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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84화. < 역시 센스 넘치는 동아리! > - W.샤샤꽁
184화. < 역시 센스 넘치는 동아리! > - W.샤샤꽁


Questions

글 속에 확실하게 나온 사람은 일단 ㅇㅇ - 유아교육과, 맏내 님 - 연극영화과, 막둥이 찌민 - 실용음악과. 나머지는 사실 안 나오긴 했는데 음 다들 실용음악으로 할까 생각해요 ㅎㅎ


헐 축하해요!! 아니 사실은 저번 주인데 ㅎㅎ 뭐 했어요 생일에?


그건 다른 영화입니다. 제가 본문에서 쓴 영화는...


1962년에 최명제 감독님이 만든 불가사리입니다. 북한은 1985년도에 나왔다고 알아요. 톡에도 보시면 1962 영화라고 썼습니다. 배우인 최무룡,엄앵란,강미애씨가 출연한 영화입니다.


** 앞으로는 개인적인 질문은 제가 덧글로 답해드릴게요. 뭔가 글 위에 적으면 너무 질문란이 많아지는 기분이라 ㅠㅠ (글에 관한 거, 오타 알려주시는 거, 생일 (당일이거나, 일주일 내에 있으실 경우) 이 셋만 제가 뽑을게요!)

































(미리 자백 음직 -> 음식입니다 ㅎㅎ)

































“저것 봐! 저 사람들 여기서 심어둔 사람들이야.”







이벤트가 시작하자 한 테이블에서 먼저 손을 들었다. 그러자 사장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그들에게 다가갔다. 지, 이걸로 끝나는 몸의 일부를 순서대로 말하라고 하자 이들은 검지, 중지, 약지, 장딴지, 허벅지, 기관지, 심지어 좌골지까지 얘기했다. 이 얘기를 듣고 다들 이제는 없다며 포기하려는 순간 손을 번쩍 든 ㅇㅇ.









“누나 뭐 있어?”







사회자 겸 사장은 당황한듯 ㅇㅇ를 바라봤다.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지로 끝나면 되는 거죠?”







ㅇㅇ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장.







“모가지.”







다들 웃음이 터졌다. 그러자 목이라는 말이 있다고 안 된다는 우기는 사장.







“배때지.”







이번에도 사장은 안 된다며 배가 맞는 표현이라고 했다. 윤기는 그냥 자신이 사주겠다며 일어났고 ㅇㅇ는 당당하게 카운터 앞으로 나가서 치킨을 10박스 달라고 했다.







“아가씨, 우길 걸 우겨! 아니 표준어,”

“코딱지!”


“푸하하, 그러네! 사장님 저거 표준어 맞잖아요! 코딱지도 몸에서 나오니깐 일부분이네!”







얼굴이 사색이 된 사장은 자신이 심어놓은 사람들을 봤지만 다들 사색이 돼서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사장은 치킨 10박스를 포장하라며 주문을 넣었고, ㅇㅇ는 당당하게 자리로 돌아와서 앉았다.







*
*
*








“나는 누나가 남준이 형 보다 똑똑한 거 같아.”









“나도 인정! 동갑이 너 대박이야.”

“우리 여보가 한 머리하시잖아.”







이들은 10박스를, 심지어 1인 1박스를 하고도 남을 정도로 먹고 마시며 즐겼다. 그러다 술이 취한 석진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동아리 회원들을 바라봤다.







“야! 우리 몸에 지 또 있어!”

“뭔데?”


“젖꼭지!”







석진의 말에 호석이네 가서 먹는다며 일어난 동아리 회원들. 이들은 심지어 치킨이랑 술을 몽땅 챙겨서 나갔다.









“왜! 그것도 표준어야! 이 개 같은 것들아! 너넨 없냐? 다 있다 그건!”



결국 석진은 치킨과 맥주는 없지만 젖꼭지는 있는 걸로;;
** 본 글은 아는 언니가 풀어준 재밌는 글 모음에서 (~지 이걸로 끝나는 단어 보다가따온 거예요)






제가 다른 건 몰라도 1일 1 잔소리 들으시게 해드릴게요! (아, 맨날 글 올린다는 건데 어떻게 보면 나름 디스 같아요 ㅋㅋ)



뭔가 현실 민애옹 씨도 이럴 거 같아요. 무드 잡기 전에 팩폭 날리실 거 같아요



아니 이렇게 포인트만 딱 정리해서 뽑아주시다니! ㅋㅋㅋ 맞아요 특히 제일 처음 꾹이: 누나 나 누나보다 예뻐 ㅋㅋ



헐 저랑 같아요 ㅋㅋ 진짜 내 님아! 막 이러면서 보다가 최근 짤 보고... 그냥 아무말도 못 했어요 ㅋㅋ



어휴 진짜 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하면 그렇게 읽혀요 ㅋㅋㅋ 진짜 대박입니다. 음마가득!!






500 & UP


고마워요 :) 댬옌 님 아이디 뜻이 뭐예요? 근데 저 아이디 보자마자 드립 생각났어요 댬옌 더 웃긴 드립으로 해야지! 댬옌... 다음엔... 예, 저 요즘 자꾸 드립 실패하고 있어요 ㅠㅠ


고마워요 :) 헐 프사가 또 바뀌었어요 ㅋㅋ 아니 예전에는 그 갈색 러브 적혀있던 그거 한동안 오래 하셨는데 최근에 자주 바뀌는 거 같아요!


고마워요 :) 내가 연예인이 된다! 그렇다면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 있어요? 저는 나 혼자 산다 그거요 ㅋㅋ 그냥 제가 사는 모습은 어떤지 이런 거 관찰 카메라 이런 걸로 보고 싶어요


고마워요 :) 계탈하신다고 들어서요 ㅠㅠ 저번에도 글에서 썼지만 (다른 글에다가) 진짜 현생에서 꽃길만 걸으세요 ㅠㅠ 요즘 봄이라 더 어울리는 말이에요. 항상 행복하시고, 인연이 닿는다면 우리 또 봤으면 좋겠어요!


고마워요 :) 아이디 바꾸신 이유가 뭐예요? 간혹 작가명 따라서 바꾸시는 분들도 계신데 혹시 네잎린이 작가명이신가요?




고마워요 :) 포비 님은 키우는 반려견, 반려묘 혹은 그냥 반려동물 있으세요? 저는 강아지 키우는데 요즘 고양이랑 친칠라 넘 키우고 싶어요 ㅠㅠ 그냥 털 많은 동물은 다 좋아요 ㅋㅋ 만약 없다면 뭐 키우고 싶으세요?


고마워요 :) 저 요즘 완전 공감하는 말 생겼어요. 세상 태어날 때 나 혼자 울고 남들은 다 웃었네. 세상 갈 땐 나 혼자 웃고 남들은 다 울었으면 좋겠네 이거요 ㅠㅠ 진짜 얼마나 잘 살았음 여한이 없어서 본인은 우는데 또 얼마나 주위에도 잘했으면 다들 울어줘요. 이 말 진짜 멋있죠?


고마워요 :) 지방지방 보고 일단 찔린 1인입니다 ㅠㅠ 아니 여름이라 제가 큰마음 먹고 비키니는 아닌데 옆구리가 트인 가슴이랑 배만 가리고 옆구리 트인 원피스 수영복 샀는데 그거 입겠죠?


고마워요 :) 콘서트와 머스터 둘 중에 하나를 아무거나 갈 수 있다면 뭐 가고 싶으세요? 음 저는 머스터 ㅠㅠ ㅋㅋㅋ 사실 해외에서는 콘서트 하고 이러니깐 티켓팅만 성공하면 갈 수 있지만 머스터는 한국에서만 해서요


고마워요 :) 찌이우우 님은 혹시 배우고 싶은 언어 있으세요? 저는 마스터하고 싶은 건 스페인어인데 (이왕 시작했으니깐) 그런데 솔직히 일어를 더 배우고 싶어요.


고마워요 :) 와 아이디가 그냥 심장을 막 저격해버렸어요 ㅋㅋ 맨날 제가 꽃길 걸으세요, 봄날이 좋아요 이렇게 타령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봄바람날리는꽃길만 평생 걷고 싶습니다 ㅎㅎ 근데 외국으로 유학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어디요?


1~199까지 명단

태꿀 님 (10) / 보라색산삼 님 (10) / 구램 님 (100) / 네에임 님 (20) / Adolph 님 (10) / 승은_ 님 (100) / BTSlovelove 님 (100) /


500 이상 댓편

200~499 스샷

1~1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리얼 패밀리 드디어 1화! 그러니깐 다들 아직 안 해주셨다면
리얼 패밀리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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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2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미네스루님께 댓글 로또 2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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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7일 전  
 석진인ㄴ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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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8일 전  
 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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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빠빠빠  676일 전  
 코딱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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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코딱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뽀히♡  775일 전  
 여주 댘ㅋㅋ박ㅋㅋㅋㅋㅋㅋ아 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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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20일 전  
 코딱지에섴ㅋ 터졌어욬ㅋㅋ

 답글 0
  항상보라해  820일 전  
 코딱지에섴ㅋ 터졌어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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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sa27  864일 전  
 여주 대단해...!!!♥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897일 전  
 여주 사이다(?)!ㅋㅋㅋ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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