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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0. ㅇㅇ이가 늉기선배가 되버렸어요!(º ロ º๑) - W.타락한건빵
10. ㅇㅇ이가 늉기선배가 되버렸어요!(º ロ º๑) - W.타락한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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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전 아직 청춘을 즐기고 싶습니다!!






윤기가 직접 하겠답니다 하하..







죽빵도 먹어치우는 잇진 클라스~








그러게요ㅋㅋㅋㅋㅋ 도우너한테 꼭 월급주겠습니다! 그리구 자까두 순별분들을 사랑합니다♥








제가 끄.. 끓여드릴까요..?(퍽!)









헉 여기 순별분 말 왜이렇게 예쁘게 하시죠? 아이 사랑스러워라(*´˘`*)♡









음.. 이거 냄비태우기 대회라도 열어야하는건가요...?








ㅇㅇ이가 돼지는 아니에요! 순별분들이 ㅇㅇ이의 이미지십니다!











앜ㅋㅋㅋㅋㅋ 자까가 딱 화장하고 나갈때의 화장대 보면서 하는 생각이랍니다~








맞아요... 쓰면서 자까두 놀랐답니다.. 하하..









하핫.. 아무래도 빵은 맛있으니까요(*´˘`*)♡









친구들이 그랬어요.. 애교 한번 부리면 거울이 깨지구.. 두번부리면 집이 무너지고.. 세번하면 지구가 멸망하겠다네요.. ㅠㅠ








전 완결낸다구 한 적 없습니당!(*´˘`*)♡































예쁜 표지 제작해주시고 도와주신 연봄율님, 린후님, 소희님, 재빵님, 퓨링님,액비님세상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주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히포히포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시고 도와주신 연초봉님, 유자님, 타이밍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무명의 순별분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츤츤윤기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허세희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청구서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신 밤별넴님 정말 감사합니다!❤







예쁜 표지 제작해주사 쩡꾸사랑님 정말 감사합니다❤




















표지와 문의는 yoojin3491골뱅이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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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ㅇㅇ이가 늉기선배가 되버렸어요!(º ロ º๑)































띵딩딩- 굿모닝 빠빠빠





















"흐아아! 시끄더웡!!! 헤에?? ㅇㅇ이 목소리가 왜이러지?"














오늘따라 ㅇㅇ이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_.`) 평소에 ㅇㅇ이 목소리는 막 되게 높구 발랄했눈데.. 지금은 막 목소리가 되게 낮아있구 늘 ㅇㅇ이 혼내는 목소리같은게 늉기선배 같아.. 늉기선배가 항상 ㅇㅇ이 혼낼때는 높아지거든.. 그래서 ㅇㅇ이눈 늉기선배랑 통화하나 싶어서 휴대폰을 한번 봤어!! 그런데!! ㅇㅇ이 휴대폰이 아닌거야!!Σ(⊙ө⊙*)!! 바탕화면은 ㅇㅇ인데 말이지.. 아무래도 ㅇㅇ이가 실수로 늉기선배 대폰이 가져온것같아서 그냥 가는길에 만나기로 했어! 그래서 얼른 준비해야겠다 싶어서 밥먹으러 갔어! 그런데 거실풍경이 이상하게 바껴있고 항상 아침차려주는 엄마가 오늘은 안보이는거야!!(´⊙ω⊙`) 그래서 ㅇㅇ이눈 엄마가 아직 코코넨네 중이구나 싶어서 아침밥도 못먹구..。゚゚(*´□`*。)°゚。 치카치카하기로 했어! 그런데 ㅇㅇ이눈 여기서 깜짝 놀랐어!!! Σ(ŎдŎ|||)ノノ

































거울속에 ㅇㅇ이가 아니라 늉기선배가 있는거야!!〣( ºΔº )〣 그래서 ㅇㅇ이가 늉기선배 왜 거깄어요?!! 이랬는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야!! 게다가 늉기선배 나오라고 거울에 똑똑똑! 하니까 나오지도 않고 똑같이 똑똑똑! 하구..〣( ºΔº )〣 그런데 ㅇㅇ이가 생각해보니까 거울을 보면 ㅇㅇ이가 보여야되는데 늉기선배가 보이는 거잖아? 그래서 믿을 수 없지만 ㅇㅇ이눈 딱 하나 생각했어.. 지금 ㅇㅇ이 모습은 ㅇㅇ이가 아니라 늉기선배라는거.. 잠깐만..? 그러면 ㅇㅇ이가 지금 이러구 있을때가 아니란 거잖아!!!∑( ◦д⊙)‼ ㅇㅇ이눈 얼른 교복으로 갈아입구 늉기선배를 만나러가야했어!! 그런데.. 교복을 입으면 옷을 벗어야 하잖아..(,,• •,,) 아 ㅇㅇ이 지금 대왕대박 난감해.. 단감말구.. 어떡하지..? 그런데 학교갈 시간은 다되가구.. 결국 ㅇㅇ이눈 그냥 이판사판저판사판이다 싶어서 눈을 꼭 감구 옷을 벗으려구 했눈데..

















띵동댕~ 띵동댕~ 쾅쾅쾅쾅쾅

















"한ㅇㅇ 당장 문열어!!! 아무것도 하지말고!!!!!!"






















세상에 마상에 ㅇㅇ이가 보이는거야!!〣( ºΔº )〣 게다가 ㅇㅇ이눈 저렇게 막 기차화통을 삶아 먹은 목소리가 아닌데 말이지..(*p´д`q)゚。 하지만 인터폰에 비친 ㅇㅇ이눈 딱봐도 늉기선배같았구 늉기선배는 ㅇㅇ이 모습을 해도 무서워서 얼른 문을 열어줬어! 그랬더니 ㅇㅇ이 멱살 잡구 짤짤짤 흔들기 시작했어.. ㅇㅇ이보고 다시 원래대로 해놓라구 어떡할거냐구.. 그랬눈데 ㅇㅇ이가 숨막혀서 늉기선배 머리를 눌렀더니..












"악!! 아파!! 아프다구!! ㅇㅇ아 내 머리에서 당장 손 떼!"












늉기선배가 아야한다구 그만하라는거야!! 그래서 ㅇㅇ이눈 얼른 손을 뗐지! 그런데 ㅇㅇ이 힘이 원래 이렇게 쎘었나? 머리 한번 약하게 꾹- 하고 누른건데 아야한다구 그러넹...?( ºωº )… 늉기선배는 또 ㅇㅇ이한테 아프다구 막 화내구..(。>﹏<。) 그래두 ㅇㅇ이 때문에 늉기선배가 아야했다구 해서 사과하구 아픈곳은 저기 도우너가 사는 깐따삐아로 날아가버리라구 늉기선배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는데...












"씨x 민윤기 이새x아!!! 너 뭔데 울애기랑 같이있고 머리까지 쓰담쓰담하고 있어!!!!"












ㅇㅇ이두 머리가 아야할 일이 생겼어..(。>_<。) 갑자기 석찐선배가 쳐들어와가지구는 ㅇㅇ이 멱살을 잡구 짤짤짤 흔들기 시작했거든.. 아니 근데 지짜 ㅇㅇ이두 대박대왕억울한게.. 왜케 ㅇㅇ이 멱살만 짤짤짤 흔드는거지? 게다가 석찐선배눈 운동신경은 1도 없구 힘도 약하게 생겨선 왜 이렇게 힘이 슈퍼맨보다 쎈 지 모르겠어..(*p´д`q)゚。석찐선배는 뭐라뭐라 자꾸 도우너도 못알아들을 말만 주구장창 ㅇㅇ이 귀가 아야하도록 얘기하구.. ㅇㅇ이눈 숨이 막히고..(╥_╥`) 게다가 ㅇㅇ이 말은 안들을려하구.. 흐어어엉 똑땅해...(*p´д`q)゚。














"너 ㅇㅇ이한테 뭔짓거리했어!!! 앙?? 당장불어!!!"





"켁!! 아니 석찐선배 ㅇㅇ이 목!! ㅇㅇ이목.. 아야.."





"뭐??!!! ㅇㅇ이 목이 아프도록 깨물었다고?!!! 것두 아직 17살 밖에 되지 않은 애기목을??!! 너 이 새x 오늘 앞안뒤고 뒤졌어!!!"












아니 ㅇㅇ이 목아야하니까 손좀 놔달라구요!!!!!ヾ(*`Д´*)ノ 결국 ㅇㅇ이가 폭발해서 빼애액 소리지르구 석찐선배 손목을 꺾었어!! 그러니까 석찐선배눈 또 도우너도 못알아들을 외계어를 말하면서 아프다구 빼애액 소리지르구..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 ㅇㅇ이 귀가 펑 하고 터질정도로 아야해..(。>_<。) 그래서 ㅇㅇ이가 손을 놔주니까 아야한다구 ㅇㅇ이한테 막 화내구.. 흐어어..。゚゚(*´□`*。)°゚。 그래서 ㅇㅇ이가 지금 늉기선배가 아니구 ㅇㅇ이라고 하니까 그건 무슨 귀신 씨나라 까묵는 소리냐면서 또또 ㅇㅇ이한테 빼액 소리지르구..(´×ω×`) 아니 그러면 ㅇㅇ이가 ㅇㅇ이지 ㅇㅇ이가 아니면 대체 뭐냐구.. 흐어어엉..( ´╥ω╥`) 그래서 ㅇㅇ이가 늉기선배한테 도와달라고 초롱초롱 눈빛발사를 했눈데.. 다행히 통했어!!!٩(๑>∀<๑)۶














"김석진, 적당히해라 애 죽는다"






"뭐? 뭐라구? ㅇㅇ아?? 방금 뭐라그랬어??"







"십새x야 내가 민윤기라고!!!! 3학년 1반 민윤기!!! 그리고 니가 멱살잡고 흔드는애가 바로 한ㅇㅇ이다 이 자식아!!!!"








"하하... 그럴리가 없어.. 그럴리가 없어!! 그럴리가 없다고!!!!!!"












그런데 늉기선배 지짜 제대로 말하긴 한걸까? 아니면 석찐선배는 알고보니 외계인이여서 늉기선배말을 못알아들은 걸까? 또 ㅇㅇ이 멱살 잡고 짤짤짤 흔들면서 물어봐..(。>﹏<。) ㅇㅇ이 목도 아야하구 귀도 아야하는데.. 흐어엉..(இ﹏இ`。) 그래서 결국 ㅇㅇ이가 엉엉하고 울어버렸어..












"흐어어엉 ㅇㅇ이라구요.. 저기 저 ㅇㅇ이 모습을 한 사람이 늉기선배구 늉기선배 모습을 한 ㅇㅇ이가 ㅇㅇ이라구요.. 흐어엉 석찐선배 미워 다신 석찐선배랑 안놀거야! 흥!!"












ㅇㅇ이눈 잔뜩 화가나서 가방메구 집을 나왔어! 솔직히 ㅇㅇ이가 화날만 하잖아!! ㅇㅇ이 얘기는 듣지두 않구 외계어하구 거기다가 ㅇㅇ이 멱살 짤짤짤 아야하게 흔들고 귀도 아야하게 하구 지짜 ㅇㅇ이 오늘 석찐선배한테 대왕대박화났어!ヾ(*`Д´*)ノ 앞으로 선배랑 안놀거구 말도 안할거구 아재개그도 안배울거구 쪼꼬에몽 20개줘도 화 안풀어버릴거야!!!ヾ(*`Д´*)ノ 만약에 쪼꼬에몽 100개준다 그러면 화 다 풀어버릴거야...가 아니라!!! 조금 생각해볼거야..(,,• •,,)






















*




























"ㅇㅇ아.. 진짜 미안해.. 응? 오빠가 잘못했어.. 아니 나는 민윤기가 우리 ㅇㅇ이 머리를 쓰담으니까 화가나서.."









"ㅇㅇ이가 늉기선배..흡.. 머리 눌러서..흡.. 늉기선배가 ..흡 아야해서.. 아야한거 저기.. 흡 우주로 날아가버리라고.. 흡.. 한건데.. 석찐선배가.. 흡.. 갑자기..흡.. 흐어엉!! 왜 ㅇㅇ이 멱살 잡고 짤짤짤 하냐구요!!"








"아니.. 그러니까 나는..!! ㅇㅇ이가 민윤기라서.. 민윤기가 ㅇㅇ이라서.. 아니 아니 뭐라해야되냐.. 아 그 민윤기가 민윤기고 ㅇㅇ이가 ㅇㅇ이라.."













아까 ㅇㅇ이가 집 나왔을 때 석찐선배는 ㅇㅇ이가 ㅇㅇ이인거 알아가지구 ㅇㅇ이한테 다시 사과했어! 그런데 ㅇㅇ이눈 이미 대왕대박많이 서러워서 또 울어버렸어.. 그랬더니 석찐선배는 아까부터 계속 깐따삐아 외계인들도 모를 외계어만 주구장창 하구.. 꼭 태태선배 같았어!(´・_・`) 맨날 외계어하구 ㅇㅇ이 귀아야하게 소리 크게 지르는것두 그렇구.. 그래두 태태선배는 ㅇㅇ이한테 막 나쁜말 으아악 하면서 멱살 잡고 짤짤짤은 안했눈데.. ㅇㅇ이눈 아까 석찐선배한테 들은 나쁜말을 생각하니까 또 서럽고 늉기선배눈 ㅇㅇ이가 ㅇㅇ이라고 얘기해주지 않았던거에 서럽구.. 그래서 또 ㅇㅇ이가 엉엉 울어버렸어..。゚゚(*´□`*。)°゚。 그랬더니 늉기선배가...













"한ㅇㅇ!! 당장 뚝 그치지 못해?!!"












ㅇㅇ이한테 대박무섭게 소리질렀어..(இ﹏இ`。) ㅇㅇ이눈 히이익 하면서 놀라가지구 눈물이 쏘옥쏘옥 들어가는것 같았어..〣( ºΔº )〣 거기에 딸꾹딸꾹 딸꾹질 까지 나기 시작했구.. 하지만 ㅇㅇ이가 자꾸 훌쩍훌쩍하구 딸꾹질하면 늉기선배한테 또 혼날 것 같아서.. 억지로 참으려고 했는데 늉기선배가 ㅇㅇ이를 불렀어.. ㅇㅇ이 화났을 때 목소리로.. ㅇㅇ이눈 너무 긴장되서 딸꾹질 안하려구 막 열심히 참고있는데.. 더 심하게 나온거야..(。>_<。) 그래서 눈을 막 딱 감구 딸꾹질이랑 훌쩍훌쩍을 멈춰보려고 했눈데.. 늉기선배가 ㅇㅇ이 머리 쓰담쓰담해주면서 얼굴잡고 ㅇㅇ이가 다정하게 말하는 목소리로 말했어..! 헤에??( ⊙_⊙) ㅇㅇ이한테 다정하게 얘기했다구??!!!Σ(⊙ө⊙*)!!










"이제 울음 뚝! 소리지른건 미안해 그러니까 딸꾹질까지 억지로 참지마"







"흐끅.. 네에.. 흐끅.. ㅇㅇ이 이제 흐끅 안울.. 흐끅.. 거예요.."







"그래그래 그럼 이제 학교로 다시 가... 씨x 조떼따"








"헤에...? ㅇㅇ이 무섭게 왜그.. 어? 정구가아! 너 언제 왔어?!! 그리구 선배들은 어떻게 만나서 온거야?!! 안녕하세여!!"











갑자기 늉기선배가 마치 ㅇㅇ이가 단감말구 난감해할때 표정으루 무섭게 나쁜말 하길래 옆을 봤더니 선배들이랑 정국이가 말똥말똥하게 서있는거 있지! ㅇㅇ이눈 이렇게 학교가는길에 다같이 만난게 너무 신나고 기뻐서 해맑게 인사했어!«٩(*´∀`*)۶» 그런데 평소엔 해맑게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선배님들이랑 정국이가.. 계속 말똥말똥 서있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ㅇㅇ이가 다시 해맑게 인사해줬는데.. 갑자기 태태선배랑 남준선배눈 ㅇㅇ이한테 잘못했다구 그러구.. 태태선배랑 호석선배눈 갑자기 ㅇㅇ이한테 설명하라구 ㅇㅇ이 어깨잡구 짤짤짤 흔들구.. 정국이눈 늉기선배 혼내구.. ㅇㅇ이 지금 머리가 또 아야할라 그래.. 석찐선배 한 명만 있어도 머리 아야했눈데.. 넷으로 늘었으니.. 











"형 쿠마몬인형 가져간거 저 예요! 근데 고의로 챙긴게 아니라 시.. 실수!! 실수였어요.."






"형 그때 형 썬글라스 부신거 그거 저에요.. 근데 저도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게 툭하고 부러져버린거에요"






"형!! 왜 ㅇㅇ이가 형 달래주고 있어요? 게다가 나는 손밖에 못잡아봤는데!!"







"뭐?!! ㅇㅇ이랑 손을 잡았다고!!! 나는 한번도 만져본적 없는 손을?!!!"












아니 지짜 ㅇㅇ이눈 지금 늉기선배 아니라구!!! 흐어어엉..。゚゚(*´□`*。)°゚。 석찐선배한테 설명할때두 대박대왕 오래걸렸눈데.. ㅇㅇ이눈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p´д`q)゚。 그래서 ㅇㅇ이눈 그냥 가만히 말똥말똥(๑• . •๑)?? 이런 표정으로 있었어.. 그랬더니 호석선배랑 태태선배눈 ㅇㅇ이 어깨를 더 쎄개 막막 흔들구.. 망개선배눈 ㅇㅇ이 바지잡구.. 남준선배는 무슨 깐따삐아 외계인들도 모를 외계어만 하구우.. ㅇㅇ이눈 몰라 모르겠다 늉기선배한테 도움을 요청하니까.. 늉기선배가 또 ㅇㅇ이가 화낼때 내는 목소리로 크게 소리쳤어!〣( ºΔº )〣











"야 이 새x들아!!! 적당히 안할래? 정신사나워죽겠어!!"












늉기선배가 한번 소리를 파악! 하고 지르고나니까 정국이도 선배님들도 모두 다 표정이 말똥말똥(๑• . •๑)?? 이렇게 변한거있지! 그러다가 한참동안 ㅇㅇ이 바지잡고 흔들흔들하던 망개선배눈 눈이 ( ˙ㅿ˙ )이랬다가 ( ⊙_⊙)이렇게 커지구!! 남준선배눈 막 얼음처럼 (°_°)이렇게 굳어버렸구... ㅇㅇ이 어깨 잡고 짤짤짤하던 태태선배랑 호석선배눈 늉기선배한테 가서 막..









"아가, 그런 나쁜말 누구한테 배웠어? 엉??!!"






"ㅇㅇ아 그런 나쁜말은 쓰는거 아니야!! 떼엑!!!!!"






"윤기형 얼굴 잡고 머리 쓰다듬은것도 모자라서 이젠 욕까지해? 너 오늘 두배로 혼날준비해"










늉기선배한테 따지기 시작한거야!!Σ(⊙ө⊙*)!! 거기다가 정국이 지짜 화난것같은데 어떡하지...? ㅇㅇ이한테눈 늉기선배 다음으로 정국이가 무섭거든...(๑•́_•̀๑)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다행이도 석찐선배가 열심히 선배들이랑 정국이 말리구 상황설명을 다해줬어! ㅇㅇ이가 기대도 안했눈데 말이지...  그런데 석찐선배가 열심히 설명을 다 해줘두 또 ㅇㅇ이 어깨잡구 짤짤짤 하는거야!(›´ω`‹ ) 잠만 이거 아까랑 똑같잖아!!! 흐어엉(╥_╥`)














"아오 이 새x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한ㅇㅇ이 말 또박또박하는거 봤냐? 그리고 내가 뭐가 아쉬어서 저렇게 곤란해하고 있겠냐?"





"맞아요오..  ㅇㅇ이눈 말 예쁘게 한다구요!!"







"그럼 그렇지,ㅇㅇ이가 저렇게 승질머리 드러울리가 없죠~"







"그래, 오늘 그 승질머리 더러운 형한테 한번 털려볼래~?"







"아니 형 제발!! ㅇㅇ이 몸에 들어왔으면 오늘 하루는 ㅇㅇ이처럼 애교를.."












뭐 이 새꺄!!!! 아이구.. ㅇㅇ이 머리야..  귀야.. 그나마 ㅇㅇ이 도와주던 늉기선배눈 태태선배 잡으러 다니기 바쁘구.. 태태선배는 ㅇㅇ이를 방패로 삼기 시작했어.. 지짜 태태선배눈 왜 이기지도 못할거면서 괜히 늉기선배 뿔나게 하는지... 그래서 ㅇㅇ이눈 태태선배를 늉기선배한테 보냈어!❀.(*´▽`*)❀. 그랬더니 태태선배 뿐만 아니라 망개선배랑 남준선배두 같이 끌려가더라.. 선배님들은 ㅇㅇ이보고 구해달라고 도움요청을 했눈데.. ㅇㅇ이눈 어깨잡고 짤짤짤하구 바지 잡구 짤짤짤 한거 혼좀 나보라구 무시했어٩(๑ˆOˆ๑)۶









"석찐선배 정국아 꾸물꾸물하면 학교 늦어요! 얼른 가요!"







"어어..? 그..그래.."











ㅇㅇ아 부탁이야 제발 오빠들좀 살려줘!!! 아아 안들린다 안들려~ 아까 ㅇㅇ이 말을 그렇게 무시하고 머리 정신이가 사납게 하더니 아주 쌤통이다!!! ㅇㅇ이 지금 속이 너무 후련후련해! 평상시에 ㅇㅇ이 키작다구 놀리고 애기취급하는 선배님들이 ㅇㅇ이모습을 한 늉기선배한테 혼나구 있어서!(,,> <,,)♡ ㅇㅇ이눈 그냥 기쁜 마음으로 학교 가야지!٩(๑ˆOˆ๑)۶


















*























"하아.. 한ㅇㅇ 너 대체 내 얘기를 뭘로 들은거냐..?"







"그치마안.. 3학년 선배님둘 너무 무섭단 말이에여.."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 ㅇㅇ이눈 원래 1학년 5반이니까 ㅇㅇ이도 모르게 왔는데.. 늉기선배가 ㅇㅇ이보고 3학년 1반 교실로 가래.. 근데 ㅇㅇ이눈 3학년 선배님들이랑 눈도 못마주친단 말이야아.. 그래서 ㅇㅇ이가 오늘만 ㅇㅇ이답게 여기서 수업들으면 안돼냐구 하니까... 늉기선배가 안됀다구 ㅇㅇ이를 자꾸 등을 밀어..。゚゚(*´□`*。)°゚。 정국이두 오늘만 늉기선배처럼 지내라 그러구.. 근데 어쩔 수 없으니까.. ㅇㅇ의 발은 2층으로 향하는데..









"ㅇㅇ아 거기서 뭐해?"










나연이가 ㅇㅇ이를 불러세운거야!!٩(๑ˆOˆ๑)۶ 그래서 ㅇㅇ이눈 기뻐서 나연이한테 나연아!!! 부르면서 나연이한테 안겼눈데... 나연이가 ㅇㅇ이를 밀치는거야..(´._.`) 그래서 ㅇㅇ이눈 나연이가 ㅇㅇ이한테 뭐 화난거 있나 싶어서 나연이한테 물어봤눈데에.. 나연이가 ㅇㅇ이를 마치 무섭다는 듯이 막막 쳐다보는거야.. 흐어엉..(。>_<。) 그래서 ㅇㅇ이가 막막 울기직전이었는데에...











"서..선배.. 가..갑자기 왜그러세요...?"











헉!!!Σ(ŎдŎ|||)ノノ ㅇㅇ이 대박대왕큰일나따!!! 또 ㅇㅇ이가 늉기선배인걸 까먹어버렸어..!! ㅇㅇ이 오늘따라 왜이렇게 까마귀고기를 먹은것처럼 자꾸 까먹지..? ㅇㅇ이가 또 늉기선배랑 나연이를 대박대왕난감하게 만들어버렸어... 흐어엉(இ﹏இ`。) 그래서 ㅇㅇ이가 나연이한테 ㅇㅇ이가 미안하다구 사과했눈데.. 나연이가 또 난감해해.. 아니 지짜 평소에 늉기선배눈 감을 몇개나 먹었길래 여러사람을 난감하게 하는걸까..? ㅇㅇ이눈 이제부터 감 안먹을테다!!!












"우웅 아니야아니야! 늉기.. 아니아니 ㅇㅇ아!! ㅇㅇ!!.. 아니아니 올라갈게!!"








"그래그래.. 제발 가라..아니 세요..."

























*






















"흐어어 선배님둘.. 정국아!!! ㅇㅇ이좀 살려줘!! ㅇㅇ이 집가구싶어!!!"













ㅇㅇ이가 4교시 내내 무슨일 있었는지 알아..? 처음에 ㅇㅇ이가 무서워서 우무리쭈무리하게 들어오니까 3학년 1반 담임선생님이 ㅇㅇ이 귀를 아야하게 잡고 땡기고.. ㅇㅇ이가 잘못했다구 하니까.. 잘못했으면 반성문 쓰라그래서 반성문쓰구.. 1교시는 수학이었는데.. ㅇㅇ이눈 3학년 수학 몰라서어.. 모르겠다구 솔직하게 편지 예쁘게 써드렸눈데에.. ㅇㅇ이 쫓아내구.. 2교시엔 답틀렸다구 쫓아내구.. 3교시에는 영어수업했눈데에..  너무 외계어여서 잠깐 졸았눈데에.. ㅇㅇ이 쫓아내구... 4교시눈... 석찐선배가 과자줘서 과자 냠냠 했눈데에.. 과자먹었다구 쫓아내셨어.. (*p´д`q)゚。 지짜 점심시간은 너무 행복해 흐어어..(*p´д`q)゚。게다가 지금 다같이 있는 시간은 더 행복하구!!












"ㅇㅇ아 왜 하필 바껴도 윤기형이야.. 착한 ㅇㅇ이가 저형으로 살면 얼마나 힘든데.. 맨날 쌤들이랑 싸우지.. 공부는 더럽게 안하지.. 에휴.. 고생많았어 우리 ㅇㅇ이"








"근데 ㅇㅇ이가 너무 바른생활해서 그런지 보는 내가 다 놀랐다.. 과자먹으라구 과자줬더니.. 첨엔 안됀다고 하다가 몰래몰래 먹더라 평상시엔 대놓고 먹는 민윤긴데.."







"그래그래 존나 미안하다.. 나는 바르게 못살아서 앙? 됬냐!! 됬어!!"









"아 진짜 형은 좀!!! 기왕 ㅇㅇ이 모습을 했으면 말좀 예쁘게좀 해요 진짜!!! 거 애교까지 부러주면 더 좋.. 아악!!!"













아이고.. 아이고.. ㅇㅇ이 죽네.. ㅇㅇ이죽어.. 어떻게 다같이 모이기만 하면 매번 이렇게 시끄러울까? 게다가 호석선배랑 지민선배눈 왜 댄스부면서 밴드부와가지구 시끌시끌 떠들구 가는지 모르겠어..ㅠ.ㅠ 근데 지짜 이상한게 왜 ㅇㅇ이눈 늉기선배가 되버렸구 늉기선배눈 ㅇㅇ이가 됬을까..? 막 찡구에서처럼 찡구랑 엄마가 부딪혀서 바뀐것처럼 ㅇㅇ이눈 늉기선배랑 콰앙하고 부딪힌적이 없는데 말이지.. 아니면 고구마 얘기라두 해서 주문을 외울까..?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아니 이게 될리가 없잖아!!! ㅇㅇ이 지짜 고구마 몇백개는 먹은거마냥 답답해 흐어어..(*p´д`q)゚。 지짜 ㅇㅇ이가 못돌아갈까봐... 














콰앙-












"저기 윤기선배 지금 큰일났어요!!! 그그 선배 여친이 지금 3학년선배님들한테 끌려갔어요!!"












헤에???( ⊙_⊙) 저건 또 무슨소리야?? 지금 이 친구가 ㅇㅇ이한테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ㅇㅇ이눈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버버 어버버 하구 있는데에.. 이 친구는 ㅇㅇ이한테 너무 막 깜짝깜짝 놀란듯이 얘기해.. 그래서 늉기선배한테 ㅇㅇ이좀 도와달라구 늉기선배를 봤눈데에.. ㅇㅇ이만 놀란게 아니라.. 다들 놀라셨나봐..










"엥? 형 저건 또 무슨 소리에요? 게다가 여친이라니??"







"윤기형 우리 몰래 여친사겼어요? ㅇㅇ이한테도 철벽치는 형이??"






"아니 잠깐만 내가 여태껏 분석을 해봤을 때 윤기형이 절대 누굴 몰래 사귈 성격이 아니야... 그 오늘하루 ㅇㅇ이랑 몸이 바꼈으니까 분명 오늘 오해받을 짓을 했을거야"








"김남준 정답, 나 한ㅇㅇ밖에 관심없다"













헉!!!Σ(,,ºΔº,,*) 그러면 ㅇㅇ이 때문에 다른친구가 피해를 본건가...? 어쩌지.. 어쩌지..? 안돼겠다 아무래도 ㅇㅇ이가 가야겠어!!! ㅇㅇ이눈 얼른 잡혀간 친구의 이름이랑 위치를 물어봤어!! 그런데 그 친구가 하는 말에 ㅇㅇ이눈 또 충격받았어.. 왜냐면 잡혀간 그 아이가 나연이였거든.. 나연이가 ㅇㅇ이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ㅇㅇ이눈 나연이한테 미안했구.. 또 3학년선배님들 무섭다구 지금도 피하려눈 ㅇㅇ이가 너무 싫어어..











"선배님둘.. 정구가아... 제발 도와주세요.. 나연이.. 많이 무서울텐데.. ㅇㅇ이때문에.. 흐끅.."









지짜 ㅇㅇ이눈 바보멍청이해삼멍개말미잘이야.. 나연이눈 ㅇㅇ이의 하나밖에 없는 제일 친한 친구라면서 정작 나연이를 위해 ㅇㅇ이눈 아무것도 해주는게 없어.. 선배님들이랑 정국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구...









"ㅇㅇ아 걱정 마, 우리가 알아서 해줄게"







"하 새x들 간도 크네 민윤기를 건들다니"







"야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을때냐?"








"당연히 조지러 가야죠"











선배님들이랑 정국이눈 지짜 천사일거야... ㅇㅇ이눈 해드린것두 없는데.. 다들 ㅇㅇ이 한테 잘해주고... ㅇㅇ이눈 중학생때랑 지금이랑 변한게 없는것같아... ㅇㅇ이가 중학교에 처음 입학한 날.. 친구들이 ㅇㅇ이눈 말투도 이상하구.. 행동도 엉뚱하다구.. ㅇㅇ이를 놀렸었눈데에.. ㅇㅇ이눈 친구들이 다음날 무서워서 학교를 안가겠다구 떼를 엄청엄청 썻던 적이 있었어... 그때 엄마가 찡대오빠한테 전화해서 찡대오빠가 ㅇㅇ이 한테 살면서 막 위험할 수도 있구.. 태풍이 호이잇 불어올수도 있구.. 앞으로도 ㅇㅇ이눈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된대.. 근데 매번 휘힉 하구 도망가구.. 기둥뒤에 빼꼼 숨어있으면 언젠간 벽이 ㅇㅇ이를 막구 ㅇㅇ이를 숨겨준 기둥은 와르르 무너질거래... ㅇㅇ이눈 그게 정말 무서워서 울면서 찡대오빠한테 물어봤어.. 그럼 ㅇㅇ이눈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랬더니 찡대오빠가 도망치지 말구 맞써래.. 기둥에 숨지 말구 당당히 ㅇㅇ이를 보여주래.. ㅇㅇ이눈 절대 약하지 않다구.. ㅇㅇ이눈 잘 해낼거라구.. 맞아 ㅇㅇ이눈 해냈어! 중학교때 3년동안 친구들한테 놀림받구 그랬지만 지금 ㅇㅇ이곁엔 좋은 친구가 있으니까.. 그리구 그 좋은친구가 ㅇㅇ이 때문에 위험해졌으니까..










"선배님둘 ㅇㅇ이도 같이가요"















ㅇㅇ이 용기한번 내볼거야!!!( •̀ᄇ• ́)ﻭ✧






















*


















콰앙-













"나연아!!!!"







"뭐야 절대 깨지지 않는 철벽이라더니.. 별거 아니였네"














ㅇㅇ이 눈에 들어온 광경은 정말 상상도 할수가 없었어.. 바닥에 떨어진 구름과자랑.. 머리와 교복은 다 헝크러진채 울고있는 나연이.. 게다가 나연이를 막막 때찌때찌 심하게 했는지.. 나연이 얼굴엔 크게 생채기가 나있었어.. 어떻게 저렇게 못된 짓을 할 수 있는거야? ㅇㅇ이눈 나연이한테 너무 미안해.. 그리고 예쁜 나연이를 아야하게 한 저 양치기들을 ㅇㅇ이눈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어.. 지금 ㅇㅇ이눈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리 무서운 양치기고 ㅇㅇ이보다 나이 많은 선배라구해도 지금은 하나두 무섭지 않아.. 저 양치기들 나연이한테 반드시 사과하도록 만들거야!!!












"고개 숙이고 정중히 사과해"









퍼억-







"아악!!!!!! 이 새x가"







"!!!!!!"







퍼억-










"사과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야 니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잘못했눈지 깨닫고 그것을 반성하고 정중한 자세로 하는게 사과야 그니까 자세 똑바로 해 씨x아"











ㅇㅇ이눈 저 양치기가 나연이한테 정중하게 사과할 때까지 양치기의 정강이를 퍽퍽 찼어! 정강이가 부러지든 평생 못걷게 되든 ㅇㅇ이 오늘은 관심없어!! 우리아빠눈 상대방이 ㅇㅇ이 한 대 때찌하면 ㅇㅇ이눈 두 대를 때찌때찌 해주라고 했거든! 하지만 저 양치기눈 나연이를 여러대 때찌했구 ㅇㅇ이눈 이제 겨우 두 대 때찌했어!! 그래서 ㅇㅇ이가 더 혼내주려구 하는데 늉기선배가 ㅇㅇ이를 말렸어... 그래서 ㅇㅇ이가 오늘 ㅇㅇ이 말리지 말라고 했눈데에.. 늉기선배가 양치기의 뺨을 찰싹하고 쎄게 때려버린거야!!!∑( ◦д⊙)‼ 그러더니 늉기선배가...












"민윤기는 나 좋아해 병x아"








퍼억-









"아악!!!!! 이 시x연놈들이 쌍으로 지x들이네!! 야 뭐해 저 새x들 안조지고"







"한ㅇㅇ 지금부터 내 말 잘들어 임나연 데리고 옥상밖으로 나가 싸움같은 못된짓은 너한테 안어울려"






"아니요! ㅇㅇ이두 여기있을래요! 나연이한테 사과하게 만들거라구요!!"







"사과하게 만들어줄테니까 못된짓은 우리한테 맡겨"



















ㅇㅇ이가 직접 나연이한테 사과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지만.. 선배들두 가라 그러구.. 나연이도 대왕대박놀랐을것같아서 나연이 데리구 옥상을 나왔어.. 나연이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ㅇㅇ이 너무 속상해..(இ﹏இ`。) 그래서 ㅇㅇ이가 또 울어버렸어.. 늉기선배가 늉기선배 얼굴 한 상태로 울면 안됀다구 했는데에.. 나연이가 아야했을 거 생각하니까.. ㅇㅇ이 마음이 너무 아야해..
















"나연아.. 흡..ㅇㅇ이가 미안해.. 흐흡.. ㅇㅇ이가 늉기선배 모습하구 나연이 곤란하게 해서..흐끅.."






"서.. 선배 갑자기.. 왜..왜그러세요? 네?"







"ㅇㅇ이야! 끅.. ㅇㅇ이라구.. 흐흡.. 늉기선배 아니라구.. 흐흡..",






"잠깐 이 말투.. 진짜 ㅇㅇ이야? 흐흡.. ㅇㅇ아 진짜 고마워 흐흡.. 나는.. 그런줄도... 끅.. 모르고.. "













ㅇㅇ이랑 나연이눈 하루종일 서로 껴안구 울었어.. ㅇㅇ이가 나연이를 위험하게 한게 너무 미안하구... 또 ㅇㅇ이만 믿구 버텨줘서.. 나연이눈 ㅇㅇ이가 제일 잘 만난 친구야!! 앞으로도 나연이랑 쭈욱 친구할거고!!٩(๑ˆOˆ๑)۶ 


















나연아 ㅇㅇ이랑 친구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비하인드 스토리1>


















"딸!! 오늘따라 왜이렇게 늦장부려? 응?? 얼른 일어나서 밥먹구 학교가야지!!"





"아 곧 일어날.. 아니!! ㅇㅇ어머님이 왜 여기 계세요?!!!"






"뭐어? 아니 얘가 오늘 왜이러지?"












ㅇㅇ이 어머님의 말씀에 욕실로 달려간 윤기는..













"한ㅇㅇ!! 너 왜 거깄어!!!"













ㅇㅇ이랑 똑같은 말을 했댄다..






















<비하인드 스토리2>


















"야 ㅇㅇ이 지금 그냥 나갔는데 괜찮겠냐?"






"뭐가?"






"쟤 지금 무지티에 팬티만 입고 나갔어"






"씨x 김석진 교복 들고 당장 튀어가!!!!"











윤기의 잠옷차림은 흰색무지티에 긴 사각팬티였고 ㅇㅇ이는 그것도 모르고 삐쳐서 그냥 나간것이다.. 오늘도  고생이 많은 석진이 ㅇㅇ이가 풍기문란죄로 잡혀가기전에 얼른 뛰어갔더랜다. 



















<비하인드 스토리3>


















"야 가오야 민윤기가 임나연? 이란 1학년 애랑 사귄덴다"






"뭐? 한ㅇㅇ? 걔가 아니고?"






"그러게 말이다"






"하 새x 변덕하고는"















이가오, 그는 윤기 다음으로 전교생의 두려움 대상이었고 윤기를 골려주려 윤기 주위사람 중 약한애를 건들기로 한것이다. 즉, ㅇㅇ이가 유력해서 ㅇㅇ이를 골려줄 그였지만 몸이바뀐 ㅇㅇ의 오해스런 행동으로 인해 타깃은 나연으로 바껴버린것이다.





















<비하인드 스토리4>



















"야.. ㅇㅇ이 저러다 애 죽일것같은데 말려야 되는거 아니냐..?"







"그러게... 저 새x 지금 못일어나는데.."














ㅇㅇ이가 엄청난 파워로 양아치의 정강이를 차주자 뽀지직하는 정강이 금가는 소리에 1차충격, 발음 또박또박하게 말하며 욕까지 내뱉는 ㅇㅇ의 모습에 2차충격, 정강이를 한 대 더 차주자 뽀지직 소리가 또 난것에 3차충격. 윤기를 제외한 모두 실제 화난 윤기를 보는것같았고 윤기마저 온몸에 소름돋았다는 전설이...




















<비하인드 스토리5>




















"야 귓구멍 뚫렸으면 지금부터 내 얘기 잘 들어 민윤기가 관심있는 사람 나밖에 없고 앞으로 나도 민윤기 주위사람도 일절 건들생각마라 그땐 여기서 안끝나니까"












ㅇㅇ의 모습으로도 양아치들을 시원하게 참교육시킨 윤기와 탄이들이였다. 반면, 귀여운 ㅇㅇ의 모습만 알고있던 양아치들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더랜다.


















<비하인드 스토리6>














"아니 지짜 찡대오빠 오늘 무슨 일 있었는줄 알아? 왜 오늘 학교 안왔어 왜?!!!"






"아.. 저.. 오늘 아파서요.. 근데 선배 말투 왜그래요?"













ㅇㅇ이는 자신이 윤기라는걸 또 까먹고 그대로 종대한테 전화를 걸어버리고 말았다.










































<최다포인트>













이렇게 많은 포인트를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ㅇㅇ이 감기 안걸리게 따뜻한 옷 꼭 사드리겠습니다!























<1000포 이상>

















자까의 허접한 글에 천포씩이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포인트로 윤기 냄비 사겠습니다!



















<100포이상>






































모두들 포인트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이 포인트는 ㅇㅇ이와 윤기의 영혼을 돌려주는 연구비용으로 쓰겠습니다!


















<100포 미만>















cawa님(75), 초코쿠키♡쿠키초코님(69), 방탄평생기원님(60), 유빈_64님(50), 7공주님(10), 태태미닝님(30), ㅇㅇ세영님(5), 가용씌❤,님(1), 스-웨엒ㄱ님(77), 감_자님(10), 러블리크리스타님(4), 방탄나랑결혼하자님♡님(24), 희진공지님(10), 아미세여♡님(4), 망개망개망개떡!님(20), 전씨걸♡태태♡망개떡님(5), 재환이님(3), 태태태형❤님(1), 이서유은님(20), 지ㅓ님(10), 초코_님(50), 타니들만바라볼꾸얌♡님(10), 나연님(20), 민군주영원히,,♡님(81), 안랑서님(48), 별아❤님(40), 뀩툐끼님♡♡님(32), 쀼뀨쭈쀼님(50), 딸기yogurt님(5), 태태_님(30), 상받게해줄게님(40), asleeji님(3), mungchung님(10), 하늘혜솜님(10), sasd님(12), 황마꾹님(20)










모두 포인트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명단에 빠졌거나 닉네임에 오류가 있다면 이메일이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




















두 소재를 합하여 ㅇㅇ이를 흑화시키고 반면 윤기를 백화시켜보았습니다!


























순별분들 이제 돌아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이 글을 마지막으로 연재했던게 1년전이니 자까는 충격을 이기지 못해 저세상으로 가버릴것같습니다...가 아니고 손들고 서있거나 머리 박겠습니다.. 자까가 휴대폰을 아직 못바꿔서 패드로 연재중인데 패드가 용량도 작구... 또 타자치는것두 불편하다 보니 연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음.. 자까가 왜 멀쩡한 휴대폰을 놔두고 불편하게 연재하는지 궁금하신분도 계실텐데요.. 자까의 폰이 멀쩡하지가 않습니다.. 자세한건 공지로 넘어가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까가 1년동안 연재를 안하다 오랜만에 해서 필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ㅜㅜ 앞으로 글 마니마니 쓰도록 하겠습니다!





































"순별분들 ㅇㅇ이두 이제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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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블랙헤븐  13일 전  
 종대 : ......나 죽었나?

 블랙헤븐님께 댓글 로또 9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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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01  104일 전  
 ㅋㅋ종댘ㅋㅋㅋㅋ

 AAA01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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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띠ㅣ  137일 전  
 몸 바껴라

 예띠ㅣ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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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란♡♡  139일 전  
 와아 글 짱이다

 아란♡♡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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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안에이놈  148일 전  
 와우

 내안에이놈님께 댓글 로또 1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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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개기야워  164일 전  
 아흑 담편 ㅠ

 박지민개기야워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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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삥뽕친구  176일 전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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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윤기원탑⁷  206일 전  
 여주 흑화 또보고싶네여ㅠㅜ

 민윤기원탑⁷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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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팅¡  219일 전  
 둘다 귀여워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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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헎아너너  233일 전  
 자까님 언재 돌아오나여..ㅠㅠㅠ

 ㅇ헎아너너님께 댓글 로또 7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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