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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바람직한 정략결혼 _ 01 - W.수월폐화
바람직한 정략결혼 _ 01 - W.수월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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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분들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바람직한 정략결혼

돈 으 로 살 수 없 는 사 랑









ⓒ 2019 수월폐화 All Right Reserved

※ 사진 & 움짤 캡쳐 절대 금지
※ 도용 금지
※ 연재 일 ; 여러분들이 말 잘 들을 때


















1화. 나의 결혼 상대



***

부모님이 날 10억에 넘겼다. 모르는 남자와 결혼을 조건으로 말이다. 돈이면 전부 다 되는 세상이란 게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았다. 믿었던 부모님이었는데, 날 이렇게 보내버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부모님의 말을 거역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 결혼도, 억지로 한 셈이었다.



난 아직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 아직 좋은 사람을 찾지 못했다. 나와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생전 처음 보는 사람과 결혼이라니. 이게 말이나 되는 거야?





" 돈이 더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얼마든지 더 드릴 테니. 단, 말씀드린 것처럼 파혼은 절대로 안 됩니다. "

" 당연하죠 회장님. 우리 여주, 제 말이면 다 듣는 앱니다. "

" 그럼 오늘부터 바로 저희 집에 따님을 보내시는 게 어떠신가요. "

" 오늘이요? 빠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회장님 말씀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

" 그럼 조금 있다가 차를 보내겠습니다. "





싫어. 난 정말, 싫단 말이야.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 내가 어린 나인 아니지만 사람에 대해 파악할 줄은 알아. 지금 이 결혼 아마 많이 위태로울 텐데.



소문으로만 듣던 그 남자와 살아야 한다니,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어. 왜 하필 나인 건데. 다들 거절하는데, 왜 나한텐 그런 선택권이 없는 거냐고. 이래서 내가 돈을 싫어해. 돈의 욕망에 빠져들어 돈이란 것이 제일 위험한지도 모르고, 가장 소중한 것과 바꿔버렸잖아.




얼마나 지났을까. 건장한 체격의 남자 두 명이 날 데리러 왔다.





" 사모님 모시러 왔습니다. "

" ... "





나... 진짜 가야 하는 거야?


안 가면 안 되는 거야?






























결국 진짜 와 버렸다. 그 남자가 있는 곳으로 말이다.

아니, 앞으로 내가 살게 될 집에 말이야.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는 거잖아.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자.




난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두 명의 남자는 나의 짐을 들고 나를 따라왔다. 집 안으로 들어가자 가정부가 날 보고 밝게 웃으며 인사했다.




" 안녕하세요 아가ㅆ, 아니 이제 사모님이 되나요? "

" 네? "

" 이렇게 어려운 결정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우리 대표님 그래도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니까 걱정 말아요. "

" 아... 네. "

" 이쪽으로 오세요. "







여기가 앞으로 내가 살게 될 곳이구나. 도대체 어떻게 적응을 해야하지. 괜찮아. 회장님도 있고, 가정부들도 있고. 비서들도 있는데 괜찮겠지 뭐.




" 사모님 방은 2층이세요. "

" 저기, 회장님은 주로 몇 시에 들어오세요? "

" 회장님이요? 회장님은 여기 안 사세요. "

" 네?! "

" 여기는 대표님 집이고, 회장님은 다른 곳에 사세요. "

" 그럼... 여기 그 남자랑 아니, 대표님이랑 저 뿐이에요? "

" 그럼요 - 왜, 걱정되세요? 이제 부부가 되실 텐데. 아마 회장님 없으신 게 더 편하실 걸요? "





말도 안 돼. 이럴 순 없어. 좋을 리가 없잖아. 회장님이라도 있으면 그 남자가 날 막대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둘이라고? 넋이 나가버렸다. 나 이제 어떡하냐. 도대체 뭘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데.




그런데 그때 위층에서 계단을 타고 누군가 내려왔다. 그러더니 난간에 팔을 올리고는 날 쳐다봤다.









설마 당신이 그 남자야? 나랑 결혼하게 될 사람?





" 뭐야 너. "

" 안녕하세요. 민윤기씨 맞으시죠? "

" 누구. "

" 저 이번에 그쪽이랑 결혼하게 된 박여주라고 합니다. "

" ... "





내 말에 그 남자가 고개를 갸우뚱 하더니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었다.





" 나가. 나 결혼 같은 거 안 해. "

" 소문대로 아주 거치시네요 민윤기씨. "



" 뭐? "

" 보통 이렇게 집에 찾아오면 앉으라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

" 내 말 못 알아들었어? 나가라고. "

" 죄송하지만 못 나갑니다. 저도 여기 팔려온 셈이라서요. "

" ... "





내 말에 그 남자가 머리를 털며 계단에서 내려오더니 내게 가까이 다가왔다. 놀라서 내가 뒷걸음질 칠 정도로 말이다.







" 나가라는 말 안 들려? 네가 팔려 왔던, 네 스스로 들어왔던 어차피 너도 내 돈 보고 들어온 거잖아. "

" 뭐라고요? 그런 거 아니에요. 나도 부모님한테! "

" 얼마 받았어? 1억? 아, 10억 정도는 되려나? 네 몸값 말이야. "

" ...뭐라고요? "

" 여기 들어온 속셈 내가 모를 줄 알아? 험한 꼴 당하기 전에 나가라고. 당장. 넌 나랑 결혼 못 하니까. "

" 할 건데요. 결혼. "





나도 모르게 마음에도 없는 말이 나와 버렸다. 민윤기 그 남자가 하는 말이 너무 거칠어서, 화가 나버린 나는 참다못해 그런 말이 나와 버렸다.







"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겠다는 거냐? "

" 어디 한 번 해보지 뭐. 그리고 우리 동갑이라고 들었는데 나도 말 놔도 되지? 민윤기? "

" 뭐? 민윤기? 너 지금 내 이름 불렀냐? "

" 응. 넌 되고, 난 안 된다는 법 같은 거라도 있어? 너만 성격 그따구인 줄 알아? 나도 한 성격 하거든? "

" 이게 진짜. "





민윤기가 주먹을 쥐었다.





" 왜, 때리려고? 너 여자 못 때리는 거 알아. "

" 소문 들었을 텐데. 아주 잘 때린다는 소문. "

" 소문일 뿐이지, 난 그런 거 안 믿어. 그 소문이 사실이었으면 진작 때리고도 남았을 걸? "

" ...너 뭐하는 얘냐? "

" 말 했잖아. 당신이랑 결혼하게 될 사람이라고. "





너만 싫은 거 아니야. 나도 당황스럽고, 나도 싫어.





"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라고 배웠어. 평생 함께하는 거 말이야. 난, 그 한 번 뿐인 사랑을. 너랑 해야 한다고. "



" 너 도대체 무슨 속셈이냐, 박여주. "























가정부가 날 방으로 안내해 주었다. 정말 내가 이 집에 들어오는 게 싫었으면 이렇게 방을 꾸미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었을까?



창문 쪽으로 걸어가 커튼을 젖히자 바깥 풍경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진짜 예쁘다. 정원의 작은 조명들이 빛이나, 화가 났던 나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만 같았다. 앞으로 마음이 불안할 땐 지금처럼 이렇게 밖을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어.





" 사모님, 식사 하셨어요? "

" 어... 사실 못 먹었어요. 이것 저것 준비 하느라. "

" 그럼 식사 준비해 드릴까요? "

" 그럼 저야 감사하죠. "

" 네 알겠습니다. 저 혹시... 대표님이랑 같이 식사 하시겠어요? "

" ...민윤기랑요? "

" 요즘 대표님이 입맛이 없으신지 도통 밥을 먹을 생각을 안 하셔서요. 이러다 건강에 문제라도 생기실까 봐 걱정이 돼요. 그래도 저보다 사모님이 말씀해 주시면, 못 이기는 척 먹지 않으실까요? "

" ...얘기는 한 번 해볼게요. "





내가 어쩌다가,



얘기를 한 번 해본다고 해가지고.



민윤기 방까지 찾아오게 된 건지.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근데 민윤기 요즘 입맛이 없어서 밥을 안 먹는다고? 물론 내가 상관 할 일은 아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인데, 밥은 먹던 안 먹던 내가 무슨 상관이야? 하지만 막상 생각해 보니까 앞으로 그 사람을 챙겨 줘야 하는 게 나더라.




똑똑- 노크를 하고 문을 열었다.





" 저기 밥, "

" 누구 맘대로 들어오래. 안 나가? "

" 그래서 노크 했잖아. 밥 먹을 거냐고 물어보지도 못 해? "

" 안 먹어 나가. "

" 오늘 아침도 안 먹었다면서. 기다릴게. 내려와. "





그 말과 함께 방문을 닫고서는 문에 기댔다. 이 말 한마디가 뭐라고 이렇게 떨리는 거지. 내 말 안 들을 거 아는데, 난 한 번 말한 건 지키는 성격이라서 말이야. 식사가 준비됐지만, 민윤기는 시간이 지나도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진짜 내 말 안 듣네. 하긴, 날 받아들이기 싫다는데 어쩌겠어. 밥 안 먹고 민윤기를 기다린 지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났다. 밥과 국은 다 식다 못 해 차가워졌다.



보다 못한 가정부가 걱정되는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 사모님 벌써 두 시간 째에요. 제가 밥이랑 국 새로 가져다 드릴 테니까, 먼저 드세요. "

" 됐어요. 언젠간 내려 오겠죠. "

" 사모님... 대표님 고집도 만만치 않은데 우리 사모님은 더 하시네... "





세 시간, 네 시간. 밥과 국은 치워버린 지 오래였다. 의자에 딱 붙어 앉아 있었다. 앉아 있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는데 같은 자세로만 있으니까 서서히 다리에 감각이 없어지더라. 시간은 벌써 새벽을 향하고 있는데 나 혼자만 덩그러니 앉아 있으니까 너무 외로워. 외롭고, 졸려. 금방이라도 눈이 감길 것만 같았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내려온 건지 내 앞에 민윤기가 서 있었다.







" 너 설마, 지금까지 계속 기다린 거냐. "

" ...이제야 왔네. 너 때문에 나도 밥 못 먹었잖아. "

" 너 왜 이렇게 네 멋대로야? "

" 뭐가? 난 분명 너 기다린다고 했어. 네가 늦게 온 거야. 그래도 내려 오긴 했네. "

" ... "

" ...됐어 그럼. 난 그만 자러 갈, "





네 시간째 앉아 있어서 다리엔 감각도 없지, 밥도 못 먹어서 기운도 없지, 시간도 너무 늦어서 피곤하지. 세 가지가 한꺼번에 오니까 정말 죽겠더라. 식탁을 두 손으로 짚으면서 일어나자 결국 민윤기 쪽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그런데 민윤기는 놀라며 나의 두 어깨를 잡아 자신의 몸에 지탱하였다.





" 야! 야 박여주. "

" ... "

" 설마 너 자? 자는 거야? "

" ... "





아파서 정신을 잃은 게 아니라 피곤해서 쓰러진 거였다. 아니 갑자기 숙면 했다고 해야 하나.



민윤기가 한숨을 쉬며 날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올려 2층 내 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날 조심스레 침대에 눕혀 주었다.







" 내 돈 때문에 들어온 거 다 아는데, 뭘 이렇게 열심히 하냐. 짜증나게. 그런다고 네가 내 마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

" ... "

" 넌 나에 대해 모르지. 나도 날 몰라. 내가 언제부터 이런 사람이었는지. "




민윤기는 날 빤히 바라보더니 이내 방문을 닫고 계단을 내려갔다. 그러자 가정부가 민윤기에게 말했다.





" 저기 대표님, 사모님은... 괜찮으신 거예요? 걱정 돼요. "



" 그냥 자는 건데 무슨 걱정까지야. 아줌마, 나 그렇게까지 걱정해준 적 있어? "

" 대표님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세요. 전 항상 대표님 걱정합니다. 그리고 이젠 제가 걱정 하지 않아도, 사모님이 늘 신경써주실 텐데요 뭐. "

" 그럴 리가. 다 가식이야. 마음 얻으려는 가식. "

" 제가 볼 땐... 정말 착하신 분 같은데. 계속 대표님 기다렸어요. 그리고 대표님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어요. "

" ...나에 대해 너무 알려주지 마. 언젠간 약점이 돼. "





계속 기다렸다는 말에 민윤기 표정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축 처진 발걸음으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 박여주... 넌 다른 여자들이랑 어떻게 다를 수 있는데. 내가 아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거짓말 투성인데 넌, 어떻게 아닐 수 있어. "





사실 민윤기의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하지만 다시 그 마음을 닫아가고 있다.



불면증이 생긴 민윤기는 늘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했다.



근데 왜 오늘은 쉽게 잠에 드는 걸까.



네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우연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설하 님 안녕하세요. 우리 설실장 님 이렇게 다음 작품에서 또 만나게 되어 정말 정말 반가운데, 또 이렇게 3000포인트나 되는 귀한 선물을 주시다니 정밀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 받아야 한답니까. 우리 설하 님 이리도 감사한 말씀을 해주시니, 이번 새작도 잘 연재해 볼게요!





동치미국 님 안녕하세요. 우리 동실장 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다음 글에도 찾아와 주시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우리 실장 님 이 처음 시작부터 3000포나 되는 귀한 선물을 주시다니, 너무나도 감사하게 잘 받을게요. 저도 삼계탕 참 좋아하는데 너무 바쁜 나머지 먹지 못 했답니다 .. 매우 슬프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아란 님 안녕하세요. 우리 아란 님 이렇게 새직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너무 반갑고 기뻐요. 우리 아란 님 첫화가 나오기 직전부터 3000포나 되는 귀한 선물을 제게 주시다니, 주신 포인트 너무나도 잘 받을게요. 원래 윤기가 이런 캐릭터로 정해지지는 않았는데, 내용을 다 정해 놓고 보니 좀 슬픈 애가 되어 버렸더라고요. 참 차도남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듯한 캐릭터가 될 듯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감정 님 안녕하세요. 우리 감정 님 제 글을 또 다시 찾아주시고 이렇게나 정성스러운 댓글과 함께, 포인트까지. 너무 고마워요. 우리 감정 님이 프롤부터 주신 관심으로 이 글 열심히 연재해 볼게요! 3000 포인트 정말 소중하게 잘 받을게요. 우리 감정 님 포인트가 적다고 하시지만 지금까지 주신 포인트 보면 우리 감정 님도 참 만만치 않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휴먼 님 안녕하세요. 우리 휴먼 님 ..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우리 휴먼 님 댓글 도대체 뭔가요 이거 해명하세요 당장. 다른 분들은 안 보이시나, 완전 귀여움이 넘쳐 흐르는데. 나만 보이는 거 아니죠 이거. 우리 휴먼 님 3000 포인트 리얼 너무 고마운데요.. 울 휴먼 님 말대로 무충 정말 없는데 이렇게나 모아오신 거 보면 , , 정말 감동이에요. 우리 휴먼 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스터 님 안녕하세요. 우리 이실장 님 이리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워요 .. 또 이리 찾아와주시고, 포인트까지 선물해 주셔서 지금 너무 감동 받았는데요 .. 세상에나 정말이지 우리 스터 님은 항상 짧고 굵게! 그게 매력이랍니다. 고마워요. 우리 스터 님 덕분에 오늘도 정말 좋은 하루 되겠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역대꿍 포인트 /

아니 우리 부대표 님 이거 좀 대박인데요. 지금 부대표라고 티내시는 건가요 뭔가요. 어떻게 7000점 넘게 선물해 줄 수가 있는 거지, 나 완전 놀랐잖아요. 이게 정말 실화냐 다큐냐 멘큐냐 할 정도로 믿기지가 않았다니까. 프롤, 아직 시작도 안 한 글에 7000점이나 선물한 사람은 부대표 당신 밖에 없을 거예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

to.유튜바




- 2000 포인트 -



아진 님 안녕하세요. 2000 포인트 정말 너무 고마워요. 주신 포인트 덕에 인순에 머물 수 있었어요. 오늘도 부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영공 님 안녕하세요. 2000 포인트 정말이지 너무 감사합니다. 이리도 귀한 포인트와 관심 덕에 인순에 머물 수 있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또 봐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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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말대로 나 정말 빨리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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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aY  5일 전  
 우왕

 HaY님께 댓글 로또 1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바어  6일 전  
 너무 재밌어요!!

 바어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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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람니당  6일 전  
 오늘도 소리질러 버뤼럽~!!!

 지혜람니당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reeeee  10일 전  
 마음이슬러쉬되는기분이예요 ㅠㅠ 언능다음화보러가야겠어요!!

 reeeee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helena042705  12일 전  
 다시봐도 꿀잼!!!!!!

 답글 0
  꽃수아련  14일 전  
 여주를 좀 믿어주라ㅠㅠㅠㅠㅠ

 답글 0
  yeonvelly_o_o•••  14일 전  
 윤기야 ㅠㅠ

 답글 0
  민윤기짱짱맨뿡뿡뿡ㅇ  14일 전  
 아 조아조아 넘모 조아요♡♡

 답글 0
  산타와난쟁이  18일 전  
 작가님 글 넘 재밋어여♥

 답글 0
  아보카카카  25일 전  
 호호 그렇게 윤기는 점점..♥

 답글 1

894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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