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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별의 아이 00 - Pro. - W.은설ES
별의 아이 00 - Pro. - W.은설ES









별의 아이 0
: A Child of Stars 0



-작가가 여주를 칭할 때는 에스텔-여주 두개 사용
-인물들이 여주를 칭할 때는 에스텔




***






우주의 제일 큰 금빛 나라, 에스텔리아. 에스텔리아 국의 이름을 딴 에스텔(=여주)이란 아이가 우주의 모든 별을 수호하고 있었다. 에스텔은 검은 머리카락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다. 흔히 아이라고 부르지만 에스텔은 성인의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에스텔리아의 국민들은 에스텔을 별의 여신이라 칭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에스텔리아 국의 가장 큰 신전, 루페니아 신전엔 에스텔이 머무는 처소가 있다. 매일 아침 신전엔 아픈 사람과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가득히 몰렸다. 그 이유는 에스텔이 사람을 치료할 때 사람의 몸에 별을 심어 더이상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여주님!"





"어? 그래 지훈아 무슨 일이야?"



"그...그게...이거..."






신관 지훈의 손엔 작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 정령석이 들려있었다. 지훈은 여주에게 정령석을 건넸고, 여주는 자신의 능력으로 정령석에 담긴 목소리를 들었다.







`....아이..별의 아이..! 응답해! 내 부름을 듣는다면 인간세계로 내려와줘!`









"언제 떨어졌어?"



"한..1분 전 쯤..?"



"알았어. 잠깐 내려갔다올게. 어짜피 인간세계에 내려가 있으면 이 곳의 시간은 멈추니까. 괜찮을거야."



"네...여주님...."






여주는 노란 빛을 내며 어디론가 사라졌고 그와 동시에 에스텔리아의 시간이 온전히 멈추었다. 인간이 여주를 부른 곳은 인간 세계 숲속의 한 공터였고 별 모양 마법진 중간에 여주가 나타나게 되었다. 여주가 인간 세계에 내려오자마자 보인 것은 쓰러져있는 인간 한 명이었다. 여주는 마법을 이용해 그 인간을 근처 병원으로 옮겼다. 여주는 그 인간이 깨어날 때까지 기다리자 몇 시간 뒤 옅은 신음을 내며 깨어나게 되었다.








"으음..."



"아 깨셨어요?"



"? 누..누구세요?"






여주를 인간세계 즉, 지구로 부른 인간은 어리둥절하며 여주에게 물었다.








"당신이 나를 여기로 불렀어요?"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ㅜㅜ

그래서 신작 들고왔어요!

이 글은 프롤 포함 10~15편 정도로 연재가 될 것 같습니다.

짧게 짧게 5000천자 +- 1000자씩 쓸거라
상중하 편을 길게 늘려서 쓴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고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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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OY  6일 전  
 오오!! 기대됩니다!!

 답글 0
  다현임  7일 전  
 뀨

 답글 0
  유키그사짱  7일 전  
 으갸컄 기대되요! 재밌겠어용

 유키그사짱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예보라  8일 전  
 오 기대됩니다

 답글 0
  찜니랑♥  8일 전  
 오오 !!

 찜니랑♥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화랑정국  8일 전  
 기대되여!!

 답글 0
  YPEN  8일 전  
 우오앗!! 기대할께욧!!!

 YPEN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강하루  8일 전  
 글 잘쓰시네요

 강하루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슙슙망개떡  8일 전  
 우아.. 띵작 예상합니다..!

 슙슙망개떡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아루찐  8일 전  
 어머...제가 좋아하는 닉넴(단어)가 에스텔인데...//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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