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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83화. < 고럼! 무드는 밥 말아 먹어야지! > - W.샤샤꽁
183화. < 고럼! 무드는 밥 말아 먹어야지! > - W.샤샤꽁



이게 질문은 아닌데 자랑하고 싶어서 ㅎㅎㅎ 고마워요! 저 어제 또 올라갔어요 정확히 26개 있습니다!!


** 앞으로는 개인적인 질문은 제가 덧글로 답해드릴게요. 뭔가 글 위에 적으면 너무 질문란이 많아지는 기분이라 ㅠㅠ (글에 관한 거, 오타 알려주시는 거, 생일 (당일이거나, 일주일 내에 있으실 경우) 이 셋만 제가 뽑을게요!)




















연연동톡은 표지가 참 많죠? 사실 이것도 반반씩 나눠서 쓴 거예요 ㅎㅎ 홀수 편에 17개, 짝수에 16개 ㅎㅎ











































“참나, 우리 여신님 눈물이 이렇게 많아서 어떡하지?”







타이타닉을 보다가 눈물을 쏟는 ㅇㅇ. 그런 ㅇㅇ를 보며 윤기는 자연스럽게 ㅇㅇ를 안았다.







“흐, 진짜 잭 왜 이렇게 멋있어?”

“저 남자 보다 내가 훨씬 잘 생겼어.”







윤기의 말에 디캐프리오의 전성기 시절을 못 봐서 그런다는 ㅇㅇ. 그러면서 ㅇㅇ는 굳이 잭이 사랑하는 여자를 구해주고 물 밑으로 가라앉는 모습을 다시 돌려봤다.







“진짜 저런 남자가 어딨어? 흐... 저런 희생을 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


“나도 저런 상황이면 여보 구해주고 내가 죽을 거야.”







윤기의 말에 울컥했는지 아예 목 놓아 우는 ㅇㅇ. 그러다 ㅇㅇ는 윤기의 손을 꼭 잡았다.







“내가 오빠 물에 안 빠지게 손도 꼭 잡고 있을 거야. 흐, 오빠 가라앉으면 슬퍼서 나 어떡하지?”







몰입이 되었는지 상상만으로도 펑펑 우는 ㅇㅇ. 그런 ㅇㅇ를 보다가 윤기는 조심스럽게 ㅇㅇ의 머리카락을 넘겨줬다.









“저기... 얼어 죽은 시체는 원래 물에 뜨는데.”

“뭐?!”

“아니 나 죽으면 안 가라앉으니깐 장례라도...”

“개새끼야! 무드 모르냐 무드!”







벌떡 일어나서 집에 간다며 나가버린 ㅇㅇ. 그리고 홀로 남은 윤기는 자신이 한 말들을 다시 생각해봤다.









“아니 얼어 죽으면 시체는 물에 뜨잖아... 뭐가 잘못된 거야? 나 왜 욕먹은 거야?”







윤기는 끝까지 알지 못했다고 한다.



저기 윤기 씨! 그냥 무드 좀 잡으면서 ㅇㅇ 맞춰주지.

* 실제 타이타닉 속 옥에 티 보다가 얻은 아이디어입니다. 얼어죽은 시체는 물에 뜨는데 남주는 빠졌다는 옥에 티가 있답니다 ㅎㅎ. 저는 타이타닉 보는데 남사친 놈이 저거 옥의티가 있어 이러면서 자신이 읽은 기사 말해줘서 알았어요 ㅎㅎ


** 톡은 항상 1빠 안 뽑으니깐 천천히 감상해주세요 :)






ㅋㅋ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연연동톡은 제가 실제 겪은 일들 (특히 남사친이랑 겪은 일들) 많이 넣어요 ㅎㅎ 예, 인생이 시트콤입니다



ㅋㅋㅋ 소고기라고 믿어요 우리. 애들아!! 육회라고 생각해 ㅎㅎ



아닠ㅋㅋ 지금 이 가사로 노래 흥얼 거리잖아요!!! 중간에 지민태형 살리고살리고 아니 왜 여기서 터졌는지 ㅋㅋ



제가 진짜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지지 님은 마음의 눈이 열리셨어요(?) 왜 보지 않고 아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어쩜 이렇게 잘 아세요? 예, 제가 이쁩니다 (예, 조금 이따가 SNL 보려고 대기타서 이래요 ㅋㅋ 이해해요)



아닠ㅋㅋ 위아래로 두 분 짰어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얘들 그냥 병맛 동아리해도, 아니 병맛톡 해도 될 거 같아요. ㅋㅋ 183화 동안 동아리 활동은 4~5번? ㅋㅋ







500 & UP




고마워요 :) 여기는 토요일 밤이라 ㅋㅋ 이제 조금 있으면 SNL 하는데 혹시 보시나요? 진짜 ㅠㅠ 대박 기대중입니다 ㅎㅎ 콩트도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찍었다는 말은 못 들은 거 같아서 다 보려고 기대중입니다 ㅎㅎ 사실 예고편 보고 진짜 소리지르고 난리였다죠 ㅎㅎ


고마워요 :) 아이디 때문에 절대 이러는 거 맞는데 마술가게 사장님(?) 그... 마술 좀 알려주세요. 저 순간이동도 마술이라면 ㅠㅠ 울 탄이들 실물 딱 한 번만 보고 올게요. 진짜 해외팬은 웁니다 아니 저는 지금 뉴욕인데도 못 가요 ㅠㅠ 그거 줄 서면 방청은 순서대로 방청권 주는 걸로 아는데 ㅠㅠ 갈 걸 그랬어요 ㅋㅋ 밤샘이라도 할 걸 ㅠㅠ


고마워요 :) 노래 당연히 들으셨을 텐데 어때요? 저는 뭔가 지금까지 하던 스타일은 아니지만 좋아요 ㅠㅠ 그냥 경쾌하다고 해야할까요? 밝은 비트의 느낌 좋아요. 거기에 왜 때문에 다들 자꾸만 리즈를 찍는 거죠? 다들 미모가 이건 말로 표현 못할 정도입니다. 특히 파란머리 태태 쒸 ㅠㅠ 아니 파란머리가 이리 잘 어울려도 되는 거예요?


고마워요 :) 혹시 다이ㅅ 가보셨어요? 다ㅇ소 거기요 ㅋㅋ 아닠ㅋㅋ 저는 뉴욕에 생겼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금 약 한 달만에 들어갔어요. 어제 갔는데 예쁜 게 너무 많아서 쇼핑 지르고 왔어요. 한국은 예전에 몇층짜리 다이소 있다고 들었는데 ㅠㅠ 넘나 가보고싶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 포비 님은 꿈이 뭐예요? 음, 저는 예전에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지! 이렇게 꿈을 딱 말했었는데 오히려 요즘 바뀐 거 같아요. 잘하는 것을 택하면 인생이 편하겠지만 좋아하는 걸 택하고 싶어졌어요. 번역일을 잘해서 그걸 택해서 하고 있긴하지만 뭔가 다른 걸 도전해보고 싶어요 ㅎㅎ (그냥 제 작은 바람입니다 ㅎㅎ)



고마워요 :) 제가요... 하소연 좀 할게요 ㅠㅠ 아니 길을 지나가다가 하얀 고양이를 보고 오! 민냥이! 막 이러면서 보고 있었는데... 그 옆으로 검은색 고양이가 오더라고요... 예, 둘이 제 앞에서 뽀뽀하고 (서로 그루밍해주고) 그랬어요. 아니 냥이들도 연애를 하는데 저 1년 째... 못 하고 있어요 ㅠㅠ 언제할까요?


고마워요 :) 우리 푸우 님! 항상 제 말 잘 들어주시고, 뭔가 맨날 우리 이거 너무 잘 맞는 거 아니에요?! 이러잖아요 우리 ㅋㅋ 저 자랑할 거 있어요! 드디어 26번째 인완작까지 떴습니다!!! ㅎㅎ 아직 신청해둔 것들이 많지만 그냥 뭔가 뿌듯했요 ㅎㅎ 26개라니... 처음에 조폭남치니 하나 갔을 때는 이제 소원이 없다 이런 기분이었는데 ㅎㅎ


고마워요 :) ㅠㅠ 저번에 다른 글에서 계탈하신다고 하신 댓 봤는데 이건 그 전에 주신 거 알지만 뭔가 오! 혹시 안 가셨나 했어요 ㅠㅠ 예전에도 제가 최애가 울 맏내 님이냐고 묻고, 연필이 엔시티 연필인데 모르고 썰공넷이냐고 묻고 이랬었는데. 뭔가 추억이 눈앞에서 훅 지나가는 기분이에요 ㅠㅠ 거기에 연필 생기셨을 때 팬덤인가? 거기서 연필이 보여요! 막 이랬는데


1~199까지 명단


별설기 님 (10) / 태꿀 님 (10) / 보라색산삼 님 (10) / Adolph 님 (10) / 꽃석진_ 님 (119) / 름미 님 (50) / 아기상어뚜루뚜두~ 님 (24) / (김)세정 님 (10)


500 이상 댓편

200~499 스샷

1~1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바바리 오빠 마지막 편!

그거 기다리시면서
반항아라도 괜찮아 시즌3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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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3일 전  
 눈고야 왼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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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6일 전  
 어.........어..으..응

 답글 0
  민초사랑해♥  658일 전  
 어..응..ㅋㅋㅋㅋㅋㅋㅋㅋ

 민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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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rgebd  662일 전  
 윤깈ㅋㅋㅋㅋ

 rurgebd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빠빠빠빠  676일 전  
 윤기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빠빠빠빠님께 댓글 로또 1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sally샐리  749일 전  
 ㅋㅋㅋㅋㅋㅋ

 답글 0
  zoo040804  756일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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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일 전  
 내니러ㅓ니락ㄴㄱ

 답글 0
  뽀히♡  775일 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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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보라해  820일 전  
 ㅋ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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