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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센티넬, 그들의 시간 23 - W.초월함수
센티넬, 그들의 시간 23 - W.초월함수

 




 

 

BGM - NU`EST W `Dejavu` piano cover

 

 

 

 

*블로그에서 선연재 후 전개와 등장인물을 새롭게 하여 연재되는 글입니다.
*인물 수의 부족으로 타 연예인이 중간중간 등장합니다.
*`센티넬 → 에스퍼` : 단어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트레일러, 표지, 제목을 제외한 연재 상의 내용들에서)​

 

 

 

 

***

 

 

 

 

평가 준비를 위해 회의 이후로 계속해서 규칙적으로 생활과 훈련을 하면서 컨디션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 힘쓴 여주는 연구실에 자주 오가며 자신에게 맞는 가이딩 대체제를 만들기 위해 기꺼이 여러 대체제들을 투여하는 실험체가 되어 전보다 괜찮게 기능을 하는 가이딩 대체제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이걸로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이 대체제로 사용하는 걸로 해요. 혹시 나중에 가서 다시 상태가 안 좋아지면, 이것도 내성이 생긴거니까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하니 꼭 말해주시고요."

 

 

 

 

준면의 말에 여주가 고개를 끄덕이고는 센터장실로 가서 자신에게 평가시 지급될 가이딩 대체제 이름에 이번 연구팀에서 개발한 가이딩 대체제를 써넣었다. 평가 당일 아침, 잠에서 제대로 깨기도 전에 숙소로 들이닥친 센터 총괄 본부 소속 사람들에 의해 다들 거실로 모여앉았다.

 



 


"이 가방에 들어있는 옷으로 갈아입어 주시죠."



 



팀원들이 다 모이자 한 명 한 명에게 가방을 건네는 사람에 뭐지 싶어 그를 쳐다보자 안에 있는 수치 측정 팔찌와 함께 옷을 갈아입어 달라는 말에 각자의 방으로 이동을 했다. 여주 또한, 방으로 이동해서 옷을 꺼내자 보이는 남색의 트레이닝 복에 옷을 갈아입고, 가방 내부에 있는 상태 체크를 위한 수치측정 팔찌까지 모두 착용하고 거실로 내려갔다. 하나 둘씩 다 거실로 내려오면, 이동하겠다며 말해오는 남자에 대기하고 있던 에스퍼가 포탈 같은 것을 만들어 앞장서 들어가고, 다들 그 뒤를 따라 들어갔다.




다른 팀들도 이런 방식으로 이곳에 온 건지 자신들이 들어온 포탈 옆쪽으로 쭉 생성되어 있는 포탈들에 여주가 주위를 둘러봤다.




 

 

 

 

"우리 옆에서부터 해서 B, C, D, E 센터 소속들이야."



 

 


옆에서 여주에게 설명을 해주는 지민에 여주가 고개를 끄덕였다. 얼마나 큰 규모의 장소인 건지 자신과 함께 평가를 치를 서울과 경기 지역 센터 소속팀들 이외에 다른 지역 센터 소속 팀들까지도 한자리에 있다는 사실에 여주가 신기하다는 듯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이윽고,평가에 참가하는 팀들이 모두 모인 것을 보고받은 센터 총괄 본부장이 가운데 높은 단상에 서서 마이크를 들었다.


 

 

 

 



"환영합니다. 센터 총괄 본부장 지창욱입니다. 이 자리에서 설명을 한 이후로, 각 지역별로 경기장에 이동하게 될 겁니다. 오늘 하루 동안은 게임을 진행하지 않으니 편하게 있으셔도 되며, 게임 규칙들은 각 센터를 통해서 전달 받았을 것으로 알고 한 가지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살인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모두의 무운을 빕니다."





본부장의 정말 간략한 말을 끝으로 같은 지역 라인들 앞에 하나씩 포탈이 생성되었다. 포탈을 통해 들어가자 보이는 상상과는 다른 평가장의 모습에 다들 당황했다.




 

 

 

"평가장 한번 예쁘게 해놨네..."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아침에서 낮 시간 동안의 회의를 진행하는 장소에 다들 감탄이 나왔다. 냉정한 평가가 진행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파릇파릇한 식물들과 꽃으로 꾸며져있는 모습에 여주가 헛웃음을 지었다. 각자의 방으로 가 있다가 20분 후에 공동구역에서 만나기로 이야기 한 각 팀의 팀장들이 팀별 구역으로 이동하여 각각의 개인들이 들어가 있어야 할 방들을 확인 시키고, 자신들의 팀들만 들어갈 수 있는 회의장에 모였다.




 

 


"게임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긴장을 늦추면 안되는 건 알지?"




 

 

팀원들이 다 자리를 잡고 앉자 남준이 바로 말을 꺼냈다.



 

 

 

 

 

"모든 팀들이 이미 다 마피아를 정해 놓은 상태에서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실수로라도 튀어나올 말들을 위한 거겠지. 모두들 말 조심하도록 하고, 여주야 너는 적당히 간보면서 다녀."



 

 

 


여주에게 당부를 한 남준이 잊을 뻔했다며, 말을 이었다.







"그리고 여주 위해서 한번 팀들 성향에 대해서 설명해 주자면,



B센터 소속인 애들 중 유심히 지켜봐야할 애들은 박서준, 김청하, 서강준이야. 능력은 저번 파일 통해 봐서 알거라고 믿고, 최근에 반정부군에 의해 사망 추정 중인 성재가 여기 팀이였어. 눈치가 굉장히 빠른 팀이니까 조심하고,



C센터 소속에서 중요한 애들은 유승호, 엘, 김유정, 이현우. 능력들이 하나같이 어두운 느낌을 뿜어내니까 딱히 건드려서 좋을 것도 없어. 특히 김유정 S급이라고 무시했다가 큰일난다. 괴심가 능력에 걸리면 빠져나오기가 여간 힘들어서.



D센터 소속 중요 인물은 이태민, 키, 아이린. 성격자체들이 약간 이중성이 보여서, 너무 믿지는마 아이린의 투시능력이 밤 동안에 방 안에서 밖을 볼 때 사용가능 할지는 모르겠다만, 이건 내가 알아서 조심하면 되는 거고.



E센터 소속 중요 인물은 정해인, 온유, 임시완, 박보영인데 사실 여기가 가장 분위기는 유하다고 할 수 있어. 다만 싸울때는 엄청 살벌해지지. 특히 박보영한테 말실수 안하게 조심해. 작은 정보 하나라도 들어갔다가 마피아가 누군지 까지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니까."






남준의 충고가 끝나고, 팀원전체가 다 같이 공동 구역으로 이동을 하면, 먼저 와있던 건지 눈에 들어오는 B센터 팀의 모습에 BTS팀이 먼저 다가갔다.




 

 


"성재 일은 유감이에요.."



 

 



얼마 전, 반정부군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재의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태형에 서준이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너네 팀이 우리 대신 성재관련 협상 임무 파견 나가줬다며.. 고맙다.. 그때 우리 팀전체가 다 부상이 심해서 나갈 수가 없었거든.."

 

 

 

 

서준의 말에 태형이 괜찮다며 위로의 말을 건네고, B센터와 나름 친한 사인지 보자마자 서로 인사를 하며 떠드는 그들의 모습에 여주는 그냥 주변을 돌아보며 구경하고 있었다.

 

 



"BTS팀이세요?"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오자 여주가 흠칫하고, 상대가 옅은 미소를 띠며 자기소개를 해왔다.​

 

 

 

 

 


"안녕하세요! B센터 소속 서강준 입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얼굴인데?"

 


"아.. 저 이여주라고 합니다."


"아! 그 더블 능력자 맞으시죠? 최근에 들어오셨다는 분이 여주씨였구나.."




 


여주가 자기소개를 하자 신기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는 그에 여주가 어색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하다가도 저를 불러오는 호석에 한달음에 달려갔다.




 

 

`어색해 죽는 줄 알았네..`




 


"우리 팀 새로 들어온 여주야. 얘네는 E센터 애들."


"아.. 안녕하세요..!"



 

 


호석의 말에 하나 둘 자기소개를 해오는 E센터 팀원들에 여주도 자기 소개를 하는데 E센터 틈에서 누군가가 빼꼼하고 나오더니 해맑게 웃으며 말했다.

 

 

 

 


"어머! 너가 여주야? 잘부탁해!! 완전 시크하게 생겼다!! 너무 예뻐ㅠㅠ"

 



`역시.. 부담스러워..`


"ㅋㅌㅌㅋㅋㅋㅋㅌ"




 


누가 봐도 나 부담스러워요 하는 표정을 짓고 어색하게 인사를 하는 여주의 모습에 멀리서 서준과 이야기하다가 그런 여주와 눈이 마주친 태형이 웃음이 터트렸다. 이 모습에 괜히 욱한 여주가 태형을 향해 주먹을 들어보이려 팔을 들면, 그 팔을 잡은 보영이 여주에게 소개해 줄 사람이 있다며 여주를 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유정아!!!!"


 

 

 

 



"어..? 언니? 안녕하세요."


 

 


온 몸에서 도도함과 시크함을 풍기는 여자에게 다가간 보영이 크게 이름을 부르자 깜짝 놀란 여자가 이내 살짝 미소를 띄며 인사했다.

 

 

 


"여기는 이번에 BTS팀 새로 들어온 여주!!"

 

"안녕하세요!"



 


자신을 대신해 소개하는 보영에 여주가 유정에게 인사를 하자 유정 또한 자신을 소개하며 인사를 하고, 유정의 옆에 있던 남자가 다가오며 물었다.


 

 


"그쪽이 여주씨..?"





남준의 말 처럼 꽤나 어두운?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는 C센터 사람들에 여주가 흠칫- 하다가 대답했다.



 

 

"네..."​

 

 

 

 

 

"안녕하세요. C센터 소속팀장 유승호라고 합니다."

 

 

 



여주를 잠시 관찰하더니 무표정으로 자기소개를 해오는 그의 모습에 여주가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보영이 한 사람 더 있다며 다시 여주를 끌고 이동했다.




 


`E센터분들은 원래 이렇게 활발하신가..?`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하는 것이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보영 덕분에 남준이 말한 주요인물들의 얼굴을 대부분 알게 된 여주가 나름 보영에게 감사함을 느꼈다. 보영의 손에 이끌려 어디론가 가자 보영의 이름을 반갑게 부르는 남자의 모습에 여주가 이번엔 누구지 하며 쳐다보았다.



 

 


"보영씨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옆에는...?"



 

 


남자의 말에 여주가 옅은 미소를 띠며 자기소개를 했다.



 

 


"이번에 BTS팀에 새로 들어온 이여주입니다."​

 

 

 

 

 

 

"아 그 A센터 유명인사가 여주씨였구나. 반가워요. D센터 소속팀장 이태민입니다."

 

 

 

 

 

악수를 청하는 그에 여주가 손을 내밀어 악수를 하고, 그의 옆에서 놀란 듯 말을 하며 자신을 쳐다보는 여자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BTS팀이 새 팀원 영입했다는 게 진짜였어? 아.. 비꼬는 거 아니야.. 진짜 놀라서.. 난 D센터 소속 배주현."

 

 

 

 

본인이 놀라고선 당황했는지 사과를 하며 자기소개를 해오는 여자에 여주 또한 괜찮다며 인사를 했다. 그나저나 어디까지 온 건지 팀원들의 모습이 코빼기도 보이지 않자 여주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보영이 자신이 길을 다 안다며 여주를 이끌었다.



 

 

 

"근데 여기 길을 어떻게 다 아는 거예요?"


"내 능력이 리모트뷰잉이잖아. 조금의 정보만 있어도 이에 관련된 모든 걸 알아내긴 쉬워서ㅎ"




 

 

보영의 말에 여주가 `아..` 하며 다시한번 속으로 입조심을 외쳤다.​

 

 

 

 

 

 

 
"어? 여주야 어디 갔다 왔어. 한참을 찾았네ㅋㅋ"



 

 

여주의 모습을 보고는 다가오며 말해오는 석진에 보영이 대신 대답했다.

 



 


"내가 애들 좀 소개시켜 주고 왔지~~ 난 이만 간다!! 여주야 나중에 또 봐!!"




 


석진에게 여주를 넘긴 보영이 웃으며 인사를 하고는 자신의 팀원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고, 여주는 그제야 숨을 좀 돌렸다.



 

 


"뭐하고 다녔어?"


"남준오빠가 말한 중요 인물들 얼굴은 거의 다 보고 온 것 같은데..?"

 

​"보영이가 워낙에 활발하긴 하지.."



 

 

 

기가 다 빨린 표정으로 말하는 여주에 석진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주요인물들 이외에 자신과 친분이 있는 다른 에스퍼들도 소개를 시켜줬다. 아무래도 BTS팀이 처음으로 영입한 새로운 팀원인지라 다들 관심있어 하는 관계로 여주는 의도치 않게 그곳에 있던 거의 모든 사람들과 인사를 하며 돌아다니게 되었고, 결국 그 날 저녁 지친 상태로 팀 구역에 돌아오게 되었다.



 

 

 


"이여주 상태가 왜 이래..?"


 

 



여주의 상태를 보고 놀란 정국이 말을 하자 여주를 데리고 들어온 석진이 대신 대답했다.



 

 


"사람들이 여주한테 관심이 많더라고, 그리고 보영이가 여주 데리고 주요인물들 거의다 소개시켜 줬나봐."




 

 

석진의 말에 다들 `아-` 하며, 이해한 듯한 표정을 짓고 남준이 입을 열었다.




 

 

"사실 게임 시작도 안했지만, 혹시 정보 생긴 거 있는 사람?"



 

 


딱히 반응 없는 팀원들에 남준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내일 시작될 평가를 위해 푹 쉬라며 해산하자 말해왔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여주는 아까 전에 봤던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씩 곱씹으며 외우고 있던 능력들과 머릿속으로 매치시키며, 내일부터 시작될 평가에 살짝 긴장된 마음을 추스리고는 서서히 잠에 들었다.
​
 
 
 

 


 

 

 


 

 

 

정말 우리 연희님.. 그대가 짱이에여.. 짱 먹으세요♥ 정말 어찌 매번 이리 큰 포인트를 주시는 건지ㅠㅜ 사랑합니다 정말..♥ 드디어 마피아 게임이 시작됐네여ㅎㅎ 다치지 않게 잘할 수 있겠져...? 또 재밌게 열심히 연재 해보도록 하겠습니당♥ 사랑해용♥♥

 


 

우리의 영자님은 아직 메일 확인을 안하신 듯 해여ㅠㅠ 쥬륵.. 무아님이랑 하루빨리 댓글 교류가 시급합니다.. 엉엉..♥ 제가 PC인게 문제인건가 싶어서 폰 빌려서 앱으로 들어가봤는데도.. 크흡.. 그래도 무아님 마음은 다 잘 전해지고 있어요ㅠㅠ♥♥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비비님!! 현생도 빡세게 열심히 살고 계신데 이렇게 제 글 읽으러 또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같이 새로운 일주일 또 화이팅해요ㅎㅎ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다구여ㅠㅠ♥ 제가 많이 사랑합니다♥

 

 

 

죠오오스(51) : 항상 좋은 칭찬 말씀 너무 감사해요♥ 그나저나 프사 정말 귀여운거 아시죠..? 진짜 너무 귀여워요.. 하..♥ 사랑합니다♥

 

소루정(50) : 루정님이랑 제 장르 취향이 잘 맞아서 다행이네여♥ 항상 좋은 댓글 정말 너무 감사해여♥ 덕분에 행복합니다!! 사랑해요♥

 

 

 

소은서이자4년차아미(49)

포인트 감사해용!!♥♥

 

 

 

 


라임님ㅠㅠ 또 이렇게 기여운 정리라니.. 하.. 오늘은 4번에서 제대로 치였습니다.. 사랑해요 정말♥♥ 항상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마피아 게임이 스타트하네요!! 오늘 좀 일찍 올리죠..? 하핳 수욜은 다른 평일에 비하면 조금 빨라질 것 같네여.. 오늘 다른 연옌분들이 꽤나 많이 나오셔서 능력같은 부분에서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 제가 헷갈리지 않게 능력 안 외우셔도 되게 잘 연재해볼게요!!♥ 학생이신 월령이들 생각해보니까 어제부터해서 개학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전 잘 몰라서...ㅎㅎ 우리 월령이들 모두모두 한주간 함께 파이팅해요!!♥ 내일은 광복절 기념글이 올라갈 예정으로 센티넬 글이 연재되지 않습니다!

 

 

 

 

오늘도 읽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령이들 제가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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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챠챠라츄츄  67일 전  
 하...진짜 아무일 없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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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cena1  78일 전  
 스파이있으면 진짜ㅡ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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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닷  91일 전  
 안 다치기만 하면...

 답글 0
  혜인믱  113일 전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끝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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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우야  115일 전  
 그래도 다들 착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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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됴해  115일 전  
 다들 뭔가 무섭기도 하고 좋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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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셸댜  118일 전  
 뭔가 다른팀분들 다들 무섭네요

 셸댜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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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_eb  119일 전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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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탕새벽  119일 전  
 아무도 안다쳤으면 좋겠당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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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루아  120일 전  
 여주 힘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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