 사먹으면서 졸음 오는 족족 잘 받아 쳐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찌민 님 이 정도면 오늘의 메뉴 요정 아니신가요 진짜 너무 좋아합니다 찌민 님 사랑해요ㅋㅋㅋㅋㅋ 요즘 글이 진짜 심각해서 제 기분도 덩달아서 심각해지고 있는데 덕분에 댓글 보면서 재밌게 늘 웃습니다 덕분에 편의점 꿀조합도 많이 알게 되고 넘 좋은 거 있죠ㅋㅋㅋㅋㅋ 변함없이 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노력하는 글쟁이 준이가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찌민 님 오늘 하루도 펀치 가수 님의 던 포 미 들으시면서 잔잔하게 시작하셔요 델루나 요즘 완전 붐이잖아요 (⁎′ꃪ‵)˞ᵋᵌ


헐 얼라 님 넘 올만이에요ㅋㅋㅋㅋㅋㅋ 전에 한 번 명단 코멘트에서 뵙고 통 못 뵈어서 댓글창 수시로 들락날락 했었는데 강렬한 댓글과 함께 선물을 이렇게 남겨주고 가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신의 계략같은 건 아쉽게도 없었지만 제가 더 막장을 만들어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환장 하시겠지만 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잖아요 여주와 탄이들이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길 기도해주세요 사실 뒷 내용은 아직 구상 중이지만 지금 싸질러 놓은 걸로 봐서 관계 회복은 좀 불가능해보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낙이 올 정도로 회복은 되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또 뵈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늘 덕분에 기분 좋게 댓글 보면서 지나갑니다 너무 사랑해요 오늘은 에이프릴 가수 님의 예쁜 게 죄 들으시면서 상큼하고 신나는 하루 시작하셔요 ⋋(◍’Θ’◍)⋌


헉 빅힛 님 너무 오랜만에 다시 코멘트에서 뵙게 되어서 넘 기분 좋습니다 맨날 힛 님께서 댓글 달아주시는 거 보고 혼자 좋아하구 막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코멘트는 꽤 오랜만인 것 같은데 진짜 너무너무 큰 선물 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빡빡한 제 하루에 너무나도 큰 오아시스가 되어주셨습니다 오늘부터 힛 님이랑 내적 친밀도 마구 쌓으면 되는 거죠ㅋㅋㅋㅋㅋ 진짜 힛 님 제가 최고가 힛 님이 최고십니다 늘 변함 없이 찾아와주시고 읽어주시고 제가 얼마나 감개무량한지 몰라요 항상 예쁜 글 좋은 글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 글쟁이 준이 되겠습니다 허나 씅에 차실 수 있는 글이 나올 때까지 계속 봐달라구 하고 싶은데 그러시면 죽을 때까지 보셔야 하실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사랑하고 힛 님 늘 최고인 거 제가 알아요 아시겠죠 SS501 가수 님의 내 머리가 나빠서 들으시면서 추억 회상하시면서 이제 하루를 시작하시는 거에요 어때요 완벽하쥬 ♪( ‘Θ’)ノ~☆


아니 헌신 님 이렇게 매번ㅠㅠㅠㅠㅠ 제가 진짜 눈물로 한강 정도는 이미 가볍게 이룬 거 같은데 쫌 있음 눈물로 사하리 사막도 채울 수 있는 정도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접이지만 너무 감사해서 그래요 매번 예쁜 댓글 달아주시는 것도 저 완전 좋아 죽거든요 근데 이렇게 선물도 주시고 코멘트도 달 수 있으니까 제가 얼마나 행복하게요ㅋㅋㅋㅋ 진짜 앞으로 평생이 오늘만 같았음 하는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임져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상 주접이었구요 앞으로 글은 더 막장으로 치닫을테지만 울 예쁜 헌신 님 그저 돌만 안 던져주십사 바랄 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맞는 짱돌이 그렇게 아프걸랑요ㅋㅋㅋㅋㅋ 아 오늘 노래 무슨 노래 추천해드릴지 한 오백 년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은 디오 가수 님의 괜찮아도 괜찮아 들으시면서 하루 시작하시는 건 어떨까요ㅋㅋㅋㅋ 제가 진짜 이거 전에 한 번 코멘트에서 추천했던 노랜데 진짜 노래가 역대급이잖아요 ᕕ( ཀ ʖ̯ ཀ)ᕗ


악 혜 님 완전 반가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혜 님 댓글 오늘도 빠지지 않고 세 번 읽었습니다 한국인은 역시 삼세번이죠 저는 혜 님 댓글 정말 좋아해서 늘 빼놓지 않구 읽어요 그런 혜 님의 생일을 놓칠 순 없지요 이미 늦어놓고 말이 많지만 그래두 애교로 봐주십사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진짜 잠이 부족해서 죽을 거 같은데 그래도 혜 님 뵈니까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이게 바로 자양강장제라는 건가 싶었습니다 진짜 혜 님 늘 행복만 하세요 혜 님 매번 진짜 큰 선물 주시니까 혜 님 행복에 제가 최선을 다해서 기도할게요 물론 무교지만 알라신까지 끌어모아서 기도할거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ㅋㅋㅋ 혜 님 진짜 늘 너무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정말 점점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서 망부석이 되어가고 있어요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박보람 가수 님의 싶으니까 들으시면서 신나는 하루 시작하셔요 빠샤 혜 님 ꉂꉂ◟(˃᷄ꇴ˂᷅๑)༡


헉 일라 님두 코멘트에서 오랜만에 뵙는 것 같은데 다시 뵙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갤러리에도 제 마음에도 소중히 품고 글쟁이로서의 본분을 빠샤빠샤 다하는 하준이 되겠습니다 아 진짜루 주접 떨고 싶은데 혹시 싫어하시는 거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도가니탕을 얼마나 끓여먹었냐면요 한 오백 그릇은 끓여먹은 듯 진짜 선물 너무 감동이고 막 그러잖아요 제가 울 수 밖에 없죠 그쵸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댓글 창에서 늘 일라 님을 외치겠습니다 그저 점이라도 하나 찍어주신다면 가서 개주접을 떨겠으니 제 개주접은 자연스럽게 스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라 님 진짜 장난 집어치우고 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일라 님 덕에 종종 행복함을 가득 느낍니다 오늘도 엑소 가수 님의 마이 앤서 들으시면서 예쁜 하루 보내셔요 ✩⃛˞(๑ꆨ৺ꉺ๑)


하 님 첨 뵙겠습니다인데 도대체 이 큰 선물은 무엇인가요 제가 털썩털썩 주저앉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제 무릎 관절 책임져주세요 하 님 선물에 감격해서 자꾸만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 급식이 너무 맛대가리가 없어서 얼른 탈급식 하자는 다짐으로 야자를 마쳤는데 덕분에 아주 기분이가 좋습니다 늘 행복만 하셔요 저는 그 행복을 최선을 다해서 빌테니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시고 싶으신가요 저는 오늘 점심 이후의 시간이 비어서 6월 평가원 모의평가 풀어보려고 열심히 시간표를 짜고 있습니다 물론 미천한 머리로 하는 공부지만 하 님의 행복일 빌 생각 하니 너무 좋습니다 제가 일단 물을 떠다 놓고 빌 건데 차가운 물로 할지 따뜻한 물로 할지 알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포유 들으시면서 몽글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ಠ‿↼


아란 님 댓글 너무너무 잘 보고 늘 주시는 선물도 너무너무 잘 받았습니다 포인트 안 주셔두 댓글에만 나타나주시면 제가 달려가 개주접을 떨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저는 선물이 없어도 늘 아란 님을 여기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완전 못할 거 같아요 간호학과 공부 양도 엄청나구 그런데 제가 집중력이 아주 바닥을 치는 학생이라ㅋㅋㅋㅋㅋㅋ 진짜 꼭 아란 님 처럼 되는 게 꿈입니다 아 아무튼 진짜 늘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란 님 댓글 읽고 기분 좋게 글 찌면 얼마나 행복하게요ㅋㅋㅋㅋ 진짜 늘 덕분에 에너지 원기옥 단위로 얻어가는 것 같아서 넘 감사한 마음 뿐인데 다음부터는 선물 없이 몸만 오셔요 제가 뽀뽀 세례를 해드리겠습니다 물론 거부하시겠지만 그렇다면 제 마음을 다해 애정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하트비트 들으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요즘 제 최애곡이걸랑요 등굣길에 들으면 기분 짱 (o`u≦o)



아니 향수 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회사 출석체크 하듯이 매번 오세요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여쭈는 건데 아니 포인트가 왜 매번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퍼주셔도 괜찮은 건지 제가 다 눈치가 보일 정도입니다 진짜 늘 너무 감사해요 제 기억에 딱 박히셨습니다 어쩜 좋아요 저 완전 관종이라 제 기억에 박히시면 진짜 제 개주접을 감당해주셔야 하거든요 제가 요즘에 좀 미쳤어요 그래서 개주접이 진짜 개쌉주접이 되어버렸는데 향수 님 덕에 더 나아가는 관종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요즘 현생에 개치여사는데 덕분에 진짜 너무 행복하고 요즘엔 댓글도 막 달아주시구 너무너무 제가 날아갑니다 그러면 저 당장이라도 날개를 펼칠 수 있을 거에요 아 아무튼 오늘은 진 가수 님의 이 밤 들으시면서 잔잔하게 하루를 시작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자작곡 김석진 작곡가 만세이 ಇ( ˵ᐛ ˵)ಇ


일단 제이 님 넘 감사하다는 말부터 하고 대가리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댓글 다 읽었어요 오히려 제가 제이 님 댓글 읽고 생각이 많아졌는데 저는 사실 증오까지는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풍족하진 않지만 다 해주시는 부모님 아래서 열심히 컸고 지금까지 살고 있었는데 자본주의의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모순이 누군가에게는 증오스럽게 다가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짜 댓글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댓글 중의 하나였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댓글로 많은 생각 함께 공유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 주관적인 글이라 너무 걱정이 늘 많거든요 풍족하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나 그래도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사는 제 자신에게도 대한민국 사회가 너무 각박한 건 사실이니까요 선물에 너무 감사함 표합니다 예쁜 제이 님 오늘은 김재환 가수 님의 마이 스타 들으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셔요 ◟(ꉺᴗꉺ๑◝)


아이 박하 님 자꾸 포인트만 주시고 어디 가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매일매일 진짜 이렇게 선물만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큰 선물인데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주시고 가시니까 제가 눈물이 다 나오지 않을 수가 없는데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진짜로 요즘 날이 많이 선선해졌잖아요 그래도 여전히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린다던가 밖에 오래 있으면 더운 날씬데 박하 님이 여태껏 달아주셨던 댓글들 갤러리 돌아보다가 발견하면 갑자기 시원해지는 거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그짓말이 아니라 진짜에요 원래 사람이 정수리가 시원하면 온 몸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든다는데 진짜 그래요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정수리부터 시원해진다니까요 늘 매번 만족스럽지 못한 글로 찾아뵈어 면목이 없지만 꼭 만족스런 글 전개를 이끌어 박하 님께 대령하겠습니다 오늘도 준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마이걸 가수 님의 내 얘길 들어봐 들으시면서 애매모호한 아침 날씨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노래가 아주 ヾ( ͝° ͜ʖ͡°)ノ♪


저 답글 1이라고 써져 있길래 왼쪽 눈 두 번 오른쪽 눈 두 번해서 총 네 번 눈 비볐습니다 엄청난 기대를 갖고 들어가니 역시나 주 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이 있길래 제가 소리를 질러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 주 님 왜 천사의 요정 하시다가 갑자기 이렇게 선물이 커진답니까 제가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주 님께서 매일 글 열람해주시는 거 진짜 저 좋거든요 근데 진짜 영대오 때부터 꾸준히 선물 주셨던 것 같은데 이렇게 받기만 해두 되나 저 진짜 모르겠거든요 아 다 모르겠고 주 님 제가 사랑하는 것만 아시면 됩니다 주 님께서 제 추천곡을 들으시는 걸 확인했으니 오늘은 추천곡 선정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일 생각이에요 요즘 같은 애매모호한 날씨에 어울리는 주 님의 곡이 뭐가 있을까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성운 가수 님의 버드가 생각나는 거 있죠 너무 가볍고 듣기 좋거든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주 님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시고 행복만 하시기를 제가 너무너무 간절히도 바랍니다 (❁ᴗ͈ˬᴗ͈)⁾⁾⁾


아니 댓글창 들어가자마자 오늘의 회장님이실 것 같은 수 님이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선물이 너무 저에게 과분한 것 아닌가요 진짜 댓글 다 읽어봤거든요 읽는 내내 입가에서 웃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자각심을 심어드리려고 쓴 글은 아니었어요 사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너무나도 작은 제 자신에 회의감이 들어서 시작했던 글인데 이렇게 수 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니 얼떨떨하지만 너무 기분이가 좋을 따름입니다 저는 수 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 할 거에요 저 예쁘게 봐주실거죠 원래 노력파가 다 조져버리거든요 제가 글은 진짜 못 쓰지만 노력으로 한 번 발라보겠습니다 기대해주시고 큰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 마음 속에 예쁘게 품어 늘 데리고 다닐게요 오늘은 러블리즈 가수 님의 와우 들으시는 게 어때요 노래 엄청 통통 튀고 신나고 싶을 때 들으면 너무 좋은 노래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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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뭉개둥절  7일 전  
 가면 안돼

 뭉개둥절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본더봉  9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설옙  9일 전  
 안돼ㅠㅠㅠ

 설옙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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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류월  13일 전  
 오엠지...낫 굳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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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딩이  13일 전  
 안돼! 여주야!!

 도딩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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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  15일 전  
 안되에에에ㅠㅠ

 아미님께 댓글 로또 2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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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아미  16일 전  
 지금이라도 그만둬요ㅠㅠㅠ적인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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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어머나..

 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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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jhjk  20일 전  
 와.. 제대로 꼬일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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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와  25일 전  
 앗 여주언뉘 거기 별로 안좋은거 같은데...
 그래도 백현님이 나오셔서 전 행복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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