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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2. 우리 이렇게나 친해요 - W.너처럼
02. 우리 이렇게나 친해요 - W.너처럼
❤❤인순 9위 너무 감사합니다❤❤





움짤 개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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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늘부로 기합니다






small>ㄴ 온화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고마워요ㅠㅠ❤

ㄴ꾸잇써휘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표지! 고마워요ㅠㅜ♥️

ㄴreasons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고마워요ㅠㅠ❤


ㄴ 토끼야 망개먹자 님께서 주신 너무 예쁜 표지 2장! 고마워요ㅠㅠ❤







W. 너처럼







❣ 02. 우리 이렇게나 친해요


※글의 특정상 욕이 나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되돌아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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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씨발 김태형"








"왜 오자마자 욕질이야 미친아"






"아니 씨벌 나 민윤기한테 톡왔었다고"






"?뭐 씨발?"






"아니 ㅇ...."






"뭐이씨발 그걸 왜 지금 말해 미친새끼야 너 괜찮냐?"








손에 들고있던 폰을 턱 소리 나게 내려놓고는 내쪽으로 성큼 다가와 내 얼굴을 살피는 김태형이였다.






















"앗 이 씨바 깜짝아"






"니 저번에 그새끼한테 뺨 맞았잖아!! 얼굴 괜찮냐고!!"






"ㅇ..아니 왜 화를 내..."






"씨발아 안맞았냐고!"






"안맞았어 미친새끼야!!!!! 면상 치워!!!!"








"아니..왜 화를 내고..구래..."







"니가! 먼저!! 냈잖아!!!!"









"아니.. 아 그래서 뭐랬는데"






"씨이이이이발 어제 톡으로 보고싶다 이지랄 떨었다고"






"미친 씨발놈이네"






"아니 씨발 그니까 이거봐봐"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어젯밤 연락온 전남친과의 톡 내용을 김태형한테 내밀었다. 내 폰을 덥석 잡아가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스크롤을 내리는 김태형이였다.

























"와.....개븅신.....와...."






"진짜 어이없지 진짜 민윤기 대갈통 빈 놈이"






"근데 씨발 내가 왜 니 남친임"






"아 맞다 구라 좀 침"






"아 뭐냐"






"아 민윤기 개새낀거 알잖아 개미안 매점쏠께"






"어 씨발 잘했다"






"뭐?"







"남친이라고 한거- 잘했다고"







"아..어"






"근데 이자식은 뭔 간땡이로 연락한거냐"






"아니 그것도 그런데 조만간 찾아온다는건 또 뭔 지랄이냐고"








"씨발 그러게"






"야 그래서 말인데 혹시 민윤기가 와서 지랄하면 내 남친인 척 좀 해주면 안돼냐.."









"...뭐?"







"아니 싫은거 아는데 제발 진짜 부탁함"









"어떻게 하면 되는데"






"걍 그냥 내 남친인척"






"아니 그니까 그거 어떻게 하냐고!"






"아니 씨바라!!! 니 여친 존나 많이 사겨봤잖아 걔네들한테 하는 것처럼 해!!!!"






"여친 5명 사겨봤거든?!?!?"






"그게 조따 많이 사귄거지 개새끼야!!!!"






"그러는 지는!!!!!"






"난 민윤기가 내 첫남친이자 끝남친이야 고자새끼야!!!!"






"아 씨발 야 나 어디가서 니 전남친 민윤기란 말 하지마"






"왜!!"






"조온나 쓰레기새끼잖아 왜 그딴 새끼를 사겼냐!!!"






"썅 내가 대가리에 총맞았었어 걔랑 사귈때는!!!"






"아오 미친 아무튼 니 전남친 민윤기 아니야"






"그럼 난 모쏠이냐?!?!?!??!"






"그럼 니 얼굴에 남친을 바랬냐??!!?"






"....뭐?"






"ㅇ..아 씨발 방금 말은 실수야..."






"야"








"개미안..."




















나름 털털한 내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게 바로 외모 평가 이다. 니 얼굴은 어떻고, 쟤 얼굴을 어떻고. 넌 코만 높이면 예쁠꺼야. 니 얼굴에 뭘 바라냐.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인간들 진짜 딱 질색이다.






김태형이랑 다니면서 이런 외모평가는 수도 없는 들어본 것 같다.













"..설마 쟤가 김태형 여친이야?"


"....? 에이 설마...?"


"근데 쟨 무슨 자신감으로 김태형이랑 다니냐-"


"근데 김태형 존나 쪽팔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나보다 못생겼는데 왜 쟤가 태형이랑 히히덕대냐고"


"존나 여우-"
















수도 없이 들어본 수많은 외모 평가 중 90%가 김태형과 다니면서 들어본 말들이였다. 좋은 내용은...아니였다. 그럼에도 계속 꿋꿋하게 김태형과 다닌 것은 그만큼 네가 참 좋은 친구여서.




좋은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았기에
















.
.
.
















"됐어 가라"







"진짜 개미안하다 너무 성급했어"






"괜찮으니까 자리 가서 앉아"






"응.."














김태형을 자리로 보낸 후 나도 내 자리에 가서 앉았다.




















띠링-












김태형ㅗ | 김ㅇㅇ 진짜 미안해 남친인척은 해줄께 레알로 미안...


김태형ㅗ | (우는 이모티콘)


김태형ㅗ | 진짜 미쳤었나봐











피식-


그래 얘가 나쁜 의도로 한 것도 아닌데.
어짜피 다음 시간 되면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지낼거였는데.






















서로 진짜진짜 싫어하는 말을 들어도


조금은 밉지만


그래도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는


그런 사이니까 우리는.









이정도로 친한 사이에요 우리






















.
.
.































"기이이이이임~ㅇㅇ~~~"






"....육성재?"






"웅 헿"






"헿은 개뿔"






"아아아아 제발"






"에휴 그래 가자"






"아싸 가는길에 떡볶이 콜?"








여기 달려오는 박수영은 오늘도 나한테 대려다달라고 한다. 누구한테? 지 남친한테. 육성재한테. (니 남친 찾으러는 혼자가 나쁜사람아)



수영이와 성재는 내가 이어준 커플이다. 나도 나름 중학교 때 커플메이커 큐피드 김ㅇㅇ으로 이름 날렸었지. 학교 축제 때 커플메이킹 부스 만들어서 우리학교가 커플로 넘쳐났던 적이 있다. 성재랑 수영이도 그 때 사귀기 시작했고.



오늘도 어김없이 수영이를 육성재한테 데려다주는 나이다.





내가 이어줬으면 됬지 뭐 또 대려다 줘야 되는거야....(억울)



















.
.
.




























"여이~ ㅇㅇ아~"






"? 누ㄱ...이씨발"






"아 ㅇㅇ아 입 너무 험해졌다~"















신나는 마음으로 수영이와 하교를 하던 중 나를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뒤돌아보니 밝게 웃으며 서있는 민윤기였다. 저 새끼가 왜 저기 있어...?....





























"? 김ㅇㅇ 설마 쟤 내가 아는 멍멍이냐?"






"아니 개새끼야"






"아 몰라 빨리 떡볶이 먹으러 가장"






"구래"


















씨발 쟤 뭐야.
이 생각으로 하나만 가지고 얽히기 싫어서 수영이와 재빨리 빠져나오려 했다.

























"워워 박수영 김ㅇㅇ 왜 나 모른척해~"






"? 수영아 어디서 모기가 윙윙대지 않냐?"








"으으 더럽"






"야~ 진짜 우리 ㅇㅇ이 말 험해졌다~ 우리 예전에 잘 사겼을 때는 욕 한 마디도 안하고 완전 순둥순둥했는데 말이야~"






"으~ 모기가 아니라 파린가봐"








"진짜~ 우리 ㅇㅇ이 너무 예뻐졌다~! 여드름 다 나았네~? 살도 쫘악 빠지고~ 화장도 ㄲ...."






"아오 저 씨발새끼 진짜"

















저런 놈들 말은 상종하면 안되는건데.
결국 외모평가로 내 심기를 박박 긁은 민윤기였다.






민윤기-




그래.
인정하긴 싫지만 내 전남친이자 첫번째 남친이다.





벌써 3년 전쯤인가.


난 네가 참 좋아서 만나 사귀었었는데-

정말 예쁘게 사귀고 싶었는데-

너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그래 너무 있어보이게 말하지 말고 그냥 말할께. 민윤기가 바람을 폈더라. 나한테는 김ㅇㅇ 너밖에 없다고 하고 나 진짜 좋아해줬으면서 뒤에서는 다른 여자랑 만나고 있더라.


진짜로 너 좋아했었는데 많이.







그때 심적으로 너무 힘들 때 도와준게 김태형이였나.














김태형이랑 저는

서로 힘들 때 곁에 없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정도로 친한 사이거든요 우리























"이렇게 나한테 관심을 줘야 우리 ㅇㅇ이지"





내 대꾸에 싱긋 웃으며 대답하는 민윤기였다. 한때 저 예쁜 입동굴에 반했었는데.



















"너라는 새끼는 어째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좆도 없냐"








"우리 ㅇㅇ이는 얼굴도 예뻐지고 말도 험해졌네~"






"내 이름 더럽히지 마 시방새야"






"워워 ㅇㅇ아 그건 그렇고 너 지금 남친 없지?"






"..있어 꺼져"







"설마 김태형이라는 뻔한 거짓말 하는 건 아니겠지~?"






"....아ㄴ..."


















"그게 왜 거짓말이야?"






"ㄱ...김태형..?"











민윤기를 상대하고 있을 때쯤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와 내 어깨에 손을 대는 김태형이였다. 깜짝 놀라 멍한 표정으로 김태형을 빤히 쳐다보았다. 나를 슬쩍 보더니 환하게 미소짓는 김태형이다.


























"자기야 나 쫌만 기다려달라니까 왜 먼저 갔어"






"..응 수영이가 육성재 만나러 가자 해서"






"헐 자기야 박수영이야 나야"






"너지 태형아"






"오이구 울 자기가 최고다 진짜"







"으응 아니야 울 형이가 제일인데"








"에이그 증말 한마디를 안져요"















할리우드급 짝짝꿍 연기를 하시더니 갑자기 고개를 슬쩍 돌려 민윤기쪽을 보는 김태형이였다 그러고는 말하기를,























"어 민윤기? 오랜만이다 야"






"...반갑다 태형아?"






"응 근데 너 우리 학교에서 뭐하냐"






"아- 우리 ㅇㅇ이하고 할 말이 있어서"








"? 니가 뭔데 얘를 우리 ㅇㅇ이라고 불러?"






"뭐?"


















"나도 아까워서 못 부르는 ㅇㅇ이 이름을-"



"왜-"



"-네가 부르냐고 윤기야"
















"..뭐라는거야 내 여친이였어 ㅇㅇ이. 신경끄고 갈 길 가라"






"뭐야 못들었어?"






"뭐?"







"나 이제 ㅇㅇ이랑 사귀어"





"하 너네 진짜 내가 그걸 믿을거라고 하는 말은 아니지?"








김태형의 말에 코웃음치며 우리 둘 쪽을 쳐다보는 민윤기였다.


















"오늘이 18일째야 18놈아"







"와... 자기야 라임... 개쩔어.."






"그리고 전여친이니까 찾아올 권리가 있다?"






"...허?"






"헛소리 하지마 윤기야"








"이제 내 이름 불러주는거야?"






"좋게 끝난 것도 아니잖아 네가 바람펴서 헤어진거지"






"에이 그거 바람 아니라니ㄲ..."






"야 윤기야"






"그래도 이젠 너 보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ㅈ..."






"내가 5살 때부터 태권도를 다녔는데 말이야"







"...풋- 아 설마 그걸로 협박하는거야? 여전히 귀엽네 ㅇㅇ이"






"관장님이 여자셨어"






"푸흣- 그래 더 해봐 귀엽다"






"그래서 기본적인 동작들보다 먼저 배운게 있거든. 깝치는 놈 있으면 조져버리라고 관장님이 직접 알려주셨어"








"아 진짜 너무 귀엽다 그게 뭔데? 뭐...돌려차기 같은건가?"






"고자킥"






"아~ 고자ㅋ...뭐?"






"13년간 고자킥 전문이였다고 나"






"무슨 장난을 이렇게 험하게 ㅎ..."





"장난 아닌데?"





"뭐?"





"한순간에 여자 되고 싶지 않으면 쌉치고 갈 갈 가시라고"






"아니 무ㅅ...."




















"민윤기"






"?"
















갑자기 내 어깨를 잡은 손을 놓고 민윤기쪽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김태형이였다.





그러고는 민윤기 앞에 서서 민윤기 귓가에 무언가를 속닥이더라.
















"....."











한참동안 뭐라 속삭이던데,

한순간에 표정이 구겨지는 민윤기를 보았다.





아니, 구겨진다기 보다는

조금 당황하고 두려운 표정이였달까.




















3분정도 지났을까, 천천히 민윤기의 귓가 근처에서 입을 때고는 미소지으며 민윤기를 향해 말하는 김태형이였다.












"빨리 가라 윤기야"








".... 다시 올께 ㅇㅇ아"






"응~아니야~엿먹어~꺼져~고자새끼야~"














.
.
.





















"개씨발.... 갔냐....."






"김ㅇㅇ 개오지던데 고자킥 미친 진짜"








"ㄴ...니네 사귀어....?"






"응아니야"

"수영아 닥쳐"






"...다...구라였어....?"






"엉"






"구라즐"






"씨이이이이발.... 영화찍냐 진심 리얼했는데..."






"아니 근데 김태형 뭐라한거야 걔한테"






"엉 뭐"






"아니 아까 귀에다가 막 뭐라뭐라 하니까 걔 쫄아서 텼잖아"






"아 그거"






"엉 진심 개궁금하네"







"아 너 옛날에 박지민한테 고자킥 날린거 얘기해줌"






"..뭐?"








"그래서 걔 한달동안 고생한거 자세히 알려줬더니 존나 쫄아서 튀던뎅"






"야이새끼야"






"왱 효과 좋던ㄷ...."
















"고자 되고싶냐!!!!!!! 거기서!!!!!!!"








"...악 아아아악악 씨바아아아아알 꺼져어어억!!!"






"그걸!왜!민윤기한테!터냐고!!!아 쪽팔려 너 거기서!!!"






"서라고 서는 사람이 어딨냐!!!!! 꺼져!!!!!"






"너 잡히면 뒤졌어!!!!!!!!"








"아 자기야!!!!!!!!!!!!"






"자기야 뒤져!!!!!!!!!!!!"




























우리 진짜 많이 친해요.


자기야, 사랑해, 여보 .........


어떤 말도 다 주고받는 사인데.


18년 우정을 무마시킬 단어가 있긴 할까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있네요-



















그냥 딱.

세글잔데.

이거 한 마디가 18년도 못 이기네요.








좋아한다고,



























좋아해 한마디가




너무 커서




끙끙 앓고 있어요-

























.
.
.



















"어우 씨벌..... 진짜 김ㅇㅇ 저정도면 우사인볼트라고... 뭔 애가 저렇게 빨라....."






"...민윤기 다시 찾아오진 않겠지"








"하아 씨발 걱정되네 진짜"

















.
.
.



















[ BEHIND SCENE ]














"윤기야"



"김ㅇㅇ 건들면"



"나 진짜 눈알 뒤집어질 것 같거든"



"제발 가라"



"ㅇㅇ이 건들면"



"진짜 감당하기 어려울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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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너처럼입니다 :)♡


저번에 쓴 글 2만자가 날아가서... 재빠르게 20000자 정도 썼습니다 허허허 늦어서 너무 죄송하고 괜찮다고 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8ㅡ8♥♥



이번화까지가 ㅇㅇ이가 태형을 좋아하기 전까지의 내용이 될 듯 싶어요ㅎㅎ. 다음화부터는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 아닐까요 (사실 작가도 모름 헿)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빛나는 하루 되세요⚘

























ㄴ 분하임 님께서 주신 예쁜 포인트 명단표 ㅠㅠ
너무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8♡8
매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임 님♥️♥️














오존층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편하게 처럼이라고 불러주세요 !♡! 1234포.............????????........... 보고 동공지진 왔어요.... 너무너무 센스있고 멋진 일이삼사포.... 너무너무많이 고마워요ㅠㅠㅠㅠ 저 1004포는 받아봤는데 1234포는 처음이거든요 엉엉8ㅁ8 오존층 님의 소중한 포인트를 1234개나 주신다는게 너무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에요ㅠㅠ❤ 제 글이 이정도로 멋진 글은 아닐텐데... 그나마 만족스럽게 보셨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오존층 님 닉네임 너무 과학적이셔요(뜬금) 프사도 너무 황홀하시구...! 오존층 씨오쓰리였나....네...암튼..., 저 오존층 되게 싫어했는데 오존층 님 덕분에 오존층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네 (???) 정말 1234포이자 최다포인트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앞으로도 잘 봐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부디 빛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됴롄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편하게 처럼이라고 불러주세요♡.♡ 1004포라니요 ㅠㅠㅠㅠㅠㅠ 천사포.. 너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천사님 ㅠㅠㅠ8ㅁ8❣ 알람 보는데 됴렌님께서 작가님께 1004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셨습니다. 알람 보고 밍......? 했어요 정지상태로 10초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 선물이 제게 너무 과분하고... 너무 큰 선물이에요ㅠㅠ 그러러면 더 열심히 글 써야겠죠..? 울 이쁘니 롄 님 기 받고 더 빠샤빠샤 하겠습니다 충성충성 !!!!!♡ 요즘은 날개없는천사도 날없천이라고 부르시더라고요...줄임말 넘넘 어려운 것.,...,.민트포레가 너무 잘 어울리시는 날없천 렌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설달해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편하게 처럼이라고 불러주세요♡♡♡ 1004포ㅠㅠㅠㅠㅠㅠ!!!!!! 천사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리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8ㅡ8.... 땡큐베리머치쏘머치 마이 러블리 달해 님,,,♥♥♥ 너무 소중한 포인트를 1004개나 선물해주시다니 정말 저 열심히 글 써야될 것 같아요ㅋㅋㅋㅋ...(체념) 제 글이 1004만큼의 포인트를 받을 수 없는 글이라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ㅠㅠ 그런만큼 달해 님 힘 받아서 더더더더더욱 열심히 쓸께요♡____♡ 닉네임이 너무 예쁘신 울 달해 님께서 나름대로 만족하시며 글 봐주신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아요☺ 오늘도 부디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더듬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3♡ 1000포라니!! 너무너무 고마워요ㅠㅠㅠ 제가 말씀 드렸었나요,,? 곧 매니저 뽑는거 메일 보내드릴 것 같아요 ㅎ♡ㅎ 아직까지 매니저하실 마음 있으..신가요...?☺ 진짜 1000포라니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ㅠㅠ 제 글이 뭐라고....8ㅁ8 제 글이 1000만하지 않은 글이라는거....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미안해요ㅠㅠㅠ♥♥♥ 오늘도 부디 반짝반짝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래요❤❤❤







미로 안녕^♡^ 나 처럼이에용 ㅎㅁㅎ 이때까지만해도 반모 아니였는데 얼마전에 반모하게 됬네ㅋㅋ 뭔가 신기하당... 아무튼 1000포ㅠ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네 자릿수 넘는 포인트 선물이라니 이건 나한테 너무 과분하오.... 8ㅅ8.... 내 글이 이렇게 큰 선물 받을만한 글이 아닌거 너무 잘 알고 있는데 말이야ㅠㅠ 예전부터 항상 도움준 미로 덕분에 이렇게 힘내서 글 쓸 수 있는것 같아. 너무 고맙고 사랑해♡♡♡♡오늘도 부디 예쁜 하루 되길 바랄께 미로야❤❤❤







06_제주도문어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600포인트ㅠ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8ㅁ8... 제가 감히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요...ㅠㅠㅠㅠㅠㅠ ♥♥ 문어 님 귀요미 꼬부기 프사 보니까 한때 꼬부기 인형뽑기에 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헤헤 하나도 못뽑았었습니다ㅠㅠㅠ 귀요미 꼬북이보다 훨배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신 문어 님 600포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방울망개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윳!♡! 500포 넘나리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 대댓글로 엄청 예쁘신 말 달아주셨던걸로 기억해요! 보고 진짜 감동받았습니다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와사비 포레를 넘넘 좋아해서 망개 님도 좋아요 허허헣 사랑합니다(??????????) 고마워요ㅠㅠ 라뷰❤❤❤







써휘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330포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어째 써휘 님은 날이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는것 같아요.... 그만 두십시오 엉엉ㅠㅠㅠㅠ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담이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울 공주님께서 직접 250까지 주시다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요즘 친해진 것 같아 기분도 너무 좋구요! ㅇ..혹시 저 혼자만 느낀건가요...Aㅏ,,! 아무튼...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항상 응원할께요 말랍❤❤







쮸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오늘도 귀여우신 쮸 님 보게 되서 넘넘 기뻐요 허헤헤... 160포라니요ㅠㅠㅠ 매번 과분한 선물까지 같이 주시니 진짜 죄송스런 마음 뿐이에요 8ㅁ8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 맘을 받아주세욧❤❤☺







호석쯔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11포라니!! 빼빼로데이인가요 허허허 너무 과분한 선물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나저나 111포 너무 귀여우셔요...덜덜.. ... 제 글은 아주 미개한데.... 정말 감사드리고 덕분에 힘내서 글 쓸 수 있었어요 사랑해요❤❤☺







얜혜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303♡ 워너원포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할 따름이에요ㅠㅠ 101포라니..... ㅠㅠㅠㅠㅠㅠ 저희 팬덤에서 보고 더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부니가 너무 좋습니다 제 맘 알죠? 사랑해요 쩰루❤❤







남며주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편하게 처럼이라고 불러주세요♡.♡ 100포인트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선물이고 감사한 선물이에요... 8ㅡ8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토깽이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100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이리도 큰 선물을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너무 사랑해요☺❣❣







꿀푸푸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용 :) 100포인트! 너무너무 고맙습니다ㅠㅠ 제가 과연 100포인트나 받을 만한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선물이라는거... 꼭 알아주세요♡ 사랑합니다❤







챈☆민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닉네임처럼 꽉 채워진 별로 표기해드리고팠는데 제 키보드에는 그게 없네요 으앙... 미안해요ㅠㅠ... 100포인트라는 너무 과분한 선물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유융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유융 님케서는 프사랑 포레가 너무 찰떡이신 것 같아요 최고!♡ 100포인트라는 너무 과분한 선물 고맙습니다ㅠㅠ 더 열심히 쓸께요 사랑합니다❤







매직샵613호점 님 안녕하세요 처럼이에요♡!♡ 100포인트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제 글이 100포인트나 되는 글이였다니 너무 감사하고 뿌듯할 따름이여요 8ㅡ8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일차 안뇽 처럼이야~♡~ 82포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 항상 고마운 일 투성이네 허허 내가 요즘 일차한테 포선을 안해줘서...!!! 열심히 무포충하고있다...!!!! 기다려라...!! 우리 더 친해지자 라뷰♥️♥️







데이 안녕 처럼이야!♡! 지금쯤 작가활동 쉬고 있을텐데 이거보면 힘내고 50포인트 너무 고맙다❣ 사랑해:)







Necessity 님 안녕하세요 너처럼입니다 ♡.♡ 50포인트라는 너무 값진 선물 감사드려요ㅠ♡ㅠ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해요❤❤







경민ㅋㅋ 님 30포인트 감사합니다 !! 덕분에 힘 내서 열심히 글 쓸께요 사랑해요♥♥







꿀잼아미 님 20포인트 감사합니다 ☺❤❤







방탄보라해 님 10포인트 감사합니다 ♡.♡







내짝사랑은방탄 님 10포인트 감사합니다 ♡-♡







감자회 님 10포인트 감사드려요 ☺







태태태탷0ㅕ 님 10포인트 감사합니다 :)








잡덕인사람 님 10포인트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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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잉잉  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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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럴이  2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윤기 튀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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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천재짱짱맨뿡뿡♥♥  3일 전  
 흐햬햬히ㅏ시새ㅓ시섀하하싯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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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1일  6일 전  
 1일♡1일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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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뿌셔!!!지민오빠!!!  9일 전  
 ㅇ.어머?..태..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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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린  10일 전  
 최애가 윤기오빠인지라...헣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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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흰  13일 전  
 어머나

 얘흰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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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원처돌이  13일 전  
 어머////////////////////////////

 최예원처돌이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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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로테  17일 전  
 도와주는 태형이도 멋있고 고자킥 날리는 여주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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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민트  20일 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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