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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9_ 썸일까, 쌈일까? - W.김이쁨
09_ 썸일까, 쌈일까? - W.김이쁨





※글 읽기 전에 필독※ 




저는 글 쓰는 기계가 아닙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현생 또한 중요하고, 해야 할 일들도 넘칩니다. 시간을 쪼개어 글을 쓰는 것이니. 손팅 부탁드리며 지적은 둥글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단 1포라도 포인트 명단에 들어갑니다.
1~99 : 민설ㅌㅏㅇ 님, khybts 님, TeTe 님, 민달팽이작가 님, 지유렘 님, 노.을 님



♡~포인트 감사드리구 사랑합니다~♡






100~999 : 딩구릉 님(100), 천사어셩 님(200), 담이 님(300), 윤 차삼 님(342), 짐댜 님(100), 전루살이꾹 님(111), 맑은하늘66 님(126), 초록아미 님(100),
겨울예찬 님(750), 변비쿵 님(314)




딩구름 님!! 100포 감사합니다~!
어셩 님!! 200포 넘넘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담이 님!!!! 300포 감사두려용~ 사랑합니담담
베지씌... 342포 고마워ㅠㅠㅠㅠㅠ
짐댜 님! 100포 넘넘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 행복하세용!
꾹 님!! 111포 감사드리구ㅠㅠㅠ항상 사랑해요~!
하늘 66님! 126포 넘 감사드리고 앞으로두 자주 봐용
아미 님~!!!! 100포 감사해요ㅠㅠㅠㅠ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용
예찬씌... 750포... 자긔야 자꾸 그러쥐마러랑~! 사랑한다잉~~~~
비쿵 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보고싶었따고 ㅠㅠㅠㅠ 사랑해 314포 고마워ㅠㅠㅠㅠ















차룬 님 2471포

차룬 님ㅠㅠㅠ 2471포가 뭐예요ㅠㅠㅠ 진차 이렇게 큰 포인트 주시고... 저는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주신 사랑만큼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 항상 과분한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조켓어요... 요즘 날이 너무 덥죠 ㅠㅠㅠㅠ 그렇다고 넘 춥게 있으시면 감기 걸리시니 조심하셔야 해요! 저희 독자 님은 절대 아프면 안 된다는 것이 조건입니당당당 언제니 차룬 님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 글도 재밌게 봐주셨길 바라요~ 사랑합니다!!!














































































09_ 썸일까, 쌈일까?














































"으아아아암~!"


으억... 기지개 피다가 날개 나가는 기분이다. 하루 종일 뭘 하고 있는지 참...




오후 4시 8분. 일어 난지 약 5시간. 5시간동안 한 일.



1. 일어나자마자 꿈인지 아닌지 뺨때리며 테스트 함.

2. 물마시다가 꿈인지 아닌지 팔을 꼬집어서 테스트 함.

3. 원고를 쓰다가 꿈인지 아닌지 허벅지 꼬집어서 테스트 함.

4. 연필 떨어져서 줍다가 책상에 머리 부딪히고 나서야 꿈이 아니라는 걸 깨달음.






하루 종일 노트북 앞에 앉아서 글만 쓰다 보니 손목도 아파오고 무엇보다 이 싸구려 의자에 엉덩이가 납작해 질 것 같... 큼...


안되겠다 싶어서 대충 꼬질꼬질한 머리와 얼굴을 씻고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잠옷 같지만 사실은 외출복인 옷을 장착하였다.











거울을 보자 엄마가 나를 낳자마자 놀랐다는 말이 뭔지 좀 많이 이해가 가고, 새삼 깨달으며 신발을 구겨 신고 나왔다. 나오자마자 문득 위층을 쳐다보고 김태형도

같이 나가자고 말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바쁘겠지 싶어서 그냥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다.


















"어? 김여주!"

"뭐야?"




"어디 가냐?"



나오자마자 엘리베이터 앞에서 얼굴을 들이대고 있는 김태형을 만났다. 내가 아니었으면 놀라서 싸대기를 때렸을 비주얼이었다.









"나... 잠깐 바람이라도 쐬려고."

"아 진짜?"

"넌 어디 갔다 오는데?"



"회사 갔다가 약속 있었는데 그거 취소 되서 집 오는 길."

"그래?"

"공원 가? 같이 가자."




뜬금없이 같이 가자며 헤드록을 걸고 나를 끌고 가는 김태형이었다. 이 새끼 많이 심심하긴 했나보다.
김태형에게 질질 끌려서 공원에 도착하였다.













"우와... 해진다!"



"해지는 거 첨보냐?"

"갬성 좀 채웁시다."



공원 난간에 기대어 해지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이제 좀 있으면 여름이 오겠지~ ... 아 개 싫어.




"야! 가자."

"네 갬성은?"

"다 얼어 디졌어."

"ㅋㅋㅋㅋㅋ"




나를 따라서 해가 지는 모습을 보고 있던 김태형을 데리고 앉을 수 있는 잔디로 향했다.









"와... 여기 되게 좋다."

"그치?"


잔디에 앉아서 좋다고 실실거리는 김태형을 보니 내심 뿌듯하였다. 언제부터일까? 같이 있는 게 어색하지 않았던 순간이... 사실 좀 오래된 것 같기도 하다.



"요즘 알바 안 가?"

"아~ 사장님이 배탈 나서."



"이번 주는 휴가?"

"그러취..."


시시콜콜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너... 혹시 남친 있..."











띠리링~











"어? 잠시만. 여보세요?"

["어디냐."]

"집 앞."

["술 마시자."]

"싫어."

["힝... 오빠가 술 사줄게."]

"지뢀하네. 응~ 끊어."




하여간 박지민... 이 새끼는 친구도 없나. 만날 나한테 전화해서 술 마시자 그러네...













"아까 무슨 말 하려고 했냐?"

"어? 아, 아... 아니."

"씁... 그냥 술 마시러 갈까..."



"아까 전화 남자야?"



박지민이 남잔가... 아 뭐... 목욕탕 같이 못가는 거 보면 남자지.





"엉."

"... 남자친구?"

"미쳤냐... 박지민이야."




"아... 그, 카페 친구?"



얘는 뭘 이렇게 꼬치꼬치 따져... 질투하는 것도 아니고.








"어, 걔."

"남녀사이에... 친구가 있나..."

"있지. 우리도 친구잖아."



"그... 그렇지."



뭐야... 뭐, 뭐야 얘 왜 갑자기 풀이 죽어? 이러지 말자... 괜히 막 이상한 생각하잖아!!






갑작스럽게 어색해진 공기에 눈치만 이리저리 보고 있었다. 김태형은 무슨 대답을 원했던 것일까.




















































































































"야 배고파."

"라면 먹고 싶다..."




"편의점 갈래?"

"나 돈 없는디?"

"가자 사줄게."

"아, 씨... 야!... 고맙다~"



일어나면서 내 머리를 만지고 먼저 걸어가는 김태형이었다.





사실...머리를 쓰다듬어 준건지 막 헝클인 것인지... 설레라고 한 짓인지 아니면 악감정으로 한 짓인지 구분이 되지는 않지만 일단 사준다니깐 쪼르르 달려갔다.




























"우오아아ㅏ아아아!!"

"쨘!"



이 센스 있는 짜식……. 잠시 야외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나온 김태형은 컵라면 물을 받아 온 것도 모자라 맥주와 소주까지 사왔다.




"마이 무라~"

"고맙다~"



호호 불어서 컵라면국물을 마시니 오늘 한 끼도 못 먹어서 배가 너무 고팠는데 마시고나니 진짜 살 것 같았다.







"짠?"

"짠!"



맥주병을 부딪치고 한입 마시자 천국이 따로 없었다. 세상 뭐가 그리 중요하니~? 먹으려고 사는 거지.
맥주를 마시면서 옆을 바라보니 이미 해는 저물어있었다.





"아까 공원 잔디에서 몇 시간을 있었던 거임?"



"네가 잤잖아."

"몇 시간?"

"한 2시간?"




헐... 그렇게 자도 잠은 오나보다. 근데... 내가 잔디에 뻗어서 자지는 않았을 거고... 뭐야... 나 어떻게 잔거임??






"나 설마 잔디에 발라당 누워서 잤냐?"


컵라면을 호로록 먹으며 김태형에게 물었다.













"아니? 내 어깨에 기대서 잤는..."

"풉!! 쿨, 쿨럭! 쿨럭!!"

"왜 이래?"



미쳤어, 김여주... 2시간동안 김태형 어깨를 내 배게 삼아 기대서 잤다니... 나... 잘 때 침 흘리고 자는데...

입을 벌리고 세상 아무것도 모르고 자는 나의 모습을 생각하자 쪽팔림에 괜히 소주병에 있는 예쁜 언니랑 눈싸움만 하였다.







"왜? 부끄럽냐?"

"아! 무슨... 그냥... 소주 먹고 싶어서."


맥주 두 캔이면 저세상으로 가지만 소주를 뜯어서 종이컵에 부어 원샷하였다. 그런 나를 보는 태형은 어디 해봐 라고 말하는 듯 나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너... 그러다가 또 개 된다?"

"뭐래? 나 술... 세거든?"



"알았으니깐 다른 거 먹으면서 마셔."



씨익씨익 거리는 나를 알겠다며 진정시키고 입에 과자를 넣어주는 김태형이었다. 지는 얼마나 술이 강하... 길래...





"너! 나랑 대결할래?"

"술로?"

"어!"




"너 ㅋㅋㅋ 나 못 이겨 ㅋㅋ"

"뉘가 뭘 알아?"



모를 리가 있나... 나도 느껴진다. 내 혀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게



"너 눈 풀린다."

"씌익..."













[태형시점]
















"윰념냠ㄴ..."



"하... 얜 또 취했네."



바×나킥이 먹고 싶다고 한참을 찡찡거리길래 급하게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바×나 킥을 사왔더니 완전 탁자에 뻗어서 오물오물 오징어 다리를 씹고 있는 여주였다.













"야야...! 너 왜케 질겨 임뫄!!!"

"하..."

"너... 넌... 불쌍한 아이야..."

"이번엔 또 뭐라 그럴라고..."




"잔인한 시키들... 어트케... 바나나... 요 귀여운 바나나를 과자로 튀겨버릴 수가 있니!?"




내 손에 들려 있던 바×나킥 과자를 잽싸게 가져가서는 표지에 그려져 있는 축구하는(?) 바나나아이를 조심조심 쓰다듬는 여주였다.




진짜 한숨만 나오네... 좀... 귀엽... 아, 나 뭐라는 거야...
















"바나나야~ 너는... 참... 예뻤구나..."



"얼씨구... 우냐?"

"안 우러 임뫄..."

"바나나가 뭔 대수라고... 야, 줘봐, 먹게."



"야!!!"



"...아 깜짝야..."



갑자기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소리를 지르더니 나를 한껏 노려보았다. 이미 개의 단계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듯하다... 확실히 인간 상태는 아니다.









"바나나님이라고 해!!!"


"뭔 바나나한테도 내가 존칭을 붙여야..."

"바. 나. 나. 님."




미치겠다, 김여주...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지금 여주가 하는 짓이 내가 더 창피하였다. 바나나 거리는 여주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필수코스마냥 쳐다보며 가는데 그게 또 좋은지 실실거리는 여주였다.






"흑...크윽... 바나나 님... 바나나 님... 바나..."







쾅!-








"야! 아... 깜짝이야..."



연신 바나나님을 불러대더니 갑자기 탁자위로 박치기를 한 여주다.





"아프겠..."










































"뽜아아~!! 나아아아 나아아아 니이이이임!!!"



"..."



얌전히 엎드려있기에 주변 쓰레기를 치우고,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벌떡 책상을 치면서 일어나 두 손을 뻗고 바나나님을 애타게 찾는 모습을 보자 할 말을 잃었다.



얘는 전생에 뭔 바나나였니... 뭐, 뭐야... 왜 슬금슬금 자리에서 나오는 거...?





신발 끈을 갑자기 왜 묶어. 에이... 설마 여기서 뛰겠...










"×래밥, 새우×, ×코파이, 츄×츕스!!"


"야? 야, 야!!! 김여주!!!"



달려 나가는 여주에 놀라 다급하게 자리에 쓰레기를 옆에 비치되어진 쓰레기통에 넣고 가방을 챙겨 달려갔다.









"하아... 하... 돌겠네."


빠르게 여주가 달려간 곳으로 갔지만 여주는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얘, 어디에서 혼자 넘어진 거 아니야??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여주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밤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혹시나 나쁜 사람이라도 있으면 어쩌나 싶어서 여주를 찾으러 한밤중에 뛰어다녔다.






"전화... 전화..."



아아아악!! 전화번호가 없잖아!! 이런 망할...
















"아씨... 미치겠..."

"움냠냠..."

"넌 여기서 뭐하냐..."


뒤에서 나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더니 아까 그 잔디 앞 벤치에서 쭈그리고 누워있는 여주였다.



"김여주 일어나... 입 돌아가."

"..."

"하..."




이미 깊이 잠들어버린 여주를 어쩔 수 없이 들쳐 업고 집으로 향했다.





"무거워어엉~?"

"뭐래... 그냥 자."










하여간... 살 좀 쪄라, 김여주.









































































































"으...으윽... 엘리베이터...는...끄윽..."

"으엥..."

"왜... 끅... 고장이야..."



다리가 부들부들 떨릴 때쯤 6층에 도착하였다. 여주의 집 앞, 그때서야 깨달았다.




"아... 나 비번모르지... 진짜 미치겠네..."

"우우움... 알새×칩..."

"조용히 좀..."

"공... 삼... 이... 칠..."

"...?"

"꼬옹... 삼... 이... (딸꾹) 칠..."





웅얼웅얼 거리는 여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겨우겨우 숫자가 들렸다. 설마하면서 비번을 치니 명쾌한 띠리릭-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어윽... 뜩..."

"...마×쮸... 새×달콤..."



여주를 데리고 침대에 살포시 눕혔다. 그냥 이러고 가도 되려나...




뭐, 어쩌겠어... 내가 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주에게 이불을 살짝 덮어주고서는 방을 나가려하였다. 발걸음을 튼 순간 여주가 갑작스럽게 팔목을 잡았다.







"야..."


"...?"

"너... 요자친규 있냐?"




잠꼬대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제정신은 아닌 것 같다.






"너 여좌친구 읬냐아고우..."

"... 없는데."

"그래? 잘됐네~ 놰가! 너 조아하거등... 힣힣..."




!?!?!?!?
뭐, 뭐야 이렇게 너무 해맑게 말해도 되는 거야?
정말 정말 아기마냥 생글생글 웃으며, 혀는 완전히 꼬여서 이미 혼자 탈춤을 추고 있었다.











"뭐...?"

"눼가!!! 너... 조아한다겅... 우헿...헤헤헤..."

"..."















[작가 시점]















한참동안 멈춘 그 자세 그대로 여주를 바라보던 태형은 걸러오는 전화에 그제야 얼음에서 땡이 되었다.

여주는 뭐가 그리 즐거운지 아직도 배시시 웃으면서 태형을 바라보고 있었다.




"여보세요...?"

"... 네..."

"여주야, 나... 갈게."





연신 딸꾹질을 해대는 여주와 전화를 번갈아 쳐다보다가 휴대폰 소리 쪽을 손으로 막고, 여주에게 인사를 한 후 방을 나오는 태형이었다.









"그래서, 지금...?"






철컥, 탁!-




태형이 집을 나가고 집안에는 여주의 중얼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야... 너 곰도리쉐키... 보니깐 북극곰이눼??"


곰돌이: (...)


"야! 임뫄!! 너 그러다가 더워서 디져~ 얼른! 얼른 돌아가!"



곰돌이: (나... 토낀데...)



"너어~ 빨리~ 난 북극 곰 못 키워!!"








사실 토끼지만 여주 눈에는 곰돌이: (......)






아마 내일 아침 엄청난 후회를 할 것이라 예언 해본다.






























-BEHIND-





["싫어."]






뚝-




"아씨... 나쁜 기지배... 내가 너 없으면 같이 술 마실 사람 없는 줄 알아?"







뚜르르-









["여보세요."]

"윤기형! 저랑 술 한 잔..."






뚝.
















"아... 이 형 너무하네..."












뚜르르르-












"여보세요?"

["석찌니 지민이의 여보 마자욤~"]





뚝.














"이 형은 내가 감당 못해..."


그 뒤로도 전화 목록을 뒤적거렸지만 이미 한국에 없는 해정이 빼고는 없었다.






"내가 헛살았어... 음... 그래..."



영고짐... 안녕....GOOD BYE

































-분량이 너무나 짧아서 넣는 완전 짧은 예고-










띠리링-








"여보세요?"

"한성병원입니다. 지금...."



























싸인 배달 왔습니다 ~(._. )~




















싸인이 전부 하나씩 조금 조금 달라보인다면 그거슨 여러분의 착각이 확실합니다.(?)


♡ㅠㅠㅠ남은 분들도 빨리 해드리겠습니다ㅠㅠㅠ♡

전부 해드릴테니 재촉... 하지는... 말아주세요 ㅠ ㅠ ㅠ

아니... ㅠㅠㅠㅠㅠ전에 신청 해주신 분들은 싸인 해달라구 하지 않으셔두 다음화에 해드릴 생각이니 두번 세번 자꾸 댓글로 싸인 해달라 하지 말아주세요... ㅠㅅㅠ





































제가요. 어제 쮸쮸바 꼭다리를 바닥에 떨어뜨렸어요...

(._. )
































((뜬금은 없지만 지민 님이 너무 귀여워서 넣은 움짤.))

♡~프롤로그에 평점 누르고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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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이세상에서가장최고  3시간 전  
 엄머 엄머 엄머 큰일인것 같타...

 방탄이세상에서가장최고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주디  5시간 전  
 여주.. 일어나서.. 어뜩할까요..

 주디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뷔그뷔글  21시간 전  
 헐 꼭다리 어떡해ㅜㅜ

 답글 0
   23시간 전  
 푸항항

 답글 0
  소원(소정)  2일 전  
 와우!!!

 답글 0
  백야의달  3일 전  
 병원 갑툭튀.....

 답글 0
  미미아미  3일 전  
 헉

 답글 0
  정국~~♡♡@@  4일 전  
 병원??!!

 답글 0
  BTS  4일 전  
 엥???병원...?

 BTS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퍼이트  4일 전  
 병원????

 퍼이트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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