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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1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1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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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과 대부도에 다녀온 그 뒤로 나는 굉장히 편안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했다. 최근에 김남준 네가 회사 신제품이 대박이 나면서 바빠져 삼형제는 죽을 맛이긴 했지만, 일곱에서 셋 빠졌다고 막 그렇게 빈자리를 느끼진 않는다. 오늘은 이상하게 날이 흐릿하더니 대낮에도 불을 키고 있어야 할만큼이나 날이 어두웠다. 집안에도 나 혼자였으므로 곧 퇴근한다는 전정국과 민윤기를 잘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요동치는 현관문에 요동치기 시작하는 건 내 동공이었다.


"누구…… 세상에."

"너, 너 이 년!"


비에 쫄딱 젖은 임수찬과 임유리가 내 앞에 서 있었다. 아직 검찰 송치 전에 병원에서 보호 감시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세상에 얼마나 급하게 나왔으면 환자복에 둘 다 모자를 눌러쓰고는 발은 또 맨 발이다. 임유리 발에선 피도 나네. 장관이다, 참.


"뭐하세요, 아저씨. 여기 집안 엄청 무서워요. 진짜 안 뒤지고 싶으시면 얼른 나가시는 게 좋을 걸요. 제 명에 살다가 가세요, 그냥. 댁 딸은 좀 일로 와봐."

"너 때문에 내 딸하고 내 인생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

"모를 뿐더러 별로 궁금하지도 않으니까 딸만 이리로 와보라고요, 댁 발에서 나는 피 때문에 바닥이 더러워지잖아. 나 의사예요, 안 해쳐."


아, 그냥 같이 출근하자는 김태형 말을 좀 들을 걸 그랬다. 하여튼 제 아빠 닮아서 똥고집은 존나 쎄서 제 아빠 뒷꽁무니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한다. 소파에 앉아서 마시고 있던 초코우유를 한껏 빨아들였다. 뭐, 무기도 없이 와서 위협하면 어쩔 건데.


"병원은 어떻게 빠져나오셨어요?"

"…… 여유를 부린다 이거지, 네가."

"와, 진짜 졸라 무섭게. 식칼은 또 어디서 꺼내 오셨어요."


전화기로 단축 1번을 눌렀다. 나이 순으로 정렬했으므로 김석진의 번호로 전화가 연결됐다. 알아서 대화를 듣고 잘 조치를 하겠다 싶어서 그냥 전화를 엎어뒀다. 정신병원에 뒀더니 진짜 정신이 나갔나 저 늙은이가.


"의사 생활 길다고 시체 발굴도 잘하실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내가 장난하는 것처럼 보여?"

"그럼요. 다 큰 어른이 이게 남의 집에서 무슨 행패야. 이렇게 더운 날에 냉방 중인 집 전기세 나가게 문도 안 닫으시고."


적당히 하고 댁 딸 빨리 보내라고요. 이러다가 피 많이 내보내고 수분 빵인 상태로 뒤지겠네. 자꾸만 꾸물거리는 발이 아프긴 아픈가보다. 그래도 제 딸을 보내지 않는 임수찬에게 소독약과 거즈를 던져줬다.


"사람이 죽어도 제 딸은 중요하시다면서요."

"………."

"휴전시간 드릴테니까 치료부터. 내가 또 전직 의사라 그런 거 보면 못 참거든요."

"………."

"따님은 참을성 많이 기르셨네. 앞으로 소독하느라 누구 뒤지게 놔두고 그러진 않겠어."


임수찬이 거즈와 소독약을 들고 뒤를 돌길래 책상 아래에 있던 계란 후라이를 해 먹고 아직 싱크대에 담구지 않은 후라이팬을 들었다. 이 새끼야, 내가 야구장 가서 얼마나 타격감이 좋은지 알아? 아, 공이 좀 커서 뒷통수를 후려 갈기니까 바로 쓰러지긴 하는데, 타격감은 별로였다.


"아, 따님은 유감. 죽은 건 아닌데 뒷통수 몇 바늘 꿰메긴 해야 할 거야. 그리고 저기 소파에 앉아. 발은 치료해줄게. 나 착한 사람이거든."

"………."

"너도 네 애비랑 똑같구나?"


팔을 끄니 쉽게 끌려오는 게 딱 봐도 말랐다. 몇 주 전에 봤을 땐 안 그랬던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말랐지. 소파에 앉혀놓고는 부엌으로 몸을 돌려 구급상자와 냉장고에 있던 볶음밥을 전자레인지로 좀 데워 남은 계란 후라이와 함께 내어줬다. 계란후라이야, 네가 오늘 MVP다, 알지?


"먹어, 독 안 탔으니까. 교도소 밥 맛 없거든. 내가 좀 먹어봐서 아는데, 진짜 맛대가리 없어."

"………."

"수감자는 아니었다? 의료병동 닥터였어, 나."

"………."

"으이그……. 많이도 찢어졌……."

"은 선생!"

"늦게도 오시네. 상황 종료입니다."


아이고, 헐레벌떡들도 들어오시네. 볶음밥을 들고 먹기 시작하던 임유리의 숟가락이 멈추길래 한숨을 한 번 내쉬었다. 계속 먹어, 저 사람들도 나쁜 사람 아냐. 느리게 시작되는 숟가락질을 보고서야 꿰메던 발바닥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 어디 잘못된 줄 알고 걱정했잖아요. 근데…… 지금 뭐해요."

"보면 몰라요, 환자 치료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들 그렇게 단체생활을 좋아하세요, 밥 먹는 애 불편하게."


내 몸을 잡고 이리저리 흔들던 박지민 때문에 손이 미끄러져 하마터면 이상한 곳을 찌를 뻔 했다. 미쳤어요? 놔요. 은여주도 씨발 눈물나게 많이 컸다, 이 새끼들한테 개기는 법도 배우고.


"아니 은 선생이 걔를 왜……."

"의사들이 히포크라테스 선서 괜히 하는 줄 알아요? 환자에 의한 나의 의무 지키는 중입니다."

"임유리."

"정, 정국 씨……."

"네가 왜 여기있어."

"………."


"네가 씨발 왜 여기 있냐고 묻잖아."

"귀딱지에 피 나겠네. 경찰은 불렀어요?"

"네. 곧 온대요, 진짜 다친 곳 없어요?"

"아까 후라이팬으로 후리다가 손목을 좀 삐끗하긴 했는데 이 정도면 부러진 거 같지도 않고 늘어난 거 같지도 않고 오케이."

"…… 거짓말."


아, 들켰네. 아까 후라이팬을 너무 각잡고 후렸더니 반동 때문에 손목이 작살났는데, 그렇다고 뼈가 부러진 건 아닌 거 같은데 오지게 붓긴 부었다. 아, 좀 아프긴 한데 타이레놀을 하나 털어넣길 잘했다. 정신이 없었으므로 대충 봉합을 마치고 거즈를 둘러줬다.


"아니 도대체 걔 치료를 왜 했어요, 어?"

"의사가 사람 가려서 받고 사이즈로 차별하면 그게 의사에요? 히포크라테스 선서 괜히 하는 거 아니라고……."

"은여주 선생님."

"………."


"뭣도 모르고 개기지 말아요."

"…… 뭐요?"

"당신 죽이려고 들어온 사람들한테 당신이 의사여서 호의를 베풀지 말란 말이야."

"………."

"우린 히포크라테스 선서고 뭐고 난폭한 사람들이고 당신만큼이나 뛰어나지 못해서 참을성이 없어."

"………."

"내가 지금 저 목을 비틀어 죽이고 싶은데 참고있는 거니까 조용히 병원으로 가요."


내가 지금 무슨 헛소리를 듣고 있는지. 나를 죽이러 들어온 게 아니라면 어쩔 건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임유리의 숟가락질도 멈춘 지 한참이 됐고, 내 시선도 김태형에게 멈춘 지 한참이 흘렀다. 김태형을 말리지 않는 걸 보니까, 다들 같은 생각인가보지?


"아무리 이 사람이 쓰레기라지만……."

"………."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내가 무슨 마음으로 공부했는지 당신들이 모르지. 그래서 내 앞에서 내가 개겼네 뭐했네…… 그렇게 말하지. 따지고 보면 늘 그랬어. 내 인생은 좆도 모르고 늘 아는 척 투성이."


"은여주."

"이게 내가 공부한 이유에요. 보잘 것 업고 하찮은 사람이지만 치료해주면서 사는 거. 쥐뿔도 없던 내가 바라본 이상향이라고."

"………."

"티비에서 보이는 그런 정의로운 의사가 몇이나 될 거 같아요, 세상에?"

"………."

"…… 됐어요, 내가 호구예요. 맞습니다, 맞죠. 맞고 말고요. 병원은 어딘지 모르겠지만 잘 찾아서 다녀와 볼게요."


일부러 신경질적으로 발소리를 내면서 현관문에서 신발을 하나 꺼내 신고는 도어락에 손을 대고 난 후에야 알았다. 정신을 차린 임수찬이 내 발목을 잡았다는 거. 그리고 그걸 정호석에게 들켰다는 거.


"어딜…… 내빼려고……."

"아저씨. 딸내미 치료한 값은 죗값 치루면서 같이 치루세요. 아셨죠, 나 갑니다."


다행히 발을 한 번 터니까 나가 떨어지는 손목에 도망쳐 나오듯이 문을 닫고 나왔다. 아, 우산을 안 들고 나왔는데 어쩌지. 집 골목 사이로 보이는 작은 정형외과 의원이 눈에 띄었다. 저기면…… 뛰어갈만하지. 챙겨나온 휴대폰과 지갑을 손으로 꼭 쥐고 뛰었다. 발목을 삐끗한 게 아니라서 참 다행이네.









"씨발​……."


여주가 뛰쳐나간 뒤에 집은 빠르게 정돈되어 나갔다. 핏자국도 남준이 다 닦았고, 진즉에 두 부녀는 연행되어 다시 병원으로 들어갔다. 그 자리에 부동석으로 서 있던 여섯을 정국이 불러 앉혔다.


"언제까지 계속 서 있게. 와서 앉아."


"비가 이렇게 오는데 우산도 안 가지고 어딜 간 거야."


석진까지 정국이 눌러 앉힌 다음에는 또 다시 정적에 휩싸였다. 유난히 여주가 남긴 흔적이 눈에 띄었다. 먹다만 초코우유에는 작은 피가 묻어 있었다. 임유리 거겠지. 머리를 헝클이던 윤기가 방으로 먼저 들어가버린 건 천둥이 한 번치고 난 다음이었다.


"은 선생 찾아야 하지 않을까. 가뜩이나 여기 길이라곤 태성 국일 가는 길 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 됐어. 자기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겠지."


데리러 가자는 정국을 말린 건 뜻밖이었지만 호석이었다. 뒤에 덧붙인 말에 이해한다는 듯이 끄덕이는 지민을 두고 호석이 먼저 씻는다며 몸을 방으로 이끌었고, 자연스럽의 정국의 노고가 사라지듯이 모두 방으로 들어가 제각각 저녁을 준비했다.


"진짜 존나 서럽네 씨이발……."


아니, 무슨 후라이팬 반동 하나에 인대가 늘어나냐고. 여주는 인대와 근육이 함께 개박살 났다는 말에 울적했는데, 아까보다 더 오는 비를 뚫고 집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서러워졌다. 아무도 안 온다 이거지. 얇은 여름용 단화를 신고 나와서 뛰는 게 너무 힘들길래 그냥 체념하고 걸었다. 사실 의사 선생님께 빌린 비닐로 붕대를 감은 꼴이 좀 웃기긴 했다. 한 이십 분 정도 걸었나, 대문이 보이길래 본채가 아닌 별채로 몸을 틀었다. 아직 공사중이라 시멘트가 지저분한 내부가 눈에 띄었지만, 피곤한 여주 상태에 그런 게 눈에 보일리가. 약 봉투를 대충 던져두고 비닐을 풀고서는 쓰러지듯 바닥에 누웠다.


"아, 평화롭고 얼마나 좋아."


여주는 오늘 일곱을 한 댓 번은 씹은 것 같은데, 난방도 안 되는 서늘한 빗속의 시멘트 속에서 잠에 들었다. 이러면 건강에 안 좋은데……. 뭐라 중얼거리면서도 꼭 잠에 들었다. 그리고 여주의 부재를 알아챈 건 당연히 같은 방 호석이었다. 대문에서 정형외과 의원이 보이는 걸 아니까 두자고 한 건데. 급하게 호석이 일곱을 거실로 불러 모았다. 뒷목을 긁으면서 나오던 정국이 여주는 지금 뭘 하고 있냐며 자연스럽게 물었다.


"…… 없어."

"뭐?"


"시간이 새벽 세 시가 다 되어가는데……. 전화도 안 받고 어딘질 모르겠어."

"여기 앞에 정형외과 있잖아. 전환 해 봤어?"

"…… 일찍이 여섯 시에 치료 받고 나갔대."


그제야 표정이 좀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우선은 흩어져 찾아보기로 했으나, 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드러나지 않는 여주에 애간장이 타던 호석이 이내 동네를 두 바퀴나 돈 여섯에게 불현듯 얘길 꺼냈다.


"…… 별채."

"거길 왜 가, 시멘트에 공기도 탁하고. 거기 외관도 지금 싹 다 바꾸는 중이라 들어갈 곳 못 되는 거 은 선생도 알 거 아니야."

"길도 모르는 사람이 동네 두 바퀴에도 없는 거 보면 분명히 거기야. 나같아도 찝찝해서 여긴 못 들어와."


호석의 말에 태형이 가장 먼저 일어나 우산을 챙겨 들었다. 비는 많이 잦아들었으나 아직 부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여자 하나 찾자고 남자 일곱이 이 꼭두 새벽에 장장 두 시간 동안이나 진땀을 빼고 있었다. 별채 현관문을 연 건 석진이었다. 뿌연 공기 속을 손으로 휘젓다가 석진이 이내 미간을 찌푸렸다. …… 저 여자 여기서 뭐해.


"…… 허탈하네."


한껏 웅크린 채로 자는 여주는 습한 내부 때문에 아직도 젖은 몸이 눈에 띄었다. 석고 붕대를 감은 팔을 유심히 보던 정국이 이내 여주의 상태를 불현듯이 체크하기 시작했다.


"형, 형……. 이상해."

"뭐가, 또."

"…… 안 일어나. 몸도 뜨거워, 막 떨어. 아, 어, 어떡해."


"장 박사 부를테니까 빨리 방으로 옮겨."


태형이 제 휴대폰을 가지러 우산도 없이 본채로 뛰어나가고 정국이 지민과 윤기의 도움을 받아 여주를 들쳐업었다. 불규칙한 숨을 쉬는 게, 먼지를 한껏 들이 마셔서 감기랑 겹친 비염이 최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여주가 호석의 방으로 옮겨지고, 장 박사와 함께 온 간호사에 의해 샤워부터 마치고 나왔다.


"심각하네요, 샤워를 하고 그 난리통에도 깨질 않으니."

"…… 빨리 해."

"원래 면역력이 많이 안 좋았는데 얇은 옷차림으로 오랜시간 비를 맞고서는 찬 곳에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사실 여주랑 병원에 있을 때 자주 대화를 하다보니 들은 얘긴데……."

"………."

"너무 없이 자라서 나라에서 무료로 해주는 주사 말고는 예방접종 한 번도 못한 탓에 면역 체계가 개판이라고 들었습니다. 병원에 있을 때도 자주 아프던 선생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미접종 백신들은 접종을 마쳤습니다. 며칠 정도는 열이 심할 테니까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고, 에어컨 온도는 27도요. 되도록이면 죽이나 미음 챙겨드시게 하시구요."


한참을 말하다가 퇴근한 박사의 말을 듣고서 간이 침대에 주저 앉은 윤기가 욕짓거리를 내뱉었다. 도대체 뭐하던 여자길래 싸워도 늘 내가 미안한 마음만 들게 만드는 거야. 여주는 늘 잔병치레를 스트레스가 심할 때에 치르곤 했다. 그걸 모르니 매번 미안해 할 수 밖에.


"…… 우리도 여자가 처음이잖아. 오늘은 좀 우리가 과격했던 거 알지. 아무리 급했다고 해도."

"………."


"특히 김태형 너 말이야."


태형이 윤기의 말에 한 번 움츠러 들었다. 우선 저녁엔 같은 방을 쓰는 호석이 항시 돌보고, 그 외 낮 시간엔 돌아가면서 돌보기로 했다. 무슨 애 보기 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정하면서도 많이 웃었다더라.






































ⓒⓞⓜⓔⓝⓣ

한 번쯤 원하시더라구요 여주가 사이다 죽빵 좀 한 번 더 꼽아줬음 좋겠다고ㅋㅋㅋㅋ 사실 저 오늘 개학했거든요 이제 슬슬 수행평가 기간도 몰아칠테고 지필평가 준비도 시작해야해서 제가 좀 정신이 없어요 사실 죽고싶어요 고등학교 수학 넘 어렵구ㅋㅋㅋ 국어 문법은 진짜 맞춤법 띄어쓰기랑은 또 다른 문제라 넘 어렵고 제가 진짜 죽고 싶습니다

역시 저는 그냥 이과로 빠져야겠어요 수학보다 국어가 더 심각해ㅋㅋㅋㅋ 아 오늘 사담이 간만에 진짜 사담 같은데 사실 저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눈치 진짜 많이 보거든요 이 사람이 바라보는 나는 어떨까 하고요

근데 진짜 그 때마다 얻는 답은 그냥 나는 나구나 에요 나는 나고 타인은 타인인 거더라고요 그런 데에 마음 쏟을 시간에 국어 지문 한 장 더 보는 게 훨씬 효율적이랍니다ㅋㅋㅋㅋ 내 인생 남이 챙겨주지 않잖아요 내가 바라보는 나만 챙기기로 해요 우리 그렇다고 타인에게 너무 망가지지는 말아요 호구 되기 십상이니까ㅋㅋㅋ

사실 저는 좀 호구 타입인데 그래도 그렇게 대인관계가 단단해지기도 하더라구요 헌신적으로 대하면 돌아오는 헌신이 꽤 짭짤합니다ㅋㅋㅋㅋㅋ 아 아무튼 오늘 글은 좀 똥망진창인데 그래두 잘 봐주셨음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베스트 댓글 코멘트가 없습니다! 다음 화에 한꺼번에 들고 돌아올게요ㅋㅋㅋ!





베스트 포인트




아란 님 너무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아 댓글 보구 깜짝 놀랬어요 이렇게까지 생각하실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제 진로가 의료계 쪽인 건 맞습니다 사실 진짜 많이 부족하거든요 아마추어고 상황에 안 맞기도 부지기순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란 님 선물 덕에 더 힘날 것 같아요ㅠㅠㅠ 사실 저 오늘 개학했거든요 저희 학교가 분반이라 반에 여자애들밖에 없어서 학교가는 게 좀 신나긴 하는데 아 티엠아이 집어치우고 진짜루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스토리를 전개시킬까에 대해서 요즘에 고민이 많은데 상황이 구체적이라는 댓글을 보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요 역시 아란 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많이 정말루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하준 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늘 행복한 여름 나셔요 오늘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러브가 엄청 생각나는 거 있죠 ₍₍ ᕕ༼.◕ヮ◕.༽ᕗ⁾⁾


탱 님 이제 댓글에서 뵈면 진짜 반가운 거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매번 이렇게 큰 선물을 주십니까 저는 의지 박약이라 이런 큰 포인트 모아 본 적이 없는데 진짜 이렇게 맨날맨날 큰 포인트 주신 거 보면 진짜 대단시렵기두 하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 광광 나지요 아 근데 요즘 탱 님 어떻게 지내고 계셔요 저는 무슨 쌔가 빠지게 알바를 하고 있는데 진짜 이 더운 날에 죽고 싶습니다 탱 님은 고생하지 마시구 에어컨이랑 친구하셔요 저 에어컨 전도사인 거 아시죠 에어컨의 의로움을 모두가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아 헛소리는 이쯤해두고 저 진짜 탱 님 좋아해요 알고 계시죠 진짜 늘 감사하고 늘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짝사랑도 언젠가는 통할 거라고 생각해요 총총 즌맬루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보답하는 준이가 되겠습니다 엔플라잉 가수 님의 놔라는 곡이 오늘 탱 님께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っ`-`)╮=͟͟͞͞♡


다옴 님 세상에 천사 포인트 감사해요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포인트 어떻게 이렇게 꾸준히 모으시는지 몰라 아니 근데 진짜로 요즘 엄청 덥잖아요 다옴 님만의 여름나기 비결이 좀 알고싶습니다 전 그냥 덥다고 짜증내는 것 밖에 하는 게 없거든요ㅋㅋㅋㅋ 의지의 한국인 하준은 효율적으로 정신건강에 좋게 여름을 나는 법을 물색하구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옴 님 사랑이긴 한데 진짜 이렇게 소중한 마음 나눠주시니 제가 감사하고 안 배겨요 어떻게ㅋㅋㅋㅋ 진짜루 감사합니다 매번 말로 치부하지만 그 어떤 단어로 바꿀 수 없을 만큼이나 감사해요 진짜 늘 감사합니다 아 왜 감사라는 단어밖에 쓸 수가 없지 진짜 한국어의 한계를 여기서 느낄 줄은 몰랐는데 진짜 사랑합니다 많이 존경하구 있어요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저는 늘 좋아요 오늘은 오마이걸 가수 님의 클로저 들으시는 거 어때요 ƪ(•̃͡ε•̃͡)∫


보룸 님 또 오셨어ㅋㅋㅋㅋㅋ 진짜루 감사합니다 근데 룸 님 전 이름이 하오 님이라고 들었는데 맞죠 근데 진짜 소름돋았어요 저 하오 님한테 그 속지? 같은 것두 많이 사고 그랬거든요 존잘 하오 님께서 제 글을 봐주신다니 무려 하오 님께서 미천한 제 글을 봐주시다니 아니 룸 님 글 저 정주행 했거든요 진짜 저 지금 선포 충전 의지 만땅이라 공기계 하나 사서 선포 열심히 충전하고 있거든요 그동안 룸 님께서 제게 주신 포인트 다 돌려드릴 차례입니다 존잘님 글만 써주세요 무한 신뢰 룸 님 정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날이 더워서 짜증 낼 수 밖에 없는데 룸 님 댓글 덕에 많이 웃고 행복한 거 같아요 요즘 진짜 덥잖아요 쉽게 기분 나빠지고 그러는데 룸 님 댓글 한 번 보면 기분이 녹고 그럽니다 진짜 이 더운 여름에 몽글몽글한 말투로 기분 좋게 해주시니 진짜 받기만 하는 하준 기생충 아닐 리 엑스 엑스ㅠㅠ 오늘은 룸 님께 에이프릴 가수 님의 파랑새가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ଘ(੭*ˊᵕˋ)੭*


저 윤 님 걱정 덕에 손가락 거의 다 나아가고 있잖아요ㅋㅋㅋㅋ 아 이게 바로 힘이다 싶습니다 진짜 천사 포인트 당신은 천사 이거 주접이잖아요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저 이 구역 주접왕을 노리고 있어서 시도때도 없이 주접이 좀 튀어나오긴 해요ㅋㅋㅋㅋ 아 윤 님 진짜 감사합니다 글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어쩌면 굳이 필요 없었던 제 건강까지 걱정해주셔서 제가 이 더운 날에 감동의 도가니탕을 얼마나 끓여먹었는지 몰라요 진짜 저 완전 이제 괜찮거든요 사랑 많이 합니다 윤 님두 늘 건강만 하세요 사실 요즘 글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자괴감이 좀 심한데 윤 님이 좋아하시니 그래두 넘 기분이 날아갈듯 좋습니다 윤 님 진짜 감사해요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오늘도 베풀어주심에 영광이에요 에이프릴 님의 손을 잡아줘 플레이 하시구 유연한 하루 보내세요 ੭╹▿╹)੭⁾⁾


아미 님 이렇게 큰 선물 주시면서 올리는 글 다 잘 보고 있다는 그런 기분 좋은 말 해주시면 저 죽어요ㅋㅋㅋㅋ 진짜 제가 제 명에 못 살 거 같아요 설레 죽습니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근데 진짜루 어떻게 이렇게 큰 선물을 그렇게 기쁜 말과 함께 주십니까 역시 아미 님은 뭔가를 아시는 배우신 분이십니다 아 주접이에요 이해해주세요 사실 방빙을 좀 오래 쉬었었어요 얘기도 안 하고 무책임하게 한 3개월을 쉬었던 거 같은데 이렇게 돌아와서 아미 님과 예쁜 둥이들을 만나 추억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돌아오길 잘했다 이런 느낌 저 이제 진짜루 최강이 되어서 아미 님께 개꿀잼 부자만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할게요 근데 오늘은 개똥망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직 기름칠 중이라 그래요ㅋㅋㅋㅋ 늘 열심히 노력하는 쭌이가 되겠습니다 우주소녀 가수 님의 해피 들으시면서 오늘 하루 행복하시기를 (∗❛⌄❛∗)ᕗ


아니 찌민 님 또ㅋㅋㅋㅋㅋㅋ 빼빼로 좋아하시는 건 어떻게 알고 반은 누드 반은 초코로 주셨대요 심지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맛들이잖아요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 찌민 님 답댓 보고 센스 때문에 저 한 번 죽었다가 깨어난 거 아시죠 진짜 빼빼로 포인트 넘 감사합니다 빼빼로 데이도 아닌데 빼빼로 두 개나 받으니까 꼭 고백 받은 거 같고 기분이 두근이 하구 넘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 찌민 님 진짜 매번 이렇게 큰 선물 받는 거 같은데 늘 감사하고 늘 사랑합니다 이제 슬슬 저도 개학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바빠지기 시작했는데 그 와중에도 틈틈히 찌민 님 보여드릴 글 열심히 쪄야겠어요 진짜루 글쟁이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찌민 님께 최고의 글을 보여드릴 수 있는 끼쟁이 글쟁이 하준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재미있는 시간 되셨기를 바라요 마크툽 가수 님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들으시면서 빛나는 하루 보내셔요 ໒( ̿・ ᴥ ̿・ )ʋ


호에에엑 뉸 님 이게 뭐에요ㅋㅋㅋㅋ 저 지금 바닥 완전 팡팡 치고 있어요ㅋㅋㅋㅋㅋ 진짜 맨날 이렇게 선물 받기만 하니 너무 감사하구 막 그렇습니다 오랜시간 뵐 수 있는 것두 넘 좋은데 뉸 님 넘 좋은 분이시고 제가 젤루 좋아하는 분인 거 아시죠 소우주 챙겨 들으시겠다니 오늘은 무슨 곡을 추천 해 드릴까 고민이 많아요 뉸 님 요즘 일상은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일상으로 돌아왔더니 조금 바삐 지내고 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뉸 님 댓글 챙겨보고 있는 저는 참사랑인거죠 인정해주세요ㅋㅋㅋㅋㅋ 영대오 때부터 댓글도 꾸준히 달아주시고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항상 감사한 분 너무 예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은 엔플라잉 가수 님의 봄이 부시게 들려드리고 싶어요 여름이 끝나고 가을 지나 겨울까지 지나고 봄이 온다면 뉸 님께 꼭 맞는 눈 부신 봄이 올 거 같아요 ღ`ᴗ`ღ


헌신 님 진짜 제가 말을 이을 수가 없습니다ㅠㅠㅜㅠ 이렇게 매번 큰 선물 주시는데 회장 자리를 노리시는 야망 충분한 울 헌신 님ㅋㅋㅋㅋ 아 근데 아마 누적은 헌신 님이 왕이실 거 같아요 근데 이거 찐이라 언제 한 번 제 사랑 듬뿍 퍼다 회장님께 편지 써야겠어요ㅋㅋㅋㅋ 이렇게 매 화마다 큰 포인트 턱턱 주시구 무슨 멋있는 대기업 사장님 같은 헌신 님 진짜 넘 감사합니다 제 글 솔직히 제가 보기에도 엄청 엉터리고 부족한 거 많은데 선물고 주시고 예쁜 마음 듬뿍 담긴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니까 진짜 제가 너무 감사하죠 이게 감사하다는 말 말고도 열심히 몸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진짜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 요즘 날이 더운데 내 히어로가 되어주시는 멋진 헌신 님 오늘 글 너무 별로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편히 쉬었다 가시는 길이기를 바랍니다 있지 가수 님의 ICY 들으시면서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υ´• ﻌ •`υ


분 님 또 오셨드라요 제가 얼마나 반가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완결 때 이만 포인트를 쏘시겠다니 그런 약속 안 하셔두 전 지금이 좋아요 분 님이 제 글을 즐겨주시는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사랑합니다 사랑한다고 보는 게 좀 대뜸 다가가는 말이지만 당연히 분 님 넘 사랑하구 막 그래요ㅋㅋㅋㅋㅋ 사실 계속 글을 쓰다 보면 계속 의욕이 내려가는 게 사실인데 분 님 같은 활기찬 분들이 항상 기운 복돋아주시니 제가 늘 힘이나지요ㅋㅋㅋㅋ 아 오늘 노래 추천 뭐해드릴까 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 곡이 있는데 딘 가수 님의 인스타그램 어떠세요 노래 차분하고 몽글한 분위기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노래에요 날도 더운데 차분한 노래는 좀 아니긴 하지만 그래두 딘 님 노래랑 분 님이랑 어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ᴥ・▼


아니 향수 님 맨날 이렇게 큰 포인트 주시고 사라지시면 어떡해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감사합니다 아니 맨날 이런 포인트는 어디서 나시는 건지 진짜 너무 궁금합니다 이러다가 무지개 거쳐서 리본 달구 외계인까지 단숨에 가시는 거 아닌가 조심스레 제가 예상을 한 번 해 봅니다ㅋㅋㅋㅋㅋ 주접인 거 아시죠 맨날 저한테 큰 선물 주시는 울 향수 님 제 주접 대상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유감입니다ㅋㅋㅋㅋㅋ 진짜루 저 방금 급식 먹고 왔거든요 5교시 시작했는데 향수 님을 위해 휴대폰을 잡고 있는 저의 용기를 칭찬해주세요ㅋㅋㅋㅋㅋ 진짜 날이 너무 습해서 기분이 절로 나빠지는 날인데 그럼에두 불구하고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보답할게요 오늘 플레이 리스트는 벤 가수 님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입니다 (⑉・̆・̆⑉)


아니 블랙 님 또 오셨넹 아이 좋아라 근데 진짜 오늘 포인트 무리하신 거 아니죠 진짜 너무 큰 포인트에 제가 눈을 한 두 번 비볐는데 정신차리고 키보드 잡았습니다 일단 사랑하구요 감사하고 또 사랑하고 그 다음엔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예쁜 마음 듬뿍 묻은 댓글하고 선물 너무 잘 받았습니다 제 갤러리에 박제 되었으니 이제 영구적인 제 주접 대상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 이것도 주접이긴한데 저 오늘 개학했거든요 제정신이 아니라 살짝 도핑했습니다ㅋㅋㅋㅋㅋ 아 물론 농담인 거 아시죠 불법 약물 투여는 신고해야합니다 갑자기 윤리 교육이 된 듯 하지만 이만 접고 사랑한다는 말만 반복하겠습니다 예쁜 블랙 님 오늘도 순풍한 하루 보내시고 식스크레이지 가수 님의 움직여 듣고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ܫ•


아니 현 님 정주행 해주신 것두 감사한데 첫 등장에 선물이 너무 거대한 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 충격적인 등장에 이어 회장님 등극하셨습니다 소리질러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감사해요 오천 포인트가 쉽게 쏠 수 있는 포인트가 아니잖아요 제게 나눠주신 마음만큼 매일 발전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예쁜 모습 많이 많이 보여드릴게요 앞으로는 다양한 작품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감사하고 너무 감사하고 진짜 감사한데 진짜 표현할 방법이 타자가 다라 너무 아쉽고 죄송해요 앞으로 더 재미있는 글로 찾아뵐테니까 꾸준히 오래 뵈어요 저 씹관종이라 이제 회장님 되시면 저랑 내적친밀도 쌓기 스타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유회승 이홍기 가수 님의 사랑했었다가 회장님께 잘 어울리는 웅장하고 묵직한 곡 같아요 오늘 글 너무 별로지만 예쁘게 봐주셨기를 바랍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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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월의인원  9일 전  
 얼른나아 여주씨ㅜ

 답글 0
  본더봉  9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ㅂㅈㅂㅅㅂㅇ  13일 전  
 아프지마ㅠ

 답글 0
  도딩이  13일 전  
 아 여주야ㅠㅠㅜㅜㅜㅜㅜ

 답글 0
  초보인데유  14일 전  
 여----주야ㅠㅠ
 아프디마ㅠㅠ

 초보인데유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미랑ㅇ  14일 전  
 이푸지마

 미랑ㅇ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미미아미  16일 전  
 여주 아프지마ㅠㅠ

 답글 0
   19일 전  
 여주 화이팅ㅠㅠㅠ

 답글 0
  사과와  26일 전  
 아 여주 건강했음 좋겠다,, 주사까지 못맞았으면
 많이 그다지 건강이 좋진 않을텐데...

 사과와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bballayo  42일 전  
 자까님은 글도 이쁘고 말도이쁘네유ㅠㅜㅜ

 bballayo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385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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