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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5_ 갈수록 얽히는 관계 - W.김이쁨
05_ 갈수록 얽히는 관계 - W.김이쁨



※글 읽기 전에 필독※



저는 글 쓰는 기계가 아닙니다. 저도 사람이기에 현생 또한 중요하고, 해야 할 일들도 넘칩니다. 시간을 쪼개어 글을 쓰는 것이니. 손팅 부탁드리며 지적은 둥글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끝나면 바로 포명을 정리하여 올리지 않았을 때부터 한 번에 몰아서 정성스레 편지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ㅠㅠㅠ 양해 부탁드려요.
























저두요 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ʘ̥﹏ʘ










인순 1위 진짜 진짜 감사했어요 ㅠ ㅠ ㅠ 전부 독자님들 덕분입니디ㅜㅠㅠ♡♡항상 아끼고 사랑해요ㅠㅠ♡♡♡











































05_ 갈수록 얽히는 관계





































“김태형 이 미친 새끼야!!!!!!!!!!!!!!!!!!!!!!!!!!!!!!!!!!”








"ㅇ, 아니야 아니야, 야야야야야!!!"

"저, 저기!!"












미친...이거 무슨 전개야...갑자기 등장한 고딩은 들고 있던 김치 통을 순식간에 바닥에 내려놓고서는 돌진하여 윗집남자를 쥐어 팼다.



성인 남자를 한 번에 제압하여 꼼짝도 못하게 때리는 모습이 참으로 신기 하였...아니지 내가 지금 신기할 때가 아니지...
















"아야!! 그만 그만하라고!!"

"이 미친 넘아!!!!"




건장한 성인 남성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제압하는 걸 보아하니 우리나라 여고생이 무서워 외계인이 침략하지 않는 게 아닐....






아... 내가 지금 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저, 저기 !! 진정하세요!!!"

"....."



상황은 말이 아니었다. 날라다니는 물건들과 너덜너덜 해지고 있는 윗집남자...




이제 좀 조용해지는...





"아아악!!!!!"

"아 미친년아!!!"




....후우....멈출 생각은 1도 없어 보인다. 이렇게 된 이상 나라도 도망을...아니, 나라도 뜯어 말려야지.


여 고딩의 앞을 눈 질끈 감고서 생명의 위험의 감수하고 뛰어들어 팔을 활짝 버렸다.






다행이도 순간적으로 올리던 손을 멈추었다.





휴...디질뻔 했...































퍽!-
































.............

쩜쩜쩜쩜쩜쩜













자신이 때려놓고도 당황한 듯하였다. 당연하지...



















주르륵...




"....?"

"...!!!!!"
















"ㅋ, 코, 코피!!!!!!!!!!"







코피를 한바가지 흘리고서야 조용해진 집...































"코오피이이이~!!!!!!!!!"































집안이었다...























































"​그래서, 언니는 왜 우리 집에 있는데요?"

"아... 그게요..."

"술 먹고 우리 집에서 뻗어서 그냥 냅둔 거라고!"

"아놔 닥쳐봐, 넌!"

"아, 아무튼...그런 사이 아니에요..."

"엥...그럼 무슨 사인데요."



"뭔 무슨 사이야, 걍 윗집이랑 아랫집 사이지."




거실에 앉아 전정국 나이만한 고딩에게 마치 면접이라도 보는 것 같았다. 딱딱하게 굳어서는 눈만 이리저리 굴러댔다.





아놔...이 윗집 새끼랑 오해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집에 여자를 들였다?"

"야 뭔 상관이야."

"뭐!?"




"야 솔직히 내 집에 내가 들이겠다는데 갑자기 와서 왜 지뢀인데!"







점점 목소리가 커질 기미가 보이자 중간에 끼어들었다.







"저기!!"


4개의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어릴 적부터 발표나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왠지 모르게 손에 땀이 났다.











"오...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저랑 이분은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니깐 막 두 분 헤어지시구 ...막 싸우시구 그러지 마세요..."




"...? 암튼 네가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도 집에 남자 부른다!?"

"도랏냐??"







웅? 내말 씹혔뚀? 아마 그런 듯하다. 둘이 싸우느라 내 목소리는 개미와 칭구 먹고 쎄쎄쎄나 해야 하는 분위기였다.











"전정국은 남자 아니냐??"



"야 정국이는 나랑 친하잖아!"

"아놔 얼탱이가 없네? 나 덕분에 친해져놓고서는??"

"지금은 내가 더 친해 임마."




음? 잠시만 전정국!? 전 정 국 !?! 전씨가 절대 흔하지 않은데...?














"저기, 전정국을 아세요??."

"네? ... 네..."

"빅힛 고 3학년 전정국이요?!"



"언니는 전정국을 왜 아세요?"




문법 파괴자니...세종대왕님 눈물 흘리신다...왜 아냐니...내 사촌이니깐 알지....

















"제 사촌인데요...?"

"에!?!?"

"네?!!?!??!?!??!?"

"어제도...저희 집에서 잤는데..."

"오우...노우..."


























띠리링~




오우...타이밍 좀 보소...때마침 정국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어디냐, 집에도 없고... 과자 사온 거 다 쳐 먹었냐?"]

"너 오늘 학교 왜 안감?"

["개교임."]

"너 빨랑 윗집으로 좀 올라 와바."

["??거길 왜? 니 지금 거기 있냐?"]

"이응 이응 빨리 와 바."






몇 분지나지 않아서 띵동 하는 소리와 함께 정국이 위층으로 올라왔다. 철컥- 태형이 문을 열자 정국의 표정은 한마디로



























띠용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전정국??"




"김유진???"​





도대체 이 관계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깐... 정리를 해 보자면."




6개의 눈이 유진에게로 향하였다.
















"언니랑 저 전정국이 사촌? 지간이고... 나랑 전정국은 학교 친구고? 저 김탱이랑 나는...남매고...언니가 김탱 시키 아랫집이라는 건가...?"

"그렇지...?"

"에? 둘이 남매예요??"






정말 상상치도 못한 전개였다.









"그럼 설마... 아까부터 오해 어쩌고 한 게..."

"동거...아니였..."

"아아아악!!!!"




유진의 비명이 울려 퍼졌고 잠시 뒤 둔탁한 소리와 함께 태형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와...언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

"난 진짜 몰랐죠..."




"그럼 너 어제 집...안 들어가고 여기서 잤냐??"

"어...? 어어..."

"어어~!?!?!?!? 잤다고???!!!?!"






엥...? 어감이 영... 이상한데?


















탁!-




















유진이 정국의 뒤통수를 가격하였다.





"아!!"

"빙시나 무슨 말을 그렇게 해."

"아! 김유진..."

"어제 술 마시구...집 잘못 들어온 거야..."

"아니, 술을 적당히 쳐 마셔야지!! 형은 곱게 집에 돌려보내줘야지!!"

"....^^"




순식간에 굳어버린 태형의 싸늘한 미소에 정국은 그저 입을 꾹 다물었다.




















이리저리 눈치를 살피던 정국은 태형의 머리위로 1시를 가르키고 있는 시계를 보고서는 여주에게 물었다.







"근데 누나 알바 안 감?"

"응. 안감."




"그럼 아이스크림 좀 사와. 이왕 형 집 온 거 집들이나 해..."







퍽-!








"아악!! 김유진 !!"

"닥치고 피방이나 가자."

"황금 같은 개교 날 니랑 보내라고??"

"ㅎㅎ가자~"

"네..."






꼼짝도 못하는 정국과 유진의 케미는 꽤 재밌어 보였다. 투닥 거리면서도 유진이를 챙겨 나가는 모습을 보아하니 둘이 뭐가 있기는 있다.
























띠링링~




















["야!!!김여주.]

"아 미친, 깜짝야!!! 뭐..왜 그러는데?"




냅다 소리부터 지르는 박지민 탓에 귓구녕이 나가는 줄 알았다.




["니 나 알바 하루 땜빵 해준다며!!"]

"에? 내가 언..."
































"야 김여주 나 월욜 한번만 대타 서 주삼."

"싫어."

"야... 친구 인생이 걸렸다."

"뭐 또. 소개팅?"

"내가 만날 소개팅만 하냐? 면접 붕시나."

"싫은데?"

"떡볶이."

"응 아니야."

"떡볶이 치킨."

"응~시러"

"떡볶이 치킨 피자 맥주."

".....흠..."



"콜?"

"콜."

































"아..."

["아놔, 야!!!"]

"지금 갈게!!!!"




소리를 질러댈 지민을 피해 얼른 전화를 끊었다. 태형은 멀뚱멀뚱 여주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아!! 저 지금 알바 때문에 안녕히 계세요!!!!!"

"네? 아! 저, 저!!...."


들려오는 태형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나와서 집으로 내려가 세수만 끝내고 대충 후드를 걸치고 냅다 뛰었다.













































































으아!! 죄송합니다ㅠㅠㅠ"

"아이고..."

"아...진짜..."




"박짐한테 연락 받았어. 빨리 옷 갈아입고 나와."

"으응 ㅠㅠㅠ"



진짜 이 추운 날 땀이 날지 상상도 못하였다. 겨우 겨우 옷을 갈아입고 카운터로 나왔다. 월요일 아침부터(?) 뛰었더니 어제 먹었던 술이 다시 나올듯하였다.








"으아..."

테이크아웃 손님이 나가자 카운터에 쓰러지듯 주저앉았다. 속이 울렁거려 마치 누가 머리를 세게 치고 있는 듯하였다.
























"야 괜찮냐?"

"괜찮아 보여...?"

"에고... 아 맞다. 오늘 걔 오기로 했는데."

"개?"




"멍멍이 말고, 출판사 전무라고 했던 사람. 잠깐 들린다 했어."

"미...미친??? 나 만나러?"

"너를 왜 보러와...;;; 집에 뭐 놓고 온 거 가져다준다고."







윤기오빠의  대답은 들리지 않았다.

뜨학 ㅠㅠ 내 글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 아닌가!! 왜 하필...오늘일까 싶지만 괜찮다...흑흑..




























띠리리-

















"어? 왔냐?"

"아 그냥 집으로 오지 왜 사람을 왔다 갔..."






!!!드디어 온 건가? 얼마나 대단하신.........

































!?!?!??!!??!?!?!?!?!?!?!?!?!?




장난해?!?!?

































































​"그러니깐...너네 둘이 이웃지간이라고?"

"응..."




"그럼 너 잠못자게 한 시키가 이시키고? 네가 말한 그 예민한 여자가...김여주...?"

"....."

"이건...뭐... 아침드라마 급 인물 관계도네."





"진짜 아미 출판사...전무님이세요???"

"그런데요."

"...저..그..."




"형, 이거 여기 두고 간다."




어?? 이렇게 가버리면 안되는데...아놔 김여주 ㅠㅠㅠ너 왜 그렇게 사니...




"왜? 너 오늘 회사 안가는 거 아님?"

"잠시 들려서 업무 볼라고. 나 간다."

"에..? 아어..잘가...라..."




순간 멍을 때렸다. 정신 차렸을 때는 윗집은 이미 카페를 나섰다. 다급하게 일어나 나가는 윗집남자의 팔목을 붙잡았다.












"...? 뭡니까?"

"아...저 그게..."

"....?"

"제가 작가 지망생인데...글 좀 읽어주실 수 있나요..."

"...풉..."



하... 그래...자존심이 뭐가 중요하니, 지금 내 인생이 달렸는데... 이전에 막무가내로 행동하던 김여주를 쥬겨버리고 싶다...















"으...그게 아니...갑자기 당황스러..."

"일단 집 가서 봅시다."

"네...네??"



"어차피 마주칠 테니깐. 그럼 회의 때문에 먼저 가볼게."

"아...네! 안녕히 가세요!!"



휴...읽어는 보겠다는 뜻이지? 깊게 한숨을 쉬고 손에 찬 땀을 허벅지에 닦으며 카페로 들어왔다.

















"흐으..하...다행이다..."

"근데 김여주 너 왜 김태형한테 존대하냐?"

"에? 오빠 동갑 아니야?"




"뭐래...너랑 동갑이야."




...아놔...ㅎ 어쩐지 자연스레 말을 까드라~?

개뽝치네...? 참자...내가 참아...참....













그때 카페 문이 열렸다.











"어서오세..."




"야 김여주~"

"아 미친 새끼..."

"동생한테 미친 새끼라니 너무 하..."

"...?"

"윗집...?"

"요구르트...?"








뭐야...둘이 왜 또 서로 아는 거야... 이 관계들 진짜 뭐지...?



아아아악!!!!! 복잡해!!!!!






머리를 부여잡고 소리를 질렀다. 아 물론 내적비명(?).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아 이건 사실 숙취...

카페 문이 열리며 손님이 들어오자 그제 서야 정신을 차렸다.














*
*
*
*
*
*














"어서오세요~"

"ㅋㅋㅋㅋㅋㅋ"

"핫초코 한개 맞으시죠?"




"아 형 이것 봐요."

"옆에서 음료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 장난하나... 전정국 이 미친놈은 친화력이 달나라 달 토끼랑도 1분 만에 강강술래 할 친화력인가...차갑고 까칠한 분위기 탓에 친해지기 힘들다던 윤기 오빠를 만난 지 정확히 17분 만에 아주 베프를 먹었다.



















"야 너 왜 왔냐?"

​​

"아이~ 섭섭하게~"

"아! 일하잖아, 빨랑 꺼져."

"야 왜 정국이한테 그래."



허...나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

"나 엄마 찾아왔음. 집에 짐 쌌어."

"아 나이스!!"

"와...동생이 간다는데 좋냐?"

"어어, 빨리 꺼져."

"힝..."

"누나 집 들릴 때 카페도 들려라~"

"네~형아~"




아주 깨가 쏟아진다. 한마디로 답이 없다.










































































"뜨아~"

알바를 마치고 카페 문을 잠그고서는 기지개를 쭉~ 폈다.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지 금방 어두워진 밤이 조금 무서웠지만 공기는 상쾌하였다.




귀에 이어폰을 끼고서는 나의 최애 아이유님의 노래를 들으며 기분 좋게 흥헐 거리며 가고 있었다.







"아!"



아...신발 끈 이시키는 만날 풀려... 중얼거리며 신발 끈을 묶으려 허리를 숙였다. 이어폰 한쪽이 빠졌으며 신발 끈을 다 묶고서는 일어나 이어폰 한쪽을 다시 걸어가며 귀에 끼우려하였다.



















터벅터벅-

터벅터벅-














흠칫-


뭐야...왜 발걸음이 비슷하지? 아씨...여기 골목길인데...



빠진 이어폰에 한쪽 귀에서는 자꾸만 따라오는 듯한 발자국 소리에 겁이 덜컥 났다. 남자 구두소리였다.







터벅터벅터벅-

터벅터벅터벅-







아놔 돌겠네ㅠ ㅠ ㅠ 왜 하필 골목길이냐고..여기 씨씨티비도 없는데...혹시나 눈치챈 것을 괴한도 눈치 챌까봐 이어폰을 두 쪽 다 귀에서 빼지 않고 그냥 소리만 무음으로 맞추고서는 온 신경을 뒤에 따라오는 남자에게 집중하였다.


















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

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















발걸음을 빨리하자 뒤에 쫓아오는 남자도 덩달아 발걸음이 빨라졌다.







어,어, 어트케 ㅠㅠㅠ전화? 전정국한테 전화 전화...!!!



탁탁탁탁탁탁-

탁탁탁탁탁탁-





이제는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걷자 뒤에서도 뛰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미쳤나봐 나 죽는 거 아니야!? 걍 미친 듯이 소리 지르며 뛸까? 그래...그러는 거야... 하나...둘...




























"저기요."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앙아아ㅏ아악!!!!!!!!!!!!!!!!!!!!!!!!!!!!!!!!!!!






























퍽!-





















"야 이 미친놈아!!!!!!!"

"어, 어, 엄...마??!"

"어디서 내 딸한테 감히!!...하아...여주야 괜찮..."

"미...미친!!!!"

".....?"



쫓아오던 남자가 궁금해 살피자 뜬금없이 윗집남자가 철푸덕 쓰러져있었다.




엄마...왜 엄마 손에 김치 통이 들려있나요...​





꼼짝도 하지 않고 쓰러져있는 윗집남자였다...설마...
















"아 저기!! 저기요!!! 혹시 죽었어요?!?!"



"어머나... 아는 사람이야...?"

"윗집...암튼!!! 저기요!!!! 죽었냐구요!!!"

"엄훠..."

"어트케...엄마... 죽었나봐..."

"설...마..."

"죽었으면 어쩌..."






탁-






갑자기 윗집남자가 여주의 손목을 확 잡았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퍽-





다시 잠잠해진 태형이었다.















"저기...죽었어요!?!?!?"

"이렇게 흔들어봐.."

"죽으면 안 되는...."





번쩍-





"아..안...죽었...."


태형이 눈을 순간 확- 떴다.



























꺄악!!-





























"김여주!! 그만 좀 때려!!!"

"아 놀랬잖아!!!"

"에효..."

"살아있죠...?"

"어...어어..혹...났다..."

"엄마가 김치 통으로 때려서 그렇잖아!!"

"머래! 사람 진짜 죽일 일 있냐? 주먹으로 때렸어!!"

"그럼...내가 했나?"





응. 아마. 김여주. 네가.






























​내 인생...제대로 망한거지...?​





























-BEHIND-







"형..."

"누가 형이라 부르래."

"그럼 누나?"




"...형이라고 해."

"형......"

"왜..."




"쪼꼬에몽 좋아해요?"

"....."

"이거 먹을래요?"




"으응..."




쪼꼬에몽으로 윤기 형 꼬시기 성공. 얘들아 배워나 윤기 형이랑 친구 먹을 때는 쪼꼬에몽이야.
































​음냐...시험기간에 뭘 하고 있는지...흠... 전 시험을 포기하고 독자님들을
선택하였어요...그러니...손팅...pl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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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양잉  5시간 전  
 아니 진짜 쳐 웃었어요 ㅜㅠㅜㅠ ㄱㅋㄱㅋㄱ

 답글 0
  뷔그뷔글  23시간 전  
 예에ㅔ쪼꼬에몽

 답글 0
   1일 전  
 쪼꽁..ㅔ,,,몽...메..모...

 답글 0
  아오냐엉  3일 전  
 ㅋㅋㅋㅋ웃긴데 너무 복잡햌ㅋㅋㅋ

 답글 0
  소원(소정)  3일 전  
 아넘웃겨어어억ㅋㅋㅋ

 답글 0
  백야의달  3일 전  
 형 하지 말라그러니까 누나라 그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소흔3  3일 전  
 쪼꼬에몽 뭐얔ㅋㅋㅋㅋ

 답글 0
  미미아미  3일 전  
 와 관계 너무 얽혔다

 답글 0
  정국~~♡♡@@  4일 전  
 ㅋㅋㅋ

 답글 0
  BTS  4일 전  
 너우 웃곀ㅋㄱㅋㄱㅋㄱ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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