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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1. 서막 - W.카됴하밍
01. 서막 - W.카됴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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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요 몇일 아무일도 없이 잠잠한것이 꼭 폭풍전야 같은 고요함이라고나 할까?
난 자리에 앉아 의자를 빙글 빙글 돌리며 놀고 있었다.


그순간 문이 벌컥 열리고 지민이가 들어왔다.









"무슨일이야? "


난 따분함에 고개를 돌리며 말했고 지민은 잠시 머뭇거리며 말했다.






" 일본 야쿠자 쪽에서 여왕님을 뵙기를 원합니다`"









"무슨일로 쪽바리 새끼들이 나를 보자 말자 지랄이야"


난 눈 썹을 구기며 말했고 지민은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 일본에서 판매중인 마약을 우리나라에 수출 하고 싶다며 자신들과 함께 하자며 연락이 왔습니다."







" 마약?"




"예 그렇습니다. 회의를 열까요?"







" 임원 소집해`





***




회의 시작 10분전 회의실
퀸의 연락을 받은 임원 7명이 벌써 모여 상황 보고를 받고있다.







" 뭐야 일본 놈들이 무슨일로 연락이 와"






" 마약을 한국에 수출하려나봐. 우릴 그 운반 체계로 쓰러나봐"



지민과 태형의 말에 손질하던 총을 내려놓은 윤기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 XX 누가 누굴 운반체계로 써 . 이것들이 쳐 돌았나."



그순간 윤기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회의장 문이 열리고 퀸이 들어왔다.




" 퀸을 뵙습니다!!`


회의장이 떠나가라 크게 인사를 한그들은 퀸의 손짓에 다시 자리에 착석했다.









"이야기는 어느정도 들었을테고 어떡할지 의논들은 해봤어?"


퀸의 부드러운미소에 분위기 역시 조금 풀어진듯 했고 호섭이 입을 열었다.






" 마약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법이 깅화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수익이 높다지만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 그만큼의 판매를 할시장이 아직 충분치 않습니다. 또한 야쿠자들이 손을 뻗어온게 꺼림직 합니다."




호석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퀸의 눈썹이 움찔거렸다.








"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그게아니야. 위험부담? 난 그런거 상관없어. 윗선에 돈이야 찔러 주면 되는 거야.

시장? 마약은 중독이야 시장은 먹이면서 중독 시키면 커지기 나름이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얼마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냐는거지."






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석진이 자리에서 일어나말을 하기 시작햇다.








" 우리나라에 검거되는 마약류 사범은 해마다 만명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빙산에 일각에 불구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생각보다 훨씬많은 마약자수가 있습니다.

현재 2.5만명이라고 만쳐도 일본에서 들어오는 마약이 손쉽게 들어오면 그만큼 마약자 수는 늘어 날테니 어마어마한 수익이 예상됩니다. "








" 좋아! 마약을 수입해. 이상회의를 마친다"




퀸이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우물쭈무하던 지민이 말을 한다.






" 저 퀸 그런데 야쿠자 쪽에서 퀸을 뵈고 싶다며 야쿠자의 후계자가 직접 오신다고 합니다. 또한 후계자가 한국에 있는동안 경호를 저희 보고 직 접 맏아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 새끼들 미친거 아냐? 멀쩡한 지네 애들 두고 왜우리보고 경호 해달래?"






"만약 한국에서 후계자가 잘못되면 우리 탓으로 넘기려는 거겠지."





"퀸 다시 한번 생각 해주세요. 너무 위험합니다. 그큰일을 윌에게 맡기면서 뭘믿고 후계자의 경호까지 맡으라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결정은 결론이 났으니 이제 너희한테 달렸어. 그 후계자라는 놈 한번알아봐봐."





***
똑 똑






" 퀸 저 석진입니다."


" 들어와. 알아 보라는건?`







" 네 야쿠자 보스에게 두아들이있는데 후계자라고 불리는 건 첫째인 거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한둘이 아닙니다.

야쿠자 쪽에 거래를 승락하겠다고 말하자마자 내일 바로 온다고 합니다. 이랗게 까지 서두를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석진의 말에 퀸은 짐작가는게 있는 지 씩 웃어 보였다.





" 내일 그 후계자 새끼가 오면 태형이와 지민이를 경호를 붙여줘. 그리고 곧장 이리로 데려와."





" 숙소는 어떡할까요?"




" 일단 잡지 말아봐. 그리고 그 옆동내 깡패 새끼들있지?`







"아 장미파요?"




" 그래. 그새끼들 요즘뭐하는지 알아봐."




***
다음날


인천국제공항







" V, J.M, 현재상태 보고하라"





" 이상없습니다."







" 이쪽도 이상없습니다."








"긴장을 늦추지마라 적은 항상 우리가 방심할때 들어온다."




JIN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이제막 한국으로 입국한 야쿠자의 첫째 아들 타쇼가 보였다.




"반갑습니다."



타쇼는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악수를 청했고 V J.M은 악수를 하였다.




"한국에서 가드를 맞게 된 V,J.M이라고 합니다."


V는 타쇼의 뒤의 보디가드를 쳐다보았고 그순간 일본 가드들이 손에 들고 있던 케리어를 놓으며 말했다.





"우린 일본으로 지금 돌아갑니다. 이틀후 저녁 7시 이곳으로 다시 나오십시오"


그순간 V와 J.M의 얼굴이 굳어지고 말았다. 아무리 우리에게 가드를 넘긴다고 하지만 일본 가드들이 우릴 뭘믿고 이렇게 쉽게 일본으로 철수한단말인가?


허나 그들은 우리가 따질세도 없이 정말짐만 내려놓고 공항안으로 유유히 사라져버렸다.







"JIn, 어떡하죠"







"하... 일단 데리고 들어와"




어안이 벙벙하던 그들은 어쩔 수 없다는 듯 타쇼를 보며말했다.






"퀸이기다리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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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글을읽는아이  229일 전  
 조아여

 글을읽는아이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BTS지민망개  229일 전  
 오와 재미써요!!

 BTS지민망개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up10tion♡vixx  229일 전  
 좋다♡♡♡♡♡♡

 답글 0
  강하루  229일 전  
 재밌네요

 답글 0
  유키그사짱  230일 전  
 재밌어여!

 유키그사짱님께 댓글 로또 1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찜니랑♥  230일 전  
 오오 재밌어요!!!

 찜니랑♥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귀엽요주  230일 전  
 재미있엇요

 귀엽요주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지아라니  230일 전  
 지아라니님께서 작가님에게 10점의 포인트를 선물하였습니다.

 답글 0
  꽃은방탄  230일 전  
 대박이에요!

 꽃은방탄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S써늬s  230일 전  
 오오오오 너무 좋아용

 S써늬s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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