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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82화. < 동아리 활동 시간! > - W.샤샤꽁
182화. < 동아리 활동 시간! > - W.샤샤꽁


Questions

사립은 남자들, 여자들 따로 다니는 건 있는데 공립은 제가 본적은 없어요 :)


음, 진짜 진지하게... 예쁜 거요. 아니 왜 때문에 그건 해도해도 못 하겠죠?! 아... 급 현타왔어요 책임지세요! ㅋㅋ
































































“형, 나 준비 끝났어 빨리 찍어보자.”







태형이 애들을 데리고 온 곳이 은근 맛집인지 다들 배불리 밥을 잘 먹었다. 그러다가 자신들의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지 가지고 온 카메라를 꺼낸 정국.










“저기... 저기서 한기가 느껴졌어 아까부터.”







호석은 냉장고 옆을 가리키며 유독 추웠다고 말하면서 정국의 옆에 찰싹 달라붙었다. 거기에 귀신이라도 있는 걸까? 그러자 다들 거기를 주시했다.










“여... 여보.”

“설마 무서워?”

“무섭긴 누나! 아니 누가?!”







무서운지 말실수를 해버린 윤기 덕분에 터진 ㅇㅇ. 그러든지 말든지 윤기는 카리스마는 어디 있는지 ㅇㅇ의 옆으로 딱 붙었다. 하지만,







“안 찍히는데?”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심령사진은 찍히지 않았다. 그러자 그걸 보던 태형은 냉장고가 아니라 반대편 벽을 가리켰다.









“죽은... 직원님 나타나주세요. 제발 나타나주세요.”







태형의 행동에 태형을 주시하는 애들. 그러다,







“김태형 이 미친놈아!”







그랬다, 벽에는









죽은 직원을 불러달라는 말이 보였다. 죽을 끓일 거며 직원을 불러달라는 걸 저리 써둔 거겠지?










“야이 미친 놈아! 오늘 너 죽고 나 죽자!”







결국 동아리 활동은커녕 회장님만 폭발했다고 한다.







보너스: 뒤집니다







“너무해, 석진이 형이 나 어제 정말 때렸어. 숟가락으로 때렸어!”







속상해서 술이나 마시자면서 지민을 부른 태형. 둘은 새로 오픈한 가게를 찾았다. 그러다 신세한탄을 하다가 벽을 보니









이런 게 보였다. 어제 일 때문인지 콧방귀를 뀌는 태형









“흥, 뒤집니다? 웃기네. 야, 박지민 우리 고기 육즙 올라오는데? 아주,”









“뒤집니다! 이제 뒤집니다! 거기 두 분! 뒤집니다!”







태형과 지민은 굳었다. 그러자 근육질 몸으로 빠르게도 둘의 앞으로 뛰어온 주인.










“고기에 육즙 나왔으니 이제 뒤지는 겁니다. 반대로 했을 때 또 나오면 또 뒤집니다.”







뒤집으라는 거겠지? 하지만 주인의 포스 때문인지 굳어버린 태형과 지민. 주인은 다시 자리로 돌아갔고,










“심령사진을 찍으러 여기로 왔어야 하나벼... 고기에 육즙 나오기 전에 먹자. 무섭네.”







지민의 말이 끝나자마자 태형과 지민은 익지도 않은 고기를 먹었다고 한다.


오랜만에 나온 우리 곱창가게 아저씨!장사 대박 나셨어요? 또 다른 가게를 오픈하셨네요!! ㅎㅎ
근데 울 태태 씨! 죽은 직원이라뇨 ㅋㅋ

** 아이디어 ㅍㅇㅅㅂ ㅇㅁㅁㄷㅈㅊ 사진 보고 떠올렸어요





제 남사친이라도 데리고 가실래요? 걔가 많이 먹고, 바보같아도 애는 착해요. 맨날 괴홉려도 애는 착해요. 가끔 밉상이어도 애는 착해요 ㅋㅋ



ㅋㅋㅋ 저도 그럴 수 있는데... 아 근데 아이디 보니깐 지방지방... 지방을 좋아하세요? 원하신다면 제 지방 좀 나눠드릴게요! 뱃살이라고 맨날 꼭 붙어 있는 애 좀 드릴게요!



남사친이라면 종교적인 (교회, 성당 등등)에서도 만나고, 아님 학교? 그것도 아니면 저처럼 원수같은 놈을 부모님이 친하시다는 이유로 만나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진짜 비추입니다. 죽이고 싶어도 못 죽이니까요 ㅠㅠㅋㅋㅋ



어머! 저도 동기하려고 하는데 반가워요! 우리 다 동기에요 그럼 ㅋㅋ 진짜 저렇게해서 친해지는 거라면 저도 동기할래요 ㅠㅠ



결과는요? 이번 편에 지민 님 댓 없으시면 맞은 걸로 알게요 ㅠㅠ ㅋㅋ 제 남사친이라면 저 때렸어요 고놈의시키.







500 & UP



고마워요 :) 이 계정이제 안 쓰신다고 하셨는데 ㅠㅠ 댓에 주신 아이디로 못 찾아요 ㅠㅠ 빙앱은 작가가 아닌 이상 검색란에 이름 써도 안 나와요 ㅠ 대신 혹시 제 글을 계속 읽으신다면 꼭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그거 보면 오! 원래 꽁시키개시키 님이셨구나! 이럴게요!


고마워요 :) 오늘은 포인트 잘 보였어요!! 바로 스샷했다죠! ㅎㅎ 밈첀 님은 요즘 뭘 제일 많이 하면서 시간 보내세요? (혹시 학생이시라면 공부 제외!) ㅋㅋ 저는 요즘 그냥 컴터 게임을 하면서 시간 엄청 보내는 거 같아요. 가끔을 일도 미루고 게임해요 ㅎㅎ


고마워요 :) 치마랑 바지 중에 뭘 더 선호하세요? 저는 온리 청바지! 막 이랬었는데 요즘 봄이라 봄바람 살랑살랑 부니깐 예쁜 치마 입고 싶고 이래요 ㅋㅋㅋ. 근데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고 예쁜 치마 입고 나가면 샤라라 거릴 제 모습을 상상하는데 현실은 바람 불면 머리 사방으로 흐트러지고 이래요 ㅋㅋ 저만 이런 거 아니죠?



고마워요 :) 오! 저번에도 제가 2행시 했잖아요! 오늘은 완전 제가 스스로 저한테 해주는 비슷한 말(?) 이런 걸로 2행시 준비했어요! 포: 포기하지마 비: 비겁하게 포기할 거면 시작도 하지마. 이게 사실 제 인생 모토(?) 이런 거예요. 일단 시작했으면 포기, 후회하지 않기. ㅎㅎ


고마워요 :) 요즘 벚꽃이 참 예쁜데 구경 가셨어요? 저는 집 근처에 큰 벚꽃 나무가 있어서 오며가며 자주 봐요! 뭔가 봄인데 저만 겨울인 느낌이에요. 그 벚꽃 나무 근처에서 커플들 왜 이렇게 사진을 찍는지! 에이 사진 다 흔들려라!! ㅋㅋ


고마워요 :) 요즘 응답하라 시리즈 그거 다시 보는데 혼자 다시 제 삶을 돌아본 거 같아요 (특히 응팔). 남사친 한 명 빼고는 어릴 때 놀던 친구들 다 이사가고 이래서 어릴 때 그 추억이 더 아른거려요 ㅋㅋ 푸우 님도 그런 경험 있으신가요?



200~499 포인트 스샷









1~199까지 명단


보라색산삼 님 (10) / 태꿀 님 (10) / Vmang 님 (80) / 아럽마셆 님 (40) / Jugyeong 님 (10) / 름미 님 (20) / (김)세정 님 (10)


500 이상 댓편

200~499 스샷

1~1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바바리 오빠!

다들 아직 안 해주셨다면,
반항아라도 괜찮아 시즌3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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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3일 전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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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7일 전  
 육즙이 나와야 맛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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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8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rurgebd  662일 전  
 죽은 직원 ㅋㅋㅋㅋㅋ

 답글 0
  빠빠빠빠  677일 전  
 죽은 직원ㅋㅋㅋㅋㅋㅋㅋ

 빠빠빠빠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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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옭이  755일 전  
 죽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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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죽은 직원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뽀히♡  775일 전  
 죽은 직원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항상보라해  820일 전  
 신박하네욬ㅋㅋ

 답글 0
  항상보라해  820일 전  
 신박하네욬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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