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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뽀박꼬 (੭•̀ᴗ•̀)੭ : 7. 뽀스가 제일 나빠요 - W.김두룹
뽀박꼬 (੭•̀ᴗ•̀)੭ : 7. 뽀스가 제일 나빠요 - W.김두룹







뽀박꼬 (•̀ᴗ•̀) : 7.뽀스가 제일 나빠요












 














ㄴ 노래가 시작된 뒤, 글을 읽어주세요. 꼭 틀지 않아도 되지만, 작가는 틀고 글을 보는걸 추천 해드립니다 :)!




















“ .... ”











나의 고백에도 그는 여전히 아무 말 하지 않으며 우는 나에게 다가오지도, 나에게 그 고백에 대한 답 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그가 답을 해줄거라고, 고백에 대해 내가 원하는 답을 꼭 해줄거라고 고개를 푹 숙인 채 나의 발만을 쳐다보다 그의 음성이 나의 두 귀를 파고 들자 나는 고개를 들었다.



나랑 같은 마음이라고 해줘요.
그 쪽도, 나를 좋아한다고 말 해줘요.











“ 미안해. ”


“ .... ”




“ 너가 원하는 답, 못해줄거 같다. ”











내가 원하는 답이 뭔지, 이미 알고있던 그가 그 말을 하자 애써 다시 억눌렀던 감정들이 다시 타고 올라와 눈물이 볼을 타고 흘렀다. 흘리는 눈물을 보여주기 싫어 고개를 숙이니 눈물이 신발에 뚝 뚝, 떨어졌고 그저 그가 한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길 바라며 주먹을 꽉 쥐었다.



나는 파르르 떨려오는 두 눈을 꼭 감고 뜬 뒤 그를 쳐다보며 입을 열어, 이 정적을 깼다.











“ .. 그럼, 왜 나한테 그렇게 한건데요? ”


“ ... ”


“ 왜, 왜. 나한테 잘해준거냐구요... 막, 내가 꼬신다 하니까 장난 치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


“ .... ”


“ 제발... 말 좀 해봐요, 네? 지금 미안하다 한것도 장난이라고, 그 쪽도 나랑 마음 똑같다고.... ”











울먹이며 눈에 눈물이 맺힌 상태로 얘기하는 나를 보며 그는 또 다시 침묵을 선택한 듯,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그에 나는 말 좀 해보라며 눈물도 참지 못한 채, 침을 계속 삼키며 눈물을 계속 쏟아내며 말했지만 고개를 떨군 채 말을 아예 하지 않을건지 입을 꾹 다물고 있는다.



왜, 왜 아무 말도 안하는거야.

장난이라고, 방금 미안하다고 한거 장난이라고 말 해달라구요.











“ 그 쪽도, 똑같은 사람이였구나. ”


“ 미안해. ”


“ 계속, 미안해 할거면 내 고백도 차지 말지... 나만 혼자 또, 아파하잖아. ”


“ .... ”


“ 이제, 그 쪽 안 볼거에요.... 진짜.... 안 볼거에요. ”











나는 끝까지 눈물을 쏟아내며, 그에게 돌아서 혹시나 그가 잡을까 몇 번을 걷다 멈추었지만 끝까지 나를 잡지않은 그에, 자존심이 센 나는 돌아서지 않고 앞으로 계속 걷기만 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눈앞이 뿌옇게 되어 앞도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를 더 이상 보기 싫은 마음에, 그냥 보이는대로 걸었다.



근데, 나의 귀를 타고 들어온 그의 두 음성은.













“ 나, 잊어. 그냥. ”











마지막까지도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 여주 씨, 어디 갑니까. ”











울며 저택을 빠져나가려는 여주를 멀리서 본 정국은 그녀가 혹여나 다칠까 급하게 무전도 챙기지 않은 상태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뛰쳐나갔다. 다행히도 울고있던 여주라 그녀는 멀리 걸어나가지 못하였고, 그런 여주에게 달려온 정국은 눈물 쏟아내며 걷고있는 여주의 팔목을 잡아 그녀를 보며 물었고, 그녀가 울고 있는걸 보자 조금 놀란 듯 눈이 커졌다.










“ ... 정국 씨, 이거 무전이고... 다른건 탈의실에 다 넣어놨어-, 요.... ”


“ 왜 이렇게 울어요. 어디 가는겁니까, 도대체. ”


“ 잠깐... 저기 일 보러 가는거에요, 갔다올게요..... ”











여주는 그 말을 하며 정국의 팔을 뿌리 치고 저택을 빠져나가 걷기 시작하였고, 그런 그녀를 쳐다보던 정국은 입을 열어 말을 뱉었다. 그 말에 여주는 걸음을 멈추어 뒤를 돌아 정국을 쳐다보았다.












“ 데려다, 드릴게요. ”


“ ... 정국 씨는, 끝까지 착하시네요... ”











여주는 괜찮다는 말을 돌려 말한 뒤 다시 몸을 돌려 걷기 시작했고, 여주의 뒷 모습을 쳐다보던 정국은 이 원인이 지민인걸 깨닫고 그녀가 보이지 않는걸 확인한 뒤 급하게 무전을 하려 주머니를 만졌지만 무전기가 없어 황급히 저택 안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뛰어가던 정국은 우연히 넋을 놓은 듯 마당에 서있던 지민을 보고 그대로 그에게 달려 나갔다.











“ 보스, 무슨 일 입니까. ”


“ 이여주는. ”


“ 몸도 아직 다 안 나았을텐데, 갔습니다. 울면서, ”











정국의 말을 듣자 지민은 거칠게 머리를 쓸어 넘기고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정국의 말을 듣고도 무시한 채 정국을 지나쳐갔다. 그런 지민을 붙잡지 않고 있던 정국은 주먹을 꽉 쥐더니 지민의 뒷모습을 보며 입을 연다.











“ 보스, 여주 씨 좋아하시잖아요. ”


“ .... ”




“ 근데, 왜 여주 씨한테 그럽니까. 울리고, 붙잡지도 않고. ”











정국의 말에, 지민의 머릿속은 여주가 자신에게 고백하고 울던 모습이 스쳐 지나갔다. 그에 지민은 자신의 뒤에서 여주의 얘기를 꺼내는 정국을 보고는 또 다시 입을 연다.











“ 내가, 그냥 직업도 아니고 보스 잖아. ”


“ .... ”




“ 이여주 저번에 김석진한테 끌려가고, 다칠뻔하기 까지 했는데 차라리 잘된거지. 여기 계속 있다가 이여주만 더 다쳐. 이여주는 이제 원래 하던 일- 하는거고. ”


“ .... ”











지민은 그녀를 위해, 마음 까지 포기했고,

정작 그녀는 그의 이 마음을 알지 못하였다.

















 












“ 내가 바보지.... 박지민한테 넘어가고..... 흐.... 끅, 박지민 이 개새끼!!!!!! ”




“ 왜 울고 있어. ”











울면서 어디인지 모를 거리를 계속 걷다, 뒤에서 나의 귀를 파고 들어오는 누군가의 달달한 음성에 코를 훌쩍이며 뒤를 돌아보니 그때 이후로 보이지 않았던 김석진이 항상 보이던 정장 차림이 아닌, 사복을 입으며 서있었다.



사복을 입었지만, 말끔해보이는 그의 모습에 나는 손등으로 눈을 벅벅 닦은 채 왜 여기있는지 모르는 그를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또, 왜 온거지.











“ ... 왜, 그 쪽이 여기 계-세요? ”



“ 여기 우리 쪽, 구역인데 누가 우는 소리 나길래 나왔지. ”


“ 아... ”











김석진의 구역이라는 말에 코를 훌쩍 거리며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온건지 박지민의 저택과는 차원이 다른 저택이 멀리 보였다. 나, 진짜 생각없이 많이 걸었나보다.



나는 길을 잃어버리기전에 일하던 경찰서든, 내 집이든 가야겠다 생각하여 김석진에게 몸을 숙여 인사를 하고는 걸어왔던 곳으로 다시 걷기 시작했다. 지금이 밤이라, 앞이 컴컴했지만 길 하나는 기막히게 잘 기억하는 나라 걱정없이 걷기 시작하였는데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걷던 걸음을 멈추어 뒤를 돌아보았다.











“ .. 왜 따라와요. ”




“ 어둡잖아.”


“ 괜찮아요. 어두운게 뭐가 무섭다고, ”











괜찮다는 나의 말은 듣지도 않은건지 계속 뒤에서 따라오는 김석진에, 그냥 무시하자 하며 앞을 보며 계속 걸었지만 뒤에서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그에 무시하고싶어도 무시할 수가 없었다.











“ 왜, 박지민 저택에 안 있고, 여기 있는거야? ”


“ ... 말하자면 긴데. 저 박지민한테 고백했다가 차였거든요. 그래서 나왔어요, 그냥 거기 이제 관두려고. ”


“ 나랑 일하자니까, 그럼? ”


“ 퍽이나 그 쪽이랑 일하겠네요. ”











여전히 내가 싫어할까 나의 좀 멀리 떨어진 뒤에서 말을 하는 그에, 그가 조금 귀여워 웃음이 나올뻔했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박지민의 모습에 또 다시 눈물이 나올거 같았다. 옛날에는 드라마보고 왜 차이고 우는지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제야 이해가가네.



어두운 거리에 나뭇잎이 휘날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정적만이 맴돌다 정적을 깨고 들어온 김석진의 말에 앞만 쳐다보던 고개를 돌려 발걸음을 멈추고는 뒤에 있던 그를 쳐다보았다.













“ 이쁜아. 박지민, 너 좋아해. ”


“ 갑자기 무슨... ”


“ 박지민이, 여자한테는 쥐뿔이라곤 관심도 없는 놈인건 알지. ”


“ ... 네, 그래서 저도 그냥 찬거죠 뭐- ”


“ 박지민이 너 오기전에 너 처럼 경찰에서 보낸 같이 다니던 경호원이 있었거든. 걔한테는 너 처럼 안해줬다? 뭘 하든 쌀쌀맞고, 무시하고. 근데 너한테는 행동하는게 아예 다르잖아, 걱정하고. 내 촉인데, 박지민 너 좋아해. “











그의 말에 나의 머릿속은 또 다시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왜냐면 김석진의 말은, 거짓말이 아닌 진심인거 같기 때문에. 그 말을 하고 아무 말 없이 나를 쳐다보며 어딘가 슬퍼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는 그에, 그런 그를 쳐다보던 나는 망설이다 그에게 입을 열었다.











“ 저가 그걸 어떻게 믿... 어요, ”


“ 내가 직접 보여줘야되나. 기다려봐. ”











그 말을 하더니 왜 있는걸까, 박지민 저택에서만 쓰는 무전기를 자신의 뒷 주머니에서 꺼내 누군가에게 무전을 걸더니 입을 열었고 알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그에 두 눈을 깜빡이며 아무 말 하지 않은채 그를 쳐다보기만 하였다.











“ 박지민, 너네 이쁜이 나랑 있는데. ”


- 뭔 소리야. 이여주가 왜 거기 있어.


“ 울면서, 우리 저택까지 걸어왔어. 우리 저택으로 데리고 간다? ”


- 내가, 갈거니까 이여주 기다리라 그래.











나에게 금방이라도 달려올거같은 그에 목소리가 들리고는 무전기가 끊겼고, 김석진은 끊긴 무전기를 나의 손에 쥐어주고는 아까와는 또 다른 미소를 띄우며 입을 연다.











“ 박지민 온데잖아, 빨리 가. 이쁜아-, ”


“ ... 이제, 그 이쁜아라는 호칭은 하지말죠. ”




“ 나중에, 다시 보면 이름 불러줄게. ”


“ 참-나. 저 이제, 갈게요. 뭐, 나중에 뒷마당 오시든지. ”











그 말을 하며 나는 달리기 시작했다.


그를 보기 위해,


미안하다는 답이 아닌 좋아하다는 답을 다시 듣기 위해.





























어남꾹, 어남진 분들 자꾸 둘 다 데리고 가신다고 하시던데, 말했잖아요. 둘 다







제꺼라고 ^ㅁ^










pm. 12:04




한해 님(100포) jungho (7포) 태형아밥사줄게!! 님(20포) 망개한요정 님(31포) 결련 님(50포) 루아룬 님(300포) 화랑색크림 님(21포) 현이이이 님(10포) cnm 님(101포) 민윤아~♡ 님(10포) 수마이sumai 님(23포) 지민치미 님(3포) 얩보 님(300포) 으ㅏ아아ㅏㅇㅇ 님(10포) 조찐브 님(100포) DreamLife 님(10포) 지민보라해 님(32포)








300포~



 
 
 




우리 이쁜이 분들 ..... 구면도 있고 초면도 있으신데 많은 포인트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셔유 ~♡











1000~



 

박다름 님 안녕하세요 ! 음, 제 글에서는 처음 뵙는거 같은데, 맞을까요 ~?! 오늘 저의 글은 로코물이란게 믿기지 않을만큼 슬픔아련뿜뿜하죠... 근데 다름 님이 오늘 글도 재밌게 봐주신다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고 글 잘 봐주세요 ^♡^



 

에요빅힛 님!!!!!!!!!! 그냥 소리지르고 싶었어요 뭔가 초면인데 구면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팬덤에서 많이 뵌걸까요... 빅힛 님 처음 보자마자 포레랑 프사가 진짜 너무 찰떡이셔서 놀랐어요 ㅇㅁㅇ 저는 어울리지도 않고 포레도 낮아서.. 빅힛 님 볼때마다 너무너무 부러우시네요 (*˙˘˙)♡ 천사같은 빅힛 님이 주신 1004 포인트 잘 간직하겠습니다 ♡♡//



 

아악 슙슙 님 또 와주셨어.... 저 진짜 울어요 ㅜㅁㅜ 이쁜 댓글 달아주시고 항상 십포인트, 1포도 아닌 1000포 이상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에요.. 그러고보니 보라로 가셨네요 슙슙 님 →♡← 저가 눈썰미 하나는 기가 막히죠? 근데 오늘 글은 뭔가 갑자기 슬퍼진 느낌이라 슙슙 님이 저의 필력을 보고 도망가실까봐 걱정이네요 (,,^_^,,) 그래도 항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얼마 안 남은 완결 같이 가봐요!!



 

이여주 님? 안녕하시랍니까! 보자마자 닉넴 보고 어.. 조금 놀랐어요 ㅎㅁㅎ 제 글 이름도 이여주거든요, 이거 운명 아닙니까? //♡// 제 글에서는 처음 뵙는거 같은데, 저가 포명 정리하면서 댓글은 항상 다 보거든요 :)! 오늘 댓글에서는 포인트 안 줘도 되니까 구면 해봅시다 ! 전 잘 봤다는 댓글로도 충분 한 작가 입니다 :)



 

마블링 님!!!!!!!!!!!!! 이게 얼마만인거죠? 아 진짜 보고싶었어요 왜 또 안 오시나 했네... 이렇게 포인트만 주고 사라지시면 저가... 설레잖아요 // 블링 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감정선과 떡밥을 심하게 팍팍 던져 넣었는데, 블링 님이 알아냈는지는 모르겠지만 봐주시는것만으로도 전 충분 합니다 (*ˆ﹀ˆ*) 마지막으로 1236포인트 너무 감사드려요 !!!!!!!!!! ((♡))











Top.3




 

아림 님, 안녕하세요 ~♡ 악 뭔가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으신 분...♡ 이름부터 포레 프사까지 뭔가 저가 좋아하는 아련한 분위기에요, 아니 그냥 아림 님이 좋다구요... 사실 로코라고 생각하시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번부터 오늘 화는 살짝 슬픈 감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봐주실까 싶네요 :)! 아림 님도 슬프다고 도망가시면 안됩니다? 그냥 완결까지 오래보자는거에요 ~♡ 사실 완결까지 같이 가는 독자님들이 몇 없어서 아림 님도 같이 가자는겁니다 //♡♡ 오늘 글도 재밌게 봐주세요!



 

진라묜순한맛 님이다 길을 비키세요 여러분 저희 순한맛 님이 오셨다구요 빽!!!!!!! 아니 저가 기다렸어요, 사실 저와 여태까지 같이 와주신 팬이 순한맛 님이랑 슙슙 님이라 항상 기다리는 재미에 살아요 ((♡)) 언제나봐도 프사랑 포레는 잘 어울리십니다 껄껄. 그래서 순한맛 님 오늘 글 잘 보셨습니까? 순한맛님은 지민이가 고백 바로 받아주는걸 원하시던거 같은데 작가는 뒷통수 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멤버들 출연시킬겸 질질 끌어보았습니다 (웃음) 그래도 잘 봐주셨다면 감사드리고, 1500포 잘 간직해서 좋은데 쓸게요!




 

땅콩 님!!!!!!!!!!!!!! 프사 뭐죠? 왤케 귀여우시죠?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뽀로로 봐요, 항상 뽀로로 극장판만 기다리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땅콩 님도 그럴가요 , ?♡? 그렇다면 저희는 통한 사람들.... 땅콩 님은 예전에도 뵙던거 같은데 맞나요? 아닌가.. 오늘 글은 어떻게 잘 보셨을랑가요? 브금 어울리는거 찾느라 저 뒤지는 줄 알았어요, 손가락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서치하고, 팬덤에서 추천 받고 유튭 뒤지고... 후 땅콩 님이라도 저의 노력을 알아주시라구요 ...^ㅁ^ 그리고 3000포는 무슨 일인건가요? 3000포요? 까까 사먹고도 남는 돈들... 까까 사먹고 남으면 땅콩 님 드릴게요 →♡←















 




저 베댓 잘, 안 뽑는데, 이 두 분은 나오세요. 제 글 몰래 보신건가요? 정말.... 놀라우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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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및 문의는 kimdoolub(골벵이)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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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나✨  82일 전  
 하나만 주세요...
 욕심쟁이...

 답글 0
  윤기까까  141일 전  
 기여웡 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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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가망개를먹었대  168일 전  
 자까님 넘 귀여워여ㅜㅜㅜ

 햄찌가망개를먹었대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나는시응  168일 전  
 자까님 욕심쟁이! ㅎㅎㅎㅎ

 답글 0
  〠눈사람〠  178일 전  
 그럼 작가님 데려가면 쩡구기랑 찐이랑 다 제 거 되는 거..?

 답글 0
  짝사과  202일 전  
 작가님 매력터져욖ㅈㄱㅈㅋㅈㅋㅈㅋ

 짝사과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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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꾹토끠만만세!!  243일 전  
 그래두 정구기는 제가..

 답글 0
  꾹토끠만만세!!  243일 전  
 그래두 정구기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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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lunalin]  279일 전  
 그럼 석진이는 제거 슬쩍..

 린(lunalin]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두두루나  288일 전  
 ㅜㅠㅠㅠㅠㅠ석진이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석진이 너무 좋은데ㅠㅠㅠ남주가 아니라서 여주랑 못이어져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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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개 댓글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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