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방탄빙의글 193화. < 왜 아무도 이걸 몰라? > - W.샤샤꽁
193화. < 왜 아무도 이걸 몰라? > - W.샤샤꽁

Questions



시골이나, 밭이 많고 풀이 많은 곳에는 많은 거 같은데 제가 사는 동네는 별로 못 봤어요. 여름에 모기에 안 물린 게 몇년째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래서 좋아요. ㅠㅠ 저 벌레 공포증 있어요 ㅠㅠ


ㅋㅋㅋ 고쳤어요. 아니 우리 슈꽁이들 다 이해했는데 제 사담 보고 엥? 이랬겠어요 ㅋㅋ 역시 사담도 꼼꼼하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제일 먼저 알려주셨어요!






























































“누나, 누나 요즘 엄청 착해진 거 알아? 이렇게 김밥도 사주고, 거기에 내가 떡볶이랑 순대도 추가로 사 왔는데 돈도 다 주고. 누나 엄청 착해졌어.”

“참나, 앞으로는 누나가 잘 챙겨줄게.”







ㅇㅇ의 말을 듣던 태형은 좋다며 웃었다. 그런 태형을 보다가 진지하게 질문을 던지는 ㅇㅇ. ㅇㅇ는 태형에게 제3자의 눈으로 보기엔 자신과 윤기가 어울리는 거 같냐고 물었다. 그러자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는 태형.










“솔직히 윤기 형 개 같은 성격 잡는 사람은 누나뿐이야.”

“하긴. 어? 근데 내 폰 어디 갔지?”







떡볶이와 순대 그리고 김밥을 먹으면서 자신의 폰을 찾는 ㅇㅇ. 하지만 주위를 아무리 봐도 없었다. 태형은 폰을 잃어버린 거냐고 물으며 서둘러 자신의 폰을 꺼냈다.










“누나, 내가 지금 전화 했는데 안 울려. 화장실이나 이런 곳에 두고 온 거 아니야?”







몇 번이고 전화를 했지만 폰은 울리지 않았다. 그러자 당황한 건지 울먹이는 ㅇㅇ. 태형은 일단 ㅇㅇ랑 같이 ㅇㅇ가 아침부터 종일 다녔을 학교 곳곳을 가보자며 울먹이는 ㅇㅇ를 데리고 동아리방을 나갔다.








*










“여보! 어디 갔었어?”







결국 폰을 못 찾은 ㅇㅇ와 태형. ㅇㅇ는 이제 울먹이며 동아리실로 들어오다가 윤기가 눈앞에 보이자 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그러자 당황스러운지 ㅇㅇ를 안은 윤기.







“야, 김태형! 네가 울렸어?”

“아니야! 누나 폰 없어졌다고 해서 그거 찾으러,”

“그럼 저건 뭔데?”







윤기의 말을 듣다가 컴퓨터가 있는 쪽을 보자 버젓이 있는 ㅇㅇ의 폰. 아까 충천을 한다고 컴퓨터 옆에 폰을 둔 걸 까먹은 모양이다. 거기에 태형이 사 온 분식 포장을 뜯고 그 위에 봉투를 두는 바람에 시야에서 가려진 모양이다. 뭐 윤기가 동아리실로 와서 정리를 하면서 봉투를 치워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잘 보이지만. 윤기는 봉투를 치우다가 그 밑에 있는 폰을 발견해서 이미 ㅇㅇ의 폰이 어디 있는지 알았던 거다.










“근데 김태형, 너 왜 이렇게 우리 ㅇㅇ한테 전화했냐? 무려 20번? 너 설마 아직도 ㅇㅇ 좋아해?”







윤기의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는 태형. 윤기는 태형을 경계하듯 바라보다가 ㅇㅇ의 손을 잡았다.







“여보, 쟤 위험해. 조심해야겠어.”

“... 김태형, 너 아까 나 요즘 착해졌다는 게 설마 나한테 마음 생겼냐? 미안해, 나한테 너는 동생이야.”







두 커플은 손을 꼭 잡고 동아리실을 나갔고, 태형은 멍하니 동아리실에 남았다.











“나 안 했는데? 설마 귀... 귀신?! 우리 심령사진동아리라 여기 귀신 있는 거야?!”







태형은 도망치듯 동아리실을 나갔다고 한다. 물론,







“근데 귀신도 눈 참 낮다. 하필 ㅇㅇ 누나를, 진짜 귀신 안경 하나 사줘야 해.”







ㅇㅇ를 디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아니 태태 님? 네가 ㅇㅇ 전화 찾아준다고 몇 번이고 전화 건 걸 왜 몰라? 글구... 자기도 초반에는 울 민설탕 님과 막둥이랑 같이 ㅇㅇ 좋아했으면서... 셀프 디스인가?

이거 제 실화라죠 ㅋㅋ 친구한테 내 전화로 전화 걸어보라고 했다가 전화 찾았거든요 ㅋㅋ 근데 전화를 받기 전에 전화가 끊긴 상황이라 부재중 보고 바보처럼 바로 친구에게 너나한테 전화했었냐고... ㅋㅋ 네, 별 미친 아이 취급받았습니다. 상큼하게 욕 먹었다죠 ㅋㅋ






ㅋㅋㅋ 그러게요. 그래도 라면 1 + 1로 하나 더 안 사왔다면 진짜 ㅇㅇ 삐칠뻔했어요



앜ㅋㅋㅋ 아무리 울 여주가 잘 먹어도 설마요 ㅋㅋㅋㅋ 근데 설사 먹었더라도 뭔가 여주는 이런 맛 처음이야! 이러면서 먹었을 거 같아요... ㅇㅇ야, 먄;;;



ㅋㅋㅋ 지금까지 딱 4번했어요. 193화인데 4번이면 약 48화에 한 번씩 하네요 ㅋㅋ



ㅋㅋㅋ 풀렸으니 다행이지. 아니 거기서 우리 여보 유해진 얼굴... 어휴 2차 위기였죠



ㅠㅠ 저도 이제 포기했어요. 눈팅분들은 글 쓰는 게 시간 소비하고 이러는 줄 잘 모르시는 걸까요? 솔직히 잘봤다는 댓 5초면 쓰는데 톡 처럼 짧은 글도 기본 30~1시간 걸리는데... 참 아쉽네요 ㅎㅎ. 거기에 더 야속한 건 평점, 그 흔적도 안 남는 것조차 안 해요. ㅠㅠ 그래도 매번 댓글 달아주고 평점 꾹! 눌러주는 우리 슈꽁이들 사랑합니다! 보라해요!




10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제가 댓편은 처음이죠? 아이디 보면 멤버 3이 나오는데 이 중에 최애가 있으신 거예요? 저는 셋 중에 입덕 멤버랑 지금 현재 최애 멤버다 다 있어요. ㅎㅎ 누굴까요? 퀴즈! 힌트가 나가자면 입덕은 작고 귀여운 님. 최애는 랩을 간지나게 잘 하시는 님! 맞혀보세요!


고마워요 :) 소녀 님 보면 프사가 그림 (스케치)같은데 혹시 직접 그리신 건가요? 맞다면 금손이세요 ㅎㅎ 뭔가 저는 그림은 진짜 못 그려서 ㅠㅠ 특히 인물이나 캐릭터 잘 그리는 사람들 넘 부러워요. 저는 맨날 그려도 눈을 안 그려요. 눈만 그리면 짝이 안 맞고 이상하게 나와요 ㅠㅠ


고마워요 :) 이제 여름방학이 다가오죠? 여름방학에 계획 있어요? 아니면 꼭 해보고 싶은 거요. 저는 방학이 없지만 집에서 일해서 시간은 조금 널널한 편이라 이번 여름에는 짧게라도 여행 다녀오고 싶어요. 아니면 아침에 나갔다가 밤에 오더라도 바다 가고 싶어요 ㅠㅠ (수영은 1도 못해요 ㅋㅋ)


300~999 포인트 스샷




1~299까지 명단

가온하윤 님 (18) / armypsj 님 (29) / 태꿀 님 (10) / stone아이 님 (100) / kim말이(아미) 님 (19) / 보라색산삼 님 (10) / 감성쟁이 님 (17) / Adolph 님 (10) / sear2013613 님 (50) / 휘붐 님 (167) / 민트바밤바 님 (100)


1000 이상 댓편
300~999 스샷
1~2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귀신들의 공주님 시즌 2 1화 나와요! 그리고 아직 안 보셨다면 다들

Lost In Time: 우리의 시간 <- 요거 보러가주세요! 반인반수 저주받은 늑대이자 왕자 전정국! 궁금하시다면 가서 보세요! 그리고 평점도 꾹 부탁해요!


추천하기 200   즐겨찾기 등록



샤샤꽁 작가님의 다른글 보기       전체보기
    로그인 후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댓글
  딱기우유  609일 전  
 폰 찾으려고 전화한건뎈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꺄미네스루  632일 전  
 옛날에 너도 쟤 좋아했어...크킄

 답글 0
  복어시키  636일 전  
 복어시키님께서 작가님에게 4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rurgebd  662일 전  
 태태얔ㅋㅋㅋ

 답글 0
  zoo040804  756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민초사랑해♥  771일 전  
 내가 미쳐진짜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뽀히♡  775일 전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항상보라해  814일 전  
 ㅋㅋㅋ태태야ㅑㅑㅑㅑ

 답글 0
  보라한연니  840일 전  
 ㅋㅋㅋㅋㅋㅋ 태형이 불쌍햌ㅋㅋㅋ

 보라한연니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Yellosa27  864일 전  
 ㅋㅋ 귀신도..취향이 있을텐뎅...ㅋㅋ

 답글 0

190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