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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첫번째 노래 <상남자> - W.LemonPoka
첫번째 노래 <상남자> - W.LemonPoka

움, 일단은 노래는 안 틀고 할 생각인데, 다음 곡은 여러분이 추천해주세요!!
내용
가사




First Round.
상남자









되고파 너의 오빠 너의 사랑이 난 너무 고파 되고파 너의 오빠 널 갖고 말 거야 두고 봐


난 너만의 기사가 되고 싶어. 그러면서 너의 사랑을 다 받고 싶어. 한 마디로 너의 옆자리를 갖고 싶다는 거야, 두고 봐.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흔드는 건데 흔드는 건데


진짜 너와 함께 있을 때마다 심장이 세게 뛰고 얼굴이 붉어져. 이건 네 책임이잖아. 어떻게 할래?




아빠, 아빤 대체 어떻게 엄마한테 고백한 건지 편지라도 써야 될런지 뭔지, 네 앞에서 난 먼지


있잖아, 나 너한테 고백하고 싶어.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얼굴만 계속 붉어지는 중이야. 편지라도 써야될까? 네 앞에만 서면 먼지보다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 말을 건네지는 못하겠으니깐.




괜히 틱틱대고 씩씩대고 징징대게 돼 나는 진지한데 찌질하게 시비나 걸게 돼 뭔데 신경 쓰여 다 큰 날 애로 만들어 거꾸로 뒤집을껴, 인연을 연인으로


다른 애들이 너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하거나 네가 다른 여자에게 웃어주면서 이야기하고 다니면, 괜히 나는 내 친구들에게 투정을 부려. 너에 대한 감정은 정말 진지한데 찌질이처럼 너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한 이들에게 시비나 걸고 있어. 한 마디로 너 정말 신경 쓰이게하는 재주 있는거야. 계속 애 같이 투정부리는 내가 너와 연인으로 서고 싶다.




대학까지도 너랑 간다면 참 잘 갈 것 같아 가나다라마바사아 하쿠나마타타 똑같은 프로필 사진 왜 자꾸 확인할까 그렇다고 착각하지 마 쉬운 남자 아냐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까지도 너와 함께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하게 돼. 물론 연인이라는 가정도 집어 넣어서 말이야. 그럼 나는 지금보다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지? 괜찮아, 너와 함께 갈 수 있다면. 그럼 진짜 기분 좋겠다. 그리고 내가 네 사진만 보면 웃으만 나오는데, 너에게만 착한 여자이러고 쉬운 여자일거고 좋은 사람일거야.




안달 났어 나 안달 났어 네가 뭔데? 너만 잘났어? 왜 나를 자꾸 놀려 놀려 너 이제 그만 hol` up hol` up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흔드는 건데 흔드는 건데



나는 네가 다른 여자 아이와 있을 때마다 안달나. 특히 예쁘거나 착한 아이들이 네 옆에 있을 때. 그 때 무섭기도 해. 그 자리는 내꺼이고 싶은데, 내 자리이길 바라는데, 나는 너에게 아무 존재도 아니잖아. 잘난 너는 나에게만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구나. 도대체 네가 뭐길래 내 마을을 이렇게 흔드는거니?


내가 널 놓치기 전에 제발 네 눈에는 나만 담아줘. 네가 나를 붙잡아줘. 내가 네가 원하는대로 해줄 수 있으니, 네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해줘. 내가 그것을 맞춰보도록 할게.





겉으론 bad bad girl, 속은 더 bad bad girl 나 같은 남잘 놓치면 후회하게 될걸 메신저 확인해 놓고 누르지 않는 너의 행위 "1" 자리 없어짐과 동시에 속만 타지 네비게이션이나 살까 봐 (빠름 빠름 빠름) 어필하려고 계속 난 (아둥 바둥 바둥) 진심? (I got `em) 뒷심? (I got `em) 내가 유일하게 갖지 못 한 건 너의 (아름 아름 다움)


나쁜 남자인 척 하는데 나에게는 그것마저 멋져보이고 좋더라. 근데 너는 속까지 나쁜 남자인가 넌? 근데 내가 부족하더라도 나를 놓치면 넌 분명 후회하게 될걸? 내가 꼭 그렇게 만들거고, 이미 그렇게 되었을 수도 있지만. 너는 아닌척 하겠지만. 그리고 너는 내가 항상 문자를 보낼 때마다 연락을 받지 않고 그저 넘기는구나.한 번 정도는 답해줘도 되자 않아? 진짜 내 속만 타들어간다.

너에게 좀 더 잘 보이고 싶은데 멋대로 되지 않아. 진심으로 내 마음을 전해도 장난으로만 받아들이는데, 제발 그러지 말아줘. 너를 향한 내 마음은 진심이니깐.





이 내가 어떻게 변하면 되겠니, hol` up
밀당? 어장? 그런 거 난 잘 몰러
대신 아프면 119 말고 날 불러
네가 울라면 울어, 웃으라면 웃어, 구르라면 굴러



너에게는 밀당이고 어장일지 몰라도 나는 전혀 아냐. 너에게는 100% 진심일 뿐이야. 너에게는 전혀 그럴 수 없어. 대신 네가 아프면 가장 많이 걱정할 사람은 나고, 가장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람도 나라는거, 그거 하나만 알아줘. 그런 나는 너의말 한 마디로 웃을 수 있고, 울 수도 있어. 그게 바로 너를 사랑하는 나야.




안달 났어 나 안달 났어 네가 뭔데? 너만 잘났어? 왜 나를 자꾸 놀려 놀려 너 이제 그만 hol` up hol` up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되고파 너의 오빠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왜 몰라 나를 모른 척해도 차가운 척해도
널 밀어내진 못 하겠어 되고파 너의 오빠 너의 남자가 될 거야 두고 봐 나의 마음이 네게 닿도록 지금 달려갈 거야



네가 날 밀어내고 싫어하는 척 하는데 속은 그렇지 않ㄷ는거 알아. 아니, 그리 믿고 싶은 것일수도 있지만. 그런 이유는 내가 너를 포기할 수 없는거기도 하지만. 그러니깐 나 더욱 노력할게. 내가 네 옆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말야.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꽉 잡아 날 덮치기 전에 내 맘이 널 놓치기 전에 Say what you want Say what you want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그, 남준아."


"성 붙이고 불러."


"... 너 나 싫어?"


"어."


"아, 미안."


"어디 가?"


"어, 아무것도 아니야."



피해다닐 수 밖에 없었다. 그리도 싫어했는지 몰랐다. 너는 내가 피한다해도 아무 말 안하겠지만. 지금까지의 내 마음이 너무 무시 당한거 같아 속상했다. 너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구나.




좋아하지 말자. 아프고 싶지 않다.



"야, 소여주."


"어?"



도망갔다. 왜인지는 몰라도 피하고 싶었다. 아, 그러고보니 걔가 먼저 내 이름을 불러준 건 처음인가?



"소여주 어디가?



도망쳤지만 다시 정신을 놓고 길을 걸어가다 잡혀버리고 말았다. 정신 차리자. 쟤는 나 안 좋아해.


"으응, 무슨 일인데."


"네 번호."


"수행평가 같은 조지? 그냥 할 거 얘기해줘."


"아니, 그냥 줘"


"어? 그."


"싫어?"


"어."



나도 이제 그를 내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내 마음이 쉽게 접히지는 않을거지만 끝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젠 연결 될 일이 없다는 것을.



"그냥 알려줘."


"싫어."



이렇게나 단호하게 그에게 말을 건네게 될 줄 몰랐는데, 아니야, 끝이니깐 단호하게 해야지.



"하, 야."


"...왜."


"너 왜 그래?"


"뭐가?"


"아침이랑 지금이랑 너무 다르잖아."


"다르던 말던 네 알바야?"


"왜, 안 돼? 신경 써도 되잖아."


"네 관심 필요없어."


"하? 야, 여주야... 나,"



저 뒤에 나올 말이 두렵고, 지금 내 이름을 이리 다정히 불러준것이 더욱 두렵다.



"네가 좋은걸. 네가 싫은게 아니라 좋다고."


"뭐?"


"난 내 편의 기사가 되고 싶다고. 네가 내 옆자리이길 바란다고."


"...아니잖아. 아닌거 알아."


"뭐가. 뭐를. 왜?"


"잘 알잖아."



그러자 나를 꽉 안아버렸다. 뭐, 뭐야. 얘 왜 이래? 어디 아프나?



"너 어디 아파? 얼른 집 가."


"안 아파. 왜 나를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


"너는 전혀 그럴 사람이 아닐거란거 아니깐."


"...미안한데 나 진짜로 너 좋아하는데."


"..."


"이젠 내가 다가갈게. 밀어내지 말아줘."



응,
그렇게 해볼게.










<사담>

1라운드 상남자, 2라운드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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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보라  1일 전  
 좋아요ㅜㅜ

 답글 0
  JPP  4일 전  
 ♥♥♥♥

 JPP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웃음꽃이핑  4일 전  
 와... 작가님..어떻게 이런 발상을..! 나로서는 잔혀 할 수 없는 발상입니다!!!!!!!

 답글 0
  미인슈우가아  5일 전  
 헐ㅜㅜㅠ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ㅜㅜ사랑해요ㅠㅠㅠ

 미인슈우가아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옐1230  5일 전  
 와.. 진짜 대박입니다ㅠㅠㅠ

 옐1230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6일 전  
 글 잘쓰시네요

 답글 0
  모두들안☆녕  6일 전  
 여기봐로 한번 해주세요♡

 모두들안☆녕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일차님  6일 전  
 전못진이면 대박일 것 같아요 ㅜ

 답글 6
  YROSE  6일 전  
 와...완전 좋아요❤❤❤
 다음 곡은 전못진 추천이요!❤

 YROSE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쮸⛤  6일 전  
 ㅠㅠ자류읽고 가여♡♡

 쮸⛤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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