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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장난치기 꿀팁
방탄빙의글 3화. < 늑대랑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 - W.샤샤꽁
3화. < 늑대랑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 - W.샤샤꽁


Questions

헐 고마워요 :) ㅋㅋ 괴몰이라니 참... 괴물로 고쳤습니다!


7부작으로 끝납니다 :) 트레일러 포함하면 8부작이요!


울 태태님의 정체는 후반에 나와요! 일단 글에서 금지라고 했던 단어는 그냥 울 꾹 님이 늑대, 야수 이런 소리 듣는 걸 안 좋아하는데 여주가 늑대다. 이런 장면이 있어서 금지된 단어를 썼다고 나온 거예요!
































“세상에, 너 너무 예쁜 거 아니야?”







아침에 일어나서 예쁜 꽃들을 보려고 정원에 나왔는데 내 눈앞에는 작은 토끼 한 마리가 깡충깡충 뛰어다니고 있었다. 예뻐서 토끼를 보고 있으니 내 발앞에 멈춰 선 토끼. 설마 내가 잡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토끼를 잡아서 품에 안으니 토끼는 내 눈을 빤히 응시했다.







신기하고 또 예뻐서 토끼를 볼에 마구 비비며 뽀뽀도 해주자 토끼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놀라서 토끼를 내려놓자 토끼는 나를 올려다보며 씩씩 거리기 시작했다.











“진짜 아침부터 볼 뽀뽀는 너무 하잖아요!”

“엄마! 석진 씨?”







씩씩 거리던 토끼는 석진 씨로 변했고, 석진 씨는 볼을 문지르며 나를 노려봤다.







“세상에... 토끼가 사람으로 변하다니...”

“왕자님은 늑대로도 변하는데 그게 뭐요?”







뽀뽀가 기분이 나빴던지 조금은 차가운 말투로 내게 질문을 하는 석진 씨. 사과를 하자 석진 씨는 아직도 볼을 문지르며 다시 평소처럼 젠틀하게 돌아와서는 아침을 준비하겠다며 저택으로 들어갔다. 하, 여기는 동물이 사람으로도 변하니깐 조심해야겠다.







“벌써 일주일이야, 어때 여기 생활은?”

“괜찮아. 근데 태형아, 왜 왕자님은 아침에는 안 보여?”







석진 씨가 들어가고 혼자 정원을 구경하고 있는데 들린 태형이의 목소리. 반가워서 손을 흔들자 태형이는 여기 생활에 대해서 물었다. 괜찮다고 대답을 해주며 나 또한 궁금한 걸 물었다. 벌써 며칠째 저녁은 왕자님이랑 같이 먹는데 아침에는 한 번도 왕자님을 본 적이 없다. 그래도 내가 혼자 먹을까 봐 걱정을 했는지 아침을 같이 먹어주겠다는 태형이.










“아침에는 나오는 걸 별로 안 좋아하셔.”

“왜?”

“본인의 모습을 감추고 싶어 하시니깐...”








태형이의 말을 듣고 생각을 해보니 왕자님의 얼굴을 본 적은 진짜 딱 두 번에 불구하다. 평소에는 늑대의 모습으로 저녁을 나랑 같이 먹으니깐. 왜 자꾸 그렇게 본인의 모습을 감추려고 하는 걸까?







“근데 왜 늑대야? 아니,”

“그건 왕자님에게 직접 물어봐. 왕자님이 정말 네가 마음에 드신다면 마음을 주실 거야...”







마음을 준다? 왕자님의 마음을 얻는다고? 태형이의 말에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왕자님이 늑대의 모습으로 변해서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겹쳐졌다. 곁 모습은 야수여도, 속은 여린 분이 맞는 거겠지?







***







“자, 당신은 누구십니까?”

“...”

“이제 사람으로 변해주세요.”


“크... 큭... 크, 푸하하.”







엄마 깜짝아! 왕자님이랑 저녁을, 늑대의 모습의 왕자님이랑 같이 먹고 소화나 시킬 겸 정원으로 나오니 도토리를 손에 들고 먹고 있는 다람쥐가 보였다. 어제 아침처럼, 석진 씨에게 내가 뽀뽀를 한 것처럼 실수는 하지 않으려고 다람쥐에게 이제 사람으로 변하라고 하니 다람쥐는 나를 빤히 바라만 봤다.







그래서 정중하게 다시 부탁을 하고 있는데 뒤에서 낮은 웃음소리가 들리다가 이내 웃음소리는 점점 커지더니 아직도 늑대의 모습을 한 왕자님이 내 곁으로 서서히 다가왔다.







“쟤는 그냥 다람쥐야.”

“네?”

“사람의 언어를 못 하잖아. 저주에 걸린 야수가 아니라 쟤는 그냥 동물이야.”







내 착각일까? 저주에 걸린 야수라는 말을 하면서 왕자님은 눈물이 고인 듯 보였다. 달빛이 유난히도 밝은 밤이라 그런지 왕자님의 눈에 고인 눈물은 유난히도 투명하게 반짝거려 보였다.







“소화 시킬래요?”


“... 뭐?”

“맛있는 밥 먹고 일부러 다 소화시키는 건 아쉽지만 음, 오늘은 놀아요 우리.”







저택의 대문을 열고 나가자 왕자님도 나를 따랐다. 빨리 걸으면서 왕자님에게 빨리 오라고 하자 왕자님은 나를 보다가 나를 잡으려고 하듯이 돌진을 하기 시작했다. 놀라서 전속력으로 달렸지만 이미 저녁을 위해 입고 있던 내 드레스는 왕자님의 입에 잡혀있었다.







“... 빠르네요.”

“늑대잖아.”

“얼굴... 보여주면 안 돼요?”







당황스러워 보이는 왕자님. 그러다 왕자님은 늦었다며, 숲속에는 야생 동물이 많다는 말을 하며 저택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왜 그렇게 자신을 숨겨요? 그 잘생긴 얼굴 좀 보여주지. 나는 왕자님의 얼굴이 더 보고 싶은데.

















“이놈의 새 대가리가 정말!”

“토끼 새끼 주제에!”







부엌에서 다툼을 벌이는 토끼 한 마리와 독수리 한 마리. 그러다 독수리가 열이 받았는지 날개를 활짝 펴서는 토끼에게 공격을 하려고 하자 토끼는 단숨에 사람으로 변해버렸다. 사람으로 변한 석진은 아직도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는 태형을 보다가 태형에게도 빨리 사람으로 변하라고 했다.







지금 두 사람은 오늘 저녁에 정국과 ㅇㅇ의 저녁 식사 때문에 이런 언쟁을 벌이는 것이다. ㅇㅇ가 여기 사람이 아니니 편한 옷을 주라는 태형과, 왕자님을 보는 자리고, 또 저녁 식사이니 꼭 드레스를 입어야 한다는 석진.







“손님이잖아, 형! 손님에 대한 기본 에티켓은 손님이 편하게...”


“왕자님의 공주님으로 만들 거야.”







석진의 말에 태형은 닦고 있던 접시를 떨어트렸다. ㅇㅇ를 정국의 곁에 머물게 하면서 친구로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은 태형 역시 했었다. 정국 몰래 ㅇㅇ를 숲 밖으로 데려다줄 수도 있었지만 태형은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 하지만 석진의 얘기를 들으니 태형은 자신보다 더한 놈이 석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사람도 아닌 거 같던데.”

“하지만 왕자님을 위한 사람인 건 확실해. 왕자님을 포옹해주는 인간이 어디 있었어. ㅇㅇ 씨는 해주잖아.”







석진의 말에 공감을 하는지 고개를 끄덕이는 태형. 태형은 그러다가 깨진 접시를 치우며 하루하루 예쁜 드레스만 골라서 ㅇㅇ에게 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







“맛있어요? 닭 더 줄까요?”







내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는 왕자님. 역시나 늑대의 모습이라 나는 왕자님에게 고기를 덜어 주고 그 옆에 앉아서 같이 저녁을 먹기 시작했다.










“닭 좋아?”

“네, 치느님은 없어서 못 먹어요.”







내 말을 듣던 왕자님은 접시를 내 쪽으로 아예 밀어주고 천천히 먹으라고 했다.







“같이 먹어요. 음식은 같이 먹어야 맛있는 거라고 우리 할머니가 그랬어요.”

“... 나랑 왜 같이 먹어? 안 더러워? 안 무서워?”

“안 더러워요, 안 무서워요. 반대로 왕자님은 저랑 먹어서 안 불편해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왕자님의 곁에 앉아서 머리를 쓰다듬었다. 털이 참 부드러워서 그런지 느낌이 좋아서 계속해서 쓰다듬으니 왕자님은 살짝 내 손을 피하며 뒤로 물러났다. 아, 누군가 자신을 만지는 걸 싫어하나?







“안 불편해... 좋아.”







작게 말을 끝내고 서둘러 다이닝 룸을 나간 왕자님. 그런 왕자님을 보다가 괜히 마음 한구석이 떨려오는 걸 느꼈다. 저렇게 순수한 왕자님인데 저번에 처음에 봤을 때 왜 내가 도망을 쳤었을까?










***









“하암, 졸리다.”


“밤에 안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정원으로 나왔다. 그런데 잠이 몰려와서 혼자 하품을 크게 하니 언제 나온 건지 내 옆구리를 쿡 찌르며 묻는 태형이.







“그냥 생각이 좀 많았어.”

“왕자님 생각으로 밤을 새운 건가?”







장난을 치는 듯 눈을 찡끗하고 웃으며 말을 하는 태형이. 하지만 틀린 말도 아니라 정말 그랬다고 하니 태형이는 놀란 건지 나를 바라봤다.







“순수한 사람이, 여린 사람이 얼마나 상처가 크길래 자신을 감추는지 궁금했어. 무서운 야수로 알고 처음에 내가 네 손잡고 뛰었잖아, 그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었어.”

“너는 정말 공주가 되어야겠다...”







무슨 말인지는 몰라도 태형이는 정원에 예쁜 꽃 하나를 꺾어서 내게 주며 꽃처럼 아름다운 마음씨가 예뻐 보여서 주는 거라고 했다. 근데 공주가 되어야겠다니?








*







“예쁘다...”

“왕자님, 내려가보시겠습니까?”







아침에는 거의 방에 숨어서 시간을 보내는 정국. 그런 정국에게 요즘은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다름 아닌 아침 일찍 창을 통해 정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ㅇㅇ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오늘도 커튼 뒤에서 ㅇㅇ를 보는 정국. 석진은 그런 정국의 모습을 보다가 같이 산책을 즐기는 건 어떠냐고, 내려가 보는 건 어떠냐고 물었지만 정국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다.







“왕자님, 잘 생기셨어요. 여전히 멋있으세요. 그러니 도망치지 마세요.”

“... 내가 예쁘다고 해줬어... 내가 안 더럽다고 했어.”







정국은 뒤를 돌아 석진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몇 년 만에 보는 정국의 미소인지 석진은 아려오는 가슴, 그리고 차오르는 눈물 때문에 실례인 줄 알면서도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방을 나갔다.



















“닭 좋아?”

“네, 엄청 맛있어요.”







어제랑 같은 질문에, 어제랑 똑같이 대답을 하니 왕자님은 고개를 숙여 닭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내 쪽으로 밀어줬다.







“왕자님, 저번에 왕자님 처음 보고 제가 태형이 손잡고 도망가서 상처받았어요? 미안해요.”

“... 무서워서 그런 거잖아.”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하는 왕자님. 그러다 왕자님은 몸을 일으켜서 문 쪽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놀라서 그랬어요.”

“... 응.”

“늑대의 모습도 예쁘고 저번에 봤던 얼굴은 잘생겼어요. 그러니 숨지마요.”







솔직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으니 조금 홀가분해진 기분이다. 나가는 왕자님을 보다가 나도 일어나서 다이닝룸을 나왔다.








*








“왕자님!”


“죽일 거야!”







어두운 숲속, 늑대의 하울링 소리가 가득했다가 이제는 사내의 울음소리가 크게 울렸다.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는 남자, 그리고 그런 남자를 공격하는 정국. 정국이 지금 늑대의 모습이라 그런지 석진이 아무리 말려도 정국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결국 사내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면서 애원을 계속하자 정국은 보내줄 건지 공격을 멈췄다.







“왕자님, 어째서....”

“내 숲에 들어왔어. 나를 봤어.”







아마 저 사람은 정국을 그저 숲속에 사는 늑대라 생각을 했을 거다. 하지만 유독 정국은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거에 민감했다. 마치 그들이 자신을 놀린다고, 비웃는다고 생각을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왕자님...”

“무서워... 나도 내가.”







뒤돌아서 정국은 빠른 걸음으로 저택으로 향했다.







*







“엄마!”


“왜? 내가 무서워? 너도 내가 무서워?! 예쁘다며, 안 더럽다며!! 안 무섭다며!!”







자다가 눈을 뜨자 누군가 나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손을 뻗어서 램프의 줄을 당기자 빛이 들어오면서 나를 보고 있는 사람이 왕자님인 걸 알았다. 하지만 갑자기 내 방에 있는 왕자님 때문에 놀라서 소리를 지르자 왕자님은 그런 나를 보며 발악을 하듯 소리를 쳤다.







“안 무서워요, 일단 진정해. 왜 이래요? 네? 어디 아파요?”

“... 싫어 이런 내가 너무 싫어. 흐... 흐... 나 좀 안아줘.”







무서운지 덜덜 떨며 내게 안기는 왕자님. 왕자님의 머리를 쓰다듬자 왕자님은 그런 나를 더욱 꽉 안으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마음이 많이 아픈 사람 같아요 왕자님은...”







내 어깨에 고개를 묻고 우는 왕자님의 등을 토닥거려주자 왕자님은 서서히 진정을 해가는 듯 천천히 고른 숨을 내쉬었다.









“친구해줄 거야? 넌 나 안 무서워하니깐?”

“그래요, 친구해요 우리.”







고개를 들고 나를 보는 왕자님. 불빛 때문인지 나는 왕자님의 아직도 눈물이 가득 고여있는 눈이 너무나도 자세히 보였다. 이렇게 여리면서, 상처도 많으면서 왜 자꾸 숨어지네요? 이제는 내가 친구해줄게요.



저기... 나까지 우리 삼총사할까? 응?! 아님 사총사 만들게 들어오고 싶은 슈꽁이들 소리질러!!!

** 글 속에 왕자님이 ㅇㅇ를 방에서 봤다는 게 이상한 걸로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가 집에서 창밖을 보는 것처럼 본 거지 이상하게 스토커 이런 거 아닙니다. 요즘은 뭐만 해도 다른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미리 방지하는 거예요







소녀 님 1등!!! ㅋㅋ 토요일 아침인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요?!



맞아요 ㅠㅠ 만약 제 앞에 누가 생닭을 풀어둔다면 저는 그 상대 멱살잡을 텐데 ㅠㅠ 울 여주는... 역시 사람이 마음이 고아야 저런 행운이 오나봐요 ㅠㅠ



앜ㅋㅋㅋ 아 ㅠㅠ 이 댓글을 보고 웃다가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보인 제 모습에 정색했어요 ㅋㅋ



맞아요 울 여주 약할 거 같은데 강하고, 반면 왕자님 꾹은 강할 거 같은데 또 여리고 이런게 있어서 더 좋아요



이건 약간 스포인데 ㅎㅎ 6~7 거의 끝에 쯤 나오는 편에서 한번 왈칵 ㅠㅠ 눈물을 쏟으실 거예요 ㅎㅎ



ㅋㅋㅋ 앞으로 비축 엄청 모아야겠어요 그래야지 울 산삼 님이 예쁘다는 소리하는 거 쭉쭉 들으니깐. 맞죠?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애둘아사랑햐 님은 요즘 나온 영화중에 보고 싶은 거 혹은 보신 거 있어요? 저는 라이ㅇ킹 그거 보러가려고 했는데 뭔가 사람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 개봉하고 바로는 안 갔고 ㅋㅋ 아마 다다음주 정도에 갈 예정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보고 싶은 영화도 미뤘어요 ㅋㅋ


고마워요 :) 희망이가좋은걸 님은 혹시 비티21 인형 중에 가지고 싶은 거 혹은 가지고 있는 거 있어요? 저는 쿠키 인형이 있는데 아까워서 안고 다니지도 못하고 그냥 구경만해요 ㅋㅋ 신기하게 울 개님도 제가 인형 앞에 앉아서 인형 보면 자기도 옆에 앉아서 봐요 절대 안 물고 ㅠㅠ 진짜 제 마음을 아나봐요 ㅋㅋ


고마워요 :) 소녀 님은 지금 딱 여행을 가세요! 이러면 가고 싶은 나라 혹은 장소 있어요? 저는 파리 ㅠ 아니 파리는 제 로망인데 한 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미국내에서는 여행 많이 다녔는데 유럽 쪽을 못 가서 그런지 로망이 너무 커요 ㅎㅎ


300~999 포인트 스샷





1~299까지 명단

hyun1126 님 (100) / 정국이내꼬얌(하트) 님 (143) / 민윤아~(하트) 님 (10) / 지은 님 (100) / 한야엘 님 (10) / ㅋㅁㅁ 님 (10) / 롤리파피 님 (50) / 앤토 님 (100) / kim말이(아미) 님 (10) / 작열 님 (10) / 영원히아미할게 님 (20) / 민윤기뷔 님 (7) / 스톤 아이 님 (100) / 하졜띄 님 (100) / 태태어사랑해 님 (10) / 밥밍 님 (151) / 보라색산삼 님 (10) / honeypig 님 (68) / 댜댜룽 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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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연연동톡 나와요! 이 글까지는 제가 투정을 부리기로 했으니깐. 마지막입니다.


귀신들의 공주님 시즌 2,

이거 솔직히 평점 너무 부족합니다. 800일 축하의미로 부탁한 거 그때 당시 딱 25분 들어주셨어요.

기대했던 제가 잘못인가요? 매일매일 글 올리는 거 쉬운 거 아니에요.

댓글 써달라고 언급한 적도 없어요. 그런데 최소 평점도 못 눌러주시는 건가요?

분명 이것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분들 계시는 거 알아요. 하지만 제가 투자한 시간, 못 해도 2~3시간을 평점 누르는 3초 정도로 보상해달라는 게 그렇게 잘못된 바람이에요?

아직 안 하신 분들. 혹은 오래전에 하셔서 리셋되신 분들

귀신들의 공주님 시즌2 프롤 평점 부탁해요!
153분만 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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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트괴물♥  14시간 전  
 ㅜㅠㅠㅠㅠ 안타까워요

 답글 0
  lys011025  2일 전  
 나도 스을쩍..ㅎㅎ 4총사 하자

 답글 0
  방탄  5일 전  
 나도 사랑해줄끼ㅠㅠㅠ

 답글 0
  ❤달리❤  6일 전  
 애어애애애애애애애애애1애앵아아아아아인인ㄱ이니악이니아아아
 악

 답글 0
  백연  7일 전  
 흐규ㅠㅠ

 답글 0
  부농벚꽃모찌  7일 전  
 아이고ㅠㅜㅜㅜㅠ

 답글 0
  해워니는아미♥  9일 전  
 ㅠㅠㅠㅠㅠㅠ

 답글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  9일 전  
 저녁마다 취킨파뤼 와 대박이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흐님께 댓글 로또 1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율양ㅋㅎ  9일 전  
 아이이우ㅠㅠㅠㅠㅠ 나도 친구할래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0
  MJ27  10일 전  
 나도 껴줘요..(소심

 MJ27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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