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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3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3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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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의 기일을 기점으로 나는 정호석과 방을 분리해서 썼으며, 꽤 나쁘지 않은 날들을 보냈다. 이 놈의 감기는 아직 떨어지질 않아서 가래 기침을 달고 살고 있긴 하지만, 것만 빼면 나쁠 것도 없다. 요즘엔 교대로 일을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아주 나를 다방면으로 굴려먹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서라면 식모라던가, 식모라던가.


"…… 내가 댁들 식모입니까?"

"식모라기엔 받는 월급이 너무 많지 않아요?"

"진짜 금전적인 부분은 좀 째째한 거 알죠."

"뭐가요."

"맨날 그걸로 트집 잡아. 자기들이 더블로 준다고 꼬셔놓고."


"그 꼬심에 넘어온 사람이 누군데."


여전히 얄밉고, 여전히 애새끼들 같은 이 사람들은 요즘엔 진짜 무슨 백수가 고삐 풀린 것 마냥 놀고 있다. 아니, 진짜로 이렇게 놀아도 되는 거야? 아침 댓바람부터 열심히 밥 그릇이 코박고 밥을 처먹던 일곱은 밥을 다 먹고 하나 둘 흩어지기 시작했다.


"아니 애새끼들도 아니고……. 밥 먹고 치우는 건 당연한 거 아니에요?"

"휴대폰만 가지고 나와서 하려고 했어요."

"또 변명만."


내 말에 느릿느릿 움직이던 김석진이 제 밥그릇을 싱크대에 넣어놓고 빠르게 사라졌다. 오늘 설거지 정호석 너 아니야? 여전히 나는 정호석과만 말을 트고 있었고, 말을 틀 생각은 더더욱 없다. 아직 불필요한 인간 관계의 확대라고 느끼니까…….


"오늘 하루는 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뭐 없어요?"

"제 발로 일을 찾는 사람은 나 또 처음이라……."

"제가 자발적 아싸 타입이라서요."

"서재 뒤지면 요즘에 신종으로 지랄하는 애들 정보가 좀 있을 텐데……. 갖다 줄테니까 보고 골라요."


곧 서재에 들어갔다 나온 김태형에 내게 두꺼운 파일철을 건넸다. 사람이 이렇게 쌓였는데 뭘했냐니까 더 쓰레기 같은 짓을 해야 더 오래 감방에 처넣죠. 란다. 이게 악마야, 사탄의 부하야. 그거든 저거든 참 이상한 사람들인게 틀림 없다.


"와, 이러니까 무슨 소개팅남 고르는 거 같네."


"외롭다는 걸 왜 그렇게 온 몸으로 표출하세요."

"연애해 볼 틈 없이 살아서요."


박지민이 혀를 내두를만큼 입을 턴 후에는 열심히 적힌 인적사항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야, 세상에 비리도 참 많다. 이렇게도 돈을 해서 처먹는구나. 세상에 사람들이 괜히 짱돌 머리를 굴리는 게 아니라고.


"근데 이 사람 존나 잘생겼는데 빨리 교도소 보냈다가 나랑 소개팅 하자고 해요."

"…… 그게 말이에요 방구에요."

"이왕이면 막걸리가 좋거든요."


"드립의 상태가 조금……."

"이상하다, 내 동기들은 다 재밌다고 뒤집어졌는데."

"의대 나온 거 아니였어요?"

"맞는데."

"동기들은 다 연극영화과였나봐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건 다 구라다. 열심히 웃는 전정국에게 닥치라고 엿을 한 방 맥이니 한 번 웃고는 열심히 내 옆에서 인적사항을 보기 시작한다. 오, 이 사람도 나쁘지 않네.


"얘 나쁘지 않은데. 생긴 것도 망둥어 같이 생겨서 눈에 딱 띄겠다. 당뇨가 치료하는 기계에 따로 걸리는 주파수가 있어서 위치 추적도 좋고 딱 좋거든요."

"당뇨요?"

"당뇨를 어릴 때부터 앓았구만, 자식도 유전이라 어린이 당뇨에 지금 그 기계 달고 있어요."


"위험부담이 너무 큰 사람이야."

"범죄자 새끼한테 위험 부담이 어디있어. 뒤지면 같이 뒤지면 되는 거거든. 다이다이."

"………."

"내 인생에 독고다이는 없어."


원래 내가 좀 쓰레기라. 이해해. 경악으로 물들어가는 김남준의 얼굴을 보고서는 그렇게 위험부담이 큰 사람인가, 싶었다. 그냥 아는 사람이라 짚은 건데. 국무조정실장이 그렇게 높은 사람인가?


"국무조정실장이 뭔데요."

"…… 국무총리 보좌관이요."

"나 이 사람 알아요."

"뭐야, 도대체 이제까지 뭘하고 다녔길래 이 사람을 알아요. 아, 티비에서 봤구나?"

"아니, 그거 말고요. 가끔씩 임수찬 따라서 왕진 다녔었어요. 저 사람 내 얼굴도 알고……. 아마도 지금 가도 기억은 할 걸요? 그 때 딸 치료랑 이 사람 치료랑 같이 했었거든요."


"잘못하면 언제 어디서 죽을 지도 모를 만큼 위험한 사람이에요. 이왕이면 맨 마지막으로 미루고 싶은데."

"빽이 댁들이니까 걱정하지 말라면서요."

"………."

"이왕 위험한 일 시작한 거,"

"………."

"외줄타기도 나쁘지 않거든요."

"………."


그러기엔 좀 너무 활짝 핀 꽃이라 위험부담이 큰 건 나도 알겠네요. 국무총리 보좌관이라 이거지. 어쩐지, 집이 그렇게나 크더라니. 어디서 해서 처드셨나 했는데.


"어쩐지, 그 집도 엄청 크고 나오는 음식들도 존나 맛있더라고요."

"………."

"뭐야, 분위기 내가 좆창냈어요?"

"………."

""꽃은 지기 위해서 피는 거에요."

"………."

"이 세상에 영원한 꽃은,"

"…… 은 선생."

"없어요."

"은 선생."

"왜요."

"꽃은 피는 걸 위해 지기도 해요."

"………."


"은 선생 아직 꽃 못 피웠잖아요."


…… 그건 내 의지 내 재량 차이인 것 뿐이에요. 열심히 노력하면 언제든지 피우기야 하겠죠. 사실 내가 꽃을 피운다는 것에 대한 자세한 정의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저냥 넘기겠다. 저 사람들이 원하는 결과가 언젠가는 나오겠지.


"아, 아는 사람이라니까요."

"의심을 덜 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빽이 댁들이라 괜찮다고요."

"…… 우리는 사설 경호업체 사람들까지 모조리 끌어다가 당신에게 붙일 겁니다."

"아, 그건 좀 답답한데."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누구보다 당신 안위가 먼저에요. 당신을 위협하는 사람은 누구든 때리고 죽여요."

"아니 지금 무슨 소리를……. 그렇게 위험……."


"뒷처리는 우리가 해."


가만 보니까 저 어린 놈의 새끼가 어디서 나이 많은 누나한테 딱딱 반말질이야, 처맞으려고. 그렇게 위험한 사람을 조지겠다고 괜히 나댔나 싶어서 좀 귀찮아졌지만, 마침 다음 주가 정기 검진이었다. 아직 임수찬이 좆된 걸 모르니까, 나만 가서 간단한 검진이라고 구라나 치면 되겠다.


"원래 이게 위험하면 대가리가 굴러간다고,"

"………."

"무식하게 사람 안 죽여도 다 살아 나오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요."

"………."

"내가 서너 살 먹은 애도 아니고."


다음 주가 정기 검진이니까 다음 주까진 휴가 좀 줘요. 한참 꺼져있던 테레비를 켜기 위해 리모컨을 올려 전원 버튼을 눌렀다. 아, 델루나 하네. 요즘에 진짜 저만한 드라마가 없다. 좀 띄엄띄엄 봐서 못 보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정주행하는 바람에 요즘엔 재방도 그냥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다.


"진짜 여진구가 대한민국의 얼굴인 거 알죠."

"여진구가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잘난 건 우리가 더 잘났거든요?"

"죄송한데 얼굴은 여진구가 더 잘났거든요."


"거 미의 기준을 잘 모르시네."

"잘 몰라서 여진구 봐야하거든요. 진짜 다들 아가리 좀."

"고용주한테 이렇게 갑질을."

"뭐래, 갑질 몰라요?"


좀 전에 심각한 얘기를 하다가도, 참 평화롭다. 과연 이게 고용주와 고용인의 사이일지 좀 궁금하긴 한데 내 알 바는 아니니까. 일주일 휴가 나이스.















































ⓒⓞⓜⓔⓝⓣ

오늘 사담은 좀 중요하다던데

사회의 모순이라던가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제가 아직 세상에 외치기에는 그 위치가 학생이기에 찌질하게도 여기에다가 풀고 있는 건데도 늘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한 번씩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세상이란 게 늘 정직 할 수 만은 없잖아요 비리가 있어야 세상이 굴러가죠 그 비리 때문에 피해자가 속출하고 억울한 사람들이 단체로 그 프레임에 씌워진다는 게 저는 너무 울분이 터지는 것 같아요 일부 비리가 많은 사람들 때문에 선한 영향력을 가진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괴로워 하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풍자하는 내용은 아마 극 일부겠죠 그 극일부가 너무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아요

나 하나라도 잘하자 라는 마인드가 너무 중요한 거 같은데 아직 세상 사람들 중엔 그런 걸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나아갈 사회도 뭐 달라져봤자 얼마나 달라지겠냐마는 전 제가 발을 담구고 있는 사회가 정화조 속의 똥물이고 하수구 속의 하수라도 내 주위 사람들이 적어도 그런 오물들 때문에 선한 영향력의 풀이 꺾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러기엔 이제까지 달려온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나쁜 일을 저지를 거면 제발 피해라도 저지르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인데 나쁜 일이라는 말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거니까 참 마음이 착잡해요

제가 아직 너무 어린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무작정 글부터 만드는 게 아닌가 정말 생각이 많은데 그래도 아직 제가 보기엔 문제가 많은 이 대한민국 사회가 우리 후대에도 이어지면 너무 슬프잖아요 내 자식들이 그런 생각을 똑같이 겪게 할 순 없잖아요 제가 가끔 어머니한테 직접 얘긴 못하고 속으로 삼기는 말이 있는데

엄마 엄마는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았어 나는 벌써 이 세상에 신물이 나 지하철 계단에 대가리를 처박고 몇 푼만 달라고 하는 걸 지나쳤는데 지하철 역 계단을 올라 나오니까 큰 전광판에 탈세 몇백 억이 뉴스로 보도되더라 우린 평생 벌어도 벌 수 없는 저 돈을 탈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저 사람은 저기서 구걸해야해 왜 나는 지금 이 상황에 답답해야해 나는 싫어

에요 저는 아직 어리고 이 세상을 반도 살지 못했지만 악착같이 이 세상을 산 우리 엄마 아빠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좀 그렇잖아요 이 사회가 약자한테 좋은 사회는 아니니까요 아 아무튼 벌써 주말의 끝이라 아쉬운 게 아니라 좀 화가 납니다ㅋㅋㅋㅋ 아 뭐했다고 벌써 주말 순삭인지 진짜로 좀 죽고싶고 대가리도 박고 싶습니다 요즘 진짜 날이 시원해졌는데 그에 따른 생각 변화가 부쩍 눈에 띄게 일어나는 게 기분이가 싱숭생숭 합니다ㅋㅋㅋㅋ

가끔씩 내 인생에 의문 가질 때 많잖아요 이렇게 살아서 결국 내가 죽은 후에 나는 누구로 다시 태어날까부터 시작해서 나는 뭘 위해서 이렇게 살지라는 헛된 생각도 엄청 하는 편인데 사실 그럴 때마다 저는 꼭 생각을 그냥 비우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근심 걱정 많아서 좋을 일 없잖아요 그런 거 하기엔 내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꽃은 지기 위해 피지만 피기 위해서 지거든요 일생을 살아가는데 추락하기 위해서 살아가지만 우린 사실 다시 비상하기 위해서 추락하는 거거든요

한 번의 추락에 너무 마음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추락은 비상의 발판이라고 우리는 꼭 행복할겁니다 행복해요 우리는





베스트 포인트


포인트 시작하기 전에 이전 화에 포인트를 올리는 과정에서 박하 님의 포인트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늘 코멘트에서 개인적으로 언급하겠지만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박하 님을 포함해서 앞으로 소중한 마음 나눠주셨는데 누락되는 일 없도록 더 꼼꼼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피아노 입시를 준비할 정도로 피아노를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요 손가락과 손목을 다치는 바람에 일상생활엔 지장이 없지만 피아노 입시를 포기하게 되었었습니다 그게 진짜 실기시험 보기 딱 한 달 전이었는데 죽고 싶었거든요 평생 피아노만 보고 살아왔는데 앞으로 평생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어서 지금도 좀 씁쓸한데 그 때 다친 손가락과 손목이 요즘 다시 안 좋아지고 있어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만큼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변명일 수 있을테지만 타자를 길게 칠 수가 없어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지만 부득이하게 당분간 11화부터는 1500포인트 이상의 독자 분들께만 코멘트를 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나아지는 대로 다시 돌려놓겠습니다

11화 포인트 코멘트


아란 님 아 정말루 감사합니다ㅠㅠ 관련 과라시니까 제 얉은 지식이 갑자기 부끄러워 지는 거 같아요ㅋㅋㅋㅋㅋ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어떤 과에 재학 중이신지 여쭤보고 싶어요 진짜로 이렇게 많은 포인트 받아도 되나 매순간 저에 대한 생각을 하곤 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날이 부쩍 시원해졌잖아요 밤에 에어컨 안 틀고 자도 괜찮을만큼 시원해진 것 같은데 아란 님의 하루하루는 요즘 어떤가요 저는 날씨가 풀리니까 요즘 한결 편하게 보내고 있어요ㅋㅋㅋㅋ 요즘 친구들도 다시 만나서 너무 좋고 만사가 좋은데 그 중에서 아란 님께서 주신 마음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사실 포인트를 주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 나눠주셨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날이 시원해져서 발라드 듣기에도 좋은 날이 된 거 같아요ㅋㅋㅋㅋ 아 그래도 아직은 시원한 노래 듣는 게 최고거든요 케이윌 가수 님의 오늘부터 1일 어떠세요 U・ᴥ・U


아니 근데 향수 님 정말루 매일 이렇게 출석체크 하셔도 되는 겁니까ㅋㅋㅋㅋ 잔여 포인트 괜찮으신 거 맞죠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감사해서 대가리를 박을 자기경이에요ㅋㅋㅋㅋㅋ 열심히 글 써서 향수 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글 늘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찌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날이 부쩍 선선해졌죠 밤에 막 이불 차시면 감기 드실지도 모르니까 저녁엔 따뜻하게 지내시고 늘 행복하고 유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향수 님도 내일의 향수 님도 저에게는 궁금한 것 투성이에요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수 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저를 늘 행복하게 만들지요 오늘은 멜로망스 가수 님의 선물 들으시고 늦은 저를 용서해주세요 ( ゚∀゚)ノ♡


쵸코 님 아니 이게 무슨 선물이랍니까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예상치도 못한 선물이라 더 기쁜 거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여주같은 의사들 많거든요 저는 일부의 사회를 풍자하는 건데 일부의 사람들 때문에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치는 능한 의사들이 비리 덤태기에 씌워지는 게 넘 안타까운 거 같아요 그러려고 청춘 버리면서 공부한 거 아니잖아요 그 분들이 아 아무튼 요즘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사실 저는 요 근래 좀 힘들었었는데 친구들도 좀 만나고 하면서 다 풀리고 있거든요 날도 시원해져서 넘 좋구 막 그렇지 않습니까 가끔씩 옛날의 인연들이 생각나는 날들이 참 많은데 쵸코 님은 님께서는 어떠신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물이 제게 너무 큰 힘이 된 거 있죠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 고이 받아 글 쓰는 데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글쟁이로써 보여드릴 수 있는 최고의 역량으로 최고의 글을 보여드릴게요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 펜타곤 가수 님의 신토불이 어떠신가요 노래가 둠칫둠칫 신나요₍₍ ᕕ( ꒪່౪̮꒪່ )ᕗ⁾⁾


록 님 넘 오래간만이에요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오래간만에 또 선물을 이렇게 거하게 줘버리시네ㅋㅋㅋㅋㅋ 사실 제 글이 좀 보기에 거북한 글이 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도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번에 포인트 이후로 신 존재로 모시고 있는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주말에 늦잠 자고 평일엔 7시에 집에서 나가는 생활을 반복하느라 초주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요즘 날이 시원해져서 다닐만 하시죠 사실 저도 버스 기다리면서 화가 안 나는 날씨가 되니 막상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전에도 록 님께 감사했고 고마웠고 감사하고 고마울 생각입니다 늘 주시는 사랑에 보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글쟁이 준이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추천곡은 요즘 엄청 유명한데 태연 가수 님의 그대라는 시 입니다 노래 잔잔하고 밤에 듣기 좋더라구요 ♪(^∇^*)


헉 웰러 님 포인트 코멘트에 등장하시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이렇게 거대한 등장 하셔도 되는 겁니까ㅋㅋㅋ 진짜루 이게 뭐예요 제가 감동의 도가니탕을 오늘 몇 번 말았는지 모르겠지만 러 님 선물에 한 번 더 말겠습니다 원하시면 오백 번도 더 말 수 있어요ㅋㅋㅋㅋㅋ 아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포인트 이렇게 주시고 가셨길래 댓글을 샅샅이 뒤졌는데 안 계시더라구요ㅠㅠㅠ 어디가셨습니까 나의 님 보고싶어요 사실 러 님이 어떤 감정으로 제 글을 읽으셨는지 궁금해요 사실 좀 거북한 소재일 수 있는데 마음까지 나눠주신 것 보니까 제가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지요 오랫동안 앞으로 자주 댓글창에서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점이라도 달아주세요 가서 내적친밀도를 와방 쌓아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아 무튼 요즘에 날이 좀 시원해졌다고 모기가 기어나오기 시작했는데 모기 조심하시고 펀치 가수 님과 먼데이키즈 가수 님의 Another Day 들으시면서 잔잔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ʃƪ˘⌣˘)


아 박하 님 일단 머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제가 진짜 면목이 없습니다 저번 화 코멘트 쓰면서 박하 님이 안 계시길래 너무 허전했던 거 있죠 제가 누락해놓고 바보같이 업로드 알림이 안 가서 글을 못 보셨나 싶은 생각까지 했었는데 그만큼 저한테 박하 님이 너무 큰 존잰데 제가 진짜 바보 멍청이라서 이런 일을 만들었습니다 너무너무 죄송해요 진짜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을 거에요 이번에 주신 포인트도 저번에 주신 포인트도 너무너무 다 고맙습니다 고맙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어서 너무 죄송하고 한탄스러워요 하루하루 박하 님께 코멘트를 달고 노래를 추천하는 날이 늘어날 수록 너무 좋은 추억들을 오히려 제가 받아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이런 일 절대 없을 거에요 너무 죄송하고 매번 너무 감사합니다 날이 선선해지는데 스트레스 덜 받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제 글에서 안락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라고 프로듀스 101에 나왔던 꿈을 꾼다 들으시면서 가을 내음 물씬 느끼시기를 (੭ˊᵕˋ)੭


12화 포인트 코멘트


아니 향수 님 이 정도면 MVP인데 왜 맨날 포인트 턱턱 주시구 그냥 가셔요 점이라도 찍어주세요 그래야 제가 절 하는 방향이라두 알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루에 두 번 코멘트를 드리는 건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그래도 제 마음 한 가득 담아 드리면 긴장도 어느샌가 스르르 풀리지 않을까요 향수 님 진짜 어디서 맨날 포인트가ㅋ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진짜 제가 맨날 향수 님 댓글 보면 놀라면서도 엄청 반가워하는 건 알고 계신가요 제 코멘트에 아무 반응도 없으신 건 또 향수 님이 첨이라 좀 설레고 그렇습니다 아 좀 변태같은데 변태가 아니라 관종이라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실거죠ㅋㅋㅋㅋ 진짜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까 추천해드린 노래 들으시면서 유한 하루 보내셔요 (ง •_•)ง


아 진짜 찌민 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엔 참깨라면인가 주시지 않으셨나요 제가 또 불닭에 환장하는 건 어떻게 아시고 또 주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우시구나 진짜 당신은 귀여움의 도덕책 엄지척 오백 번 드립니다 저는 불닭에 굴복하지 않아요 음료수 괜찮습니다 이렇게 귀여움 보여주시는 거면 저는 언제나 만족합니다 정말 매번 이렇게 맛있는 거 사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사실 작가 수익금은 포인트에 십분의 일을 곱해야 해서 비록 온전히 불닭을 사먹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와 덕분에 보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울 귀염둥이 찌민 님 이름처럼 넘 귀여우신 찌민 님 너무 사랑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찌민 님 같은 하루 보내고 싶어요 너무 감사하고 오늘은 백현 가수 님의 유엔빌리지 플레이 (୨୧•͈ᴗ•͈)◞


저 지금 탱 님 반가워서 여기서 방방 뛰고 있거든요 보이십니까ㅋㅋㅋㅋ 늦게 오셔도 오백 년 뒤에 오셔도 저는 여기서 한결같이 탱 님을 기다리고 있을 거에요 진짜 늘 너무 좋은 선물과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다 표현하는 게 아니에요 나머지는 글쟁이로써 글오 보답할게요 이전처럼 자주 찾아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틀에 한 번은 탱 님 뵈러 꼭 방빙에 글 올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탱 님 뵙고 엔돌핀이 막 솟아나는 거 있죠 진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니 사랑하고 감사한다는 말 밖에 안 나오는 이유가 진짜 사랑하고 감사해요 아니 근데 진짜로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시원하게 하루 시작하실 수 있게 날도 날이니만큼 에어컨이랑은 말고 선풍기로 시작하셔요 그래도 날이 좀 선선해져서 다행이죠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탱 님께 어느 곡이 좋을까 고민을 한 오백 년 하다가 백현 가수 님의 다이아몬드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내게 다이아몬드 같은 울 탱 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오늘도 응원하겠습니다 (ɔ ˘⌣˘)˘⌣˘ c)


제가 손가락이 망가져 보사지는 한이 있어도 윤 님을 위해 꼬박꼬박 글을 데리고 올 거에요ㅋㅋㅋㅋㅋ 글 열심히 써서 데리고 오면 늘 윤 님 뵐 수 있는 거 맞죠 저 완전 기대하고 있거든요 맞다고 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지금 삼시세끼 보고 있는데 정우성이 너무 잘생겼어요 닭알 찾는데 저렇게 잘생길 일 없잖아요 아 아무튼 윤 님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코멘트 명단에서 뵙는 것 같은데 그래서 더 감사한 것 같아요 날이 시원해지는 만큼 시원한 글 자주자주 많이 들고 올게요 분량도 늘려보고 윤 님께 잘 보일 짓두 준비하고 재롱도 잔뜩 떨어야지요ㅋㅋㅋㅋㅋㅋ 매번 예쁜 마음 너무 감사히 잘 받고 있어요 제 갤러리 팔할을 곧 차지하실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하고 오늘도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드림 글로우 들으시면서 유하고 총명한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ᙏ̤̫


근데 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 이렇게 매 화 받기만 해도 괜찮은 건가요 진짜 뭔가 죄짓는 기분인데 매번 주시는 사랑에 보답 할 수 있게 글쟁이계의 유노윤호가 되어보겠습니다 아주 열정적으로 글을 쪄보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해로운 충은 대충이죠 예 유노윤호 님의 명언 받들어 저도 대충을 한 번 쫓아내고 쵸코 님의 마음에 쏙 드는 글을 열심히 써야겠어요ㅋㅋㅋㅋ 아 진짜로 감사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두 화 코멘트를 한 번에 하니까 감사함이 진짜 배에 배로 불어나는 것 같아요 매번 이렇게 텍스로밖에 표현하지 못하지만 제 온 마음 다해서 감사하고 사랑하는 거 알고 계시죠 제가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쵸코 님 제일 좋아한다는 거 꼭 알아주세요 박보람 가수 님의 괜찮을까라는 노래가 조금 어두워서 처지긴 하는데 그래도 새벽녘에 잔잔하게 노래가 듣기 좋아요 밤 새실 일 있음 플레이 리스트에 한 번 넣어보셔요 ԅ(≖﹃≖ԅ)


박하 님 당신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천사신가요 당신은 도덕책 어디서 매번 이렇게 포인트가ㅋㅋㅋㅋㅋㅋ 진짜 감탄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는데 아니 이게 뭐예요 진짜 변함없는 사랑에 제가 일단 도가니탕 뚝배기 가스레인지에 올렸거든요 한 오백 그릇 끓여먹을 생각입니다 진짜 진짜로 감사해요 제가 늘 말만으로 표현하지만 지금 온 몸 베베 꼬고 있는 거 아시죠 현아 가수 님의 베베를 들어야 할 지경인데 아 드립이 좀 지나쳤죠 아 아무튼 진짜 감사합니다 제가 전적이 있는데 이렇게 사랑해주시니 제가 너무 눈물이가 납니다 진짜 감사하고 박하 님 이제 제가 박하 님한테 내적 친밀도 너무 쌓아서 이도 저도 못 가십니다 수고하십셔 화이팅 이제부터 저랑 행복한 생활을 보내요 아 물론 주접인 거 아시죠 때리지 말아주세요 멜로망스 가수 님의 인사 들으심 가라앉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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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본더봉  9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미미아미  16일 전  
 속이 뚤리면서 좋은기분

 답글 0
   20일 전  
 사이다 또 나오나요..!!

 답글 0
  jmjhjk  20일 전  
 델루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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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jhjk  20일 전  
 델루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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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와  25일 전  
 앗 여주도 델루나를!! 작가님 사담 너무 좋아요

 사과와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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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공쥬님  43일 전  
 델루나 is love

 꿈꾸는공쥬님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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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라  44일 전  
 델루나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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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욜리  48일 전  
 우왕 나두 델루나 짱 조아해 여주야

 김욜리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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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  61일 전  
 ㅠㅠㅠㅜㅜㅜㅜㅜ작가님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세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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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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