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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176화. < 하늘도 영고진? > - W.샤샤꽁
176화. < 하늘도 영고진? > - W.샤샤꽁

Questions


사립은 모르겠는데 일반은 없어요. 고등학교까지 보통 정해진 거 다 같이 들어요 (물론 잘하는 사람들은 AP 대학에서 크래딧 주는 반도 듣고) 한국처럼 문과 이과는 따로 없어요 :)


외향적인 거 (검은머리, 검은 눈동자 등등) 이런 건 한국인인데 신분은 미국인 시민권자입니다 :) 그래도 피는 한국인 맞아요!


저는 뭔가 잘 키운 아들 장가보내는 기분? 새로운 아이를 매번 바로 데리고 와서 그냥 글을 보내줄 때는 시원섭섭한 거 같아요. 이제 또 끝났네 + 새로운 아이를 선보일 수 있겠다! 이런 기분이 반반이에요 ㅎㅎ


저는 사실 미드 별로 안 좋아해서... ㅎㅎ 예전에 ㅅㅅㅇㄷ 시티 그거 엄청 유명하죠 그거 보고 후로는 미드 보다는 한국 드라마를 더 선호했어요. 아니면 미국 영화는 좋아해요! ㅋㅋ 워킹ㄷㄷ 그거 친구가 재밌다는데 그거 안 보셨으면 추천이요!


아직 계획은 없는데 700일에 뭔가 나오지 않을까도 싶고 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소원 두 개 중에 지금 한 개 쓴 거야.”







정말 ㅇㅇ네 집 앞으로 온 석진은 자신의 가방에서 ㅇㅇ의 아이패드를 꺼냈다. 그러자 그걸 받고 석진을 보며 고마워하라는 ㅇㅇ.







“내가 다른 소원으로 이 아이패드 안 빌려주는 게 내 소원이라고 쓰려고 하다가 참는 거야.”







세상에 이렇게 똑똑하다니! 석진은 만약 저렇게 소원을 썼더라면 자신은 당하기만 했을 거라는 생각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런 석진을 보다가 아이패드 충전기를 건네는 ㅇㅇ.







“충전해서 쓰라고. 그리고 내 마지막 남은 소원은.”

“응.”

“소원 1개를 100개로 늘려줘.”


“이 개년아! 어쩐지 네가 착해졌다 했어!”







싫으면 말라며 아이패드를 다시 뺏으려는 ㅇㅇ. 그런 ㅇㅇ를 보다가 석진은 대신 더 이상 늘리기는 없는 걸 약속하라며 결국 소원을 들어줬다.







*







“와, 뭐 이리 바로 써?”







다음날, 야외 수업이라 수업 장소로 가는데 온 문자 하나.







[ 동아리방으로 올 때 빵 사 와. ]- 진정한 개년







석진은 문자를 보자마자 실소가 터졌다. 뭐 그래도 엄청 어려운 건 아니라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넘긴 석진. 하지만...









“네? 아니 왜요? 왜 못 찍어요?!”







무대 연출을 설명하는 교수님 강의를 찍으려고 아이패드를 빌려 갔지만 결과적으로 못 찍었다고 한다. 이유는 학교 강당이 아니라 유명 뮤지컬이 열리는 강당으로 온 이들. 지금 뮤지컬 배우들이 한참 연습을 하는 시간이라 전자기는 모두 꺼야 한다는 요청이 있었다. 결국 석진은









“... 그럼 내 소원권은? 아니 아이패드 못 썼으니깐 무효지?”







과연 그럴까?







“빨리 좀 하라고 배고파.”


“이 개년아... 너 이거 쓰면 이제 98번 남는 거야...”







석진은 계약기간이 있는 노예로 살았다고 한다.



저기 석진아... 미안해. 아니 그러길래 야외수업 이런 거 가면 좀 알아보고 가지;;;


슈꽁이들, 과연 ㅇㅇ가 98번을 다 쓸까요?


이건 제 경험담인데 친구놈이 뭐 빌려주면 소원 들어줄게 이래서 친구한테 콜 이러고 `내 소원은 네가 그걸 안 빌리는 거` 이랬다가 욕만 먹었어요 ㅋㅋ 근데 아니 소원 들어준다고 해서 소원 빌었는데... 억울해요! (뭐죠 이 나쁜 심보는 ㅋㅋ)

**근데 친한친구한테 써보세요. 소원 들어준다고 하면서 뭐 빌려달라고 하면 콜! 이러면서 내 소원은 네가 그거 안 빌리는 거. ㅎㅎ








흥흥 제가 쉽지 않습니다. 뭐 망태기에 치킨, 피자, 떡볶이는 기본인 거 아시죠? 아마 그러면 제가 제 발로 걸어들어갈 겁니다 ㅎㅎ



앜ㅋㅋㅋ 그러네요. 순간 저도 얘들 뭐지 했어요... 아, 동아리 활동은 또 언제할지 사실 비축이 200화까지 있어서요... 이제 176화인데 ㅎㅎ



경험담은 다행히 아닙니다 ㅋㅋ 그냥 저 사진 보고 아이디어 떠올랐어요



앜ㅋㅋ 그러게요. 좆까 님! 이래도 욕 같고, 좆까 씨? 이래도 이상하고 ㅋㅋ



... 실화예요? 아니 저 지금 실화예요? 가족들이 있는데 이거 따라 읽었어요... 혼자 방에 있어서 다행이지 어휴~ ㅠㅠ ㅋㅋ







500 & UP 포인트




고마워요 :) 저 만점은 600일 넘는 시간동안 3번 받아봤어요! 예전부터 이 프사셨죠? 글에서 보면 태태 계속하시는 거 같았는데 맞죠? 근데 쬴쬬리니 이게 무슨 뜻이에요? 쬴쬬리 굶었다 할 때 그 쬴쬬리는 아닌 거 같고 무슨 의미예요?


고마워요 :) 현생에 공부 때문에 앞으로 못 오실 거라고, 여유가 생기면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때까지 더 많은 글들을 연재하면서 기다릴게요. 현생에서는 늘 예쁜 꽃길만 걸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시간이 지나서 다시 꼭 보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고마워요 :) 입덕 계기를 말씀해주셔서 봤는데 그러면 최애 노래도 그 노래인가요? 입덕한 그노래요. 아니면 후에 더 좋아진 노래가 있어요? 저는 제일 많이 듣는게 메직샵이에요 ㅎㅎ


고마워요 :) 오늘의 천사! 제 천사 드립 아시죠? ㅋㅋ 윤기나는슈가라니 ㅠㅠ 저 근데 고백할게 ㅋㅋ 처음에 입덕하고 슈가가 Sugar 이건 줄 알고 설탕을 엄청 좋아하는 멤버인가? 했어요 ㅋㅋ 혹시 처음부터 슈가는 슈팅가드인 거 아셨나요?


고마워요 :) 혹시 ㄱㄷㄹㅍ (랩하는 고등학생들 ㅋㅋ) 그거 보세요? 저는 시즌1부터 봤는데 어떤 분들은 별로라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저처럼 보셔서 궁금해서요!




고마워요 :) 헷!! 님! 와, 저 순간 홀린 줄 알았어요 ㅋㅋ 아니 프사 보면서 뉘에 넷, 아래 넷? 엥? 여덟명? 위에 4, 아래 4... 왜 8? 계속 이러고 있다가 아... 이랬어요. 여기는 토요일 오후인데 저 지금 순간 홀린 줄 알았어요. 도깨비에 홀리듯 그렇게 홀린 줄 알았어요!!! 빨리 놀란 제 심장 좀 달래주세요.


고마워요 :) 혹시 포켓몬 알아요? 미국에서는 남주 이름이 Ash 지만 한국은 지우 맞죠? ㅋㅋ 그냥 포켓몬 생각나서... 만약에 탄이들 중 포켓몬으로 바꿔서(?) 키울 수 있다면 찌이우우 님의 선택은?



200~499 포인트 스샷








1~199까지 명단


Stone아이 님 (100) / 지하0640 님 (100) / 꽃석진_ 님 (100) / 아미 님 (10) / 융기야니손에죽으면여한이없다 님 (5) / 므흣므흣^^ 님 (100) / (김)세정 님 (10) / 태꿀 님 (10) / Jugyeong 님 (10) / (별)여주(스페이드) 님 (10)



500 이상 댓편

200~499 스샷

1~199포까지는 이름과 주신 포인트 언급










1. 내일 조폭남치니


나쁜 천사 착한 악마 인완작 가즈아!

나쁜 천사 착한 악마 프롤 평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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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꺄미네스루  633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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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시키  637일 전  
 석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민초사랑해♥  659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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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옭이  755일 전  
 저도 많이쓰는 수법;;

 애옭이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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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040804  756일 전  
 앜ㅋㅋㅋ역시 영고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뽀히♡  775일 전  
 영고진ㅋㅋㅋㅋㅋㅋㅋ

 뽀히♡님께 댓글 로또 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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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닝  819일 전  
 역시 영고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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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sa27  864일 전  
 영고진 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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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양.연.화.  881일 전  
 여주는 막판 소원으로 또 늘려달라고 할 수도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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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ㅌㅅㄴㄷ♡ㅇㅁ♡  897일 전  
 찐이....영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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