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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77화. < 드라마랑 다른 현실 > - W.샤샤꽁
177화. < 드라마랑 다른 현실 > - W.샤샤꽁

Questions


헐 고마워요 고쳤어요!! :)


네! 표지는 항상 받습니다! ssassaggong 골뱅이 naver.com 입니다!


영어가 더 편하긴해요. 한국어는 일단 쓰면 맞춤법 검사기 돌려야하는데 영어는 그런 건 없어요! 그래도 통역 / 번역 일 해서 둘 다 편해요! 단, 한국어는 맞춤법이 틀릴 때가 있어서 꼭 검사기 돌려요 ㅎㅎ






























































“누나... 나 무서워.”

“이 누나만 믿어. 누나가 드라마에서 본 복수 방법이 있는데...”







지민과 카페 앞에서 만난 ㅇㅇ는 지민의 손을 꼭 잡고 자신의 방법을 얘기했다. 그러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 방법을 택해도 되냐고 묻는 지민. 하지만 ㅇㅇ가 하도 확고하자 지민은 ㅇㅇ를 믿고 카페로 들어갔다.







“어? 맨날 나 대신 치우는 형아다!”







이미 와 있던 건지 지민을 보고 다가온 아이. 아이는 누가 봐도 버릇이 없는 말투로, 마치 지민을 하인 부리듯 했다.







“지민아, 일단 무시하고 가서 돈 받아 와.”


“응...”







딱 봐도 기가 죽어서 사장에게 다가가 돈을 받은 지민. 지민은 그래도 ㅇㅇ가 아무리 복수를 하자고 했어도 좋은 마음으로 돈만 받고 나오려고 했다. 하지만,







“오! 맞췄어 내가!”







지민이 돈을 받고 돌아서는 순간 아이는 일부러 물을 지민의 옷에 뿌리며 좋아했다.







“저 새끼가 진짜!”

“어머! 새끼라니! 왜 남의 애 기는 죽이고 그래요?! 애가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ㅇㅇ의 목소리가 컸던지 의자에서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는 아이의 엄마. ㅇㅇ는,







“박지민, 너도 쏟아!”







지민의 손을 잡고 아이의 엄마가 있는 테이블로 향했다. 아이의 엄마가 마시던 차가운 커피를 지민에게 주며 쏟으라는 ㅇㅇ. 지민은 망설였지만 ㅇㅇ가 옆구리를 찌르자 그대로 커피를, 아까 아이가 한 것처럼 아줌마의 옷에 쏟았다.







“세상에 이 미친 놈은 뭐야!?”

“왜 남의 애 기는 죽이고 그래요? 우리 지민이가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맞아요! 왜 내 기죽여요?”







ㅇㅇ와 지민의 말에 황당한지 자신의 아이의 손을 잡고 나가버린 아줌마. 그리고 ㅇㅇ랑 지민은 세상 행복한 듯 웃었다.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복수를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잘한다 그렇지? 지금 내가 여보랑 저기 저 작은 놈 구하러 경찰서 온 거지?”







그랬다. 이들은 경찰서로 끌려온 거다. 다름 아닌, 영업방해죄, 기물파손죄. 카페 영업을 방해하고, 지민은 너무 좋아서 커피가 들어있는 유리잔을 내려놓다가 그걸 깨트려버린 거다.







“... 치.”







결국 윤기가 오고 나서야, 그것도 카페 사장과 합의를 하고 풀려난 이들.









“내가 저 누나 뭘 믿고 따라. 이게 뭐야, 진짜 별꼴이야!”










“박지민, 나 너 때리고 경찰서 갈 생각인데 어때?”







지민은 윤기의 협박에 경찰서 앞에서 툴툴거리다가 결국 집으로 가버렸고, 윤기는 민망한지 고개를 숙이고 있는 ㅇㅇ를 봤다.







“여보, 그렇게 고마우면 나 뽀뽀 좀 해줘.”







ㅇㅇ는 웃으며 윤기의 볼에 살포시 입을 맞췄다. 그러다 입에다 뽀뽀를 해주려고 하다가 윤기의 손에 들린 봉투를 본 ㅇㅇ.







“그건 뭐야? 점심 사 왔어?”


“두부! 우리 여보 감빵 다녀오셨는데 두부,”

“미친놈아. 너 연락하면 죽어 진짜! 내가 감빵 다녀왔냐?!”







씩씩 거리며 가버린 ㅇㅇ와... 윤기는









“왜 저러셔? 하, 민윤기... 너는 겁나 멋졌어. 아니 근데 진짜 왜 저래?”







끝까지 ㅇㅇ가 화난 이유를 몰랐다고 한다.




저기 윤기야... 감빵 아니라 그냥 경찰서에 있었던 거야... 두부는 좀 오바 아닐까?


현실은 현실입니다 다들 드라마 보고 따라하심 큰일나요! ㅋㅋ 아니 근데 두부 보고 반항아 생각하신 슈꽁이들 소리질러! 작은 애 보고 조폭남치니 생각하셨으면 팬티질러!

**톡은 1등 댓 안 뽑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읽고 내려오셔도 돼요! ㅎㅎ






ㅋㅋ 친한친구한테만 하세요! 혹시 조금 어색한 사이에서 했다간 졸지에 개나쁜 사람되는 거예요 ㅋㅋ



앜ㅋㅋㅋ 아니 감기 때문에 아프셨다면서 몸 속에서 자라나는 장난기 발동인가요? ㅋㅋ 지금은 다 괜찮으세요?



많이... 아니지! 울 꽃석진 님은 항상 천사니깐 (엥? 이게 또 나쁜 천사 착한 악마 보신다면 욕인데... 그런 의미가 아닌데 ㅠㅠ) ㅋㅋ 석진 님은 악마니깐... 엥? 이것도 아니고... 아무튼 착하니깐 안 그러실 거예요! ㅋㅋ



ㅋㅋㅋ 전혀 저렇게 저장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그동안 ㅇㅇ의 행동을 보면 어휴 ㅋㅋ



헐 어디 땄어요?! 네?!!? 빨리 답좀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근데 연필 많으면 안 힘들어요? 저는 방빙 하나도 글 편집하고, 포댓, 베댓 등등 뽑고 이러면 와, 오늘 수고했어 이러는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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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 폰을 바꾸신다고 하셨는데 바꾸셨나요? 고장이 나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선물 같은 걸로 부모님이 바꿔주시는 건가요? 혹시 바뀌시면 이 계정이 아니라 다른 계정으로 오시는 거면 꼭 시나몬(하트) 님이라고 말해주세요! ㅋㅋ 근데 아이디 넘 예뻐요. 저 시나몬 향 엄청 좋아해요. 빵도 시나몬 롤 좋아해요. 그리고 이건 말하고 싶었는데 모든 거 저한테 탕진잼 해주셔서 고마우면서도 미안해요. 그만큼 더 잘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고마워요 :) 어제가 3.1절이었잖아요 (한국은 그저께인가요?) 혹시 뭐 하셨어요? 저는 문제ㅈ 남ㅈ 그 프로 아시나요? 그걸 조금 늦게 봤는데 설민석 선생님이 나오셔서 말씀해주시는 것도 보고 했어요. 비록 한국에 살고 있진 않지만 한인이라 그런 거 보면 울컥하고 이래요 ㅠㅠ


고마워요 :) 세상에! 제 말이 맞았어요 그 포켓몬 ㅋㅋ. 찌이우우 님은 언제 방탄에 입덕하셨나요? 계기가 있어요? 단번에 팍! 입덕이에요 아니면 서서히 입덕했어요? 저는 짐니 영상 보고 어머! 작은 애가 넘 귀엽다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어요


고마워요 :) 하루하루~ 제가 이것만 말해도 어떤 노래인지 아시죠? ㅋㅋ 하루하루 맨날 꽃길만 걸으세요! 뭔 저런 드립일 해?! 이러시면... 네, 닉넴 드립해보고 싶어서 ㅎㅎ. 하루가 다른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제가 하는 day 그 하루 맞죠? 아니면 한글자에 각 의미가 있어서 붙이신 건가요?



200~499 포인트 스샷






1~199까지 명단


날아라호비 님 (32) / parkshparkjm 님 (5) / 꽃석진_ 님 (128) / stone아이 님 (50) / 태꿀 님 (10) / 민슈가아아ㅏ 님 (100) / 민트바밤바 님 (30) / (별)달늉(별) 님 (100) / 아미 님 (10) / 므흣므흣^^ 님 (100) /
키작은애옆에사차원 님 (36) / (김)세정 님 (10) / 타니꾸기바라기 님 (100) / 국지짱 님 (10) / 파란원지 님 (40)



500 이상 댓편

200~499 스샷

1~1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내일 조폭이 완결편 나와요!


그리고,

나쁜 천사 착한 악마 인완작 가즈아!

나쁜 천사 착한 악마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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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3일 전  
 역시 영고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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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7일 전  
 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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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사랑해♥  658일 전  
 아줌마랑 사장 뭐야ㅡㅡ?!

 민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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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rgebd  662일 전  
 아줌마랑 사장님은 적반하장이에요ㅡㅡ

 rurgebd님께 댓글 로또 5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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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아이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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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히♡  775일 전  
 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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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닝  819일 전  
 어이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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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sa27  864일 전  
 윤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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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양.연.화.  881일 전  
 작가님ㅠㅠ저 이제 곧 날개 찰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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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ㅌㅅㄴㄷ♡ㅇㅁ♡  897일 전  
 융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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