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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0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10 - W.하준



부자 일곱에 의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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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과 나는 바다에서 일몰을 맞이했다. 아, 확실히 좋긴 좋구나. 살면서 여유로웠던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많이 변한 내 일상이 아직은 좀 이질적이게 느껴졌지만 그러기엔 바지락 칼국수가 존나 맛있어서 포기다.


"은 선생. 또 다 묻히고 먹네."

"거 국물 새끼가 조신하지 못하게……."


"아 국물 새끼 내가 손 좀 봐줘야겠네."

"…… 미안한데 댁이 지면 졌지 이기진 못 할 거 같은데."


자꾸만 국물이 튀는 바람에 정호석은 밥도 못 처먹고 계속 내 얼굴에 묻은 국물을 닦아줘야했다. 따지고 보면 쟤랑 나랑 동갑인데, 이렇게 불편할 필요까진 못 느끼겠는데. 정호석 씨 거리는 것도 남사스러워 죽겠고.


"우리, 말 까요."

"…… 뭐, 뭐요?"

"아, 계약 관계엔 좀 안 맞는 제안인가."

"은 선생 나랑 말 까고 싶어요?"

"까고 보면 우리 동갑이잖아요. 스물 여덟."


정호석이 먹던 칼국수 국물이 코로 나오길래 휴지 몇 장을 던져주니 사이다로 입을 헹구고는 고개를 흔든다. 뭐야, 싫으면 싫다고 얘기해요. 내 말에 손을 한 오백 번은 젓는 것 같더니 한참 동안 말이 없다.


"…… 무슨 입에 풀칠 했어요?"

"여주야."

"………."


"이렇게 부르면 되는 거지?"


아, 씨발. 뭐야, 진짜 친구가 생긴 것 같잖아. 중학생 때 학교를 나오고서부터 친구 같은 건 안 키웠는데. 이상한 계약 덕에 부자 친구도 사귀어보고, 은여주가 존나 호강한다.


"아, 어……."

"빨리 먹고 가자. 휴대폰 불 나."

"저 사람들은 할 일도 없대?"

"응. 우리 요즘에 휴가야."


아까부터 정호석의 휴대폰이나 내 휴대폰이나 처지가 마찬가지였다. 왜 둘만 대부도에 놀러갔냐부터 무슨 개잡소리가 부재중과 문자로 쌓여갔다. 가뿐히 휴대폰을 끄니 신경쓰이던 게 하나 사라져서 그런가 칼국수를 다 처먹고 나서야 휴대폰이 기억이 나던 거 있지.


"아, 가기 아쉽다."

"곧 캠핑 갈 건데 뭐."

"…… 그거 진짜 가게?"

"그럼 가짜로 가?"


맙소사. 고용주 일곱이랑 함께하는 캠핑이라니. 가시 방석이 따로 없겠구만. 뭐, 사실 지금 살고 있는 내 모습도 딱히 고용주를 불편해하는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바쁜 사람들이 뭐하러 휴가를 챙겨 가는지 모르겠다. 안전벨트를 하라는 정호석의 말을 고분고분 들으니 일단 잠부터 온다. 아, 등 따수고 배부르니까 잠 존나 오네.


"아이고, 눈이 아주 그냥."

"…… 닥쳐."

"자라. 도착하려면 한 시간은 더 남았는데."

"중간에 나랑 바꿔, 자리. 계속 운전하면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픈데."


"미안한데 난 오래 살고 싶거든."


개시불딱 내가 뭐. 운전 면허 딴 지 8년이 넘었는데 내 운전 실력을 무시하다니. 아, 따지고 보니 졸음운전이 별로라는 건가. 아무튼, 조수석에서 자는 건 운전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배웠으므로. 열심히 눈은 떠 보려고 노력해보겠다. 물론 의지가 존나 박약한 게 문제긴 하다.


"…… 야. 그렇게 뜨고 있을 거면 제발 잘래. 나 진짜 내가 다 불편하네."

"나 정신 똑바로 잘 차리고 있거든. 안 보여?"

"헛소리 하는 거 보니까 완전 램수면이네."


한 쪽 팔을 뻗어 내 머리를 잡고 뒤로 누르길래 이 새끼가 뭐하는 건가 싶었다. 원래 지 멋대로였나. 자꾸만 자라고 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또 성질을 낼 뻔 했다. 남의 수면에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이 새끼.


"아, 알았어. 자, 잔다고!"

"그래, 처음부터 말 잘 들으면 얼마나 좋아."

"…… 진짜 개 악랄해."


아, 여튼 자라니까 거부는 안 하겠다. 이렇게 편한 카시트는 또 처음인데, 이것도 자본주의의 힘인가. 역시, 사람은 능력이 좋고 봐야한다니까.









"진짜 둘이서만 바지락 칼국수를 처먹고 왔다 이거지."

"야, 닥쳐. 자잖아."

"얼씨구, 잘났네. 차 시동은 껐고?"

"껐겠냐. 네가 좀 끄고 와라."


"이제 나를 아주 시다바리로 부리네."


호석은 태형에게 딱히 더 이상의 대꾸를 달지 않았다. 나머지는 각자 방에 틀어박혀서 신제품 개발 문서 검토에 한창이었으므로 나올 기미도 비치지 않아서 오히려 호석은 꽤 좋았다. 태형은 투덜대면서 밖으로 나갔고, 여주를 들쳐 업은 호석이 방으로 들어가니 역시 그 간이 침대에 윤기가 누워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형 방은 장식이죠?"

"얼씨구, 지 꼴은 또 어떤데."

"…… 내 꼴이 어때서."

"딱,"

"………."

"보모네. 응, 보모야."


호석이 윤기를 한 번 째려보고는 여주를 침대에 데려다 눕히고는 이불까지 꼭꼭 덮어줬다. 야, 에어컨 온도 좀 높일까? 이제껏 차 에어컨에 노출되었을 여주를 생각한 윤기의 작은 배려였다. 하여튼간 놀리는 건 제일 잘하는데 뒤에서 챙겨주는 것도 제일 잘한다.


"형. 지금 몇 시야."

"지금 열한 시. 뭐했냐, 대낮부터 밤 늦게까지."

"나 살면서 저 나이에 바다 신기해하는 사람은 또 처음이라 당황스러워 하느라 좀 늦긴 했네."


"재밌는 사람이라니까, 은 선생."

"그건 알겠는데 열한 시니까 이제 형 방 가서 잘래? 나도 씻고 잘 거라."

"엥, 너 여기서 자게?"

"아니, 등 배길 일 있나. 형 있음 휴대폰 불빛 때문에 불편하다고."

"근데 나 나가도 아마 전정국이나 박지민이나 찾아와서 개지랄 할 걸?"

"걔네 개지랄이 한두 번도 아니고."


그건 그러네. 나 간다. 제 잠옷을 몇 번 털던 윤기가 간다며 손을 한 번 흔들고는 방에서 나갔다. 그리고 딱 정확하게 정국과 지민이 호석의 공간을 침범했다. 호석이 머리를 짚었다. 아, 이 새끼들 또 왔네.


"열한 시다. 적당히 설치다가 나가."

"동생들 재롱을 어떻게 설친다고 할 수 있어, 형."

"뭐래."


"진짜 너무하네."


닥쳐. 호석이 신경질적으로 정국의 입을 가볍게 때리니 정국이 간이 침대에 앉아 지민과 투닥대기 시작했다. 저 새끼가 조용히 하라니까. 뒤척이는 여주를 본 호석이 급기야 정국을 방 밖으로 쫓아내기에야 이르렀다.


"역시, 입 다물고 있던 내가 일류야."

"내가 보기엔 너도 곧이니까 얼른 가서 자라."

"아, 할 얘기 있어서 온 거야."

"피곤해, 내일 얘기 해. 어짜피 이제 회사 잘 안 나가잖아."

"그건 그렇네."

"…… 나 씻는다."

"………."

"………."


"알겠어. 은 선생 안 깨우고 조용히 있다가 형 씻고 나오면 나갈 테니까 빨리 씻어."


역시 네가 제일 말 잘 듣는 거 알지. 호석이 한시름 덜고 욕실에 들어갔을 때, 지민이 여주에게 눈길을 한 번 주고는 그 앞에 의자를 끌고 와 앉아 휴대폰을 켰다. 중간중간 힐끔힐끔 쳐다보는 수준이 아니라, 시간만 확인하고 휴대폰은 던져놓고 아예 여주만 감상하고 있었다. 무슨 동물원 개코원숭이도 아니고.


"이걸 잘 들였다고 해야할지."

"………."

"아, 미치겠네."

"………."

"이봐요 은여주 선생님."

"………."

"…… 오늘 스케줄 캔슬 할 걸 그랬나."

"………."


"아, 신경 쓰이네."


지민이 호석이 미처 씻고 나오기도 전에 방을 나간 건 신경질이 나는 제 기분을 삭히기 위함이었다. 씻고 머리까지 잘 말리고 나온 호석이 자리에 없는 지민을 보고서는 그저 자러갔겠거니 싶어 침대에 몸을 구겨 넣었다. 벽에 딱 달라붙어 휴대폰 대신 여주의 얼굴을 하나하나 뜯기 시작했다.


"눈도 못나고 코도 못나고 입도 못났어."

"………."

"…… 녹내장 검사나 하러 가야하나."

"………."

"저 작은 머리로 공부는 어떻게 하는 거야."

"…… 공부는."

"아……. 안 잤어?"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으니까."

"………."

"죽어라 해야지. 평생."

"근데 이제 안 해도 괜찮잖아."

"왜."


"능력 좋은 친구 뒀다가 개나 주게?"


점점 이불 안으로 사라지는 여주를 보더니 에어컨 온도를 26도까지 올리고는 이불 속으로 사라진 여주의 이불 위로 팔을 올리고는 호석 역시 눈을 감았다. 아, 은여주 냄새. 진짜 좋긴 한데 너무 이상한 기분이야.









"아 개시불딱……. 깨우지 말아보라니까 저번부터 계속. 알람 요정이에요?"


"그렇게 봐주면 좋은데, 하필 대부도 둘이서 안 일어나니까 그렇죠."

"우리 어제 계속 찬 바람 쐬어서 아프다고 해줘봐요. 근데 진짜 피곤해서 오늘은 그 부탁 기각."


요즘엔 김남준이 잠잠하다 싶었더니 김석진이 들어와서 아주 지랄에 개지랄을 펼치고서야 우리를 깨우기 시작한다. 제발 닥쳐달라고 부탁하니 식사를 책상 위에 두고 가겠다며 일어나서 처먹기나 하라는 말에 대충 고개를 끄덕이고 곧게 뻗은 정호석의 팔 위에 누웠다. 뭐야, 생각보다 폭신폭신하네.


"…… 더 자도 된대?"

"내가 아가리는 좀 턴다니까. 근데 너 돼지야? 왜 팔이 푹신푹신해."

"이게 못하는 말이 없어."

"근데 진짜 팔아 졸라 푹신하니까 그렇지."


팔을 베고 누워있으니 이 놈의 졸음은 어김없이 찾아오는 게, 거의 뭐 우디르 급이다. 사람은 왜 자도자도 졸린자 모르겠는지, 솔직히 나는 만성피로니까 시도때도 없이 자도 괜찮지 않을까.


"야, 또 자게?"

"응……. 닥쳐 봐……."


몸에 힘이 쭉 빠지니 금세 다시 잠에 들었다. 역시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다고. 다시 일어났을 때는 또 정호석은 어디가고 박지민이 간이 침대에서 게임하고 있었다. 진짜 할 짓들 없나보다.


"…… 뭐해요 여기서."

"아, 드디어 깨셨네. 경사다, 경사야."

"………."


"은 선생님 정색하면 무서우니까 그러지 좀 말아요."

"그게 웃으면서 할 얘긴 아닌 거 같은데. 정호석은요?"

"아, 형 잠깐 회사 나갔어요. 근데 저 여쭐 거 있는데."

"…… 목적이 이거구만."

"물어봐도 되는 건가."

"물어보려고 이제까지 기다려놓고 못 물어볼 건 또 뭐에요."

"나랑은 왜 말 안 까요."


뭐야, 관종인가. 내가 일어날 때까지 꽤 오래 기다린 거 같은데 기다린 이유가 고작 반말 때문이었나. 아, 근데 난 안 친한 사람하고는 말 안 까는데.


"아직 좀 덜 친해서요."

"…… 호석이 형이랑은 깠잖아요."

"보다싶이 걔랑은 좀 친해서."

"………."

"…… 화났어요 설마?"


"…… 나가볼테니까 쉬어요."


뭐야, 저가 물어보고서는 혼자 삐져서는 나간다. 근데 진짜 안 친한 걸 어떡해. 혼자 친해졌다고 착각한다면 조금 미안하지만, 아직 내게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이제껏 이렇게 믿었다가 데인 일이 몇 번인데. 명심하자, 이 집안도 사회다.










































ⓒⓞⓜⓔⓝⓣ

요즘 진짜 인순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는데 사실 진짜 꿈꾸는 거 같아요 내가 뭐가 잘나서 사랑을 이렇게 받지 싶구 분명히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라곤 하겠지만 사실 본인은 웬만하면 잘 모르잖아요 근데 사실 그런 건 타인에 의해서 발견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회가 있는 거고 그 안에서 어울려 살아가면서 자신의 진짜 가치를 찾아간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회가 문제가 많죠 사실

직책이 권위가 되고 나이가 권위가 되고 학력 스펙이 권위가 되는 사회가 과연 좋은 사회일까 생각을 가끔하곤 하는데 학력 스펙이 좋은 사람들은 물론 그만큼의 노력을 해서 좋은 대우를 받으니 그렇다 치지만 나이가 권위가 되는 사회는 전 정말 싫거든요 사실 대한민국 사회에 뿌리깊게 유교 사상이나 관련된 것들이 자리 잡혀있는데 사실 전 별로에요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서 가치관도 변하긴 한다지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누구가,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어른 된 도리로서 저는 이런 말들 진짜 싫어하거든요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 권위적이어야 하고 누굴 가르쳐들려 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을 오래 살았어도 제대로 짧게 산 사람보다 못한 사람 널리고 널렸잖아요

사실 오늘 윤동주 시인 문학관을 다녀왔는데 엄청 작긴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의미 깊은 시간이었어요 윤동주 시인께서 남기신 발자취도 구경하고 영상으로 생애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너무 좋았어요

사실 며칠 안 있어서 광복절이잖아요 광복이 윤동주 시인이 고인이 되시고 반 년 정도 뒤에 됐는데 사실 반 년만 더 사셨어도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더 벅차고 좋은 시 한 편이라도 더 배울 수 있을텐데 그쵸 윤동주 시인의 시의 주제에 광복의 기쁨이 없어 아쉽습니다

이외에도 기형도 문학관 김소월 문학관 진짜 많거든요 입장료도 거의 다 무료니까 한 번 들려보셔요 더운 여름 날에 더위 해소하기 좋습니다!

+) 아 그리구 부자 일곱도 사신다는 분 계신다면 제본을 고민하고 있긴 한데 구매하실 분들 있음 지금부터 준비하는 게 좋을텐데 의사 있으신 분 있으실까열 ㅠ ㅠ ㅠㅠ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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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머니 현명하십니다 완전 옳으신 말씀이죠 밥 먹을 때 건드리면 나쁜 사람이에요 아시죠 밥 먹을 때 건드리면 괜히 서러운 거ㅋㅋㅋㅋ 진짜 날도 더워서 짜증나 죽겠는데 건드리는 사람은 몇 대 얻어맞아 마땅한 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ㅋ 요즘 날 진짜 덥잖아요 아무도 안 건들일테니까 맛있는 거 많이 드셔요 뿌뿌 ꒰⑅ᵕ༚ᵕ꒱ 아 맞다 오마이걸 가수 님들 노래 중에 노래 자체가 여름인 곡 많은 거 아시죠 한 발짝 두 발짝 이라는 곡이 있는데 이게 아주 진국입니다ㅋㅋㅋ



아 이런 신종 주접은 또 처음이라 너무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본 사실 거라면 한 분을 위해서라두 꼭 할 거에요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요!! 아 그리구 포인트 선물해주신 것두 너무너무 잘 받았습니다 대원 님께서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을 남겨주셨으니 슬슬 한글 파일 작업을 시작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 기대해주실거죠 읏차차 ༼ つ ◕_◕ ༽つ 오늘 대원 님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러브마이셀프로 하루 시작하시는 건 어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렌지 님 저번부터 제 웃음 코드 제대로 저격하셨는데 무슨 촉인지 즌맬루 궁금하고 막 그럽니다 근데 맞추시면 어떡하지 스토리가 쌉노잼이 될텐데ㅋㅋㅋㅋㅋ 아 괜찮아요 렌지 님이라면 스포도 절 말릴 순 업져ㅋㅋㅋㅋㅋ 아 렌지 님 넘 재밌으니까 재키와이 가수 님 외 다수의 띵이랑 넘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ω༼`͡•-͡•༽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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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목이 거지라 다음 화부터는 1000포인트부터 첨부합니다 손가락 나음 다시 500포인트로 내릴게요!


헐 저 이 말 너무 좋았어요ㅠㅠ 말에서 따스함이 느껴진다니ㅠㅠㅠ 저는 사실 진짜 그런 말들이 필요했거든요 내가 잘하고 있나 싶으면서도 내 글이 변했으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아직 따스하게 느껴진다니 너무 다행이고 함께 주신 선물두 넘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즌맬루 제가 하루 쉬어서 왔는데 면목이가 없습니다 이제 여름이 2주 남았다고는 하는데 진짜 기상청 거짓말이면 곧 처들어갈 예정이거든요 그때까지만 참아주세요 제가 예쁜 날씨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저 믿으시죠? 아 헛소리를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진짜 정말 리얼로 선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보답할거에요 말리셔도 할겁니다 앞으로 더 예쁜 모습 예쁜 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늘 진짜 어둑어둑 했잖아요 그래서 좀 잔잔한 노래가 어떨까 생각하다가 뉴이스트 민현 가수 님의 유니버스 추천드리고 싶어요! 완전 잔잔하다가 갑자기 신나지는 거 짱쩔어요 ٩꒰。•◡•。꒱۶


아니 보리 님 또 출첵하셨자나 오늘부터 완전 무슨 회원 카드라도 드려야겠어요 매번 이렇게 큰 선물 턱턱 주고 가시니 제가 눈물이 나요 안 나요 제가 한 거라곤 그냥 열심히 손가락 굴리고 대가리 짱돌 굴려서 글 조금 쪄 온 것 뿐인데 너무 예쁜 선물 매번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아직 드리는 행복은 미미하지만 점차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주신 선물 주신 마음 만큼의 값어치 할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 진짜 뻔한 말이지만 진심인 거 아시죠 한 번 한다면 하는 사람이에요ㅋㅋㅋㅋ 와 근데 제가 봐도 좀 믿음이 안 가긴 해요 이제 저도 곧 개학이라 자주 못 찾아오겠지만 그 전에라두 자주 뵈어요 볼빨간 사춘기 가수 님의 나의 사춘기에게 좋은 거 아시죠 모르신다면 알아주세요 요즘 비가 많이 와요 작은 우산 늘 가방에 넣어 다니시기 ༼ʘ̅͜ʘ̅༽`☂


기쁘다 임당 님 오셨네! 아 진짜 임당 님 매일 이렇게 포인트 주시면 남아나십니까......? 와 근데 임당 님 댓글 보고 완전 왕감동 먹었잖아요 묘사에 사실 신경을 많이 쓰는 건 맞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부족한 점이 많아서 늘 올리고 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그럼에두 불구하고 잘 읽힌다는 칭찬두 해주시구 응원두 해주시구 제가 아주 날아갈듯이 기뻐버립니다 이햐 근데 진짜 임당 님 매번 이렇게 받기만 하는 느낌인데 곧 돌려드릴 타이밍 돌아옵니다 기대하세요 기대하세요 곧 갑니다ㅋㅋㅋㅋㅋ 사실 근데 진짜루 앞으로도 제 묘사 뿐만 아니라 대사 보시고도 참 좋은 글이다 느끼실 수 있게 제가 더 노력 많이 해야겠어요 엉엉 저는 늘 튀어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사실 낼 모레 저도 개학인데 죽기 전에 얼른 보여드릴 글들 많이 써놔야겠어요 읏차차 내일 뵙겠습니다 울 예쁜 임당 님 오늘도 넘 감사합니다 폴 킴 가수 님의 안녕이 와안전 좋습니다 그거 완전 띵곡이자나요 ( ͒ ́ඉ .̫ ඉ ̀ ͒)


쀼 님 오백 포인트 너무 감사해요ㅠㅠ 댓글도 다 읽었는데 호석이랑 제 말투는 완전 달라버립니다 실제의 저는 완전 과격한 말투에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상스러운 말들도 꽤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여주 언어유희 짬빠가 어디서 나오게요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저의 평소 말투에서 나오는데 근데 그렇다고 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니까요 계속 조와해주세요 저 완전 좋다고 해 주셨는데 제가 더 좋아하는 건 알고 계신거죠 앞으로도 호석이도 저도 나머지 멤버들도 더 좋아해주시면 복이 올 겁니다 사실 헛소리긴 한데 저 완전 관종이거든요 좋아해주세요ㅋㅋㅋㅋㅋ 앞으로 더 즐거운 글들 재미있는 글들 많이 들고 찾아올테니 기대 많이 많이 해 주시면 좋겠어요 선물 너무너무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감사한 쀼 님께는 러블리즈 가수 님들의 안녕을 추천해드립니다 •`-`•)و✧


혜 님께서 제게 먼저 외적으로 친분을 쌓자는 얘길 해주시다니 것두 엄청 긴 댓글과 함께 제가 진짜 광광 우럭이 될 수 밖에 없네요 말리지 말아주세요 무슨 왜 매 화마다 이렇게 행복하게 하시는 겁니까 진짜 댓글 거짓말 안 치고 세 번 읽었어요 어쩜 그렇게 말을 예쁘게 하시는지 제가 세상 감동 먹고 주먹울음 했습니다 주먹울음 그거 제가 잘하거든요 아 아무튼 근데 진짜 감사해요 어떻게 매번 이렇게 선물을 주시나 싶어요 전 혜 님 자체로 넘나 좋은걸요 혜 님 하트도 붙여주시는데 제가 아이폰이라 하트가 없어요 제가 꼭 하트를 다음 화에는 챙겨오겠습니다 댓글에 점이라도 달아주세요 저두 답댓글 달아야지 희희 아니 근데 진짜 저 외적 친분 쌓아두 되는건가요 혼자 찐따같이 내적 친분 같은 거 안 쌓아두 되는거죠 혜 님 갑시다 같이 달려요 아 빠샤 딘 님의 인스타그램이 오늘 혜 님께 어울릴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유명하잖아요 이 노래 (속닥) 오늘 하루도 부자 일곱과 함께 즐겁게 시작하셨길 바랍니다 ꈍ .̮ ꈍ✿


알바 님 저 또 댓글 보고 완전 내적 비명 오백 번 지른 거 아시져 진짜 알바 님 제가 사랑에 또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알바 님을 향한 트루 러븐데 사랑합니다 매번 이렇게 예쁜 댓글도 감사한데 선물까지 주고 가시니 제가 심장이 벌써 4분의 1조각이 됐는데 아 아무튼 진짜 일단 대가리부터 박을까요 뭐부터 할까요 힘들게 모으신 포인트 저한테 쓰시니 저는 그에 응당하는 보답을 해야겠어요 어제 보고 바로 즐찾을 해주셨다고 했으니까 흐름 안 끊기게 열심히 글을 쓰는 것 외에도 다른 것들 있을 거 같은데 저 오늘 열심히 머리 짱돌 굴려보겠습니다 기다려보세요 분명히 알바 님이 좋아하실만한 게 나올 거에요 아직 진짜 부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셔서 제가 너무 행복한 거 아시죠 나눠주신 마음만큼 저도 열심히 굴러가겠습니다 자고로 제가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 구르기를 좀 잘하거든요ㅋㅋㅋㅋㅋ 찰리푸스 가수 님의 어텐션이 오늘 알바 님에게 찰떡입니다 그렇구 말구요 물론 엄청 유명한 곡이라 별 흥미가 없으실까 걱정이긴 합니다만 ŏ̥̥̥̥םŏ̥̥̥̥


아니 율 님 또 어케 오셨어요 제가 진짜 놀라서 뒤로 나자빠질 뻔 했는데 여주가 얼굴이 싸해졌다는 건 아마 호석이에게 감정을 동요했다는 뜻 아닐까요ㅋㅋㅋㅋ 여주가 감정을 동요했다는 건 사실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어느정도 개방적이라는 뜻이거든요 저스트 프렌드 뭔지 아시져ㅋㅋㅋ 살짝 고런 느낌으로다가 갔는데 오늘은 또 지민이 떡밥이 막 흘러나오지 뭡니까 사실 율 님이 호석 사랑단이 되실지 짐프가 되실지 저는 정말 궁금한데 말입니다 근데 제가 좀 진지해요 율 님은 어디 파신가요 사실 저는 아직까지 호석 사랑단이거든요 정다정 넘 좋잖아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또 왕방 큰 선물을 주시면 어떡해요 제가 일단 몸을 두 번 정도 꼬고 그 다음에서야 정신을 차렸잖아요 진짜 사랑합니다 알고 계시죠 제가 율 님 많이 사랑하는 거ㅋㅋㅋ 요즘 태풍 영향 때문에 더운데 비도 많이 오고 말 그대로 짜증나는 날씬데 오늘도 에어컨과 친해지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자친구 가수 님들의 해야 노래가 딱 괜찮지 않을까열 (o´〰`o)


ㅠㅠㅠ 지리 님 아니 도대체 어디서 포인트를 자꾸 가져오시는 거에요 진짜 그저께 글도 잘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요즘 글 써지는 게 좀 많이 시원찮아서 짜증이 많았는데 지리 님 말 덕에 그래두 좀 괜찮아진 것 같은 건 절대 기분 탓이 아닌 것 같습이다ㅋㅋㅋㅋㅋ 아 진짜 열심히 해야겠어요 의욕이 불타오르고 그러는데 불타오르네나 들어볼까요 아 죄송해요 진짜 드립 심각했다 방금 진짜 맞을 짓 하긴 했는데 근데 진짜 감사해요 제 능력을 한 번 최대치로 발휘할 때가 왔습니다 곧 조질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타이밍의 귀재 좋은 타이밍에 완벽한 것을 가지고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오늘도 제 글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셨나요 내일 뵐게요 오마이걸 가수 님의 클로저도 들어보셔요ヾ(◍’౪`◍)ノ゙♡


핫쉬 꼼이 님 이렇게 큰 선물 주셨는데 제가 마음을 계속 당겨서 힘드셨구나 와 근데 제가 이건 잘못했네요 반성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당기기만 하지 말고 밀기도 하겠습니다 밀당의 귀재 쭌이라고 불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감사해요 베스트 포인트에서는 처음 뵙는 것 같은데 이렇게 화려하게 등장하셔두 되는 건가요 제가 진짜 감동의 도가니탕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모으신 포인트 주신 만큼의 가치를 해야게쪄 저는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아마 할 수 있을 거에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할테니까 자주 놀러와주셔요 아 참 그리구 인순 1위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모자라지만 더더 열심히 하는 쭌이가 되겠습니다 하띵 찰리푸스 가수 님의 원 콜 어웨이 아시죠 이거 갓띵곡 ୧( “̮ )୨✧


앗 벨라 님 또 뵈어요 너무 좋습니다ㅋㅋㅋㅋ 제 말투 글까지 모두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니 이런 선물은 매번 어디서 들고 오시는 거에요 진짜 무슨 여기서 뿅 저기서 뿅 들고 오시네 벨라 님 말투도 진짜 사람 온화하게 만드는 거 아시죠 진짜 사람 좋은 말투 갠적으루 벨라 님 말투 제가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고 있습니다 좀 주접이긴 한데 저보다 말투 예쁘신 거 알고 계신가요 요즘 벨라 님 말투가 부러워 죽겠어요 아니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이렇게나 예쁘게 하다니 그런데 마음까지 나눠주시고 제가 울어야 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일단 입 다물고 더 열심히 글 찌겠습니다 울 벨라 님은 그저 누우셔서 미천한 제 글 즐겨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아시게쬬 오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쭌이 벨라 님께 프로미스나인 가수 님의 러브 밤 추천드립니다 날이 덥지만 홧팅하셔요 ( ◍•㉦•◍ )


아니 짓 님께서두 주시구 그냥 홀라당 가버리셨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에요 이렇게 예쁘고 큰 선물 주셨는데 제가 일단 뭐라고 감사하다는 말 밖에 못 꺼내겠는데 이게 진짜 너무 감사하거든요ㅠㅠㅠ 진짜 댓글 열심히 찾았는데 왜 없지 혹시 다신 건데 제가 못 찾은 거면 어째요ㅠㅠ 오늘 편지 읽으셨기를 바랍니다 진짜루 온 마음 다 바쳐서 감사하거든요 진짜 엉엉 사랑합니다 사랑 뿐만이 아니라 애정도 해요 그 진짜 열심히 쓸게요 보답 할 수 있는 방식 닥치는 대로 다 할 겁니다 열심히 굴리라는 뜻으로 알아듣고 제가 늘 열심히 글 쪄 오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댓글에서 뵈었음 좋겠어요 선물 너무너무 감사하구 즌맬루 감사합니다 데이식스 가수 님의 예뻤어 아시죠 이거 희대의 갓곡 (=‘▼‘=)


흑흑 옴 님두 오늘 첨 뵙는데 왜 이렇게 예쁜 숫자로 센스만점 넘치게 오셨디야 제가 웃음꽃이 또 활짝 피죠 아 참내 진짜 왜 이렇게 사랑스러우신 거에요ㅋㅋㅋㅋ 요즘 노래 들으면서 더위를 식히는 편인데 옴 님의 방식은 무엇인가요 사실 진짜 자기 합리화 해도 졸라 덥잖아요 상스러운 말이 불가피한 날씬데 진짜 어떻게 잘 버텨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사실 하루종일 공부하다가 뜨거운 노트북 앞에 앉으면 의욕 상실이거든요 그럴 따마다 옴 님이나 다른 분들 댓글 보고 리프레시 해서 더 열심히 손가락을 굴리고 있는데 마음에 드셨다는 얘기시겠죠 그렇다면 제가 즌맬루 다행일 거에요ㅋㅋㅋ 앞으로도 실망시키지 않게 열심히 하는 건 물론이고 더 진화한 인간의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여주가 행복한 모습 더 많이 나올 거니까 넘 걱정 마시구ㅋㅋㅋㅋ 오늘 옴 님께는 엑소 가수 님의 러브 샷 추천드립니다 (∗❛⌄❛∗)ᕗ


헉 뉸 님 또 뵈어서 진짜 대박 기분이가 좋습니다 제 글이 처방전이라니 비유도 넘 좋구 요즘 날씨는 좀 많이 꾸리지만 그래도 제 글은 아직 비교적 순항 중이라 뉸 님께 보여드릴 글이 많이 기분이가 좋습니다 저는 사실 진짜 사소한 칭찬에도 기분 좋아지는 관종이라서 일단 말 걸어주시면 그냥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루두 우리 댓글에서 자주자주 봐요 저두 답댓도 달고 막 그러고 우리 재밌게 놀아요 꺄르륵 뉸 님이 제가 기억하기에 지금 뵙는 분들 중에서 제일 오래됐다고 느끼는 분 중 하난데 진짜루 늘 좋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누구한테 이렇게 꾸준히 사랑받는 느낌이 이런 거구나 이렇게 기분 좋구나 늘 뉸 님 덕에 느낍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글도 즐겁게 즐기셨기를 바랍니다 예쁜 뉸 님께는 방탄소년단 가수 님의 소우주가 완전 어울리잖아요 ʕっ•ᴥ•ʔっ


가이 님 제 눈물이 보이시나요 저번 화에 이어서 이렇게나 큰 선물을......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좋아 죽습니다 사랑하구 또 애정하는데 댓글 보면 또 가이 님 귀여워서 죽을라구 하구 막 그렇습니다 요즘 가이 님의 관심을 끄는 주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저는 사실 요즘에 에어컨에 푹 빠져있지 뭡니까 진짜 에어컨 없이 선조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신거지 저는 도무지 이해라는 걸 할 수가 없습니다 에어컨 발명은 시대의 획기적인 발명이었어요ㅋㅋㅋㅋ 요즘같이 더운 날 건강 상하기 쉬운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뭐든지 가볍게 하시는 게 좋겠어요 저희 또 댓글에서 오래오래 뵈어요 저는 늘 가이 님을 여기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워너원 가수 님의 이 자리에 어떠세요 드립이긴 한데 노래 진짜 좋아요 ʕ•ӫ̫͡•ʔ


아니 탱 님 이게 머에요ㅠㅠㅠ 진짜 감동받게 자꾸 이런 선물 주시면 제가 감동의 도가니탕이죠ㅋㅋㅋㅋ 아 전 스트레스 같은 거 안 받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제 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행복해주세요 준맬로 사랑하는 거 알고 있죠 진짜 매번 선물 안 주셔도 괜찮아요 봐주시는 것 만으로도 제가 을매나 행복한데ㅠㅠㅠㅠㅠ 진짜 꼭 탱 님의 행복 포텐을 터뜨릴 수 있는 작품을 조만간 들고 오겠습니다 탱 님 댓글 보면 엔돌핀 얼마나 솟아나는지 몰라요 행복 많이 합니다 사실 지금 리틀 포레스트 예능 보고 있는데 이서진 님하고 이승기 님이 너무 잘생긴 거 있죠 탱 님의 원픽은 누군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 잡소리 집어치우고 진짜 대굴빡 박겠습니다 넘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좋은 글 많이 보여드릴게요 오늘의 곡은 워너원 가수 님의 봄바람입이다 (⁎˃ᆺ˂)♥


1화부터 꾸준히 봐주셨다니 일단 감사 인사부터 하구 시작하겠습니다 아니 봐주신 것두 감사한데 진짜 이게 뭐에요 선물 진짜 너무 행복하고 막 그렇습니다 가치관이 많이 담겨있다구도 하셨고 성격 닮고 싶다고도 많이 하셨는데 진짜 이렇게 막 예쁜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한 번 더 울어야 하거든요 아 모의고사 풀어야 하는데 델 님 때문에 행복해서 영어가 눈에 안 잡히네 제가 진짜 지금 행복하거든요 다 델 님 덕분이에요 진짜 앞으루 댓글에서 자주 뵈었음 좋겠어요 진짜 오늘부터 델 님과도 내적 친밀도 와방 쌓일 거 같은데 저 관종이니까 이해해 주세요 알겠죠 저 혼자 하는 사랑두 괜찮습니다 따흑 오늘 델 님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성운 가수 님의 버드에요 노래 엄청 산뜻하구 좋거든요 글을 보신 후에 가볍게 아침 시작하시는 건 어떠실까요 (●`◡`●)ノ♥


찌민 님 진짜 또 오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포인트 어디서 나냐구요...... 더 드릴게는 뭐예요 진짜 충분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광광 우러요 사실 진짜 저번 화까지 주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무릎 꿇을만 했는데 오늘 천사 포인트 추가라니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포인트 숫자 환상적인데 찌민 님 말하는 거 맞죠 찌민 남 천사 아닐 리 없습니다 레알루 진짜 넘넘 감사합니다 요즘 날이 더운데 습해서 진짜 빡이 안 칠래야 안 칠 수가 없는 날씬데 그래두 우리 열심히 이겨내보아요 할 수 있잖아요 불굴의 한국인 한국인은 지지 않습니다 이 느낌 아시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제가 시원해지는 글 열심히 만들어올테니까 시원해해주세요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오늘 추천해드릴 곡은 소녀온탑 가수 님의 같은 곳에서! 이거 진영 님이 만드신 건데 노래 작살나는 거 아시죠 뭔지 아시죠 ⁼̴̤̆◡̶͂⁼̴̤̆


아니 (이마짚) 주 님 또 오셨어 진짜 레드카펫 미리 못 깐 저를 탓하십시요ㅠㅠ 진짜 영대오 때부터 엄청 큰 포인트 주시는데 도대체 어디서 데려오시는 마음입니까ㅋㅋㅋㅋ 아 진짜 맨날 너무 감사해서 이젠 감사하단 말도 뻔할 뻔 자가 되어버리는 주 님 마음 나누기 매직 마음 나눠주시는 만큼 또 나눠드려야 하는데 진짜 땀 빼질빼질 흘리면서 열심히 노력하구 있거든요 그치만 더 열심히 할테니까 나눠주신 마음 다 매꿀 수 있을 만큼의 노력으로 그 노력으로 만든 글로 그 글로 만든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늘 감사함 뿐인데 어떡해요 준맬루 사랑합니다 늘 부족한 글 찾아주시구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 영광입니다 제가 주 님 팬이에요 알겠죠 아 그리구 주 님하고 어울리는 노래 찾았어요 다이아 가수 님의 그 길에서 좋은 거 아시죠 아시면 한 번 들으시고 모르시면 세 번 들으시기 ₍₍ (ง ˙ω˙)ว ⁾⁾


아니 향수 님 이거 연재 재개했을 때부터 꾸준히 오신 거 같은데 이번에도 오셨어ㅋㅋㅋㅋ 아 진짜루 향수 님 제가 몸을 베베 꼬다 못해 엉켜버렸거든요 책임져주세요ㅋㅋㅋㅋㅋ 아 즌맬루 이런 넘치는 사랑 받아도 되는지 가끔 의심이 들지만 그래도 주시는 사랑 거절하는 거 아니라고 배운 관종은 넙죽 받아버리겠습니다 물론 그냥 꽁으로 받는 건 아니에요ㅋㅋㅋㅋ 다 돌려드릴게요 아 이거 진짜 고정멘트 되겠는데 이러다가 향수 님두 진짜 기억에 남는 분 중에 하난데 댓글들 쭉 읽다가 향수 님 보이면 무슨 고향 집 내려간 아이 마냥 웃고 있다구요ㅋㅋㅋㅋㅋ 내적 친밀도 책임져주세요 관종에게 이런 예쁜 마음을 주신 탓입니다 제가 넘 좋아하는 향수 님 오늘 하루도 산뜻하게 시작하셨음 좋겠는데 다이아 가수 님의 듣고싶어 플레이 하시면 산뜻한 하루 시작이 될 거 같아요 *⁎꒰◍ˊ◡ˋ꒱੭ु⁾⁾♡


아 시크하신 꾹 님 이렇게 큰 선물 주시고 홀라당 사라져버리시면 어떡해요 제가 절 할 각을 재고 있었는데 사실 아직도 헤매고 있잖아요ㅋㅋㅋㅋㅠㅠㅠㅠ 아니 꾹 님 진짜 감사해요 저를 믿고 포인트 선물 주신 만큼 믿음에 부응하는 사람 되려 늘 노력하겠습니다 날이 덥지만 꾹 님이 나눠주신 사랑으로 이미 다 얼려버렸습니다 아 또 주접 시작한다 좀 미쳤다 싶으면 그냥 스루해주시면 되겠습니다ㅋㅋㅋㅋ 아니 꾹 님 진짜 감사해요 오늘 화는 어떠셨어요 씅에 차셨나요 개인적으로 오늘 화 마무리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좀 어중간해서 제 씅에는 안 차는데 꾹 님 씅에도 안 찰까 제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ㅠㅠㅠ 그래두 다음 화에는 뭔가 결정적인 내용 넣어볼게요 그치만 아직 부자는 많이 남았으니까요 그쵸 꾹 님이 찍은 남주 후보는 누군가요 궁금해지네 우주소녀 가수 님의 라라러브 들으시면서 고민해보시기 ( ๑˃̶ ꇴ ˂̶)♪⁺


홀랭방구 분 님 저번에 그렇게 큰 포인트 주시고서도 아직도 이렇게 남아있었습니까ㅋㅋㅋㅋㅋ 아 근데 1234로 맞추시려다가 잘못 쳤다는 댓글 보구 저 한참 웃었잖아요 너무 귀여워ㅠㅠㅠ 일본어로 아이시떼루 중국어로 워아이니 영어로 아이러브유 한국어로 사랑합니다 아시죠 매번 큰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글이 그 사랑에 보답하는 지는 분 님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짜 귀여운 분 님 어떡해ㅋㅋㅋㅋㅋ 답댓 아직도 생각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담부터는 실수하실 일 없게 즐겨만 주세요 저는 그거로 충분하거든요 진짜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저번에 절 한 거 아직 안 일어났으니까 얼른 아침부터 절 한 번 받고 일어나세요ㅋㅋㅋㅋ 오늘 귀여운 분 님께 추천드릴 곡은 프로듀스 48에 나왔던 앞으로 잘 부탁해 입니다 노래 엄청 통통 튀구 분 님이랑 잘 맞아요 ꒰๑•̵̑꒳•̵̑๑꒱*·˚


아니 버드 님 초면인데 이렇게 큰 포인트 주시기 있습니까 없습니까ㅋㅋㅋㅋㅋ 아니 제 글을 보고 즐거우셨다면 정말 좋은데 이렇게 큰 선물 받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ㅋㅋㅋㅋ 아 진짜 더운 날에 갑자기 삼계탕 한사바리 한 거 같은 이 기분 좋음 진짜 버드 님 덕입니다 아 근데 진짜 저는 일개 글쟁이일 뿐인데 이렇게 큰 사랑 주셔도 괜찮은 겁니까 이거 살짝 반칙 스멜나는데ㅋㅋㅋㅋㅋㅋㅠㅠㅠ 진짜 버드 님 은총 받고 다음 화부터 술술 써질 거 같다니까요 아니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에요 버드 님 진짜 여름의 끝자락에 기분 좋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버드 님의 여름이 늘 시원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그 중의 일부가 글로서 보답하는 건데 늘 버드 님의 여름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시원한 곡이 필요하겠죠 진짜 엄청나게 유명한 볼빨간사춘기 가수 님의 여행! 버드 님이랑 잘 어울릴 거 같은 예쁜 곡이지요 어떠세요 ƪ(•̃͡ε•̃͡)∫


무우 님두 오늘 초면인 거 같은데 아니 무슨 대면식이 이렇게 거하게 치러집니까ㅋㅋㅋㅋㅋ 아니 증맬루 이렇게 다 쓰셔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로 큰 마음 나누기에 제가 감동의 도가니탕을 벌써 3000그릇 째 먹고 있는데 무우 님이 부디 제 미천한 글을 보시고 만족의 웃음을 지으셨음 하는 저의 간약한 바램입니다 요즘 날이 덥죠 자내시는 건 어떠세요 사실 뭐 이런 날씨에 좋아요도 잘 안 나오죠 진짜 미친 거 같은 날씬데 사실 전 겨울 좋아하거든요 여름을 미친듯이 싫어하는데 우리 겨울 오면 같이 군고구마도 나눠먹구 막 그래요 우리 그 때까지 내적 친밀도도 열심히 쌓고 외적 친밀도도 열심히 쌓아요ㅋㅋㅋ 생각하시는 것 보다 제가 쌉관종이라 가능 각입니다 진짜 제가 비빔밥도 맛있게 비벼 드릴게요 자주 놀러오세요 늘 행복하게 해드리는 글쟁이 쭌이 되겠습니다 오늘 무우 님께는 박경 가수 님의 보통연애! 추천드립니다 이 노래 엄청 신나고 좋잖아요 달달함은 서비스 ✩⃛( ͒ ु•·̫• ू ͒)


헌신 님!!!!! 저 지금 헌신 님한테 아는 척 하느라 완전 방방 뛰면서 손 흔들구 있어요 보이세요? 아니 헌신 님 이게 뭐예요 제가 지금 눈에서 흘리는 게 좀 짠데 눈물인가봐요 원인 제공자 헌신 님은 책임을 져 주시기 바랍니다 관종 쭌이를 울리시는 건 진짜 흔치 않은 기횐데ㅋㅋㅋㅋㅋ 아 진짜로 감사해요 아니 포인트가 어디서 샘솟는 것두 아닌데 이렇게 큰 포인트 주시니까 제가 어떻게 말문이 막혔는데 그래두 뚫린 입 제 역할을 다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부부회장님이신데 어제 하루는 어떠셨어요 사실 저는 어제 쌤한테 한껏 갈굼 당해서 기분이 별로였는데 헌신 님 댓글 보구 완전 리프레시 했잖아요 코멘트가 예쁘다니ㅠㅠ 진짜 감동의 도가니탕 오늘 몇 그릇 먹는지 셀 수도 없습니다 헌신 님 저는 헌신 님 자체가 제 글을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벅차고 행복해요 곁에서 제가 쓴 글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재미있는 글 가지고 와서 헌신 님의 씅에 차는 글 쓰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트로이 시반 가수 님의 풀스가 엄청 어울리는 날이에요 꼭 한 번 듣고 하루 시작하세요 ฅ ̳͒•ˑ̫• ̳͒ฅ♡


헉 분 님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뵙는데 이런 큰 선물 받아두 되는지 모르겠다마는 앞으로 열심히 굴러가라고 먼저 보증금 넣어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굴러가겠습니다 혹시 오늘이 제 글 첫 방문이신가하고 엄청 도키도키 떨리고 막 그러는데 앞으로두 글에서 자주 뵐 수 있었음 좋겠어요ㅋㅋㅋㅋ 진짜 오늘의 부회장님 진짜 일단 대굴빡부터 박고 시작하는 거거든요 대굴빡 박고 씅에 차신다 하면 이제 절 하는 순서로 넘어가는 건데 아니 근데 진짜 포인트가 엄청 아니 진짜ㅠㅠㅠ 예쁜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받고 더 예쁜 글 더 멋진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날이 덥다구 찬 것들 많이 드시지 마시고 에어컨이랑 친구하셔요 좀 악마의 속삭임이긴 한데 이 찜통 더위에 에어컨 만한 게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글에서도 편히 읽다 가셨음 좋겠어요 포인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주니엘 가수 님의 일라일라 듣고 가볍게 하루 시작하셔요 ᕕ┌◕ᗜ◕┐ᕗ


록 님 아니 이게 무슨 일이에요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루 450아니구 4500 쏘신 거 맞죠ㅋㅋㅋㅋㅋ 병원 같이 부수러 가시겠습니까 저 연장 챙겼거든요 아 그 전에 사담으로 록 님 울컥하게 만든 저부터 때려부시고 가셔야죠 아 저 일단 무릎 꿇고 절도 하려고 하는데 어느 방향으로 하면 괜찮을까요 일단 사방면으로 다 하면 어느 곳 하나는 얻어걸리지 않을까 싶은데 진짜 사랑하고 좋아하고 애정하는 거 록 님 다 하셔요 오늘 화도 보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넘치게 주시는 사랑 덕에 하루하루 성장해나가는 쭌이는 곧 커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려고 합니다 오늘의 회장님이신 록 님 덕분에 이룰 수 있을 거 같은데 진짜 이 더운 날에 마음 나눠주시는 게 으디 쉬운 일이랍니까 아 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담에도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굴러가는 글쟁이 쭌이 될게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부자 일곱 즐겨주세요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는 모아나 OST로 유명한 HOW FAR I`LL GO로 가득 채워보시는 게 어떠세요 ʕ༼◕ ౪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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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뭉개둥절  8일 전  
 지민이 질투?..나도 받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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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혠  9일 전  
 설마..짐니..질.투?ㅋㅋㅋㅋㅋㅋㅋㅋ

 찌혠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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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더봉  9일 전  
 본더봉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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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덕질충  9일 전  
 지민이 질투하는 거 봐라 귀여워서 디지겠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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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먹는고래  10일 전  
 지민이 삐졌어ㅓ ㅋㅋㅋㅋ

 물먹는고래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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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류월  13일 전  
 어머 지민쒸 질툰가여

 반류월님께 댓글 로또 1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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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딩이  13일 전  
 어머! 우리 지민이 질투하는구나!

 도딩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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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아미  16일 전  
 어머어머어머!

 미미아미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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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  
 지민쒸!!!!! 질투하네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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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와  27일 전  
 쥐민씌 질투하나여어어?? ( ͡° ͜ʖ ͡°)꺄륵
 질투해!! 질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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