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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96화. <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여! > - W.샤샤꽁
196화. <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여! > - W.샤샤꽁


고마워요! 바로 고쳤습니다! 이런 오타오타오타!! ㅋㅋ


예전에도 몇 번 나왔었는데 동아리 선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미 졸업하신 위대한 심령 동아리의 멤버셨던 분! ㅋㅋ


사실 그때는 뜻이 이랬어요.
빵빵 석진 오빵 - 빵을 많이 먹어서
이럴슈가 윤기 오빠 - ㅇㅇ가 이럴수가를 오타냈다고 둔 설정
희망희망 호석이 - 희망찬 동갑이라
남쮼이 & 찌미니 & 태횽이 - 이름을 귀엽게 표현한 거요!
막둥이 꾹이 - 막내라서 ㅋㅋ
이렇게 뜻을 붙여서 이름은 만들었는데 사실 관계가 변하면서 고쳤어야하는데 그냥 뒀습니다.
이런 질문 처음이에요 ㅋㅋ 엄청 예리하세요!


저 바본가봐요 ㅠㅠ 지금까지 몰랐다가 저번 주에 댓 보고 바꿨어요 ㅋㅋ 고마워요 :)
























표지가 많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38개 선물을 받아서 반반씩 쓰고 있습니다! ㅎㅎ




















































“흐... 나 형 미워! 맨날 혼내고!”







윤기네 집으로 온 태형은 울먹이며 윤기를 봤다. 그러자 그런 태형이 귀여운지 피식 웃다가 윤기는 오늘은 혼내지 않을 테니깐 거래를 하자고 했다.







“이따가 ㅇㅇ 오면 너는 뭘 해야겠어?”

“누나랑 뷔 보면서 방탄 덕질.”


“아니지! 내가 슈가 보다 잘 생기고, 더 멋있는 남자라고 나를 칭찬해야지.”







이제야 알아들은 건지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겠다는 태형. 그러자 윤기는 무려 5만 원을 꺼내서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용돈도 하고, 또 맛난 것도 사 먹으라며 태형에게 건넸다.







*







“누나, 나는 윤기 형이 내가 아는 형들 중에 제일 멋있어. 의리도 있고, 능력도 있고, 거기에 솔직히 마음이 얼마나 착한지 몰라. 겉은 차가워도 속은 엄청 따듯한 사람이야.”







ㅇㅇ가 오자 태형은 ㅇㅇ의 옆에 앉아서 윤기의 칭찬을 늘어놓았다. 그러자 아이스크림을 퍼먹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태형의 얘기를 경청해주는 ㅇㅇ.







“윤기 형은 진짜 못 하는 게 뭘까? 잘생겼어, 키도... 는 아니고, 몸매가도 아니고... 그 아무튼 심성이 고와.”


“너 나 부끄럽게... 왜 그러냐?”







자신이 시켰으면서 이러는 윤기. 그러자 태형은 5만 원의 힘인지 웃으며 사실을 말하는 것도 잘못이냐고 물었다.







“누나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어쩜 윤기 형 같은 남자를 만나?”

“우리 오빠가 그 정도야?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엄청 멋있어?”

“그럼! 윤기 형, 누나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봐. 아니다 그냥 장군이었으려나?”







태형의 말에 배시시 웃는 윤기. ㅇㅇ도 무슨 일인지 아이스크림까지 내려놓고 태형을 바라봤다.







“오빠, 나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까? 나 전생에 장군이었나 봐 그렇지?”

“그럼! 우리 여보 먹는 것도 장군감이고, 하는 행동도 대범하니 장군감이고,”

“누나 생긴 것도 장군감이지?”

“그렇지! 우리 여보 생긴 게...”







순간 싸해진 분위기. 태형은 자신이 악역처럼 이렇게 말하면 윤기가 아니지! 생긴 건 여신이지 이렇게 말해줄 줄 알았다.







“뭐 생긴 게 장군감?! 민윤기!”


“말실수입니다! 정말 말실수...”







ㅇㅇ는 손을 들어서 태형에게 먼저 가라며 친절하게 신호를 줬다. 그리고 태형이 서둘러 나오는데 분명 태형은 윤기의 비명 소리를 들은 거 같았다. 결국,










“흐... 나 동아리 탈퇴하고 이민 갈 거야. 내일 분명 윤기 형이 나 죽일 텐데 흐... 아니 자기 여자친구한테 장군처럼 생겼다는 놈이 어디 있어. 흐...”







태형은 자신의 전 재산인 7만 2천 원으로 이민 갈 나라를 알아봤다는 건 안 비밀인 걸로.




저기 민애옹 씨가 5만 원 줘서 전 재산이 7만... 2천인 거야?
*이거 실화예요 ㅋㅋ 예전에 제가 남사친 놈 대신 농구 보러 가는 거 티켓 구해줬는데 걔가 너는 장군감이다 이래서 제가 믿음직하다고? 이랬는데 놈이 생긴 게 장군감이라고... 썩을







ㅋㅋㅋ 맞아요. 아니 분명 꿀팁을 알려줬는데 울 ㅇㅇ가 똥팁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앜ㅋㅋ 뒤에 끄적끄적 이거 못 보고 노트에 똥을 싼다 이래서 엥? 아, 팬사인회 가서 노트에 싸신다는 건가? 이랬잖아요 ㅋㅋ



ㅋㅋㅋ 그러게요. ㅇㅇ야, 그래도 더럽게 부럽다 정말 더럽... 일단 탄이들 기억에 남은 건 축하해!



혹시나 ㅌㅇㅌ 혹은 ㅍㅇㅅㅂ에 팬싸 똥소녀 영상 돌아다니면 유키 님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죠? ㅋㅋㅋ



앜ㅋㅋㅋ 그러게요. 아니 너무 경계 안 하는 거 아닌가요? 저기 태태 씨도 치명적인 남자인데 경계 좀 하라고!! ㅋㅋ





300~999 포인트 스샷



1~299까지 명단
kim말이(아미) 님 (10) / 태꿀 님 (10) / 보라색산삼 님 (10) / 남준(하트)파괴몬스터 님 (102) / armypsj 님 (26) / 감성쟁이 님 (13) / Adolph 님 (30)


1000 이상 댓편
300~999 스샷
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귀신들의 공주님 나와요.

그거 솔직히 평점 너무 부족합니다. 800일 축하의미로 부탁한 거 딱 25분 들어주셨어요.

기대했던 제가 잘못인가요? 매일매일 글 올리는 거 쉬운 거 아니에요.

댓글 써달라고 언급한 적도 없어요. 그런데 최소 평점도 못 눌러주시는 건가요?

분명 이것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분들 계시는 거 알아요. 하지만 제가 투자한 시간, 못 해도 2~3시간을 평점 누르는 3초 정도로 보상해달라는 게 그렇게 잘못된 바람이에요?

아직 안 하신 분들.

귀신들의 공주님 시즌2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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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2일 전  
 연연동톡에는 작가님 실화가 많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복어시키  636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ㅎㅋㅎㅎㅋㅌ

 답글 0
  민초사랑해♥  657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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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5일 전  
 아이고 태태야....

 zoo040804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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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히♡  775일 전  
 태태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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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ㅎ댸베베ㅣ밪  808일 전  
 저..
 자까님.. 죄송해요ㅠ
 아니 이때동안 눈팅만했는데 보니깐 작까님 말씀이
 다 마쟈요ㅠ
 평점10점누르고 갑니당 ㅠ

 ㅇㅎ댸베베ㅣ밪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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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14일 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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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만도해  846일 전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ㅋㅋㅋㅋ

 그럴만도해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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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sa27  864일 전  
 태태 어뜩행...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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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딛유씯마밷  882일 전  
 괜찮아요...저는 제 아버지께도 장군같다는소리 매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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