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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ZEALOT - W.필승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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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ALOT




;광신도, 열성분자






*특정 종교를 비하할 의도가 없습니다.*



아아, 나의 전부이신 그대, 모든 것을 바치어 모든 것을 이롭게 하리라. 그가 그렇게 울려퍼지는 목소리로 말하자 사람들이 전부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 아아. 복종하지 않는 나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낯선 이 같고 내가 이상한 사람 같았다. 나는 신을 믿지 않았다.



믿지 않았었다. 정말로, 이 세상에 신은 없다고 믿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초월적인 힘을, 이 기적들을, 그리고 때때로는 불행들을 어떠한 과학적인 힘에 의거하여 설명하려고 노력했었다. 왜냐하면 세상은 법칙에 의해 돌아가기 때문에. 그 법칙은 톱니바퀴처럼 서로 맞물려 있고, 지금의 세상으로 다가오기까지 너무나 오랜 세월을 거쳐야만 했었지. 이는 너무나 완벽해 아름답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런 완벽함을 믿음이 깰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신은 있었다.




법칙보다도 위대한 것은 우연이기 때문에.


이 우연 역시도 설계된 것이고, 조작된 것이니까. 벌을 받는 거라고 했다. 내가 사람을 죽여서, 그래서 벌 받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나는 신이다. 나는 그에게 벌을 준 것이기 때문이다. 벌로써 죽음을 준다는 것은 하나의 축복이 아니한가. 아름답고 평화롭게 마무리지을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준 것이다. 제아무리 사정이 있었다 한들 나의 전부를 건드리는 건 용납할 수 없다고 믿게된 순간 나는 그에게 벌을 준 것이다.


그의 죄는 누가 씻었는가?
누가 벌을 주었는가?






내가 주었다. 그러니 내가 신이다.
내가 신이고 진리이며 법칙이니 당신은 질럿이 되어라.















완전한 픽션입니다,,,안티 메세지?










국왕패밀리 01화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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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천사어셩  2일 전  
 잘보고 갑니닷!!!

 답글 0
  강하루  5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혜인  5일 전  
 잘 보고가요 :D

 혜인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