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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6화. < 늑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다 > - W.샤샤꽁
6화. < 늑대를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다 > - W.샤샤꽁

Questions

ㅋㅋ 고마워요 바로 고쳤습니다!


고마워요 고쳤어요! :)


ㅋㅋ 오타 파티였네요 고쳤어요! 고마워요 :)


수, 토, 일 글들은 아침에 올리고 나머지 장편은 저녁에 올려요. 수 요일은 주로 한국 시간 6시50~7시 쯤 올립니다. 토일은 8시~9시 정도에 올려요. 나머지 장편들은 저녁 7시20~7시30정도 사이에 올립니다!


여주는 1화에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한 걸 보고 와서 다이어리를 꾸미고 있다는 말이 나왔으니 요즘 사람 맞아요. 반대로 지금 온 세계는 여주가 저번 편 묘사에서 중세 시대 같다고 말했듯이 다른 세계입니다.






















*Trigger: 죽음이 스치듯 나오지만 그것도 보시기 힘드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중간에 감금이 나옵니다. 그거 못 보셔도 뒤로 가주세요.

















“정국아, 제발...”







분명 방금 전까지는 좋았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변한 거지? 궁궐 안에 볼룸 (Ball Room)은 춤을 추는 선남선녀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지금 돌연 늑대로 변해버린 정국이 때문에 룸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여인들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기 바빴고, 남자들도 몇은 도망을 갔고, 몇은 용기를 내어 정국이를 막아서려고 하고 있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갑지가 늑대로 변한 정국이, 그리고 동물로 변한 건 석진 씨랑 태형이도 마찬가지였다.







“야수야! 괴물들이야, 반인반수는 더러운 거야!”







선동을 하는 건지 앞에 서서 크게 외치는 남자. 그런 남자를 밀면서 그만하라고 막아섰지만 남자는 나를 가볍게 무시하고는 근처에 놓인 와인잔을 들고 정국을 해치려고 했다. 정국이도 그걸 본 건지 서둘러 룸을 나가 도망치듯 달아났다.







“정국아...”







정국이의 뒤를 따라갔지만 이미 늑대의 상태라 그런지 빠른 달리기로 시야에서 없어진 정국이. 독수리로 변한 태형이는 내게 자신이 찾아 볼 테니깐 나는 이만 마차를 타고 저택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근데 왜 갑자기 변한 건데? 정국아, 너 스스로 컨트롤 잘 했잖아.







이건 뭐지? 태형이의 말대로 마차를 타고 저택으로 돌아가는데 들리는 하울링 소리. 나는 일단 마차를 멈춰달라는 부탁을 하고 내려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는 건 정국이가 맞을 테니깐.










“죽일 거야!”







뛰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내리는 비,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천둥까지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행히도 소리를 찾으며 뛰고 있는데 정국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살려주세요. 사... 살려...”

“왜 나를 봤는데? 왜 내 눈을 봤는데?!”







숲속이라 그런지 울려 퍼지는 소리. 소리를 따라 겨우 정국이를 찾았는데 정국이는 앞에 서 있는 남자를 보고 남자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정국아!”







내 목소리가 묻힐 만큼 천둥은 세게 내리쳤고, 정국이는 이성을 잃은 듯 남자에게 달려들어 남자를 그대로 땅에 쓰러지게 했다. 정국이의 주위를 나는 독수리, 태형이도 정국이를 말리려고 하는지 어느새 사람으로 변해서 정국이에게 다가갔고, 석진 씨도 마찬가지로 정국이를 잡으려 했다.







하지만 늑대의 스피드는 따라 갈 수 없는지 정국이는 이미 남자를 땅에 눕혀서 남자를 공격했다. 내리는 빗속에 비릿하게 퍼지는 피 냄새... 순간 모든 게 멈춘 듯 치던 천둥마저도 고요해졌다.










“ㅇㅇ야....”

“오지 마... 오지 마...”







사람으로 변한 정국이는 뒤를 돌아봤다. 뒤를 돌아본 정국이의 입 주변에 피가 묻어 있었고, 자신도 이제 정신을 차린 건지 나를 보더니 내 곁으로 한 걸음씩 다가왔다. 이런 정국이가 무서워서 오지 말라고 소리를 치며 주변에 있는 돌멩이를 집어던지면서 뒷걸음질을 치자 정국이는 아프다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봤다.







“ㅇㅇ야...”

“더러워, 추잡스러워! 너는 인간이 아니야! 인간이... 이럴 리 없어.”







돌멩이를 던지자 피하지 않고 맞은 정국이. 정국이의 이마에서 피가 흘러나왔지만 나는 그런 건 상관하지 않고 뒤를 돌아서 무작정 뛰었다.






*






“왕자님, 죽이실 겁니까?”







멀리 가지 못하고 쇼크가 온 건지 기절을 한 ㅇㅇ를 정국은 품에 안고 저택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서 ㅇㅇ를 ㅇㅇ의 침대에 눕히고 정국은 하염없이 ㅇㅇ를 바라봤다. 그러다 늑대로 변해서 낮게 으르렁 소리를 내는 정국. 그런 정국을 보다가 태형은 놀라서 설마 ㅇㅇ를 없앨 거냐는 질문을 했다.










“... 얘도 내가 싫은 걸까? 착하다고, 예쁘다고 한 말은 더 살고 싶어서 한 거짓말일까?”







그럴 마음은 없는지 다시 사람으로 변한 정국. 정국의 애처로운 목소리에 태형은 아닐 거라며, 분명 눈앞에 장면을 보고 놀라서 그런 걸 거라며 정국을 위로했다. 밤이 늦게까지도 정국은 ㅇㅇ의 옆에서 ㅇㅇ를 보며 무서운지 ㅇㅇ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







“꺼지란 말이야...”

“안 버린다며! 너는 나 안 버린다며! 예쁘다며! 나 좋다며...”

“야수야 너는. 괴물이야!”







일어나 보니 나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내 옆에는 정국이가 내 손을 꼭 잡고 있었다. 생각할수록 무섭고 두려워서 손을 빼니 일어난 건지 정국이는 그런 내 손을 더욱 꼭 잡았다. 발악을 하며 꺼지라고 욕을 하자 정국이는 눈물을 글썽 거리며 나를 바라봤다.









“나 예쁘다며... 나 좋다며...”

“싫어, 괴물인 네가 싫어. 사람을 쉽게 죽이는 네가 싫어. 너랑 마주 보고 있는 것도 싫어!”







정국이는 이제 눈물을 흘리며 나를 빤히 바라보다가 몸을 일으켜서 내 손목을 잡고 나를 방에서 끌어냈다.







“왕자님!”

“가둬, 얘 가둬!”







석진 씨의 손에 나를 넘겨주며 가두라고 하는 정국이. 정국이는 울어서 그런지 붉어진 눈으로 나를 보다가 다시 이층으로 올라갔고, 석진 씨는 그런 정국이를 보다가 이내 시선을 내게 돌렸다.







“미안해요...”







처음 내가 여기에 왔을 때 하루 머물렀던 지하실로 다시 오게 된 나. 따듯했던 방과는 달리 여기는 온기조차 없는 그런 곳이다.







“왕자님 미워하지 마세요...”







석진 씨는 미안하다며 다시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는 계단을 올라갔다. 여기 어딘데 정말? 왜 내가 여기에 있는데?




















“ㅇㅇ야... 밥 먹자 우리.”

“꺼지라고 했잖아. 아니면 차라리 나도 죽여. 내가 죽어야 여기를 나가 나보다.”







벌써 삼일 째, 정국이는 시간마다 나를 찾아왔다. 와서 내 앞에서 오열도 해보고, 협박도 해보고, 그러다 애원도 하는 정국이. 하지만 정국이만 보면 사람이 죽은 모습이 떠올라 도저히 정국이를 예전처럼 대할 수 없다. 사실 그 사람이 확실히 죽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피 냄새가 났다는 건 죽은 거겠지?










“나 아파... ㅇㅇ야 나 열도 나고 많이 아파.”







싫다고 온갖 모진 말은 다 뱉어도 굳이 나를 찾는 정국이. 사실 이렇게까지 모질게 뱉을 건 아닌데 그냥 나도 모르게 이러는 건가 보다. 정국이는 정말 아픈지 내게 기대려고 했고, 가까이서 느껴지는 정국이의 몸은 뜨거웠다.







정말 정국이의 말대로 정국이는 펄펄 열이 나고 있었다. 이제는 나를 안아서 내 어깨에 고개를 묻은 정국이. 열이 얼마나 나는지도 모를 정도로 몸은 불덩어리였다.







“나 예쁘다며. 예뻐해 준다며... 나 좀 봐줘...”







갈라지는 목소리로 울음을 참듯 말을 하는 정국이. 하지만 그런 정국이를 꼭 안아 줄까도 생각을 했지만 어쩌면 그날의 충격이 너무 컸던 건지 나는 손을 뻗어서 정국이를 밀어냈다.







*







“그때 거기서 그 사람을 봤어.”

“형...”







ㅇㅇ를 보고 오던 태형은 잠시 얘기 좀 하자던 석진을 따라 정원으로 나왔다.







“왕자님이 갑자기 늑대로 변하신 이유도 그거 때문이었을 거야.”







궁궐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과 그 속에서 같이 파티를 즐기며 좋은 한때를 보내던 정국이랑 ㅇㅇ. 하지만 정국도 석진처럼 자신들에게 저주를 내렸던 남자를 본 건지 갑자기 늑대로 변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동물로 변했던 거야? 그 새끼가... 아니 그 남자가 주위에 있어서?”


“응. 근데 태형아... 아니다.”







석진은 또 한번 왕자인 정국을 지켜주지 못했단 사실에 시무룩 해져서는 고개를 숙였다.







“나는 그 남자를 찾아야겠어. 저주를 풀어달라고 애원이라도 해야겠어.”

“무슨 방법으로?”







태형의 물음에 석진은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꼭 남자를 찾아야겠다는 말을 했다.









***









“그렇게 안 먹다간 죽어요 정말.”

“나 좀 보내줘요, 제발 부탁해요.”







5일째 먹은 거라곤 태형이가 마시라며 가져다준 물뿐이다. 오늘도 역시 쟁반에 음식을 담아서 가지고 온 석진 씨. 석진 씨는 나를 보며 애원하듯 조금이라도 먹으라고 했다. 하지만 울면서 나 좀 풀어달라고 하자 석진 씨는 미안하다며 내 눈도 못 보고 고개를 숙였다.










“ㅇㅇ 씨... 왕자님 좀 봐줘요. 많이 아파요 우리 왕자님.”

“무서워요, 싫어요. 이제 더는 곁에 있고 싶지 않아요.”

“풀어줘.”







석진 씨의 손을 잡고 애원을 하고 있자 들리는 목소리. 정확히는 계단에 서서 우리를 보고 있는 정국이가 보였다. 차갑게 굳은 얼굴, 그리고 내게 등을 돌린 정국이. 분명 무서웠는데 왜 이리 마음이 아려오는지 모르겠다. 정국이는 이제 아예 모습을 감췄고, 석진 씨는 한숨을 쉬고 내게 손을 내밀어 나가자는 말을 했다.







“ㅇㅇ야!”

“엄마!”







저택을 나오자 이미 날은 어두웠다. 서둘러 숲에서 빠져나가서 일단 아무 집에 가서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걸음을 옮기는데 들리는 낮은 울음소리. 무서워서 소리가 나는 쪽을 보고 있는데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두 눈을 봤다.







고양이들의 눈이 빛나는 것처럼 빛나는 두 눈. 알 수 없는 정체는 점점 나를 향해 다가왔다. 하지만 순간 들려온 정국이의 목소리 때문인지 그 정체는 내게 오던 걸 멈칫하고 주위를 주시했다.







“괜찮아? 안 다쳤어? 위험해... 일단 저택으로.”

“정국아!”







나를 보며 말을 하는 정국이를 순식간에 덮친 놈. 멧돼지는 정말 순식간에 정국이를 들이박았다.











“도망가, 얘는 내가 죽일... 보내줄게.”







죽인다는 표현을 하다가 내 눈치를 보며 말을 정정하는 정국이. 그러다 정국이는 놈을 유인해서 숲속 더 깊숙이 들어갔다.







“공주일 줄 알았어 네가... 미안해 내 판단이 틀렸나 봐.”







들리는 늑대의 울음소리, 그리고 멧돼지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 걱정이 돼서 그쪽을 보고 있으니 독수리 한 마리가 내 앞에 내려앉았다. 독수리는 태형이로 변했고, 태형이는 내 눈을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태형아...”


“나쁘다 너... 근데 그래도 고마웠어.”







손을 들어 내 머리를 쓰다듬는 태형이. 태형이는 내게 살짝 미소를 보여주며 손으로 내 두 눈을 가렸다.







*







“왕자님!”

“괜찮아. 조금 다친 것뿐이야.”







늑대라 멧돼지를 쉽게 제압을 할 줄 알았는데 이미 열이 높고, 몸이 아픈 정국이라 그런지 옆구리에 상처를 입었다. 석진이 정국을 부축해서 저택으로 오자 이미 옷은 상당히 피에 젖어 있었다.







“ㅇㅇ는... 갔지?”

“태형이가 데리고 간 거 같습니다.”







비록 정국을 챙기느라 ㅇㅇ의 행방을 못 봤지만 석진은 자신이 본 마지막 모습, ㅇㅇ랑 태형이 같이 있는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얘기를 했다.







“... 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인가 보다 그렇지?”

“그 사람을 찾겠습니다...”







정국은 석진의 말에 눈을 크게 뜨고 석진을 바라봤다. 그러다 석진이 해준 말을 듣고 정국은 주먹을 꽉 쥐며 어쩌면 정말 어쩌면 저주가 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

“뭐냐?”







눈을 떠보니 내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 그리고 내 옆에서 나를 바라보는 태형이. 태형이를 보다가 지금 내가 침대 위에 있다는 사실에 놀라서 몸을 일으키자 태형이는 덩달아 일어나서 나를 바라봤다.







“내가 미녀와 야수에 미쳤나 보다. 있지 나 이상한 꿈꿨어. 세상에 내가,”


“왕자님 많이 아프셔.”







어? 이게 무슨 소리야? 아니 얘가 어떻게 알아? 아직 나는 꿈 얘기도 안 해줬는데? 태형이를 바라보니 태형이는 내게 손을 내밀었다. 그런 태형이를 보자 태형이는 살짝 웃으며 내 손을 잡았다.







“이제 대답해줘봐, 벨은 정말 야수를 사랑했을까?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했을까? 야수는... 자신을 버린 너를 위해서 멧돼지한테 맞서서 싸웠어. 거기에 부상도 입었어...”

“태형아...”

“야수는, 왕자님은 너를 기다리고 계실 거야. 유일한 친구, 유일한 사랑이 너니깐. 그리고 왕자님의 사정도 있었을 거야. 왜 갑자기 변하셨는지, 너랑 약속을 했으면서도 갑자기 변한 이유. 물어는 봤어?”







태형이의 말에 그냥 눈물이 차올랐다. 내가 먼저 예쁘다고 해줬는데, 내가 먼저 잘 생겼다고 해줬는데, 내가 먼저 착하다고 해줬는데 그런 내가 정국이에게 다시 상처를 준 거 같아서 눈물이 흘렀다.







“안 물어봤어... 그냥 내 판단대로 상처만 줬어.”


“미녀와 야수는 새드엔딩 인가 보다.”

“아니, 태형아... 벨은, 아니 나는 야수를 사랑하나 봐.”







태형이는 내 말이 끝나자 살짝 미소를 지으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이고 ㅇㅇ야 ㅠㅠ 왕자님 말씀 좀 들어보지.
울 태태 님의 정체는 다다음화에 확실히 풀립니다.

*본문에 왕자인 정국이 ㅇㅇ를 가둔 건 맞지만 후에 바로 풀어줬습니다.
자신도 잘못을 인정하고 풀어준 거예요. 감금을 미화한 건 없습니다.

글 속에 오타가 있어서 알려주시는 건 감사히 받습니다. 그런데 글을 어떻게 쓰는 게 더 좋을 거 같다는 의견은 앞으로 안 받겠습니다. 제 글이니깐 제가 표현한 방식대로 가겠습니다. 오타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이지만 단어 선택에 의견은 댓글로 달아주셔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1등 댓! 근데 프사 바뀌었네요! 그땐 그림 손그림 프사였는데. ㅋㅋ 그리고 오타 친 거 봤어요 ㅋㅋㅋ



그렇다면 독수리 태태는 제가 루팡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수리의 발톱이 강하다고 들었는데 그거 제가 감당해보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아련이죠? ㅠㅠ 진짜 그동안 조금씩 마음도 열면서 변했는데 ㅠㅠ



오늘은 뭔가 비오는날 주인을 잃어버리고 길에서 비 맞는 강아지 같죠? ㅠㅠ ㅇㅇ야, 울 꾹이 네가 잘 돌봐줘야해. 울 왕자님 곁으로 달아가줘 제발.



근데 요즘 세상에 다들 나는 내면을 중요시해~ 이렇게 말하고도 솔직히 외적인 것들 엄청 보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사람을 처음 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게 그 사람의 옷차림, 생김새 이런 거 때문인지 평견이 점점 많아지는 거 같아요 ㅠㅠ 그러면 안 되는데.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ㅋㅋ 아이디 보자마자 헐 이랬어요. 진짜라는 말 제가 엄청 많이 쓰는 거라서 그냥 입버릇(?) 같이 입에 붙은 말이거든요. 혹시 진짜랑 대단이라는 단어 많이 쓰셔서 아이디에 반영하신 건가요? 저는 평소 진짜? 아, 정말? 이걸 엄청 많이 써요. 혹시 진짜대단 님도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 있으신가요?


고마워요 :) 댓글 봤어요 감동 ㅎㅎ 혹시 라임 님은 제 글 중에 어떤 걸로 저를 아셨어요? 혹시 알게된 글이랑 제일 최애로 볼 수 있는 글이 다른 가요? 이건 약간 TMI인데 저 라임이랑 레몬 엄청 좋아해요 ㅋㅋ 물에도 넣어서 마실 정도로 그냥 쉰 거 좋아해요 ㅎㅎ 혹시 좋아하셔서 라임으로 아이디 하신 건가요?


고마워요 :) 저번 달방 보면 물놀이 했었잖아요. 희망이가좋은걸 님은 물놀이 좋아해요? 저는 물놀이는 안 좋아하고 그냥 보는 것만 즐겨요 특히 시원한 바다. ㅎㅎ 물이 제 몸에 닿는 건 싫은데 그냥 시원하게 보는 건 좋아요. 물놀이 한 다음에 옷 갈아입고 이런 과정이 귀찮아요 ㅋㅋ


고마워요 :) 제 글 중에 이게 최애글이라고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혹시 판타지 좋아하시나요? 저는 책이나 영화 혹은 드라마를 볼 때 로맨스와 판타지가 섞인 거라면 일단 봐요. ㅋㅋ 현실 보다는 판타지를 더 선호해요. 그래서 제 글 중에 판타지 요소가 많은게 진짜 많은 거 같아요.


고마워요 :) 왜 우리 주위에 저런 또라이~ 이런 사람이 한 명씩은 있잖아요 ㅋㅋ 어제 남사친이랑 이 얘기했는데 걔가 자기 인생에 이런 또라이~ 그게 저래요... ㅋㅋ 푸우 님은 친구들과 만날 때 분위기 띄우고 이런 거 하시는 편이에요? 저는 진짜 어색한 거 싫어서 하는 편이에요 ㅋㅋ


고마워요 :) 용웅 님은 혹시 이 글이 아니라 다른 글로 저를 먼저 아셨다면 어떤 글로 저를 알게 되었는지 물어도 될까요? 제목을 보고 들어오신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읽기 시작한 건지 (예, 추천) 등등 궁금해요!


1~299까지 명단

armypsj 님 (27) / 민윤아~(하트) 님 (10) / 설뮤 님 (100) / 앤토 님 (20) / honeypig 님 (79) / kim말이(아미) 님 (20) / 보라색산삼 님 (10) / 융기(하트하트하트하트) 님 (29) / 크리으니 님 (56) / 태태어사랑해 님 (10) / 본더봉 님 (10)


1000 이상 댓편
300~999 스샷
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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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ys011025  2일 전  
 태형이 어떻게 된거지???? 공간 왔다갔다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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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6일 전  
 어마마

 답글 0
  백연  7일 전  
 ㅠㅠㅜㅠㅜㅜ

 답글 0
  아미맛  8일 전  
 태형이는 분신술을 쓰나봐요!

 아미맛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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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워니는아미♥  9일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  9일 전  
 어머나?!? 태형이가 두명이 아니라 한명이얐네!?!?

 답글 0
  MJ27  10일 전  
 아이고오ㅠㅠㅠ여주야ㅠㅠㅠ

 답글 0
  아휜  10일 전  
 여주야 ㅠㅠㅠㅠ 사람말은 끝까지 들어야지ㅠㅠ

 아휜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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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진♥♥♥♥♥  12일 전  
 너무 슬프다ㅠㅠ

 하진♥♥♥♥♥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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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힛템¿  12일 전  
 으헝....

 힛템¿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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