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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2화. < 늑대도 웃을 수 있다는 걸 배웠다 > - W.샤샤꽁
2화. < 늑대도 웃을 수 있다는 걸 배웠다 > - W.샤샤꽁

Questions

그게 글에서 엄청 중요한 부분이 될 거예요. 후반에요 (찡긋!)


질문인데 왜 죄송해요 ㅠㅠ ㅋㅋ 저는 아ㅅㅡ달 (이렇게 쓸게요) ㅋㅋ 좋아합니다. 판타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에 푹 빠졌어요!


월 & 목 - 귀신들의 공주님 시즌 2
화 & 금 - 정글안에서 시즌 2
수 - 사랑둥이 막둥이
토 - 로스트 인 타임
일- 연연동톡입니다 :)


헐 엄청 늦었지만 (일주일이나) 생일축하해요!!! 생일에 뭐 했어요? 생일이 토요일이라 학교도 없고 놀았어요?!


먼저 글 시작 전에 이거 축전을 이제야 봤어요 ㅠㅠ 고마워요. 세상에 보라보라한 게 넘 예쁜 거 아닙니까?! 봄아 님, I purple you! 보라해요 :)





























“입에 맞아요? 괜찮아요?”

“네, 솜씨가 참 좋아요.”







어제 늑대의 눈물을 봐서 그런 걸까? 괜히 아침부터 심란해서 방에 앉아 있는데 노크 소리가 들리고 쟁반에 각종 음식들을 가득 담은 석진 씨가 들어왔다.







“다행이에요, 손님은 처음이라 뭘 준비 해야 할지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큰 저택에 손님이 처음이라고요?”







놀라서 물으니 석진 씨는 물을 건네주면서 내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다 석진 씨는 여기서 지내는 동안 마음 편히 쉬라는 말을 해줬다.







“맞다, 어제 복도 끝에서 늑대를...”

“설마 눈 마주쳤어요? 봤어요?”







그렇다고 하자 눈을 크게 뜨더니 마저 식사를 하라고 얘기를 하고는 서둘러 방을 나갔다. 일반 늑대는 아니었는데, 사람이 늑대로 변한 건데... 근데 석진 씨도 그 늑대의 존재를 아는 건가?







아니 그보다 여기는 어디고, 왜 사람이 동물로 변해? 게스트 룸에서 내다본 밖의 풍경은 온통 나무들이 가득했고, 중간에 큰 연못이 하나 있는 게 전부였다. 여기는 정말 어디일까?







*







“왕자님...”


“내 눈을 봤어, 나를 봤어... 내 두 모습을 다 봤어.”







어두운 방, 검은색 커튼이 빛을 모두 차단하고 있었고, 그 중간에는 굳은 표정의 정국이 있었다. 정국은 자신의 밥을 가지고 온 태형을 보며 아무래도 그 여자를 없애야 할 거 같다는 말을 했다.







“왕자님, 그 여인의 이름은 ㅇㅇ라고 합니다.”

“... 그래서 뭐?”







태형의 부드러운 목소리에도 정국은 날카롭게 받아치며 굳은 표정을 풀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자신을 두 번이나 보고도 딱히 소리를 친 것도 아니고, 무서워하지도 않은 ㅇㅇ를 떠올렸다.







어제는 심지어 자신이 흘리던 눈물 때문인지 자신의 눈물까지 닦아주려고 했었다. 그 생각이 들자 정국은 마음 한구석이 아려왔다.







“왜 여기에 두는 건데? 태형이 너라면 분명 풀어줬을 텐데...”

“갈 곳이 없는 사람 같았습니다. 마치 여기에 살던 사람이 아닌 거처럼 자신이 왜 숲속에 있는지 모르는 그런 사람 같습니다.”


“... 마치 나처럼.”







정국의 작은 속삭임에 태형은 그런 정국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그러다 이제야 자신의 계획대로 모든 게 이루어진 듯 태형은 살짝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친구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 나 같은 걸 좋아할 사람이 없잖아. 언제 괴물로 변할지도 모르는데. 아니 난 괴물인데, 야수잖아 난.”

“왕자님의 내면을 봐줄 사람일 수도 있는 겁니다.”







태형의 확신에 찬 말에 정국은 아주 살짝 표정을 풀고 태형을 바라봤다. 그러다 정국은 순식간에 늑대로 변해서 방을 나갔다.







*







“절대 몸에 손대지 마요, 그리고 너무 눈을 빤히 바라보지 말아요...”

“근데 정말 왕자님이 그 늑대에요?”


“네, 그래도 속은 엄청 여린 분이세요. 잘 부탁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내 마음대로 저택 정원으로 나가서 종일 시간을 보내다가 방으로 다시 올라오니 나를 기다렸던 건지 석진 씨는 나를 보자마자 웃으며 내게 옷을 건넸다. 딱 봐도 거추장스럽게 긴 드레스. 석진 씨는 저녁이 준비될 동안 드레스로 옷을 갈아입으라고 하며 잠시 방에서 나갔다.







옷을 입고 석진 씨를 부르자 이제야 제대로 된 저녁을 대접한다며 웃는 석진 씨. 그러다 석진 씨는 오늘 저녁에는 왕자님이 함께 할 거라는 말을 했다. 왕자님이라는 말에 기대가 된다고 하자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왕자님이 늑대로 변할지도 모른다며 주의를 주는 석진 씨.







어제 내가 본 늑대가 왕자님 맞구나. 오히려 무서움은커녕 신기하고 기대가 돼서 좋다고 하니 석진 씨는 주의 점들을 말해주고 이만 내려가자고 했다. 정말 여기는 어디길래 왕자님이 늑대로 변하지?










“...”

“고마워요 음식 주시고 또 여기서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







처음 제대로 본 왕자님의 얼굴. 늑대라고, 아니 늑대로 변하는 사람이라 엄청 무섭거나 징그럽게 생길 줄 알았는데 왕자님은 엄청 잘 생겼다. 그냥 잘 생겼다는 생각밖에는 안 들었다.







마주보며 앉아서 서로를 보는 왕자님과 나. 분명 석진 씨가 빤히 보지 말라고는 했지만 서서히 검은 눈동자에서 푸른색 눈으로 변하고 있는 왕자님을 나는 빤히 바라봤다.







“보지 마!”







말이 없이 나만 보던 왕자님은 갑자기 일어나서 소리를 치며 정말 순식간에 다시 늑대로 변해버렸다.







“왕자님! ㅇㅇ 씨, 피하세요 어서,”

“잠시만요...”







석진 씨가 다이닝 룸 (dining room)으로 뛰어 들어오면서 내게는 피하라는 말을 했지만 나는 그럴 수가 없었다. 아니 오히려 반대로 늑대에게 이끌리듯 다가갔다. 늑대는 어제처럼 눈가에 눈물이 고여 있었으니깐. 저 눈물을 모른척하기 싫으니깐.










“지금은 아니에요 일단 게스트 룸으로 올라가셔서,”

“잠시만 시간 좀 주세요... 부탁해요.”







석진 씨는 다시 한번 위험하다며 조심하라는 말을 하고 룸을 나갔다. 그리고 야수 같은 늑대의 모습은 어디 가고 이제는 구석에서 바들바들 몸을 떨고 있는 늑대, 아니 왕자님. 그런 왕자님에게 다가가자 오지 말라고 경고를 하듯 왕자님은 낮게 으르렁 소리를 내며 나를 바라봤다.







“살면서 늑대는 처음 봐요. 이렇게 가까이는 더욱 처음 봐요.”







손을 내밀면서 내 손 냄새를 맡을 수 있게 해주자 왕자님은 킁킁 거리며 내 손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갯과 동물은 이렇게 친해지는 게 맞지?







“나는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그리고 왕자님도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 가.”







늑대의 모습이지만 어제처럼 말을 하는 왕자님. 그런 왕자님의 옆에 앉아서 목 주변에 털을 살짝 만졌다. 낮게 으르렁거렸지만 어떤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건 아니라 안심을 하고 다시 한번 만지니 이제는 낮은 으르렁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거 먹어요. 사람의 모습이라면 좋겠지만, 다시 변하셨으면 좋겠지만 안 그럴 거잖아요 그렇죠?”








식탁에서 석진 씨가 준비해준 칠면조 요리를 가져다가 왕자님 앞에 놓아주자 음식을 경계하듯 바라보는 왕자님. 늑대의 모습이니 손으로 고기를 못 뜯어 먹을 거 같아서 살을 발라서 앞에 놓아주자 다시 나를 보는 왕자님. 그러다 왕자님은 한 조각을 입에 넣었다.







“맛있어요? 비록 내가 한 건 아닌데 그래도 뭐 내가 살 발라준 거니깐...”


“... 너도 먹어.”







살을 발라 놓은 접시를 입으로 밀어서 내 쪽으로 준 왕자님.







“아니야... 다른 거 먹어... 더러워.”

“더럽긴 무슨. 맨손으로 살 발랐는데 왕자님은 그것도 먹었잖아요. 같이 먹어요 우리, 안 그래도 배 엄청 고팠어요.”







고기를 집어먹자 왕자님은 그런 나를 보다가 자신도 입으로 고기를 또 먹었다. 근데 정말 여기는 어디야? 이 모든 게 꿈은 아니겠지?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하잖아.







*







“세상에...”

“거봐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아.”







열린 문 사이로 ㅇㅇ와 정국을 보던 석진은 미소를 지으며 세상에 늑대를 보고도 저렇게 미동도 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늑대의 곁에 앉은 ㅇㅇ 때문에 감탄을 했다. 그러자 언제 내려온 건지 옆에서 태형은 자신이 ㅇㅇ를 저택으로 잘 데리고 왔다는 말을 하며 두 사람을 바라봤다.







“저주가 풀릴까?”

“... 그러 길 바라야지.”


“석진이 형, 어쩌면 야수를 사랑할 미녀가 나타난 거 같다.”



















“뭐 해요?”

“꽃구경 근데 태형아, 아니 태형 씨...”

“편하게 할래요? 뭐 ㅇㅇ 씨는 이미 편하게 하는 거 같은데.”






세상에 여기에 있는 태형이는 내가 아는 그 태형이가 아닌데 생긴 것도 너무 똑같고, 아니 아예 똑같아서 내가 실수를 했다. 기분이 나쁠 거 같아서 사과를 하려고 하자 태형 씨, 아니 이제 태형이는 자신은 23살이라며 친하게 지내자고 했고, 나도 같은 나이라며 다시 소개를 하자 태형이는 웃으며 잘 부탁한다고 했다.







“꽃이 참 예쁘지? 여기는 일 년 내내 봄이야.”

“태형아, 여기가 정확히 어디야?”

“음... 마법의 숲?”







그런 걸 물어본 게 아닌데, 태형이는 뭐가 좋은지 허리를 숙여서 꽃 냄새를 맡고 나무들 사이로 들어오는 햇볕을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







“왕자님...”


“나를 안 무서워해...”







창을 통해서 정원에서 꽃구경을 하는 ㅇㅇ를 보던 정국은 석진이 간식을 들고 오자 석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듯 얘기를 했다.







“이래도 ㅇㅇ 씨를 없애야 해요?”

“... 싫어 그러긴.”







석진은 정국의 대답을 듣고 환하게 웃으며 이제야 자신이 모시는 왕자가 평소 자신이 아는 왕자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20살 때부터 벌써 10년간 모셔온 왕자, 정국의 나이 12살에 처음 석진을 만나서 벌써 22살의 청년이 되는 시간까지 정국의 곁에는 늘 석진이 있었다.







처음 저주에 걸렸을 때도 역시 석진은 정국의 곁에 있었다, 때문에 자신까지 저주에 걸려버렸지만 석진은 정국을 원망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왕자님, 오늘도 저녁을 같이 드시겠습니까?”

“... 응.”







고개 숙여서 인사를 하고 방을 나간 석진. 정국은 석진이 나가든 말든 계속해서 시선을 정원에서 아직도 꽃들이 예쁜지 웃으며 구경을 하는 ㅇㅇ에게로 향했다.







*







“아 예쁘다... 아니 그게 그러니깐...”







저녁을 먹으러 다이닝 룸으로 오니 이미 늑대의 모습을 한 왕자님이 계셨다. 자연스럽게 앞에 놓인 음식을 직접 접시에 담아서 어제처럼 고기의 살을 발라주니 왕자님은 조심스럽게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그런 왕자님을 보다가 우연히 마주친 눈. 늑대의 모습이라 그런지 푸른 눈을 보며 예쁘다고 하다가 나도 모르게 손을 들어 늑대의 머리를 쓰다듬으니 놀랐는지 왕자님은 나를 바라봤다.







“고기 좀 더 줄까요? 닭을 칠면조 보다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내가... 예뻐?”







고기를 가지러 일어나려 하자 나를 올려다보며 왕자님은 내 두 눈을 응시하며 질문을 하셨다. 살짝 떨리는 목소리, 왕자님은 내 발언에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응시했다.







“예뻐요... 무서운 늑대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착하잖아요. 거기에 나 여기에 머물게 해줘서 고마워요...”

“... 응.”







나를 보다가 고개를 숙인 왕자님. 그런 왕자님을 보다가 닭고기를 접시에 조금 더 담아서 앞에다 내려주니 왕자님은 어제처럼 내게도 먹으라며 고기를 내 쪽으로 밀어줬다. 절대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되는 거야. 지금도 봐봐, 왕자님은 참 착하잖아.









***









“엄마!”







자고 있는데 들리는 울음소리, 아니 정확히는 닭 울음소리 같다. 놀라서 눈을 뜨고 침대 옆 스탠드를 켜자 살아있는 닭 한 마리가 내 침대 위에서 나를 보며 있었다.










“닭... 먹어.”







닭을 보고 있으니 들리는 목소리. 문 쪽을 바라보자 왕자님은 나랑 닭을 번갈아 보고 있었다.







“이게 뭐예요?”

“... 저녁에 닭 좋아했잖아... 먹어.”

“이거 나 주려고 가지고 온 거예요?”

“사냥 갔다가. 그거 바로 못 먹으면 내일 요리해서 먹어.”

“고마워요 정말.”







왕자님을 바라보자 왕자님은 늑대로 변해서 내 방을 나갔다. 이걸 지금 선물이라고 준 거겠지? 나는 어쩌면 벨이 왜 야수를 사랑한 줄 알 거 같아요, 야수의 순수함을 본 거겠죠?







*







“좋아했어...”







정국은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누워서 방금 전 ㅇㅇ가 고맙다며 살짝 웃어준 모습을 떠올리다 자신도 미소를 지었다. 표현하는 법을 모르는 정국, 어릴 적부터 혼자 지내서 그런지 사람에게 살갑게 대하는 법을 잊은 거 같다.







하지만 저녁에 자신에게 닭고기를 발라주느라 잘 못 먹던 ㅇㅇ가 떠오르자 정국은 늑대로 변해서 손쉽게 닭을 잡았다. 하지만 죽여서 주면 ㅇㅇ가 무서워할까 봐 배려로 살아 있는 닭을 ㅇㅇ에게 가져다줬던 것이다. 물론 늑대의 모습으로 사냥을 하면서도 닭이 죽지 않게 각별히 신경을 썼었다.









“... 너도 예뻐...”







저녁에 자신에게 예쁘다는 말을 했던 ㅇㅇ를 떠올리며 정국은 지그시 눈을 감았다.


ㅇㅇ야, 좋겠다 너도 예뻐 소리들어서. 이건 뭐 내가 평생 듣지 못할 소리네 흥흥.






1등 댓! ㅋㅋㅋ 로즈 님은 항상 귀여우신 거 아시죠? 특히 갠공에서 ㅎㅎ



저도 같이가요 ㅠㅠ 저도 저 저택에서 일할래요 ㅠㅠ 그러다가 저는 울 태태 님이랑 러브러브 모드를 돌입해 보겠습니다 (김칫국)



그러게요 ㅠㅠ 아니 자기들이 뭔데 괴물이래?! 이렇게 속도 여리고 잘생긴 괴물 봤어요?! 네?!



ㅋㅋㅋ 울 여주 사람이 늑대로 변한 건 넘기면서 ㅋㅋ 늑대가 울고 말하고 이런 거 신기해해요



어머어머 이렇게 칭찬해주시면 제가 좋아 죽잖아요! ㅎㅎ 저는 글 쓸 때 소재 딱 떠오르면 필받아서 쓰는 버릇이 있어요. 아무래도 학생도 아니고 집에서 일을 하는 거라 시간적 여유가 더 있는 거 같아요! ㅋㅋ 근데 날씨 얘기하시면서 꿀꿀에서 아이디 보다가 움찔했어요 ㅋㅋ 미국은 더워요 ㅠㅠ 요즘 에어컨 24시간 풀가동입니다. (한국보다 전기값이 싸다고 들었어요 미국이 ㅎㅎ)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제가 아이디 보자마자 2행시 떠올랐는데 들어보세요. 민: 민윤기 거기 서: 서! 와 실제로 제 앞에 딱 서서 저 바라보면 예 저는 심쿵사로 관짭니다 ㅠㅠ ㅋㅋ 민서 님은 방탄 중에 최애가 누구예요? 저는 방금 제가 2행시를 한 그분이요 ㅎㅎ 최애가 누구고, 그 멤버가 최애가 된 계기가 있어요? 저는 무대에서 랩하는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데 또 밑에서는 뭔가 츤데레 같아서 더 빠진 거 같아요 ㅎㅎ


고마워요 :) 헐 지은 님! 제가 댓편 쓰는 거 엄청 오랜만 맞죠? 지은 님은 요즘 드라마 보는 거 있어요? 저는 제일 위에 말한 것처럼 아ㅅㅡ달 그거 하나 봐요. ㅎㅎ 지은 님은 드라마나 영화 고를 때 나오는 인물 (배우들) 위주로 봐요 아니면 스토리? 저는 일단 배우 누가 나오는지 따라서 고르지만 보다가 스토리가 제 스타일이 아니면 바꾸니깐 보통 스토리 따라가는 거 같아요 ㅎㅎ


고마워요 :) 이안 님! 이거 놀라지 말고 들어요! 저 어제 데이트했어요 ㅠㅠ 진짜 얼마만에 데이트인지. 예, 폰 새로운 시스템 뭐 있다고 폰 업데이트 했어요. 그래도 데이트는 데이트 맞죠? ㅋㅋ 남사친한테 나 데이트 해야 하니깐 끊어 이랬더니 남사친은 단번에 이거 또 컴퓨터나 폰 업데이트하네 이랬어요... 썩을 ㅋㅋ


고마워요 :) 아일라 님 오랜만이에요 ㅠㅠ . 한국 영화, 미국 영화, 발리우드 등등 영화가 항상 많이 나오잖아요. 혹시 아무 캐릭터나 주인공을 맡을 수 있다면 무슨 스토리에 들어가고 싶어요? 저는 판타지 요소가 많고 로맨스도 있는 트와ㅇㄹ잇 (제목 쓰면 안 될까봐 ㅎㅎ) 그런 연기 해보고 싶어요. 제가 좋앟는 판타지랑 로맨스가 다 들어있어요


고마워요 :) 침침쓰 님은 살면서 내가 나이가 들었네, 이렇게 느낀 적 있으세요? 저는 요즘 느낍니다 ㅋㅋ 예전에는 밤샘해도 별로 타격이 없었는데, 아니 하루 몇 시간 못 자도 진짜 잘 버텼는데 요즘은 못 그래요. 친구들이 저 저질체력이라고 ㅋㅋㅋ. 그거랑 또 제가 어릴 때 즐겨보던 만화 얘기를 해주면 꼬마 아이들이 모른다고 할 때... 세대차이 엄청 느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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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시간 전  
 재미있어요!!!!!

 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뽀꾸빠꾸  10시간 전  
 작가님 이뻐요옹

 뽀꾸빠꾸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하트괴물♥  14시간 전  
 하 미친다

 하트괴물♥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오우지져스  15시간 전  
 우후훟ㅅ//

 오우지져스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btssvtexo17  2일 전  
 잘 어울려요~!!

 btssvtexo17님께 댓글 로또 2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lys011025  2일 전  
 히히히히히힣 둘 보기 좋다 귀여워

 답글 0
  부농벚꽃모찌  7일 전  
 허허허 둘이 보기 좋네요:)

 답글 0
  백연  7일 전  
 사랑이 싹트는그나ㅏ

 백연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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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은사랑이당  8일 전  
 >

 답글 0
  방빙글빙글  8일 전  
 이렇게 사랑이 싹트는건가요

 방빙글빙글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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